조용헌의 영지순례 - 한반도 전체가 영지, 바위와 기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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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에너지가 바닥이라고 느낄 때
무언가 답답하고 화가 치솟을 때 영지로 가라!
왜 영지靈地를 순례하는가? 경제적 풍요를 누리면서 여행은 일상이 되었다. 관광여행에서 쉼과 즐거움을 주는 여행으로, 역사적 자취를 살피는 인문학 기행으로 변화되어 왔다. 그 다음은 어떤 여행인가? 사주명리학자이자 강호동양학자 조용헌은 영지로 떠나보라고 권한다. 영지란 어디인가? 바로 특별한 에너지와 기운이 스며 있는 장소를 말한다. 인체는 밖에서 채워야 하는 에너지가 있다. 바로 자연이 주는 기운이다.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듯 자연의 기운을 수시로 우리 몸과 마음에 채워줘야 하는 것이다. 좋은 기氣를 받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밝아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대자연과 일체가 되는 순간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욕심은 사라지고 기도가 이뤄지게 된다. 기도의 목표는 자기정화自己淨化에 있다. 자기정화는 ‘그냥 존재함’,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도록 한다. 그렇다면 영지는 어디인가? 이 책은, 40여 년간 문文, 사史, 철哲을 섭렵하며 한반도 곳곳의 영지와 명당을 순례해온 강호동양학자 조용헌 작가가 뽑은 특별한 영지를 소개한다. 선인, 도사, 종교인, 순례자, 민초들의 발길이 이어진 땅, 수천 년 대대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땅에 얽힌 역사와 구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까지, 227컷의 화보와 작가의 시원한 문체를 통해 느껴지는 기운은 마치 그 땅을 밟고 서 있는 듯 생생하다.
그 한반도 타 영지의 요 왜냐하면 이게
대륙의 끝은 머리고 대륙에서의 고구마처럼 따온 되잖아요 반도 니까
그리고 그걸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고 있으니까
대륙에서 나오는 그 오 난 그 육지의 바위에 기운과
그 다음에 바다에서 나오는 물에 기운이 뒤섞이는 되죠
날 유아 한류 뜨거운 것과 참 기운이 섞이는 곳이 바로 0 지고 한반도가
그런 영지 입니다
아마 이런 연기는 유럽에는 이태리가 그 반도 잖아요 우리하고 거의 조건이
비슷하다고 저는 보죠
근데 이제 이태리는 로마로 해가지고 한번 꽃을 크게 피웠고 우리 한반도는
이제사 그 꽃을 피울 단계로 들어왔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적 유산 영각사 는 이제 별로 알려지지 않은 저리 인데요 이 영각사 의
특징은 그
문필봉 이에요
절 뒤에도 무 필봉 있고 삼각형 처럼 뾰쪽한 사는 문필봉 이라고 했는데
국 절 앞에도 멀리 이렇게 문필봉 이 보이고 이런 사람들은
학자나 큰 문화 예술계 인물이 나온다고 b 있지요 그래서 그 영각사 하는
그 여러가지 그 불경 도 찍고 인쇄도 해 던
그런 일종의 그 불교 내에 그 출판사가 영각사 내에 있었습니다
그 이후도 문필 모음이 그렇게 포진해 있기 때문에 그때 그런 시설을
설치한 게 아닌가
특히 인자 이런데 오면 그런 그 기도 빨 도 합격 이라든가 뭐 이런
공부에 관한 그런 기도를 허면 은 그런 잘 되는 것이다 이렇게 알려져
있죠
어 지금 9 주 3의 있죠 9경주 근처 줘 그 주자 아문
자 거의 산 정상 부분인데
그 투 두바이 가 있어요 장군들이 쓰는 그 투구 있죠 이렇게 뭐 이렇게
돼 가지고 가운데 좀 솟아 있고 동굴은
바위 형태가 투구 바위 겉에 있어가지고
거기는 무인들이 화랑들이
그 모의를 연마 하게 좋은 그런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또 그런 산에는 그런 그 무 골 적인 기질을 가진
산신령이 있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부추 삼은 고대부터 신라의 화랑들이 무예를 연마한 얻은 빠져
화랑들의 논산훈련소 같은 그런 사찰이 얻습니다
이게 이제 영지에서 중요한게 포인트는 바위에 요 바위 속에는 광물질 특히
그 철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피 속에도 헤모글로빈이 주로 철분 으로 되어 있죠
음 그러니까 그 지구의 그 멘탈을 그 핵심에는 처리 이따구로 x2 원소
기억으로
이 철의 에너지가 이 자력이 바위를 통해서 이렇게 나오고 있죠
그런데 바우 위에 사람이 앉아 있거나 명상을 하면 그 지 자기가 철분을
통해서 인체 헤모글로빈 피소 까지 들어오죠
그러면 이 지구라는 거대한 자석의 에너지를 바울을 통해서 인간이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럼 바위에서 이제 명상을 하거나 좌선을 하면 뇌세포의 어떤지 자기가
크악 충전이 되죠 그러면 우리가 이 뇌세포의 그 아카식 4 코드 우리가
전세계 그런 기억을 간지 보고 있는 어떤 미스테리한 그 세포를 전기
에너지가 자드 그러면 거기서 화면에 타투 4 같은 겁니다 화면에 막 자기
전생 모습이 보이거나 아니면 미래가 다 그렇게 보이는 그런 그게 인자기
독바 리고 종교 체험이 줘
그래서 서양이나 동양이나
바위가 많은데 바위산에 가 주로 수도원 이나 사찰이 자리잡게 된 겁니다
왜 거기서 기도를 어문 영어 미 있거든 꿈이 라든가 자기가 무슨 염원했던
일이 이루어 진다고 아니면은 병원을 난 경우도 있어요
그런 내가 바로 0 집니다
이 조건은 바위 인대
그 바위가 있는 것은 동서양 모두 마찬가지로 고대부터 주목을 받았던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