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헌의 영지순례 - 2021년, 어변성룡의 시대가 도래한다

불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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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에너지가 바닥이라고 느낄 때
무언가 답답하고 화가 치솟을 때 영지로 가라!
왜 영지靈地를 순례하는가? 경제적 풍요를 누리면서 여행은 일상이 되었다. 관광여행에서 쉼과 즐거움을 주는 여행으로, 역사적 자취를 살피는 인문학 기행으로 변화되어 왔다. 그 다음은 어떤 여행인가? 사주명리학자이자 강호동양학자 조용헌은 영지로 떠나보라고 권한다. 영지란 어디인가? 바로 특별한 에너지와 기운이 스며 있는 장소를 말한다. 인체는 밖에서 채워야 하는 에너지가 있다. 바로 자연이 주는 기운이다.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듯 자연의 기운을 수시로 우리 몸과 마음에 채워줘야 하는 것이다. 좋은 기氣를 받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밝아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대자연과 일체가 되는 순간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욕심은 사라지고 기도가 이뤄지게 된다. 기도의 목표는 자기정화自己淨化에 있다. 자기정화는 ‘그냥 존재함’,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도록 한다. 그렇다면 영지는 어디인가? 이 책은, 40여 년간 문文, 사史, 철哲을 섭렵하며 한반도 곳곳의 영지와 명당을 순례해온 강호동양학자 조용헌 작가가 뽑은 특별한 영지를 소개한다. 선인, 도사, 종교인, 순례자, 민초들의 발길이 이어진 땅, 수천 년 대대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땅에 얽힌 역사와 구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까지, 227컷의 화보와 작가의 시원한 문체를 통해 느껴지는 기운은 마치 그 땅을 밟고 서 있는 듯 생생하다.
아 그건 뭐 너무 거대 담론 인데요
한마디로 낙관적으로 봅니다 우리가 그 역대 그 계룡산 파의 예언자들이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한반도의 운세는 업 연 성룡이 라고 얘기를 했어요
으 이거 가 편해서 용이 되는 운세 이다 그러니까 그 동안의 우리가
이거로 살았다면
앞으로 용어로 사는 그런 좋은 낙관적인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게 우리 그
계룡산 파토 4 들에 예언이 얻습니다
저도 이런 선배들의 의원의 바탕에서 아무리 지금 뭐 시끌벅적 5 여러가지
아 미시적으로 는 복잡한 문제들이 많지만 이런걸 잘 극복하고
한국이 도덕의 부모 9기 5 정신의 지도 국가가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9 자기 그 분수가 다 있는데 그럼 이 아기 못 바탕 크 플라이급
미들급 회비 금 이런식으로
에 근데 이제 현재는 너무해 b 급에 닭이 줄을 맞춰 가지고
빤 탕 급도 헤비 급 처럼 뛰라고 이렇게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가 있어요
이게 이제 성공이 고 출 세고
이자 이런 그걸 또 아름답게 포장 한번 해 비급이 되는걸 꿈 이라고
그렇게 포장 보고 있어요 꿈을 가져라 라는 얘기는 헤비급의 되라는 나는
메세지로 잃기 거든요 그래서 이건 너무 과도 다
사람이 꼭 그런 외부의 그런 성공만 있는게 아니고 자기가 한가하게 살고
자기 주어진 어떤 삶의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그런 어떤 교육 그런 데서
그 가치를 두는 이런 게 우리 현대 사회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밖으로 무조건 출생 어 로고만 밀어 붙이는 거죠
에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브레이크를 걸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으 이제 우리도 이제 뭐 부양하고 망 법 그럴 때도 있지요 설명서 그런거
안 나는 사람이 어디 가 있겠습니까
근데 관리법 이라 그러면은 저는 우선 산책을 좀 하지요
하루에 반드시 안 1시간 정도는 시간을 내서 이렇게 얻은 걸어다니고
어 말하자면 적당한 요가도 해고
2 스킨 제작 같은게 오는 머리로 3개가 되면 쟁기 자세 알라 싸나 이런
것도 좀 하고 그 다음에 차도 마시고
혼자서도 마실 수 있거든요 차는
그래서 답 5세트 다 갖춰놓고 혼자 자기를 위로 하는 거죠
차마시는 시간 이 차도 마시는 방법도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저는 유튜브
에다가 요즘 스피커 연결해 놓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 많이 띄었습니다
음악 듣기에는 유튜브가 아주 좋습니다 스피커만 하나 갖다 놓으면 되니까
그래서 저는 산책 차 음악 듣는거 이런걸로 제 마음을 관리하는 편입니다
그 이제 그 본질을 붙잡고 들어가야 되는데
에 본질은 뭐냐 인생의 유안 하다는 거죠
이것이 몽환 포용 꿈과 같고 연기와 같이 잠깐 지나간다는 것을 학식 상기
해야 된다고 봅니다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이게 다 일시적이다
그 다음에 그 인간 생명과 그 육체가 유한하다는 것들을 피부로 더 느끼기
위해서는
저런 제 해골과 늘 좀 많이 하는게 좋다 일에 생각합니다
해골을 많이 들여다 보는 거죠 인간 뼈를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이걸 백골 과 니라 그랬습니다 백월 이렇게 명상
한다는 거죠
근데 요즘 세상 사람들이 오히려 이 해골 디자인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무슨 데코레이션으로
이것도 그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는 게 이제 서양의 오래된 수행
전통 인데 너 삶이 짭 따운 만 남았다
이걸 항시 기억하라 는 거죠 그럴때 이 해골 바가지를 자주 쳐다보는 것도
저는 그 좀 수행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주는 무선 사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l 우리가 유선 이었다면 선이 있는 유선 이었다면
요즘은 모든 게 선이 없는 으
블루투스 의 시대가 오는 게 아닌가
특히나 이 자의 코로나 로 9 채택은 무도 많이 이루어지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 무선 사회가 어떤 양태로 구체적으로 전개 될 것인지는 저도
지켜 볼 작정입니다
대전 재는 큰 아이템은 무선 이다
선이 없는 사회가 오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