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특집] 가짜 뉴스와 음모론? 심해지는 양극화? 지금 미국의 민주주의는 위기! [이재묵 교수 2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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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자꾸 음모론을
제기하는 거 같아요 아 일단은 심각한
거 같습니다 뭐 미국의 민주주의
위기라 얘기 하고요 트럼프가 또 그걸
갈라치기 잘하잖아요이이 민주주의가
번성 번창 하든 미국이 어디 갔는가
이런 얘기 나왔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금도를 넘고 있잖아요
보면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뭐
[음악]
심각하다 그 막판 뉴스에서 여러 가지
변수가 있지 않습니까 가장 크게는
말씀하신 7월 달이었어요 그 트럼프가
이제 피격된 예 그때는 저는 사실은
그 ap 통신의 사 사진 한장
성조기를 들고 피흘리는 예 그냥 피리
받을 거라 아까 그걸로 사 그걸로
이제 게임은 끝났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는데이 제 많은 변곡점 이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변수 중에 이제
하나가 이제 그 저기 아까 말씀하신
백인 흑인도 있지만 푸에르토리코
쓰레기 발언도 있었고요 그 지난주
코미디언이 무슨 뉴욕 그 찬조
연수에서 그렇게 일단 해리스가 이제
미시간주를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11월 3일 이제 일요일 날 이제
보도가 된 건데 어 여러 가지 미시간
주립대 대학생들 만나면서 이제
기후변화 총기 폭력 낙태에 대한
얘기들을 했고 이제 이건 정치적인
문제 아니라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문제다 뭐 이런 식의 어떤 설득을
버렸고요 같은날 펜실베니아에서 역시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격전지에 격전 지기도
하고 본인이 이제 그 충격을었고
거기에 어떤 그 전기를 마련했던 곳인
거 같은데 여기서 또이 문제의 발언을
좀 했습니다 이제 가짜 뉴스가 이제
유리 넘어 있다 그 펜실베니아 그
피격 이후에 이제 그 유리막을 친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저 뒤에
기자들이 가짜 뉴스다 가짜 뉴스는 총
맞아도 괜찮다 나는 안전하다 이런
취지로 얘기했어요 이게 또 용향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니다
결국은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자꾸
음모론을 제기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의
공화주의 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니까 사실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거는 하는 건 인데
이렇게 보면은 항력 수준이 자기를
지지하 람 항력 수준이 낮고 음모론에
취약한 사람들을 동원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멘트들을 하는게 아닌가
어떻게 보면 우리도 그렇지만 팬덤
정치라 그러잖아요 보면은 그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프르 토리코 쓰레기 발언 같은 경우에
또 문제가 된게 하나가 뭐냐면 아까
팬시도 나왔지만 푸에르토리코가 지금
독립주의 하고 있거든요 자치령에서
근데 거기가 이제 문제는 이제 그러다
보면은 아무래도 히스패닉 인구가 많다
보니까 민주당에게 유리해지고 그러다
보면 상원 의석이 연 상황에서 두석
늘어나게 되니까 이제 또 그다음에
선거인단 늘어나게 되고 그렇게 되니까
이제 공화당 입장에서 거스릴 수밖에
없겠죠 근데 하나 이슈가 됐던 건
뭐냐면은 지금 트럼프가 그렇게
공들이고 있는 펜실베니아 주에 40만
명인가 프 토리의 인구가 굉장히 많다
그러더라고요 그 그것이 하나의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보면은 그 해리스
같은 경우에도 그 미시간주에 굉장히
공을 많이 들리고 있는데 이제 블루월
이죠 근데 이제 그게 또 하나 이슈가
되는게 미시간 주에는 또 아구가 그
많 많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
이제 트럼프가 그 미시간주 가서
연설할 때 아랍계 그 대표자들을
데리고 와서 뭐 이렇게 또 했었잖아요
보면 어떻게 보면 저 중동에서
가자에서 전쟁이 오래되면 될수록
사실은 해리스 입장에서 난처한게 계속
모호한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잖아요
보면은 유대인 표도 챙겨야 되고
이스라엘도 신경 써야 되고 그러면서
동시에 무슬림 표도 신경 써야 되는데
분명한 건 격전 주인 미시간주에
보면은 청년들은 젊은 유권자 전통적인
민주 당인 청년들은 전쟁에 반대하
하고 또 거기다가 무슬림 인구도
상당히 많고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숙제를 갖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아까 또 여성표 얘기했었는데
또 재밌었던게 뭐냐면은 억 적인가
사람들이 많이 회자됐던게 뭐냐면
아이와 주라고 그 중서부의 굉장히
백인 위주의 주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경선을 제일 먼저 하지만 대표성이
없다 그래서 너무 공화당이 백인
취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대표성이
없다 그래서 막 논란이 많았는데
거기서 갑자기 해리스가 3% 4%
앞서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은 야 너희들이
여기를 무시했었는데 지금 중서부의
백인 위주의 주에서도 여성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어 트럼프를 넘
벗어나서이 헤이를 지지하는 수문
표들이 움직이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뭐 경각심 이런게 있는게 아닌가 이런
얘기를 나왔던 거죠 참고로
유명여죠 로버트
줄리아가 예 줄리아 로버트 예 진구가
이제 그 자기 남편은 공화당이 자기는
이제 그 해리스를 찍겠다 남편 몰래
그 민주당을 찍는 백인 여성들이 을다
이런 취지기를 했던 거 같아요
낙태권이랑 그다음에 여성 최초의 여성
248년 250년 만에 최초의 여성
그다음에 또 사실은 빌 클린턴 하고
민주당 주류가 적극적으로 밀었던
힐러리 클린턴도 실패했잖아 되게
재밌는게 또 도날드 트럼프는 어떻게
보면 여자들 입장에서 볼 때는 여자의
적으로도 볼 수 있거든요 왜냐면
2016년에 최초 여성 대통령을 그
사람이 막았어요 그다음에 번에 또
또다시 최초 여성 대통령이 나오는가
미국주 주는 사실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프라이드 있아요 근데 이번에 또
한번 해 보라 그러는데 또이 사람이
막는다 하면은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젠더 이슈가 부각되는게 아니고
거기다가 낙태권이라는 것이 또 어떻게
보면 양념을 치는 거고이 두 가지가
같이 나오니까 아까 제가 또 이제
낙태권 주민 투표가 쉽게 조이수 있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조용히 살던 여성들 입장에서
이번 만큼은 내가 한번 목소리를 내야
되지 않을까 그 히든 보이스를 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참고로 아까
말씀주신이
푸에르토리코 그 그 쓰레기 발언이
뭐냐면이 지난달
27일이었다 sin 스퀘어 가드에서
트럼프지지 유세를 한이 토니 한치
클리프는 코맨드 있데 뭐라고 했냐면
지금 바다 한가운데에서 그 말 그대로
쓰레기 섬이 떠다니고 있다 그게
트리코라이브
발언인게 사실은 펜실베니아 굉장히
공들이고 있었고 그다음에 최근에
우리가 알다시피 미국에서 그 소수인종
그 마이너리티 주권자들이 굉장히
분화하고 있다는 그 조짐이 보이고
있잖아요 보면은 왜냐면은 그 트럼프가
또 그걸 갈라치기 잘하잖아요
2020년 선거에서는 blm 그니까
흑인의 그 삶이 중요하다는 운동이
굉장히 중요했었다아요 blm 하면서
민주당이 너무 흑인들만 신경 쓴다 어
라틴어는 어떻게 되는 거냐 그다음에
아시아는 어떻게 되는 거냐 이렇게
하면서 트럼프가 갈라지고 그다음에 또
뭐냐면은 남북 국경에서 불법 의민
아들이 들어와 가지고 너네 유색인들이
일자리를 뺏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요 그죠 그다음에 또 면은
그 모든 히스패닉은 다 민주당 성향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플로리다
주도 알 수 있지만은 쿠바나 아니면
베네주엘라 같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실어서 넘어온 히스패닉 같은 경우에는
또 굉장히 보수적인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여러 가지 그
유색인 종들의 분화 가운데서 트럼프를
도와주러 나온 사람이 오히려 이렇게
도와주지를 못하 망정이 이런 수문
표들을 쳐내는 것들은 굉장히 큰 거죠
사실은 참고로이 미국 배팅 사이트가
이번 대선에서 뭐 합법화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이 폴리
마켓이라는이 배팅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 이제 누가 이길 것이냐 배팅하는
거죠 그 배팅이 많은 쪽이 돈을 많이
걸게 되는데 이게 추위를 보면 어
트럼프 계속 앞서다가 지금 좀 격차가
말씀주신 약간 벌어졌는데 오늘 지금
이건 실시간 조사입니다
지금 차영일 기준으로 11월 4일인데
오전 10시 지금 트럼프가 54.4%
승리 가능성을 점쳐 있고 그다음에
해리스는 어 45.6% 이게 60에서
40%지 벌어졌다가 다시 격차를
좁히고 있는 추세이긴 합니다 그게
아까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여론
조사의 트렌드도 9월 달 10월 달
다시 이제 선거를 목전에 두고 민주당
성행 유권자들이 좀 좀 많이 지지되고
그다음에 아까 주리아 보트도 얘기했고
뭐 버락 오바마의 미 그 미시
오바마에 인기 있는 사람들이 많이 또
지지를 많이 해주고 지금 말씀하신
거랑 비슷한게 또 보면 암호 화폐도
있는 거 같아요 아 비 비트코인 가격
또 트럼프와 같이 해가지고 최근에
다시 확 떨어졌다는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니까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다
아마 어떻게 보면은 대중의 어떤
센티먼트 정서를 잘 반영하는 지표가
아닐까 그게 하나 트렌드인 거 같아요
그니까 지금으로서 사실 보면은 누가
100% 이기겠다 이렇게 말하는 건
사실은 되게 섣부른 거 같습니다 변수
여러 가지 얘기했습니다 이제 가장
큰게 이제 그 두 개의 전쟁 예이
어떤 변수가 될지 북한의 그라 나
파병 얘기도 나오고 있고 또 하나는
이제 경제 말씀하셨는데 경제 제가
이제 그 파이낸셜 타임스 그 보도를
보니까 이제 바이든에서 트럼 그
헤리스 교체됐을까 트럼프보다 해리스가
더 경제가 낫다는 조사 거가 나왔는데
이후에 이제 마지막 조사전 이제
11월 10월 달이죠 어 그때는 또
트럼프가 또 역전을 했더라고요 그니까
이것이 어떻게 작용할지 두 가지 두
개의 전쟁과 경제 한번 저 분석을 좀
해 주시죠 제가 뭐 경제 전문가는
아니라서 좀 조심스럽지만
그 미국 대선에서 사실은 경제가 가장
중요하다 얘기는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보면은 왜냐면은 뭐 예전에 아버지
부시가 예를 부통령도 되고 C 국장도
하고 카수 주식사 클린턴 나왔을 때
보면은 막 뭐 뭐 저 아버지 부씨가
뭐뭐 네가 외교를 아냐 대외정책에대
시골 촌뜨기 가가지고 무슨 대통령
하냐 그랬는데 그때 클린턴이 바보야
문제는 경제다 했죠 근데 바이든이
지금 이제 그 지지율을 잘 극복하지
못하고 경제가 경기가 많이 안 좋아서
특히 감 가 안 좋아서 이렇다 얘기가
있었죠 그죠 그래서 뭐 인플레이션
감축도 통과시키고 했지만은 사실은
그렇게 일반 시민들 일반 중 중산층
서민들이 느끼기에 체감 그런 건
없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면은 뭐 사실 제가 보기엔
그런 기사도 본 거 같아요 미국에서
한 50여명 뭐 얼마 몇 명인지
정확히 기억 못합니다이 억만장자들이
누구에게 더 돈을 많이 내는가 봤을
때도 보면은 의외로 트럼프가 아니라
그 해리스 돈을 많이 냈다 그건 제가
보기엔 결국 뭐냐면은 결국은 해리스와
트럼프를 비교했을 때 예측 가능성에
달려 있는게 아닌가 경제는 물론
경기가 잘 돌아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지금 미국에서 물가가 오른 거는
인플레이션은 결국 코로나 팬데믹
거치면서 우리나라도 그렇지만은 시장의
돈을 많이 풀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거는 이제 돈이 화폐 그 그 그거는
다 중앙은행이 하는 거잖아요 사실
독립적인 근데 결국은 경제에서 중요한
거는 예측 불가능성과 예측 가능성인데
바이든과 해리스가 들어오면 지금까지
왔던 여러 가지 정책들이 예측 가능한
한도에서 흘러간다 얘기고 다만
트럼프는 오면은 지금 뭐면 관세
얘기도 굉장히 뭐 종잡을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전쟁도 어떻게 할지 모르고
갑자기 보면은 나한데 없이 김정은이랑
얘기한다는 얘기도 하고요 하다 보니까
예측 불가능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아무래도 경제에 있어서는 그냥 오든
흐름대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것
때문에 아마 좀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전쟁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여러
가지를 볼 때 그 해리스가 더 불리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 중
전쟁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뭐
이스라엘에서 바이든 정부를 패싱
했다는 얘기까지 나오거든요면 주요 결
나중에 뒷감당이 하라 그러고 그러면은
해리스 입장에서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유대계 표랑 그 중동 그
뭐야 무슬림 표를 동시 잡아야 되는데
그런 것들도 어렵데 다만 트럼프는
내가 들어오면 그냥이 전쟁 바로
끝내겠다 얘기하고 잘 원만이 끝내겠다
다 만족스럽게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경우에도 어우 내가
들어가면 다 잘 끝내겠다 하고 지금
뭐 어 이런 것 때문에 미국의 위기
이런 것들 많다고 얘기하니까 사실 는
지금 집권하고 있는 해리스와 바이든
입장에서는 굉장히 방어해 될 것들이
많은 반면에 트럼프 입장에서는 자기가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모르는 여러
가지 역량의 어떤 그 불확실성
가운데도 내가 하면 다르다는 것만
얘기하면 되니까 아무래도 유리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에게 관심은 그래도 그 북한 문제
아무래도 북한 문제 아니겠습니까이
트럼프는 뭐 본인이 뭐 유일하게 그
북한 주도자를 만나고 왔다 이런 걸
뭐 떠올리고 다니고 뭐 굉장히
김정은과 친하다 이러고 있어서 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해리스 후버 같은
경우는 이제 한미 동맹 그 우방국과의
동맹 이런 것들을 굉장히 강조하는데이
두 후보의 그 한반도 정책이라 할까요
이런 좀 차이점 어떻게 보시죠 일단은
그 예전에 오바마 행정부 때도 그랬고
그다음에 트럼프 그다음 바이드 이어질
때 보면은 피보트 에이시아 있었고요
아시아로의 회기 그다음에 트럼프
행정부 때 인도 태평장 전락이 나왔고
그다음에 지금까지도 계속 그 기존은
이어지아요 결국은 그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결국은 미국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도 태평양에서의
중국의 부상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는 가운데서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이게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가 돼 그
안에서 한 반도 문제를 봐야 될 것
같은데 다만 이제 보면은 오바마 때도
그랬고 그다음에 바이든 때도 그랬고
북한 문제에 사실은 크게 관여한게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걸 뭐 전략적
내라 그래가지고 그냥 내버로 뒀던
거고 북한이 바 이 전까지 사실 크게
거기다 에너지를 쓰진 않아 바이든
행정부도 그렇잖아요 지난 뭐 4년
동안 북미관계 측면에서 크게 뭐
달라진게 없거든요 북한 뭐 여러 가지
보면은 뭐 ICBM 그 그 그 발사
실험이나 했었고요 그렇게 본다면
사람들이 일각에서 그래도 트럼프가
들어오면은 같이 뭐 햄버거 보면서
대화할 수 있고 또 판문점에서 만날
수 있고 베트남에서도 만났고
싱가포르에서도 만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야 이렇게 하면서 오히려 북무 관계
개선이 되면서 남북 관계에 물고가
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다만 문제는 뭐냐면은 트럼프
도 종잡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 또
김정은도 더 종잡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두 사람이
만나다 보면은 뭔가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면 모르겠는데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오히려 그런 가운데서 더
위기가 고조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그런 가운데서 오히려 남
우리 그 대한민국을 패싱 한다거나
이러다 보면은 오히려 우리가 어떻게
손쓸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 보면은
적어도 해리스와 트럼프 같은데 보면은
동맹을 더 존중하는 태도는 민주당과
해리스 쪽에서 더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왜냐면 트럼프의 외교 노서은
뭐 미국 우선 마가 이런 얘기 하다
보니까 그런게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걱정은 보면은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방위비 분담
협상에서 굉장히 막무 관의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게 실제로 구현될지
모르지만은 뭐 지금도 우리나라가
1조에서 2조 가까운 돈을 매년
분담하고 있는데 뭐 13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뭐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 상당히 어려운 얘기고 반면에
해리스 같은 경우는 어저께가 그저께
어디 한국 언론이랑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그죠 그거 보니까 보면은
뭐 한국기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도 분담금을 많이 내고 있고
우리는 어 인도 태평경 전략뿐만
아니라 한반도 문제에서도 동맹국과의
관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그게 중요한
요소인지 모르겠지만은 해리스 같은
경우에는 그 결혼한 그 남편 쪽의
가족이 또 보면 동서가 뭐 한국 계랑
결혼을 했다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기가 한국에
관심이 되게 많고 그다음에 재미
한인들이 그 굉장히 미국에서 한 역할
에서 굉장히 크게 기 알고 있다
자기도 그런 얘기도 했었고 또 보면
자기가 DMZ 와 가지고 한반도
문제에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다 해
가지고 한 것처럼 뭐 사실은 저는 뭐
어느 일방이 좋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해리스와 민주당
그 정부가 계속 가게 된다면은 그래도
한미동맹의 어떤 기존 그 틀 안에서
우리가 예측 가능하게 움직일 것
같지만은 트럼프가 된다면은이 업앤
다운이 상당히 심할 것 같고 우리가
만약에 롤러코스터 타는 것처럼 좋을
때 상당히 좋겠지만 불안할 때는
상당히 불안한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측합니다이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이 그 더그 햄 호프
변호사인데 그 동생의 부인이 그
한국계 미국에 예 그렇고 조카가
그러니까 한국계가 되는 것죠 예 시대
조카들 그니까 우리 말로 아까 말씀
주셨는데이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
팬덤 정치 양극화 이게 굉장히 좀
심한 거 같습니다 지금 투표 양상도
그렇게 나타나 같고 여러 가지
이슈들도 안티 태제 뭐 이런 것들이
많은 거 같은데 어 우리나라와의 팬덤
정치 그다음에 미국의 이런 정치
어떻게 좀 차이가 있을까요 아 일단은
심각한 거 같습니다 뭐 미국의
민주주의 위기라 얘기 하고요 제가
보기엔 가장 큰 차이는 그쪽은 총이
허용되고 이쪽은 총이 허용되지
않는다는게 아닌가 왜냐면 저희도 뭐
얼마 전에 보면은 뭐 뭐 이재명
대표도 건드린 것도 촉
칼이었다 총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무서운 생각이 들죠 그죠 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총을 맞은 적이 있었고 이렇게 스쳐
갔지만은 그다음에 뭐 플로리다에서 뭐
총기 골프장에서 얘기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앨론 머스크가 잘못
말했었잖아요 왜 왜 저쪽은 총기
사건이 왜 자꾸 이쪽에서 나느냐 이런
거만큼 자극적인 바람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아 이게 아마 정치 장화가
심해서 이런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아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민주주의의 수준이 높다고 생각했었는데
아 이거는 이제는 그렇지 우리가
예전에는 보면 우리가 선진국 얘기할
때 미국을 많이 얘기 했었거든요 근데
반드시 그렇지 만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얼마 전에 그 트럼프랑
바이든이 TV 토론할 때 무슨
얘기하냐면 서로에 대해서 뭐 루저
서커 그니까 뭐냐면 패배자 호구
디스맨 뭐 이런 얘기하면서 너 실패한
대통령 이런 얘기 썼잖아요 보면은
우리도 사실은 아무리 우리가 전사적
양화가 심하다 그래도 그런 단어를
그렇게 쓰진 않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미국도 상당히 심각하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나왔지만 그 그
하버드때 정착 교수저 그 지블렛 하고
레비츠키 쓴 그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책이 사실 트럼프 행정부
그 당시에 미국을 얘기로 많이 썼던
거거든요 그 리트머스 테스트 얘기
나왔었던 건데 거기서 뭐냐면이이
민주주의가 번성 번창하던 미국이 어디
갔는가 이런 얘기 나왔었던 거거든요
거기서 나왔던게 결국 뭐냐면은 미국의
민주주의를 지탱했던 것은 헌법이나
이런 것들보다는 규범이라고 얘기했어요
규범 그니까 뭐냐면 놈 뭐냐면 그
놈이라는 건 뭐냐면은 상호 존중과
관용 그다음에 제도적
는 거죠 근데 지금 이제 금도를 넘고
있잖아요 보면 그런 것들을 본다면
한국이나 미국이나 뭐 심각하다 물론
거기서 뭐 차이는 뭐냐면은 뭐 우리가
이제 팬덤 정치의 원인을 양극화라고
얘기할 때 양극화에서 이념적 양극화와
정서적 양극화 얘기할 때 한국이나
미국이나 정서적 양극화는 다 심하다
다만 이념적 양국화 측면에서 온다면
한국은 그 정도는 심하지 않고 미국은
이념적 양극화에서 상당히 심하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죠 그 미국이 뭐
민주주의 교과서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저희도 미국 제도를 많이 그 다운
곳도 있고 한데 어떻게 또 세세히
들여다 보면 아까 말씀주신 대로 뭐
직접 선거 어서 득표는 많이 받았는데
선거 단이라는 제도 때문에 대통령 또
다른 불에서 가져가고 또 얼마 전에
보면은 또 투표하면서 불이 나고 막
이런 저희가 보기에는 상상 이상으로
좀 후진적인 이런 것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네 그거랑 관련해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아까 양극 화나 팬덤 하고
또 연관이 되는데요 그니까 미국은
연방대 국가라는게 하나의 특징이에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지금 미국 정치
양화가 심해진 것 중에 하나를 얘기할
때 미국 정치의 전국화 내셔널이
얘기하거든요 뭐냐면은 사실은 미국 그
연방 헌법을 보면은 들여다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볼 때 50개 주가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니까 미합중국이
아아 뭐면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살
때 사실 주밖에 벗어나지 않고 평생
사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사는 뭐 교육 치안 이런 대부분다
어떻게 보면은 뭐 경찰 소방 이런
것들 거의 다 주정 부처에서
이어지거든요 그니까 70% 정도는 다
보면은 법이 다 주정부에서 결정이
돼요 근데 보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선거 관리도 거의 주단의 결정
되거든요 그러니까 보면은 어떤 주는
또 빨리 뭐 그 개표가 되고 어떤
주는 더 디고 또 어떤 주는 이렇게
되고 어떤 제도를 따르고 이런 것들이
다 다른게 주단위 벌어지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것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국민들이 보면은
왜 선거인단 저도를 복잡하게 쓰냐
그러는데 이제 전국단위 선거를 쓰다
보면은 인구 많은 주만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게 인가 적은 주들은
목소를 못내게 되니까 미국 연방주의
독특한 특징이 결국 그런 레거시가
선거인단 제도를 가져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보정을 한 거
그죠 왜냐면 사실은 보면은 지금
보면은 스윙스테이트 위주로 가긴
하지만은 알래스카 와이오밍 노스사우스
다코타 이런 데들 사실 보면 선거인단
표가 세거든요 선거인 표가 세 표라는
거는 상원의원은 다 모든 주가 두
명이요 결국은 하원 한 명이라는 건
그만큼 인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럼
이런 주들은 과연 앞으로 목소 낼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되니까
이런이 미국의 연방주의 전통에서
본다면 선거인단 제도가 갖고 있는
특징들도 어떻게 보면은 장점들도
있다는 것이죠 저희 그 앞으로의
전망을 한번 뭐 좀 말씀드리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 내년 1월
20일이 되면 이제 누가 됐든 튼
새로운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게 되는데
다시 한번 좀 세계의 큰 흐름이 바뀔
수 있는이 전환점에서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누가
되든 내년에는 뭐 이렇게 변한다
이렇게 어 전망하지 있으신지 한번
궁금합니다 아 일단은 우리가 이제
최근에 뉴노멀이란 말을 쓰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어 미국이 트럼프가
됐든 해리스가 됐든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바뀐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 미국의 민주주의가 왜
이래 왜 이래 자꾸 그러잖아요면 아마
이번 선거 끝나고도 미국 내 선거
결과를 들어서 굉장히 많은 소요와
갈등이 있을 것이고 그 정도가 어느
정도까지 미국의 민주주의가 그거를 그
견뎌내고 감내하고 회복해 낼 수
있을까 신각 하나의 관건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사실 미국은
어쨌거나 전 세계 최대 강국이아요
보면은 군사력도 경제력도 그렇고 근데
이런 나라가 이렇게 정치적으로
흔들리게 된다면은 그것의 여파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결국은 뭐 아까
말씀하셨던 우크라이나 전쟁이 어떻게
될 것인가도 하나의 변수가 될 거
왜냐면 우리나라는 거기에 북한이
파병을 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연관되
있고요 그 중동 전쟁도 연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한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면은 이슈가 되는게 바이든
정부가 들어오면서 그 반도체 법
그다음에 ira 이런 것들 통과시켰을
전기차 보조금 이런 얘기들
많았었지아요 그래서 보면 거기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맞춰
갔거든요 지난 4년 동안 그렇잖아요
그렇 때문에 또 보면 거기서 만약에
갑자기 트럼프가 되면서 그런 얘기
했었거든요 왜 전기차 그 배터리에
외국 기업들이 우리나라 그
미국에가서 금을 주냐 보조금을 줄게
아니라 미국에서 배터리를 만들지
않으면은 크게 관세를 매기면 된다는
얘기를 했어요 트럼프가 그러니까 절대
미국이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얘기죠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본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지난 4년에 어떤 그런
것들을 조정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걸 대비해야 될 거고요
아까 제가 뉴유 노말이 였다는게 아마
미국의 민주가 많이 바뀌고 있다는 거
그게 하나고 두
번째로는 누가 되든 미중 관계는 미중
패권 경쟁은 하나의 상수가 될거다
트럼프는 뭐 뭐면 중국사 에 대해서
60% 70% 관세 얘기했습니다
그렇다면 바이든과 해리스는 아닌가
중국을 견제하기 하지만은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는데 두 두 후보측이
차이가 없지만은 단 하나의 그걸
접근하는 방식의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도 바이든은 뭐 가치동맹 아니면은
미국의 어떤 국제 사회 리더십이라는
어떤 그 보여지는 모습 이런 것들을
많이 케어하다 보니까 한미동맹 한일
그니까 미일동맹 이런 것들을 많이
신경 쓰고 나토 이런 것들 많이 신경
쓰지만 트럼프는 거기다 보다 그런
거보다는 중국을 견제하지 메리카
포스트 그다음에 어 make
America great again
해가지고 마가 이런 것들을 신경 쓰다
보니까 동맹국들의 이익보다는 미국의
이익이 먼저인 이런 것들을 하다
보니까 그 접근 방식만 차이가 있을
뿐이지 결국은 중국을 견제하고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이익을 방어하는
데서는 두 후보나 두 진영이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인가 그 대회
경제정책 연구원에서 이제 발표를 했죠
그 트럼프가 이제 보편적 관세를
장하고 에서 20% 정도 그다음에
중국은 더 많이 해서 이제 그 관세
장비을 높이고 있는 그로 인해서
한국의 수출이 줄어들 것이고 그리고
세계 IMF 그래도 이제 세계 경제
성장률이 낮아질거다 우리나라 GDP
0.6% 하락할 것이다 경제적으로
이제 어떤 전 세계적으로 아까 이제
양극화와 이제
경제적으로는 자유무역주의 이제 그동안
이끌어왔던 WTO 체제가 무너질 수
있지 않냐 이런 위기감도 들더라고요
그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뭐
제가 사실 정치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은 근데 그게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저 국내 정치를
들어봐도 그 미시간주에서 사실은
보면은 그이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저저 러스트 벨트에서 2016년에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겼던 것 중에
하나 중에 하나가 빌 클린턴 제임스의
힐러리 클린턴의 남편이 그 나프타를
체결했거나 상당 부분에 많은 제조업
그 베이스를 멕시코로 이동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이런 그 워킹
전통적인 민주당 지체들인 워킹
클래스들을 트럼프로 위반하게
만들었다는 얘기들이 나왔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본다 면은 트럼프가 나오고
미국의 우선주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동할 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분석을
충분히 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는 잘 드러내려 그러지
않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국익 미국의 경제 익이 굉장히 중요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다음에 그런 가운데서 국제
환경적으로 신냉전이 미중 패권 경쟁이
더 고조되다 보니까 뭐 글로벌 가치
사슬 글로벌 밸류체인 얘기하잖아요 그
그런 그 그거를 다시 이제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통적으로 이어졌던 자유무역
체제나 W 체제는 어떤 형식으로든
변화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런
예측들이 아마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이 판도를 보면은 지금
봐서는 사실은 해리스가 방어해야 될게
많죠 지금 그래도 나오는 거 보면은이
러스트 벨트는 여론 조사가 그래도 준
1 2% 5차 범인에서 헬스가 앞서고
있는데 선벨트는 계속해서 트럼프가 더
앞서고 있잖아요 근데 보면은 지금
계속해서 뭐 그 그 선거인단 득표
보면은 226% 든요 민주당 계속
고정적으로 260 2 나오잖아요 근데
거기다가 펜실베니아 19표 그다음에
미시간주 그 15표 그다음에 위스컨신
10표 하면은 딱 270에 근데
거기서 하나라도 이탈하게 된다 그
19가 됐든 가 됐든 하나라도
이탈하게 되면 해리스는 선벨트 노스
캐롤라이나 조지아를 가져와야 되거든요
네네 그니까 굉장히 어려운 조합이죠
그렇기 때문에 해리 그다음에 해리스는
어쨌거나 방어해야 되는 입장이고
그렇게 본다면 사실은 역대 부통령
중에서 성공적으로 대통령이 된
경우들이 이렇게 많지 않다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아는 경우들이 몇
개 없어요 보면은 사실은 바이든 하나
텀을 지났고요 그다음에 닉슨이 아이젠
나때 부통 형인데 거기도 한 번은
쥐고 다시 됐고요 해리스가 과연
그러한 어떤 그 스 그 징크스와
그다음에 그 그 바이든의 어떻게 보면
인기 없는 유산을 잘 방어할 수 있을
것인가가 하나의 관건이 되지 않을까
그 생각합니다네 미 대선이 그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미국 유권자들의
선택에 그 전 세계의 어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이 국제 정세에 그만큼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이 경제 문제 그리고 북한
문제 이런 것들이 또 직결돼 있습니다
어 정책 흐름에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잘 분석하고 철저히
준비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의대
이재욱 교수님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