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때 '이것' 놓치지 마세요!!(feat.前초등교사 이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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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기에 놓치면 안 되는 것들에 대해 중학생 학부모인 전 초등교사 이은경 선생님께 들어봤습니다. 중학생 부모가 되면 깨닫는 것들을 미리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초등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 '독서습관'에 대해서는 이은경 선생님의 신작 '초등 매일 독서의 힘'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초등 매일 독서의 힘' 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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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습관 #중등부모 #초등부모
엄마가 내려 놓아야 될 게 너무 많아
그냥 다 내려 놓으시면 되게 편해요
아 딱
아니야 이럴 수도 있잖아요 나는
내려놨다 고 생각했는데 그게 더 있어
계속 있어 지아 막 7층까지 내려
가셔야 되요 그게 아이를 막 행복하게
만들고 뭐 천진난만하게 그게 아니고
아이 공부의 완전 유리아 다
생각하셔야 되요
[음악]
속독 이요한 좋다 이런 얘길 듣는데
내가 책장을 너무 빨리 넘기고 있어
그래 난 하잖아요 맞아요 제대로 읽고
있나 확인하고 시 건성건성 만약 한
그런가 되잖아요 더 있는 거죠 복사한
것 힘든데 제대로 안 읽음 다시 읽기
94 뭐 이왕 잇는거 한번 자기 씹어
먹었으면 좋겠지 않아요 네 근데 또
그러고 보 잖아요 그럼 또 늦게
있느냐고 때 걱정 학번
그런것 줘 그러면 에 뭐 똑똑하게 들
엄마 걱정 없을 것 같죠 엄청 많이
하세요 4
그래서 그 외 학교에서 상담해 보면
똘똘하다 생각해서 져 엄마는 걱정이
뭘까 라고 생각하는 어떤 아이
엄마들이 다 오세요 상담으로
그분들 나름의 고민이 또 대해 크시고
책을 잘 읽기만 하면 우리집은 지금
책을 안 읽으니까 책을 읽기만 하면
고민이 없을 것 같죠
아 그 다음에 여민 뜸한 좋아
패키지로 또 보니까 그럼요 또 너무
처지지 않는다 그럴 때는 낭독 또
효과가 있는데 읽어 버렸고 1 방목
세례로 예 경우에는 아이들이 어쩔 수
없이 빠르게 못 있잖아요 것은 이
말을 들어요 저희집 애들이 경우에는
제가 영어 책 읽을 때
5 분만 소리내서 일 거라고 했어요
이게 스피킹에 도움이 되니까
그랬더니 사춘기 니까 이제 일으키는
싫어 가지고 어디 저 구석에 가지고
아이가 올라오던 부모가 읽어 주고
싶어 올려 떠나요 채 그리고 절
정답을 애부터 벨 자 내려 비너 약간
반응하는 것처럼 맞아요 근데
이후로 두는 거죠 그건 어디다
확인해서 하셨으니까 이 입장에서 그
정도도 얼마나 큰 노력 이에요 그렇죠
어 그래서 야 똑바로 읽어 크게 읽어
또박또박 읽어 천천히 읽어 라고
하면서 낭독의 그 모든 스킬들을 다
완벽하게 맞추려고 하지 마시구요 5분
만이라도 좋으니까 혼잣말이 에서 좋고
웅얼거렸다 되니까 한번 줘 읽어보자
4 엄마가 내려놓아야 될게 놈은 그냥
다 내려 놓으시면 되게 편해요
아 딱
아예 를 수 있잖아요 나는 내려
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더 이 속에
소개소 지아 막 7층까지 내려 가셔야
되요
그럴수록 아이한테 무조건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게 아이를 막
행복하게 만들고 뭐 천재나 마당에
그게 아니고 아이 공부의 완전 유리아
다 생각하셔야 되요 그러면 이제
아이가 중 이제 중학생이 된 거잖아요
그래도 고민이 계속 나요 이런 독서에
대해 어느 정도 이제 새끼를
하셨잖아요
중학생 때는 또 읽는 것에 대해서
독자의 대해서 또 고민이 또 다른
단계들이 있는 건가요 아 저는 한숨
돌렸어요 이제는 색을 위해서 그렸어
끝이 있네요
4 이제는 너 그런 확신이 들었어요
얘네는 어른이 되도 있겠구나 2 어
그리고 1 거운 걸 바탕으로 국어
점수 제대로 나오겠구나 아 아우
손님이 게 이 말씀이 득이 많은
분들이 희망이 되고 왜 내요 끝이
없거든요 아 맞아요 그래서 이거 뭔지
끊어 넣은 공부는 끝이 없죠 좋고 살
때까지가 안나죠 근데 내 곡선은
독서는 내가 습관으로 한번 잡히면 엔
전후
이어지는 거에요 그러니까 요 손님으로
또 강조 하시는 부분이 독서와 함께
글쓰기를 좀 강조 하시던 글쓰기를
복서와 맞물려서 어떻게 좀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스 게임 일단은 제가 이제 쓰는
사람이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잘 쓰지
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글을 아이들이 써야 되잖아요
예 잘 써야 되자는 근데 쓸 일이
힘들고 많이 준것 같아 하자 이제 자
이제 다 키이 보드가 대신 해주고
글씨를 아예 맘 잡고 수는 애들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더구나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는 글 쓸 기회가
더 없어져 싸
기본적으로는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글쓰는 솜씨가 비례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고
책을 계속 읽고 있다면 그 문장을
흉내내고 싶은 마음이 들고 나도
모르게 흉내를 내는데 그러려면
자전거를 타려면 자전거를 타야 줘
파타야 줘 일단 글을 잘 설명한 글을
써야죠
어 그러니까 무 서로 되니까 좀 쓰게
해주세요 제발
근데 우리 어머님들이 이제 또 우리가
너희 니은
이게 인턴의 시자 녀 게 참 해로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 어디 블로그가 보면 너무 잘 쓴
애드올 너무 똑똑한 애들이 너무 많아
너무 많아 치료 원리는 먹거리도 뭐
그것도 이제 똑똑한 애들 엄마 대만
블로그 하잖아
하락의 많은 야금야금
그러면서 글쓰기도 자꾸 비교를 하게
되요 근데 그런 그 양대 심플 하게
생각하세요 쓰면 늘어 무조건 쓰면
들어요 그럼 부모님이 옆에 섰고 4
어스 라고 해야 되는걸까요 스가 작품
아이즈를 주세요
아
24 요양을 음성 주세요
조 서라도 뭐 그게 하루치 보상 이
된 일주일 집 우상이자 한달치 부상이
듯 쓰게 한 다음에 살 썼다고
칭찬해주고 마이 배만 뭐 넣어주고
하면요
얘가 코스 져
또 쓰면
늘어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선생님이
읽는 어른 을 맞이 마신 것처럼
선생님이 글쓰기를 얘기 하셨을 때는
전 물론 온 소리 라든지 이런 성적도
너무 중요하지만 글쓰는 어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 가 않다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아자 욕 깐 멋있죠
읽고 쓰는 어른 네 제가 바람 개의
그거예요 이전일 수도 있겠어요 4 깐
계획 뜰이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 지는
몰라요 우리는 모르는데 그 환경에서
읽고 쓰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제일 중 2시간 요즘 아이들 너무
바쁘니까 시간을 어느 정도 여유 저겨
6개 확보 해야 되는데 사실 그
시간이 지금 이잖아요 이제 겨울방학이
니까 선생님은 방학 때 어떤 부분을
좀 강조 하셨어요 자녀교육에 있어서
방아 처럼 시간 입 안을 때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좋은 선물이
저는 멍 때림 시간
심심 할 수 있는 지원을 때려요
애들이 맞아요 예 그래야지 뭐라도
하더라구요 그럼요
그냥 아무도 나한테 뭐라고 말하지
않은 거의 나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그런 편안한 시간 그 시간을
그 시간이 있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정말 달라요 그 시간에
경험했던 아이들은 결국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건데 우리가
애가 한 5분만 쉬면 브라 가져옵니다
오늘 뭐 했어 공부량이 저거에 추가에
대해 나 어 저러고 있을 시간에 책
좀 했지 어
뭐라도 더 하지 다 너 하나 더 해외
내가 공부를 적게 내 줬네 아님 하고
쭉 할까 그래서 되게 불안해 하는데
그게 이제 우리 한국인들의 마음이
잖아 특히 엄마의 막대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멍때리고 있다면 고마워
하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되게 잘하고
있다 우리 아이한테
다른 엄마들이 줄 수 없는 멍때리는
시간을 주는 아주 좋은 엄마로 기억
되실 거구요 이 시간에 아이들은 계속
생각으로 이렇게 해서 생각
멍으로 보일 뿐이지 계속 생각을
하면서 결국에는 공부할 준비를 해
가는 과정 이거든요 그 모든게 초등
때 멍을 안 떼려 보면 언제 때리게
써요 그래서 경쟁 모든 학교 때는
능으로 8장 기가 입력만 하면 공부를
잘할 것 같으며 계속 입력하면 되요
근데 아이들은 그런게 아니잖아 네
그렇죠 그 기간이 그래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용량 자체가
1개가 있는데 들어간 게 있으면 그게
이제 생각하고 완성이 되어야 되는
시간이 필요하고 너무 중요해요 흐름
금하고 응당 보내세요 많이 보네요
사실 어떻게 기존 을 선택하세요 저는
3가지 최근에 첫 번째는 내가 원해서
가고싶다 소리를 지가 했느냐
그게 뭐 필요하다 라고 말했던 g
거기에 대부분 임무가 다니니까 이렇게
그것도 이유가 돼요 동사 나야 나
근데 괜찮아요 친구 1 따라간 어쨌든
가고 싶다 라는 말이 아이 입에서
먼저 나와 줘야 되는 거고 그
다음에는 아이가 거기 단일 시간과
에너지가 좀 해야 되요 체력도 돼야
돼요 너무 무리한 일정을 짠 거
아무리 아이가 원해도
뭐 한 숨 쉴 틈도 없이 많이
셔츠에서 저수 셔틀로 갈아타고 이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
기준은
경제적인
아 너무 좀 너무 중요하죠
무리해서 안 보냈으면 좋겠어요 왜
대출을 내가면서 왜 막 무리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걸 학원 비로
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어 mp3 높이는
것 같아요 너무 비쌈
몇 개만 보내도 아 아 열고
100만원이 뭐야 진짜 그런데
그런데도 그 그 돈을 반드시 써야만
된다고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다들 쓰니까 니까 이후 부탁 하나 사
됐으니까 예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4
그래서 만약 이 아이 것 다니고
싶다고 했는데 그 선생은 보셨을 때
좆물이 여러 가지 뭐 경제적인 등
시간적으로 음 그럼 어떻게 말씀하세요
말해요 이건 그렇게 말해요 예 지금
너 상황에서 스케줄 이렇게 해서
안된다거나 이렇게 되면 너 문자
공부할 시간이 없어 질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학원 수업을 꼭
들어야 되겠느냐 그리고 이런 이런
이유로 지금 벌써 학원비가 이만큼
사용이 됐고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이번달에 뭐 예를 들어 뭐 차를
바꾼다거나 이런 일로 돈이 부족해
그래서 이번달에 당장 학원에 갈 수
있을 여유가 안 될 것 같애 어 한
두세달 기다려 보자 라고 이야기를
하고 저희는 돈 얘기 하는 거
아이한테 돈 없다고 얘기하는 것을
되게 좀 편안하게 해요 5 저희도 요
이건 너한테 무리야 이건 우리 사정에
무리야 따라가려고 아직 확 법학 아역
얘기하는 아 그래서 친구들이 어쩌
거죠 이래 그 금수저 야 팔라완
받다보면 이제 두 자녀도 중학생이
되는데
중등 자녀를 둔 엄마로써 요즘에
선생님의 관심사는 거에요 당연히 수능
아 수능 아 걸 써요 그러면 아까 전
엔진은 1st 중 인가에 이제 중에
올라가는데
어 저는 멀리 볼수록 무조건 유리하다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서
초등 저학년 때는 6학년에 관심이
되게 많았어요 어 그래서 제가 좀 더
6학년 단 임했을 때 기억 계속
떠올리고 주변에 6학년 길에는
엄마들이 있으면 물어보고 크네 1
있는 분들이 한테 여쭤보고 하면서
계속 이제 초등 고학년 에 관심이
많았고 저는 이제 중 제가 지금 저희
애들이 초 1 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6학년이 고 3이 잖아요 그럼 그
6년이 다 귀로 생각을 하면 그러면
애들한테 아무것도 강요하거나 기대하지
않아요 내 또 그리고 나는 내가
궁금한 정보를 찾아 나서는 거야 그냥
4
수렁 에 관해서
4
그래서 고등학교 문제죠 코너를 자주
가요
그냥 가서 봐요
무슨 무슨 과목이 있나 새로운
과목들이 있잖아요 과목이 절어서
잖아요 궁 건 되도 맘 먹고 많이
생겨 그거 이름이 막 달이 되게
다양해지고 중학교 과목 타려고
고등학교 간혹 다르잖아요 그럼 9건의
이런이런 과목이 있구나 아 수학은
2개 선택과목이 고이게 필수 공통
이구나 이런걸 보고 영어는 문법은
요런 교제가 있구나 어휘는 이런
교제가 있구나 이런 것들을 그냥 봐요
또 그 마력에 항상 형의 상관없이
오네
봐두면 무조건 다 도움이 되요
어
으 로부터 많은 어머님들이 거둔 코너
가실 것 같아요 공짜 인데 되게
유용해요 꼭 하세요 저는 이제 도난
돈을 적게 들이고 잘 시키는 방법을
계속 고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서점에 제가 시간만 들이면 체력만
있으면 그 코너 앞에 가서 서
있는데도 뭐라 하지 않잖아요 예
그럼요 그리고 이게 이제 나중에 이런
걸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유료로
컨설팅을 받으려면 1부터 다시 배워야
되는데 그걸 이제 미리 조금씩 그래도
알아두면 훨씬 나중에 진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겠다
그리고 주변에 아는 엄마 없어요 성대
엄마 없었던 외롭지 않아요 저도 뭐
잘 없어요 없지만 그렇게 해서 어쨌든
자기 주도적인 정보수집 하겠습니다
저녁에 저도 의 말씀하신 것처럼
어머님들이 정말 궁금증도 많고 질문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 어머님들을
위해서 오늘 못다한 말 씀 포함해서
마지막 조언을 좀 들려 주신 다면 요
예 알고 있으면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모르면 골라내서 자꾸 이상한 선택을
해요 후회스러운 선택 그 그래서 한
일 년만 6개월만 지나 지나고 나도
그때 그 선택은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그때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된 그때
그 문제집은 안 풀려도 됐었는데 라는
후회를 하시거든요 근데 이거를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 더 길게 당장
이번 1년 이번 학기가 아니고 기도
웁 으로 바라보시고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많이 채
오셨으면 좋겠구요 정보를 얻으실 때
물론 여기 대기자 tv 너무 좋은데요
영상 보다는 저는 책을 강력 추천을
드려요 4 제가 영상을 운영을 하면서
이런 말씀 드리면 진짜 이상한데
제가 영상에서 영상을 운영을 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책 쓰신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절감 하는게
영상에서 아무리 달변가 고 아무리
영상으로 체계적으로 설명을 잘 해
주시는 분도 그분의 책을 보면 책이
훨씬 아 맞아 나 거의 100분의
책의 훨씬 더 공이 들어가 다루듯이
궁금하고 부족하다 생각되는 분야라면
책으로 확인을 하시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네 오늘 인경 선생님의 말씀이 초등
시기에 중요한 교육에 대해서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님들께 좋은정보가 된것
같습니다 장시간 b 하면서 감사합니다
개 기자 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