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어진 답입니다 여기는
인천 공항입니다 오늘 제가 라트비아는
나라로 떠날 건데요 라트비아는 발트의
삼국 중에 하나고 직항으로 가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먼저 헬싱키에 갔다가 헬싱키에서
두시간 대기했다가 한 시간을 더
날아가면 라트비아에 도착할 수 있어요
저희가 어떤 이유로이 라트비아 아지
날아가는지 오늘 같이 가실 광고주
님과 만나뵙고 자세히 한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가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예네 저희
오늘 광고주 님이십니다
자기소개하고 부탁드릴게요 저희들은
브랜드는 주택 백화점이라고 쓰고
있고요 ynk 종합 건설의 대표를
맡고 있는 권주일 있니다
아습니다네네네 아 저희를 이렇게 라트
비하까지 다 데리고가 주시던데 도대체
뭐가 있길래 저희를 거기까지 데리고
가는 건가 아무래도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주택 관련 유튜버들을
굉장히 많이 보는 편이고 그중에 이제
특히 오지는 오진다는 제가 되게 관심
있게 보던 채널이었는데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는 말만 글로벌 글로벌
그러면서 건축 시장은 극단적으로
보수적이 바깥쪽을 찾아보지 않아요
그래서 발전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한 20채 넘는
주택을 해외에서 수입을 해서 시공을
했거든요 결국에는 가서 보고 배우고
그렇게 해야지 기술적으로도 발전하고
더 좋은 집을 지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저희들은 해외에
나가는 거고 요번에는 아예 그냥 젊고
활기찬 유튜버 분들하고 같이 한 가서
이런 지식적인 부분도 나누고 정보도
나누고 이런 시간을 가져보려고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제 한국 시골집에 건축적인 지식이
멈춰 있었는데 사실 패시브 하우스라고
요즘 많이들 말씀하시잖아요 거기에
대해 저 굉장히 궁금했고 또 영상
보시는 분들도 엄청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거는 저희가 라트비아 나라
가서 또 직접한번 가보시죠네
알겠습니다 제 제가 이제 헬스키
공항에 왔는데 제가 주택을 보러
왔잖아요이 유럽 나무들이 엄청 좋아
가지고 실제로 한국의 수입도 굉장히
많이 된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 시공
왔더니 바트도 나무고 이 카페도
나무고 다 나무로
되겠어요가 이제 회식에 경유지 네가
가서 또 한번 카메라에 켜겠습니다
가시죠 대표님 지금 리가 몇 번째
가시는 리가는 두 번째요 리가는 두
번째인데 8월 초에 갔 었으니까 얼마
안 됐죠 예 근데 그 사이에 이제
라트비아에서 직수입하는 주택들이 좀
계약이 돼서 아까 전에 뭐 저보고
광고주는 사실은 진짜 광고주는 제가
아니고 나트비아 무역진흥청 그쪽에서
이제 지원을 해서 가는 거죠
전체적으로 유럽의 목조주택 시장을
보면은 가끔 저희들 건축주분들 중에
이런 말 왜 독일 거 뭐 영국 스웨덴
이런 것들 수입 안 하느냐 얘기하는데
그런 나라의 목조 프리랩 주택들을
수입을 해서 시공하면 국내에서 2천만
원정도 모자라요 워낙 고가라서 근데
이제 유럽 전체 시장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냐면 이제 독일 인근 나라들
그다음에
인건비도 저렴하고 나무가 너무너무
많단 말이에요 뭐 리가를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평원인 다 숲이에요
국토의 70% 숲로 덮혀 있으니까
유럽에서는 건축용 목재를 C 24라고
이렇게 규정을 하고 있는데 c24
목재가 가장 많이 나는 나라가 북유럽
쪽이에요 찬 나라 창기에서 자라는
나무들 그런 것들이 정말 좋은 나무라
말이죠 근데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이제
좀 미국 쪽하고 가깝기 때문에 뭐
캐나다 산 목재들 이런 걸 수위 많이
하는데 사실 유럽 의 퀄리티가 오히려
더 뛰어나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독일이나 스웨덴 노르웨이 옆에 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건비 나무가
풍부한 그런 나라들에서 목주 주택을
생산을 하면은 가급 경쟁력이 당연히
뛰어날 수밖에 없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나라에서
가져와서 지어도 우리나라 근축 병하고
크게 차이 없이 지을 수 있다는 거고
패시브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벽체도이
워낙 두껍고 하니까 자재비가 많이
들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뭐 이번에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라트비아의
패시브하우스 규정들은 벽체의 독 가
400mm 인건비는 싸지만 퀄리티는
독일하고 근조도 비슷 전혀 떨어지지
않죠 왜냐면 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사실 목조 주택을 제작하는 기술력
자체는 아주 특별한게 없어요 근데
그걸 갖다가 이제 독일 애들 생산하는
거 스웨덴 애들 생산하는 거 보다가
똑같이 만드는 거죠 근데 나무사
인건비 싸 단열제 싸 창호 싸
그러니까 저렴하게 나오는 거죠 유럽
기준으로 말이 해서 가슴이지만
우리나라 들어왔을 때 정말 최고급의
퀄리티를 짓는 수준 완전 완전
최고이죠 왜냐면 그 택이 없습니다네
저희는 이제 리가로
넘어갑니다 이거 타고 가나요네 요거
프로펠러 양쪽에 달린 거거든요 이거
조그만한 타고 가요 긴 떴습니다
[음악]
해요 알렉스
알렉스 나이스 렛츠
지금 이제 라트비아 내린 거죠 이제
어 맞아요 지금 라트비아 리그입니다
리가는 라트비아의 수도고 여기에
차타고 이제 이동을 해서 호텔 가서
씻고 저희는 이제 첫 번째 촬영지로
이제 이동을
합니다 피 이제 저희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건가요 예 예 그렇죠 여기서
한 30분 좀 안 걸릴 겁니다
패널라이징 공법 하는 공장에 가서
그를 보면은 단열 수준 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나오잖아요 그걸 보러 가는
거죠 갔다가 이제 저희들이이 회사에서
시공한 패시브 하우스 그리고 지금
시공중인 패시브 하우스 요것까지 같이
보고 영상 촬영도 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이 공장은 어떤
공장이에요 기본적으로 목조 주택인데
이제 모듈러 방식으로도 생산을 하고
프리 패널라이징 공법으로 생산하는데
패시브 하우스가 줄을 이루고요 그리고
해시 하우스보다 얇은 벽체 그러니까
뭐 단열제 두께로 하면은 195
250 정도 되는 그런 주택도 생산을
합니다 결국에는 이제 패시브 하우스는
벽체가 두껍기 때문에 당연히 구조목
두께가 두꺼워지고 단열재가 많이
들어가야 되고 집이 비쌀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모든 사람이 또 패시브
하우스를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니까 그보다 조금 낮은 스펙의
주택도 생산을 하고 그렇게 하죠이
회사는 디자인 회사하고 다 갖춘
그룹입니다 그룹이고 매출도 굉장히
크고 라트비아에서 사실은 뭐 탑 3
정도 들어가는 그런 회사라고 봐야
되죠 이게 큰 회사네요 진네 맞아요네
여기 회사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 시작한 것까지 합치면
준비기 하고 합치면 10년 정도 됐죠
한분 10 정면 거의 전문가 된다
건축은 안 그래요 건축은워 기술들도
빨리빨리 변하고 히 까지 같이 이렇게
하는 경우에는 배워야 될 것들이 되게
많아요 패시브하우스 정도는 유럽의
스탠더드를 어느 정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면서 저희들이 국내에서도 제작을
해서 지었어요 돈이 너무너무 많이
드니까데 오히려 집 짓고 나니까 몇
천만 원 적 자야 결국에는 이제
솔루션을 찾으면 뭐가 좋을까 여기
가서 할까 저기 가서 할까 늘 그걸
고민하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고객 분들한테도
싸게 해 주면서 우리도 조금이라도
남겨야 되는데 그러면은 이런 것들을
와서 회사에서 가격 협상도 하고 조금
조만 싸게 해주라 부탁도 하고 가격도
낮추고 그런 걸 갖다가 계속 하는
거죠 저는 여기 공장 총 크기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예 3천 회배 정도 되니까
3천평입니다 예 아마이 회사의 제일
장점이 이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육안으로 봐도
두껍죠네이 뭐예요 이게 이제
패시브하우스 월요 근데 패시브하우스
월데 어마무지 습니까 오이라 체라는
벽입니다 외벽 외벽인 이게 이제 벽채
두께만 요까지에서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40cm 400mm 여기에다가 또
추가로 하면은 22mm 파이버우드
그러면 422 바깥쪽에 하지 작업을
하고 그 위에 탄나오 외장재가
들어가면은 520 이니다 체가 그러데
지금 저기 비유 있는데 빈 공간
안으로 다 단절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단절자 다 들어가는 거죠 여기
안으로요 예 예 그러니까 사실은 어
대한민국에는 없는 스펙입니다 저희 그
시골집 봤을 때는 체가이 정도 절반
정도 하는 거 같은데 절반도 안 되죠
사실은 그 조병 단열제 거 수인데
그러니까 춥죠 사실은 그렇게 지우면
집이 추울 수밖에 없죠 그럼 우리나라
겨울도 사실 만만한 겨울은 아니거든요
물론 여기보다는 따뜻한 겨울이지만
사실은 패시 하우스 유럽의 스탠다드는
한이 정도는 돼야지 진짜 패시
하우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 혹시 공정을 여기선 이것만 하고
저기선 저것만 하고 그렇게 다 파가
나눠 UC L right that
one is mod produc L
예 그래서 여기는 이제
패널라이징이라고 얘기하면은 주택이
설계된 대로 벽체를 거기에 맞게 짜서
컨테이너에 실어 와 가지고 저희들이
어셈블리 조립 시공을 합니다 근데
조립 시공을 하는 거는 불과 2
3일밖에 안 걸려요 벽체가 올 때
이미 단열재가 다 채워져 있고
외장재가 붙어 있고 창호까지 끼워져서
옵니다 그렇게 해서 하면 2 3일
정도밖에 안 걸리는데 2 3일 정도의
골조가 서면은 주택 공정의 60%
완성 되는 거예요 빠지 보면 내고
조립하듯이 그냥 끼워 하는 거 그렇죠
예 그래서 다 정밀 재단을 해서 오기
때문에 한치에 차도 없죠 상상을 한번
해 보세요 2 3일 만에 집이 섰어
근데 외장재가 붙어 있고 창호 붙어
있고 집 문도 붙어 있고 다 있어요
그럼 결국에는 인테리어만 하면
되잖아요 한 달만 하면 되지 현장에서
시공을 하면은 거기 기술자들의 기술에
의해서 많이 좌우가 되거든요 목수
분들의 기술력 근데 이거는 이제
그런게 없는 거죠 미리 다 정밀
제단을 하기 때문에 혹시 가장 첫
공정으로 하번가 리
여기 보시는게
CNC 그러니까 USB 설계도면을
저장을 해서 갖다 꽂으면 나무를
갖다가 그 설계도에 맞게 다 재단을
하는 거죠이 CNC 머신 거 덱이라고
돼 있잖아요 저거는 스웨덴 회사입니다
그래서 독일의 인만 하고 거의
유럽에서 쌍벽을 이루는 그런 회사고
비싸죠 기계들이 이런 기계들이 사실은
모든 목조주택 협치는 필수
자재거리 줄자 갖다 대고 줄 꺼서
자르고 그러고 못질해서 그러고 이제
거기다가 OSB 치고 단열제 채워
놓고 그렇게 하는 건데 여기는 이제
미리 공장에서 사전적으로 다 재단을
하기 때문에 현장 작업이 되게 짧죠
혹시 잠깐 구경할 수 있을까 예
예 저기에 보면은
p 5라고 적해 놓잖아요 그래서
주택이 설계되면 여기에서는 본인들이
알기 위해서 저걸 표시를 하는 거죠
그래서 조희 갔을 때 어디에 들어갈
재라는 걸 맞추고 그러고는데 전부 다
패널을 만들면 저희들한테 올 때는
패널 넘버가 다 돼서 와요 그러면은
A1 A2 그러면 그걸 꺼내서 거기에
맞게 순서대로만 조립을 하면 되는
거지이 공정 중에서 나인도 어려운
공정 어떤가
디자인에 따라 다르다고 얘기를 해요
그니까 사실 디자인이 복잡하면 패을
만드는 것도 복잡한데 디자인만
선명하게 잘되어 있으면은 어떤 과정도
어려울게 없다고 얘기
보 패시브하우스 같은는지만 350에서
450 단가 들어가야 된다고 그래서
이걸 미 만들어가지고 이걸 다
컨테이너에 치어 옵니다 사실 이런
접합 물들도 국내에는 잘 없어요 이게
보면 보 역할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구조에도 도움이 되고 강도도
굉장히 좋고 근데 우리나라에는 이런
걸 많이 안 쓰죠 아까 그 메모한
애들을 이렇게 렇게 해 만 그 넘버링
돼 있는 대로 제작을 하는 거죠
그래야지 이제 공장에서 제작 시스템이
지니까 한 몇 개 정도 만나요
아까전에 여기 물어보니까 같은
경우에는 일주일에 두 개 정도
30평짜리 주택 기준으로 보통 열흘에
한 채 와 열흘에 한요 열흘에 한채
근데 만약에 자재가 다 와 있는 상태
같으면은 5일 만에 한 채씩 근데
이거보다 더 큰 공장을 만든다니까
생산 시설은 늘어나면 뭐 생산 규모
세배 네배가 되는 거는 시간 문제겠죠
수요가 그만큼 엄청 많나 많다는 거죠
특히 이제 북유럽에서는 현장 시공 안
합니다 이제 목조 주택은 다 이렇게
모로나 프리로 하기 때문에 저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성 모습을 볼
수 있나요 완성된 모습은 이제 조금
있다가 곧 보시게 됩니다 실제로 지은
패시브 하우스 그라고 시공하고 있는
패시브 하우스 곧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생산되는게 한국에도
온다는 그렇죠 우리가 제가 이걸 뭐
벌써 국내에 열차 늦게 지었고 그리고
현재 지금 주문 드가 있는 것만해도
내 체고 사실 우리가 여기 와서 이런
주택 업체에 대해서 영상을 촬영하고
하는 이유도 나트비아 무역청 지원
하는 거고이 나라 회사들의 수출을
갖다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근데
집을 수출한다 그러면은 사실 못하는
분이 많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다
만들어져 있잖아요 여기 한번 보실까요
자 어 This one is 여기게
바깥쪽 있니다 그러니까 우드 5가
들어가 있고 여기 지금 하지 작업을
해 놨잖아요 다음에 그 외장 마감제가
붙는데 보통 탄화목으로 붙죠 그리고이
안쪽에도 역시 하지 작업을 해서 석고
피를 치고 그 하지 작업한 뒤쪽에
이제 전기하다 들어가겠죠 그렇게 토탈
합치면 52cm 된다는 거고 이런
주택 열 수준이면 제가 감히 장때
대한문에서 아무리 추운 지역이라도
1년 내에 보일라 필요 없습니다
강원도 양구가 지어도 아 상관없어요
양구 아이라 뭐 저도 군생활 원통에서
했는데 양구 아이라 원이라 뭐 어디
아무 상관없습니다 지금 여기는 이제
창호가 들어가나요 여기 창호가
들어죠 창호도 일반 창호를 또 안 쓸
것 같아요
여기 보통 그 독일 레하우 3중
시스템 창호 열 관은 1만인 최고죠
패시브하우스는 기본적으로 아무 창호나
쓸 수가 없어요 하우스 협회에서
인증된 창호만 써야 돼요 그게 이제
독일 브랜드들이 줄을 이루고 만약에
이걸 갖다가이 정도 벽체를 주택을
시공하는데 평당 1천만 원에 한다
그럼 제가 가서 절 열번 할 용이
있습니다 절대로 못 해 왜 뻔하거든요
자이 벽체의 가격은이 벽체의 가격은
우드 파이버 가격 그다음에이 구조목
가격 그다음에 OSB 가격 안에
들어가 있는 단열제 가격 그다음에
하지 작업하는 이거 가격에 바깥쪽에
들어가는 탄화목 가격 플러스 창고
가격이거든요 그걸 다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하면은 못해요 주택
배까지 공장에서도 못 못 만듭니다
얘네들이 얘기하는 가격보다는 그게 뭐
반대로 얘기하면은 나무 많아서 싸지
단열제 싸게 가져올 수 있지 규모의
경제가 그죠 주택을 많이 만드니까
거기다가 독일 창호 우리나라보다 싸지
단열제 싸지 다 싸니까 거기다가 제일
중요한 인건비 싸지 저희 공장에서
인건비 300 미만 자체가 없어요
근데 여기는 유럽에도 불구하고
인건비가 굉장히 낮거든요 폴란드라는
나라도 목초 주택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폴란드 같은 경우에는 도심
말고 외곽에 있는 공장들의 단순 노적
인건비는 60에서 80만 원밖에 안
합니다 월요 예 가슴 아프죠 우리 뭐
인건비 요즘 조금 기술 있는 사람들은
1당 25가 시작이거든요 1당 25가
시작이고 목수 분들 같은 경우에는 뭐
좀 기술 있는 분들은 하루 50
60이 여사가 대이 말씀드리면 차라리
한국에서 이렇게 재료 다 수입해 갖고
다 거기서 조립할 바 있는 사이 났죠
그래 저보고 왜 유럽에서 목조 주택을
수입해 그러면 그럼 너는 목재는 왜
수입하는 목재를 수입하는거나 목조
주택을 만들어서 수입하는거나 무슨
차이가 있냐고 그런 겁니다 이제 뭐
집을 보러 가보 집을 보러 가야죠
이제 신 집을 보고 그 집에 들어가
보시면은 뭐 저도 안 봤 만은 어
가보시면 아마 패시브 하우스가 어떤
수준인지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마침 또 날이 또 추워져 가지고
살살 하잖아요 근데 사실 저희가
한국에 있는 시골집 한 400채 이상
가봤습니다 그냥 딱 들어가면 아
단열이 좋다 안 좋다 바로 느낄 수
있거든요 가보시죠 느껴요 가보면 알죠
예예 가보시죠 서구형 집이라서 1층은
거의 생활 공간이에요 창고 거실 런
것들이 다 갖춰져 있고 조죠지이 풍경
보면서 어제 슬고 올 되시는 거
아니에요 아 여기 손 벌서 예 야
비라도 보니까 리 한국은 감자 끝으로
멀어 놓죠을를 여기는 쌍이 넓으니까
그 가운데 딱 지어놓고 앞뒤 다 쓰고
앞뒤 이업 다 쓰고 있어요 몸무
꼴지도
있야 대박이죠 야 관리이 사실 빵인
거잖아요 빵이 뭐 단열이서 냉난
방비도 크게 더 갈 일이 없고 패시
아니라도 우리나라에서는이 정도 수준만
돼도 보일라 트레서은 냉담 방구이
폭탄 만데 거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그래서 저번에 갔던 집에서는
그 집 집주인은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벌어드린 그러잖아 정비
팔았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