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여행 2편 북파

킴스트래블 Kim's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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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1편 서파지역 영상보기 : https://youtu.be/dzq6GojpYVE
백두산 핵심투어 제2편
'북파'지역의 이모저모를 소개 해 드립니다.
#백두산 #백두산천지 #백두산여행
오늘은 북파, 북백두산을 찾아왔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굉장히 많네요.
여기도 어제처럼 서파, 서백두산처럼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한다고 합니다.
셔틀버스도 이동하고 가서
사람 진짜 많다.
다시 본고차를 갈아타고
그 뒤에 걸어서 북백두산 능선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자, 이제 오늘 일정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와, 사람 대박 많습니다. 대박.
거의 중국사람들이 한 60-70% 되고요.
한국사람이 거의 한 30-4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면 일단 유럽쪽이나 이쪽 사람들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와, 이때부터 이렇게 사람들이 많네요.
셔틀을 타고 이동 중입니다.
이렇게 숲길을 지나서 가는데요.
고장이 되어있는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셔틀에서 내려서 여기서부터는 다시 본고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저기 좁은 길로 따라...
와, 장난 아니다.
중력열차보다 더 시원한 것 같은데요.
본고차 타고 이동하고 있습니다.
속도도 엄청납니다. 속도가.
무슨 레이싱 하는 것 같습니다.
삐삐 소리가 나네요. 와, 장난 아니다.
이제 정상부에 거의 다 올라갑니다.
저기 고불고불한 길을 따라 본고차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경치 정말 좋네요.
정말 좋습니다. 경치가.
여기는 이제 구름 속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앞이 거의 잘 안 보입니다.
우와, 거의 뭐...
거의 뭐 180도, 360도를 턴을 하는 이런 도로를 브레이크도 밟지 않고
한 번에 돌립니다.
스릴리. 장난 아니다.
이제 안개밖에 안 보이네요.
야생화도 좀 있고.
아마 오늘은 천지를 못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안개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끝났어. 끝났어.
여기는 야생화가 예쁘게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방금 이제 이 본고차를 타고 내렸습니다.
정상부에 거의 도착했는데요.
천지가 온통 안개입니다.
굉장히 춥습니다. 거의 한 체나문도 영하 2, 3도.
정말 춥습니다.
비 추운데.
비옷이라도 꺼내 입어야 되겠네요.
일단 저기 가서 상황 좀 보고 다시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서 이렇게 꺼내 입었습니다.
좀 덜 춥네요. 그래도.
정말 온통 안개에 거의 한 가시거리가 한 10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걸어서 천지를 만나는데 약 150m에서 200m만 걸어가면 됩니다.
이제 다 왔습니다.
여기가 천지 희석이 있는 데서 기름 타면 도전을 해보겠지만 줄이 너무 많네요.
정말 멋지네요.
여기가 한참 내려왔는데 해발 2,000m인데 이 지점이 그냥 괜찮은 것 같습니다.
폭포 입구입니다.
여기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절벽이 있고 기엄 절벽.
제주도의 주상절리 같은 그런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장백폭포에서 내려오는 물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저기 끝에 다리 건너서까지 대략 1km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한도 1km 장백폭포까지 열심히 걸어가 보겠습니다.
여기는 온천지역입니다. 온천지역.
일본말로 하면 지옥고다니. 지옥계곡.
여기 연기가 막 피어오르고 신기합니다.
저쪽에는 찬물이 막 흐르고 이쪽에는 온천물이 흐르고 신기합니다.
물소리도 좋고 공기도 좋고 경치도 굉장히 좋습니다.
산세가 정말 아름답고 녹음도 푸르고 정말 멋집니다.
다 왔습니다.
장백폭포를 만나겠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정말 힘들게 왔습니다.
멋지긴 멋지네요.
장관입니다. 잠시 있어서 감상해 볼까요?
일단 저는 개인 사진 촬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화산길입니다.
온천연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굉장히 멋집니다. 장관입니다.
위에는 좀 추웠는데 이제 내려오니까 따뜻합니다.
여기까지 장백폭포 코스를 마치고 다음 코스로 이동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온천연기나무.
물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동하겠습니다.
저기 끝에 장백폭포가 조금 보입니다.
언제 다시 여기 올지 모르겠는데 아마 수년 내에 다시 오겠죠.
여기서 장백폭포에 인사를 해야겠습니다.
안녕. 잘 있어.
노견 밤이라는 곳입니다.
장백폭포에서 물이 내려와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 같긴 합니다.
물이 내려와서 작은 폭포를 이루는 곳.
저기 폭포가 보입니다.
저기까지 가볼게요.
다 왔습니다.
물이 정말 이름 그대로 녹색빛이네요.
자작나무가 굉장히 멋집니다.
물빛깔도 굉장히 멋지고요.
이렇게 우거진 녹음 속으로 산책로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으로 북쪽, 북파, 북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