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어학원, 누구나 들어봤지만 정확히 모르는 학원레벨, 제가 직접 알아봤습니다. 영어로 100% 수업하는 청담어학원, 레벨테스트 받고 왔어요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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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어학원 #초등영어
[대신 알아봐 드립니다] 컨텐츠는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도움이 된다고 하는 컨텐츠입니다. 그래서 좀 더 심혈을 기울이게 되는데요.
이번 영상은 초등 중심의 청담어학원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실제로 저희 아이들 레벨테스트도 받고 가서 세미나도 들어보고
느낀점들과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로 막 다니기 시작해서 수업이나 숙제, 교재들은 다음 기회에 또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레벨테스트와 레벨 자체에 대한 이해가 되실수 있게
자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청담어학원은 아무래도 대형학원이니 시스템, 관리, 커리큘럼 면에서는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것 같구요.
대형이라는 것이 장단점이 워낙 명확하다 보니
아이에게 적합할지의 선택은 부모와 아이의 몫인듯 합니다.
영상보시고 청담어학원을 고려하였거나 영어학원을 생각하신다면
좀 더 깊게 고민후 선택하시기 바라구요.
레벨테스트 준비에 대한 저의 의견은 사견이고 다른 엄마들과 또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감안하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 컨텐츠로 또 학습에 대한 영상입니다만
올해 새로 영어학원 생각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빨리 알려드리면
도움될듯하여 이영상으로 새해를 열었네요^^
2020년,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고
아이와 언제나 눈 맞추고 애쓰며 사랑해주는 부모님들 모두에게
격려와 사랑을 보냅니다.
제가 아이가 방학을 했어요.
여러분들도 방학하셨죠?
그리고 이제 또 새해도 됐구요.
뭔가 새 마음으로 열심히 이렇게 촬영을 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있으니까 사실 시간이 잘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학원간 시간에 이렇게 잠깐 스토디카페 나와서 혼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알아봐 드립니다 라는 컨텐츠가
제가 몇 편 정도를 영상을 올렸었는데
그 영상마다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아마도 시간이 좀 안되시는 분들이
이렇게 어디 학원에 가봐야지 라는 생각은 있는데
직접 알아볼 수가 없을 때
이 영상을 보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셨던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영상을 찍을 때
좀 더 자세히 알아봐 드려야지
그리고 좀 더 좋은 정보를 드려야지 하다 보니까
이 컨텐츠가 조금 늦게 제작이 됐습니다.
제가 영어학원을 얼마 전에 갔다 와서
아이 레벨 테스트도 받았습니다.
그동안은 레벨 테스트를 한 번도 받지 않았거든요.
저희 아이들은 아시다시피 영유를 가지는 않았고
집에서 2년 동안 영어 학습을 했어요.
그래서 영어 유치원을 다닌 친구들에 비해서
사실은 양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고
그래서 제가 엄마표 영어로 앞으로 계속 할 건지
아니면 이제 학원을 선택해서
3학년이 됐으니까 학원으로 이제 해서 할 건지
조금 고민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학원에서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하고 있는지도 좀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저런 학원들을
조금 동네에서 알아보다가
그래도 가장 대형 학원이고
이 일대에서는 좀 명성이 좋기도 한 곳을 다녀왔고
거기에 레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너무 익히 들어서 아실 것 같아요.
바로 청담어학원입니다.
아마 이 학원에 대해서는
모든 분들이 몇 번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이름 자체를
청담어학원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니까 이렇게 에이프릴어학원이라고 또 따로 있어요.
이것도 역시 이제 초등학교 전 학년이 갈 수 있는 학원이고
또 청담어학원 같은 경우에는
한 3학년 정도부터 입학이 가능해서
그 윗학년들 그리고 뭐 중학생 친구들도 있고요.
근데 이제 그러면 에이프릴과 청담어학원이
뭐 어떻게 다른가?
라고 이렇게 탁 생각을 해보면
사실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이제 레벨의 위 끝이 다르고요.
시작점이 조금 달라요.
그리고 학원 운영 시스템은 사실은 굉장히 유사한 것 같아요.
에이프릴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 두 분이 수업을 하시는데
원어민 선생님 한 분 그리고 한국 선생님이 한 분인데
이 두 분 모두 100% 영어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청담 같은 경우에는 100% 원어민 선생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여기 보시면 레벨이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 레벨들을 보면 조금 이해가 되는데
가장 에이프릴의 아랫단계가 시드베드원이거든요.
이 친구들은 이제 파닉스
아주 기본 파닉스만 이제 뗐으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
어느 레벨부터 들어갈 수 있는지는 사실 정확하지 않아요.
근데 시드베드 1부터 시작한다 그러면
청담 어학원 같은 경우는 EC1이라 그래서
이 EC1이 에이프릴로 따지면 시드2 정도 되거든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영어 유치원을 나오고
한 2년 정도 예를 들어서 영어 학습을 했다.
이러면 보통 레벨이 뭐 스프라우트 이런 정도 레벨이 되는 것 같아요.
뭐 개인차가 있어서 사실
어쨌든 청담과 청담 에이프릴 같은 경우에는
학년이 없고 레벨만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 아이 에이프릴에서 시험을 봤거든요.
처음에 청담을 생각을 했다가
아직까지는 아이가 학습한 지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그리고 저희는 영어를 제가 매일 1시간 정도를 좀 꾸준히 해온 편이에요.
그래서 학습량 자체가 많지 않아서
청담 어학원으로 바로 들어가기에는
제가 봤을 때 약간 무리가 있는 것 같고
그 정도 레벨이 나올 것 같지 않아서
이제 청담 에이프릴을 봤습니다.
그러면 청담 에이프릴의 레벨을 한번 쭉 보실게요.
먼저 시드베드 1, 2 그리고 시드가 있고요.
그 다음 단계가 이제 스프라우트, 세플링, 주니어 마스터 이렇게 이어져 있습니다.
표를 보시는 것처럼
그 미국 공교육을 기준으로 했을 때
어느 정도 위치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드 레벨 정도가
미국의 1학년 그레이드 1 정도 되는 걸로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스프라우트 1이
그레이드 2학년 3학년 미국 아이 기준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시드 레벨에서는 들어보니까
라이팅 수업이 있기는 한데
아주 가벼운 정도의 라이팅 수업이고요.
그 스프라우트 정도가 돼야
스토리 라이팅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각 레벨별로
이제 배우는 약간 종류가 다른데요.
이렇게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본적인 흐름은 같이 되고 있어요.
4개의 영역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조금 어린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리스닝이랑 그리고 원어민하고
100% 영어를 쓰다 보니까
리스닝이 잘 되고
그리고 스피킹을 먼저 시작하죠.
이거를 input이라고 영어에서 생각을 하잖아요.
그래서 리스닝 그리고 리딩 이걸 input
그리고 아이가 내뱉는 스피킹
그리고 라이팅 이 능력을 아웃풋이라고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을 텐데
일단은 사실 한국어도 그렇지만
이렇게 input이 많아야 되잖아요.
input을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사실 아웃풋이 나오는 단계다 보니까
라이팅 단계라는 거는 조금 더
이제 상위 레벨의 개념인 것 같아요.
조금 어린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라이팅이 이제 풀 문장을 쓰기보다는
블랭크를 채우는 형태로 되어 있고
조금 더 이제 레벨이 올라가면
풀 문장의 에세이를 쓰고
그리고 그걸 가지고 뭐
디베이팅을 하고
뭐 요런 형태로 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학원의 커리큘럼 같은 경우에는
중소형 학원이나 대형 학원이나
기본적인 흐름은 같아요.
근데 그 흐름에서 얼마나 세분화 되어 있나
아니면 얼마나 노하우가 있나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중소형 학원을 알아보려 그러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소요돼요.
그 중소형 학원에서는 이제 일단
선생님이 어느 정도이신지도 되게 중요한데
선생님 수업을 제가 볼 수가 없으니까
그거에 대한 평가를 또 할 수 없잖아요.
근데 대형 학원의 장점은 제가 생각할 때
기본적인 커리큘럼이 굉장히 안정적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들어가서
사실 그 커리가 맞을지 안 맞을지는 모르지만
그게 범용적인 시스템이라고 보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첫 발을 그냥 시스템이 아주 잘 갖춰진
그 커리큘럼을 저나 아이가 안정적으로 이렇게
쭉 따라가면 되는 곳으로 일단 선택을 한 거거든요.
근데 두 아이가 시험을 치고 왔는데
레벨이 하나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시험 보고 얘기를 했거든요.
너는 이 레벨이고 너는 이 레벨이야.
그래서 이렇게 같이 공부를 할 수 없고
따로 다른 반에서 해야 돼 이러니까
사실 레벨이 좀 낮게 나온 아이가 좀 기분이 나쁜가 봐요.
제가 레벨에 대해서 꼭 높은 레벨 나와야 된다.
이런 걸 강조하거나 하는 스타일도 아닌데도
아이들끼리 이미 학교에서 듣는 얘기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나도 높은 레벨에 가고 싶어 그러더라고요.
그럼 너 어떻게 할 건데? 그랬더니
나는 일단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가 좀 더 가르쳐 준 다음에 공부를 더 해서
자기는 3학년, 그러니까 3월 즈음에
다시 레벨 시험을 보고 더 높은 레벨에 가고 싶다 이러는 거예요.
제가 아이 입을 통해서 그런 얘기를 사실 처음 들어봐서 좀 놀랐는데
일단 알겠다라고 했고요.
그리고 딸은 이제 아이는
엄마 나는 지금 바로 가고 싶어. 시험을 쳐보니까 되게 재밌을 것 같고
그리고 학원 이제 가서 둘러봤는데 학원도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쌍둥이라 사실은
항상 이제 뭔가 같이 이렇게 다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지만
역시 성향과 기질과 능력 모든 면에서 다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다 나눠서 가야 되는구나 라고 이제 마음을 먹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하고 싶어하는 딸의 경우에는
학원을 다니는 걸로 결정을 했고
그리고 아들 같은 경우에는 아들이 원하는 대로
일단 그래 엄마랑 좀 더 열심히 한 3개월에서 6개월 더 공부를 해보자.
그리고 난 다음 너가 학원을 가고 싶어지면 그때 다니는 게 좋겠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아들도 좋다고 그러면 대신 학원에 다니는 딸보다 좀 더 열심히는 해야 된다.
학원 수업 시간을 생각해 봐라.
주 이후에 지금 화목반에 갈 예정인데
2시간 반씩 5시간 수업을 하더라고요.
45분씩 사실 세 타임인데 약 2시간 30분 정도 이제 잡아야 되는데
사실은 아이 3학년 아이한테 좀 긴 시간인 것 같아요.
집중력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1시간 반 정도 수업이 좋기는 한데
그 어쩔 수 없이 저희가 월수금에 갈 수가 없어서 이제 화목반을 선택하게 됐거든요.
아예 수업의 인원을 보니까 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것처럼
인원이 자리가 아예 12명으로 이렇게 세팅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정도 공간에서 맥스로 12명의 아이가 수업을 합니다.
사실 영어는 언어잖아요.
그래서 수학이랑은 조금 더 다르게 언어니까 내가 사실 말을 많이 해볼 수 있는 기회들 가지면 좋잖아요.
그래서 좀 영어를 잘하는 친구는 아니면 영어 능력을 확 향상시키고 싶은 분들 같은 경우에는
소수그룹으로 운영하는 그런 이제 어학원들을 선호하세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이가 수학학원에서 이미 10명 정도 수업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경험이 있고 그래서 한 그 정도 인원이 수업하는 거에 대해서 부담을 갖지는 않을 것 같았어요.
다만 스피킹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사실은 별로 없겠더라고요.
진도를 나가야 하고 친구들이 많고 그래서 몇 마디 정도 할 거기 때문에
사실 스피킹 능력이 굉장히 빠르게 향상될 거다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워요.
스피킹을 원한다면 또 따로 뭐 이제 화상 앱이라든지 과외나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저의 경우에는 아이가 아직은 이제 3학년이잖아요.
아직은 저기 갈 길이 아주 멀고 그리고 이제 천천히 이렇게 점진적으로 학습을 해도
영어 같은 경우에는 그 개인의 어떤 비전이나 목표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저는 사실은 영어는 조금 천천히 느긋하게 그리고 아이가 좀 즐겁게 초등학교는 유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선택을 할 때도 청담 같은 경우에 좀 숙제가 조금 더 많고
그리고 좀 더 빡빡하고 더 고학년 위주다 보니까 수업 내용도 조금 이제 어렵기도 하고 지루한 감도 있다고 들었어요.
근데 에이프릴은 한국어선 한국인 선생님이 영어로 수업은 하지만 반 정도 수업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정말 이제 본인이 답답하거나 힘들면 좀 쉬는 시간에 다른 식으로 물어볼 수도 있고 해결이 되잖아요.
그래서 좀 저학년인 경우에 그리고 영어를 영어 유치원이 아닌 그냥 이제 가볍게만 접해본 친구한테는
저는 에이프릴이 훨씬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근데 여기서 그 엄마들이 레벨에 대해서 사실은 좀 연연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같은 학년인데 영어 학습의 양은 사실 따지지 않고
우리 아이는 지금 2학년인데 1학년이랑 수업을 한다거나
또는 3학년인데 좀 너무 높은 학년이랑 한다거나 이러면 좀 그 학년에서 오는 괴리감이 있잖아요.
저는 사실은 같은 학년에서 레벨이 비슷한 친구들이랑 공부했으면 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긴 한데
여기는 이제 무학년제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 반에도 더 높은 학년이 있을 수 있고 더 낮은 학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이제 다녀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이제 느끼는 게 있잖아요.
큰 아이한테 배우는 것도 있고 사실 동생들한테 배우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자연스럽게 일단은 해보고 그거에 대해서 조금 논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 단계의 학습량은 6개월입니다.
예를 들어서 시드1을 6개월을 하면 그 다음 시드2로 넘어가게 되고요.
시드에서 스프라우트로 가려면 1년이 이제 소요가 되는 거죠.
그리고 월별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그 월 에이프릴 같은 경우에는 수강료가 27만원이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온라인 이용 비용이랑 온라인 학습을 이제 예복습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월비용 4만 얼마에서 5만원 그리고 또 이제 교재비용 5만원 해서
토탈로 이렇게 계산을 해보면 실제로 한 36만원 정도 되겠더라고요.
뭐 결코 싼 금액은 아닌데 주 2회 수업에 아까 말씀드린 45분 세타임 수업
실제로는 45분 6타임 수업의 비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냐면 일단은 제가 직접 아직은 해보지 못해서 자세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는데
일단 그 단어에 대한 부분 시드부터는 단어가 있대요.
그래서 단어집을 하고 단어 퀴즈하고 그리고 이제 예습으로 단어를 써오면
본 수업을 한 다음에 단어 시험도 치고
그리고 약간 문장의 단어 약간 문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단계는 그 윗단계인데
그때도 역시 문법 같은 경우는 시간 할애가 일주일에 한 15분에서 20분 정도밖에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초등학교 전 과정에 걸쳐서 사실 문법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윗레벨로 올라가거나
아니면 별도로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문법 양은 많지 않고
라이팅 수업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스프라이트 단계 그 위쪽으로 가면
라이팅 수업이 많다는 거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샘플링이라든지 주니어마스터 이런 쪽으로 가면
디베이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토론을 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또 에세이를 써서 또 발표까지 하는 PT 프레젠테이션까지 하는 수업으로 이어져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입학 테스트에 대해서 좀 궁금하실 것 같아서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저도 주변에 엄마들에게 물어봐서 입학 테스트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듣고 가긴 했는데
저도 정확히는 몰랐었거든요.
먼저 가면 저희 아이들은 보안장이랑 간단하게 프리토킹 형식으로 회화를 조금 체크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 회화가 점수화돼서 이렇게 실제 결과에 보여지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회화에 대한 얘기를 하고 그리고 이제 실제 지면 테스트를 하는데
컴퓨터로 하진 않고 그냥 연필로 시험을 쳤다고 해요.
근데 문제는 제가 볼 수 없으니까.
근데 50점 중에서 25점이 리스닝이었고요.
25점은 리딩 문제였어요.
근데 그게 단계별로 아마 문제의 섹션 자체는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아이가 테스트를 하고 와서 얘기를 한 거는
저는 사실은 이 테스트의 문제 유형이 주니어 톱플, 톱플 형식이라고 제가 듣긴 했는데
아이가 그런 문제집을 풀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냥 저랑 책 가지고 보고 읽고 그리고 써보기도 하고 리스닝 문제집만 따로 하고 갔거든요.
그래서 사실 리딩 시험을 애가 어떻게 볼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해왔던 단어 같은 걸로 스스로 풀어서
실제 객관식 문제에 답을 내고 단어를 또 넣고 이런 것들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레벨 테스트를 보러 갈 때, 입학 시험을 보러 갈 때
공부를 그럼 따로 해야 돼요? 이런 질문들이 참 많아요.
영어 같은 경우에.
근데 저는 사실 수학 CMS 그때 소개해 드릴 때도 그냥 갔어요.
제가 사실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뭐였냐면 공부를 시켜서 갈 수 있지만
현 아이의 상태가 가장 정확하게 진단돼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인 거예요.
단기간에 제가 몰아서 시험 유형을 알려줘서 레벨 테스트를 해서 높은 레벨이 나와도
그게 본인의 실제 레벨과는 좀 차이가 있을 거기 때문에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있기 때문에
현재 자기가 하고 있는 수준이 그대로 이제 사실 테스트에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낮은 레벨에서 시작하더라도
다른 친구와의 갭이 3개월이나 6개월 또는 1년이 차이가 나더라도
그게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생각에 특히 영어는 커뮤니케이션이잖아요.
그래서 영어가 그래도 다른 과목보다는 좀 재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조금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는 레벨에서 시작을 하면
훨씬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그리고 훨씬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보통의 경우에는 사실 반대로 생각하죠.
아이의 능력보다 조금 더 높은 레벨에 가서 좀 잘하는 친구들이랑
우리 아이가 비슷한 수준으로 빨리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생각이 반대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 레벨 테스트에서 나온 점수가
아이가 따로 이제 뭔가 문제집을 풀거나 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2년 동안 그래도 잘해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양 자체는 굉장히 부족하지만
아이가 봤을 때 그 문제를 일단 풀어냈고
그리고 입학을 할 수 있는 일단 그 성적이 나왔기 때문에
뭐 그러면 집에서도 이제 괜찮게 학습을 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한 아이는 학원으로 정했고
또 다른 아이는 집에서 일단 당분간 계속 가르치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 학원에 간 아이는 이제 집에 와서 학원 숙제를 하게 될 거잖아요.
그래서 조금 시간을 쫓기거나 불을 끼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요.
그런데 일단은 아이가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1년을 해보고
그때 내가 아 이 방향이 아니구나 하면 선회할 수도 있고
또는 아이가 너무 재밌어서 하는데
조금 좀 더 더 해줘야겠다라는 마음이 들면
집에서 학원 숙제 외에 따로 그 책으로
저는 그래도 책이 가장 진리인 것 같아서
영어 도서 원서를 가지고 계속 읽거나
그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본다거나 뭐 그런 거를 해주려고 합니다.
네 이렇게 제가 그 청담어학원 에이프릴의 입학시험과
그리고 세미나를 참석하고 와서 좀 정리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의 선택의 폭은 정말 아마 만 가지 경우도 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풀 영어도 굉장히 성과를 내는 경우도 많고
또 학원에 가거나 뭐 영어 유치원을 시작으로 해서 또 성과를 내는 친구들도 있고
또는 그런 거 하나도 하지 않고 영어 책만을 가지고
또 영어의 흥미를 가지고 엄청 깊이 있게 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래서 영어는 진짜 선택의 폭이 넓은데
이 선택을 어떻게 할 거냐는 그거는 이제 아이에게 좀 달려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기질 성향 이런 것들을 잘 보러 가는데 그게 사실 어렵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거가 판단이 잘 안 서면
아이의 의견을 좀 존중하는 편이에요.
아이가 딱 하고 싶어질 때 학원을 딱 넣으면
사실 굉장히 의욕적으로 하더라고요.
수학의 경우가 그랬고
그래서 지금도 이번에 같이 들어가서 그래도 해야
좀 이 한아이가 뒤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사실.
근데도 아이의 의지가 지금은 아니에요.
나는 이때 할 거예요 라고 딱 정확하게 얘기를 하길래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고
그리고 또 이제 집에서 열심히 해주려고 합니다.
제가 영어학원은 이 학원 외에
또 이제 다음에 소개할 기회가 있으면 또 소개를 드리겠지만
일단 청담어학원에 다녀와서 제가 장점으로 느꼈던 건
1번 안정적이다.
그리고 시스템이 굉장히 체계적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영어 100% 영어 100% 수업을 한다라는 거
그리고 영어 유천처럼 한국어는 절대 쓰지 마!
이렇게 강요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이 좀 부드럽고 좋았고요.
사실 청담의 단점들도 아마 이제 리뷰 같은 걸 찾아보시면 좀 있을 거예요.
근데 그게 맞는 경우에는 장점이 되고
맞지 않는 경우에는 단점이 되는 거라서
좀 그것도 고려해 보시고
청담은 대형 학원이다 보니까 좀 선생님들이 자주 바뀌는 영향은 있어요.
개인이 하는 학원은 좀 꾸준하게 길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좀 이제 그 강사진 특히 원어민 강사 같은 경우에는
저도 과외를 해봤지만
뭐 이렇게 하다가 본인 일이 생겨요.
그러면 이제 다시 뭐 본인의 나라로 돌아간다든지
다른 일을 찾는다든지 이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선생님들은 자주 바뀔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것들을 아이한테 미리 좀 얘기를 해주고
그 선생님이 바뀌는 문제에 대해서
아이들이 민감하지 않게 좀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미리 얘기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번 이제 뭐 생각이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입학 테스트 비용이 2만원이었는데
그날 치고 그날 결과를 알려줘서 좀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본인 실력도 좀 체크가 되고
그리고 이제 학원의 커리가 어떤지도
좀 트래킹을 해서
엄마표 영어를 혹시 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한번 찾아가 보시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대신 알아봐 드립니다는
이제 또 다른 컨텐츠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