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초등겨울방학특집_수학,과학이 재미있어지는 순간!_이제 수학과학은 반드시 잘해야한다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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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잡지 #과학잡기 #수학잡지 #어과동 #어수동
이번 라이브는 한번도 못 들어본 내용이실거예요.
재미있고 유익할 거 같아 저도 기대됩니다^^
올해 초부터 어과동(어린이과학동아) 어수동(어린이수학동아)를 보고 있었어요.
볼수록 정말 좋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어요.
정말 시간이 없으신 분인데 다음호 잡지 마감하자마자 나와 주신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흔한엄마 구독자를 위한 정기구독 특별가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저희만의 추가 선물도 있어요!)
내년에 인상예정이라 올해가격에다 특별한 할인(최대25%할인)+선물까지..
1년 정기구독을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읽을수록 아이들이 어과동, 어수동으로 과학, 수학을 정말 즐겁게 접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또한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을 쌓기도 좋은데다가
진로탐색에 너무나 좋은 컨텐츠들입니다.
저도 몰랐던걸 정말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수학, 과학은 이제 이과쪽 생각하는 아이만 봐야하는게 아닌
모든 아이들이 관심있게 봐야할 과목이라 두 과목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었습니다.
어과동편집장님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고
라이브 오신 분들 중 선물도 드립니다.
날 추운데 집에서 편히 보셔요~~^___^
반갑습니다 자 그러면 바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아네 오늘은 출석 완료
감사합니다
오늘 춥고 어제 눈 와가지고
첫눈은 아니었지만 왠지 첫눈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눈싸움 많이 했는데 좀
눈 보셨나요네 많이 오고 아이가
우리를
5학년인데 우리를 이렇게 많이 만들어
가지고 또 난간에다가 10개씩 만들어
놨더라구요네 잠시 뿌옇게 보였다고
초점이 아 잠깐만요 초점 한번 지금
괜찮으실까요네 반갑습니다 자 그러면
자 이제 마음을 바쁘니까 오늘도 알찬
내용 준비했기 때문에 이제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흔한 엄마 채널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소개를 해드린데요
정말 그 사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도 있고 사랑받는 그런 잡지이기도
합니다
초등생에게 좀 어떻게 하면 수학이랑
과학을 재밌게 또 깊이 있게 다가가게
할지 수십 년이 부분 연구에 오신
분이죠 그래서
동아사이언스의 어린이과학동아에
김정평집사님 모시고 오늘 어린이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화 그리고 어린이
수학 동화 그리고 자세 한번
살펴보고요 수학과 과학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 볼게요 그리고 이제
중간에 저희가 깜짝 퀴즈를 할
예정인데 한번 참여해 보셨죠
깜짝 퀴즈에서 여기
베스트셀러 청소년 베스트셀러인데
김민영 교수님의
책과 그리고 이렇게 노트를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귀 쫑긋 하시고 내용 들어보시고
정답을 한번 맞춰 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어제까지 제가
듣기로 마감을 하고 오셔서 지금 사실
굉장히 정신없으실 것 같은데
괜찮으십니까 개 피아노 만들고
왔는데요 23년 1월 1일자 만들고
왔습니다
야 이제 내년 신간에 딱인데요
기대됩니다 제가 그 올해 초부터이
잡지를 오래 보고 있었어요 근데
월 세가지도 사실은
매월 한 권씩 만들 때 피가 마른다
이런 얘기를 듣고 있는데
심지어 어린이과학동화랑 어린이 수학
동화는 격주간지 그죠 그래서 한 달에
두 번씩 나오잖아요
엄청 바쁘실 것 같은데 일정이
어떻습니까 저희가 1일자 15일자가
나와요 제가 월간지도 해보고
격주간지도 해봤는데
월간지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한 주는
기획 한주는 취재 한주는 편집하고
그다음 마지막 주에는 제작을 하게
되죠 배송을 하게 되고 근데 이제
격주간지는 다 모든게 절반씩 짧은
일정으로 진행이 돼요
정신이 진짜 두 배로 없겠네요
정말
잠시 정신을 놓으면은 그냥 훅 지나가
버리는 그런 일정이 돼요 1일 팀
기자들이 물려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각자 이렇게 딱 갔죠 아 그리고 저는
다 보고 있고요 아
그러면 그 만드시는 분들이 제가 이제
듣기로 수학과 과학의 전문가 분들이
참여해서 만드신다라고 들었고 그
잡지가 이제 일반 도서랑은 아무래도
기획이나 제작 부분들이 많이
다르잖아요 대략 사실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제가
영상으로
조금씩 좀 찍어 주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이렇게 한번 찍어 봤는데요
영상 한번 보시고 말씀 한번 이어
나가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한 1분
조금 안되는 영상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한번 볼까요네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어 제가 지금이
들고 뒤에서 소리만 듣는데도 그
이렇게 뭔가
장이 착착착 넘어가는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굉장히 생동감 있더라고요 사실 이게
따로 영상이 준비된게 없는데 제가 아
요거 보여드리고 싶다고
폰으로라도 간단히 좀 찍어 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모셨나요
인쇄소를 직접 가서 사실 저희가 볼
일이 전혀 없거든요 저희도
분기에 한 번씩 인쇄소를 가요
그러면 저희가 의도한 색깔이 제대로
인쇄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이너가 인쇄 감리를 가는 거죠
그러면서 더 좋은 색감으로 독자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기획단에서 이렇게 할 때
취재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 그거 좀
궁금한데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요네
잡지든 단행본이든 영상이든 사실은
컨텐츠를 만드는 과정은 다 비슷해요
이 과정인데 사실
과학 수학 잡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만나는 사람들이
과학자나 수학자가 많지요 이런 분들을
만나서 우리가 이제 어떤 식으로
과학을 하시는지 그분을 생각하시는
방식 그리고 어떤 식으로 이게
활용되는지 이런 것들 미래에 어떤
식으로 적용이 되는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또
사실은 과학자나 수학자만 만나고
있지는 않아요이 번호 같은 경우는
셰프님 만나거나
요리를 하시는
과학과 또 접목이 되네요 재밌네요
그리고 이를테면
놀이공원 제작자 분을 만난 적도
있어요 그리고 예술가님들을 만나기도
해요 되게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이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되고
과학의 힘이 무엇인지
독자들한테 들려주려고 되게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굉장히 재밌기도 하겠네요 좀 마감이
쫓기긴 해도 이렇게 지금 그
동안사이언스에서
출간하는 잡지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알고 계시는요 어린
과학동화가 있고 그 다음에 또 어린이
수학 동화 있죠 그리고
요게 이제 사실 초등 친구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거 그리고 저희가
이후에 이제 인터뷰가 끝나면 공구
영상으로 따로 준비를 했는데 제가
이제 듣기로이 두 개를 같이 이렇게
구독하는 친구들 굉장히 많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제 구독률이 진짜
높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입고 그 다음에 초등 한
6학년 5 6학년 친구부터 해가지고
요거는 정말 성인까지 읽을 수 있는
거 그죠 요렇게 수학 동안 과학 동화
총 4시리즈가 있어요요 시리즈
각각 좀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또 한 몇 년 전에
3년 정도 수학 동화도 만들었어요
수학 동화랑 과학 동안은 어린이과학
동안 어린이 수학 동화보다는 형님들이
잡지죠 그래서
5학년 6학년 혹은 중학생들이 주로
보고요 사실 과학을 다룬다 수학을 다
하는 거는 사실 큰 차이는 없어요
다만 과학과 수학을 조금 더
심화해서이 친구들의 진로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좀 더
깊은 과학 그리고 좀 더 어려운
과학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어린이 과학 동화에서 예를
들어서
노벨상을 다뤘어요
그러면 어린이 수준에 맞춰서 노벨상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과학 동화에서 뭐 노벨상을 다루면
조금 이제
성인들이 읽어도 충분히
막 깊이가 있을 정도로 깊게 또
전문적으로 지식을 다루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되게 되게 이어진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그
요번에 이제 오래 되게 화두가
됐잖아요
수학에서 사실 수학 동화의 특히
허준희 교수님에 대한
요거 특집포라고 이제
특별우라고 되어 있어요 이렇게
어디에서도 사실은 허진희 교수님의
이야기들을 이렇게 깊이 있게
들어볼 때가 없었거든요 저도 사실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특집포가
8호로에 딱 나와 가지고 너무
좋았었거든요
정말 기쁜 소식이었어요 사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보호자님들께서도
굉장히 인상깊은 소식이셨을 것 같아요
허준희 교수님이 사실 업적은 굉장히
어려워요 많은 언론들에서
굉장히 어렵고요
근데 사실은 그분이 갖고 있는 생각
어떤 식으로 사고 하시는지 그리고
이걸 보고 청소년들이 아 나도
이분처럼 되고 싶다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싶다라고 만드는게 수학
동안은 우리 잡지의 목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나도 수학자가
되고 싶다 혹은 어떤 세상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지금 그
말씀하셔서 저도 이거 읽으면서
무슨 말일까 한참을 봤는데 이게
참 아마 보실 것 같아요
이거 봐도 아마 잘이 만드실 거예요
저도 어떻게 이해를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어렵고 여기 지금
실제로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이제 열렸잖아요
거기서
직접 취재해도 가셨고 그 취재한
내용들도 담았고 또 허준희 교수님이랑
이제 청소년 어린이들이
진짜 대담식으로 라이브를 또
실시간으로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야 이런 그
약간 기획과 역량은 어디서 나오시는가
했는데이
시상하고 할 때마다 현장액으로
가신다면서요 그 수학 동화가 몇 년
전부터
필드사항 누가 받을까 이런 예측을
해왔어요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그리고 이번에는 되게 그런 수학
동화에 영향을 되게 되게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요번에는 좀 좋은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핀란드에도 갔었던 거고 왜냐면
예측들도 있으셨던 데다가 또 이제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갔다 왔는데
굉장히 바쁘셨을 거예요
그 바쁜 와중에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어떤
꼭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으신 마음이
귀한 시간 내주셔서 현장에서 인터뷰도
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군요 제가
요거 이제 기사도 관심있게 봤지만
나중에 허준희 교수님이 그
서울대학교에서 초청돼서 또 이제 뭐
말씀을 남기셨잖아요 그 말들도 굉장히
많이 희자가 사실 됐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수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좀
찾아봤으면 좋겠고
그리고
필수상이 또 이렇게 나이 제한이
있잖아요 그죠
젊은 약간 수학자에게 주는
상이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의미 있는
상이더라구요 그래서
요거 한번 또 기사로도 있고 기사
안에서 이제 뭐 이렇게 qr로 하면
인터뷰 영상도 이렇게 연결이 되고
나중에
청소년들이랑 어떤 인터뷰를 나누셨는지
그건 저희가 링크로 또 남겨드리면
아이디를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다음 질문 들어가기 전에
초반인데 막간 질문을 이제 퀴즈를
한번 내볼까요요 상황에서 저희가
앞서서 들어오시는
보셨겠지만요 책과 수학자
허준희 교수님 이야기 나오면서 수학자
시리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 이후에
출간이 되고 수학이 관심이 확실히
높아졌는데 여기 이제 김민희 교수님의
책과 요거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자
문제 나가 볼까요
여기 제가 그 막강퀴즈 밑에 이렇게
이제
구독자님이 쓰셨는데 특별히
허준희 교수님 인터뷰는 물론 엄마가
보는 허진희 교수 저도 감명 깊었는데
친구가 보는 호준이 교수는 어떤지
교수님들이 봤던
서울대 다녔던 허준이는 어떤
아이였는지 뭐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거 관심있게
보시면 좋겠고 자 그러면
문제네
교수님이 받은 상이름은
무엇인지 그리고 또 같이 그걸
적어주세요 그리고
시상식을
어디에서 했는지 요거 혹시나 갔는데
어느 나라
어디서
도시
어디서 시상식 했는지 같이 마치실 수
있을까요 자 일단은 요거를 다 맞추는
분께는 어 나오네요 자 두 가지 답을
한 줄에 같이 부탁드릴게요 자 상이름
허준희 교수님이 수학자상을 받은
상이름 그리고
시상식을
했던 이번 회 이게 4년에 한 번씩
제가 이제 보니까 열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그 열렸던
곳
나라와 도시를 함께 맞춰 주시면
됩니다 어렵나요네 제가 읽어보니까
필수상을 수상한 총 지금 64명 예순
4명의 수학자 중 아시아계가
12명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우리가
받았죠
노벨상은 아직 못 받았죠 너무
아쉬운데 그래도 대단한 성과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 이제 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볼까요
생각보다 좀 어려워요 여기 지금
막 나와 있는데
어디 어디 스웨덴 막 나오네 필지상
스웨덴
핀란드 뭐 이렇게 나오는데 한번
김피디님 봐주세요 정답을
쓰신 분이 있는지
페이즈 상
급하셨어
스웨덴
답은 아닙니다만
스웨덴까지 해야 될지 지금 나라까지
하고 저희가 정답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열렸을까요
필즈상
어디
근데 지금 제가 필리핀에서
핀란드 필증상 이거 이거 텍스트 틀린
거는 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필증상 하시면 안 됩니다 필즈상
스웨덴
정답이 아직 정확히 안 나온 거
같은데요
축하드립니다
[음악]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고요
요렇게
현장에서
얼핏 지나갈 수 있는
눈을 부릅뜨고 열심히 듣고 계셔야
되는 필지상이 4년에 한 번씩 겹쳐
되고
요렇게 개막
시상식에도
직접 어가동에서 수학
동화에서
갔다 왔습니다
자 보셨나요 또 이제 질문은 나갈
거니까 잘 듣고 계시다가 우리 과학과
수학의
답을 좀 맞춰보면 좋겠습니다 사실
허준희 교수님의 일대기를 들으면서도
드는 생각이 뭐였냐면 저는 2호를
읽으면서 아 정말 어렸을 때 책도
되게 많이
읽으셨고 이분은
과학적 뭐 수학적 이런 능력도 되게
뛰어나시겠지만
약간 인문학적 소양이 되게 많이
갖춰져 있다 그래서이 안에
허준희 교수님이 쓴시나 글 같은 것도
막 실려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진짜 성공하는 요즘에 그 융합형
인재라고 불리는 그게 한 분이야 내가
인문학만 너무 깊이 파거나 이과
조금은 그래서는 안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게 이렇게 두루
갖춰져야 우리 아이들이 되겠구나
생각해서 이거 그 허준이가 지금 시도
있더라고요 이렇게 좀 신기했어요
멋진 분이시죠
다방면에능한 분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 대학교 때는 본인이 루저라는
생각을 가지고 수학의 흥미도 없었다
학점도 막 엉망이었다 근데 그
이후에도
그렇게 성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아이들이 읽고 나면
수학에 대해서 아 진짜 유명한
수학자는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어렸을
때 이렇게 또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구나 이런 것들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어린이 과학 동화에서 그
이제 뭐 여러 가지 취재를 사실
하시잖아요
하면서 어린이 과학 동화가
기자단 활동이 있더라고요 몇 가지
주요한 활동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다른
데서는 절대 해볼 수 없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요
기자단 활동부터 한번 소개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과학
동화가 그 과학 지식의 그치지 않고
자기가 읽은 것을 그리고 경험한 것을
다시 글로 쓸 때 힘이 있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야 더 머리에 각인이
잘 돼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또 저희
기자단 활동 같은 경우는 저희
취재처가 있어요
80개 정도 되는
과학관 박물관에 직접 무료 입장이나
할인 입장이 가능합니다 어린이들이 좀
기자증을 보여주고서는 입장을 하게
돼요 거기서부터 자기가 기다라는
마음을 갖고 되게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요 그리고 꼼꼼하게 자기가 적은
거 배운 것들을 적어서 다녀온 다음에
컴퓨터에서 그걸 기사로 쓰는 것
그러면 올려주면 아이가 그걸 어떻게
썼는지 첨삭을 해주세요 저희
기자분께서
그러면은 그 아이들에게
첨삭을 받은 것도 되게 귀한
경험이지만 사실 어린이가 더 귀하게
여기는 경험은 전 어린이의 입에서
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잘 쓴 친구의
글을 보면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잘 쓴 친구의 글을 보면서 또 배우고
또래가네
서로 배우고 공유하는 경험이 되게
저는 기자단의 핵심적인 가치가 아닐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활동을 사실
편집장이 대학교 정도나 돼야 할 수
있는 활동이었던 것 같아요
뭔가 취재를 하고 싶어 하거든요 저희
아이도 그런 기회가 있으면 막 가서
자기도 참여하고 보고 싶다고 하거든요
그런게 가능한데 여기 제가
요거를 보여드리고 싶었던게 그거예요
기자단들이 이게 무료로 지금 할인할
수 있는 취재처라고 나와 있긴 한데
전부 입장이 무료로이 친구들은
가능해요
그러면은 정기구독을 한 친구들은 다
요거가 무료 입장이 되는 거죠 1년
동안 그래서 제가 겨울방학 직전에
저희가 소개하는
이유도 있는데 이렇게 박물관이나 특히
겨울에 춥잖아요 저는 박물관 정말
추천하는데
각종 박물관에 가서 한 번씩만 갖다
와도 정말 좋은 거예요 양평에 뭐
곤충박물관도 있고 미술관도 있고
아이들 수원에 아이파크 미술관도 있고
모르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요 리스트만
갖고 있어도 진짜 도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이렇게
기자단증이 그때 나오지 않나요 되지
않습니다 나오면 가서 글을 보고 글을
써서 또 기자분이 직접 첨삭을
진짜 내가 기자가 된 것처럼 또 해볼
수 있겠는데요
기자 이렇게
단도 있고 또 다른 활동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저희가 기자단뿐만 아니라
시민과학 프로젝트를 오랫동안 운영하고
시민과학 프로젝트 중에 가장 그 첫
번째 시작된 거는 올해 10년이
됐습니다 10주년된
지구사랑 탐사대라는
시대가 프로젝트는 저희가 한 17종
정도 되는
힘들 종들을 거기엔 동물도 있고
식물도 있는데요 그 친구들에 대한
탐사 기록을 올리면 그 탐사 기록을
받아서
연구자들이 논문을 쓰시거나 혹은
정책을 마련하는데 근거로 쓰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내 기록이
활용됩니다
근데이 기록을 올리기 위해서는 좀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이
관련된 과학자 분들이 직접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서 교육을
해주세요 제가
놀랬던게 그 부분인데 멘토 말하자면
우리가 진짜
손쉽게 저 좀 만날 때는 만날 수
있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과학에서도 수학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을 아이들이 약간 대담이나
인터뷰처럼도 하고 같이
진리도 할 수 있는 그런 장들이
열리더라고요네 저희가
발대식을 하게 되면은 코로나 이전에는
한 700명 정도로 모여서 가족들이
하시고요 엄청 큰 금으로 하시네요 1
3천명 되는 가족들이
참여를 해주시겠는데
물론 다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건
아니지만 저희가 수료식을 할 때에도
한 100명 200명 정도 규모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렇군요 이런
경험이 사실 아이들이 단체 활동을
해볼 수 있는 학교에서 말고 그런
경험도
갖기가 참 어려워요
엄청 크거든요 초등학교 때는 그래서
그런 거 적극적으로 하면 좋겠고
박홍민 님이 지방 살면 할 수가
없네요라고 했는데 지방사라도 다 하실
수 있는게 여기에 지금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요것도 있지만
각 지방의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전라남도 어디 그
다음에 보성 다 있어요 그래서
지방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저는
지방에 계신 지역 분들을 같은
경우에는 방학 때 사실 알 때
체험학습할 때 서울에 와서 체험할
것도 진짜 많아서 그럴 때마다 또
이게 1년이 되니까 그렇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사 것이라고 이미 알고
계신 약자를 딱 쓰셨네요 이거 혹시
미리 퀴즈 예상하고
갑자기 나가 볼까요 여러분들도
하셨으니까 자 퀴즈를 우리 그걸 해
볼게요 어린이
과학 동화에서
어떤
이름을 뭐라고 할까요 아이들한테 이거
요렇게 할까요
한국에
80개 전국 과학관과 박물관을 무료로
갈 수 있어요
근데 요거를
이름을 아이들에게 뭐라고 붙이고
있을까요 어렵나 제가 뭔가 질문을 좀
어렵게 한 것 같아요네요
이름을 뭐라고 할까요 어 바로
나오네요 어린이
기자단 어가동 기자단 어린이 기자단
뭐 이렇게 나오는데요 어 어떻게
어가동 기자단으로 해도
맞다고 해드리면 될까요
포함되면 괜찮을까요 자 그러면 요거는
좀 여러분을 드릴게요 왜냐면 좀 제일
처음에 하셨던 김지혜 님 일단
감사합니다 아까 당첨되는 거 제가
기억하고요 일단 한 번 더 해주셔서
축하해 박수나 한번 더 드리고 그
다음에
레이첼 1 2 1 2 님부터 어린이
기자단네
초이민트님 그 다음에
박홍민 님 그 다음에 이거는 뭐죠
정제 피님이라고 읽으면 될까요네네
jong 정해피님
맞으신가요네 이분까지에서 지금 하나
둘 셋 아 다시 불러
드릴까요네 김지혜 님 아까 저기 상
받으셨고
레이첼 1212님
초이민트님
박홍민 님 그 다음에 정애 정애피님
jong
ae p 님 그 다음에
삼남매 다독맘님까지 다섯번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린이
기자단 기자단 활동을 하면 이런
혜택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
손가락 굵어서 옷 하나 다 지워졌어
뒤에 한번 다시 기회를 드려야겠네요
내년
초등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이제
예비초
등칠에게는 좀 어려울까요
요거 참여하고 싶은데
적정 연령 어떻게 될까요 어가도
친구가 사실 저 뭐 이렇게 얘기하면
마케팅팀을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 어려울 수는 1학년 친구들도
보기는 합니다 그런 친구들한테는 어떤
반응이 오냐면요 저희가 만화가 있는데
이런 친구들은
펑 꽝
효과음만 보고도 엄청 깔깔거린다는
화보 기사들에서도 어린이들이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갖고
신기하고 호기심을 갖게 되는데 그걸
하염없이 보고 또 보고 하면서
호기심을 계속 상상력을 계속
충족시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측면에서는 한번 제가 무료 체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있으시니까 한번
신청을 해보시고 아이가 반응이 있으면
없으시면
조금 있다가 보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봤을 때는 한 2학년 지금
겨울방학이잖아요 2학년 친구
겨울방학이면 아주 좋겠다 그랬는데
아이가 이거를 속성들이 이해하는
정도가 되려면 한 3 4 5학년 친구
정도 독서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에 했을 때
잡지를 이제 이게 격주반지로 오니까
받았을 때
버리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그
다음에 또 찾을 보고 또 찾아보고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이가 어린 친구가 뭐
생물에 관심 있으면 생물을 보고 그
다음에 다른 부분이 가시면서 다른
부분에 집중적으로 보면 되는데 저는
교과 연기가 이렇게 잘 돼 있는게
되게 좋았어요
요거를 보시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화생지
초등은 나누지는 않아요
과하게 통합과학으로 배우긴 하는데
초등 과학에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물리 3학년
4학년 5학년 화학 3학년 과학이
3학년 들어가니까 그래서 그
시점에서부터는 같이 읽어주면 너무
좋겠다라고 생각하셨거든요 그래서
중학과학 그 소프트웨어 이쪽까지 전부
다 포함이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편집장님의 추천은 1학년 친구는 이제
언니들이 받아보거나 오빠 형아
받아보면
옆에서 관심있게 보다가 그죠 그리고
같이 오면 좋겠습니다
과오로 두고두고 보더라고요
요게 강점이에요 기사들이 워낙
좋으니까 가오로를 하고 좋고 엄마가
같이 읽어주고 같이 연계독서하고
배경지식 깔기에는 예비초등학교
하고 싶으신가 봐 그래서 계속 질문을
지혜님이 해주셨는데
연계독서하고 그럼 너무 좋죠 사실은
저희가 내년에 되게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요
책만 보면은 아이들이 이렇게 아직
어려울 수도 있는데 제가 오디오
기사를 내년부터 같이 볼 수 있게
준비를 했거든요 1월 달 저희가
홈페이지를 새로 개편하는데 일부 주요
기사들에 한해서 같이 보면서
그럼 지금 이제 요거를 신청해도
그렇게 나중에 다들을 수 있게 되는
건가요 자
[박수]
다음은 이제 활동 중에서
기자단 활동이 있었고 그 다음에 이제
요거를 줄여서
지구 아까 말씀을
지구사랑 탐사대 이렇게 해서요
활동들이 또 있고 혹시 다른 활동들도
또 있어요 그 지구 사람 탐사대가
10년차가 되다 보니까
동생 시민과 프로젝트들이 생긴 거예요
사실
코로나 때 쓰레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관심을 많이 받았잖아요
지금도 여전히
그러면서
플라스틱을
줄여서 쓰자 플러스를 우리가 안 쓸
순 없잖아요
그렇지만 안 써도 되는 플라스틱은
줄일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
조금 더
분리배출을 통해서 재활용이 되는게
기여했으면 좋겠다
하는 플라스틱 다이어트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나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했는지
플라스틱 다이어트 일기를 쓰기도 하고
플라스틱 발자국 일기를 쓰기도 해요
그리고 플라스틱을 분리배출하는 것을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공유하기도 하고
자랑하기도 하고 그런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수준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계속 프로젝트 하시는군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냥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다고 100번 얘기하는 거보다
한 번 기사로 보여주고 너가 한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라도 한 번이라도
해보자
그렇게 할 때 그런 경험이
어린이들한테 조금 더 생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내가 내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데 내가 스스로 기여를
했다는 사실이 어린이들한테 좀
컸을 때에도 좀 건강한 영향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저는이
잡지에서 제가 굉장히 아 이거 진짜
훌륭하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그
부분인데
지식 컨텐츠가 좋은 것들을 사실
많아요
찾아보면 굉장히 세상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
지식 콘텐츠를 아이에게 행동하게 하는
거는 많지 않거든요
근데
요거는 아이들이 현장에 가서 체험을
직접 하고
지식을 얻고 그 다음에 또 자기가
개선할 부분들을 행동하게 하더라고요
그게 되게 좋았고 예전에 저희가 그
인도계 미국 친구 기탄자리에 대해서
소개를 하면서 그 친구가 수직 개선을
하려고 직접 이런게 있었어요 근데
제가 이거 딱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연습하면은 혼자 충분히 할 수
있구나 그 세상에 조금 이제
작은 문제점을 가지고 이렇게 꺼내
가져올 수 있구나라는 점과 중고등학교
때 사실 아이들이 수행평가할 때도
본인이 이제 막 세특 계획도 세워야
되잖아요 그런 걸 일본 친구들은 잘
할 것 같아요 저희가
동물 복지 환경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는 이유는
앞으로 어린이들이 살아가는데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해서 마지막으로
탄생한 시민과학 프로젝트도 한번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그거는 우리 동네
동물원 수비대라는
프로젝트에요 어린이들이 동물원 진짜
많이 가잖아요
동물도 너무 좋아하고
근데 저희가 동물원에서는 비판이 되게
많이 있어요
동물원에서 친구들이 야생의 본능을
반대하지 못하고
갇혀서 지내는 거잖아요
인간에게 전시되기 위해서
근데 이런 기사를 우리가 다뤘을 때
어린이들이 막상 동물원에 가면 그러면
죄책감을 가질 수 있어요 이런
그렇게 어린이들한테
스스로 개선하는데 또 힘을 보태는
우리가 기회를 마련해 보자라고
생각해서 담당 기자가 우리 동네
동물원 수비들을 정책을 만드는
수의사님과 함께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안을 만들어서
어린이들이 직접 동물원에 가되이 동물
저는 살고 있는 친구들의 환경은이
친구가 살기 적합하게 잘 되어
있는지에 있는지
물그릇이 제대로
전시하 이후에 휴식 시간이 있는지이
친구들을 바닥이 시멘트가 아니라
풀이나 직불이나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인권 같은 것들을 체크하도록
직접 해서 어린이들이 올렸고 그거를
정책 수의사님께서
데이터로 해서 분석하는 보고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보도를
두 차례 세차례씩 계속이어서 했고요
어린이들이 이거를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교육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올해 좀 큰 상을
받았어요 사이언스지라고
75년 된 전통 있는 과학 언론사항을
받게 됐습니다 되게 영광이네요 그거
안 그래도 한번 이제 아 이거 뭐지
이렇게 하고 봤었는데
특이하기도 해서 이렇게 국제과학
언론사항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말씀 주신 우동 수비대가 우리
동네
동물원 수비대 되겠네요
와 그래서 아이들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큰 상을 아이들이 직접 해서
받았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쁠까요 한
800팀 정도 되는 가족들이 참여해
주셨고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사도 하고
인터랙티브 페이지도 만들고 해서
저희가 한국 언론진흥재단에서도 이달의
보도물로 선정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어린이들이 참여해주지 않았으면 하기가
어려웠고요 이거를 통해서 어린이들도
내가 가고 있는 동물원에 사는
친구들과 내가 함께 행복한 동물원을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게 아이들이 그 내가 혼자
잘해서 그런게 대하여 친구들이 같이
해가지고 아이디어 내고 해서 같이
받았으니 얼마나 더 기쁘겠어요
약간 저는 어른들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게 있고
아이들에서
눈높이에서 할 수 있는게 있는데 그게
되게 순수하고 아이들이 되게 참신하게
또 내니까 어른들이
방법만 잘 알려주면 이렇게 좋은
성과를 또 낼 수 있네요 자 이제
퀴즈 마지막 퀴즈 한번 더 나눠볼까요
아까 좀 아쉬워해서 자 이제 금방
들으셨죠 그래서
혹시 중간에 들어오신 분들은 라이브
바를 제일 끝으로 가져가시면 돼요
그래서
2022년
과학 저널리즘 상으라고 불리는 이상은
어려우니까 트리플 as라고 합니다
트리플 AS이 상을
국제과학 언론사항으로 수상을 했습니다
근데
어떤 내용으로 수상을 했을까요 그래서
이름을 수비대일은
방금 나갔는데 수비대 이름을
적어주셨고 어려우니까
어떤 활동을 통해서 상을 받았다라고
적어 주셔도 됩니다
일단 그
질문 이게 다 올라오면서
하면서 제가 위에 지리에 대한
인터넷으로도
과오로를 볼 수 있는가요라고 질문
들어왔어요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가동에 대해서 어린이
과학동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수학 동화도 궁금해 하셔서
수학 동화도 이따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자 답이 많이
나온 거 같은데요 자 보면 일단 제
첫 번째 mj님이 우리 동네 동물원
수비대라고 썼어요 요거 어떻게
아네요 분 드리고 그 다음에
홍tv 님이
우동 수비대라고 쓰셨어요
맞습니다 여기 정확하죠
뒤에 막 우동 수비에 동물 수비대
우동 많이 나와서 제가
요거는
mj님 우리 동네 동물원 수비대랑
홍tv 님 정확히 쓰신 우동수비대 두
분 드리겠습니다
밑에 원성이 또 자제할까봐 제가
걱정이 되는데 여러분
재밌게 하는 거니까
즐겁게 받아들여 주시면 좋겠어요 자
그리고
이 어가동을 이렇게 설명을 쭉
드리면서
이후에
어가정의 독자분들이
책 너무 좋아 이제 잡지 계속 보니까
우리 수학도 필요해 이러면서
그렇게 또 신청을 많이 해 가지고
나온게 어린이 수학 동화라고 들었어요
수학 동학도 담장을 하셨으니까 어린이
수학 동화도 좀 한번 소개해 주세요
어린이 수학 동안은 어린이 과학
동화보다는 약간 동생들이
타겟이라면 어린이 수학 동안 한 1
2 3 이렇게 친구들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일러스트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고요 그 수학에 대한 개념을
좀 자꾸 접해야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좀 접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재미있는 개념들을 많이 넣었어요
퍼즐을 넣기도 하고 그리고 개념적인
부분들을 좀 쉽게 표현하기 위해서
설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린이
수학 동화도 한번 자꾸 접해봐야이
친구가 수학에 관심이 있는지
꼭 수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수학에
대한 흥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처음에 지금 말씀 주신 거에 되게
공감했던게 어린이 과학 동화를
읽어보니까 어린이 활동은 아까 그
예비초등이 하려고 하니까 그건 조금
이제 뒤에 말씀을 주셨는데 어린이
수학 동안은 더 낮은 연령층부터 다
볼 수 있어요 사실은
초등 2학년도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했던게 수학 동화긴 한데
어린이 수학 동화에 요렇게
분수 개념이 사실 3학년 때 처음으로
나와요
피자를 통해서 나오는데 여기에 이제
나올 때
요렇게 제가 이렇게 보니까
약수 뭐 이런 것들이 나오고
약수는 사실 더 뒤에 배우긴 합니다만
시간에 대한 개념도 나오고 미리 사실
좀
재미있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렇게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그래서
요거를 한번
이렇게 해서 이렇게 살짝만
보여드릴까요 어린이 수학 동화랑 과학
동화 내용이 이어질 때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과학과 수학이 사실은
다른 완전히 분리된 학문이 아니다
보니까 같이 얘기가 돼서도 자주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 잡지에 엄청난
장점 중에 하나가 일반 책이나
참고서와는 다르게 이미지화를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우리가
시각적인 정보에 따라서 굉장히이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많이
결정이 되잖아요
특히 어린이 시절에는 개념적인 거를
글로 자꾸 접하기보다는 이미지를
통해서 좀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데는
잡지가 좀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네
맞습니다 그 아이들이
조금 비주얼한 것을 통해서 어떻게
이해도가 좀 높아지는 것도 제가 많이
경험을 했고 또 하나는 잡지가 시성이
확실히 좋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월간지도 그런데 이건 심지어 격주간지
어린이용은 그래서
격주간지니까 제가
다음 주에 무슨 일이 있잖아요 그럼
그 다음 주에 잡지에 그 내용이 딱
실려서 오는 걸 보고
놀랬어요 그래서 최근 기사들을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지만 그
기사들은
단편 단편 얘기가 나와 있는데 이제
잡지에는 깊이 있게 내용들을 다 다룰
수 있죠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좋았고
수학도가
요거는 이제 어린이 수학 동하고 수학
동화랑 과학 동화도 있잖아요 그래서
좀 전에 보여드렸던 필시장 수상했던
허준희 교수님의 그 특별로는 수학
동화에 실려 있는 거예요 그
특별하고 요거는 지금 수학 동화라고
과학 동화
과학 동화
요거는 한번 설명을 좀
간단히 해주실 수 있을까요
과학 동화 수학 동화 같은 경우는 한
저희가
초등 고학년 혹은 사실 중학생 정도가
있는게 가장 접합중학교인데
그래도 어린이 과학 동안 어린
수학도는 오랫동안 본 친구들이라면
그리고 과학상을 굉장히 좋아하고 깊이
있게 알기를 원하는 친구라면
초등 고학년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수학 동화 과학 동화도 마찬가지로
시의성 있는 주제들
특히 어린이 과학동에서 똑같은
노벨상을 다루더라도
기자들이 취재원을 만나서
혹 씹어서 저희가 쉽게 얘기하는
수준이라면
과학 동안은 직접 전문가들이 기고
하는 글도 많으세요
직접 전문가들이 써주신 글을
읽기 쉽게 편집해서 나가는 글도 많기
때문에 더 전문성 있고 깊이 있는
내용이 많지요 그래서 과학 동화랑
어린이 과학 동안은 그런 식으로 한번
각각 비교해 보시면서 초등 고학년
정도에는 선택을 하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고하는
친구들 중에서 특히 이과적으로 관심이
더 높은 친구
관심이 좀 나는 없는데 너무 어려운
걸 접하면
조금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런 친구는
어린이 과학 동화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과학적으로도 과학적 많이 있는
친구 있거든요 특히 남자친구들은
과학책만 막 또 끼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런 친구들은 이미 이제 지식
수준이 좀 되고 일기능도 되니까 그런
친구는 바로 과학 동화로 해서 또
그런 경우에는 엄마들이 또 이제
약간 자사고 쪽으로 보낸다거나 아니면
뭐 영재고 과거 같은 것들을 생각을
많이 하게 돼요 수학과가 잘하다 보면
그런 친구들은 수학과
쪽에 그냥 수학 동안 과학동아를
선택해도
5학년 정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이제 지리 같은 것들을 이제 좀
편하게 올려 주시면
질의를 하면서 또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이제 취재를 하시고 많은 그
호를 내면서 아이들의
목소리도 되게 많이 듣잖아요
혹시 기억에 남는 독자가 있거나
아니면 요런 거를 이제 몇 년씩 해서
아이들이 진로를 어떤 쪽으로 이렇게
선택한 친구들이 있는지 그게
궁금했거든요 아무래도 어린이과학
동화에서
지구사랑 탐사대를 한 10년 정도
하다 보니까
그렇게 처음 참여했던 친구들이 이제는
대학생이 된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 친구들 중에는 어렸을 때 그냥
멋모르고 막 개구리 활동하는데 보러
가고 매미 활동하는데 보러 왔다가
점점 생태나 자연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고등학생 같은 때 됐을 때
국립생태원에서 주최하는
어떤 대회 같은 거에도 참석해서
수상을 하기도 하고 거기서
지구 환경과 관련된 주제로 여태까지
해왔던 자기 반듯한 거기서
탐구 아이디어를 얻어서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 그리고 여기서 만난
연구자님들에게 직접 메일을 쓰고
대안을 찾아서 보고서를 써서 상을
받기도 하고 그런 친구들이 대학교
진로도 관련 진로를 갖기도 하지만
아닌 친구들도 있어요 그런데
분명히 이런 활동이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거는 엄청난
자산이라고 제가 생각을 했던게
아이들이 스스로 이렇게 진로를
탐색하면서 찾아 나가는 건 진짜
어려운 일인데
경험에 의해서 결국은 탐색이 되는
거지 그냥 갑자기 내가 어떤 진로
선택이 절대 그건 안 되거든요
근데 이제 부모님 입장에서
특히 이제 고등학교 이제 그 친구들이
많은 고등학교 키우는 친구들이 그래서
만나보면
매번
색득 때문에 엄청 고민을 하는데 그게
어떤 주제가 떨어졌을 때 아이가
관심이 있어야 그쪽으로 깊이
들어가는데 그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찾아낼 수도 없고
근데이 친구는 한 프로젝트처럼 아예
그걸 다 밟아 봤잖아요 그래서 본인이
필요한 분에게 전문가한테 메일도
보내고 내가 어떤 걸 요청도 해보고
이런 거를 해본게 엄청 큰 경험이에요
저는 아이가 지금 그 학교 활동 외에
다른 활동들을 많이 안 한다 그리고
경험이 내가 봤을 때 우리 아이는
경험이 좀 많이 부족한 거 같다
직접 경험들을 많이 해보고 싶다
하면은요 기자단 활동이랑 그 다음에
이제 수학 동안에서 나오는 이런
과연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해보길
바래요
그러면 진로를 분명히 그 중에서
뭔가를 찾아낼 수 있을 거야
연령별로
추천하신 분들이 계세요
요거를 사실
뒤에 이제 12시에 저희가 공구
영상을 오픈하면서 설명을 제가 한번
잘 해드렸어요 근데
라이브 오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
간단하게 이렇게 설명을 한번 해
볼게요 일단 그 편집장 들어보시고 아
좀 안 맞는 거 같다
요거는 요리 전형이 더 낫다 하면
의견을 주세요 수학 동화 같은
경우에는 정말 가장 아래 지금
순서대로
할 수 있는 건데요 초등학교 1학년
지금 겨울방학이잖아요 그 친구들도
바로 볼 수 있어요 그런 기사들도
쉽게 이해가 되고 그리고 안에 실제
아이들이 조작할 동안 하면서 수학을
이해하게끔 만들어 놓은 것도 기사들이
되게 많아요 수학 동안은 초등
1학년부터 하는데
초 2 3 4가 보면 가장 좋을 것
같다 저는 그 생각을 사실 했어요 초
2 3 4 5 그죠 그렇게 그 다음에
과학 동안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학 동화 어린이 수학 동화보다는
조금 더 위라고 생각했어요
난이도가 좀 더 있고
지식도 조금 더 어렵 수학을 또 먼저
아이들 공부하니까 수학을 쉽게
느끼거든요
과학은 초산부터 교과에 나오고
아이들이 하기에 2학년 정도부터 해서
초등 6학년까지 요거는 이어가기
좋습니다
맞나요 그리고 이제 수학 동화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전문잡지라고 느껴지고 저는요
과학 동화가이 4개의 내용 중에 가장
어렵게 아니면 전문적으로 더 깊이
있게 들어가는 잡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수학 동화도 이제 난이도가 좀 있는데
수학 동안은 아까 말씀드린 수학적
관심이 굉장히 높은 친구들은
5학년 정도 친구가 어린이 수학
동화를 해도 좋지만
5학년인데 수학이 흥미롭고 되게
재밌고 수학자도 궁금하고 막 진료도
그쪽도 생각도 있고 뭐 이런 친구들은
수학 동안 바로 하셔도 되고 그
다음에 5학년 정도의 친구 중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이과 쪽을 좀 많이
집중적으로 아예 진로 쪽으로 우리가
수학과는 누구나 해야 되지만 이제
소아과 못하면
정말 아무 갈 수 없는 시대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해야 하지만
특히 이공계 쪽으로 더 생각하는
친구는 이렇게
5학년 친구부터 과학 동안 그 정도
설명은 괜찮을까요
근데 이게 정해진 시기는 사실
개인마다 너무 다르죠 어린이의
관심사나 자기가 사실은
고등학교가 됐는데도 고등학생들이
됐는데도 어린이 과학 동안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 그게 이제 되게
익숙해지고 흥미로운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2주에 한 번씩 정보가 많이
오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더 최신
이슈를 많이 다루다 보니까
다른 어린이과학 동안 계속 볼래요
대신에 이제
글밥이 더 많고 나는 조금 더 어려운
그 전문가의 글을 보고 싶은 친구
라면 뭐 언제든지
조금 더 좀 자주 소식을
조금 더 흥미로운 형식의 다른
구성으로 보고 싶다 하는 사람이라면
좀 한 중학생까지 나도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이제
아이의 흥미와 관심도 있다는
결정하시면 되지 않을까 근데 완전
처음 저는 접하면 거기에 팁을
드리자면
그러면 아이 5학년이에요 그래도
어린이과학 동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일 처음에 지금 막 잡지를 한다면
그리고 1년 정도 본 다음에 1년
후에 과학 동화 6학년 때 해도
충분함에 왜냐면 과학 동안은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 이어갈 수 있고 일반
성인까지 아빠랑 같이 보기를
추천드리는
도서관 제가 수학 동안 과학 동안에요
아빠들 제발 책 다른 건 안 보면 못
보겠으면 좀 어떻게 해가지고 아빠가
너 뭐 한때 잘해주고 다 소용없고
지금 이제 요즘 트렌드를 알아야
되는데 좀 이쪽 같이 보세요 그래서
수학 동안
과학 동화를 아빠랑 같이 보겠다 시켜
놓는 거예요 그리고
처음 접하지 않고 내가 한 2년
정도는 했어요 2 3년 정도 했어요
그러면 저는 2 3년 정도 나이가
5학년 6학년이 되었다면 그때는 수학
동안에 과학 동으로 넘어가도 괜찮다
어 그 정도로 이해를 했습니다 한번
미리 보여봐 주시고
미리보기 또 다 되니까 보시고 안에
들어가 보셔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12시에 그 링크 정보들을 다
드릴 거니까 보시면 괜찮습니다
방학 때 괜찮은 특강
과학이나 수학 같은 경우에 지금
말씀하시는 걸까요
조금 자세히 써주면 답을 드리겠습니다
과학 뒤집기 뭐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이 저는 잡지를 보면서
그러면 아이들이 수학과학은
책으로 읽기 책으로 사실 많이
접해지지가 않아요 전문
지식서 같은 거를 계속 읽어 가야
되는데 비문학사를 잘 안 읽게
되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잡지를 통해서라도 계속 흥미를 갖게
해줘야 책도 같이 읽게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같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문과 엄마 같이
봐야 이제는 이해가 되지 이과 엄마가
봐도 이해가 잘 안 되는 이제 어려운
정보들이 우리 아이들 세대는
많아가지고 그 미래에 약간 사회로
이제 가서
산업군들이 되게 어려워졌어요 사실은
공부해야 돼요 그죠 심지어 저는
어린이 과학 동안에서 조금 힘줘서
하는 일이 또 최근에 있었는데
디지털 리터러시였어요
앱 사용이 굉장히 늘어나면서 사실은
굉장히 그냥 무분별하게 엄마 아빠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 놓일 때가 굉장히
많아요 그럴 때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그리고 자기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심지어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디지털 리턴없이 코너를
선생님 초등교사 내분과 함께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근데 이거는 저는 정말로 부모님이
같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요새 디지털 페어런팅이라고 많이
하잖아요 부모님도 아셔야 내 아이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꼭 과학박 최신 이슈 부모님이 아셔야
될 필요는 없지만 어린이들이 지금
어떤 상황에 필요한 건지
필요한 것이 뭔지 같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요즘에 키워드로 이슈가 되고 있긴
한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좋은
가이드는 사실 아직 많이 없는
상태인데 우리 때는 그런 교육을
필요가 없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너무 필요한 그런
상황이긴 하네요 말씀 중에 편집장님
정보 관련
코딩 화이트 해커의 삶 요런 기사들도
실어주세요
코딩이나 그 소프트웨어 관련된 것도
이제 종종 기사에 들어가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리터러시
소양과 관련된 내용도 있지만 디지털
리터러시는 활용도 중요하잖아요
이를테면 예전에는 마인크래프트 코딩
같은게 연재가 됐었고
현재는 어린이들이 정말 제페토 많이
활동하는데 제페토도 되게 들어가면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맞아요
계속 저희가 꾸준히 다루려고
꼼꼼히 보면 정말 유익하더라고요 아
3학년 과학 내용이 어렵지는 않은데
연계해서 찾아보기 괜찮을까요라고 말씀
주셨어요 앞서서 얘기가 한번 되긴
했는데
교과의 3학년부터 6학년 교과
과정들의 내용들이
앞에 기사 처음에 앞에 인덱스를
보시면 이번 기사가 어디 어디가
연계돼 가지고 관련된 겁니다 쫙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참고하시면 좋은데 혹시 부각적으로
말씀 더 주실 거 있을까요 사실은
어린이과학동에서 다루는 과학이 교과를
훨씬 뛰어넘어요 그리고
과학 교과서에 실리는 내용이 아니라
세상만사를 다 다루고 있고요 그
속에서 과학적인 시각으로 저희가 계속
꼭꼭 씹어 가지고 재미있게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과 연계표는 그 교과가 완전
완벽하게 100% 연결됐다는 뜻은
아니고 이렇게 우리 한권을 보면은
많은 교과 연계된 내용들을 알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해 드리는 표입니다
그래서
교과가 들어가기 전에 이해하는 친구가
봤을 때는 사전 지식으로 이렇게
소프트하게 과학이 접근이 되고 수학이
된 다음에 그 내용이 들어갔을 때
그게 되는 거죠 저는 아까 직관적인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미지로 각인이
되는게
굉장히 큰 효과를 주는데 그걸 한번
보고 내가 이렇게 내용을 봤는데
교과서에서이 내용이 이렇게 나오네
하면
흥미를 사실은 계속 가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강점인 거 같아요 저희 그 통합과학
교과서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소아과는
사실 고등교과 이잖아요
근데 그 고등교과 내용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한 장의 그림으로
원리를 멋있게 그렸어 그런 코너랑
플러스에서 그 교과 개념과 관련된
최신 과학 뉴스를 붙여서 같이 얘기를
해주거든요 그럼 애들이 꼭 고등교과를
배워야지 하면 못 배울 텐데이 기사를
보면서 또 자연스럽 아
그렇군요 질문 두 개가 있는데 방송
초반에 못 봤는데 기자단활동 신청
기자단 활동 정말 이건
신청을 어떻게 하는지 그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구독을 하고
전국에 아까 기자 활동들을 하고
있잖아요 전국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설명을 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구독자가 되시면요 전기구독 인증번호가
있어요 그 번호를 저희 홈페이지에서
입력해 주시면 바로 아이 이름으로
기자증이 나옵니다 그 모바일에 있는
기자증을 들고 그 과학관 같은 곳에
가시면 무료 입장이나 할인 입장이
되십니다음 그러니까
신청을 해서 정기구독한 친구는 무조건
다 가능한 거예요
코드가 다 발급이 되니까 그래서
무료로이 많은 80곳은 다 갈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본인이 갔다 와서
글을 써서
기사를 주면
글쓰기 취재한 내용들을 가지고
기자분들이 첨삭도 도와주신다
그렇게 맞나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그리고
공구 신청 다음 달이 아니고 지금
영상이
끝남과 동시에 12시에 어 따로 공부
영상 플레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 합니다
다음 달부터
신청이 되는 바로 오늘 인제 그
신청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달까지
기간이 좀 남아 있으면 지금 이제
신청을 하면고 1년 그 다음이 되는
거죠이어서 제가
요거는 한번 확인 다시 해드리겠지만
신청을 지금 이제 12시부터 저희가
올해 사실은 마지막 그 굉장히
기회를 저희가 가져왔어요 그래서
내년에 이제 뭐 또 상황이 달라지고
하는데 굉장히 좋은 그 기회로
가격으로 저희가 드릴 텐데 12시에
영상이 플레이되고
기존에 하셨던 분들은 뭐 2월에
남았다 하면고 진행을 하고 그 뒤에
이제 12월 혜택이 되도록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형제는 한 명만 기자단을
시청할 수 있는 거죠 요거는 그럴 것
같은데
코드가 하나만 나올테니까 근데
그러면은 제가 생각할 때 요거는
그러면은 아이가
요거를 체험을 오래 진짜 열심히
해보겠다 이러면 두 명 아이를 신청을
해야 되네요
그렇죠
알겠습니다이어서 신청하고
싶어요네이어서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벌써
1시간인데 어제 마감 끝내시고 오셔서
정신없으실 텐데 말씀 너무 잘해주시고
이야기를 되게
재밌게 해주셔서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하나의
질의를 하면서
드리겠는데 아
과학 동아대에도 만화가 있을까요
했는데
과학 동화랑
어과동 어린이 과학동화 어수동 어린이
수학동아에 있는 만화가 있어요
일러스트 컷이 있고 요렇게 제가 과학
동안 지금 보고 있는데 없습니다
만화가
당은 한껏도 없네요 그래서 가끔 한
개 정도 들어가고
과학 동화에서 지금 쭉 찾아봤는데 딱
지금 한 페이지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한 페이지가 있고 전부
텍스트 베이스의 전문 기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보셨죠 기사들
기사 깊이는 아주 깊고 정교하고 제가
읽어봤을 때
난이도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있기에도 아이가 있기에도 한
몇 번 정도 읽어 보면 좋고 한번
노벨상에 대해서 소개가 싹 됐으면
노벨상을 열심히 찾아보고 다시 기사를
읽으면 이해도 굉장히 올라갈 거예요
모든 이제 그 전문 지식들은 사실 한
번에 파악이 안 되잖아요
여러 번 봐야 됩니다네 아 초이
올라가는 남자아이가 봐도 좋을까요요
초이 이제 올라가니까이 친구는 봐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수학 동안은
딱 맞으니까 강추하고 그 다음에
과학의 흥미가 조금 있는 친구라면
과학 동화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속 지지가 올라와서 제가 끊지
못하고 있는데 현초사 수학 동안
나을까요
현 초사 저는 수학 동화보다는
처음에는 언니 수학 동안 한번 시작해
보시고 그리고 이제 수학이 계속
관심이 이어진다 싶으면
4학년은 아직은 어린이 사또가보다
어린이 수학 동화를 더 추천해
주셨습니다
요걸로 해보시고 아이가 1년 해봤는데
수학 이게 더 굉장히 좋아졌어 수학
굉장히 좀 관심도 있고 잘해 그러면
그때 수학 동안 신청해서
그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질이 못 했는데 자
요즘에 사실 그
스팀에 대해서 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거기에 딱 들어가는게 수학과가
그냥 필수로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도 사실
입문 쪽 하는 친구들이 설 자리가
점점 없었던게 저는 되게 아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이제 이과 쪽에 부분 역량이
강조되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미래
기술들에 대한 거 뭐 이런 것들이
다시 진로랑 나중에 직업 다 연결이
되다 보니까
약간
필수를 뛰어넘어서 이거 못하면 진짜
나만 못 하게 되는 이렇게 되는
상황이긴 해요 그래서 중요한 과목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이 잡지에 좋은
컨텐츠들을 그 부모님들이 어떻게 좀
가입해주고
활용을 좀 잘 해서 우리 아이들이
수학 과학에 조금 뛰어난 인재 그리고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지 오래
해오시면서 노하우가 있거나 말씀 좀
전해주십시오 아까도 잠시 말씀드렸는데
그 그냥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게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는
질문을 던지는게 진짜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집기획
기사 같은 경우를 만들 때에는
맥락 배경을 좀 설명을 하고
어떤 문제가 있는데 이걸 과학이
어떻게 해결하기 위해 대안을
제시하는데요 그 대안이 꼭 정답은
아니에요
어떤 것들이 또 제한이 되고 있는지
스스로 아이가 찾아볼 수 있게 가이드
해주시고 그리고 이게 어떤 문제가
있고 앞으로 미래는 어떤 영향이
끼칠지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이야기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한 기사를 읽었을 때 저희가
질문을 할 수 있는 마무리를 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또한 또
정말 되게 의미있는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서 저희가
토론토를 같이 붙이고 있거든요
어린이들이
찬성과 반대 의견들을 올리면서 자기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글을
쓰고 거기에 투표 결과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이야기해도 좋고 또래 친구들과 그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하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이
기사가 그냥 기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네 알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오늘 긴 시간 말씀
주셨는데 저는이 잡지를 여러분들이
구독하시면 그 안에 정보를 속속들이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멘토를 찾기도 되게 어려운데
수학자 과학자 이름 거기 다 나와
있잖아요 국내에 누가 누가 유명하고
누가 어떻게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연구를 하면 이렇게
발전할 수 있고 이쪽 진로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거를
어디서 찾기가 진짜 어렵거든요 그런
정보들이 여기 있으니까 아이들이 직접
컨택해 볼 수도 있고 알아볼 수도
이런 것들이 길이 열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리소스 제공하는게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잘
적 활용해 보시고 오늘 그 12시
아마 지금 이제 플레이가 될 거
같은데 공구 소개 때 늦게 들어오신
분들은 제가 책 소개를
간결하게 한번 좀 설명을 해드렸으니까
그 영상 다시 보시고 한번 선택해 봐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답을
우리 동네 동물원 수비드에 올리시는
분은 중간을 보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끝부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서서요 지금 뭐 깜짝 퀴즈 나갔어요
총 8분이라고 합니다요 여덟 분께는
저희가 정보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겨 드릴게요
그래서 받아서
따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아
오늘 장시간 또 금요일이고 어제
마감과
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더 이제
내년도 계획을 그렇게 또 좋은
계획들을 많이 세워 가시니까 또 의미
있는 잡지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네
감사합니다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