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PICK책PICK✅도서증정]논술 꽉잡는 책부터 자녀를 성장시킬 원서와 교육서까지! 발로 뛰어 찾았다!!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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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도서증정 #청소년도서 #추천도서 #신간도서
✅최근 서점을 돌아보며 눈여겨봤던 책들 중 김PD의 픽으로 세 권을 소개해드립니다!
도서증정이벤트 있으니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오늘 소개한 도서내용]
00:19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교수의 트렌드 수업/미래의 창
02:59 ✔️Simon sort of says/Disney-Hyperion
05:57 영어원서읽기의 팁
07:02 ✔️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영어/길벗
[도서증정]
✅증정도서: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교수의 트렌드 수업/미래의 창
✅일정: 8/27(화)-8/30(금) 4일간
✅당첨자발표: 8/31(일) 흔한엄마채널 커뮤니티 게시판
✅참여방법: 댓글로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10명에게 '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출연 및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lemonade_0505
[음악]
오랜만에 김피디의 픽으로 어 도서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번 달부터
서점에 괜찮은 신간이 나왔나 찾아보며
다녔는데요 오늘 이제 신간을 포함해서
여러 장례의 도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책은 바로이 책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수업입니다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명쾌하고도 흥미롭게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인식하고
이해하게 도와주는 그야말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시사적인 내용을 내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면서도 논리적으로 분석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글을 쓸 때나
생각을 할 때 굉장한 힘이 되어주겠다
느꼈습니다 지금 이제 40대인
부모들에게는 솔직히이 트렌드가 먹걸리
트렌드라지만 트렌드가이 급변하는
트렌드의 중심이었다면 지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그
트렌드가 곧 라이프스타일이 아아
그래서 2 30년 전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려면 요런
트렌드를 어 읽어야 한다라는 오픈
마인드가 필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소개해 드리고 싶은 부분이이
분초 사회라는 키워드인데 이렇게
도둑맞은 집중력의 작가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195년 대보다 훨씬 더
빠르게 말하고 있고 훨씬 더 적게
자고 있다 심지어 도시에 사는 는
사람들은 20년 전보다 걸음 속도가
10 10% 더
빨라졌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사실 진짜 어 짧은 영상도 더 빨리
돌려가면서 보고 있지 않나요
패스트푸드처럼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이 세상인데요 일반적인 영상을
배속으로 돌려보는 거는 이제 사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아주 일상화
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아이들
집중력이 상당히 떨어지고요 그리고
디지털 리터러시 떨어진다는 걱정이
많습니다 어쩌면이 모든 것을 빨리빨리
경험하고 소비하는 지금이 시대의 분초
사회 트렌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소개하고 싶은이 트렌드는 호모 프롬트
인공지능이 제대로 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요 자 이제 여기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 인기 급상승 직업
프롬트 엔지니어입니다 채즈 피티가
처음 나왔을 때 어떻게 질문을
하느냐가 문제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질문에 따라서 그
결과물도 180도 바뀔 수 있다는
사실 이제 모두 알고 계실 거예요이를
위해서 좋은 질문으로 좋은 답을
얻어낼 수 있는 사람 즉 프롬트
엔지니어라는 새로운 직업이 이제
생겨났다고 합니다이 직업에 요구되는
것은 컴퓨터 실력보다 뛰어난 언어
능력 높은 문해력 그리고 이해력
그리고 문장력이 합니다 아 이제 그
이과 중심에서 이제 문과 어 중심
친구들이 다시 뜨는지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 소개할 책은
사이먼 Sword of SS 아는
원서입니다 서점에서 구경하다가 그
표지랑이 제목에 이끌려서이 책을 사게
됐는데요 여기 우리 사이먼 세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있잖아요
그거랑 뭐가 관련이 있는가 싶어
가지고 어 더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이
책은 2024년 올해 뉴베리 언어
수상작입니다 이렇게 보시면은 뉴메리
수상한게 아니고요 이렇게 리 세 개나
붙어 있는데요 어 여기 보시면은
내셔널 북어 의 리스트에도 포함이
됐었고 그리고 슈나이더 fam
family B awards 언어를
수상한 책입니다이 슈나이더 fam 북
워드의 주요 목적은 그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양질의
문학 작품을 인정하고 홍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상은 장애
경험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아독 및
청소년 도서에 수여된다 합니다이 책을
읽어 보시면 왜이 책이 이렇게 좋은
상들로 휩쓸었지만
이 사이먼은 사실 이전에 살던 동네
이쪽 동네에서 학교에서 어 총기 난
사라는 비극적인 사건을 겪고 홀로
살아남게 되어 가지고 이제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굉장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친구였어요이 책 표지에서
보면 이렇게 위쪽에서 아래로 이렇게
좀 떨어지는 그런 어 느낌인데요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이
동네는 이제 전파 천문학자들이 어
연구를 하는
동네여자이자이 동네 자체에 그 흔한
전자렌지도 인터넷도 전화기도 TV
사용하지 못하는 곳이에요 어쩌면이
사건을 정말 공유하고 싶지 않은
우리의 주인공에게 꼭 필요한 곳이기도
한 것이죠 왠지 굉장히 짠한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요 이런 인터넷과 기술의
발전이 tmi 돼서 누군가를 괴롭히는
일이 되고 있는 세상이 세상이라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튼
주인공은이 이제 새로운 곳에서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요 친구이 여자
친구도 그 게이트라는 친구인데 자패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함께
그것을 같이 이제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는 그런
스토리입니다이 책을 읽다 보면 굉장히
아이들의 문체와 말투로 한 줄 한
줄이 그 굉장히 재미있게 위트 있게
쓰여져 있습니다이 또래 친구들이라면
사실 엄청 공감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
이거 뉴베리 있데 심각하고 재미없는
거 아니야 라고 고민하셨다면이 책은
좀 다를 수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이제 뉴베리 어를 수상한
이유가 사실 스토리 텔링과 캐릭터의
깊이가 정말 강력하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써져 있는데이 사이먼
이야기가 굉장히 가슴 아픈 트라우마의
회복 그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나타내면서도 그 위트와 재미가 한 줄
한 줄에서 늘 느껴지고 그 따뜻함을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추천드리고 싶은 책 책입니다 또 한
가지 팁을 좀 드리자면 요렇게 소설을
읽다 보면 우리 삶과 굉장히 동떨어진
어 그런 환경이 나오기 때문에 안에서
접해지는 단어들도 굉장히 생소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이 주인공
어머니가 퓨너럴 홈 장례식장 운영하고
계시는데 거기서 나오는 단어들이
이렇게 또
나와요처럼 어 연구차 그리고 또
범처럼 방부 처리하다 뭐 이런
단어들이 나오는데 뒤로 갈수록 계속
또 같은 단어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찾아보게 되고 외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러면 이렇게 렇게 태그를
해서 한 번씩 다시 돌아보면서 그
자리로 가서 그 단어가 들어 있는
문장을 다시 한번 읽어 보면 그
단어를 자연스럽게 이제 익힐 수 있게
되거든요 물론이 소설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다 이렇게 택해 놓을 수는
없겠죠 그렇지만 주인공과 관련된
빈번하게 나오는 단어들이 요렇게 택을
해 놓고 어 읽다 보면 어 자연스럽게
어휘를 넓힐 수 있고 외울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게 사실
이렇게 원소를 읽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 세 번째 소개할 책은
바로 미국에서 더 유명한 0에서 세
처음 영어라는 도서입니다이 책을 사실
서점에 가서 바로 이제 눈에 띄어
가지고 어 읽어보게 된 책인데요 제가
사실 엄마표 영어로 초등 영어 과정을
아이와 함께 보내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을 딱 긁어 주는 그런
책이었거든요 엄마표 영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엄마와 아이와의 공감대
그리고 재미 있는 요소들이 필요한데
사실 저희가 그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닌 이상에야 엄마와 대화를 통해서
공감하는 거 자체가 여관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잖아요 내가 쓰는 표현이
정확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문법적으로
틀리거나 콩 그리시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 좀 되게 걱정이
돼요이 책에서는 아이들과 지내면서
정말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어 그런
표현들이 딱 나옵니다 그 매일매일
사용하는 간단한 표현들 몇 가지만
알아둬 도 사실 엄마랑 아이가 소통이
되고요 그리고 그 표현들이 엄마도
아이도 입에 착착 달라붙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 친구들과는 몸으로
많이 이제 놀아주게 되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잡으러 간다라는 표현
한국말로도 정말 많이 하게 되는데요
여기 이렇게 i'm going
getche 하고 어 표현을 하나
알려 주고요 그리고 그 표현을 어떻게
또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하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록 가지고
굉장히 같이 많이 놀잖아요 그래서
그때 이제 큰 집을 한번 만들어 보자
하고 할 때 Let's build a
big house 하고 이런 표현을
알려 주고요 이제 여기서 형용사와
이제 반의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어 이야기를 해 주시고
크기나 형용사 개념은 사실 2세부터
이해하기 시작하지만 반의어 개념은
4세부터 되어야지 가능하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해 주면서 어 세세한 팁을
또 주는데요 반대되는 어이를 함께
바로 소개하 라기보다는 뭐 예를 들면
그러니까 Let's build a
big house 그다음 Let's
build a small house
라기보다는 not a big
house 이렇게 낫을 붙여 가지고
부정어를 사용해서 첫 번째 개념
하나를 먼저 익히자 하는 팁도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가장
재밌있게 봤던 부분은요 뒷 부분인데요
언어 치료사인 이제 저자가 이중
언어에 대한 어 경험에서 나온 다양한
해결책들을 여기에 어 실어 놓으셨는데
그중에서 저도 가장 고민했던 부분 한
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여기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말해도 괜찮을까요
하는 이제 내용이 있는데 사실 이거
굉장히 고민되잖아요 예를 들면 이런
현상을 코드 믹싱이 한다 이렇게 워터
마실래 우리 밥 먹자 I made
curry 같은 표현을 이제 종종
사용을 하게 되는데요 이것은 이제
극히 자연스럽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해서 오히려 다양한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도록 돕거나 상황과
맥락에 따라 언어를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요소이다
얘기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렇지만
이렇게 학교 수업이나 발표 어른들과의
대화 등에서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는 한 가지 언어를 일관되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정에서 엄마표를 진행하시다가 영어를
함께 공부하면서 굉장히 어렵다고
느끼셨던 부분 고민이었던 부분을 저자
해석을 보면서 그 자기가 처음 문제에
대한 해답도 얻으실 수 있는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서이 책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책
모두 다 사실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들이었는데이 중에서
청소년을 위한 김란도 교수의 트렌드
수업 그 특별히 출판사에 부탁드려
가지고 증정을 좀 해 달라
부탁드렸더니 흔쾌이 어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분에게이
책을 선물로 보내 드리니까 댓글로
많이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