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평소에 '이렇게' 말을 주로 합니다.

saeha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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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는이 책을 읽기 전에이
내용에 대해서 되게 많이 싸워
왔었거든요
나에 대해서 생각할 때 나에 대한
그런 부정적인
벽들을 내가 되게 많이 세워 놨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뉴질랜드에 살 때 그때 만났던 한
크리스천 중에 재원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반복되는 나쁜 행동이나
실수들을 하고 그거를 되게
괴로워하면서도 똑같이 그 행동을
반복하려 했을 때 그 친구가 저한테
항상
얘기해줬어요
그러면 안 된다고 제가 굉장히
화를 잘 냈었거든요 그래서 되게
사소한 거에도 굉장히 화를 많이
냈는데 그러면 또 이제 후회하잖아요
후회하면서도
다음에도 똑같이 화를내는 거예요
난 원래 이래 이러면서 제가 화를 확
냈는데 그 친구가 그때
저한테이 세상에 원래라는 건 없어서야
이렇게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근데 그게 정말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그냥 제가 제 맘대로 화를 내고
싶어서 나는 원래 그래라는
변명을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나는 원래라는 건 없어 너가 태어났을
때부터 그러진 않았을 거야 지금
네가네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난 원래 그래라는 말로 너를
정당화시키려고 하는데
합리화 시키려고 하는데 그건 변명이야
너는 원래 그렇지 않았어
그러면서 이제 되게 신실한
크리스천이었는데 저한테 해줬단 말이
옛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그 성서구조를 줬어요
그래서 제가 그걸 되게 여기저기 다
많이 붙여놓고 보고 지금도
제 안에는 어떤 안 좋은 것이
튀어나오려고 할 때
옛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나는 새 것이 될 수 있다
주 안에서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계속
훈련하고 훈련하고 훈련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내용이 행복한 일이
주의자 99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여기
이렇게 물어봐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표현하는가
자기 자신을 설명할 때 어떤 말을
써서 표현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라
남들의
시식 걸러난 평판이나 그런 거를
차곡차곡 모아두었다가 그대로
표현하지는 않는가
서랍 하나 가득 이런저런 말을 쌓아
놓았다가 정기적으로 꺼내서 사용하고
있진 않은가 나는 내성적이야 나는
게을러 나는 음치야 나는 음치가 없어
나는 건망증이 있어 나는
이러이러타라는 그런 꼬리표들을 함부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혹은
어떤 사람들은 긍정적인 꼬리표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대요 나는
사람들이 잘 따르는 편이야 나는 카드
게임을 잘해 나는 착하다 이런 쪽으로
근데 이제 긍정적인 꼬리표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 말고
부정적인 거에 대해서만 일단 한번
체크를 해 볼게요
자신을 표현하는 그 말 자체가 나쁜
건 아니다 하지만 그런 용어들이
해로운 방식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다
꼬리표를 붙이는 그 행위 자체가 어떤
식으로든지 자신의 성 장을
방해한다
방해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라는 거죠
현상유지에 수단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나는 원래
화를 잘 내 나는 원래 그래라고
하는게 나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었던 거죠
변명거리였던 거죠
키르케고르는 그렇게 단정적인 말로
나를 표현하는 것은 내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
단정적인 꼬리표에 어울리게 행동하면서
자기의
고유의 모습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의 성장 가능성을
보지 못하고 꼬리표대로만 행동하려
든다면 그거는 자기의 존재를 부정하는
일이다라고 돼 있어요 한번 내가 어느
정도 과거에 매여 있는지를 체크해 볼
수가 있대요
난 항상 그랬어 어쩔 수 없어 난
원래 그래요 이걸 다
변명하는 거죠 위 말들은 무늬만
다를뿐 모두 같다 모두 다 당신의
성장과 변화를 방해하고 있다
당신이
삶을 더
재미있게 살 수 있는 것을
현재의 순간순간을 한껏 충실하게 살
수 없도록 가로막고 있다 가로막는
거예요
어떤 사람한테 왜 툭하면 화부터 내
예전에 저같은 사람이죠 아 뭐 원래
그래 나는 항상 그랬어 정말 어떨
수가 없어 난 원래 이랬어이 사람은
자기가 변할 마음을 먹지 않는다는
변명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이 말의 결과는 이거를 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내가 해왔던
방식대로 살아갈 거야라는 뜻이라는
거죠
근데 이거를 버릴 필요가 있어요
사람들은 우리한테 꼬리표를 붙이려고
한대요 너는 이래 너는 이래 그러면서
자기 맘대로 막 컨트롤 하려고 넌
착한 애잖아 내 말 들어야지
난 착한 애지만 너가 이용하는 거
이용당할만큼 바보는 아니거든 난
착하지만 노라고 말할 수 있어 이런게
되게 중요하죠 이제 전형적인 열
가지의 꼬리표를 분석을 해 놓으셨어요
웨인 다이어 님이 나는 모모에 약해
나는 수학의 약해 나는 그를 못써
나는 영어를 못해 뭐 이런 식으로
나는 모모에 약해 나는
요리 스포츠 뜨개질 그림 연기 등
몇몇 기술적인 분야에서 서툴러
나는 항상 그래왔고 지금도 그랬고
원래 그렇게 생겨 먹었어 그러니까 난
해도 안 될 거야라는 식으로
난 세계 챔피언이 아니니까 어설프게
하니 차라리 안 하는게 나라고
합리화시킨다는 거죠 그것도 좋은 건
아니죠 또 이런 꼬리표가 있대요
유전적인 꼬리표 나는 내성적이고
성미가 까다롭고 신경질적이면서 겁이
많아 이런 꼴이 성격에 대한
꼬리표래요 나는 운동신경이 없고 몸이
둔해
둔할 수도 있어요 근데 결국은 또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신체 활동을 기피하는 데서 비롯한
것이지 본질적인 결함이 있기 때문이
아니죠
닉부이치치가 수영하고 축구하는 거
봐요 그거 보면 진짜 할 말이
없다니까요
서핑하는 거에 대해서 약간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예전에 뉴질랜드에서 한번
해봤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당연하지 한번 해봤으니까 근데
그분이
서핑보드에서 서서 이렇게 파도 타는
거 보면
진짜 말이 안 나와요 저도
배우려고요
서핑 하와이에서 배우던 그게
파도가 약간 큰 곳에서 배울 수
있어서 어쨌든 나는 못해라는 말보다
한번 배워봐야지 시도해봐야지 이런
식으로 이제 바뀌고 있어요
신체적인 꼬리표도 있다고 합니다 나는
매력이 없고 못생겼고 덩치가 크고
평범함의 키가 작아
끼가 작아서 뭐 어떤데 뭐 할 거 다
하면 되지 뭐 이런 식으로 자기한테
꼬리표를 붙이고 있는 이상 이상
관계에서 자신을 시험 때에 올리지
않아도 된대요
매력적으로 보이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대요
연애를 안 해도 된대요 왜냐하면 나는
키가 작거나 혹은 나는 신체적인 어떤
매력이 없거나 못생겼거나 뭐
이러니까라고 이제 합리화 시킨다는
거죠
혹은 나는 정리를 안 해 나는 77
못해 나는 뭐 어떻게 해 나는 항상
이랬어라고 하면서 정당화 시킨다는
거죠 나는 건망증이 있어 나는
무책임에 나는 무관심에 나는 그
다음에는
한국 사람이야 어느 나라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아시아인이야 이런 것도
다 나는 제멋대로야 권위주의적이야
나는 늙었어 중년이야 지쳤어 나는
힘들어 나는 나이를 먹었어 이것도
전부 다 다
꼬리표라는 거예요 꼬리표 나는
어떻다라는 그 꼬리표를 계속해서
하면은 그거를 붙이면서
과거에 머무르게 되잖아요 과거에 내가
어쨌든 그 기억에 머무르게 되면
그걸로 인해서 얻는 건 뭐냐면
회피라는 걸 얻을 수 있대요
난 늙어서 못해 힘들어서 못해 나는
건망증이 있으니까 못해 나는 키가
작으니까 못해 나는 여자랑 못해 난
한국 사람이랑 못해 나는 우리
부모님이 가난하니까 못해 이런 식으로
회피하는데 사용한다는 거죠 아주
매력이 없어요 자 이렇게 꼬리표로
자꾸자꾸 사용하다 보면 정말로 그렇게
됐다고 믿게 되고
순간 앞으로도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되는 거죠 이런 꼬리표를
사용하면 아주 아주 노력할 필요도
없고
변화를 할 필요도 없어요
변화의 시도에 따르는 위험도 필요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
악순환이 되는 거죠
나는 수학을 항상 못해 오늘 밤
풀어야 되는 수학 문제가 있네 난 풀
수 있을 거야 10분 동안 하다가 난
못해 왜 못해 왜냐하면 나는 수학을
못하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악순환이 계속 되는 거예요 되게
당황스럽죠
변화로 회피하는 거 이거 정말
매력적이지 않아요 사실은 근데 자기를
변화시키려고 애쓰는 것보다 꼬리표를
붙이는게 훨씬 쉽대요 부모님이나
선생님 뭐 이웃이나 조부모 나를 전혀
알지도 못한 어떤 사람이 나한테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난 이걸 못 해라고
합리화시킨다는 거죠
그렇게 하지 않고이 꼬리뼈를 이제
내던져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시제의 꼬리표를 사용하지 말래요
예전까지 나는 나는 원래 화를 많이
내 앞으로도 낼 거야 지금까지 쭉
그릴까 앞으로 될 거야 이렇게 하지
말고 지금까지 나는 화를 많이 냈지
예전에 나는 나 자신을 그렇게
생각했지 이렇게 과거 시대를
사용하래요 그리고 그런 말투를 쓰지
않도록
노력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다른
식으로 행동하겠다라고 목표를 정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사람한테
자신이 과거의 얽매이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말해야 된대요 내가 다시
그 꼬리표로 뿅하고 들어갈 때마다
잡아당기던가 여길 땡기던가 야 아니야
톡을 보낸다던가 뭔가
경각심을 일으키게 알아챌 수 있도록
한다는 거죠 내가 변명하려고 하는
거예요 너 꼬리표 같은데 이런 식으로
그 다음에 자신을 망치는 꼴이 표를
붙인 행동에 대해서 얘기를 쓰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 동안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그래서 시간 날짜를 계속
기록해요 내가 화를 안내기로 했는데
화를 냈다 몇 월 며칠 언제 몇 월
며칠 언제 몇 시에 몇 분간 이런
거를 예전에 저는 1시간 넘게 화를
내고 남한테 화를내는 것도 모자라서
저 스스로한테도 밤새서 화를 내고
분해서 못 자고 막 했거든요 지금은
그런 거 없어요
지금은 거의 사라졌어요 거의
사라졌어요
근데 이거를 하면
기록을 하면 점점 이게 텀이
늘어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당장
하루아침에 묻혀지는 건 아니지만
텀이 점점 늘어요 처음에는 하루에
10번 환했다가 그 다음에 8번
화내고 세 번 화내고 두 번 화내고
일주일에 두 번 안내고 그 다음에 한
달에 한두 번 화내고 그렇게 쭉
지나가다 보면은 어느새 1년에 한두
번밖에 화를 내지 않는 걸 발견하는
거예요
그렇죠
발전한다니까요 점점 그리고 그
꼬리뼈를 없앨 수 있는지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아침 11시까지 한 번도
화를 한번 내지 말아보죠 그래서
10시 반에 엄청 화가 났어
30분만
기다렸다가 12시에 화내는 거야
근데 12시 화내려고 하면 또 이제
화가 또 없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제 약간씩 텀을
늘려보는
습관을 가지면 좋아요
인생은 그 알고 닦기 나름이다
타고난 본성 따위는 없다 그 말
자체는 사람들을 멋대로
분류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기 위한 거
자 나는 내 선택의 총 내 선택에
총합이죠 나는 지금 오늘의 내 피부
머리 스타일
눈썹 눈 코 입 내가 선택해 온 그
결과 내가 뭘 먹고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운동을 하고 어떤 사람과 만나고
무슨 책을 읽으냐에 따라서 그 결과로
제가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근데이 간직한 꼬리표들이 있어요 나는
운동을 잘하는 사람이 운동을 저는
진짜 안 한다는 춤만 쉬는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나는
일주일에 5번은
운동하는 사람이야
건강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야 나는
가기 싫어도
운동하러 운동화를 신고 나갈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 이렇게 꼬리표를
바꿔
붙인 거예요 좋은 걸로 그다음에 나는
키가 작아 나는 폭식증이 걸렸어
그래서 나는 키가 작지만
몸매가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김태희
씨나 송혜교 씨도 보면
키가 되게 잘하는데 비율이 되게
좋잖아요 저는 그게 내가 가야 될
길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키가 작지만 비율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계속해서 이제 꼬리표를 붙이고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 저는
분노의 여신이었지만 지금은 평화의
여신이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바꿔가는 거죠
옛날에 진짜 욕쟁이였거든요
입을 열면
쌍둥이자가 그냥 아주 그냥 어우 정말
무서운 욕을 많이 했었어요 왜냐하면
이제 키도 작고 약간 귀엽게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청난 레벨의
욕을 연습하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스스로 그냥 혼자 결론 내리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욕을 이렇게 A4 용지 한 바닥
있어서
입에 안 붙으니까
랩처럼
계속
막 이걸
외워서
노려보는 것도 막 연습을 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그때 제가 욕쟁이가
됐어요 그러니까
친구들이 사라지더라고요
애들이 저를 무서워하는 대신
친구가 하나도 없게 된 거예요
후회했어요 그리고 욕을 입에 붙은
요걸 또 이제
버전 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지금의이
표정과
말하는 방식을 얻기까지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아무튼
인생은 갈고 닦기 나름이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안 좋은 꼬리 제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붙여놨던
나는 화나면 무조건 먹어 이런 거에서
이제는 나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
몸에 좋은 거를 내가 먹고 싶은만큼
먹어 나는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꼬리표를 바꾸기까지
정말 부단히 저도 갈고 닦고
노력했거든요
피부도
여드름 막 이런게 되게 많이 났었는데
막 맞고 막
스트레스 받고
매운 거 엄청 먹고 기름진 거 되게
많이 먹고 막 이랬을 때 장기간도 안
좋고 했는데 지금의이 피부를 어깨까지
저는 정말 많이
노력했거든요 좋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화를 내지 않고 배가 더부룩하거나
이럴 때는 좀 덜 먹고 이런 제 몸의
소리의 귀 기울이까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은데
갈고 갈고 닫고 닫고 닫고 닫고
지금도 다 그렇게 계속 우리는 결국은
닦는 인생인 거예요
끝까지 갈고 닦아서
다이아도 보면 돌덩인데 그걸 계속
갈고 닦고 갈고 닦고 갈고 닦고
반짝반짝
반짝하잖아요네 우리도 그렇게
갈고 닦아야지요
언제까지 무덤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저는 그 예시를 되게 좋아해요
세상에서 제일 바이올린 잘 키는
할아버지인데 이미 넘버원인데 하루에
몇 시간
4 5시간씩 계속 연습을 하신대요
계속해서 아니 이미 세계 정상인데 왜
연습을 하세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그
할아버지가 이렇게 얘기했대요 하다
보면 내가 조금씩 느는게 느껴지더라고
그 말이 너무 멋있었거든요 저도
갈고 데리고 갈고 닫고 그 이유가
내가
조금 어제보다 오늘 요만큼 더
멋있어지고 어제보다 오늘 요만큼 더
행복해지고 어제보다 오늘
요만큼 더 기쁨을 가지고 있고 이런게
너무 소중하고 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계속
갈고닦고 갈고 닦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나의 성장을 방해하는
꼬리표들은 몰아내야 할 악귀 같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지
꼬리표를 달아보세요 나는
꼬리표를 떼는 사람이다 나는 원래
이래라는 그 꼬리표를 딱 때리는
사람이죠 할 수 있어요 나도 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신체적 성향이나
부모님에서 받은 그런 것들은 다
존중하면서 그 안에서 최고를
찾아내려고 하면 최고가 최선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어요
여러분 진주를 되지한테 던져 주지
말라우잖아요 돼지는 그 진주의 가치를
모르니까 여러분 그 진주보다 훨씬 더
귀하거든요 아이폰 돼지한테 던져주는
사람 없잖아요 다 밟아버릴 텐데
기능도 모르고 그럼 철물점에 가겠죠
고철이 돼서 얼마나 아까워요 여러분은
훨씬 더 소중한 아이폰 수천
수억만대랑 비교해도 어떻게 비교
가치가 안 되는 소중한 분이신데
그렇게
옛날 꼬리표에 잔뜩 묻은 진흙구덩이에
있을 필요가 없죠 빼서
닦아서
충전해서
쓰면 돼요 잘할 수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