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LG에너지솔루션 호재와 낙폭과대로 반등한 2차전지 / 트럼프 충격은 끝났나? / 비빌 언덕 없는 한국 증시ㅣ김동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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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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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스원투자연구소 김동엽 대표 (11월 8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16 오늘 증시 총평은?
7:20 정책 신뢰도 하락,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18:07 중국 무비자 호재, 어떻게 볼까?
24:52 중국 경기부양책, 관련주 지켜봐야 할까?
엘앤에프,트럼프피해주,상법개정,알테오젠,중국무비자,중국경기부양책
김동엽 대표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증시 일단 호재는 무엇이고 악재는 무엇인지 총평을 한번 해
주시죠.
네.
호재는 그래도 저는 뭐 앨런 머스크의 어떤 머릿속에 들어있는 사업의
아이디어를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이
그래도 어제 오늘 좋았으니까요.
그건 호재라고 이제 받아들이고요.
트럼프가 당선이 된 게 호재냐 악재냐 미국 시장에는 엄청나게
호재로 보이지만 미국을 제외한 일본 정도 빼놓고는 그다지 글로벌
쪽으로 환호받는 모습은 아니에요 .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고 우리 시장 도 워낙 주력 섹터 업종들이
트럼프가 그동안 선거운동 기간 중에 조금 보수적이거나 아니면
억압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 했던 섹터들이 많이 등장을 했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는 사실 트럼프 의 당선이 증시 공학적으로만 생각해
보면 악재에 가까운 어제 오늘 흐름 이었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물론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주들 야 호재죠.
그쪽 업종 섹터나 테마주들한테는 트럼프가 당선이 된 게 초박빙
으로 며칠 걸릴 줄 알았는데 이게 너무 쉽게 결론이 나버리니까.
그런데 오늘도 아마 많은 분들이 얘기하셨을 것 같은데 미국의 지인
들 알고 있었던 사람들은 이미 트럼프 가 될 줄 다 알고 있었다고 그러더라
고.
이미 다 했지.
아니에요.
아니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인용하는 그쪽은 아무래도 민주당 쪽 지원
하는 언론사들을 많이 번역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까지 대부분의 언론조사라든 가 여론조사라든가 이런 데서는
트럼프가 앞섰다는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제가 봐서는 이것도 결국은 기사파리 같은 개념인데 박빙이라 그래야지
트럼프가 원사이드하게 이겨요 이걸로 한두 달 깔았으면 사실 우리나라
시장 벌써 예전부터 풀이 죽었으면 죽었고 트럼프 트레이드로 일관되게
가슬터인데 며칠 전에 사전 투표 결과가 또 한 번 사실 왜곡된 건
아니지만 나오면서 헤리스가 어느 지역구에 따라서 29%나 이겼다.
그러니까 갑자기 초박빙세로 돌변 이 돼서 끝날까지 알 수 없어 이렇게
순진하게 받아들였던 면이 큰 것 같고 그에 따른 2차전지 쪽이 내내
버티다가 어제 오늘 크게 맞는 모습이 나왔던 것 같고요.
물론 오늘 일부 돌기도 했지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머스크 쪽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스타가 됐 잖아요.
원래 스타인데 방송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세계 최고의 권력자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만났다 이래서 어떤 시너지
가 나올지 하는 부분이고 하여튼 머스크가 꿈꾸는 많은 규제 철폐
가 필요한 분야들이 트럼프 정부 하에서 빛을 볼 것이다 이런 전망
들이 많은 것 같고요.
사실 이 사진 하나가 오늘 전부 다 보여준 것 같은데 이거 트럼프 패밀리
라고 사진이 찍어서 그 손녀가 올린 거라 그래요.
그런데 여기 오른쪽 보시면 머스크 가 아들 이렇게 안고서 있죠.
트럼프 패밀리에 들어가 있다는 얘기에요.
지금 나머지는 다 직계가족이거든요 .
딸 사위 아들 손자 손녀 이런데 머스크 만 지금 따로 오른쪽에 같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이 사진이 머스크 의 위상을 말해준다고 볼 수가 있겠
고요.
미국 증시도 사실 이게 우리 증시 가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상대적인
개념인데 미국만 올라요 이런 개념 으로 쭉쭉 빠지는 게 아니라 미국
이 신고가가 나니까 아침에는 오늘 아침에도 코스피는 20포인트 이상
올랐었거든요.
어쨌든 어쨌든 미국이 올라가니까 우리도 빠질 이유는 없어 이렇게
생각하고 아침에는 플러스가 나는데 한 두시간 지나면 또 휙 해가지고
기대감이 꺾이고 심지어 마이너스 까지 되면서 끝나는 그런 모습이
나왔으니까 사실 이게 호불호다 장점 이다 호재다 악재다 이런 면으로
보면 미국만 날아간다 이런게 상대적인 발탈감으로 느껴지는 악재로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이번에 머스크 가 얘기한 것 중에 유일하게 틀린
거 하나 있죠.
트럼프가 당선되면 단기적으로 증시 폭락한다고 3일 전에 얘기
했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어떻게든 일단은 틀렸죠.
이틀 동안.
그 말을 안 한 거 아닐까 한국은 그러니까 미국 빼고 뭐 이런 익셉트
라는 말을 우리가 캐치 못했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이게 농담으로 말씀드릴 건 아니고 글쎄요 해리스가 됐으면
장이 폭등했을까요 글쎄요 저는 오히려 해리스가 됐을 때 법인세
그 부분 때문에 법인세와 미시련 차익과세 쪽 때문에 사실 트럼프
의 관세는 자극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미국 사람들한테는 뭔가 우리 시장
을 지켜주고 하는 그런 매력이라고 받아들일 면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리스가 됐으면 정반대겠죠.
미국은 폭락 비슷하게 했을지도 모르지만 제3세계는 올라가는
2차전지 쪽이 그렇게 오히려 급등 이 나왔을 수도 있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2차전지 현대차 이런 것들 급등 나오면서 아마 지수
상으로는 오늘 끝난 지수 대비해서 최소한 560 내지 100포인트 정도 올라가
있었을 거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 거든요 어쨌든 미국 증시가 너무
좋은 게 오히려 나머지 3개의 글로벌 증시로는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고
트럼프는 어쨌든 본인 스스로에게 영광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어쨌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트럼프 이기를 맞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트럼프 때문에 그 어록에 의해서 움직이는 조선주나
우주 이런 관련 주들이 분명 있긴 한데 그 무게와 현재 우리나라 주력
섹터라고 보는 자동차라든가 반도체 2차전지 무게감이 좀 다르다 보니까
조선주가 열심히 간다 그래도 지수가 올라가지 않지 않습니까 결국은
트럼프의 일단 재선은 당장은 악재 근데 트럼프 1기에 내내 4년을 추적
하신 분들은 늘 그러죠 그 기간에 코스피 50% 올랐잖아 이렇게 얘기
하시거든요 그것 때문에 괜찮을 수도 있어 이렇게 또 위안을 삼기
도 하시죠 그리고 제가 악재 중에 하나로 아까 키워드로 정책 신뢰도
라고 말씀드렸는데 좀 안타깝지만 너무 이제 위정자의 지준이 낮다
보니까 정책 약발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낮은 것도 어떻게 보면 엄연한
현실이고 또 사실 이번 주 초에 기대하지 않았던 또 야당 대표발로
해서 금수수의 폐지 이게 결정이 되면서 그날은 좋았는데 그 다음날
뭐 추가적인 약발이 있었느냐 이제 엄연히 보면 없어요 이게 좀 약간
장고 끝에 악수 뒀다라는 개념으로 나머지 또 야당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왜 이렇게 또 했냐라고 하니까 이제 상법 개정으로 또 무마
시키겠다 이러는데 상법 개정이 어떤 분들의 시각은 사실 상법이
개정이 돼서 이사회의 충실의무가 주주를 향해서도 확대되면 아 이거는
진짜 이제 주주를 위한 환원정책 이나 이런 것들로 많이 강화가 되면서
시장이 오를 거다라고 한 관점들이 있는가 하면 뭐 사실 이번에 경영권
분쟁 이슈들과 관련된 것들 크게 좀 등락이 있다 보니까 뭐 그런
시각을 바라는 분들도 있죠 경영권 이 좀 흔들리고 이런 부분들이 막
여러 회사들에 나오는 게 지수나 주가한테 별로 안 나쁜데 이런 생각
솔직히 할 수도 있잖아요 이번에 뭐 고려형 같은 게 50만원짜리가
150만원을 가는 기원상이 나온 게 결국은 경영권의 치열한 다툼의
어떤 산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물론 모든 종목이 다 그러진 않아도
제가 며칠 전에 약간 우스갯소리로 그런 얘기한 적이 있어요 우리나라의
진정한 밸류업은 경영권 분쟁이구나 이래야지 치고받고 싸워서 주가
도 지수도 올라가겠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건
어디까지나 좀 약간 우푼 얘기고요 제가 봐서는 어찌 됐든 상법의 개정
문제가 또 기존의 여당이나 경영권 이런 쪽에는 또 부담이 굉장히 오는
이슈이기 때문에 서로 이걸 갖고 또 악의가 나오면서 금투수의 투표가
정상적으로 될까 이런 우려도 약간은 있습니다 물론 오늘 야당에서는
물론 다시 재론하지는 않겠다 그냥 폐지하는 걸로 알겠다 이렇게 원내대표
가 얘기하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전 조건이나 이런 게 좀 있으니까
.
그런데 어떻게 됐든 이번에 이렇게 저는 이게 여러 가지 이런 일들이
벌어진 게 이건 정말 다시 돌아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올까 싶은 저루의
기회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때 상법 개정이 되지 않으면 진정한 밸류업의 시작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말씀대로 아까도 저도 했지만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이거를 경영권의 약화로만 생각해서 무조건 반대하는 게 맞느냐 아니
이사들이 챙길 수 있는 부분들이 그냥 경영측만이 아니라 일반 주주들을
향해서 그런 충실한 의무를 확대 하는 것이 진정한 자산시장 선진하다
이런 쪽으로 해석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 취지 취지에 맞게끔 이게 잘 마무리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
그러니까 기업들도 지금 막 반대를 위한 반대 정치인들도 그렇고 그게
아니라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 할 수 있도록 상속세라든가 그다음에
경영권 보호와 관련된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주는 쪽으로 해석하면 괜찮은데
무조건 반대하니까 이게 제목만 보고 반대하니까 문제인 것 같아요.
안에서 사실 야당 쪽에서도 자본시장 선진화 tf 이런 거 발족한다고 하는데
아 진짜 저는 이거 되면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하나씩 툭툭 나와서
그런데 이게 진짜 밸류업 우리 연초에 대통령이 발표했듯이 진정한 밸류업
계획하에 프로그램들 딱딱 짜서 하면 저는 시장 정말 외국인들 돌아올
것 같아요.
그때 우리 봤을 때 엄청 좋았잖아요 .
연초에.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는 저도 조금 아쉬운 게 이게 말씀을 하신
것들에 대한 신뢰도나 약발이 먹힐 수 있는 어떤 환경들이 일단 조성이
돼야 되는데 뭘 해도 이제 조금 시큰둥한 그런 반응이 나오는 저변이
깔려있는 게 너무 아쉬운 거죠.
그러니까 뭘 하겠다 이래도 무슨 동력으로 할 건데 이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이게 또 조금 유야무야 될 수도 있다라는 불안감이 좀 깔려
있는 거.
그런 시장이 내내 보면 사실 이번 주 아 뭐 금출세 폐지 좋죠 엄청나게
기다렸던 이슈인데 막상 또 개인 투자가들 월요일날 한 1조 가까이
파셨거든요.
그 뉴스 나와서 장이 한 40% 올라 가는데 그걸 그렇게 기다리셨던
건데 스스로도 그냥 이게 될까 이런 의문을 가지는 일단의 또 그룹들이
있었다는 거죠.
자 오늘 특징적인 섹터 종목들 한번 분석해볼까요
네 오늘 오늘 2차전지가 좀 반등 을 했어요.
앞서서도 우리 이사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lnf가 일단 워낙 좀 강하게
올랐고 ljnsol이 또 반등이 좀 제법 그 시가총에 감안해보면 무거운
종목인데 반등이 나왔고 양자모 쪽으로 오늘 좀 아침부터 강한 반등
이 나와서 kcs라든가 엑스게이트 같은 종목도 했었고요.
그리고 2 3일 전부터 갑자기 국방부 홈페이지가 마비가 됐다든지 이런
이슈들이 나오면서 또 북한발 디도스 공격 같은 거 얘기가 나오면서 오늘
사이버 보안주들 강세가 나왔습니다.
샌즈랩 모니터랩 이스트소프트 이런 종목도 썼었고요.
대선 이슈에 좀 가려가지고 한 일주일 정도 좀 조용했었는데 비만 관련된
종목도 강했는데요.
일설에는 어저께 저녁때부터 비만 기준법인가 기본법인가 이래가지고
이걸 또 법제화를 해서 나라에서 비만을 관리한다 이런 개념들이
어저께 조금 오후에 나온 게 있었는데 그걸 좀 바탕으로 해서 오늘 관련
주들 강세가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우주항공 쪽 이슈 가 조금 맞물려서 통신장비 쪽이
오늘 되게 강했는데 다브링크라든 가 머큐리 또 서진시스템은 사업
보고서 말미에 우주항공 쪽으로 매출이 일어날 수 있다 내년쯤에
이렇게 또 한마디 적어놓은 게 이 종목 우주항공준데 이렇게 또 들면서
장중학세가 나왔고 어제는 또 이수 패사시스가 우주항공에 대한 또
한마디 글이 또 발견이 돼가지고 또 올라가고 이렇게 우주항공으로
엮이면서 관련주들이 발굴되는 그런 사례들도 나오는 게 약간의
특징이었다 보이고요.
52주 신고가 종목으로는 방상과 우주항공을 겸비하고 있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그리고 오늘 ktmg 굉장히 셌고요.
그리고 어제 트럼프가 콕 집어서 얘기했던 k-조선에 대한 관점에서
하나오션의 어제오늘 강세가 눈에 띄었고 잘 아시듯이 알테오젠 오늘도
일본의 제약사에 3억불 정도의 기술 이전 계약이 추가되면서 40만 원대
훌쩍 넘는 그런 강세가 나온 게 오늘 특징주였던 것 같습니다.
저거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 다시 좀 투심 개선될 수 있을까요.
사실은 저는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트럼프가 되면서 금리가 단기적으로
급등을 했잖아요.
심련물 같은 게 4.4대 이렇게 올라가고 그러니까 바이오가 가뜩이나 본부터
에서 긴 상승을 했기 때문에 차익신환 의 어떤 관점에서 종목들이 좀 눌리
거나 이번에 대선으로 인해서 시각 이 이쪽으로 쏠리다 보니까 제가
늘 바이오의 고점이 언제 나올까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알 수는 없지만
더 재미있는 섹터가 나오면 그걸 밀려서 바이오가 내려가겠죠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보면 트럼프 가 머스크와 함께 어떤 시너지 정책
을 낼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사실 그저께 어저께는 굉장히 시장을
관통했기 때문에 바이오 쪽이 사실 생각보다 누가 돼도 괜찮은 업종
으로 바이오를 많이 얘기를 했고 또 하반기에 금리나와 함께 가장
좋은 섹터로 바이오를 많이 얘기는 했는데 제가 어젠가 그 방송에서
그렇게 얘기 드린 적이 있어요 질서 있는 퇴장을 요구하고 있다
업황 좋다고 계속 얘기하지만 메이저 수급은 조금씩 떠나고 있어요 이제
이런 시각을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알테고제
만은 좀 특수성이 있었던 거죠 계속 연달아서 기술 이전 계약이 중첩
이 됐고 오늘 그것까지 포함이 되고 나니까 앞으로도 몇 개쯤 더
남았다 이런 시각으로 알테오전에 독보성을 주장하는 그런 얘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다만 여기서 옛날처럼 옛날에 신라이전이 끌고
가고 한미야콤이 끌고 갈 때 와 그러고서 같이 가던 모습하고는 지금은
달라요 알테오전이 가면 알테오전에 집중하면 되지 그걸 가지고 옆에
있는 다른 종목도 같이 갈 건데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냥 개별로 알테오전은 알테오전 중심으로 가는 유일한 독보적인
에코프로 비엠마저 내년 봄에 코스피를 이전하게 되면 당분간 알테오전
을 1등을 위협할 만한 종목이 없을 정도로 코스닥에서는 어쨌든 독보
가 되었고요 유한양행은 또 유한양행도의 어떤
족보를 가지고 가는 하여튼 개별 플레이인데 그게 바이오의 대표성
은 띄고 있지만 바이오 전체를 끌고 가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앞서 말씀드린 괴를 생각해보면 바이오는 조금은 질서있는 퇴장
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니까 안 좋아요 이러면 실체가 아직 없기
때문에 와르르 무너질 수가 있어요 지금 팔면서도 계속 좋다 좋다
하면서 파는 거죠 그래야지 느리게 무너지니까
자 하여튼 뭐 지금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는게 많이 오른 주식은 일단은
좀 조심해보자 이런 말씀들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추세
가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계속 더 봐야 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데
하여튼 자신의 그 뭐라 그럴까 경험 이나 실력 이런 것들을 잘 고민
하면서 거기에 맞게 각각 대처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
고요 자 일단 다음주 월요일 장에서 우리가 체크포인트로 봐야 될 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네 다음주는 뭐 일단 소소한 어떤
글로벌 이벤트를 보면 오늘까지 해서 마무리되는 중국의 전인대라는
정치행사 이후에 시장에서 예측하게 된 최대 2000조까지 부양책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실제 주말을 통해서 그런
얘기가 나올런지 하는 부분과 함께 또 최대의 이제 그 광클 행사라고
하네요 광군제라고 11절 행사가 또 마무려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 죄송합니다 지금 속보로 나온게 향후 5년 지방 부채
재원으로 1937조를 투입하겠다 발표 가 됐대네요
진짜 2000조짜리네요 2000조짜리 나왔네요
근데 이게 기존에 말한 거에서 한 6조 위환 상향한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시장에서 그렇게 큰 호재로 받아들일까요
그건 지금 당장 아까 끝난 제가 운전하러 못 봤는데 홍콩이나 상해
증시가 어떻게 끝났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오늘 조금 빠지면서 끝났습니다 빠지면서 끝났어요 그러면 말씀
주신 대로 이게 끝나고 나온 건지 끝날 무렵에 나온 건지 모르겠
으나 면밀히 생각해보면 아주 새로운 건 아닐 거고 기존의 거 우리도
왜 예전에 보면 삼성에서 맨날 200조 투자한다 이러면 그전에 원래
하려던 거 5년치에다가 한 5조나 10조 정도 더 얹은 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사실 면밀하게 보시는 분들 도 그렇게 얘기들 많이 하니까
중국의 이번에 2000조라 그래도 5년 이후로 나누면 400조 정도고 원래
얘네들 늘상 한 300조에서 350조 했는데 여기다 조금 한 수푼 더
얹었네 뭐 이런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겠죠
어쨌든 중국의 부양책을 기반으로 해서 중국의 소비행사 관련된 그런
움직임들이 좀 다음주에 체크해야 될 필요가 있고 또 공교롭게 오늘이
중국의 무비자 정책이 시작된 날이기 때문에 오늘 아침 뉴스 보니까 중국의
여행을 신청하신 분이 있고 무비자 발표나고 나서 4.8배 정도 늘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중요한 건 우리나라가 중국인에 대해서
무비자가 아직 아니죠 그래서 이게 상호회라는 측면에서 곧 실행이 될
수도 있다라는 얘기들이 있어서 사실 우리나라 관광객이 중국 가는
것보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관련도들은 훨씬 모수가
크니까 임바운드 관광객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느냐
아마 중국인에 대한 무비자가 한시적으로라도 허용이 되면 그게 더
클 거야 아마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그런 이슈들로 연결될 수 있는지
부분이 중요할 것 같고 화요일쯤에 아마 삼성전자 사장단 물갈이 인사가
진행된다고 해서 그게 어느정도 폭우를 위해서 과연 의지가 있느냐
정말 말그대로 현재 위기 상황인데 삼성이 돌파할 수 있는 어떤 일물들을
전진배치해가지고 재역전을 노리거나 hbm에서 헐테스트를 빨리 땡길 수
있는 어떤 보관을 마련할 수 있느냐 그런 부분들이 좀 큰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제일 신경이 쓰이거나 아니면 주말에도 계속 체크해보셔
어제 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트럼프가 조선업이 미국에서 필요해 이러니까
날라간 것처럼 사실 지금 제가 봐서는 옛날로 정말 돌아갔는데 트럼프가
x같은 데다 뭐라고 올리는지 머스크가 뭐라고 하는지 사실 냉정하게 보면
그거 쫓아다니는 게 제일 현실적이고 도 체크해야 될 필수 포인트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가 뭐가 있을까요
일단은 당장은 제일 세계 넘버원으로 부상된 트럼프가
지금 어차피 공식적인 임기는 한 두 달 남았잖아요
당선인인데도 지금 사실 바이든이나 해리스를 기억을 하는 사람들이 없겠죠
관련되는 권력의 지형이 이미 넘어갔다고 보고
오늘 우리 시장도 참 기사 하나에 너무 당연한 반응인데
젤렌스키랑 통화했어 이 얘기 나오니까 벌써 재건주가 또 확 한번 도는 그림이 나오는 게
많은 투자자님들이 공식처럼 어떤 얘기가 나오면 어떤 정보 이런 식으로 공식화해놓은 그런 룰들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 얘기하면 바로 이거 사야지
이렇게 아마 그런 시나리오 만들어 놓으신 게 아마 족보가 있으실 거예요
그런 거에 맞춰서 언제 이런 얘기 터트릴까 그런 것들 많이 보시게 될 것 같고요
그게 가장 큰 체크포인트이자 변수이자 향후 적어도 연말까지의 장세 속에서는
가장 이제 주요한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들고
오늘 사실 묻혀서 아무도 얘기 안 하시는데 연준에서 금리 내렸는데
이제 관심이 없어졌어요
관심이 없고 그냥 그 비장하게 파월께서 나는 그만두라 그래도 안 그만둘 거야 이렇게 얘기까지 했는데도
기사에 잘 실어주지 않을 정도로 사실 차기가 누가 될 거냐 이제 벌써 그렇고
아니면 이 사람이 버티면 그 밑에 누구나 다른 사람을 우회적으로 더 키우겠다는 게
이런 보감까지도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하여튼 지금 적어도 옐런과 파월의 시대가 이제 확 저물었다
그럼에도 약간 부럽다고 할까 그런 건 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권력을 잡았으니 얼마나 무서울 수 있지만
나는 그냥 우연하게 우리 독립기관이라 그냥 하던 대로 할 건데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강단과 용기가 있는 게 어딘가 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자 그리고 방금 공개가 됐습니다만 중국의 부양책과 또 소비 시즌에 맞춰 가지고
우리나라가 이제 관련해서 중국 부양책 나올 때 늘 움직이는 섹터들이 있어요
화장품이라든가 그리고 여행가 관련 섹터라든가
또 반도체 굴기로 얘기 나올 때 움직이는 두어 종목
또 이번에 그 반응 보면 재미있는 게 바이든이 당선됐을 때
시진핑이 축하 전화를 18날짜 지나고서 했다고 그러거든요
바로 했잖아요
트럼프 승지를 아는 거죠
그래서 약간 비위 맞추기 또는 그 일기 때 겪어본 게 있으니까
차라리 이렇게 하는 게 차라리 나아 이렇게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하여튼 싸우면 서로 다친다 이렇게 또 얘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피할 수 없는 게 미국이 중국을 그냥 놔두지 않을 것 같다라는
그런 두려움 내지는 기대감이 늘 있으니까
거기에서 또 히토류라든가 이런 중국의 어떤 보복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관련주들 좀 움직일 수도 있을 것 같고
기존의 지금 관세 어쨌든 지금 트럼프가 공언한 게
자기가 취임하면 중국 제품에 대해서 보편적인 관세 60% 때리겠다고 한 게
원래 공약이었거든요
근데 진짜 그게 되면은 어떻게 될까요
훨씬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제품이 우연적으로 낫다
이런 평가도 받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또 인플레가 올라가는 효과도 나올 거고
금리라든가 한율 문제도 또 부각이 되고
사실 만만치 않은 취임 후에 진짜 그런 게 단행된다고 하면
그래서 어쨌든 실권이 시작되기 전인 1월 초나 이렇게 전까지가
어떻게 보면 많은 기대감 아니면 끝판에 지금 아까도 말씀 주셨던데
바이든이 지금 남은 두 달 동안 말뚝을 박아가지고
이걸 다시 뽑아낼 수 없을 정도로 뭔가 진척을 해놓고 가려고 하잖아요
우크라이나에 대해서도 지금 있는 거 다 쏟아주고 가려고 하고 있고
우리나라 방위비 협상은 이미 11월 초인가 10월 달에 이미 매듭이 됐어요
근데도 트럼프는 사실 되면은 또 재협상 다시 이런 식으로
우격다짐으로 또 할 사람이에요 제가 봐서는
기존에 바이든 한 건 나 무시해
파리기후협약도 그냥 탈퇴하고 말고 그러는데
뭐가 두려운 사람이겠어요
세계 넘버...
빠질 수 있다는 얘기하는데
네 맞습니다
하여튼 뭐 그런 얘기들이 많기 때문에
이게 바이든이 그 임기 말기 이용해가지고 여러 가지 서두르려고 하더라도
그 효과를 그대로 또 받아들이거나 이러기에는 조금 불안한 부분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 시점 주목해야 되는 종목들 한번 정리해 주시죠
네 하나 말씀 안 드린 거는
북한의 군사들이 지금 우크라이나 쪽 전장에 한 만 명 이상 가 있다고 하니까요
그쪽 본격 전투가 빠르면 다음 주 정도 있을 수도 있고
지금 소규모 전투는 일부 있다는 얘기들도 나오는데
참 이게 맞물리는 게 참 특이한 게
트럼프는 되면 24시간 내에 종전시키겠다고 하는데
당장 가있는 북한 병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또 우크라이나랑 막 싸우게 되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또 무슨 뭐 방공 무기라든가
방어용 무기 같은 것들을 또 제공할 수도 있었나 이런 식이니까
약간 전장의 확장과 종전 사이에서 조금 뭔가 좀 안 맞는
약간 삐걱대는 그런 그림들이 좀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제가 봐서는 지금 어찌 됐든 트럼프라는 새로운 또 익숙한 맛인 것 같은데
뭔가 더 자극적인 맛 이렇게 예상되는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된 섹터들이
어쨌든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요
뭐 아무리 아니라 그래도 우리는 트럼프 시대에 또 수능을 해서
앞으로 한 4년을 살아야 되기 때문에 트럼프 1기 때를 잘 복습을 하셔가지고
결국 이번에 여러 가지 이번에 되고 나니까 벌써 41개 정도의 공약이 벌써 이제 막 돌아요
엄청난 거 많더라고요 보니까
뻑 하면 사형시키겠다 이런 것도 엄청나게 많고
많은데 하여튼 그런 공약 면밀히 하여튼 공부하셔야 될 거고요
그리고 이제 중국 중심으로는 어쨌든 아까 말씀 주신 대로 큰 부양책이 연달아 나오면서
연 GDP를 맞추려고 하는 노력을 계속 다각적으로 하고 있다라는 거
여기에서 또 소비 관련주라든가 이런 것들 체크를 좀 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너무 뻔한 결론이지만
뭐 결국 트럼프의 입에서 나온 얘기거나
아니면 머스크가 신사업으로 꿈꾸는 그런 규제 철폐가 필요한 부분들이 트럼프의 등에 엎여가지고
그 전보다 속도를 낼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어저께 강했던 섹터가 오늘은 좀 쉬었지만 다음 주에 다시 부상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조선이야 어제 오늘 계속 좋았지만 자율주행 섹터도 마찬가지고
또 우주 항공과 또 통신 장비 이렇게까지 좀 연결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휴머노이드 로봇도 어저께 좋다가 이제 후반에 좀 꺾였는데
결국은 머스크가 꿈꾸는 휴머노이드 로봇
오티머스 3 이상의 레벨의 그 로봇을 최대 200억대까지 깔겠다고 하는 원대한 계획
이런 것들에 대한 꿈이 현실화될 수 있는 가능성에 아마 사람들은 패팅을 할 것이라고 보고요
그리고 언제나 때 타지 않는 전력 인프라 오늘 다시 한번 부각이 되었는데
야 이건 뭐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미래를 향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어떤 에너지 믹스로 하든 전력은 필요해 라는 관점이고 그 전력이 잘 송배전이 돼 가지고
수요차까지 도달되어야 된다는 원칙은 분명하고 이건 뭐가 됐더라도
인프라의 고도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필요하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게 되는 섹터였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제 오픈 AI가 돈 버는 AI의 전형을 좀 소프트웨어 쪽에서 보여줬기 때문에
솔트룩스라든가 한컴 같은 그런 다중언어모델 같은 것들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돈 버는 AI라는 관점에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플랫폼 정식들도 가능하다 이런 힌트를 좀 얻었다고 보기 때문에
다음주에도 이런 종목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러한 것들 한번 잘 정리해 보시면서 또 참고하시면서 다음주 투자전략 잘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까지 S1투자연구소 김동혁 대표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