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형 vs 변호사 동생 vlog

이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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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비디오 조회수·2024. 11. 10.
특별출연: 임현범(응급의학과 전문의)
https://www.instagram.com/emergentfamily
https://www.threads.net/@emergentfamily
형수님(가정의학과 원장님)꺼는 따로 안알려드림..
여러분 안녕히 면서다 오늘은 어제
새벽에 끝난 개업 소연을 뒤로하고
아침부터 구치소 투어를 다니고
있습니다 오전엔 동부 오후에는 서울
구치소 남부 이렇게 해서 오늘 총
다섯명의 구속 피고인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막 세죠 그다음에 오늘 정말
오랜만에 운동을 좀 하려고 합니다
저의 형제와 함께
[음악]
너무
힘들어서 링겔을 좀 맞으려고 합니다
수
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통화하고
있네요 좋습니다 부록을 같이 찍자고
하고 와서는 통화하느라 시작도 못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러분 안녕
블로그를 이미 찍고 있어 아 그래 어
아 앞부터 찍은 거지 선서가 하도
피곤하다 그래서 같이 수행 맞으러
왔습니다 가시죠
빵 어
땡큐 지금 시간 저녁 6시에 빵으로
첫를
때우는이면서 옛날 끼니를 이런 걸로
떼어서 어머니가 걱정
걱정하시는데 그래도 말을 잘 듣지
않는 면입니다 병원에 왔습니다세요
[음악]
그 들어가면 된데
세세요 방해 주시 아 식사 제가
들어오시 있어요 나 들어오세요
어어 같이 맞는 거 아니야 어 나도
맞을 건데 아 눕는게 편하신 분은
이쪽으로 저 제가 좀 더 전화오고 막
그래서 어 내가 누울까 응 어
그래 내 내가 찍어 줄게 뭐
보이라고도지 없어 하루 종일 경문에
시달렸던이면서 첫끼니를 먹으면서
수석을 맞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말이
병무지원
강도가 좀 낮아음 맞아 나도 알아 뭐
노가다하는 것도 아니는 어머니가 너
맨날 엄청 힘들게 일한다 그래 갖고
물론 다른 사람은 시키면 못하지 어
그렇게 힘들게 일하진 않을 거라고
다른 사람 키면
못할거 원래 그래
심심하다 q&a 같은 거라도 어
만들어 올 거 아니
이면서다 채널에서 너 궁금한게 있었
수도
있잖아서 네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을
수 있잖아 나에 대해서 응
라도 만들까 번에 해 지금 생각나는
거 하자 KN 하는 거야 응 찍게
물어보죠 왜 혼자도 일을 많이 하다가
굳이 거무 범인을
만들었나요 그냥 뭐 좀 더보려고 하
중장기적으로 거려 더 벌지 덜 벌지는
모르지만 연료보다 응 조금 더 할만
돈 버는
거야음 근데 루 특성상 여럿이서
하면은 훨씬 빨리 배워 배운다고 근데
배운다는 우리가 학교에서 공부해
가지고 이런게 아니라 실무에 대해서
알게 된다는 거지 체험하지 않으면은
결국은 안 되는 영이
있는데 그서 같이 하면 같이 해보려고
생 엄청 빨리 많이 배우려고 하는
거지 그 브이로그 번에
보니까
막 클라이언트를 도와준다 이런 표현을
쓰잖아 그 도와준다는 표현이 좀
이상한 거 같아 그게 약간 결국엔
클라이언트가 돈을 주고 고을 하는
거잖아 고용이 아니지 말 그래 우리
위임이 위임 우린 고용이 아니야 법률
사물을 위임받는
거지음 물론 돈을 많이 주면은
종속되지 돈을 너무많이 주면 함부로
도와준다는 얘기 화로부터도 갖고
있다고
얘기하음 그 오늘 로그랑 다 찍었어
아 브로그 아니요 오 그냥 동부지도
갔다가 거기서 동지입니다
왔다 서울 고치소 남무 고왔다
남무니다 오늘 끝 이런
거음 그래 그게
부러지 술을 맞고 있습니다 그 현서는
폰을 써요 현서는 진짜 계속 계속
일을 하면돼요 하루 종일 일을 해
계속 전화하고 전화 안하면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계속 일을 하고 약간 시간
자인 고개 가만히 시간을 보내는 거를
그 진짜 못하는 거 같아요 멍때리기
이런 거 전혀 못하고 항상 뭘하고
있어 심지어 가족 모임을 하면 가족
모임 하면서도 뭘 하고 있어요이 밥이
식당에 가고 밥을 시키잖아요 그러면
메뉴 고를 때만 딱 얘기하고 주문을
하면 주식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있잖아요 그러면 그때 보통은
가족들끼리 막 얘기도 하고 뭐
이것저것 그냥도 묶고 이러잖아요데
현상 옛날부터 진짜 어릴
때부터 뭐 있으면 공부를 해요
공부를네 다 같이 들어와 갖고 음식을
기다리고 있으면 자기 혼자 이렇게
귀에 이어폰을 꼭 고 인강에 들어요
이렇게 비인간적인 사람입니다 지금도
오랜만에 만나서 운동하자 그랬더니
피곤하다고 같이 맞으러 오자고 해놓고
일하고 있어요 이럴 거면 왜 같이
오자고 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저번에는 캠핑을 가자 그래 갖고 어쩐
일로 같이 캠핑을 갔거든요 거기서도
계속 전화받고 일하고 있어 그럴 거면
왜 캠핑에 같이 가자 그래 아무튼
그렇습니다 음식물은 덜 먹게 하고
그리고 결국에 식욕 제재기 때문에
밥을 그냥 먹기 싫게 만드는 거 맞아
맞아 그것만 가지고 뭐 감량이 돼도
유지는 안 되고요 약을 끊으면 다시
어차피 유유가 올 수밖에 없고 예
밥을 먹고 싶어지니까 잘 활용을
해야죠 역시나 일하고 있는 이현석은
사실 뭐가 일이고 뭐가 노는 건지
구분이
잘 어 현서는 하루 종일 일을
합니다음 근데 이거는 옛날부터
그랬어요 뭔가 현서가 따로 놀고 있는
걸 본 적이 진짜 오래된 거 같아요
한 20대 때도 그런게 거의 없었고
물론 노는 자유시간이 있으면 집에서
놀지 잘 않으니까 뭔가 미드 같은거나
뭐 드라마를 보고 있다 이런 거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거 같아 뭐
보겠죠 혼자 있을 때 볼 수는 있지만
거 안 보이지 제가 실제로 놀고 있는
거를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야구지 팬인데 야구 집간에 갔다
오니까 너무 재밌어서 신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 이런 즐거운
경험을 동생이랑도 한번 나눠보고 싶다
그래서 현서야 야구 식관 가니까 너무
재밌더라 가서 언제 한번 같이 보
보러 가자 이러니까 현서가 진지하게
제 눈을
쳐다보면서 형 그럴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해라고
대답했습니다 메이저리그를 봐
메이저리그를 영어로 선수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얘기하면 공내
100백만 100백만 야구 팬들이
들고 일어나 빨리 사과해 시
앉으시라고 너 드라마 셜록 봤냐 영국
드라마 설록의 그 주인공이 한 대사
중이 I'm not
hero I am 어 하이펑션 소시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단어가 너랑
진짜 잘 어울리는 거 같아 하이펑션
소시오패 패스 아니 패 한번 가봐야
근데 현서가 그래도 착한 아이에요
겉은 일래 보여도 잘 들어다 보면 그
속내는 착한 아이입니다 저도 그걸
알기까지 한 20년 정도 걸렸지만
그래도 나쁜 아이는 아니에요 근데
변호사가 착할 필요가 있어 변호사 응
내 생각에 변호사는 착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 그런 거 변호사는 규칙을 잘
지키면 되는 거지 그지 규칙을 잘
지키는 거지 그게 이제 착한 거랑은
또 별개잖아 사실 규칙을 잘지키는
거는 기본이지 기본인데 이제
변호사들이 보통 더 잘 지키지 아
근데 변호사의 본질은 싸움 싸움꾼
아니야 변사 한 따라 다르긴 하는데
나는 변호사를 용병으로 정리해 근데
그래 내 대신 싸워 주는 사람인 거지
나는 그 변인이 뭐 클라이언트를
도와주고 막 이런 얘기 하는데 그래
그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자기를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모르지만 그 반대
측 입장에서는 나를 패러 오는 건데
그렇잖아 우리는 용병이야기 싸움 하는
거지 그런면에 있어서이면서 굉장히
변호사가 천재인 거 같습니다 싸움을
굉장히 즐기고 논쟁을 즐겨하고 남을
논리로 지여 밟고 이런 것들을 굉장히
재밌어하고 즐거워하고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너의 그런 논리력이 그래야
되나 그런 변호사로서의 자질이라고
해야 되나 그거는 내 지분이 많지
왜냐면 봐봐 분 태어 그 우리가
크면서 잘하면서 엄청 그런 논쟁을
했잖아 너의 그런 말싸움 상대는
나였잖아 아니 그니까 어렸을 때부터
이제 뭐 법상 거리에서 이런 되게
쓸데없는 이야기를 논쟁적으로 했는데
그게 되게 좋은 문답식 교육 방법이긴
하지 그지 그리고이 내살 차이가 나는
사실 말로 다투는 것도 쉽지 않은데
높은 터에 있는 사람이랑 하면서 많이
도움이 저희는 어릴 때부터 이게
치고받고 싸우지 않았어요 제가 워낙에
좀 착하기도 하고 이렇게 뭔가
물리력을 행사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아 더어
죽겠네 어 그러고 아니 사랑이
말하는데 왜 이렇게 트름을 해 아니
혼자 하는 거잖아 빼 그 뭐 어디까지
했어 어 아무튼 제가 때리고 뭐 이런
거 안 좋아하고 성격 유순해 싸우진
않는데 논쟁을 엄청 했어요 둘이서
제가 또 논쟁을 즐겨하는 타입은
아닌데
걸어오는 싸움은 피하지 않는
타입이에요 그리고 현서는 목 몸만
조금만 있으면 엄청 물어뜯는 타입이
아 그건 아닌데 그까 뭔가 말을 하면
아 그래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아
그건 아니지 이렇게 시작을 해서 엄청
사왔습니다 그 눈만 뜨면 논쟁하고
해서 제가 그렇게 키웠습니다 훌륭한
변호사로 그 제 생각에는 변호사의
본질은 싸움꾼인 그런 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잘 싸우는 싸움꾼이 아닌가
그래서 내 지분이 좀 있다
그러면 색을 다 맞고 운동하러 이동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원장님
전 가서 들자 다 들어 버리자
했어
자면서 면서다
가자 여기 이런거는 주차가 진짜 좋아
와 어 비싼 차 만 아주
아 타임스퀘어 가라고 어 이게 이현수
여자친구 시점 아니야 여자친구 나도
여자친구 있어 중거 없는데 그럼 재수
시점 수석에 탈 일이 없지 때문 그
그냥 조수
시점 제가 핸드폰을 사야 돼서
타임스퀘어에
왔습니다 근데 김현서 변호사는 지금도
업무상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은 7시 24분 일을 그냥
계속합니다 계속 전화가 오고 계속
클라이언트와 통화를 하고 저랑은
이야기해 주지
않고 이따가 맥주한잔 하기로 했는데
역시나 그렇겠죠 그렇습니다
예예 예 타임스퀘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현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 제 핸드폰을 사고 이제 진짜
운동하러 갑니다 핸드폰 사는데 갑자기
인변이 자기가 사 주겠다 그래서
고맙다고 할 뻔 했어요 하지만 제가
샀습니다 저기 뒤에 공간 대어 해수장
있다 그래서 안에 들어가서 복하고
운동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복 다
했습니다 그럼 이제 운동을 해 보도록
할게요 집부터 해
봐 아 안전을
위해서
나 또
응 오케이
오케이 되겠다
우 하지
말겠다
아씨 나가 죽자 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하나 아 아 됐어 망했어 망했어
오케이 라이웨이로
실제로 가벼운 무게를 들 어 실제로
가벼운 무게를 된다 그러니까 아
리터리 자 리터럴리
가벼
냥
죽겠는데 뭐라고 들어 자 아 더 더
더 더 더 더더 더더
아이 웃기는 바람 못했잖아 어 아니
그냥 내 터져 딱 보니까 내면 죽이는
바로 죽는 아 아니 들수 들 수
있었는데 웃겨서 못 들었잖아 뭘 뭐
웃겨서 못 딱보니까 아니야 혼자 내
바로 아씨 운동하는데 웃기게 어
있어 야 아니 왜 인생을 케이블
같은데 낭비를 해 야 딱 봤을 때
형이 보기 좋아 네가 보기 좋아 아니
이거는 그냥 아 형 약한 한 아 형이
보기 좋아 네가 보기 좋아 쪽이 보기
좋은 몸이 있다고 하면 해도
괜찮다니까데
어 어 뭔가 보기
좋은데 이게 근본 없는 운동을 하네
자세가 엄청
이상한데 그거 자체가 어깨 되게 안
좋는데 상황 아 내가 어깨가 동작이
있다니까 그걸 표시하는 거라서 내
자세가 편하면 괜찮는
거지 특정 각도에서 어깨가 빠서 안
아픈 각도를 찾아서 하는 거야 근데를
하면이 안 아픈 각도 찾기가 좋더라고
[음악]
바지
[음악]
먹었다
어
어 어 집에서 된장으로 놀았는데
거 이렇게 하면
다치니까 앉으면서 끌고와야
돼
해봐지면서 이렇게 끌 다치지 않아 그
효과면 내야 되는 거야 후이 해야 돼
어깨서 다 있어 아 깨 파 거
여기가
지나다 뭘 했다고 쥐가나 아니 근데
처음에 공업 없이
해가지고이 이상한 소리를내는 거야
그냥 숨쉬는 소리도
아니고 진중하게 하고
진중하게
[음악]
이렇게 아 모고 보여주면
돼 부
[음악]
이상이 어깨가 안면 어깨 안 하면
되는 거를 미련하게 레이즈는 괜찮아
레이즈 알 레이즈도 어깨 운동이니까
아 레이즈는 안 안 거돼
으
어데 쳐 줄까 어
[음악]
아니음 줘 좋 모스트 머스큘러 한번
해
줘 그건 더블 바이셉
이잖아
그지 사이드 체스트
하려고 맥 더블
바이스 안 돼 이거는
너무 자 양꼬치를 먹으러 가기 위해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택시를 타고
양꼬치를 먹으러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예예
택시에서 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 안하셨습니다
예네 감사합니다 예 이대 밤낮이
없군요네 공길 변경신청서 양꼬치를
먹으러고 가고 있습니다 너무
피곤하네요 하지만 양꼬치는
먹어야지 아 드디어 양고집 왔습니다
오래도 걸렸네
양고
타
[음악]
그죠
고생하셨습니다 아 좀 먹으니까 살 거
같네요
자 이제 양꼬치를 먹고
나왔습니다
양치는 우리
변호사님
셨습니다 님 잘 아네
절하세요은 절은 할 수
없지은 수 없지 이제를
채웠으니 따러 가기로 했습니다 면사가
분위기 좋은데 가서 술마시자 그래서
따라가고 있는데 어디까지 가는 거야
드디어 왔습니다
한강뷰 올라 그래 내가 내가 낼게
여기 저거 되나 그 8보
되나 어 그러면 무 시켜 단 세
주라고요 우와씨
비어 나는 물 이거 떼도 되지
새 너 뭐 시킬 거야 너 세즈 그게
뭐야 세락 세락 뭐가 맛있어 생긴 거
마음에 드는 거
먹어 맨해 먹을까 맨 아니야 맨
별로야 내일또
출근인데 저도 있네 그재로 사는 거
그래도 오늘 나는 많이 샀다 여러
가지 일을 했다 먹은 거지 결론적으로
돌았지 그게 안 찬 거야 호텔 바는
어떤 사람들이 오는
걸까 내가 와 아니 호텔
파을가 도대체 왜 와 뭐 때문에 와
뭘 원해서 오는 거야 가슴이
웅장해지는
한강 한강에 가서 뭐하시면 되잖아
한강에 바닥에 붙어가지고 먹어야
되잖아 케이지비 같은 거 사서
그러니까 부어서 먹어야 되잖아 아
그렇지 따뜻한 곳에서 창문이 있고
안전한 곳에서 밖
바람 너네 아파트 옥산에서 한 거 안
보여 한양주 집을 나중에 사면
되겠는데 그냥 호텔 빠로 오는게
낫겠다
빠로니다 경 측면에서 여기가 여기
오는게 되게 싼 거야 그 나도 종
야겠다 사서 라면은 일이 커지거든요
한잔 마시면서 얼마나 있을 수 있지
오래 있을 수 녀와 야 칵테일에
나왔습니다 어떻게 불 타고
있어 도장을 올린다
해 두 번째 술이 나왔습니다 탈리
스코예
잘
아 잘 마시고 나왔습니다 님 열심히
하 빠도
빠도이면서
가했습니다데 이거 피가 안 돼서 그게
또 안 되네 또 아쉽게 내가 정말
내고
싶었는데 갑자기 제먹 쓴데 있 사는
나 원래 밥을 상당히 잘 사는데
사람들이 잘 먹 수도 있어 나도 가끔
사는 밥 무튼 잘 먹었습니다 밥에
밥까지 아 이제 집에 갑시다 긴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독이 일해 주니까 편안해 너무 아
어떻게
고용하십시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의사일
하세요 열 사세요 행복하세요
잘하세요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