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김앤장출신이 평가하는 로스쿨변호사 (박재우 변호사)

이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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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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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초월
최고의 로펀 김연장 법률사무소가 뽑은 사람들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증을 해결해드리는 인터뷰 시간
세 번째 변호사님 모셨습니다. 박재우 변호사님 소개합니다.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인사를 해주신 박재우 변호사님은
제가 먼저 소개해드리자면
매년 1,700명씩 배출되는 노스플 변호사들이
아주 많아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젊은 나이에 사법시험을 통과하신
사시 출신 변호사님입니다.
박재우 변호사님 본인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법시험 김연장 출신 변호사 박재우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키워드인 줄 알았는데 사법시험 출신
파워링크의 사법시험 출신 변호사
김연장 출신 변호사
굉장히 핵심을 말씀해주셨는데
그렇죠. 저희가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그 이름 사법시험
사법시험 출신이시면은 몇 년도에 사법시험 합격하셨나요?
제가 합격한 건 2016년에 합격했습니다.
2016년. 2017년도에 사법시험이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문 딱 닫기 바로 직전에
아 바로 문 닫히기 직전에?
돈이 요만큼까지?
네. 끌려가기 직전에.
거의 닫으시면서 들어가셨는데
그때 사법시험 몇 명 뽑을 때?
저희 때가 100명 뽑았습니다.
100명? 와 진짜 문이 좋긴 좋네요.
원래는 한 천 명 정도 뽑았는데
점차적으로 이렇게 줄어가면서
썸네일이 지금 나오거든요.
사법시험 출신 변호사, 김연장 출신 변호사
사법시험 100명 뽑을 때 변호사
또 천 명과는 조금 다르다는 거를 차별화할 수 있는
근데 그러면은 08학번 맞으시죠?
예. 맞습니다. 08학번이 있으면
그때 로즈풀이 처음 생겼을 때였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예. 맞습니다.
아 그러면은 그 둘 중에서
사법시험은 사실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건데
남자의, 상남자의 길을 선택하신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사실 리스크테이킹이긴 하죠.
그렇지만 제가 있을 때는 그래도 아무래도 사법시험이 좀 더
사회적으로 평가가,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의식이 있어가지고
조금 도전을 했었습니다.
저희 범법인 총원도 다섯 분의 변호사님들이 같이 시작을 하시는데
근데 사실 박재욱 변호사님 제외하고 전부 다 로즈풀 출신이란 말이죠.
그래서 로즈풀 욕을 하시거나
제가 좀 민감한 질문을 드리자면
예, 아니오로만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시 출신 변호사가 로즈풀 출신보다 낫다.
하나, 둘, 셋.
네, 아니오로 하겠습니다.
자, 다시 한 번 질문 드릴게요.
사시 출신 변호사가 로즈풀 출신 변호사보다 더 잘한다.
하나, 둘, 셋.
네, 아니오가 맞을 것 같습니다.
이러면은 진행이 좀 안 되는데
대체 왜 그런 답변을 하시는 거죠?
아, 이게 확실히 그 상단 같은 경우는
로즈풀 분들도 상단 같은 경우는 굉장히 뛰어넘어요.
아, 상단이라고 하면 이렇게 또
그러니까 위아래로 좀 셀프 스펙터가
조금 위에 있는 애들은 좀 괜찮다.
정말 어리고 똑똑하고
브릴리언트한 그런 저희 범법인 총월 같은
그런 친구들이 있는 반면에 이제
그 다음에 하단 같은 경우에는
뭐 제 주변에서도 듣기로는
상당하게 일처리한다.
그런 경험적도 들리고 해가지고
그래서 변호사 선임할 때는
저희가 선별된 수업을 하시는 게 낫지 않나.
아, 좋습니다.
교과서적인 답변인데
그러면 수험 기간은 어느 정도를 보내신 건가요?
사업시험 준비하시면서.
저는 한 5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5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사업시험 준비를 하셨을 때
보통 뭐 고시, 합격 주기 같은 거 보면
재밌는 사연들 많잖아요.
그중에서 박지원 변호사님도
좀 재밌을 만한 사연 하나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원래는 학교 때 술을 엄청 많이 먹어가지고
학점이 되게 낮았다가
이제 공부를 해야 되니까 옷을 차리자고
머리를 깎고 산에서 절에 가가지고
공부를 했습니다.
머리를 깎으셨대요.
머리를?
동자승 마냥.
머리를 깎고 가가지고
청소년들이랑 같이 잣 까먹고.
청소년들이랑.
빡빡 미신 건가요?
네, 맞습니다.
어디서 뭐 미용실 가가지고 빡빡 미신 건가요?
블루플러스.
빡빡 밀고.
정말로 절에 들어간다는 스토리는
이렇게 직접 겪으신 분한테 신기하네요.
근데 사실 가가지고
한 달 정도는 좀 열심히 했는데
다음에는 이제
거기 외교관 준비하시는 형님이 있었거든요.
그분이랑 막걸리 마시고
친구들 놀러온 계곡에서 놀고
그래가지고 결국에는
공부는 남들이 하는 것처럼 다 하는 게
결론이다.
막걸리 먹고 계곡에서 술 먹는 빡빡이.
공부한다고 깝치던 시절이었다.
그렇군요.
머리를 밀고 놀면 더 재밌는지 궁금합니다.
그렇죠.
남들 뭐 볼 일이 없으니까
보든 말든 어쩌라.
좀 스님들이랑도 좀
막걸리 한 잔 할 기회가 있으셨나요?
거기가
주지 스님이 90세이셨어요.
그래가지고 아마 같이 드셨습니다.
굉장히 재밌는 스토리인데
그러면 가셨다가 내려오셔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을 하셨고
그다음에 사법연수원을 거친 후에
교장 법률사무소
우수한 성적으로 도록을 하셨기 때문에 아마
교장에 들어가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 판사, 범사
뭐 경호사 이런 길이 있었는데
김현장에 들어가셨을 정도면
판사나 검사나 이런 것도
충분히 생각해 보셨을 만한 선택의
범죄 안에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경호사
김현장 범죄사무소를 선택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제가 원래 맨 처음에 법대를 갔었을 때는
검사도 생각이 있었는데요.
근데 제가 군대에서 군검사 업무를 하다 보니까
검사 일을 하다 보면 어쨌든
축제적인 사람이 계속 가야 되잖아요.
그게 되게 힘들고
오히려 저는
제가 전문 지시를 통해서
남을 돕고
그분의 약간 신임을 받고
점차적으로 그분도 발전하고 저도 발전하고
약간 그런 게 더 마음에 들어가지고
김현장에 가게 됐습니다.
도움을 주고 신임을 받고 하는 거는
김현장만 할 수 있는 건 아닐 텐데
그중에서도 국선 변호인이라든지
여러 가지 법률구조공단이라든지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은 많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어쨌든
처음부터 그냥 국선을 하게 되면
제가 경험해볼 수 있는 사건들이 한정적인데
김현장 같은 경우에는
신문에 나오는 그런 대규모 사건들
보통 변호사들이 경험할 수 없는
그런 사건들을 많이 다뤄볼 수가 있어서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요.
두 번째는 어쩔 수 없이 저도 인간이다 보니까
운전적인 그런 고려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김현장 법률사무소를 또 퇴사하신 이유는
어떤 것 때문에 퇴사하셨는지
김현장
감사합니다.
너무 답변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제가 중요한 부분을 추리도록 하겠습니다.
농담이었고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그거 말고는 사실 김현장에서
정말 대규모 사건들 많이 해보고 그랬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고
보람을 느꼈던 거는
기업 오너 분의 상속사건인데
그분이 저를 촉구하다 보니까
신임을 많이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깽깽이 같은
그런 사기꾼들도 되게 많이
사업장에 만나잖아요.
그런 잡사건들도 제가 다 처리를 하면서
저는 그런 게 있으면 좋습니다.
그분의 신임을 받고
저도 도움을 드리면서
각자의 발전이 된다.
그런 거를 하기에는
김현장보다 나오는 게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회장님, 박재우 변호사님 퇴사하셨다고 하니까
이 영상을 보고 계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굉장히 또 특이한 게
이렇게 공부를 많이 하시고
사법시험까지 통과하시고
연수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셨는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까지 갖고 계시다고
군본무관 때 취득을 했는데요.
사실 김현장에 컨펌된 다음에
선배님께서
군본무관 기간에 뭐 하면 좋냐고 하니까
영어 공부하면 좋다
라고 말씀을 하셔가지고 하게 됐습니다.
영어 공부하기 위해서?
변호사 자격으로?
원래는 토플 같은 것도 했는데
재미가 없더라고요.
어쨌든 똑같은 법이니까
나중에 배워두면 도움이 될까
라고 해가지고
영어 공부병 해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공부가 재미없어서
변호사 공부를 해버렸죠.
그러니까 김현장에 어떤 사람들이 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사례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 직장에서
가장 많이 했던
주요 분야가 있으시다면
간단히 소개를 해주시죠.
저는 크게 세 가지를 했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기업 모노나
자격자분들의
기업 가사상
또 하나는
IT 프라이버시
사건들
뭐 해킹사건
대규모 해킹사건
그런 걸 했었고
또 하나는
M&A랑
파이낸스
같은 그런 기업 범위
그렇게 세 가지 범위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IT 쪽은
지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 대학원
석사과정이신 걸로 아는데
석사과정 수료하신 건가요?
예 맞습니다.
법무관 때
아 그렇군요.
그것도 그 분야인 거죠?
학위를 지금 수료하신 것도
사이버 체크
좋습니다.
디지털 포렌식이라든지
이런 분야라
그래서 만약에 핸드폰 뺏겼다
핸드폰 압수수색 해갔다
그렇죠. 그런 부분이
아시겠지만
요새는 가장 중요한 정보는 휴대폰에 있잖아요.
디지털 포렌식이나
그런 것들도
제가 미리 좀 준비를 하고
공부를 해서
법무쌍으로 싸우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서
배우게 됐습니다.
아 뭐 어마어마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여러가지 이력 중에
내가 미처 이야기하지 못했다
좀 설명하고 싶다
우리가 이제 키워드로는
사시 출신 변호사
사시 100명 뽑을 때 된 변호사
연장 출신 변호사
지금 키워드 잡혔거든요.
근데
이렇게 짧은 키워드로 표현하지 못하는
나의 자랑거리 하나 있다면?
아 제가 예전에
그 서울북부지검에서
사건을 처리한 적이 있는데
그 사건이
검사가 임용되면
가능한
법무연수원에서
케이스 스터딩
사례로
붙여가지고 들어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 지금 검사들은
내가 했던 거를
배우고 있다
내가 했던 일을
그거를
교보제 담아서
배웠다
그게 중고차 오토롱
관련된 사건인데
당시에 피의자가
보통 정과를 찾아보잖아요.
정과가
살인 전과여가지고
오
되게 선택했죠.
그 사건이
그렇습니다.
근데 아무튼
그 사건에 잘 처리를 하셔가지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만큼만 해라.
그런 거잖아요.
네.
이렇게 뛰어난 변호사님을 모시고서
법무연수원
시작하는 것은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거의 다 왔으니까
마지막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나에게
노스쿨이란?
배울게 많은 친구들
배울게
그 친구들이
정말 근데 뛰어난 친구들이 많아서
한참 더 배워야 되는 친구들이 많아가지고
예를 들면
김혜성 변호사님처럼
뛰어난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까
배울게 많은 친구들이 많아서
근데
조금 더 배워라.
조금 더 배우도록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잘해보시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