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돈 돼야 김앤장 감 (미국변호사 2달만에 딴 조동희 변호사)

이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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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임현서다 연서와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리고 국내 최고의 로펌은
어떤 사람을 뽑아서 일을 시킬까
궁금증도 같이 해결해 드리는 시간
마지막 4번 타자 조동이 경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조동이
변호사님 오자마자 매력 발 한번
하겠습니다 어로 자기소개 쏘십시오
[음악]
[음악]
gestion
[음악]
diou
어 호어는데
30km 주행을 했습니다 이형 이렇게
된 거 한 10km 더 쓰시죠 자
영어로 자기소개 한번 하시죠 아 아
하요 my name is I'm a
lawyer a member of
the Korean Bar and
the californian bar
I've just joined law
from after having
worked I hold a
bachel degree in
business froman
University and LA
degree from National
University Thank you
아네 고맙습니다 자 한국말 할 줄
아시죠 아 한국말이 제일 편합니다
아네 아 한국말로 자기 소개 좀
간결하게 안녕하세요 조동일 여사입니다
김앤장에서 일하다가 이번에 법무법인
초월에서 멤버를 합류하게 됐고요 어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전공했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 졸업하고 해국
목만 복무해 이렇게 장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외국어의
강점이 있기 때문에 금 외국어로
소개를 부탁드렸고 무려 4개국어를
하시는데 아어 그러면은 좀 아쉬우니까
스페인어로도 한번 아 스페인어는 깨
바사라 한번 해주시 빠사
올라라냐
동기냐 올 것 같고요 사실 스페인어는
예전에 좀 잘했던 거 같은데 이제는
안 쓰지 너무 오래 돼가 4개 어라고
하기 좀 무리가 있고 3.5개 국어로
좋을 것 같습니다네 저희가 지금 어
저를 제외하 내부의 변호사님들을 다
김현장 출신이신데 아 이렇게 훌륭한
변호사님들 어 어떤 특색이 있길래
어떤 장점이 있길래 뽑혔는지 많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한 분 한 분
다 진짜 이렇게 독특한게 있어요 아
이래서 좋은 직장을 달리는구나 싶은게
뭐 이과 출신 수능만 점 사실 출신
그리고 이제 외국어가 뛰어나신
변호사님 이렇게 김현장는 아 이런
사람들 데리고서 일하는구나 이런게
분명히 드러나는 게스트들 그리고 우리
뭐 본보 초월에에 설립 시부터
함께하시는 대표 변호사 분들인 거
같습니다 아 변호사님은 되게 특이한게
검정고시 출신이시라 한국 대학입학
검정고시를 받고요 어 뭐 대단한
사연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 제가
고등학교를 프랑스 학대에서 마치다
보니까 한국 과정도 같이 하고 싶어서
대단 사 아니라고 하는데 그 보니까
좀 대단한 사연인 거 같아요 한국
학제 말고 프랑스 학제로 공부를 하신
거잖아요네 그렇죠 그러면 프랑스 원래
대학을 가시려고 하셨던 건가요 예
원래는 그랬죠 그래서 프랑스 대학
각격 하고 고민하다가 한국 국 한 어
프랑스로 가시지 않은 이유는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이 제일 좋고 또 이제
변호사 업무도 좀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서 그렇습니다 달팽이 잘
되시나요 아 달팽이 맛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 달팽이 맛있다는 거는
또 장난 3만 여쭤보기 했는데 예 어
강추하시는 꼭 먹어보고요 그러면은
이제 해외에서 생활을 굉장히 오래
하셨기 때문에 이런 외국어의 강점이
있으신 건지 제가 뭐 해외 생활을
하긴 했고요 그래서 예전에 어렸을 때
영국이랑 이제 프랑스에 좀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계속 프랑스 학대에서
고등학교 과정 마치고 그랬는데 뭐
다른 분들에 비해서 뭐 요즘 워낙 또
해외경험 많으신 분들 많으셔서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어디어디 계셨던
거예요 영국 프랑스 그다음에 싱가포르
뭐 조금 뉴질랜드 조금 있고 어
굉장히 여기저기서 그 한국 에서보다
외국에서 학교를 좀 더 오래 다니신
건가요 학교를 다닌 기간으로 하면데
한국이 더 길 것 같습니다 한국이 더
길 것 같습니다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김면장도 해외 국제 번무
이런 것들을도 많이 소화를
하셨겠네요네 뭐 아무래도 뭐 외국어를
좀 활용하기 위해서 국제 법무 했고요
근데 사실 국제 무보다 뭐 더
중점적으로 했던 거는 주로 부동산이랑
기업자문 쪽 김현장 고객분들이 워낙
외국분들이 많으셔서 그런 무들 다
국제 무화 되는 경향이 있었죠 아
그러면은 부동산 업무인데 이제 외국
클라이언트를 대리한다 그나 그들에게
자문을 제공하는 방식의 업무를 많이
했던 거 같다 이런 말씀이신가네
부동산은 거의 대부분 외국인 아
진짜요 우리나라에 부동산 갖고 계신
분들이 그렇게 외국분들이 많으신가요
그렇죠 예 외국계 자본들이 우리나라
또 많이 들어와 있고 우리나라 뭐
대형 빌딩이라 업무 시설들 많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그리고
또 그 조동해 변호사님도 박재우
변호사님이 비슷하게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자격이 있으시다고 그 두 달
공부하고 땄다고 아 뭐 좋게 좀 빨리
딴 거 같습니다 아네네 두 달
공부하고 땄다 그러면 이제 또 아플이
달리거나 이제 공인중개사 여론 합격
이런 것 실시간으로 예 뭐 검증
그것도 완벽하게 검증이 되지는 않지만
그런 걸 또 올려 주셨다면 그러면은
어그로가 확 끌렸을 텐데 조금 더 좀
어그로가 될 만한 본인의 자랑 이런
것들 좀 말씀해 주십시오 어
뭐 이미 너 이미 너무 초반에 너무
많이 쏟아 너무 좀 많이 나내
가지고 많이 달릴 것 같은데요 아
이게 뭐 0.3초만에 지우니까 사
상관 없습니다 실제로 잘난 분들
모시고서 하는 거기 때문에네 근데
이제 초장이 약간 급발진이라
좋았습니다 이렇게 좀 스타트를 잘
끊어 주는게 중요한데 가장 그 자신
있는 업무 영역이 있으시다면 뭐
아무래도 제가 제일 많이 하 건
부동산 업무고 그다음에 국제 중재란
그리고 해외투자 업무도 아무래도 더
많이 해봤기 때문에음 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꼭 뭐 해외
무만 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제 국내
부동산이라는 거는 굉장히 이제 로컬한
법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분야인데
안팎 구리즈 잘하신다 아 그렇죠 전
다 잘합니다 아 다 잘한다 좋습니다
나는 다 잘한다 브로로 한번 쏴
주십시요
뚜이 정도 것 같습니다 예 수빵
두라고 합니다 자 무슨 소인지 잘
모르겠지만 부러 굉장히 생소하게
들리는데 너무 부러워요 여러 가지
외국어를 다 하시고 영어 한 가지만
해도 머리가 지나는데 이런 것들을 다
하고 계신다는게 혹시 그 어 약간
사계국어 중에 가장 아픈 손가락인
스페인어를 조금 더 달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아 단련 해야죠 이거는 좀
심패 소생을 해 가지고 되살려야
되는데 그동안 좀 여유가 없어 가지고
분에 좀 바로 할 생각입니다 저희 또
김경환 변호사도 스페인어에 아주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아 개 빠싸 개
빠싸 코모 아마 아미고 같이 하려고
합니다 야미고 김경환 변호사님 지금
좀 촬영 감독으로 일해주고 계신데
올라라 사실 뭐 본인이 하고 싶은지는
잘 몰라요 근니까 르 발음 저도 잘
할 줄 합니다 아네 아무튼 이렇게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조동이
변호사님 모시고서 어지 응답 하고
있는데 김현장 하셨던 부동산
업무라는게 우리가 부동산은
100평짜리 논도 있고 아니면은 뭐
꼬마 빌딩도 있고 한데 주로 어떤
건물들 어떤 부동산들 하신 거죠 이게
뭐 작은 부동산도 뭐 있지만 당연히
이제 김앤장에 올 만한 정도의
사이즈는 보통 수천억 단위에 대형 뭐
큰 빌딩들이 뭐 큰 물류 센터 뭐
이런 것들 개발하는 건들 그리고 그
사업하는 건들 이런 것들 자문을 많이
했고요 그런 건물들도 당연히 인대
차도 나가야 되니까 그런 자잘한
임대차 계약 관계라든지 당연히 같이
수반해서 진행하고 가끔씩 불도나요 불
나면 또 소방서에서 조사 오고 이러면
또 불난 곳도 이제 불 끓어 가야죠
아 불 끓어도 가고 아주 불 끓어도
좋습니다 아 그러면은 좀 뭐 그쪽분
좀좀 짭짤한 아 뭐 사무실은 많이
벌지 아 사무실은 많이 벌지만 네네
뭐 저도 많이 벌지만 그렇지만 어
상당히 버는 것은 또 사무실이 또
상당히 번다 그래 이제 어 우리
사무실이 었다가 남의 사무실 아닙니까
우리가 이제 또 열심히 하시던 그
역량만큼 하시면은 훨씬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김장 공유
사무소에서도 조기에 약간 점 찍어
놓고 굉장히 이제 군 미필인데
불구하고 조기에 조동이 변사 님을 점
찍어 놓고 보쌈을 해왔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보쌈은 아니고 보쌈해
달라고 많이 연정을 드렸는데 좀 운이
좋게 좀 로스쿨 제약 중에 그 2학년
때 좀 일찍 컨펌이 되면서 일찍감치
김현장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아
재학생 때 일찍감치 조기 컨펌이 하는
건가요 뭐 그때 뭐 통용되는 말로는
그렇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뭐
다른데가 있는 이제 친구 두 명 딱
그 많은 몇십 명의 학생 중에
군대들을 많이 다녀오셔 가지고 아 두
명 그분은 어디 가셨나요 검찰에 있어
아 검찰에 그분도 좀 이제 나오실
때가 예 되지 않았나 보고 계시다면
좀 주십시오 어 그렇군요 그러면은
그렇게 컨펌이 되셔 가지고 업무를
하시면서 어 이렇게 독립 을해서
나만의 로을 또 차려야겠다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있는지 항상 뭐 이게 너
장난이고요 우리 더 큰 포부가 있었을
것 같은데 사실 김 현장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건 규모가 되게 크고
돈도 너무 크고 이래서 혼자 이렇게
직접적으로 제가 도움을 들릴 수 있는
건는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항상
주변에서 이렇게 많이 물어보잖아요 또
변호사하고 또 김현장 있다 그러면
이건 어떻게 하냐 저건 어떻게 하냐
그런 것들도 굉장히 재밌는 사건들도
있고 제가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도 있는데 제가 항상 아쉬웠어요
그래서 또 이런 좋은 분들 거의
어벤져스 같은 이런 분들이랑 또
임현서 변호사님이 같이 그런 분들
클라이언트랑 직접적으로 대면하면서
일하고 싶어서 아 오늘 조동이
변호사님 알아가게 돼서 굉장히 좋았고
어 지금 한 분 한분 제가 모시고서
때일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너무
이렇게 특색 있고 마지막 휘날레를
장식을 해 주셨습니다 쭉쭉 뽑아
보시죠 좋습니다 파이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