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월급쟁이 문제에 관심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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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월급 받는 직장인들은 사실상 증세를 당해왔다"며 불공평한 조세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유리지갑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앞으로 민주당이 월급쟁이 문제에 관심을 갖기로 했다. (현재 세정 정책은) 매우 불공평하고 부당한 상황"이라며 "민주당은 '유리지갑'을 지키기 위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유리지갑 프로젝트'를 담당할 특별한 팀을 구성하고 집중적으로 이 문제를 개선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최고위원회의 #월급쟁이
공급 생활자들의 사실상 증세를
당해왔습니다 물가가 상승하는데 따라서
실질 임금은 오르지 않고 명목 임금만
올라도 과표가 고정되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증세를 강제당하는 그런
결과가 됐습니다 집중적으로이 문제를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재명 당대표의 모두
발언이 있겠습니다
보호무역 관세로 대표되는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파고에 세계 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금리 물가 환율
소위 3고 공포가 덮치고
있습니다 정교한 맞춤 전략이 필요할
때입니다 중동지역의 정세 불한 미국산
에너지 가격 하락 전망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한미간의
에너지 협력을 검토해야
됩니다 을 비한 바이오협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에 고심하는
미국과의 통신
협력 인공지능 산업 분야에서의 표준화
협력 그리고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컬처를 중심으로 세계문화를 선도해온
미국과의 문화 협력도
중요합니다 민주당은 이상 다섯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경제협력을 강할
수 있도록
경제안보 치
하겠 더
붙여서 트럼프 당선인이 주장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신속한 종결을 적극
지지합니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엄청난 인명피해는
물론이고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고물가
그리고 고물가와 에너지 분야의 고통을
겪고
왔습니다 하빨리 해소해야
합니다 정당
지원 운하는 것은 정말로 상황을
오판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해리스 후보와
토론 당시에 대북관계 회복 의지도
피력했습니다 세차례나 북한과 직접
담한 경험도 있는만큼 한반도와 동부가
긴장화 평화 조성을 위한 트럼프
당선인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합니다 앞으로 우리 민주당이 월급
쟁의 문제에 좀 관심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정부 정책은 주로
특히 세정
정책은 봉급 생활자들의 소외에
봤습니다 기업들이나 초보자에 대한
감세는 많이 했는데 봉급 생활자들의
사실상 증세를 당해
왔습니다 물가가 상승하는데 따라서
실질 임금은 오르지 않고 명목 임금만
올라도 과표가 고정되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증세를 강제당하는 그런
결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을 유리 지갑이라고 부르게
됐습니다 실질적으로 매우 불공평하고
부당한에 정책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 민주당은
유리 지갑을 지키기 위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유리 지갑 프로젝트 담당할
특별한 팀을 구성하고 집중적으로이
문제를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이 어려울 때 그
상황 자체도 문제지만 그 상황을
모면하다 또 사고를 치는 건 정말로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개인도
그러하지만 특히 공직자는 더욱
그러합니다 국민들이 경제가 어려워서
민생 현장에 살림이 어려워서 정말로
힘겨운데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경제가 아주
좋다 무슨 국가 신용 등급이
어쩌고 물가 수출이 어쩌고 이런 소리
하면 정말 힘 힘든데 화나지
않습니까이 상처에 소금 뿌린다는 말을
우리가 염장 지른다고 합니다 이게 딱
염장지르는 거죠 안 그래도 힘든데
자꾸 이런 쓸데없는 소리 해서 상황이
개선되기는 냥 점점 악화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린다면에 대통령도 어 여당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러면 그 실수를 인정하고 성찰하고
사과하고 안 하면 됩니다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걸 모면 하겠다고
또 거짓말을
합니다 국민들 속이고
능멸니다 참 점점 문제를 악화시키는
이런 일 그만하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립니다 경찰의 행태가 점입
가격입니다 지금 한창민 국회의원이
경찰에게 폭행을 당해서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제가 그 현장의 영상도
봤습니다만
사람들 사람에게 경찰이 중무장을 하고
그렇게 폭력적으로 행동하면
되겠습니까 학교에 또 경찰을 투입해
가지고 학생들을 강제 연행하는 이런
일들이 대체 21세기 대한민국 민주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집회 현장에는 수만 명
경찰을
동원해서 수만명 군중들을 압박하는
경찰이 2년 전 이태원 그 복잡한
현장에는 왜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까 광화문 시청 집회 통제하고
압박하는 걸 보면 이태원 그 군중이
밀집할 때도 얼마든지 예방 조치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무감각하고
정권을 옹위하고 위해서 국민의 정당한
주권 행사
기본권 행사를 무력으로 억압하는 이런
형태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고 사실 우리 민주당은
경찰에 대해서 매우 우호적인 태도로
정책적 지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경찰의 행태를
보면 권력을
호위하라 해선은 안 될 일들을 너무
많이
버립니다 이번 예산심사 과정에서도이
명확하게 반영을 해야 될 겁니다
민중의 지팡이라고 했더니 권력의
몽둥이가 돼 가지고 민중을 향해
휘두르는 이런 형태는 반드시 뜯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박찬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