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핵무장 할 수 있다" 모두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미국 국방부가 숨긴 진짜 본심 (김동현 작가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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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 핵무장 할 수 있다" 모두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미국 국방부가 숨긴 진짜 본심 (김동현 작가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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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미국 북한 핵무장에 대한 싸늘한 반응
08:03 핵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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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래도 우리는 또 어쨌든 북한과
우리나라 입장에서 중요하잖아요
북한이 핵무기 위협을 하면서
우리도 자체 핵무장을 해야 되는
여론이 점점 강해지고
지금 또 얘기해 주신 대로
미국이 이제 우리가 주도적으로 막으라고 하니까
근데 기자님 책에서
미국은 오히려 북한의 핵 위협에 시큰둥해졌다
예전에 비해서 이런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이게 어떤 얘기인가요
그게 그게 보면은 이번에도 대선 직전에
북한이 ICBM 공개했잖아요
날리기도 했고 미국에서는 뉴스
그렇게 이슈가 되지 않았었어요
그냥 반응조차 없다
심지어 제가 책에서도 얘기했지만
재작년에도 오랜만에 미국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쐈는데
공교롭게 공교롭게도 이틀 뒤에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열렸고
더군다나 주한미군 사령관하고
인도 태평양 사령관하고
국방부에 인도 태평양 담당 차관보하고
참석을 했었어요
근데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이렇게 딱 한반도만 딱 해가지고 그것만 해갖고
메인 뉴스 해고 북핵 미사일 고도화
다 그런 제목
KBS MBC SBS 다
그런 제목으로 나갔어요
연합뉴스 아 근데 그렇게 보면
한국 언론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미국 의회에서는 북한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그래도 이렇게 이슈가 되는구나 이렇게 보시겠죠
근데 그 3명이 있었다고 그래요
미국 청문회에는 우리나라 국회하고 비슷해갖고
거의 기자들이 거의 4~5시간 하거든요
제가 그거를 다 녹화해가지고
AI 음성 인식 프로그램에
한번 분석을 해봤어요
이거는 그러니까 AI 음성 인식 하는 거니까
다 이렇게 녹화해서 풀어놓은 거 보면은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이
그 4시간 중에 모두 발언을 하니까
자기 모두 발언 포함해서 8분이 좀 안 됐어요
4시간 중에 겨우 8분을
그러니까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8분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북핵 고도화 위협적 그걸 한 거예요
근데 대부분의 내용이 이제 중국 내용이었고
타이완 문제였고
한국과 관련해서도 이제 한국의
주한미군 사령관한테 물어
예전에는 주한미군 사령관 같은 지위는
한반도 방원만 책임졌단 말이에요
근데 주한미군 사령관한테도 물어봤던 게
타이완이 침공됐을 때
너는 어떻게 보면 우리 본토에서
지원 여력이 많이 없을 텐데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냐
아니면은 우리가 이 타이완에 집중하는 동안
북한이 기회주의적으로 이제 공격할 때
어떻게 방어할 거야
이런 질문들이 이제 연기해서 나온단 말이에요
이게 별개가 아닌 거네요
이 사람 북한 한국 것만 막는 게 아닌 거네요
그런 케이스에서
그러니까 그게 극단적인 케이스인 거고요
지금도 마찬가지적으로 그래서 바이든이라서
자기는 대화에 항상 열려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 대화가
한 번도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사실은
이제 그나마 미국의 관심을 끌었던 게
이제 북한의 파병 우크라이나 파병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슈는 북한도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고민이 많을 거예요
어떻게 하면 이제 트럼프가 됐는데
분명히 트럼프는 이제 북한의
대화에 관심이 있다고 얘기했지만
어떻게 그 이목을 끌 것인가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제 고민이 많을 많은 부분인데
워낙 지금 어쨌든 다른 전쟁도 이제 터져 있고
트럼프 같은 경우는
어쨌든 우크라이나하고 어떤 중동 문제가
더 우선순위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심은 이게 예전만큼의 집중력을 발휘하기는
좀 어려워진 상황이지 않나라고 봅니다
저는 작가님 측에서 그게 인상적이었어요
중국이나 러시아에 수백 수천 발의 핵무기가
지금 미국 본토를 겨냥하고 있는데
북한에 그냥 몇 십 개 핵무기 추가되는 게
그게 더 위협이겠냐
미국한테 이제 그런 취지의 글이 있으셨거든요
그렇죠 왜냐하면 미국이 어쨌든 세계에 지금
핵탄 본두 보유수만 봤을 때는
러시아 다음으로 가장 많고
설사 이제 북한이 많다고 하더라도
100개가 된다고 하고 200개가 된다고 해도
핵 전쟁 게임 시나리오를 돌려보면
항상 중요한 게 결국 핵무기 보유 숫자예요
왜냐하면 일격이라는 게 있거든요
첫 핵 공격을 했을 때
그리고 이격 두 번째 공격을 했을 때
그게 있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핵의 보유 숫자에 따라서
누가 승리하느냐가 이제 보장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북한 정도의 이제 핵 위협은
지금의 이제 갖고 있는 미국의 핵 억제력
그리고 미국의 재래식 전력만으로도
충분히 억제가 가능하다고 보는 게
이제 미국의 시각이죠
주류 시각이고 근데 그거에 비해서
이제 중국은 제가 그 책 썼을 때도
이미 국방부에서 처음으로
이제 중국 보고서를 냈는데
2030년경까지 중국이
지금 한 400여 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핵무기 숫자가 이제 1500기로
세자리 숫자로 늘어난다고 했고
근데 최근에 제가 이제 워싱턴dc에
이제 트럼프 1기 때 이제 있었던 인사들이랑
좀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분들이 이제 얘기하는 게 우려하는 거는
이게 중국의 핵무기에 대한 이제
국방부의 보고서는
의회에 제출된 보고 공식 어떻게 보면은
미국이 정보 당국의 그 내용을
취합한 미국의 공식 입장입니다
2030년까지 중국이
중국의 잠정 핵 보유 숫자가
1500개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이게 처음으로 나온 보고서거든요
이제 전직 관리들은 이제 의아하는 게
특히 트럼프 일기 있던 사람들은
이것도 바이든이 그러니까 민주당 정부가
현실을 회피하기 위해서 축소했다
축소 보고도 한 거다
라고 보는 시각들이 많아요
더 많을 거다
중국은 왜냐하면 이게 그렇게
세는 방법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령 중상 미사일에
보통 이게 다 핵탄두 미사일인데
다핵탄두 미사일이 열병식에
몇 개가 이렇게 있었고
다핵사신은 보통 5개에서 6개 했을 때
이게 최대 추정치와 최소 추정치가 있는데
그들이 분석했을 때는
이 1500개의 숫자라는 거는
그러니까 다 핵탄두 미사일용인데
한두 개만 계산이 된 거다
그러니까 좀 이게 좀 설정이
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중국이
지금까지 공개한 재원만 봤을 때
했던 이 오픈 소스로 봤을 때도
1500개는 너무 보수적으로 잡은 거다
그리고 그 의견이 좀 이제 신빙성이 있는 게
어쨌든 바이든도 이제
미국의 핵 교리 1급 비밀이라는데
그 내용을 바꿨어요
북한만이 아니라
어쨌든 미국이 핵을 쓸 수 있는 교리를
최근에 대통령 명령으로 이렇게 바꿨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미국이 고민하고 있는 것은
이게 물론 1500개가 된다고 해도
결국 미국이 이제 한 5천 개 넘게
보유하고 있으니까
1 대 1로는 중국도 상대가 안 되긴 해요
근데 이제 미국이 고민하는 것은
그 트렌드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계속 그러니까 1500개에서
멈추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결국은 이제 얘네들이 미국을 이제 돌파할 건데
어쨌든 소련과는 냉전 시대 이후로
군축 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미국만 가만히 있고
소련도 늘리고 있고 중국 러시아도 늘리고 있고
중국도 늘리고 있고
이제 북한도 늘리고 있으니까
그런 것 자체도 미국은 세계 이것도
이제 세계 경제 국가하고
이제 연계되는 거예요
미국이 공개를 하지는 않고 있지만
할당해야 하는 이제 핵무기 숫자가 그러니까
5천 개를 다 중국에 쓸 수도 없는 것이고
중국과의 이제 제한적인 핵 전쟁이 발생했을 때
몇 개는 아껴둬야 된단 말이에요
그걸 다 썼다고 가정했을 때
러시아가 를 억제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죠 러시아의 지금 쏘면 그렇죠 그렇죠
아니면 북한을 억제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 5천 개라는 게 1 대 1로 봤을 때는
억제력이 어느 나라도 상대가 러시아만 빼고
다 상대는 안 되긴 하지만
굉장히 이제 계산이 복잡해졌다는 겁니다
그러면 작가님 오히려 그런 입장이
지금 미국에 처해 있으니까
아까 저랑 신나게 얘기할 때
동맹국 너네가 스스로 방해하고 스스로 강화해
군대 너네가 메인이야 그랬잖아요
우린 도와줄게 그럼 핵 무장에서도
본인이 감당하기 힘드니까
프랑스 핵무기 늘려 영국 늘려
대한민국 일본 핵무기 가져
이 논리가 맞는 거 아닙니까
근데 제 책에도 이제 썼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한국에
있는 주류 언론들하고
전문가들이 많이 이제 특히
보수 쪽에 있는 분들이
많이 이제 푸싱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반드시 이제 핵을 가져야 된다
이게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되게 좋은 시기다
협상하기에 저는 일부에서는 동의하고
일부에서는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뭐냐 하면은
제가 아까 얘기했던 코리어 관료들의
당파를 떠나서
미국의 장기적인 관점을 보는
코리어 관료들의 카리텔이 굉장히 센데
그 센 분야 중에 하나가
이제 비확산 마피아 쪽
결국은 국무부 출신이나 국방부 출신 중에서
핵무기는 더 이상 늘리면 안 된다
왜냐하면 미국의 미국만이 갖고 있는 혜택인데
동맹국이 어쨌든 아무리 우리가
동맹국이라고 해도
언제까지 동맹국일 건지 모르는 거고
그리고 어쨌든 프랑스의 사례도 보면 알겠지만
프랑스 드골이 어쨌든
그러니까 이게 핵무기를 가는 것 자체가
어쨌든 본인 입장에서는 내 특권인데
그걸 왜 줘야 되냐
약간 그런 게 지금까지 굉장히 강했던 것이죠
그리고 어쨌든 미국 입장에서는
자기네들만 더 이상 이제 클럽을
해택 클럽을 더 이상 늘리고 싶지 않은 셈법이
이거는 이제 전통적인 이제
관리들 출신들의 마인드가 굉장히 컸던 것이죠
근데 이 카르텔이 세기 때문에
물론 미국에서도
이제 소수의 민간 학자들 차원에서는
한국의 핵무기를 허용해 준다
그리고 트럼프도 트럼프 일기 전에
공약 사안에서 뉴욕 타임스하고
인터뷰에서 이러다가
이제 한국 핵무장 그냥 허용해주는 것도
괜찮을 때는 약간 이런 식으로 했다가
철회하긴 했는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있긴 한데
어쨌든 미국 관리들에게 저항이 좀 세고
그리고 아직까지는
미국의 핵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는
아직은 넘어야 될 벽이 많은 부분 맞아요
근데 다만 제가 5월달에
이제 엘브리지 콜비하고도 얘기했을 때
엘브리지 콜비는 좀 다른 생각을 했었어요
되게 이례적인데
특히 그분은 이제 국방부 고위 관리까지
했던 사람이 했는데
그분은 오히려 못할 게 없다
근데 그 부분은 뭐냐 하면
그 두 가지로 생각을 해봐야 돼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제가 로버트 아이온이라고
오바마 때 대북 특사 했던
어떻게 보면 이제 이 분야에서
굉장히 한국의 이제 핵 보유에 대해서
굉장히 반대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느 정도냐 하면은
지금 이렇게 북한이 iaa 탈퇴하고
이제 핵 보유를 선언했잖아요
이제는 한국과 일본의 핵무기 보유를
잠재적으로 차단시키기 위해서
지금부터는 NPT에 있는 회원국에는
이제 탈퇴 조항 자체를 없애야 된다
라는 얘기도 많이 해요
그러니까 굉장히 강성이거든요
근데 그분도 그분도 얘기를
하는 게 뭐냐 하면은
한국이 핵무장을 했을 경우에
일단 한국 입장에서도
큰 득실 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은 MPT를 탈퇴하게 됨으로써
지금 어쨌든 에너지 수급률의 40% 이상을
이제 한국이 원전에 의지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이제 이 평화적으로
이제 이용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게 되는 것이고
그러면 한국은 이제 플루토늄이나 이제
우라늄이 나지 않은 국가이기 때문에
그걸 이제 p5 국가들한테 수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핵 보유국들한테
근데 그게 안 된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원자력 안 되는 것이고
국제 제재는 덤이고
그리고 미국을 설득시킨다고 해서
니네가 이제 중국을 설득시킬 수 있겠느냐
결국은 니네가 아무리 이건 우리
미국의 노선이 아니라
우리 자주 국방을 위해서 하는 것이오라고 한들
중국이 그걸 믿겠으며
결국은 미국의 사주에 말아서 한다고 했을 때
너네는 중국이 제재를 건드릴 수 있겠느냐라는
게 이제 로버트 아이온의 주장이었고
대부분의 이제 비확산 카르텔의 약간
입장을 정확하게 대변하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엘베즈 콜비는 이제 뭐라고 했냐면은
자기는 프랑스처럼
물론 미국은 처음에 원하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이제 한미 동맹을 생각했을 때
미국이 굉장히 지금 부담을 많이 받고
있는 거기 때문에
자기는 기본적인 이제
민주당 정부가 어떻게 보면
동북아시아에서 비확산에 대해서
미국의 정책이 지금까지 성공했다고 얘기했지만
그건 불씨이다
결국은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만 핵무장시키고
우리의 동맹국들은 아예 손발을 묶었는데
그 부담들이 온전히 다
미국한테 오고 있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해요
우리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부담이 커져서
그런 건데 예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그분도 근데 얘기를 잘 들어보면은
그래서 제가 이제 추가적으로 질문을 했거든요
아니 근데 굉장히 마피아들의 소위 말해서
전통적인 관료 마피아 비확산 마피아들의
저항이 셀 텐데
그리고 너도 인정하지 않냐
이게 솔직히 주류 아이디 워싱턴 DC에서는
주류는 아니지 않냐
그래서 자기도 소수파라는 건 인정을 해요
다만 자기가 얘기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된다
지금 핵 현대화 예산도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은 상황에서
핵 유지하는 데 돈이 많이 들거든요
그것 때문에 맨날 공화당 민주당하고
맨날 싸워요
핵을 지금 5천 개를 유지하는 데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든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중국은 계속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을 맞추려면은
어느 정도 동맹이 일정 부담하는 거에 대해서는
자기는 그렇게 부정적이라고 보지 않고
두 번째는 분명히 미국의 전통
민주당이 공화당이든
그걸 반대하는 세력들이 있을 텐데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이기라면은
그럼에도 가능하다
왜냐하면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미국 역사상 가장 이제
포필시적인 대통령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대선 공약 중에 하나가 불량한 공무원들
해임권을 이제 신설하겠다고 그게 그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말 안 들으면 내가 잘라버린다
그러니까 그걸 통해서 어쨌든 반발을 하더라도
강행할 수 있는 여건은 조성이 됐다는 게
이제 엘브리지 콜비가 얘기한 것이고
결국 대통령의 의지에 따른 것이고
미국의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은
그래서 이제 한국에게
핵무장을 허용해 준다고 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와이나
저기 저건 계속 만들고 있는데
미국이 미국의 동맹국으로 가는 것도
난 불공정한 천하라고 보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여기에서 또 제가 이제 경험상 봤을 때
좀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그 말만 들으면 우리도
이제 한번 가져볼 수 있을 기회가 있어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 왜 왜 그러면은
그거는 엘베지 콜비뿐만 아니라
최근에 들어서 다 토머스 대학교 교수도
한국의 핵무장 허용해야 된다
미국 한국 언론들은 그것만 가지고
이게 드디어 바뀌었다 했는데
저는 논문을 다 읽어봤어요
그 주장은 뭐냐 하면은
그게 굉장히 무서운 주장인 게
다스머스 대학교 교수도
담론을 이제 허용할 수 있는
담론을 나오는 게 이상하지 않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그 내용은 뭐냐 하면
어차피 한국하고 중국은
같은 안보 인식을 갖고 있지 않다
세임 페이지에서 일본과 다르게
세임 페이지에 있지 않다
우리가 아무리 중국에 대해서
참여하라고 그 뭐냐 하면은
한국은 경제적으로 너무 중국과 같기 때문에
항상 박쥐 플레이를 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 괜히 설득해갖고
이렇게 비용 할 것 없이 딱 깨끗하게 원자력
그러니까 어차피 이런 것까지
우리가 커미트 하기 그러니
북한은 그러니까 핵은 걔한테 주고
그리고 왜냐하면
한국은 너무 북한 문제에만 매몰돼 있고
중국에 참여할 생각이 별로 없는 데다가
더군다나 북핵 문제 해결할 때에
중국도 척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잘 지내려고 한다
중국은 경제 의존도 커
우리의 미국의 글로벌 어젠다에는
참여할 생각이 전혀 없다
그러려면은 그냥 우리도 그냥 그렇게
신경 쓰지 말고
북한 문제에 덜 개입하고 대신 핵 허용해 주고
대신 우리도 이제 그만큼 이제 의무를 낮추자
그게 주장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엘베지 콜비가 얘기는 것도
트럼프의 그런 주장
트럼프 1기 전에 대선 주장과
같이 맞물려서 봤을 때
왜 우리에게 좋은 걸 해주겠느냐는 거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게 그래
핵무장 허용해 줄게
대신에 이제 우리는 이제 관여를 덜 하는 거다
핵우산도 니 핵이 있으니까
우리는 전적으로 해줄 필요 없어
이런 논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
주한미군 확 줄여 이럴 수도 있으니까
그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면 결국은 지금 미국에서도
한국의 핵무장을 열어주자는
그 소수파조차도
어차피 한국은 중국이랑 척주일 거면서
우리 쪽에 한미일 동맹 해가지고
중국이랑 정말 전면전을 각오할 생각이
한국은 없기 때문에 어차피 얘네 설득이 안 돼
한국은 그러니까 그렇다고 북한을 북핵인데
가만 우리가 그렇다고
재래식 군사력으로 막아주면
우리도 돈 많이 드니까
차라리 한국 핵무장 열어주고
우리의 의무를 확 낮춰버리자
그리고 플러스알파 우리가 이제 핵무장이
이건 한국이 선택을 한 것이다라면서
우리가 핵을 더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그럼 한국이 하면서
그러니까 어쨌든 중국은
긴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렇죠 그럼 그렇다고 그 핵을
미국을 향해 쏠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 덤 그러면
우리는 재래식 군사력이나 핵우산으로
한국 지켜주는 비용도 낮추고
한국이 만든 핵무장으로
어쨌든 중국은 견제해야 되니까
이제 아까 5천 기 플러스 몇 개 샘법에
이쪽 서방 쪽에 들어갈 테니까
그런 그러니까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최근에 들어서 읽기 시작을 했어요
그건 왜냐하면 제가 다시 한 번 얘기했지만
1500개라는 것은
그거는 이제 공화당 쪽에서는
정말로 이거 되게 보수적으로 잡은 숫자가
훨씬 더 많다
3천 개 정도 된다고 봐야 된다
이런 숫자가 많아요
그래서 이미 2030년경에는
미국의 숫자를 추월할 수도 있다라는
분석까지 나와요
그런 상황에서 근데 이게 핵무기라는 건
그건 트럼프가 돼도 마찬가지예요
결국은 핵무기라는 게 쓰기 전까지는
계속 돈이 들어가는 돈은 나마죠
유지 비용도 많이 들고
근데 그 돈이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미국
도널드 트럼프가
강조하는 거는
결국은 이제 메이크 어메리카 그레이 의견인데
이번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도
그 경기 인플레이션 잡고
그런 거에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본인 입장에서도 이제 고려를 해야 되는 것이죠
결국 핵우산이라는 거는
미국이 일방적으로 돈을
미국 세금을 넣어가지고 해주는 건데
그러니까 지금까지 전통적으로는 핵우산을 빌미로
어떻게 보면 동맹국한테
이제 요구할 걸 요구를 했었는데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제 계산을 하게 되는 것이죠
과연 그러니까 이 중국은 적성국들은
어쨌든 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 예산은 좀 늘리기 힘들어
근데 근데 늘리는 거는
그 핵을 천문학적으로 늘리면은
그 돈이 이제 경제에 투자될 수 있는
돈의 기회 비용으로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이제 이제 엘비즈 코비 같은
이제 주장은 솔깃할 수도 있죠
근데 결국은 이제 트럼프 마음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근데 예전보다
이제 설득할 수 있는 여지가 좀 커졌다 커졌다
왜냐하면 그런 예전 같았으면 이게 관료 집단
그리고 전직 관료 집단의 마피아들이
워낙 셌기 때문에 트럼프 1기 때도 겪었지만
난 이건 내 양심에 못한다
난 사임하겠다 트럼프 1기 때도 그랬지만
근데 트럼프는 이제 이제 뒤를
볼 필요가 없는 사람이거든
그래 나가 안녕 안녕 하고
나는 이렇게 할 거예요
하면은 우리가 설득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은 건 맞아요
근데 다만 그걸 우리 위주로 생각하면 안 된다
결국 왜 미국이 핵무장을 허용해서
걔네들이 원하는 기대가 무엇인가를 해야 되고
단순히 이게 북한이 핵이 이렇게 늘어났는데
이게 핵의 불균형이 발생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핵무장 해줘야 돼요
이거는 절대 설득이 안 된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미국이 지금 세법에서도
북한을 대상으로 했을 때는
우리가 핵 우산 가지고 지켜준다고 했는데
우리 5천 개 있지 않냐
뭐가 뭐가 불균형이라는 거냐
이게 얘기가 되기 때문에
우리 못 믿어 이렇게 되는 거지
이제 못 믿어가 되는 거기 때문에
미국은 결국 이제 미중 경제 관점에서
다극화되는 이제 핵 경쟁 체제에서
어떻게 부담을 덜어줄 것이냐에 대해서
이제 설득을 해야 되는 것이고
설득을 하더라도 정교하게 해야 되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