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트럼프 2기 #미국 농업은?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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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혁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혁 의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대상의 분위기가 어제와도 조금 다릅니다.
간밤 미증실을 보면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들을 조금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연 현 시점 트럼프 2.0 행정부 관련 종목들 저희가 어떻게 전략 세워볼 수 있는지
오늘의 주제 열어보시죠.
그런데요, 오늘 주제를 보면 체크가 필요한 트럼프 수혜주가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의사님, 저희가 이미 트럼프 수혜주, 수혜 섹터 다 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뭐가 더 체크가 필요할까요?
네, 이미 다 알려진 걸 얘기하는 건 원포인트 레슨이 아니니까.
그래서 제가 명확한 답을 알고 있지 않고
저의 생각도 아직 100% 깔끔하게 정리되진 않았지만
이런 이슈도 한번 생각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런 어려운 시장에서 이미 급등하고 있는 종목 쫓아가기도 부담스럽고
내려가고 있는 종목을 사자니 그것도 굉장히 어려운 측면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혹시 잊고 있었던 이슈 중에서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해볼 만한 이슈는 없을까라고 생각해봤고
그래서 오늘 추가로 체크가 필요한 트럼프 수혜주, 혹은 수혜 업종
이쪽은 저는 농업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이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새로운 트럼프 수혜주다, 잊고 있었다라고 말하니까
우리 시청자분들의 관심이 주목될 것 같습니다.
어떤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트럼프의 지지를 살펴보면 양쪽 해안가는 민주당이 여전히 강하지만
소위 얘기하는 북동쪽의 러스트벨트, 그다음에 그 중간으로 내려오는 판벨트
그다음에 맨 아래쪽에 있는 썬벨트, 이런 쪽이 주요 지지란 말이에요.
러스트벨트하고 썬벨트는 여러 가지 대책들, 기업을 향한 대책이라든지
경기부양책,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일정 부분 끌어낼 수 있는데
이 중간, 중부에 몰려있는, 중남부에 몰려있는 이 판벨트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기업을 되돌려봤을 때
2019년도, 20년도에 트럼프가 마지막 임기를 보내고 있었을 때
달성하지 못하고 간 게 뭐가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중국의 5천만 달러 이상의 농산물 수입을 밀고 있다가
그게 이제 트럼프가 낙마되면서 흐지부지된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면 아마 되자마자 이 부분을 다시 재개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판벨트와 관련된 얘기를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겠고
그러면 농산물이 오를까, 농업 관련 주가 오를까도 굉장히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과거 사례와도 보면서 한번 살펴보면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보는 시간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이 오른 종목 말고요.
저희도 저희가 지금 현 구간에서 들어가서
수혜까지 얻을 수 있는 그런 종목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수혜 관련 종, 오늘은 농업에 집중해보도록 하시죠.
첫 번째 의문점 열어보겠습니다.
아니, 트럼프 행정부 2.0에 대한 관세 이야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25% 관세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멕시코 경제부 장관도 뿔이 났어요.
우리도 보복 관세를 하겠다.
그렇게 된다면 세계 최대 농업 생산군인 미국이
최대 미국의 모든 수출을 받고 있는 멕시코와 함께
좀 무역 전쟁이 생기지 않을까.
그에 따라서 미국의 농업 역시
타격받지 않을까라는 우려감까지 함께 들고 있어요.
최근에 뉴스를 살펴보면 전반적인 시각은 모두
트럼프 2기에서, 트럼프 당선인 2기에서
농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다라는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저는 멕시코 뿐만 아니라 중심은 중국.
그다음에 한국, 일본 쪽의 압박이 세질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결국은 남는 농산물 사과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데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2020년도에 강력하게 추진하다가
5천만 불 이상의 농산물 사과라라고 했다가
그게 드랍됐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트럼프는 지금 되자마자
그거 하겠다라고 공언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최근에 뉴스를 보시면 미국의 언론도
트럼프 당선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모두 부정적 시각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트럼프 2기에서 무역 전쟁으로 인해서
어떤 영향들을 농부들이 받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고요.
다음 기사 하나 더 보여주시면
다음 기사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미주리같이 농업에 집중되어 있는 국가의 뉴스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농업신문 같은 쪽에서도 전반적인 관점은
트럼프 당선인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농업시장에서 전부 탄소도 늘고
산업도 위축되고 비용도 증가할 거고
특히 이주정책과 결부돼서 생각해보면
미국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저임금의 노동자들이 사라질 가능성
이런 부분들까지 언급되면서
전반적으로 나쁜 얘기만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과연 나쁜 것만 있을까
그럼 판벨트의 지지를 과연 트럼프 당선인은 포기할 것인가?
저는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약속분을 사용하는 그다음에 관세를 조정하는
하나의 레버리지로서 아마 농산물 수출을 이용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본다면
미국의 농산물들 가격이 최근에 굉장히 안정돼 있는데
이런 가격들이 좀 들썩이지 않을까?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미국 내에서의 우려를 그 외국가로 조금 해소시키려는
움직임까지 나올 수 있는데요.
일단 두 번째 의문점 보면서
농산물 가격의 전망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해주신, 보여주신 마지막 기사에 따르면
다양한 원인과 요인들로
농산물 가격 자체가 먼저 오르지 않을까라는
우려감까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일단 사람들, 특히 저임금 노동자들을
다 내보내게 되면 당연히 비용이 오르니까
그래서 이런 이민 정책과 맞물려서
농산물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은
충분히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다가 또 최근에 무슨 얘기까지 나오고 있냐면
트럼프 2기 정부에서는
전체적으로 다 규제를 풀어주고
이런 정책을 쓰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의외로 급식과 관련돼서는
굉장히 친환경 쪽으로 가겠다라는
그런 정책이 또 나오고 있어서
이것도 우리가 앞으로 살펴봐야 될 이슈 중에 하나예요.
근데 얘기는 좀 벗어나니까
이건 준비된 그림으로 살펴보도록 하죠.
과연 농산물 가격이 오를까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는데
주요 농산물로 구성되어 있는 선물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인덱스들이 쭉 있는데
올해 들어서 일단 고개를 다 드는 모습들이에요.
아마도 트럼프 당선인이 2기 정부를 출범했을 때
뭔가의 리스크를 반영하면서
그다음에 기후 위기 같은 것들을 반영하면서
조금씩 반영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이 DBA라고 하는 ETF가 어떤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면 조금 재미있습니다.
다음 준비된 그림 보여주시면
미국 채권하고 현금이 많아요.
그런데 어떤 자산이 놓여있는지 여기 잘 표현이 안 돼 있거든요.
그런데 여러 밀, 옥수수, 대두, 그다음에 설탕
이런 다양한 농산물 선물들을 나머지 자산으로 갖고 있고요.
한 절반 정도는 현금과 미국 채권으로 갖고 있는 ETF 펀드입니다.
근데 이게 올해 시장 대비해서 수익률이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만약에 농산물이 더 올라간다면
이런 ETF에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곡물이 제일 잘 올라갈지를 안다면
그것만 딱 골라서 사는 게 최고의 전략이 될 수 있겠지만
위험 가능성도 굉장히 크잖아요. 선물이니까.
그렇게 본다면 이런 ETF를 이용해서
농산물 가격의 상승 방향에
한번 베팅해 보시는 것도 저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봐서
농산물 가격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비교적 안정적으로 투자하려면
이런 ETF로 이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라는 점을
전반적으로 트럼프 2.0 행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면
이런 농산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를 먼저
저희가 살펴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농업 관련주에 대한 전망도
우리 투자자분들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세 번째 의문점 열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현 시점 미리미리
농업 관련주를 들어가보는 전망은 어떻게 보실까요?
농업 관련주도 농업 자체 가격이 올라가고
농업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사라지면
당연히 그와 관련된 기계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
적어도 농기계라든지 아니면
농화와 관련된 종목분들에게는
긍정적인 늘음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답도 그 부분입니다.
바로 농기계라든지 농화 관련 부분들에 있어서
어느 정도 긍정적인 늘음이 나타날 수 있고
또 종자기업 이런 것들이 꽤 많이
오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잘 포함되어 있는 ETF 상품이 있나를
또 제가 막 찾아봤더니 있더라고요.
그래서 준비된 다음 그림 보여주시면
실제로 그 ETF는 MOO라고 하는 ETF입니다.
근데 공교로운 것은 제가 2016년도부터
트럼프 정부 때 살펴봤더니 이게 급등을 했고요.
그다음에 오히려 2020년 이후에는
농산물 가격의 급변으로 인해서 급등을 했다가
오히려 바이든 정부 때는 가격이 지속적으로 내렸어요.
그런데 지금 올해 들어서 다시 고개를 좀 들고 있는 양상인데
이 ETF는 어떤 종목분들이 편입되어 있을까를 살펴보죠.
그래서 주요 홀딩스를 한번 살펴보면
다음 준비된 그림 보여주시죠.
농슬라라고 불리는 디어, 존디어가 포함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코르테바라든지 조에티스라든지
다양한 그런 농산물 관련 기업들이 쭉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ETF에 한번 투자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전체적으로 이 종목들의 성격이나 배당이나 이런 것들이
최근 미국 시장에 부담되는 밸류에이션에 비해서는
비교적 낮거나 배당 수익률은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의 방어적인 투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서
이런 ETF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도 좋아 보이고요.
특정 종목으로 얘기한다면 미국 시장에서는 존디어 같은 종목.
현재 멕시코로 공장 옮기려고 했다가
트럼프 당선인한테 엄청나게 한번 두드려맞고
아마 멕시코로 옮기지 못할 것 같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장기적인 측면에서
존디어의 움직임도 좋아질 개연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투자 관점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트럼프 2.0 지자를 준비하면서
곡물 관련주, 그리고 농산물, 농업을 추종할 수 있는
ETF를 함께 짜보자고 말씀해주셨는데
우리 시청자분들은 이런 생각도 지금 하실 것 같아요.
미국 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ETF 관련 종목도 매력적이지만
이에 따라 또 수혜볼 수 있는 국내 관련 종목들.
국내에도 농슬라라고 불리는 종목도 있거든요.
이런 종목들은 어떻게 보실까요?
국내에서는 존디어에 비윤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는 아니지만
국내는 MSM트론, 그다음에 TYM
2개 회사 정도가 농기계를 양분하고 있거나
아니면 다른 회사 대동까지 끼어들어서
한 3개 정도가 과점하고 있다고 봐야 되는데
규모로 봤을 땐 그다음에 실제로 미국 공장을 갖고 있는 기업은 TYM이에요.
그래서 아마도 연관해서 본다면 시청자가 긍정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조금 그렇지만
TYM 같은 경우가 미국의 현재 공장도 존재하고 있고
실제로 농업과 관련된 자율주행은 어떻게 보면 더 자유롭잖아요.
그래서 지금 도로 위에서 차들이, 승용차가 자율주행을 하는 데 있어서는
보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런 농산물 같은 경우에 미국의 그 넓은 농장을 자율주행으로 돌아다니면서
뭔가 일하는 데 있어서는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면
미국의 존디어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TYM이 있다는 측면에서도
우리가 한번 바라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식량, 농업 관련 미국의 상장지원 ETF뿐만 아니라
국내 농기계 관련 수까지 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종목 이야기,
저희가 집중해봐야 하는 섹터 이야기로 조금 더 집중해보고 싶은데
오늘의 결론 함께 열어보시죠.
네, 결론은 결국은 트럼프 위기에서는 농업도 봐야 된다.
트럼프 위기 정부에서 농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대책이
실제로 무역 정책과 관련된 레버리지로 쓰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 주요 대상국은 바로 중국, 그다음에는 일본과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이미 밝히고 있잖아요.
이런 무역 압박을 우리가 미국의 석유와 가스를 많이 사서 해소하겠다라는
그런 전략적 흐름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원자직 쪽에 있어서의 투자 아이디어도
반드시 한번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대표 농업 관련 ETF
둘 다 지금 현재 매력적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개별 기업으로 접근해본다면 미국에서는 존디어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서는 TIM 같은 종목분들의 관심이 필요한데
이 역시도 미국에 공장이 있는 종목이 더 낫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TIM을 말씀드린 것이다라고 해서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의 토픽이 모두 공개가 됐습니다.
농업 관련 ETF도 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요.
미국에서는 존디어, 국내에서는 TIM까지 관심 종목으로 보자고 말씀해주셨는데
한 가지 궁금한 거, 이런 농기계 관련 주가 우크라이나 재건까지도 함께 엮이면서
국내에서 함께 등락을 반복하고 있어요.
그렇게 엮여 있는, 겹허져 있는 종목들을 함께 봐도 괜찮을까요?
저는 우크라이나 재건에는 우리나라가 전혀 영향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연관된 종목으로 움직이는 종목에
거의 대부분이 해외 쪽 면허라든지 해외 쪽 레코드가 없는 기업이 대부분이에요.
과연 그런 기업들이 뭘 딸 수 있을까?
거의 의미가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 테마주와는 조금 다르게 봐야 된다.
오히려 그런 테마로 너무 급등한다면 매수 시점을 조율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저희가 다시 한 번 좀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에 함께 집중해보면서
오늘은 농업이라는 키워드에 알아봤는데요.
존디어와 TIM까지 함께 알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혁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