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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훈의 훈훈한 주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전업 투자자 김지훈입니다.
지금 이제 빌리언스 캠퍼스라고 구독 모델, 유료 구독 모델을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은 IR 폐지가 확정이 아니고요. 폐지의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사실은 IRA를 폐지하기도 상당히 어렵다 쉽지 않다.
왜냐하면 일단은 IRA를 만들 때 상원과 하원 모두 통과해서 약 1년 8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폐지할 때도 똑같이 그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만들 때 1년 8개월 걸렸으니까 폐지할 때도 그 정도 걸릴 텐데 1년 8개월의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는 일단 내년에는 아무 일도 폐지를 한다고 하더라도 아무 일이 일어날 수가 없고요.
26년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분명한 건 아직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요거는 제가 요표 띄워 주실 건데 미래에서 갖고 온 건데 전기차 관련돼서 사실은 트럼프가 IRA 자체를 폐기하려면 예산안 조정을 해야 됩니다.
예산안 조정이라는 것은 딱 두 번 쓸 수 있는데 한 번 쓸 수 있는 거죠. 실질적으로 트럼프가 쓸 수 있는 건 한 번인데 예산안 조정 또한 상원과 하원을 통과해야 되는데
과반 이상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필리버스터라는 걸 통과를 하려면 60명 이상의 의원 동의를 얻어야 되는데 지금 민주당을 제외하고 트럼프의 공화당은 53명입니다.
그러니까 53명이니까 일단 7명이 모자르죠. 그리고 그 53명 중에 IRA를 반대하는 의원이 18명입니다.
현실적으로 이게 소위 말하는 필리버스터가 불가능한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트럼프로 지지하는 공화당 세력이 이미 IRA 법안 혜택을 엄청나게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IRA 법안 혜택을 받고 있는 트럼프의 지지 세력인 조지아 이런 러스벨트 지역에서 만약에 IRA 반대하거나 폐지하는 법안이 나오면
아마 그 각 주에 IRA 법안으로 혜택을 받은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이라든지 그 주에 엄청나게 고용 인력, 인력 창출을 하고 있는 주정부 차원에서 가만히 안 있을 겁니다.
아마 주지서부터 해서 다 들고 일어날 텐데 그게 현실적으로 상당히 불가능하고요.
그 다음에 사실은 국내 업체들이 AMPC, 미국의 공장 지어서 첨단 생산세계봉제 혜택이 줄어들 거냐 그런 우려가 있는데
사실은 최근에 엘젠솔이라든지 에코프로 그룹 회장님이라든지 예를 들어 삼성 SDI 대표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사실 IRA 보조금을 고려하고 미국이 공장을 지었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거는 플러스 옵션 같은 개념이다. IRA를 고려하지 않고도 미국에서 공장을 지어서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게 당연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국이 공장을 지었다는 가장 우리나라의 1등이자 세계 배터리 1등 회사인 엘젠솔이 그렇게 밝혔기 때문에 IRA에 대한 우려, 폐지에 대한 우려는 너무 과도하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만약에 트럼프가 아까 말씀드린 IRA를 극단적으로 폐지한다 치면 당장 트럼프의 임기는 4년이고요. 26년도에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26년도에 만약에 IRA 폐지 때문에 공화당이 진다, 중간선거에서? 의원선거에서 진다? 그러면 그 온전한 책임을 트럼프가 다 뒤집어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해 보이고요. 아마 세계공제 폐지는 폐지라기보다는 수정 보완되거나 약간 변경 차원, 아니면 트럼프는 철저하게 미국 자국 우선주의니까 아마 IRA 폐지 쪽보다는 IRA 받는 업체들의 조건을 더 약간 까다롭게 한다든지
그 다음에 대표적으로 소위 말하는 해외 우려 기업 집단이라고 하는 FEOC 규정을 더 강화한다든지 이런 측면을 예상을 하고 있고 사실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얼마 전에 기사 나왔죠.
테슬라를 빼고는 우리는 보조금 안 받게 하면 반대 성명을 강력하게 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 굉장히 현실적이지 않다 그렇게 보고 있고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으로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전기차 자체가 매력적인 가격대로 나올 확률이 2025년 26년부터 쏟아져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 트럼프 IRA 법안은 굉장히 좀 부정적인 면, 그것도 확정되지 않은 면이 너무 확대, 생산된 측면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되겠지만 최악의 상황으로 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확률이 떨어진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원래 작년만 해도 양극재가 엄청나게 시세가 좋았습니다. 배터리의 심장이라고 하는 양극재가 가장 사실은 양극재가 배터리 원가에서 차지하는 매출이 컸기 때문에 40% 이상 차지했기 때문에 양극재가 상당히 좋았는데요.
사실은 양극재 같은 경우는 양극재를 필요로 하는 수요쪽이랑 양극재를 만들려고 하는 공급쪽이랑 철저하게 양극재 가격이 올라가려면
당연히 양극재의 원자재가 되는 니켈이나 리튬 가격이 오르면 니켈이나 리튬의 가격을 양극재 판가에 올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리튬 가격과 니켈 가격이 박살났는 바람에 양극재 판가가 떨어졌는데
지금의 약간의 우려되는 상황은 양극재를 만드는 업체들의 공급 캐파와 양극재를 쓰려고 하는 수요쪽의 수요 캐파가 사실은 공급 과잉이 되면 양극재가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인데
수요 공급보다 지금 리튬의 가격과 니켈의 가격이 엄청나게 과도하게 많이 빠졌습니다. 사실은 고점대비 80% 넘게 빠졌기 때문에 여기서 리튬의 가격이 빠지면 니켈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산원가를 깨트리는 수준 그러니까 만드는 업체들이 손해기 때문에 더이상 이제 리튬을 생산하지 않거나 재련하지 않거나 가공하지 않을 확률이 높고 실제 그런 현상이 리튬 업체들 간에 치킨게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튠 가격이 더 떨어지긴 좀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구요. 리튠 가격이 회복되면 양극재 업체들이 좋아집니다. 좋아지는데 심플하게 미래세표가 있는데요.
배터리셀은 이제 물량이 25년 3분기부터 좋아진다고 되어 있구요. 양극재 업체는 2분기부터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격도 양극재 업체가 유일하게 25년 1분기부터는 조금 회복이 된다고 하고요.
나머지 동박이나 전해액도 다 물량하고 수익성은 2분기부터 좋아진다고 하니까 사실 가격과 물량 모두 가장 빠르게 턴어라운드 되는 것은 양극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양극재는 사실 밸류에이션에 대한 비싸다는 논란이 끊임없이 사실 있기 때문에 양극재 업체 중에는 밸류에이션이 낮은 기업적으로 조금 선별해서 투자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구요.
왜냐하면 전기차를 타는 쪽,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불편해하는 부분이 충전과 관련된 인프라입니다.
그런데 미국과 유럽에서 생각보다 충전 인프라가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해줘서 빠르게 충전 인프라를 갖추면 전기차의 대중화는 더 빨라질 텐데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생각보다 전기차 충전소가 빠르게 안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차 자체의 충전 성능이 좋아지려면 이 실리콘 음극재를 써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기존의 양극재와 흑연 음극재의 결합은 에너지 밀도를 더 이상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기차의 핵심이라고 하는 것은 역시나 에너지 밀도입니다.
전기차면 에너지 밀도, 에너지 밀도는 바로 그 주행거리입니다.
그런데 이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데 기존의 흑연 음극재로는 철저하게 한계가 존재하다 보니까 흑연 대신에 실리콘 음극재를 조금만 섞어주면 흑연을 덜 넣어도 되고
대신에 흑연을 덜 넣는 만큼 충전 성능이 더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그런데 흑연을 덜 넣는 자리에 그 빈 공간이 생기면 그 빈 공간에 오히려 양극재를 더 채워 넣어서 에너지 밀도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실리콘 음극재는 충전 성능도 엄청나게 좋아지게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넣을 수 있는 더 공간, 양극재를 더 채우기 위한 공간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고요.
실리콘 음극재가 왜 상용화가 못됐냐? 첫 번째가 가격이 비싸다는 거고요.
두 번째가 실리콘 음극재가 여러가지 부피 팽창이라든지 구조적인 안정성에 문제가 생겼는데
실리콘 음극재의 구조적인 안정성을 cnt 도전재라는 소재를 통해 안정성을 잡아줬고요.
그 다음에 실리콘 음극재가 사실은 가격 비싼 것도 비싼 거지만 특정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들이 요청하는 물량을 낼 수 있는 케파를 가진 회사가
중국의 btr 이나 샹샹이라는 업체 정도 밖에 없고 국내는 대주전자재료가 유일하게 우리나라 케파 중에는 압도적인 1등인데 한 5000톤 정도 케파 수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케파가 사실 글로벌 고객사 완성차나 배터리 업체들이 요구하는 만큼 케파가 아직 받쳐 두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실리콘 음극재가 이제 폭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실리콘 음극재를 섞었더니 충전 성능이 올라가고 에너지 밀도까지 같이 높일 수 있으니까 사실 실리콘 음극재가 가격이 비싸더라도 실리콘 음극재 비싸도 조금 섞는 게 훨씬 더 유리한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실리콘 음극재는 상당히 많이 쓰일 것으로 보이고요.
이제는 자동차가 그 최상위급 3억대 포르쉐 타이칸 차에서 현대차 아이오니까지 내려왔고요.
이제는 실리콘 음극재가 완전 저가차로 지금 엄청나게 잘 팔리고 있는 EV3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EV3 다음 후속 타자로 잘 팔리는 게 굉장히 작은 경차인데요.
현대차에 보면 전기차 캐스퍼라고 있습니다.
이 캐스퍼에도 실리콘 음극재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실리콘 음극재가 완전히 대중화가 됐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실리콘 음극재를 과거에 1%만 섞었다면 이제는 많이 섞습니다.
지금은 5%까지 올라왔고요.
내년에는 7%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섞는 물량도 많아지고 적용하는 차도 많아지니까
물량 자체가 이중으로 올라가는 케이스가 될 것 같고요.
실리콘 음극재 같은 경우 가격이 비싸다는 논란이 있었는데
국내에서 압도적인 실리콘 음극재 원탑인 대주전자제로 해서
우리 실리콘 음극재 가격을 우리 자체의 공정을 혁신하고 생산 원가를 절감해서
실리콘 음극재의 가격을 3년 안에 반값으로 떨어뜨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왜냐면 이 실리콘 음극재는 대주전자제로는 회사한테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얘기했다기 보다는
그렇게 실리콘 음극재 가격을 떨어뜨려서 훨씬 더 대중화를 빨리 앞당긴다고 보면
그 시장을 대주전자제로가 싹쓸이 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가능성이 있고요.
양극재만 대부분 중국산 양극재를 쓰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지금 사실은 양극재 부품이 되는 전구체도 내년 25년 1월 1일부로
중국산 전구체를 쓰면 안 되는 거고요.
그럼 보조금 혜택을 못 받고요.
음극재 마찬가지입니다.
음극재도 중국산 음극재를 쓸 경우에는 보조금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중국산 음극재에 대한 상당한 미국에서 규제나
압박, 못 쓰게 하는 그런 강화되는
트럼프가 되면 오히려 그런 부분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러면 중국의 아까 말씀드린 1등 업체, 2등 업체가 세계 1, 2등 실리콘 음극재 업체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btr 샹샹이 실리콘 음극재로 세계 1, 2등 업체인데
이 btr하고 샹샹을 대체할 만한 회사가
국내 대주전자제로 일본의 시네츠화학 정도인데
시네츠화학은 실리콘 음극재보다 더 다른 여러가지 화학케미컬을
엄청나게 많이 양산하는 굉장히 큰 회사입니다.
그런데 대주전자제로는 어떻게 보면 이 실리콘 음극재를
가장 회사의 주 매출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저는 양극재도 좋지만 양극재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 실리콘 음극재 쪽에 더 훨씬 투자 관련돼서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을 잘 선도해서 선점효과를 누렸죠.
그런데 이제 테슬라가 사실은 트럼프가
배터리 업체들이나 전기차에 부정적인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한 이유는 방금 말씀하신
자율주행 규제 완화 그게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자율주행 규제 완화되면 배터리 업체 입장에서는
또는 전기차 업체 입장에서는 나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율주행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많은 빅데이터를 쓰는
일종의 자율주행이면서 SDV라고 하는
소프트웨어 딥파인드 비크
완전히 자동차가 움직이는 전자장치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엄청나게 반도체랑 많은 칩들을 구동을 해야 되는데
그 칩을 구동할 수 있는 거는 하이브리드 차도 안 되고요.
상당히 떨어지겠죠, 성능이. 휘발유차는 당연히 안 되겠죠.
전기차밖에 없습니다.
그럼 자율주행이 완화돼서 자율주행차가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얘기는
결국은 그 자율주행을 구동할 수 있는 전기차 자체가
엄청나게 커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 자율주행을 구동할 수 있는 전기차를 키우려면
당연히 국내 배터리 회사가 글로벌 탑티어니까
협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로보텍시 마찬가지입니다.
로보텍시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데
이 로보텍시가 상용화되려면 로보텍시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아마 4,6파의 원통용 배터리를 쓸 것으로 보이는데
그 4,6파의 원통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도
국내 엘지엔솔이 가장 0순위이기 때문에
사실은 엘지엔솔 말고 경쟁자가 있습니다, 파나소닉이라고.
근데 파나소닉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략적으로 미국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을 것 같다.
우리는 미국 시장보다 우리 본토, 일본에 더 경쟁력을 높이고
일본 시장을 좀 더 공략하겠다고 해서
파나소닉이 주춤해요.
월별 데이터에 보면 출하량이 거의 매월 20%씩 깎이고 있거든요.
그게 아마 미국에서 계속 조금 조금씩 물량을 빼서 그런 걸로 보여요.
그러면 파나소닉이 그 물량을 빼면 누군가가 그 부분을 채워줘야 되는데
그 부분을 아마 발빠르게 엘지엔솔이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실제 엘지엔솔이 테슬라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15에서 20%밖에 안 됩니다.
20%가 안 돼요.
그러니까 굉장히 적은 거죠.
근데 그게 나쁜 게 아니라
엘지엔솔은 테슬라 물량은 적지만
굉장히 고객처가 다변화돼 있습니다.
폭스바겐도 고객처로 갖고 있고요.
최근에 르노, 벤츠 엄청나게 수주를 싹쓸이하고 있죠.
스텔란티스, BMW, 현대기아차 고르게 돼 있는데
아마 테슬라의 원통용 배터리가 완전히 양산이
엘지엔솔이 지금 오창공장에서 12월 달에 양산 시작하잖아요.
그거 관련돼서 대기하는 수요가 엄청납니다.
사르파이 원통용 배터리 쓰겠다고
테슬라만 원통용 배터리를 쓸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요.
볼보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요.
BMW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통용 사르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엘지엔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파나소닉 정도고
삼성 SDI도 한다고 합니다.
근데 삼성 SDI는 올해는 힘들고
내년 말, 빠르면 내년 말일 것 같아요.
그럼 만약에 삼성 SDI도
정상적인 수율의 사르파이 원통용 배터리를 생산한다?
그럼 삼성 SDI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보고요.
테슬라의 자율주행, 풀셀프 드라이밍이
빠르면 내년 말에서 26년 초에 상용화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전기차 업체들한테는
새로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신규 성장 동력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업체들한테는 오히려 수혜라고 보고요.
가장 큰 수혜는 역시나 엘지엔솔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초긴장 위기라는 거는 사실 언론에서 약간
과장해서 조장한 측면이 있고요.
배터리 업체들 본연의 기술 경쟁력이나
글로벌 완성차들한테 납품하는 레퍼런스
또는 배터리 업체들의 어떤 재무구조
이런 본원의 펀더멘탈에 뭔가 문제가 있으면
그게 배터리 업체들한테 근본적인 위기라고 보는데
단순히 확정되지도 않는 트럼프가
IRL 폐기하면 그거 관련돼서
미국에 엄청나게 공장 지어놓은 곳들이
다 손실로 배터리 업체들이 떠앉지 않을까
그런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과장된 우려를
마치 현실인 것처럼 얘기하는데
전혀 사실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IRA를 폐지한다 치더라도
25년도에는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고
폐지조차도 어렵다.
그런데 그 미국에서 공장 지을 때는
배터리 업체 1등 세계 1등인 엘지엔솔
지금 이제 고문님이 되셨죠.
그 엘지엔솔의 권용수 부회장님
지금은 고문님이신데
엘지엔솔의 권용수 부회장님이
우리 미국에서 공장 지을 때
IRA 고려하고 공장 지은 게 아니다 그렇게 밝혔어요.
그래서 사실은 또 다른 예가 있습니다.
전혀 보조금을 못 받고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 2위를 기록했던
현대기아차가 상당히 보조금 없이도
미국에서 엄청나게 잘했습니다.
성장을 했습니다.
판매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보조금보다는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
그런데 지금 경쟁업체들이 알아서 자빠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럽의 최대 배터리 업체인
노스볼트가 파산 신청을 했고요.
그러면 그 노스볼트 파산 신청하면
누군가가 가져갈 텐데
중국 업체가 가져간다기보다는
그거 역시도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수혜가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가격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나게 비쌌거든요.
배터리 가격이 5년 전 가격이랑
지금 가격이랑 8분의 1토막이 났습니다.
근데 앞으로 더 싸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면
배터리 가격과 휘발유차의 내연기간의 가격이
동일해지는 구간이 옵니다.
그게 바로 프라이스페리티인데요.
프라이스페리티 구간이 오면
이제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 자체의 가격 경쟁력이 생기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다음에 전기차가 7년, 8년 된 테슬라가
제일 잘 팔릴 정도로
매력적인 신차 전기차가 없었던 거예요.
근데 올해하고 내년에 비싼 전기차만 있는 게 아니라
4만 불 미만, 3만 5천 불 때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3천만 원 중후반에 4천만 원 초반 때 차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심지어 2천만 원대 전기차도 나오거든요.
캐스퍼가 그런 차고요.
근데 이런 차들은 보조금 없이도
그냥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전기차 관련돼서 사실은 갖고 계신 분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물론 화재에 대한 위험성도 계속 나오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그 화재에 대한 위험성도 국내 배터리가 아니라
중국산 배터리를 썼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겼던 거고요.
그래서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이 생길 것이다, 계속.
근데 그게 아마 2025년이
전기차 본연의 경쟁력이 커지는 원년이라고 보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노스볼트가 자빠진 것도 있고요.
중국의 CATL과 BYD가 유럽의 엄청난 관세,
그 다음에 미국의 관세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CATL이 중국에서 가장 탑티어 배터리 업체인데
중국에서 배터리 만들어서 수출하는 거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수율이나 가동률이 올라옵니다.
근데 LG&SOL이 유럽의 폴란드 공장 가동률 잡는 데만 4년 걸렸거든요.
그럼 마찬가지예요.
CATL이 엄청 대단하지 않거든요.
LG&SOL보다 기술력이 훨씬 떨어지는데
CATL이 지금부터라도 유럽에서 관세를 안 막기 위해서
유럽에 공장을 짓기 시작합니다.
그럼 공장 짓는 데만 2년,
가동률 잡는 데만 정말 빠르게 잡아서 2년입니다.
그럼 4년 동안 양산하는 세팅만 걸리는 겁니다.
그동안의 LG&SOL이나 삼성 SDI는 가만히 있을까요?
그래서 CATL이나 BYD가 지금부터라도 유럽과 미국에서
공격적으로 증설한다고 하더라도 현실 가능성이 매우 낮고요.
심지어 CATL, BYD 모두 주력 수출처는
우리 LG&SOL과 삼성 SDI나 SKU는 미국하고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저는 CATL이 굉장히 유럽을 공격적으로 공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CATL의 유럽 공략 순위는 3위입니다.
2위는 어디냐면 당연히 1등은 중국 자국이고요.
왜냐하면 중국 자국 시장이 제일 크니까
1등이 중국이고 2등이 바로 동남아시아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LG&SOL이나 삼성 SDI는
동남아시아가 타겟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봐도
사실 CATL이 동남아시아를 엄청 공략하는 건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사실 전략적인 요충지가 다르다.
그런 측면이 있고
생각보다 유럽에서 CATL이 공장을 엄청나게 늘려서
유럽에서 관세 있는 부분을 공장 지어서 커버 친다?
그거 어려울 것 같아요. 쉽지 않아 보여요.
미국에서는 아예 CATL 배터리가 발도 못 붙이고 있고요.
CATL 배터리가 미시간에 켓파를 지어놨는데
그걸 40% 감축됐습니다.
왜냐하면 그거 안 팔릴 것 같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생각보다 중국 배터리가 지금 굉장히 LG&SOL하고
유럽에서 치고받고 경쟁률 왔다갔다 하는데
CATL 입장에서도 가동률이 떨어져서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
똑같이 그 상황을 CATL도 겪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앞부분에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전기차 본연의 경쟁력에
펀더멘터리 어떤 문제 생기는 부분은 없는데
사실은 전기차 업체들과 배터리 업체들의
밸류체인에 대한 밸류에이션은 계속 조금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싼 거 아니냐
26년도 27년도 실적을 땡겨와야
정상 밸류에이션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분들이 많은 부담감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보면 사실은 적자하는 로봇 회사들
또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들도 전부 적자인
제약바이오회사들 그런 기업들은
이익을 못 내는데도 엄청난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이 합리화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는데
2차전지회사들은 돈을 법니다.
그런데 돈을 버는 이익의 증가폭이
또는 매출의 증가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밸류에이션이 비싸다고 얘기하는 거는
사실 논리적으로 조금 약한 측면인데
다만 예를 들어 이런 건 있습니다.
같은 양극재 업체들이
중국의 양극재 업체가 있을 수 있고
일본의 양극재 업체들이 있을 수 있는데
중국의 양극재 업체들은 대략 PR 밸류에이션이
20배에서 25배를 받고
일본의 양극재 업체들은 대략 15배를 받고
대표적인 양극재 업체 중에 벨기에 유미코라는 업체도
이런 양극재 업체들은 대략 10배에서 20배 사이인데
우리나라 에코프로비엠이라든지 포스코퓨츠엠이라든지
이런 회사들 올해 실적 기준으로 PR이 300배가 넘고 나오니까
사실 이익이 올해 상당히 많이 깨져서
당연히 그거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 측면이 부담이 되는 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결정적으로 양극재 업체들도 그렇고
배터리 업체들도 그렇고
공장의 가동률이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공장의 가동률이 떨어졌다는 건
공장을 운영하기 위해서 고정비,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질적으로 벌어드는 이익이 굉장히 낮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익률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럼 냉정하게 말하면 올해 3분기에 실적 안 좋았고
2분기에도 안 좋았고 4분기에도 안 좋을 겁니다.
그럼 그 안 좋은 부분을 주가에 반영이 됐냐 안 됐냐
주가의 바닥을 어디가 바닥이라고는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달부터 11월달까지
2차전지 회사들이 평균적으로 대략 37%가 빠졌고요.
최고점 대비로는 평균 70%가 빠졌습니다.
엄청나게 주가가 많이 빠진 겁니다.
그래서 올해 실적 3분기, 4분기 안 좋은 것도
저는 주가의 상당 부분 녹여져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여기서 실적이 더 나빠질 가능성보다는
내년 1분기에 아까 말씀드린 배터리의 프레스페리티 구간이 오고
매력적인 전기차, 신차가 쏟아져 나오고
그리고 북미하고 유럽에서
아까 말씀 안 드린 것 중에 하나는 북미는 연비 규제가 있고요.
유럽은 CO2 규제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 유럽에서 CO2 규제를 만족하는 차가
볼보 정도밖에 없어요.
BMW, 스테난티스, 폭스바겐도 더 전기차를 많이 만들고 생산해서
CO2 규제를 맞춰야 됩니다.
유럽의 전체 완성차 업체들이 CO2 규제를 못 맞출 경우
내야 될 벌금이 150만 유로라고 합니다.
엄청난 돈입니다.
조다니의 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 완성차 업체들도
상당히 공격적으로 내년에 신차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아까 말씀드린 노스볼트의 파산은
어떻게 보면 국내 업체들한테 상당한 반사수혜를 예상합니다.
대표적으로 노스볼트가 어디 배터리를 납품하는지
노스볼트가 지금 갖고 있는 수주 잔고가 70조라고 해요.
엄청난 양이죠.
그럼 노스볼트의 고객사를 잘 분석을 해보면
첫 번째가 폭스바겐의 스카니아라고
폭스바겐의 픽업 트럭을 만드는 게 1등입니다.
두 번째가 노스볼트의 강력한 고객 중에 하나가 BMW입니다.
그 다음에 노스볼트의 강력한 고객 중에 하나가 스텔란티스입니다.
폭스바겐, 트럭사업부, BMW, 스텔란티스
이걸 누군가가 가져갈 텐데
이걸 CETL이 가져간다고 보기에는 상당히 낫다고 보겠습니다.
일단 폭스바겐이 아주 주력으로 납품하는 배터리 업체는 어디냐
바로 엘지엔솔입니다.
BMW가 주력으로 납품하는 배터리 업체는 어디냐
삼성 SDI입니다.
그 다음에 스텔란티스가 납품하는 데는 또 어디냐
거기도 역시 엘지엔솔입니다.
SK온이 일부 물량을 가져가는 게 있고요.
그래서 사실은 노스볼트 파사라면
BMW가 큰 고객사니까
삼성 SDI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처럼 언론에는 알려져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폭스바겐하고 스텔란티스를 고객으로 갖고 있는
엘지엔솔이 오히려 더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엔솔이 지금 수주를 싹쓸이하고 있죠.
벤츠 수주했죠.
리비안 수주했죠.
르노 수주했죠.
심지어 우주선에 들어간 스페이스X 수주했죠.
미국의 베어로보틱스라는 로봇도 수주했어요.
그럼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철저.. 아 심지어 ESS
테라파워 ESS도 수주했죠.
그러니까 철저하게
이제 우리가 그냥 상상으로만 했던
어? 배터리 엄청 많이 쓸 거잖아
배터리 전기차에만 들어가는 거 아니잖아
그런 얘기 막 하잖아요.
근데 실제 배터리가 우주선에 들어가는 걸 수주로 받기 시작했고요
로봇에 들어가는 거 수주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똑같은 4680 원터 운영 배터리의 폼팩터를 쓰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로봇에도
엘지엔솔의 4680 배터리가 들어갈 확률이
저는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전기차에만 의존했던 이 배터리 산업이
엄청나게 확작성을 가지고 커지면
배터리 산업한테는 ESS도 새로운 기회
로봇도 새로운 기회
하늘을 날아다니는 도심항공 모빌리트도 새로운 기회
테슬라의 로봇 택시도 새로운 기회
지금 또 뭐가 이제 배터리가 들어가느냐
선박이 전기 선박이 생깁니다.
그 다음에 우리 각종 IT기기 다 배터리 쓰지 않나요?
휴대폰 배터리 쓰죠?
태블릿 PC 배터리 쓰죠?
다 노트북 배터리 쓰지 않나요?
그래서 그 배터리를 과연 다 어디가 만들까
IT기기 쪽은 삼성 SDA가 소형 배터리를 잘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어떤 구조적인 펀더멘탈의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고 있고요.
이 트럼프 발 마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 지어놓은 게
마치 엄청나게 손실을 입을 것처럼
이렇게 확대 재생산된 그런 조금 이런 언론
플레이에 문제가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요.
분명한 건 계속 좋은 얘기만 말씀드렸는데
맞습니다. 2차전자들이 2차전자 업체들이
글로벌 업체들하고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돼요.
심지어 엘젠솔하고 CETL, 엘젠솔하고 파나소닉의 밸류에이션을 비교해 보면
엘젠솔이 비쌉니다.
그러면 엘젠솔 밸류에이션 비싸니까 투자 메리트가 없냐?
그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CETL이 못 가져가는 고객사를 엘젠솔이 가져가고요.
CETL이 진출 못한 로봇이나 스페이스X 우주선에 들어가죠.
그런 측면.
그 다음에 엘젠솔만큼 CETL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엘젠솔 고객사가 다 변화되어 있습니다.
안 들어가는 고객사가 없을 정도의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에는
다 들어갑니다. 엘젠솔 배터리가.
GM 들어가죠.
테슬라 들어가죠.
폭스바겐 들어가죠.
스텔란티스 들어가죠.
그 다음에 심지어 최근에 도요타 혼다 들어가죠.
픽업트럭 1등 리비안 들어가죠.
엄청나게 많은 고객사가 들어가는데
그러면 단순히 그게 PR 밸류에이션으로 비싸다고 얘기하기는
논리적으로 비약이 좀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고객사와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화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 할증을 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을 주는 거죠.
그런데 저는 엘젠솔이 충분히 그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ampc의 규모는 정상적인 수준으로 만약에 간다고 하면
아마 엘젠솔이 내년에 받는 ampc 첨단생산세액 공제가
지금 분기당 한 4천억 정도 수준 받거든요.
그게 아마 분기당 7천억 수준으로 늘어날 거로 보면
이익이 지금 1조 6천억 대 정도 예상하는 걸 했는데
지금 거의 7천억 정도로 올해 연간으로 보면
그렇죠. 1조 6천억 예상했는데 7천억 정도면 반토막 난 거잖아요.
그런데 내년에는 정상적인 이익을 난다고 치면
최소 2조 5천억에서 2조 8천억을 지금 엘젠솔이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익이 7천억에서
엘젠솔도 주가 올라간 게 없고 다 박살났잖아요.
그럼 7천억에서 2조 8천억이 되면 이익이 4배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럼 이익이 4배 늘어나는데 주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옛날에 재미난 건 에코프로가 엄청나게 주가가 15배 오를 때
실제 에코프로가 2022년에서 23년 넘어갈 때
이익이 얼마가 늘어났느냐 하면
에코프로 22년도 이익이 627억인가 그랬어요.
그게 23년에 이익이 6,300억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주가가 그 이익을 당장 반영할 수도 있고
더 뒤에 반영할 수도 있고
먼저 당겨서 반영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엘젠솔이 그렇게 이익이 늘어나면
저는 그게 분명히 주가에 반영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배터리 밸류체인도 잘 따져보시면 돼요.
그러면 올해 실장 나쁜 건 알겠어.
포스코 퓨처는 실장 나빠.
에코프로 밸류체인 적자야.
LNF 적자야.
그런데 이 회사들이 그럼 내년에 얼마나 이익이 개선되는지
그럼 그 얼마나 이익이 개선되는 것만큼
주가가 얼마나 많이 빠졌는지
이익은 내년에 300% 개선된대요.
그럼 주가는 70% 빠졌어요.
그럼 이익 300% 개선된 주가가 70% 빠지면
엄청나게 과하게 빠진 거 아닌가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보니까
개인은 버티다 버티다 못해 투매로 열심히 팔고 있고요.
지금 그런데 연기금, 소위 말하는 연기금이
지수 많이 빠졌을 때 코스피 지수를 바치는
하방을 강화하는 어떻게 보면
여기서 더 지수가 빠지면 안 돼.
그런 바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형태로
코스피 지수가 막 박살날 때 연기금 매수가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배터리에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LG엔솔이 수주를 싹쓸이 하니까
LG엔솔만 외국인 기관 연기금의 순매수가 늘어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배터리 업체들 골고루 지금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LG엔솔 연기금이 사고 있고요.
포스코 홀딩스 연기금이 사고 있고요.
에코 프로 연기금이 사고 있고요.
에코 프로 BM 연기금이 사고 있습니다.
연기금을 사는과 동시에
LG엔솔 같은 경우는 외국인도 지금
개인 파는 거 그대로 외국인 기관이 사고 있습니다.
포스코 홀딩스도 마찬가지로 최근에
30만 원이 깨지니까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에코 프로나 에코 프로 BM은
계속 연속적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 이제 버티다 버티다 못해 투매하는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저가에 받아가고 있지 않나
투자 심리 악화된 건 맞습니다.
악화된 건 맞는데
이 투자 심리 악화된 와중에 누군가는 사고 있다.
그 누군가는 사고 있는 그 주체가 누군지를 보면
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 반대로 반도체 같은 경우는
외국인 기관이 지금 엄청나게 팔고 있거든요.
근데 반대로 2차전쟁은 사고 있다?
그러면 외국인 기관 입장에서는
밸류에이션 그렇게 배터리 비싸다고 비싸다고 하는데
지들이 막 비싸다고 레포트 내잖아요.
근데 뒤에서는 사고 있다?
그러면 좀 역발상의 관점으로 접근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바닥이 우리가 신이 아닌 이상 바닥이 어딘지는 모르는데
외국인 기관이 지금 연속으로 골고루 배터리 업체를 산다는 얘기는
어느 정도 지금 가격이 밸류에이션
지금 가격이 밸류에이션은 비싸지만
주식 가격 측면으로 보면 어느 정도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사지 않나
좀 그렇게 보고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가 빠진 것보다 내년에 실적 개선폭이 크다고 하면
그거는 저는 분명히 주가의
그런 기업의 펀더멘탈 개선되는 부분이
저는 반영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2025년도에 딱 즉각적으로 FEOC 규정이
이제 적용이 되는 게 바로 전구체입니다.
전구체 대표님이 얘기하시는 얘기를 들어보면
제 얘기가 아니고요.
우리는 캐즘 사실 잘 모르겠다.
공장 만들어서 증설하기도 바쁘다, 모자르다
그런 얘기를 하고요.
실제로 중국의 전구체를 대체할 만한 업체들이
국내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또 국내 에코앤드림 그 정도밖에 없습니다.
물론 바스프토다도 있고요.
스미토모 화학도 있고요.
일부 업체들이 있는데
그런 업체들하고 국내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그 정도 업체
사실 양극재 업체만 해도
국내 양극재 5대 천왕이라고 맨날 하잖아요.
포스코 퓨처엠, 에코프로 비엠, 엘지와
커스머신 소재 LNF 얘기하는데
국내 전구체 업체 얘기하면
포스코 퓨처엠 자체적으로 하는 거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에코앤드림 3개밖에 없어요.
국내만 해도 3개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중에 글로벌로 의미인 게
거기서 레퍼런스를 갖고 있고 하는 회사가 없어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는 어디에 납품할 거예요?
에코프로에 납품하겠죠.
그래서 당장 에코프로 머티리얼즈가
우리 전구체에 고객사 외부 판매비 좀 늘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바로 수주 계약 나오잖아요.
삼성 SDI에 납품합니다.
그래서 이 전구체가 2025년도에 쇼티지
그 다음에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FEOC
IRA 세부 규정에 즉각적인 수혜를 받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탈 중국 전구체가 수요가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세 번째는 전구체도 가격이 엄청나게 많이 빠졌습니다.
양극재 가격 빠지니까 전구체 가격 빠지겠죠.
그런데 이제 전구체도 가격이 좀 하향 안정화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P는 어느 정도 안 빠지는데 물량 늘어나면
그걸 레버리지 효과라고 하거든요.
물량 늘어나면 레버리지 효과 때문에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기준으로
내년에 상당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도 에코프렌들리 대회에서 밝혔는데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엄청나게 자체적으로 생산 공정을 혁신하고
원가 절감에 사활을 걸겠다고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좀 더 가성비 좋은 전구체를 양산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도 상당히 내년 실적이 기대가 된다.
그래서 전구체 딴에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실리콘 응급제입니다.
실리콘 응급제는 사실 올해도 실적이 안 깨졌어요.
버닝 서프라이즈 나왔습니다.
내년에 상당히 실적 기대감을 갖고 있고
실리콘 응급제 관련돼서 생각보다 경쟁업체들이
캐파를 만드는 것도 만드는 거지만
양산 수요일에 시간이 걸려서 정상적으로 양산하는 업체가
실리콘 응급제도 우리나라에서 실리콘 응급제 양산하는데
두 개밖에 없어요.
대주전자 재료하고 한솔케미칼
포스코 자체적으로 하는 거 일부 물량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돼서는 실리콘 응급제는
상당한 앞으로 P와 Q가 모두 좋아지는 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전구체 업체, 실리콘 응급제 업체 이 정도 괜찮을 것 같고
배터리 세일에서는 밸류에이션 얘기 나와도
엘지엔솔이 지금 수주로 증명하고 있으니까
엘지엔솔 좋아질 것 같고
그 다음에 리튬은 포스코홀딩스가 드디어 수산한 리튬을
어제, 엊그제 나왔잖아요. SK온에 공급한다고
포스코홀딩스 그룹사에만 납품하는 게 아니라
SK온 고객사도 다변하고
그리고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마진이
2026년 기준으로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서
에비타 마진으로 22.8%라고 얘기했거든요
근데 포스코가 철강에서 내는 마진이 10%가 안 돼요
6%, 7%인데
그거의 4배 넘는 마진이
그것도 보수적으로 잡아서 4배 22.8% 잡았는데
그것도 리튬 가격 올라가면 좀 올라갈 것 같아요
근데 생산량이 중요한데
원래는 포스코도 컴포넌스 콜드하고
포스코 밸류데이라고 하는데
지난번 밸류데 때는 27년을 얘기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거 보니까
1년 정도 앞당겨서 26년까지 96,000톤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96,000톤으로 포스코홀딩스가 가져가는 이익이 얼마일지
대충 계산해보시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포스코홀딩스도 사실은 철강이 너무 안 좋으니까
철강 때문에 너무 과도하게 최근에 주가도 엄청나게 많이 빠져서
당연히 리튬 관련돼서 분명히 부각이 될 겁니다
왜냐면 계속 수산한 리튬 생산하고
수산한 리튬 어디가 가져간다
어느 고객사 새로 생겼다
이런 게 계속 나오면
외국인들이 포스코홀딩스 그냥 놔두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리튬 관련된 업체
지금 사실은 대표적으로 앨범활이 있는데
앨범활은 바닥 짚고 지금 가격이 막 엄청나게
주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딱 리튬 업체
실리콘 응급제 업체
전구체 업체 주목해보자 그렇게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