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트럼프 트레이딩 끝이 오는가? 기술주 급락! 엔화 급등! 손절매 원칙을 세우라!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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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6.
강의사는 증시학도기!
안녕하세요 증시학도기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도기마을 여러분, 신반금융전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11월 16일, 이제 11월 중순이 넘은 주말, 아침이 밝았습니다.
네, 우려하다는 사태가 서서히 일어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트럼프 트레이딩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상승했던 미국 주식들이
이제 트럼프 트레이딩에 대한 기대감들이 마무리되면서
상당히 큰 폭의 조정을 받는 모습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기술주들이 직격탄을 맞게 되었고요.
비트코인은 또다시 9만 달러를 넘어가면서 이런 흐름에서 조금 제외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며칠 떨어지던 테슬라도 반등을 했고, 팔란티어도 반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직계들만 살아남고, 나머지 기대감들은 사라지고 있는 그런 모습이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죠.
오늘 짝 한마디, 트럼프 트레이딩의 기대감이 금리의 부담감을 느끼며
깨져나가고 있음.
아직 코인 시장은 강한, 어렵다.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직계라고 표현할 수 있는
트럼프 트레이딩의 직계 중에 핵심 코어라고 볼 수 있는 코인 시장은 괜찮았고요.
그 다음 팔란티어, 그 다음 테슬라, 이거 외에는 정말 전면적인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이 되면서
이쪽도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가 하락폭이 매우 큰데요.
한 번 보시면 시장도 많이 하락했습니다.
S&P는 1.32% 그리고 조금 보수적인 우량주들이 많이 포진된 다운은 0.70% 정도 하락을 하면서
그런 대로 잘 선방을 했었는데요.
나스닥지수가 꽤 많이 빠졌습니다.
2.25%나 급락을 하면서 18678로 마감을 하는 양상을 보여줬고
러셀리천도 어제에 이어서 1%대 중반인 1.57%나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반도체 관련 기술주들의 하락폭이 컸고
그 다음에 빅테크 중에서는 아마존의 하락폭이 컸는데요.
한번 살펴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무려 3.4%나 빠졌습니다.
그리고 나스닥바이오텍은 4.45%나 빠지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을 했고요.
이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가 백신에 대해서도 되게 부정적이고
아마 바이오 제약회사들한테 좋지 않은 그런 어떤 인물로 찍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빠졌고요.
애플이 1.41% 마이크로소프트가 2.79%
아마존이 4.22% 알파벳이 1.76%
메타가 무려 4% 빠졌고요.
테슬라만 3.07% 상승을 했고 넷플릭스 1.5%
엔비디아는 3.26% 빠지면서 여기서 추가로 더 빠졌으면 시총 1위에서 내려올 뻔했고요.
브로드컴도 3.2% TSMC 1.3%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2.86% 빠졌고
인텔 2.7% AMD 2.8%
그리고 컬컴도 2.1%
그 다음에 장비주들하고 뒷단의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ARM이 무려 5.59% 빠졌고요.
어플라이드 머트리얼 무려 9.2% 폭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램 리서치도 6.3%
그리고 KLA 땡코도 4.7%
ASML도 무려 4.9%
배시 2.8% 등등
장비업체들은 순환의 날이었다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빠졌습니다.
원자재 가격도 이 시장 하락과 함께 대체적으로 하락을 하면서
WTI 기준의 유가도 2% 정도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채권 시장은 변동성이 여전히 굉장히 크고
급등락을 한 가운데 가격이 좀 떨어졌는데요.
채권 가격을 움직인 것은 미국의 지표 발표에서 영향이 컸습니다.
소매 판매가 발표가 됐는데요.
전월 대비 0.4%
근원 소매 판매도 0.1% 정도
그다음에 소매 판매 증가율은 무려 0.8% 나오면서
최근의 흐름보다 훨씬 더 높은 판매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걸 보면 대체적으로 미국의 판매 경기 상황들이
나쁘지 않다, 상당히 좋다 라는 것을 드러내는 대목이고요.
그로 인해서 경기가 이렇게 좋으니까 금리가 떨어지겠어?
금리 떨어지지 않지 않겠어? 하는 생각 때문에
채권 시장의 금리가 한번 급등을 했다가 떨어지는 양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채권 시장 심려물 국채 금리가 장중의 4.5%를 돌파하면서
금리가 팍 튀었다가 그동안에 많이 올랐으니까
저가 매수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높으면 가격이 떨어진 거잖아요.
저가 매수가 나오면서 제자리로 돌아가는, 회기하는
그런 양상을 보여주었습니다만은
미국 경제 지표나 이런 것들은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금리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여기에다가 추가적으로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있었는데요
그런 발언들이 덧붙여지다 보니까
지금 채권 시장에서 심리도로 볼 수 있는 패드워치는
12월에 금리 동결될, 딱 한 달 남았는데 이제
12월에 금리 동결될 확률을 무려 어제 30% 중반대에서
이제 40%대까지 올리는 그런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연준 인사들이 무슨 얘기를 했느냐
12월 금리 인사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수공하는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은
그 다음에 대해서는 약간 여지를 남겨두고 있어요
지금 수장 콜린스의 발언과
오스탄 크루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발언이 있었는데요
수장 콜린스는 12월 금리 인하가 분명히 테이블 위에 있지만
기정사실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미리 정해진 경로위에 있지 않고
데이터를 신중히 살펴야 할 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12월 사이 더 많은 데이터를 볼 것이고
무엇이 합리적인지 계속 저울질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네 그러니까는 이런 발언을 들으면
아무래도 채권시장 입장에서는 어 이거 뭐야
뭐 이런 생각 할 수 있게 되죠 그런 분위기고요
오스탄 크루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는
향후 12에서 18개월간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목표치 2%를 향해
진전을 보이는 한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더 낮아질 것이다
라고 얘기하면서 이건 대선과 아무 상관이 없다라고 얘기했고
중립금리에 대한 의견이 일치되지 못한다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기 시작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동안 중립금리 계속 얘기했지만
연준 인사들은 3%에서 3.5% 레인지 어디쯤 이야기가 계속 있었잖아요
근데 오스탄 크루스비 말은 이게 합의가 정확하게
이런 것들이 조금 연준 인사들 가운데 합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은 금리 인하 속도가 예를 들자면
그 중립금리 제일 윗단으로 지금 여겨지는 한 3.5%다 이러면은
금리 인하 속도가 계속해서 줄기차게 내려갈 수 있느냐라는
그런 의문을 제기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건데 예를 들어 만약에 중립금리가
기준금리가 경기가 침체가 되면 3.75 밑으로 내려가겠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뭐 그냥 소소 괜찮다 이러면
3.75 근처에 오면은 기준금리가 멈추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 1%밖에 금리가 내려갈 수 없다는 거죠
4번 금리 인하하면 끝이라는 얘기에요
금리 인하의 여정이 가다가 중간에 멈출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반면에 중립금리가 2.5%야 이렇게 되면은 뭐
앞으로도 한 2% 더 내려야 되니까 계속 내리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게 합의가 안 되면 일단 천천히 가면서
상황을 좀 봐야 된다라는 얘기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얘기들이 있었으니까 당연히 채권시장이
한번 툭 튀었다가 너무 많이 금리가 튀었어 하고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긴 했지만 여전히 높죠
10년 물 국채금리는 현재 상황에서는 4.45% 정도 됩니다
4.45% 정도 되니까 당연히 금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시장에 계속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트럼프 트레이딩 좋고 기대감도 좋은데
금리 너무 높다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이번 주 중에 드려왔고요
이게 부담이 되는 거고요
한국 시장 입장에서는 이제 골 때리는 게 이거죠
한국 시장 입장에서는 우리는 이미 충분히 얻어맞았는데
미국은 너무 높이 올라가서 한번 조정받을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잖아요
미국이 조정받으면 한국은 괜찮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죠
오늘 장비업체들 이렇게 빠졌으니까
반도체 업체들, 기술체들 이렇게 빠졌으니까
한국에 결코 좋은 뉴스가 아닙니다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한국은 이미 상당히 빠져있다라는 거는
이미 다 잘 아실 거고
어제 드디어 저희가 수요일에 드렸던 이야기들이 실현이 되었습니다
우리 수요일 한국 마감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죠
이제 이 정도쯤 되면 자사주 매입해야 돼
자사주 매입 발표 왜 안 해 이랬었는데
어제 이유 없이 올랐잖아요
어제 이유 없이 삼성전자가 6% 올랐는데 셌네
근데 이건 셀 수밖에 없어요
셀 수밖에 없는데
자사주 매입 1년 동안 10조 하기로 삼성전자가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6% 오른 거고요
어제 너무 많이 올라서 내일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10조면 외국인들이 앞으로 팔아야 될 최대치 정도로 우리는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51.7%의 외국인 보유 비율이고
과거 최근 몇 년간의 흐름을 보면
외국인들이 48%까지 줄인 적이 있어요
그럼 48%까지 줄이려면 한 3.7%를 더 팔아야 되는데
그게 대략 한 지금 300조니까
한 10조쯤 됩니다
그러니까 10조를 사겠다고 하니까
외국인들의 매물을 다 받아줄 수 있는 그런 정도 수준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건 저 혼자가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야 역시 진짜 그거 맞았구나
그 뭐야 반대매매에 임박했나 보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구나
회사가 뭐 1년에 한 40조 버니까
10조 정도 25% 자사주 매입 할 수 있죠
소각하겠다는 얘기까지는 안 했고
매입하겠다는 얘기까지만 했습니다
소각까지 하면은 이거 참 좋은데
참 좋죠
왜냐하면 3% 매입 소각이기 때문에
주가가 3% 훨씬 더 오를 수 있는 대목이에요
이거는 왜냐하면 유통주식수로 생각해보세요
대주주 물량 나오겠습니까
그 다음에 연기금들 물량 쉽게 내놓겠습니까
그건 못 내놓죠
외국인들 비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30%까지 줄어들겠어요
그렇지 않겠죠
그니까 그거 다 고정 물량이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유통 물량을 하면
한 30%, 20% 뭐 이렇게밖에 안 되는데
예를 들어 30%라고 치고 유통 물량이
거기서 3%를 죽이면
10% 같이 상승이 된다는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그니까는 굉장히 그
이 정도면 괜찮은 뉴스인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한 10%대 이상의
가격 상승은 가능하다고 보는데
어제 6%가 올라버려 가지고
7% 7%가 올랐죠
7%가 올라버려 가지고
조금 애매해지긴 했네요
그 많이 오르면은 뭐
네 한 만원 정도도 오를 수 있는
그런 뉴스는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10%는 올라야 되는
왜냐하면 유통주식의 상당 부분은 없애는 거니까
일단 유통시장에서는 없애는 건 맞잖아요
소가까지는 아직 결정은 안 났지만
그러니까 그런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본인들이 위태해서 그렇긴 했지만
저희들이 계속 삼성전자에 대해서
계속 클레임을 했고
이야기를 했던 것들이 아주 요만큼은
새끼 손톱만큼은 반영이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 여러분 덕분에 삼성전자가 이렇게 행동했다
라고 표현해도 될 것 같아요
여러분 화이팅
여러분이 잘하셨습니다
주주의 얘기를 좀 들어야지
그치 주주의 얘기를 좀 들어야 돼
일찍이 좀 들었어야지
소통도 좀 하고
네 오늘 그렇고
그 다음에 달러
달러 가격이 소폭 약세였는데요
아시아 통화는 상당히 큰 폭의 강세를 나타냈었습니다
146에 나던 일본 에나가
에나가 154엔까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아시아 통화 모두를 이렇게 강세로 끌고 갔습니다
위아라는 7.25에서 7.23대로 떨어졌고요
원하는 1407원에서 1395원까지 떨어진 양상 보여줬고
오늘은 에나가 가장 강력한 강세였습니다
하루에 무려 1%나 넘게 강세를 보여줘서
이건 말도 안 되는 건데 개입이 있었죠
그것도 개입이 있었습니다
가토 가스노부
일본 재무상이 과도한 외환 움직임에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이다
가스노부 하니까 갑자기 국물 만드는 다랑어 이름이 생각나
과도한 외환 움직임에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할 것이다
라는 구두 개입을 했고
이로 인해서 에나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왜냐하면 투기 세력들 입장에서는 걱정되죠
지난번 8월에 에나 강세 가는 과정에서
그렇게 큰 폭의 강세 20엔 정도 강세가 가면서
두들겨 맞았다는 걸 생각하면 끔찍하죠
말이 20엔이지 10%가 넘는 거예요
근데 레버리지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2배 레버리지면 20-30% 작살이 난 거예요
그걸 그대로 들고 있었다면 손절을 안 하고
그러니까 끔찍하죠
이런 발언들이 나오면 휘청휘청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 환에서는 달러가 약세
에나 덕분에 약세를 보여줬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기술주들 하락이 매우 컸고
그 다음에 모든 자산가격이 떨어졌습니다
핵심 코어 트럼프 관련주 빼고는 다들 모두 하락을 했는데
금리는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은 이 금리 상태가 유지가 된다면
자산 시장이 좋아질 거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채권 시장 안정이 무엇보다 우선되는 상황이 아니냐
그래서 미국 시장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인 관점
그리고 최근에 미국 시장에 들어가신 분들은
자기 이익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손절매 원칙을 세우시고
시장을 바라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충분히 조정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 하루에 2% 중반받아서 얼마나 더 받을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채권 금리라면 결코 자산 시장에 좋은 위치는 아니라는 점도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요
어우 전 지금 추울 줄 알고 이렇게 입고 나왔다가 땀 날라 그래요
막 엄청 더워 이게 11월 날씨가 아닌데
이게 오늘도 이렇게 되면 20도까지 올라갈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제 월요일 내일이나 월요일부터 추워진다니까요
여기에 좀 대비를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삼성 주가 상승과 함께 한국 시장의 부활이 같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미국의 하락이 한국에는 영향을 안 미치기를 바라는 주말입니다
어쨌든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빌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