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파월의 반격! 전기차 보조금 폐지! 테슬라 주의 필요!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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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6.
가계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기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동의 말 여러분 10만 금융주의사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11월 15일 11월의 증순 금요일 여러분 만나뵙게 된 증시각도기 곽상준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빌겠습니다
주식시장 금융시장에서는 변동성이 상당히 크게 나타났고요
주식시장의 변동성 보다는 타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컸습니다
특별히 환시자고 채권시장에서 변동성이 매우 컸고요
여기에는 파워룰장의 오랜만에 발언 그리고 또 인플레에 대한 경계 발언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잘 알았습니다만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대한 뉴스를 로이터가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향후에 계속해서 시장에 좀 영향을 미칠 요소가 되지 않겠나 보여줍니다
오늘 짝 한마디 보조금 없는 게 테슬라에게 더 유리하긴 하겠다 미국에서
그러나 전기차 시장 육성과 2차 전진 재앙적 소식
결국엔 테슬라가 유리할까 중국 전기차가 유리할까
미국 시장 입장에서는 테슬라는 자리를 잡았고
그리고 BP 이상의 자동차가 팔리는 구조를 이제 확정을 한 분위기기 때문에
보조금이 없더라도 상대적으로 꾸준히 남들보다 좋은 현금 흐름을 창출시킬 수 있고
경쟁사들을 압박할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겁니다
사실은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도 압박을 당할 거고요
뭐 리비안하고 루시드는 말할 것도 없죠
오늘 리비안 루시드 리비안 특별히 리비안의 주가가 폭락하는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무려 14.30%나 빠지게 됐고요
반면 루시드는 더 이상 빠질 게 별로 없어요 2달러밖에 안 하기 때문에
뭐 그래도 한 5% 가까이 빠지는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리비안이 어제 그 한 주 동안의 흐름을 보면 굉장히 재미났는데
폭스바겐과 연합을 하면서 엄청난 투자를 받으면서
폭스바겐에게 이제 전기차의 어떤 소프트웨어나 이런 것들을 전달을 하는 거겠죠
뭐 그렇게 돼서 주가 폭등을 했다가 싹 빠졌습니다
이 전기차 보조금 폐지 뉴스가 리비안을 타격을 했고요
일론버스크는 뭐 괜찮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론머스크 입장에서 보면
일론머스크는 상관없습니다만은 테슬라 입장에서 보면 결코 좋은 뉴스는 아니다
라고 볼 수가 있죠
자 그 리비안은 엄청나게 하루 종일 해서 잠시 보고 넘어갈게요
네 보고 넘어가고요
넘어가요
테슬라도 주가가 빠졌는데요
테슬라 얘기가 나왔으니까 테슬라 얘기를 계속 좀 해보면
뭐 이제 뉴스로 타전이 되고 있습니다만은
자 테슬라 최근 모습 좀 보시죠
지금 이거는 뭐 여러 가지 컷으로 좀 봐야 되겠는데
그 다음 1년 컷 5년 컷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다가 지금 쉬고 있습니다
쉬는 건지 고점인지는 좀 시간을 지나서 봐야 되는데
조금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테슬라 관련해서는 일론머스크와 관련된
정치적 리스크가 조금 증가하고 있는 걸로 추정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일론머스크 굉장히 똑똑하고
생각이 정리가 빠르고 판단도 빠르신 분이고
그 다음 생각이 많겠죠
그리고 정력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인데
트럼프 이계설님에 대한 자기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게다가 올인했다라고 보는 입장이니까 있을 것 같지 않아요
네 자기 생각이 있겠죠
그러면은 그 머스크만 있을까요
다른 사람도 있을까요
비서 라인들 그 다음에 내각에 들어올 라인들 어떨까요
있겠죠
그러면 기존의 내각에 들어올 사람하고
비서진에 그 포진될 사람들 입장에선 머스크가
이거 이렇게 해야 돼요
저건 저렇게 해야 돼요
내가 기업을 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해야 돼 좋은 거예요
저렇게 해야 좋은 거예요
하는 자기만의 생각을 반영할 수 있겠죠
정보 효율성 장관이 되는데
효율화를 위해선 이거 이렇게 하셔야 되고
저거 저렇게 하셔야 돼요
할 때 그게 과연
아 맞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으신 의견이시네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할까요 어떨까요
자 이 부분에 대해서 벌써 불협화음이 좀 나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제가 이 부분에서 미국 공화당 라인에서
좀 우리가 주의를 해서 봐야 될 대목이라고 하는 게
트럼프 머스크 모두 매우 강력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또 거래 기술을 아는 사람이 기업을 해본 사람이기 때문에
아마 서로 굉장히 잘 통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버핏과 먼거처럼 영혼의 단짝이 될지
아니면 서로 간의 의견이 강해서
의견 충돌이 중간중간에 수반이 될지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서로 거래 기술도 알고
딱 찰리 먼거와 머리머핏처럼 그렇게 된다면
너무 좋은 소식이겠죠
딱딱 맞아가면서 미국이 되게 기업의 효율성을
극단적으로 반영시키는 사회가 될 가능성도 상당 부분 있죠
그러면 한국 같은 사회가 되겠지
미국이 한국 같은 사회가 될 거야
만약 그렇게 하면
자 그런데 이제 어떻게 될까요
만약에 서로 의견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이 발생하고
그것들이 한 번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고민이 좀 되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주의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테슬라 투자자분들은
짝짝꿍이 잘 맞으면 너무 좋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고민을 한번 해보실 내역도 분명히 있는 것 같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니
그거는 좀 주의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오늘 파월이 인플레에 대한 경계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그래서 국채시장하고 환시시장의 변동성이 어마무시하게 나타났는데요
먼저 이제 환시시장의 흐름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달러가격을 한번 보도록 하겠는데요
달러가격의 하루짜리 흐름을 보시면
자 이거 뭐 이상하죠
이상하죠
106.3에 갔다가 106.8이야 지금
근데 이게 갑자기 이렇게 됐죠
특별히 미국시장 5호장 들어서 급등을 했습니다
달러가치가
또 다른 10년물 국채금리도 살펴볼게요
1일짜리 흐름입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잘 내려가다가 5호에 확 튀었죠
확 튀었습니다
뭔가 이벤트가 있었어요
이거보다 또 반응이 늦어가지고
2년물 국채금리 보겠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가 훨씬 더 크게 튀었습니다
뭔가 뭐가 있죠
뭐가 있는 거예요
뭐가 있었습니다
파월 의장 발언과 연준 인사들의 발언들이 있었는데요
그거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제롬 파월 인플레이션이 지속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연준 인사들은 물가 흐름이 어디로 향할지 아직 모르는 상태다
라고 얘기했고요
앞으로 수개월간 기준금리를
천천히 신중하게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미국 경제는 우리가 금리나를 서둘러야 한다는
우리가 현재 경제에서 보고 있는 강건함은
우리가 신중하게 결정에 접근할 능력을 제공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우리의 장기 목표인 2%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지만
아직 거기에 이르지 않았다
우리는 그 일을 마무리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신중한 접근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신중한 접근
인플레이션을 아직도 관찰 대상으로 놓고 봐야 한다는 얘기를 한 거고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천천히 내릴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한 겁니다
오 그랬군요
아까 10년물 국채금리
그 다음에 달러 환에 급등락을 보면서 와 닿았죠
토마스 박킴 리치만도 연은 총재
연반중임비제도는 10년물 금리가 오르는 과정에서
인플레이션이 어떤 부분을 차지했는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최근에 10년물 금리가 4.5 근처까지 튀었잖아요
근데 이게 인플레이션이 역할을 한 거냐 확인해 보겠다
만약에 역할을 했으면 어떻게 되겠다는 거예요
금리 못 내린다는 얘기지
이거는 불약성 우리가 인플레이션에 승리했다고 선언하는데
조심스럽고 점진적인 이유 중 하나다
최근에 좀 튀었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계속 정보를 했지만
자산가격 상승을 인플레로 올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합니다
그거 조금 이따 또 보겠어요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
마냥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중단시키거나
인플레를 가속화하는 리스크가 높아지면
우리의 정책 금리 인하를 멈추는 것이 적절하다
오 그냥 직설적으로 다 뽑아 냈네요 이분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중단시켜
인플레이션을 가속화하는 리스크가 높아지면
우리의 정책 금리 인하를 멈추는 것이 적절하다
자 오늘 인플레와 관련된 지표 발표가 있었습니다
생산자 물가지수 PPI 물가지수 발표가 있었는데요
생산자 물가지수 내용을 보면
일단 보시면 전년대비 상황들과
그다음에 근원 생산자 물가지수의 전월대비 상황률
그다음에 식품에너지 교통을 제외한 전월비 대비 상황들을 보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얘기하기는 조금 애매한 것 같아요
생산자 물가지수 전년비가 1.9였는데 2.4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전월비도 0.1에서 0.2로 올라갔죠
근원 생산자 물가지수 2.9에서 3.1로 올라갔고요
근원 생산자 전월비도 0.2에서 0.3으로 올라갔습니다
이거 많이 올라간 거죠
0.2에서 0.3으로 올라간 거예요
식품에너지 교통을 제외한 생산자 물가지수는
0.1에서 0.3으로 전월대비 올라갔습니다
다 올라갔어요
자 그리고 여기 올라간 데는 앞서
주식 시장이 좋아지면 아무래도 물가도 높아지는 거 아니야 하는데
이게 진짜 생산자 물가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게 있더라고 깜짝 놀랐어
펀드 수수료 포트폴리오 운영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3.3% 급등을 했습니다
왜요?
아니 돈을 많이 먹었잖아
회전도 조금 더 많아졌겠지 미국 시장
좀 판단하기 어렵지 않잖아요
많이 먹었다고 파는 사람도 있고
잔고 기준으로 수수료 받을 수도 있으니까
월별 수수료 받는 것들이 있으면 더 많이 받았겠지 잔고가 늘었으니까
이 수수료가 물가를 올려주고 있어요
근데 이게 PC 지수에도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PC 가격 지수가 어떻게 됐나?
올라간다 물가지수가
그러면 연준 이사들의 발언하고 이렇게 보면
앞서 다시 보셨던 10년물 국채 금리
그다음에 한 시장의 변동성 감이 오시나요?
2년물 국채 금리 갑자기 튄 거 보이시나요?
이렇게 서로 이렇게 조금 겹쳐지는 부분들이 있죠
그리고 실업수당 청구자 건수 한번 살펴볼게요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오히려 좀 줄어들면서
22만 1천에서 21만 7천으로
그리고 연속 청구자는 4주 연속 22만 7천에서 22만 1천으로
그리고 연속도 188만 4천에서 187만으로 줄었습니다
미국의 고용 경기도 그냥 뭐 그런 그런 그런 그런 대로 괜찮은 상황이고
게다가 물가는 생산의 물가지수가 좀 오히려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고
물론 이제 옛날처럼 크게 올라가진 않겠으나
2%대에 머물겠으나 그렇다고 목표치로 2% 초반 수준까지는
분위기가 쉽게 내려가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분위기
뭐 이런 분위기니까 그러면은
여기서 금리를 내리면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해 보면
자 그래서 오늘의 의의 시장의의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시장 분위기가 트럼프 트레이딩에 머물러 있었던 시장이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는 거예요
금리의 사람들이 어 맞아 금리가 너무 높네
이렇게 된 거지
어? 금리가 너무 높네
예
이걸 인식했다라는 게 오늘 시장에서 굉장히 큰 뉴스다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자 그래서 그 금리 사항들을 한번 금리 테이블로 한번 볼게요
금리 테이블 보시면
인연물 금리가 어제 어제 짜도 한번 보여드리고 싶은데
어제 짜 기준 어제는 금리가 많이 장기물 많이 올랐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금리가 많이 그 아니 많이 떨어졌다
어제 짜는 금리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오늘 짜는 어떻게 됐냐
금리가 다시 많이 올랐습니다
그쵸
아까 뭐 차트에서 보셨다시피 인연물이 많이 올랐고요
인연물들 7,6피도 올랐어요
예 그리고 그 뭐 다 단기물들이 금리가 올리고
3기물들은 원래 이렇게 움직이는 게 아니거든
근데 막 어제는 뚝 떨어지더니 오늘 뚝 오르고 웃기는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서 패드워치 상황들을 한번 살펴볼 텐데요
패드워치 상황들 어제는 뭐 이제 12월달 금리 인하가 거의 뭐 명확하다라는 분위기였는데
그냥 올리세요 제가 바꿀게요
자 그 그렇게 했는데 오늘 어떻게 순식간에 이 발언이 있고
생산자 물가제수 나오고 이러니까 동결 가능성이 40% 가까이 올라와 버렸어요
12월 18일 한 달 남았는데
분위기가 지금 채권 시장 분위기가 이렇다는 거죠
채권 시장 분위기가
어 이거 뭐야 금리 인하 안 하겠네 라고 하겠죠
물론 이제 계속 이 상태로 와서 금리 인하를 만약에 안 한다 이러면은
우리 트럼프 형님께서 파월한테 뭐라고 하겠어
유얼 파이어 이렇게 되겠지 그죠
너는 끝났어 이렇게 하겠죠
이렇게 하긴 하겠으나
그래서 그런지 이제 연준 인사들이 독립성을 상당히 강조하는
그런 그 이야기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 금리가 이렇게 그 요동을 치면서 올라가자
달러가 어떻게 됐을까요
아 달리 난리 났어요
달러가 난리가 나가지고
어 107일 근처까지 지금 왔습니다
그래서 유로 달러도 뚝 떨어졌는데
유로 달러를 보는 과정에서
우리 유로존 쪽에서의 GDP 상황들을 좀 볼게요
오늘 유럽 GDP하고 산업생산 내용들이 좀 나왔는데요
야 이건 유럽은 GDP가 0. 전년대비 0.9%다 이거
저널대비도 0.4% 꽤 많이 나왔는데
그래도 전체 0.9%밖에 안 되고요
산업생산은 마이너스 0.2 나오고
전년비는 마이너스 2.8이 나옵니다
와 경기 진짜 별로구나 유럽은
이런 지표들 나오면 그냥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아 경기 진짜 별로네
그러면은 유로가 강세가 가겠습니까
금리를 계속 내려야 되는데
근데 미국에선 금리 안 내리겠다고 하고
다시 한 번 한 테이블 보면
그러니까는 당연히 달러 가격은 강세를 보여주고 있고
유로 가격은 약세 거기에다 이제 n까지
n까지 덧붙여지면서 지금 156엔
얘네 진짜 하루에 변동성이
벌써 156엔 입니다
얼마 전 140대 아니었어요?
맞죠? 이게 뭐야 156엔 이에요
덩달아 동아시아 국가들은 같이 약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지금 그래서 오늘은 n 약세가 굉장히 심했다라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다른 통화하고 보면
1엔이 지금 900원인데 899원까지 떨어지고 있어요
적을 때는 900엔 이었었는데
다시 보니까는 6시 반쯤에는 899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n 약세가 상당히 크게 나타났고요
앞서 인사말 발언할 때도 언급을 드렸지만
한국이 환율관찰 대상국에 지정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만 포함된 건 아니고요
여러 개의 국가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독일
모두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포함이 됐는데요
다른 나라는 원래 환율관찰 대상국이었고
우리나라는 이번에 새로 포함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무역수주 흑자뿐만 아니라 경상수주 흑자까지가 발생하면서
환율관찰 대상국에 갔습니다
요건은 세 가지에요
대미무역 흑자가 150억 달러 이상
그 다음에 경상수주 흑자 국내 총산산 gdp 대비 3% 이상
그 다음에 달러 소매수 규모가 gdp 대비 2% 이상
이 세 가지가 되면
이 세 가지 중에 두 가지가 되면은 환율관찰 대상국이 되고
세 가지 모두 걸리면은 조작국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그 환율관찰 대상국은 한국이 들어왔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이제 좋은 뉴스 나와야
정부 입장에서 나와야 될 뉴스들이 다 나왔습니다
드디어 공식적으로도 미국 공화당이
뭐야 어디 갔어
다수당이 되었습니다
218을 다 얻게 된 상황이에요
218이 공식적으로 이제 떴습니다
그래서 공화당이 하원도 장악을 하면서
레드스윕이 다 되는 그런 양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채권시장 아까 보셨다시피 유동을 치고 있고
환시장도 흔들리고 있고
여기에 트럼프 트레이딩에 가장 수혜를 많이 받던 중소용주들도 상승폭을 꺾으면서
상대적인 낙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1% 중반대의 러시아 리천지수가 빠지면서
트럼프 트레이딩이 마감될 수 있다는 의견들을 보여줬고요
그리고 역시나 호재가 발산이 됐죠
비트코인 가격이 연속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9만 달러 근처까지 찍었던 비트코인 가격이
이제 8만 7천 달러 대로 승부고르기에 들어갔고요
그 재미난 포인트 중에 또 하나는
유럽 가스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요
그래서 유럽 가스가격이 추운가봐 계속 올라와요
지금 그래서 이렇게 되면 유럽은 연료가격 상승에 의한
겨울철에 인플레이션이 떨어진 속도가 둔화되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줄 것 같고요
근데 이제 경기가 워낙 나쁘니까
그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흐름을 한번 보시죠
오늘 하루에만 6% 올랐고요
최근 한 달간 꾸준히 오르고 있는 흐름들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트 보시면 저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진짜 재미난 거 하나
에나 약사 보여드렸는데요
에나 약사와 관련해서 우리가 확인해야 될 점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 보고 가도록 하죠
미국 10연물 그 다음에 미국 30연물 국채금리의 흐름입니다
최근 한 달간 흐름 살펴보도록 하겠는데요
자 보여주세요
최근에 꾸준히 금리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극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번 한 주간의 흐름들을 보여주죠
이거는 계단식으로 푹푹 올랐습니다
근데 지금 벌써 얼마? 1.054%예요
자 한 달 흐름
우리 그동안 이거 왜 일본이 금리가 안 올라
당연히 올라야지 했었는데
저희가 안 보던 사이에 최근 일주일간 급격하게
금리가 0.9대에서 1.0으로 오면서 급격하게 올랐습니다
자 금리가 당연히 올라야죠
근데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될까 에나는?
여기서 이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 요거는 이제 10연물이었고요
자 30연물 한번 볼게요
자 30연물 보면
30연물은 정말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건 한 달짜리 흐름이고요
계속 꾸준히 올라가고 있고요
지난 1년간의 흐름도 보시면
지난번에 한번 크게 에나 금리 오른 다음에 다시 조정이 됐었는데
이거 이제 위에다 가지고 총리 올 때 한번 올랐다가
그 고점을 다시 뚫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가장 높은 금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에나 가치가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유추해서 배울 수 있는 대목은
1번의 금리가 계속 오르는 과정으로 이제 방향을 탄 거죠
드디어 10연물 국채금리 1%대로 왔고
30연물에서는 계속해서 상방으로 가고 있으니까 금리가
자 금리가 올라가면 에나값은 어떻게 되나요?
지금 일단 달러가 완전히 강세였기 때문에
지금 에나 약세로 인해서 이 부분들이 하나도 안 보이고 있는데
1번 채권의 금리가 계속적으로 오르게 된다면
에나는 강세로 가는 게 맞겠죠?
그렇죠? 지금 공식적인 기준금리를 안 올리긴 했습니다만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지난 8월 달에 당했던
n캐리 청산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 되는 거고
지금 전세계적으로 보면 달러가 강세이기 때문에
투자자들 중에 일부는 달러로 빨리 전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거나
달러가 더 강세가 되기 전에 빨리 달러로 옮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건데요
만약에 n강세가 오면 또 다른 변화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 들어오고 나서 채권시장이 요동을 쳤고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커져서 이게 환을 때리고 있는
환을 건드리고 있는 상황이고
미국 채권시장이 너무 강세니까
따라서 일본 국채금리도 상당히 같이 따라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로 인한 환 변동성 가능성이 노출되기 시작하는 시장이고
환 변동성이 노출이 되면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전체가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죠
지난 8월 달에 경험을 해봐야 의아하면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이죠
국제금융시장은 편하게 가지는 않을 것 같다 당분간은
그거는 감안을 하고 있으셔야 되는 상황 아닌가
그리고 한국 삼성이 안 좋기 때문에 계속 매도해서 파는 것도 있습니다만은
이런 국제적인 자금 흐름도 국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는 대목일 것이다
달러를 마련하거나 애나를 마련해야 되는 입장이면 한국물이 어떻게 되겠느냐
외국인들의 매도가 끝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
삼성전자는 기관도 받아주고 하니까 너무 잘 팔리죠
다른 주식은 잘 팔릴까요? 좀 다를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지금 삼성전자에 대한 매도가
제가 보기에는 지금 5만 원이 깨졌잖아요 어제
이 가격에서부터는 단순히 삼성전자가 나쁘어서 파는 것도 있겠지만
해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달러든 애니든 그것들을 좀 취해야 되는
그것을 확보해야 되는 입장에서의 매도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이제는 하게 됩니다
6만 원대나 이럴 때는 자체 어떤 상황에 의해서 움직이는 걸로 보였고요
지금부터는 5만 5천원 깨지고 부터는 여기서 왜 이렇게 빠지지?
여기서 그렇게 빠지고 물론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그래서 이거는 약간 국제적인 자금동향하고도 연결된 거 아니냐라고 보시는 게
조금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추정해 봅니다
11월 들어서도 빠지고 있어서 지금 이렇게 되면 5개월 연속 빠지고 있는데요
5개월 연속 빠진 것은 IMF라든가 2000년 IT버블 이후에
그때는 정말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빠진 거고
IMF때는 나라가 부도위기에 처해서 그렇게 빠진 건데
지금은 부도위기는 없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전에 많이 오른 것도 없는 거 아닌가요?
근데 5개월 연속 빠지고 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흐름이 한국 시장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고
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