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인터뷰(2)]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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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말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 반동성애 운동이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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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씨에서 가장 강조되었던 것이 소갈적 타별금지법 문제, 반동성의 문제 이런 부분인데요.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익숙한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신 것 같아요.
목상 보시기에 소갈적 타별금지법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자유의 억압이죠.
무슨 말이냐면 지금 우리나라는 아시다시피 개별적 차별금지는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차별의 보험주 안에, 차별의 대상의 보험주 안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보험주가 들어가 있다, 대상이.
그래서 개인적 일탈이나 개인적 성적 취향까지 그것까지 보장을 해 줄 필요가 있는가.
그들을 사회적 약자라고 볼 수 있는가.
약자라고 하는 프레임 가운데 이것이 출발했다는 것이 유감이고,
또 하나는 그러한 어떤 성적 취향이나 자기의 취향이면 취향이고 케락이면 케락이고
그런 것을 선택해서 누릴 자유가 있듯이 그것에 대해서 자신의 신앙양심과 개인양심과 자녀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 훈육하고 가르치는 것까지
법적인 잣대를 가지고 처벌조항이 있다는 것.
분명히 그 법안 안에 제가 4개의 법안을 비교해서 분석해서 제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어이없게도 대상금을 3천만 원씩 물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피해를 받았다고 하는 그 사람이 무조건 고발만 하면 차별을 했다고 지목된 대상이 자기의 혐의를 벗기 위해서 수수료를 변호해야 되는데
그럴 때에 피해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피해액을 정신적인 피해든지 사회적인 피해부담에게 3배에서 5배를 청구하되 최하 500만 원으로 한다.
이렇게 써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상이 없어요.
100억을 물 수도 있고 1천억을 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최하는 500만 원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공정한 룰이 아니에요.
무슨 말이냐면 상호간에 분쟁이 붙었을 때 피해를 받았다고 하는 차별받았다고 하는 측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에 개소를 하면 국선 변호사가 나서서 다 해줘야 됩니다.
그러나 피해를 줬다고 하는 소위 차별주의자는 본인이 이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사실은 이게 차별을 하지 말자고 하는 법안에 차별하는 내용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이런 것들로 인해서 저는 조혜가 문을 닫는다.
이런 자원이 아니고 이런 자원이 아니고 상시적으로 봐도 이거는 아주 문제가 많은 법안이고.
그래서 이 소상한 내용을 설명을 하면 이 신앙인들도 흥분을 하면서 어떤 사람이 이런 법을 만들었냐.
이렇게 흥분하는 걸 보면 이건 알면 반대할 수 없는 법이다.
이렇게 저는 확신합니다.
지금 반공송의 문제나 이런 문제가 한국교회의 대부분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교가 되어 있는데요.
헛분들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런 것보다는 먼저 한국교회 자체의 자정 그리고 먼저 회계.
그런 부분들이 먼저 중요하지 않느냐.
마치 동성애 문제만 건너가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문제를 너무 단순화시키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얘기들도 사실 있거든요.
그리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인권이나 소수자 보호에 대한 얘기들.
그런 얘기들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특별히 한국교회가 먼저 작성을 해야 된다는 그러한 논의에 대해서는요.
아주 좋은 질문이고 좋은 지적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도 공감합니다.
100%
제가 개인적으로 그날 설교할 때도 엘리아가 재단을 먼저 수축한 다음에 불이 냈다.
우리가 먼저 우리를 돌아보자.
이렇게 호소를 했는데.
그런데 저는 반동성애 운동하는 분들이 다 똑같은 마음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이제 서두를 각설하고.
그다음에 이것이 급하니까 이 문제를 자꾸 거론하다 보니까 오해 아닌 오해도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소근한 미국교회가 이런 교회가 지금 무너지고 사회적으로도 도덕과 윤리가 추락한 이유가 교회의 쇠퇴.
예를 들어서 교회가 쇠퇴된 이유가 동성애 때문이다.
그건 굉장히 단세포적인 생각입니다.
이미 많은 부분이 허물어져 있었고 약화되어 있는 상태에서 동성애 쓰나미를 맞은 것뿐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그 말이 저는 정확한 진단이라고 봅니다.
한국교회도 아시다시피 목회자의 성적인 문제들, 재정 비리들.
그리고 그러다 보니 성롤도 당연히 도덕적, 신앙적 질이 떨어져 있죠.
그건 제가 구정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리고 헉자에서 가끔 말하는 그걸 마치 덮기 위해서 동성애를 말한다고 하는 극단적인 주장도 있는데 저는 100% 그거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건 아주 포도된 이야기고요.
그 정도의 유치함은 없고요.
단지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동성애는 단순한 저는 이렇게 봅니다.
제가 주변에서 보니까 제가 경험하고 만나 본 사람들 중에 동성애와 마약 그리고 도덕적 타락은 한 세트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씀이냐.
이것 자체가 혐오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어떤 분이 동성애를 한다고 하는 것은 도덕적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무너졌다고 봐요.
그래서 성경에는 불륜을 분명히 금하고 있잖아요.
한국계 성노릇도 불륜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내가 덮자는 게 아니고 그걸 꾸짖지 말자는 게 아니고 동성애를 한다는 거 아시죠
동성애는 평균 동거 기간이 2년 6개월입니다.
정상적인 부부가 될 수 없어요.
백번 양보해서 동성애 커플이 평생을 산다 해도 그 확률은 1%도 안 됩니다.
그러면 그전에 굉장히 많은 파트너들을 바꾸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성간에도 그렇게 산다면 그건 분명히 죄인 겁니다.
그런데 동성애는 말할 것도 없다.
그러니까 동성애라고 특별히 혜택을 주지도 말고 동성애라고 해서 특별히 색안경을 끼고 더 정지하지도 않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건 굉장히 난접한 성적 타락이다.
그러면 동성애를 하는 걸로 끝나느냐.
왜 동성애를 저는 심각하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냐면 공중에 피어오른 손바닥 한 구름이라는 거예요.
이 손바닥 구름이 하나가 피어올랐다는 건 뒤에 폭풍이 온다는 뜻이에요.
동성애가 이렇게 일반화 되고 세상에 범람하게 된다는 것은
도덕적 선이 무너졌다는 것이기 때문에 마약도 꾸짖지를 못하고
불륜도 꾸짖지를 못하고 거짓말도 꾸짖지를 못하는 그런 세상이 분명히 된다.
그래서 백번 동의합니다.
한국교회의 문제가 그것만의 문제는 아닌데
이제 앞에 뒤에 말을 빼버리고 동성애에 대한 심각성 때문에 동성애동성애를 하다 보니까
지금 반동성애 진영이 마치 동성애만 소리를 높이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지
이게 급하니까 이 목소리를 내므로 그런 오해를 받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정합니다.
네. 급한 그런 문제입니다.
네.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