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한국증시, 중요한 변곡점 임박! 눈치 장세 돌파할 투자 전략 3가지 공개 / 바이오주 부러지면 오르는 주식은 "이 것" ㅣ박현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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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안타증권 부천지점 박현상 부장 (11월 19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17 오늘 시장의 총평은?
9:20 트럼프 트레이딩 고려해야 할 종목은?
14:47 조선주, 엔터주 올라갔는데 이유는?
20:58 엔비디아 실적발표 이후 국내시장에 미칠 영향은?
25:49 지금 시점에서 주목할 종목은?
매수타이밍
박현상 부장 나왔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일단 오늘 증시 총평 한 번 해주시고 아까 들어오면서 이제 좀 희망의
기도하라고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랬잖아요.
오늘 시장 이야기 좀 해주세요.
시장을 어떻게 보느냐의 각도에 따라서 오늘 시장은 굉장히 짜증
나는 시장일 수 있고요.
좀 좋게 보는 분들부터 시작해서 저는 약간 후자 쪽이긴 한데 어떨까요
약간 안 좋게 보면 눈치만 살살 보는 것 같아요.
시장이.
그런데 좋게 보면 더 이상 급락 이 안 나오잖아요 지금.
사실은 저희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 제가 금요일 날 안 나왔기 때문에
참 잠깐 복귀를 해볼게요 대표님.
지난주 금요일 날 점심때까지만 하더라도 시장 얼마나 패닉이었
습니까 그렇죠 2400 깨가지고 2300 간다 2350 그랬어요.
그런데 오후 들어서 갑작스럽게 삼성전자가 프로듀서가 나면서 시장
이 프로듀서가 도는데 장 끝나고 자사조매의 10조가 나왔었죠.
그것이 일각에서는 돌았다 안 돌았다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건 각자 판단식으로 하고 일단 은 하나 둘씩 시장에서 시그널이
나온다는 얘기에요.
그건 맞아요.
월요일 날 어제 기준으로 코스닥 이 프로듀서가 났죠.
삼성전자도 당연히 프로듀서가 났 고요.
어제 알테우즈는 빠졌거든요.
2차전자 빠졌어요.
그런데 코스닥이 왜 프로듀서가 났 습니까 우리가 쳐다보지 않았었던
hlb가 급등해 나오면서 코스닥이 프로듀서로 만든 거거든요.
시장이 바닥 짚고 올라올 때 우리가 이성적으로 항상 생각을 해보면
어떻습니까 지금 올라올 거 없어요 대표님.
디렘 안 좋다고 하고요 2차전자 안 좋고요 바이오도 고점 짚고 밀린다
고 그러고요.
그러면 반도체 2차전자 바이오 까지 다 안 좋아요.
그러면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좋은 거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트럼프가 계속 때린다고 하고요.
그런데 금요일은 왜 올라왔으며 어제부터 오늘도 코스피는 프로듀서
왜 그렇게 시장에서 조금씩은 툭툭 튀려고 노력을 하는지 항상 우리가
생각하는 바닷건에서는요 생각지도 못한 호재가 나오면서 들어올렸
었어요.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어제 보면서 어제 좀 코스피 야 어차피 삼성전자 5% 뜨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코스닥이 왜 떠와봤더니 hlb가 그렇게 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정말 이게 시장이 계속 진화를 하고 반복을 하는 거
고 여러분들 저 포함해서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썸생이 나오면서
올라갔기 때문에 그것을 바닥이라고 하고 그때 전문가들은 사지 마라
그러죠.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짓눌러 왔었던 악재가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요.
이것 때문에 지금 시장이 어렵다고 얘기하고 그런 거죠.
그런데 저는요 오늘 보면서도 오늘 바이오가 많이 빠졌어요 대표님.
알테이전도 많이 빠지고 장 끝나고 찌라시 비슷한 거 보니까 오늘 장
중에 뭔가 루머가 돌았다 하더라고요 .
유상증자 썰이 있다라든지 그런데 그거를 그것도 웃긴 게 장 끝나면
돌았대요.
요즘 이런 거 많아요.
뉴스 단이 아니죠.
종목이 갑작스레 급나게 나오는 거 보면 회사에서 그 내용은 내가
듣지도 못했는데 회사에서 먼저 대응을 해가지고 이것은 루머입니다.
그 시장에서 하는 생각들이 뭡니까 아니 나는 듣지도 못한 루머가 회사
에서 먼저 대응한다 이거에요.
그만큼 심리가 굉장히 얇아있는 상태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건 현장 얘기 좀 드릴 게요.
제가 지난주부터 좀 바빠졌어요 .
지난주 한 목요일부터 상담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냥 줄줄줄 빠질 때는요 상담 안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다 포기니까요.
그런데 지금 뭔가가 하려 하니까 조금씩 하니까는 투자자분들께서
뭘 바꿀까라든지 혹은 신규 투자자가 나 지금 뭐 살까라든지 이런 것들이
문의가 급증을 해요.
이런 것들은요 굉장히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바이브이긴 하거든요.
대부분 뭔가 변곡이 있을 때 이런 현상들이 전화가 많이 온다든지
그래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올릴 겁니다.
저를 믿으십시오.
우리 본부장님 가시면서 기도해라 이렇게 하시는데 그런 거를 다 떠나서
그냥 굉장히 러프하게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늘 수급 어땠습니까 외국인 3300억 때리고 기간은 샀고 대신에 연기금
일부 들어왔고 금리투자 일부 들어왔 고요.
이런 거 그냥 우리가 말은 할 수 있어요.
말은 할 수 있는데 정말로 지금 아직까지도 댓글상에 봤을 때는
국장하고 있는 사람 바보라고 그러고 왜 하고 있냐는 미국 아직도 솔직히
미국은 얘기해볼게요.
저 미국은 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환율 지금 있잖아요.
지금 여기 1400원에서 1300 후반대 이긴 하지만 여기서 환율 1350원
오면 양쪽으로 터져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은 잘 팔기 좋은 때 에요 미국 입장에서는.
일부 현금화를.
제가 pb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의 심리를 거꾸로 해야 된다고 하는데 지금
다들 사고 많이 올랐다 해서 사고 싶어 하지만 사실은 지금 차익
시전을 해야 된다.
객관적으로 볼게요.
환율이 우호적이고 주식이 쌀 때 사야 되잖아요.
지금 환율은 높아져 있고 어쨌든 주식은 비싸잖아요.
올랐잖아요.
그런데 더 간대.
더 간대면 테슬라야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이론적으로 봤을 때는 좀
다른 얘기라는 거죠.
제가 처음에 배울 때 이런 거 있잖아요 .
그런데 국내 주식 입장에서는 환율 은 그랬다 치더라도 일단 역사적으로
싸잖아요.
pbr 집회는.
물론 pbr도 이렇게 반발하실 겁니다.
pbr은 실적이 다 달라지잖아요.
추정지 바뀌어지면 또 떨어지고 또 높아집니다.
실적이 떨어지면 pbr도 높아지죠 .
그런데 지금은 계속 떨어지는 걸 확인했던 시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조금은 좀 뭐라고 그럴까요 조금은 냉정하게 바라보자라는
거예요.
오늘 외국인들 판 종목 3천 몇백억 300억 팔았는데 두 종목 팔았어요
.
하이닉스 삼성전 2개 팔았어요.
하이닉스 1500억 삼성전 1200억.
제 생각에는 뭔가 셀코리아를 하는 것보다는요.
이렇게 보시죠.
내일모레 엔비디아 우려감 그러니까 일부 it를 덜어낸다.
미국장도 그랬잖아요.
미국장에서 일어났던 일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일어난 거죠.
그 정도 수준이라는 거죠.
코리아가 안 좋아서 국가 경쟁력 이 안 좋아서.
저는 주직하면서 매년 코리아 국경이 안 좋다고 들었어요.
솔직히 맞죠 대표님.
좋았던 적이 없어요.
주직하는 사람들한테는.
그런데 입원해서야 갑자기 경쟁력이 너무 떨어지고 정치 얘기는 빼고
할 필요도 없고 매년 그랬고 정치 얘기도 또 역시.
그런데 그런 굴레를 지금 지나가는 중이긴 하니까 그런데 제가 주직
을 좀 봤거든요.
역시 투심은 약한 건 맞아요.
맞아요 그건 인정합니다.
그리고 오늘만 집중하려고 해요 .
오늘 정유주 아까 잠깐 말씀하셨 을 텐데 이게 뭡니까 솔직히 유가
급등 그게 급등입니까 솔직히 3% 올랐잖아요.
그렇잖아요.
예전에 그런데 예전에 5% 올랐을 때 정유주 간 적 봤어요 보셨습니까
없었어요.
그냥 오늘 쏜 거예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정유주가 역사적 pbr 밸리에이션 쌉니다.
쌌을 때 뭔가 트리거 건드려주면 올라가는 건 맞아요.
그런데 정유주는 원래 싸요.
원래 싸요.
언제 올라갑니까 프레드 있을 때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정재마진 이거 얘기 없 잖아요.
그냥 갑작스럽게 그리고 wti 차트 한 번 보십시오.
이러다가 여기서 이만큼 뜨는데 이게 정유주가 갈 만한 트리거가
돼요.
에스키인우벤션이 어떻게 10%가 가요 이건 시장이 정직하지 않은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논리에 맞는 거 맞는 거를 그냥 오늘 집중해서 쏜 거죠.
외국인 기관이.
그렇죠.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누가 봐도 또 팔아.
모든 연속성이 없는 거고 그게 결국 지켜볼 수밖에 없게 만드는 투자
를 망설이게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까.
그렇죠.
그런 연속성은 부재한 시장은 맞아요 .
그렇지만 좀 이따 섹터 말씀을 드리 긴 하겠지만 뭔가 트럼프의
피해가 아닌 섹터에 대한 교집합 은 조금씩 형성이 돼요.
그래서 그쪽으로 좀 쏠리긴 해요 .
섹터는 조금 이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이따 얘기해요.
지금 합시다.
지금 질문 한 번도 안 하신 것 같은데 .
오늘 우리 증 씨의 호재 악재가 뭐가 있었을까요
호재 악재 다 얘기했잖아요.
섹터 물어보셨잖아요.
섹터.
오늘 특징주.
그렇죠.
특징 섹터.
정유주는 말씀드렸는데.
내가 물어보니까 거부하고서는 다시 요청을 해서 대답을 하네.
저 그렇게 한쪽으로 색깔 섞인 사람 아니거든요.
알겠어요.
해봅시다.
일단 섹터가 오늘만큼 명확했던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요.
최근 시장에서 공통 분모는 트럼프 가 미는 쪽을 하자라는 것과 트럼프
가 관세를 할 건데 관세랑 상관없는 쪽을 하자 이거였지 않습니까 그게
관세랑 상관없는 쪽이 엔터.
그리고 트럼프가 직접 얘기한 것이 조선 그리고 테슬라 트레이딩 머스크
트레이딩을 해야 되나요 자유주행 이것만 움직였습니다.
정의주를 빼놓고는 그냥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미국 색깔도 미국 색채 도 트럼프 트레이딩을 아직도 하고
있잖아요.
우리도 지금 그렇게 움직여요.
그런데 미국 시장과 우리 시장의 다른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뭐냐면 꼬리가 달려요 우리는 장중에 급등이 나오면 누군가는
팔아요.
그렇지.
때는 이때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시간외로 자유주행 급등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 자유주행 들어갔다가 손질 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꼬리가 많이 달려서 왜냐하면 지저분하게 움직여요 종목이.
물론 대장주가 퓨론티어라고 하는데 그렇죠 퓨론티어 하는데 막상 우리가
알고 있는 대용주의 대장주 잘 안 움직이고 오토헤버 같은 거 그거
솔직히 얼마나 움직였습니까 별로 안 움직이고 매매해볼만하면 퓨론티어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 어제 뿅 뜬 게 sos랩인가요 랩 몇 개 신인교상장
이렇게 했는데 장중에 허벌락이 흔들어요.
허벌락이 흔들고 시간외로 올려요 지금 시간을 올리고 나서 야 이거
지저분한 놈들이라 생각했어요 솔직히 속으로 그러니까 자유주행
이 좋긴 좋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fsd가 좋은 거지 테슬라가 좋은 거지 실제로 국내
관련주 입장에서는 솔직히 관련된 게 별로 없습니다.
퓨론티어 뭡니까 검사장비잖아요 막말로 얘기해서 지금 투자자분들이
퓨론티어 대장이라고 하는데 카메라 검사장비 회사는 몰라요 흥분 나오는데
이겁니다.
국내 시장의 한계가 그러면 내가 언제든지 얘는 테마성으로 들어가
니까 엑시트 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데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자유주행은 앞으로 미래 산업이야 .
계속 가져가야지.
적어도 회사가 뭐하는 건 알아야 돼.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면 아 몰라도 된다고 테마전으로.
그게 아니고요.
알아야 됩니다.
알아야지 내가 대응을 하고 자유주행 은 꼬리가 달렸는데 시간으로 움직
였다.
그런데 내일 쫓아가면 제가 물립니다.
쫓아가면 안 됩니다.
그냥 내일 있으신 분들 잘 팔고 나오면 됩니다.
자유주행은 일단 그렇고요.
조금 말이 달라지는 게 조선 섹터 에요.
조선 섹터가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조선이 나는 대장이다 라고 외쳤
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특별한 뉴스플로우 없이 바이오가 밀리니까 조선이
쏜 거예요.
그렇거든요.
어제는 현대중옥이 조금씩 있긴 있었는데 오늘은 별로 없었던 거
.
제가 못 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가 흐름으로 봤을 때는 조선주들이 꽤 세게 와요.
제가 2주 전부터 말씀을 드린 것처럼 조선주 입장에서는 실적이 2개분
개 연속 서프라이즈가 나왔잖아요 .
일반적으로 실적 2개분 잘 나온 거를 주도주라 얘기합니다.
그건 맞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되게 헷갈렸던 거죠.
그러다가 트럼프 얘기하기 전 얘기 입니다.
수주피크아웃.
그런데 최근에 보고서 보면 겁나 잘 나와요.
항상 이게 시장에서 빠질 때는 안 좋게 얘기가 나오고 좋을 때는
잘 나오는데 오늘 제가 입장으로 봤을 때 특징 주는 현대미포 조선
.
현대미포가 6% 쐈는데 신고가 거의 갈랑말랑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투자분들 입장에서는 그 안에서 뭔가 논리가 형성이 될
것 같아요.
다 싫어요.
그러면 etf 하세요 조선etf.
지금 말고 좀 떨어질 때.
그렇죠.
올라갈 때 자꾸 우리가 보면 차트 를 보면 항상 이렇게 되잖아요
.
그런데 자꾸 심리가 이렇게 내려갈 때는 못 싸고 더 내려갈까 봐 자꾸
올라가면 거기서 따라붙어서 그래서 올라갈 때보다 빠졌다가 처음
올라올 때.
그렇죠.
반등할 때.
네.
첫 양봉이라 그러거든요.
그때 저희들은 잡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빠질 때 기다리기 증질나 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유의미하게 편하게 이렇습니다.
쭉 빠지던 섹터가 그 해당한 종목 들이 관중이 차려있잖아요.
그럼 관중에서 다 빠가면서 첫 양봉 더 쐈을 때 그게 매수에요.
그렇죠.
좀 심플하게 말씀드립니다.
기법도 많이 있다고 얘기하시는데 저 기법 별로 없는데 이런 것들.
그런데 이럴 때 가면 별로 안 물리 지는 않아요.
기법 없어요
많죠.
또 뭐 없다며.
없으면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그랬 지.
많은데 마음속에서만.
나중에.
쓸데없이 겸손해하면 안 돼.
지금 세상에서는.
알겠습니다.
많습니다.
주도주를 찾는 방법 다 압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래요.
농담이고요.
아무튼 조선주 그렇고 엔터주 있지 않습니까 엔터주도 오늘 jyp가 제일
많이 쏘긴 쐈는데 논리를 말씀을 드릴게요.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지난주 까지만 하더라도 엔터가 어느 날은
하이브 올랐다가 sm올랐다가 yg올랐 다 그랬거든요.
그 플로우가 각 회사별로 플로우 혹은 보고서 플로우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동반으로 올랐어요 .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제가 그런 뭔가의 화살은 누가 샀냐
면 jyp가 쐈어요.
지난주에 실적이 서프라이즈로 나왔 잖아요.
그 이후부터 기관들 외국인들이 달려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들도 뭔가 약간 너무 없어 보이게 테마성 플레이는 하기 싫잖아요
.
그렇죠 그러면 조금은 리즈너블한 그런 논리가 필요한데 그게 실적
이거든요.
그런데 하이브까지는 그냥 그랬 잖아요.
솔직히 실적이.
그런데 jyp가 서프라이즈를 쏘면서 언제 쏠까 기다리는데 오늘 쫙
쏴버리긴 한 거죠.
그러니까 엔터즈 보고서 보면 드디어 4분기부터 이제 완전체 컴백을
하게 내년이죠.
내년에 bts 컴백 블랙핑크 컴백 그리고 4분기부터 콘서트 계속 하고
솔직히 그거 다 아는 거잖아요.
제가 3분기 2분기 다 얘기했어요 .
저희들도 다.
그런데 지금 주가가 움직이니까 이런 보고서들이 저의 눈에 와
닿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
그러면 결론은 뭡니까 시장은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바이오 오늘 급락 나왔거든요.
얘기 안 할게요.
리가켄바이오 알테오젠 보로노이 시장에서 한 바이오 한다는 분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종목이 이 세 종목 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진짜 많이 살 거예요 .
왜냐하면 제가 알고 있기로 올 몰빵일 겁니다.
바이오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몰빵 이에요.
확신이 어지간히 있어서는 그렇죠.
그런데 오늘 흔들리시더라고요.
제 느낌상.
한두 번이 제 고객도 없겠습니까 나의 판단이 틀린 것인가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가타부터 말씀을 못 드리 겠어요.
그런데 결론은 뭡니까 이평선으로 이탈한 건 맞아요.
그건 맞아요.
주세이탈.
그러면 여기서는 어떤 과정이 필요 합니까 빨리 들어올려놔야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틀안에.
그렇죠.
왜냐하면 이틀안에 못 오른다는 것은 60일선까지 추세가 깨진다는
얘기니까.
조금만 빠지면 60일선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한 5-6% 더 빠지면 60일선이면 일반적으로 60일선까지
가면 추세상실입니다.
주도주가 60일선까지 갔다 그러면 일단 주도주 위치를 벗어난 거예요
.
물론 저도 오르길 바랍니다.
코딱 좋아야 될 거 아닙니까 저도 바라면 바라는데 팩트만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요.
그래서 아까 이런 루머가 있었다 는 것도 확인되지 않지만 있었다고
하는데 이런 거죠 팩트는 알태우 진 기준으로 정말로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12월부터는 대주주 양도세 이슈가 나올 거예요.
왜냐하면 많이 벌었기 때문에 이체준지 가지고 누가 대주주 양도세
합니까.
본 게 있어야지 대주주가 되지 올해 본 건 바이오 쪽에서 본 사람들
밖에 없으니까.
맞아요.
그래서 그 이슈가 12월에 나올 건 큽니다.
그럼 아마도 그 미리 나오는 물량 들이 왜냐하면 지금은 매수가 별로
없어요.
바이오 쪽에서도.
사실부는 다 산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만 남은 돈으로 추매 하는 거죠 빠질 때마다.
그러니까 대주주법 하시는 분이 한 번 나 지금 저거 했다.
뭉탱이로 날려버리면 그거 무슨 일이야.
루머가 더 나온 거죠.
같이 이제 또 막 따라붙게 되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그런 구간에 들어선 건 같다.
바이오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서로 눈치 보면서 먼저 팔려고.
일단은 그런 구간까지 들어갔어요 .
그래서 뭔가 라이센스 아웃이 나와 가지고 빨리 좀 올랐으면 좋겠
어요.
하고 시장을 좀 살렸으면 좋겠 어요.
그렇지만 이거는 제가 보는 각도 에서 맞다.
여기까지 같이 좀 섹터별로 말씀드리 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이제 내일은 뭐 체크 해야 될까요
내일은 엔비디아 기다려야죠.
엔비디아 내일인가요
내일 모레죠.
모레잖아.
모레 새벽인데 저기 내일 그러니까 오늘 밤에 엔비디아 어떻게 움직
있는지 중요할 거고.
아 주가의 방향.
네.
중요할 거고.
그러면은 it 쪽으로 오늘처럼 어제 최근에 미국 it 쪽이 좋지 않으니까
뭔가 미국에서 엔비디아 기대감 때문에 엔비디아 좀 오르게 되면
국내 it도 일부 들어올 가능성은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거 나온 김에 제가 이거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저 어제 제가 굉장히 화가 많이 났는데 어제 장은 오르긴 올랐지만
소부장 보셨죠 소부장 보셨을 텐데 블랙엘 발효 이슈로 소부장을 그렇게
박살내는 게 말이 됩니까
언제는 말이 됐는가.
저는 그런데 아니 블랙엘 발효 이슈 가 언제 이번 처음 이슈입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던지는 거예요 그냥 던지는 거.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가슴 한편 에는 다 불안 심리가 있는 거예요
.
그런데 던진 주체 외인기관이었어요 .
그네들도 단타 치는 거예요.
안 좋은 거 팔고 왜냐하면 물량 은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런데 과연 그 수익이 날 수 있는지 거기 수익 안 날 것 같은데 거기
도.
그렇게 해야 되면은 뭐 테크닉 10% 치 빼고 그랬었잖아요.
내년 가이든스 보세요.
엄청 좋은데 여튼 일단 내일 입장 에서는 엔비디아가 중요할 것 같고
오늘 밤 엔비디아 그리고 내일의 그러니까 내일 모레죠.
저희 목요일날 출근할 때 엔비디아 실적 발표 부분 확인해야 될 것 같
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여태까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 다 베팅
들어왔던 거 기억나시죠 대표님 그러니까 지금 실적 발표가 있고
그 전에 주가 흐름이 좀 빠졌던 곳들 하면은 미리 사놓고 기다리는
패턴 이게 확률적으로 먹혔어요 .
일단 제가 이 패턴 있을 때마다 제가 찐창창히 말씀을 드리긴 했
었어요.
두 번 연속 그러긴 했었거든요.
내일도 될지.
그러면 이거죠.
내일도 만약에 하이닉스 베팅 들어온다 외국인들.
그러면 이건 검은 머리다 생각하시고 엔비디아 잘 나오다 안 나와도 때릴
물량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게 맞을 거야.
그러면 내일 단타치고 말아야 된다는 거죠 일단은.
일단 내일 안 들어오면 할 수 없지만 들어오는 전제에서는 이렇게 전략
을 미리 세우자라는 거고요.
오늘 밤 미국에서 더 중요한 건 국채금입니다.
왜 이렇게 안 떨어집니까 지금 좀 빠지고 있는 것 같긴 하던데
일부 밀리고 있는데 4.2 정도까지 .
그렇지.
추세적으로 확 무너져야 되는데 .
음봉이 한 번 크게 나오는 게 보여야 될 것 같아요.
지금은 깔짝깔짝깔짝 이러고 있잖아요 .
간보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게 좀 밀리면 국내 증시 입장에서도 호재는 맞습니다.
지금요.
아까 바이오 말씀드렸지만 바이오 가 밀리는 원인은 국채금리가 높
기 때문에 일단은 금리나 스탠스가 지연될 것 같다라는 부분이라든지
혹은 주말사이에 나온 트럼프가 보건부 장관을 임명을 했는데 백신
을 그렇게 싫어하는 인물이라든지 그쪽으로 보니 바이오주가 가중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참 황당한 거죠.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솔직히 펀더멘터리 랑 전혀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지금 시장에서 트럼프가 된 다음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립니다.
말도 안 되는 일은 시간이 지나면 말이 되게 바뀝니다.
시장은 그래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뭔가 어떻게 우리 시장에 선순환이 될지 이건
맞아요.
원래 정반합이에요.
어느 정도는 돼요.
우리가 교과서 배웠던 거 마지막에 보면 그 교과서 말이 맞았었잖아요
.
중간에 이론이 실전이 달랐던 거죠 .
그런데 결국은 회귀하는 거는 정상 으로 회귀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일들이 조금은 바뀌게 조금은 우리 시장에서 국내
시장 너무 안 좋다 그러는데 왜 하고 있어.
지금 미국 장난 아니야.
지금 테슬라 안 사고 뭐해.
그런 식의 얘기가 나올 수가 있지만 그러더라도 싸서 샀을 때 내가 수익
이 낫다라든지 이런 정상적인 얘 기가 돌아오는 시기에도 저는 올
거라 봅니다.
그런데 요즘에 보면 어제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 뭔가 미국 증시가 빠져도
우리나라 증시는 나름 또 괜찮아요 .
물론 삼성전자 영향도 있겠지만 .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비관 이 팽배한 구간에서는 아까 그랬
잖아요.
어제 hlb가 불어서 나면 코스닥을 견인할 줄은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
하지 못했었던 썸띵이 나와서 견인 을 해버려요 시장을.
지금 트럼프 시기이기 때문에 국채 금이 왜 떨어질까 안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 떨어질까 생각할 수도 있죠.
왜냐하면 계속 그렇게 세게 지르고 있는데.
그러다가 트럼프가 갑작스럽게 생각해보니까 이거는 이런 식으로
가야 될 것 같다라든지 그런 하나의 단초 자체가 굉장히 급격하게 작용
할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조금은 기대라기보다는 어쨌든 지금 싼 구간이면 싼 구간
에서는 뭡니까 인내가 약이거든요 .
그러니까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금 주가의 등락폭 오늘 결국은
시장에서 확 난리가 나는데 코스피 2포인트 풀어 쓴 거예요 그냥.
그렇죠 결국은 그냥 삼성저자 어쩌고 저쩌고 하이니스 어쩌고 저쩌고
막 말은 많은데 코스피 2포인트 끝 이거잖아요.
참 그래.
그런데 요즘 보니까 변동성 폭이 자꾸 줄어드는 느낌이 들던데
맞아요.
이게 이런 구간에서 정말로 일어나는 현상들이에요.
막상 장중에는 내 마음을 들었다 나 들었다 하다가 끝나고 보면
괜찮아요.
그렇죠.
장 시작했을 때 2차 전진주들 보면 3% 4% 막 빠지다가 결국 1% 때 이렇게
마무리가 되니까.
그게 정상적으로 살살살살 움직이 거든요.
그래서 저도 어제도 놀랐고 오늘도 오후에 2시까지는 짜증 엄청 나더라고요
.
이거 코스피 이렇게 빼야 돼 그런데 돌리더라고요.
우리 박 부장이 짜증이 정말 크게 나서 그랬을 때가 바닥인데
그렇죠.
코피 터집니다.
그렇죠.
코피 나오면.
저기 옆자리에서 잠깐 코 좀 건드려 줘요.
예전에 뭐 전문가는요.
저 때린다고 장갑 갖고 온 적도 있고 코 파준다고 코피 좀 제발 나라고
.
그래.
코피 나면 연락 좀 해줘요.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영실 대표가 가끔 연락 와서 그래요 저한테.
형님 코피 나셨습니까 그럼 제 전화 끊어버립니다.
인간지표.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지금 참 여러 가지로 눈치보기 장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지금 시점에서 주목 해야 되는 종목들 한번 좀 분석
을 해 주시죠.
아직까지는 당일 매매 논리가 맞는 거니까 일단 감안해서 들어주시
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까지 패턴상 반도체가 미리 배팅이 들어온
다면 소부장 쪽이 한 번씩 들어올 가능성이 크니까 갑자기 뜬다고
하더라도 이거 웬일이야 진짜 내가 모르는 무슨 일이 생긴 거야라고
생각하시지 말기를 일단 미리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요.
바이오가 차트가 깨긴 깼지만 여기서 만약에 빨간불이 한 번 들어오면
바이오 팬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바이오가 두두두두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일종의 시나리오 하나로 가다둘 필요가 있다는 두
번째 아이디어.
세 번째는 말씀 안 드리긴 했는데 대한고래 쪽이 심상치 않아요.
대한고래가 좋아지면 갑자기 홍익 호가 닉네임이 홍익에서 포경으로
바뀌더라고.
그렇죠.
그런데 오늘 가스공사도 좋았고 물론 가스공사 지난 지 실적도 잘
나왔어요.
1회성 이벤트긴 하지만 일단 기술 적으로 왜냐하면 시추가 멀지 않았
지 않습니까 11월 말에 세부안 결정한다고
하잖아요.
세부안 결정하고 12월 10일 부산 에서 출발하게 하고 12월 15일에서
20일까지 첫 시축 간다고 하는데 로드맵이 굉장히 가팔러 왔어요.
가까이 왔어요.
그러니까 한 번 정도는 매매 플레이 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기술적으로 잡히긴 잡히 더라고요.
저항선을 거래량으로 뚫고 올라가 서 버렸네.
잡혔기 때문에 이 정도 뭉쳐있는 입장에서는 뭐 하나 건드리면 한번
쏴요.
그러니까 혹은 건드리고 위에 올라올 때 하시지 말고 살짝 밀릴 때 다시
한번 들어오느냐 이런 거 보실 거 그리고 우리가 블룸에너지라고
sfc 아시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쪽 대항거래 테마에 속한 종목이랑
sfc랑 비슷해요 종목들이 한두 개 한선 엔지니어링이라든지 sk이터닉스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 놈이 그 놈들이에요.
그러니까 약간 복합적으로 겹쳐요 .
그렇죠.
대중들이 바로 나오잖아요.
그러면 뭐가 좋을지 모르는데 복합적으로 겹친 거는 실정을 열어봤거든
요.
그렇게 나쁜 편도 아니더라고요 .
물론 저평가 이런 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래도 적당히 성장하고 있는 상태이긴 하다라는 거거든요
.
그러니까 이런 쪽도 일종의 매매 타점으로 나올 만하다라는 걸로
좀.
그런데 이 세 섹터가 뭔가 밸류가 있는 섹터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지금과 결국은 모멘텀이지.
맞아요.
결국은 지금은 밸류로서 우리가 좀 기다리기에는 조금은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을 봤을 때 지금은 좀 싸다 이런 거.
온 김에 이천은 제 생각 말씀드리자면 그 전에 그 두 번째 시나리오 예를
들어서 바이오가 다시 살아나는가 수급이 쏠리고 살아나는 추세가
다시 회복되는 케이스 거기 우리가 주목하자라는 이야기인데 반대로
진짜 61선까지 무너져도 깨질 수도 있잖아요.
이럴 때 대신 또 올라올 수 있는 섹터가 어딜 것이냐 생각을.
그러면 오늘 센 것들 가죠.
그렇다면 오늘 센 것.
조선주라든지 엔터주 쪽.
결국 실적.
실적이요.
결국은.
이렇게 됩니다.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이쪽은 모멘텀이 풍부한 섹터 사실은 주도주의 순서
상 바이오가 지금 주도주 전에 마지막 주도주였잖아요.
그 다음에 올라온 게 조선 엔터 순 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순서대로 봤을 때 엔터 조선이 살아있을 확률이 높
습니다.
여긴 마지막이죠.
좀 더 전에 됐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더 간다 저는 더 갈 수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1월 달에 제이피무와 에스티케 컴포넌트로 있다라든지
해서 모멘텀이 있는 부분인데 좀 안타까운 게 올해 오른 게 바이오
밖에 없으니까 소위 물량 부담이 있는 걸 감안했을 때 정말로 강한
상방배팅이 들어올 수 있는 것들이 뭐가 될 수 있을까 강한 상방배팅
은 안 들어올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물량 나오는 걸 아니까 그렇죠 그래서 일부 반등이 나오는
시나리오까지는 일단 동의 근데 빠지면 신규 매수자는 어떻습니까
안 건드리면 됩니다.
안 건드리면 돼요.
다 빨개지고 했을 때 그중에서 아까 세 종목 말씀드렸잖아요.
시장에서 가장 팬들이 많은 종목 이에요.
알테오젠 아까 뭐 말씀드렸죠 리각캔 이런 식으로 오로노 이런
식으로.
팬이 많은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팬이 많은 종목은 올라갈 때 빨리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빨갈때 빨리 사거든요 .
지금 시장에서 올해 매매 타점이 바뀐 게 뭐냐면 저는 다 떠드는
거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왜냐하면 다 떠들면 좀 흘렀어요 .
근데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다 떠들어서 가더라고요.
주식하시는 분들이 떠드는 분밖에 없는 거예요.
약간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을 해 가지고 내가 공부했던 것들이 조용히
가길 원하는 거거든 저는.
여태까지 그렇게 해왔었고 소외된 건 안 가니까 그래서 수급이 절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중입니다.
알겠습니다.
뭐 못한 얘기 있어요 지금 그나마 대형주단에서 차트가 우상향 가는
쪽이 항공주.
대한항공 쪽.
물론 합형기대감이라든지 실적도 이게 지금 4분기 때 아시죠 항공
화물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프라이데이 이런 소비 시즌이 돌아오고 있으니까 중국도
돌아오고 있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거는 뭐라 그럴까요 뭔가 언이
막 붙을 모멘텀은 아니긴 하거든요 .
그러니까 계절적으로 계속 있어왔던 모멘텀이긴 한 거예요.
그래서 고민 한번 해보시자고요 .
그래서 사실 차트까지 좋은 건 항공주 까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