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가 모두 망해버렸다" 매출 폭등 임박한 '이 주식' 순식간에 날아 오른다 (이성웅 이사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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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자가 모두 망해버렸다" 매출 폭등 임박한 '이 주식' 순식간에 날아 오른다 (이성웅 이사 / 3부)
✔ 본 영상은 10월 2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방산주 섹터 흐름과 향후 수출 전망 및 주가 예측
02:25 전력기기와 화장품 상황
05:01 조선업 탑픽 '이 주식'이다
07:04 매출 50% 상승 예상되는 주목하는 '이 기업'
13:01 배당주 주목할 기업
14:36 원전주 흐름과 향후 예상
16:24 현금 분산 투자 방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천백만 - https://youtu.be/EpXbCuJzptU
📌 정재호 - https://youtu.be/ufmIWlm0DpI
#주식 #snt다이내믹스 #넥스틸 #삼성전자 #조선주 #방산 #방산주 #k방산 #이성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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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 전력기기 화장품 앞으로 좋은 흐름 어떻게 보시고 그 중에 제일 쎌 거라고 예상되는 거 또는 제일 약할 거라고 예상되는 거랑
그 가까이 섹터 섹터당 이사님 관심주 설명 부탁드릴게요.
우리가 방산주는 원래는 국방비 정도 국방비 지출 증가만큼 실적이 더해지다 보니까
이익 대비해서 시가 총액을 도출하는 멀티플이 높지 않았어요. 10배 이하로 거래되고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국방비 증가만큼 만드니까 근데 변수가 된 게 유럽 쪽에 수주가 나오기 시작을 했었죠.
폴란드 쪽 수주 나오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방산 같은 경우도 수출이 확장이 되는구나 라는 인식으로
멀티플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수주 잔고를 보기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나서 최근에 와서는 유럽의 일부 중동국가
일부 중동국가로 실적이 느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매출 증가가 나타나겠죠.
수주 잔고도 늘고요. 그게 LIG 넥슨이라는 기업입니다. 주가도 연일 신고가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인데
매출 볼륨 증가 요인의 발생이에요. 그 다음에 보통 수주 인식 같은 경우는 각 기업에 따라서 다르게 발생을 하긴 하지만
유럽의 중동국가로 수주가 확장된다는 점에서 LIG 넥슨 같은 경우는 대표적으로 주가 같은 경우도 긍정적이고
추세를 이어가고 있기에 지금은 여전히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에서 방산업의 변수가 될 수 있는 건 만약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된다고 하면
그때 공약 중에 하나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의 봉합이잖아요. 그때는 재건 같은 경우에 주가가 긍정으로 흘러가면서
방산주는 좀 쉴 수 있겠죠. 그 주가가 빠질 수 있는데 그때 기점을 활용해서 지금 접근을 못했다고 하면
접근이 가능함을 열고 보려고 합니다. 전력기기하고 화장품 쪽은 어떤 거예요?
전력기기 같은 경우는 지금 HD 1대1 일렉트릭 같은 경우를 보는 상황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라고 하면
3분기 실적의 영향은 이와 함께 물류비시, 환율 이런 수출주에서 같이 해당하는 부분에 따라 주가가 좀 쉬었는데요.
또 경고 딱지가 붙기도 했다 보니까 지금 쉬고 있는데 3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소폭, 하외 또는 비슷한 수준이 나오지만
실적과 연결되는 수준은 아직 이상이 없어요. 선별수주 받고 매출에 대한 부분 볼륨도 이상이 없다 보니까
HD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를 변압기 쪽 전력기기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전선주들이 지금 좀 빠져 있어요.
LS 일렉이라든지 LS 같은 경우도 빠져 있다 보니까 3분기 실적을 확인하는 단계에서는 접근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화장품주 같은 경우는 실리콘2 같은 경우죠. 대표주인데 이쪽도 비용 이슈죠.
비용 이슈와 관련해서 물류비라든지 환율 이걸 안고 3분기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보니까
주가는 4만원대 정도를 왔다 갔다 하는데 4만원대 이하 정도에서는 가격 메리트도 있다 보니
좀 관심을 가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력기기나 화장품이나 방사한 쪽도 다 지금 주가 측면으로 좀 강한 기업들 대장주 위주로 말씀 주셨는데
주가가 좀 그렇게 지금 HD 현대 일렉트릭 보다 더 많이 눌려있는 기업들 아니면
아까 얘기하신 실리콘2 보다는 주가 부담이 좀 덜 부담되는 기업들 중에서 혹시 소개해 줄 만한 기업이 없으신지
거의 1등주를 보는 게 낫고요.
왜냐하면 실적에서 이제 좀 차별화가 될 수 있는 상황들이다 보니까 1등주를 보는 관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화장품 쪽은 한번 이게 소비자층한테 침투가 되면 그때는 실적이 크게 꺾이지 않는 이상은
가격 메리트가 들어왔을 때는 반응을 하거든요.
그래서 실리콘2와 연결해서 볼 수 있는 기업은 VT라는 화장품주가 있어요.
워낙 시장에서 많이 회자되기는 했었죠.
그 상황 안에서도 이 종목 또한 3만 원대 이하 이런 구간에서는 가격 메리트가 발생을 하다 보니까
함께 좀 관심을 가지셔도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선업, 조선업 어떻게 보시고 조선업 토픽은 어떤 종목으로 보고 계세요?
조선업에서는 실적을 크게 고려나 하지 않으셔도 돼요.
조업일수 인해서 주가는 여기에서 실적을 안고 조정이 나오기는 했지만
실적보다는 저는 바라보는 게 이게 어차피 장기 사이클이다 보니까요.
신조선 거가 아예 꺾이지 않거나 또는 투기 발주 성향을 갖고 있는 그리스 선주 발주가 이어진다고 하면
여기에서 주가 같은 경우는 빠지는 것보다는 상승에 좀 무게를 두고요.
최근에 이슈가 됐었던 중국산 후판 관련해서 반덤핑에 대한 결정은 내년 말로 미뤄졌다 보니까요.
이것 또한 좀 충분한 시간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했을 때 고부가 가치선 선박과 함께 기타 선박의 포트폴리오를 다 아우르고 있는 HD한국조선해양 같은 경우를
지금 탑픽임을 말씀을 드리고
가격대로는 한 18만원대 이런 가격대에 왔을 때는 관심을 가져도 된다라는 말씀을 종목을 통해서 드립니다.
그 이사님 보시기에 방산업, 전력기기, 화장품, 조선 중에 그래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일 없는 업종은 어디라고 보시고
반대로 좀 그래도 신고가긴 하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분명히 있다.
밸류에이션 부담 제일 높은 업종, 제일 낮은 업종 어떻게 보시는지.
지금으로써 제일 낮은 건 전력기기 쪽이고요.
상대적으로 좀 부담이 들어올 수 있는 쪽은 화장품 쪽 같은 경우가
주가가 여기에서 신고가 이상으로 특별한 변화 없이 흘러간다고 하면
그때는 또 시장 참여자들이 약간은 좀 주절을 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지금 시장 주도주 아닌 업종 중에 엄청 많잖아요.
살짝 엔터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네이버 카카오 같은 플랫폼도 있을 수 있고
대한항공 같은 주식도 최근에 좀 올라오는 모습을 좀 보이고
이사님이 주도주 아닌 업종 중에 좀 이런 기업들은 꼭 공부해봐라.
그 한 두 개 정도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거 왜 지난주에 S&T 다이내믹스 국산화 관련돼서
크게 주가가 빠지진 않고 있는데 변동성이 크진 않은 것 같아서
그것도 S&T 다이내믹스도 좀 업데이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신고가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방산 쪽에서 보면 주요 부품이라든지 이쪽이 국산화되는 케이스는 흔치 않다 보니까
실적 같은 경우가 전차 부분을 안고는 더 올라갈 수 있죠.
적어도 매출이 지금보다는 30에서 50% 정도는 올라갈 수 있다 보니까
그걸 반영해서 주가는 오른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런 유사한 케이스로 보는 게 이거는 진행돼야 되지만
반도체 장비 쪽에서 테크윙 이런 쪽 같은 경우
검사 장비 국산화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발생된 영업이익은 내년에 한 2000억대 그 이상 2000억대 중반
그렇게 될 수 있다 보니까 살펴보는 거고
국산화 안 되면 그냥 종목은 또 주가는 불편해질 겁니다.
그 파트 하나 보고 그 다음에 엔터 중에 여전히 하이브 같은 경우가
위버스 플랫폼의 수익화가 4분기에 예정대로 되고
그 다음에 내년에 비틀스 완전체 컴백을 하면
각각 추가된 영업이익이 한 1000억 3000억 이렇게 되다 보니
다시금 시가총액 10조가 기본으로 베이스가 될 수 있는 당위성이 생기게 되는 거다 보니까
주가는 또 서서히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동해 프로젝트 관련해서 관관 부분 관련해서
원래는 시추어와 관련된 관관 뒤에 관관 주사업을 하는 게 넥스티일이라는 기업이거든요.
넥스티일이라는 기업인데 그 기업이 동해 프로젝트 관련해서
시추어와 관련된 부분의 관관의 수주를 받았어요.
확정이 되었다 보니까 오늘 현재 촬영 시점으로
18% 정도 상승을 하긴 했는데 가격대로는 9천 원대?
이런 때에서는 부담 없이 살펴볼 수 있기에
그 다음에 거기에 더해져서 지금 미국의 관관 쪽 재고가 쌓여 있어서
우리나라 세아재강이라든지 그런 종목들이 부각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 부분 또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고
미국에서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고 지금 유리한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고 하면
화석에너지 쪽에게도 유리하죠.
그렇다 보니까 역시 지금 쌓여있는 재고의 해소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여서
넥스티일 이런 기업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래량이 없다가 대량 거래량이 실리는 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건가요?
대량 거래가 어찌 보면 주말에 주말간에 재료가 뉴스화가 됐어요.
포항 동해 프로젝트에서 관관과 관련해서 입찰에 대해서 선정이 되었다 보니까
그 부분을 안고 의미 있는 반등이 나타났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신규 종목 중에서는 넥스티일 한번 공부해보라고 관심주가 말씀하셨고
S&T 다이내믹스는 방산 부품 국산화 수혜주로 계속 굳건한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줄 거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기술적 분석 소위 말하는 차트적으로 정배열, 골든크로스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차트나 추세가 좋은 종목도 추세가 살아있는 기업들 중에
이사님만 보고 계시는 기업들 있으면 한 두세 개 정도 소개 부탁드릴게요.
추세에 살아있는 쪽은 대부분 신고가 돌파하는 종목들이 많아요.
LIG 넥스원 같은 경우가 대표적으로 신고가를 형성하는 상황에서
어차피 추세가 안 밀리고 흘러가다 보니까 좀 다른 상황을 알 수 있고요.
그다음에 바닥에서 턴을 하는 종목 중에서 대량 거래가 수반된 종목이 있어요.
그런 종목은 좀 모니터링하면서 보는데
한미사이언스 같은 경우가 최근 몇 달간 중에서 큰 거래가 터졌다 보니까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한미사이언스는 어떤 이슈가 있나요?
특별한 이슈는 최근에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이슈들이 각 기업들에 있다 보니까
여기도 약간 과거에 있었던 분쟁 이슈 같은 경우가 제기되지 않을까
그런 가능성을 좀 안고 흘러가는 것 같아요.
주가가 먼저 선행적으로 반응을 하기 전에
거래 같은 경우가 먼저 흔적을 남기는 때가 있다 보니까
그래서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전자 같은 경우를 모니터링을 얘기 드려요.
이게 왜 그렇냐라고 하면
주가가 이제는 덜 빠지거든요.
덜 빠지면서 돌아설 때
주간 기준으로나 어떤 거래를 수반하는지 체크를 해놓으시면
바닥 부근에서 나타나는 거래
그런 거를 관찰하실 수가 있을 거거든요.
그거를 보통 한 4개월 평균에서 거래가 대량으로 터질 때를 본다든지
그런 걸 체크를 해보시면 될 거고
전자는 모니터링 대상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배당주 사실은 KTNG도 굉장히 주가 흐름 좋았고
은행주 주가 좋았잖아요.
배당주 관점으로 볼만한 기업들 있으면 두세 개 소개 부탁드릴게요.
지금 대표적으로 현대차 EUB를 살펴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번에 인베스터데이에서 얘기를 한 게
현대차 우선주와 본주의 차등 배당 가능성도 비췄어요.
그러면 우선주에게 더욱 유리해지는 상황이고
현대차와 현대차 그룹의 채권 수익률 대비해서
현대차 우선주의 금리 같은 경우가 더 유리한 상황이다 보니까
우선주의 소각 가능성까지 있어 보여요.
그렇다 보니 사무비보다 우선주보다 배당 성향이 높은 현대차 EUB 같은 경우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드리고
짚어주신 종목 또 저도 관심 있는 게 KTNG입니다.
KTNG 같은 경우가 본업에 대한 실적이 나오는 상황 안에서
역대급 밸류업을 진행을 합니다.
주주 친환 정책을 단행을 하다 보니까
일회성이 아니라 공표를 한 게 지속 가능성으로 공표를 한 상황이다 보니까
KTNG 같은 경우도 지금 시기가 가을이다 보니까
배당주에 관심을 가질 시기라서 같은 모니터링 대상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원전에 대해서 긍정적인 관점을 주셨잖아요.
너무 잘 알고 있는데 드디어 원전주가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이사님 두산앤너빌리티하고 BHI의 흐름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로 보세요?
두산앤너빌리티는 이사회 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와서
여기에서 오늘은 두산 로보틱스를 3.1주 배당을 해준다는 걸
4주로 늘려서 해준다고는 한데
그게 최종적으로 지금 인수합병과 관련된 부분이 명확히 마무리가 돼야지
방향을 정할 것으로 보이고 두산앤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BHI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원전 쪽은 주가가 좀 무거워요.
확실히 무거운 면이 있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해외쪽 기업 원전주들을
좀 더 무게를 두고 보고 있고요.
호크스토라이제이션?
네 그런 기업들, 오클로, 유스텔파워 이런 쪽
그 다음에 나머지 우리한움이 원재료다 보니까
우리한움이 ETF 이런 쪽까지 관심을 같이 가지고
지금은 살펴보고 있습니다.
주가는 떠 있어서 매수하시기는 힘들 텐데요.
각자 기준에서 가격 조정이 나오면
원전 관련해서는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력기기랑 충분히 같이 갈 수 있는 모멘텀인데
전력기기 간 거에 비하면 원전은 반절도 못 갔잖아요.
앞으로는 굉장히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 거죠?
네. 단기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요.
올해 말 내년 초반 정도까지가 본 게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있으면 4가지 섹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면
어떻게 배분해서 몇 프로의 비중으로 투자를 하시겠습니까?
에너지를 한 70% 정도를 하고요.
에너지를 70%요?
나머지 10%씩이잖아요?
엔터 10%
그 다음에 전력기기 20%
에너지 전력기기와 같은 개념인가요?
지금 여기에 에너지는 어떤, 두산 에너빌리티 말씀하시는 건가요?
국내주 말고 해외 쪽.
해외 쪽에 찾아보시면 해외 쪽 기업 중에
데이터 센터, 원래 리츠라는 회사인데
물류리츠에서 데이터 센터 리츠로 사업을 확장한 기업이 있어요.
그런 기업도 한번 같이 찾으셔서 보시면
우리가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주식을 못 샀다고 하면
그런 간접적인 형태로도 사면 리츠 배당도 같이 수치가 되다 보니까
그것도 한번 같이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에너지 기업 70%라는 것은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에너지 기업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대부분 소형 모듈원전 쪽으로 모였습니다.
SMR 쪽, 역시 원전이네요.
원전의 집중 투자를 말씀해주셨네요.
마지막으로 웅달책방 구독자 분들한테
금투세 불확실성도 아직도 해결이 안 됐고
시장이 생각보다 탄력적으로 못 움직이고 있는데
주식 투자로 좀 어려움, 그리고 힘들어하시고
심지어 많이 이미 국장 떠나서 해외장으로 자꾸 다 넘어가려고 하시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투자에 대해서 올해만큼 어려운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게 불확실성이 아무래도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게 있다 보니까
이게 빨리 해소되었으면 좋겠고요.
특정 업종에 대해서 이렇게 계속 업데이트 해주시는 대표님 같은 분도 계시고 하다 보니까
저도 이제 제 나름의 인사이트를 가지고 하나라도 더 도움이 되도록
언제나 지금처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성웅 이사님하고 다양한 섹터에 대해서 인사이트 나눠봤고요.
다음 달에는 또 더 다양한 종목이랑 더 다양한 산업으로 이사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