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일도 제대로 못 하면서 주식, 코인을 해? 태도가 중요합니다 _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북플레이 | 1억 | 모읍시다 | 교양 | 돈 | 주식 |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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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딱 1억만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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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 김경필
돈으로 혼쭐내는 남자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는 빼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강연으로 널리 알려진 인기 강사다. 경제 무개념과 과소비가 판치는 세상에 맞서 슬기로운 소비 생활을 하려는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국민 경제 멘토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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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짜 부자를 어떤 사람들이냐?
50억? 100억?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금액의 절대액보다도 자본소득으로 계속 생활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한 부자가 아니겠느냐라는 생각을 하죠.
우리가 보통 흔히 돈을 모을 때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
1억 만들기, 1억 모으기다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방송대 지식플러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송과 유튜브에서 머니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경필 멘토입니다.
우리가 보통 흔히 돈을 모을 때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
1억 만들기, 1억 모으기다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리가 보통 지구 주위에 인공위성이 공전을 하지 않습니까?
이 공전이라는 걸 보면 상당히 좀 신기한 것이
특별한 에너지를 공급하지 않더라도
좀 오토매틱으로 계속해서 도는 걸 알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뭐하고 많이 닮아있냐면
자본소득과 닮아있습니다.
우리가 진짜 부자를 어떤 사람들이냐?
얼마 이상 있어야 부자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금액의 절대액보다도 그 사람이 근로소득을 취하지 않더라도
자본소득으로 계속 생활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한 부자가 아니겠느냐라는 생각을 하죠.
1억 모으기가 왜 이렇게 중요하냐?
제가 좀 전에 인공위성이 지구주의를 공전을 한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
누리호 발사 3차 성공의 중계방송을 보면서
아주 인상 깊었던 게
중계해 주시는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발사가 성공하려면 초반의 속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초반 속도가 뭐냐?
발사하고 100초 이내에 음속을 돌파해야 된다.
초반에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야
결국은 대기권 바깥에 1000km 상공에
정확하게 올려놓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는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많은 분들이
첫 번째, 많은 분들이 이제 제트크를 어떻게 하면 잘할까?
이런 걸 생각을 하는데
그 첫 걸음이 바로 우리가 누리호 발사 3차의 발사에서 보듯이
100초 이내에 초기 음속 돌파를 해야 된다라는 게
우리 입장에서 보면
1억이라고 하는 자본을 7년 이내에 모을 수 있느냐?
이게 저는 관건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나는 20대, 30대가 아니기 때문에
뭐 그렇게 4년, 5년, 6년 안에
1억을 모을 수 있는 여유가 없다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게 꼭 20대, 30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내가 최소한 1억 정도를 모을 수 있는 애티튜드
그런 태도를 갖고 있어야
우리는 제트크라고 하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금 누리호 발사 3차와 빗대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
언젠가 자본소득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1억부터 모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딱 1억만 모읍시다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은 분들이
그럼 딱 1억만 모으면 모든 게 끝나는 거냐?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말 딱 1억만 모으면 끝날 수 있다.
이게 왜 그러느냐?
1억만 모읍시다라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이런 이야기 하세요.
나 1억 있는데?
나 1억 있는데?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1억이 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여러분 손으로
1억을 모을 수 있는 정도의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 번 서점을 갔더니
20년 전에 굉장히 히트친
아마 여러분들도 보셨을 것 같아요.
아침형인간이라는 책이 나온 지가 20년이 넘어가지고
또 새롭게 조명을 봤더라고요.
아침형인간이라는 책 읽어보신 분들 많이 있으시겠지만
이게 무슨 책입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성공한답니까?
그게 아니죠.
성공한 사람을 만나보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라.
결국 그 책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만 하면 성공한다는 뜻이 아니라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 정도의 삶의 태도를 유지해야 된다.
그 이야기를 하는 거죠.
딱 1억만 모읍시다.
딱 1억 모으면 무조건 끝납니까?
딱 1억만 모을 수 있을 정도의 태도를 유지하는 사람은
절대 경제적으로 실패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드리고 싶은 거죠.
사회는 여러 가지로 계층을 나누지만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보통은 부유층, 중산층, 서민층으로 나누게 됩니다.
부유층은 우리는 보통 얼마 이상이 있어야 부유층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좀 전에 말씀드렸죠?
자본소득이 발생을 하면
자본소득만으로도 계속해서 생활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부자다.
그러면 중산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중산층은 근로소득 외에 약간의 자본소득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서민층은 뭘까요?
서민층은 바로 근로소득에만 의존하고 있는가.
여러분이 만약에 근로소득에만 의존하고 있다면
아직은 서민층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서민층은 워킹클래스라고 얘기하거든요.
워킹클래스.
말 그대로 내 생계가 오로지 근로소득에만 의존한다면
아직은 서민층인 거죠.
그러면 우리가 중산층, 부유층으로 나가는데
첫 번째 허들이 뭐다?
바로 1억 모으기가 되겠다라는 이야기죠.
여러분 이것조차도 해내지 못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재테크를 신경을 쓰신다면
그 재테크는 여러분을 그 어디로도 인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최근에 미국 대선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상초 예상과는 좀 다르게
트럼프 후보가 미국의 47대 대통령이 됐죠.
많은 분들이 상당히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출구선호도 조사에서는
해리스 후보가 5% 이상 앞섰고요.
그러다 보니까 경합주 7곳에서 상당히 박빙의 승부가 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까
말 그대로 트럼프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것은 왜 이렇게 처음에 예측과 빗나가게 된 걸까?
한번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미국 국민들조차 트럼프를 뽑는 거에 대해서
사실 그렇게 마음으로는 수긍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출구조사할 때는 그렇게 대답을 안 했는데
트럼프를 찍었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사실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를 펼치는 트럼프.
결국 미국이 그만큼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뜻입니다.
미국이 해야 될 세계적인 역할이라든지
그다음에 미국이 갖는 어떤 특수성, 환경문제, 인권문제
이런 어떤 문제보다도
일단은 지금 먹고 사는 문제가 급하다.
미국 국민들은 그래서 트럼프 후보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제가 1억만 모읍시다 라고 이야기하는 내용과
트럼프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데
돈에 대해서 재테크라고 하는 걸 시작하기 전에
첫 번째로 여러분들이 가져야 될 태도가
최소한 내 손으로 1억을 모을 수 있는 정도의 태도가 돼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트럼프 후보가 되면서 자산시장은 말 그대로
정말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에 미국 주식이라든지 비트코인이라든지
소위 말하는 성장의 기대감으로 올라갔던 수많은 자산들이
이제 당분간 더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말 그대로 물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됨으로써
반사적으로 좀 불이익을 보는 산업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예를 들면 비트코인에 대해서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는 발언이라든지
특정 산업에 대한 자국 보호에 대한 태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비추어 봤을 때
미국 주식에 대한 어떤 관심은 그 전보다 더 훨씬 높아지게 되고
그런 것들이 굉장히 지금 주가가 오버슈팅돼 있다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더 갈 거다 더 갈 거다라고 하는 이런 굉장히 투기적 성향의 사람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감히 주식시장을 떠날 준비를 하셔라.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건대 주식시장이 지금보다 더 과열될 가능성이 있고
어떻게 보면 자산시장이 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그 변동성을 보고 지금이라도 이렇게 오른 시장이지만
더 갈 거라고 생각하고 뛰어든 분 있겠죠.
그러나 여러분 재테크라고 하는 것은
지금과 같이 자산시장의 혼란이 커지고 변동성이 커진 상황 속에서는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
재테크라는 말이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말이거든요.
재테크 그게 뭡니까
재자는 재물재자고요.
테크는 말 그대로 테크닉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테크라고 하는 말이 쉽게 설명을 하자면 이런 거예요.
한마디로 시간 안 쓰고 땀 안 흘리고 노력 안 하고 결과를 바꾸는 것
그게 바로 재테크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자녀가 있으시다면
시간 안 쓰고 노력 안 하고 땀 안 흘리고
결과를 바꿀 수 있는 그 기술을 가르치시겠습니까.
저 같으면 안 가르칩니다.
만약에 여러분 땀 안 흘리고 노력 안 하고
시간 안 쓰고 결과를 바꿀 수 있는 그 기술이
있지도 않겠지만 만약에 있다면
저는 그거를 자녀에게 가르치지 않을 겁니다.
만약에 그걸 가르쳐서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거 있죠.
처음에 딱 들어갔는데 그 기술을 활용해서
상당히 돈을 벌었다.
그러면 그 자녀의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그 자녀의 인생은 힘들어지는 거죠.
우리가 과거에 코인에 투자했다 실패한 젊은이들을 많이 봤는데
코인에 투자를 하고 대박이 난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흔히 신이 버린 사람이다 라고 얘기하거든요.
왜냐하면 그의 인생은 그때부터 코인에 빠지게 되고
자기 일은 뒷전이 되고
자기 일의 성장은 멀리하면서 코인에 매달리게 됩니다.
그런데 처음에 누구 이야기를 듣고 코인을 치려고 그랬는데
아주 쫄딱 망한 케이스 그런 케이스들이 있거든요.
다시는 코인을 쳐다도 안 보는
바로 신이 구한 사람들이죠.
결국 내 마음속에 이렇게 스페클레이티브한 생각이 커진다.
투기적 성향으로 가득 차게 되는 것은
결국 재테크를 시작하는 2030 또는 4050
은퇴를 앞둔 6070도 마찬가지겠지만
마음속에 엄청난 투기적 성향이 불러
이렇게 일어나게 되는 이유는 뭐냐.
제때 저축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내가 내 소득에 걸맞는 저축을 해서 자본을 쌓는 사람은
절대로 이렇게 투기적인 성향이 강해지지 않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재테크를 이야기하러 나온 게 아닙니다.
재테크를 거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2030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재테크를 거부할 용기가 있어야 된다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제가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땀 안 흘리고 노력 안 하고
시간 안 쓰고 결과를 바꾸려고 하는 이 세상에 대항해서
나는 땀 흘리고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해서
한 걸음 한 걸음 가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딱 1억만 모읍시다 라는 책을 내고
이 책에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려는 것은
돈을 모으는 방법이라기보다는
사실은 돈을 대하는 태도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고요.
그 태도를 갖게 되면 나중에 저절로 투자도 잘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지금과 같이 혼란기에 접어든 자산시장
우리가 고속도로를 가다 보면
막 차가 한 8차선 10차선 이 엄청나게 넓은 도로에
꽉 막혀가지고 안 나가는 경우가 있죠.
우리가 명절 때 많이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어떤 생각을 하냐면
나만 좀 빨리 갈 수 있는 그런 방법 없을까?
뭐 이런 상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그런 길이 과연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재테크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들이
코로나 이후에 재테크 근무가 끝나고 나서
고민을 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대부분의 직원들이 과거에 비해서 근무 강도가 많이 떨어진다.
왜 그런가 봤더니 100%는 당연히 아니겠지만
상당히 많은 젊은 직장인들이 새벽 3시에 일어납니다.
왜 3시에 일어날까요?
여러분 상상하신 대로 미국 주식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미국 주식도 안 하는데 새벽 3시에 일어나요.
왜 일어나느냐 봤더니 유럽 축구를 보느라고
그렇게 피곤한 몸으로 출근합니다.
9시 되면 또 코스피가 시작되죠.
최근에 미국 주식에 비해서 우리나라 주식이 상당히 인기가 없지만
그래도 가격이 굉장히 싸기 때문에
미워도 다시 한 번 그 주식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루 종일 모바일을 들여다보면서
주식에 신경을 쓰죠.
그리고 3시 반 장이 끝나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쏟아지는 뉴스를 보고
오늘 밤 시작되는 미국 주식의 전망의 뉴스를 봅니다.
그리고 또 새벽 3시에 눈이 뜨여지는 거죠.
여러분 지금 젊은이들이 또는 젊은이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시장에 매달리고 있고
이제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게 되면
비트코인에 대한 우호적 발언들이 있었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24시간 장이 열립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지금 거의 미쳐가고 있다.
제가 봤을 때는
한 5억 정도를 주식시장에 투자를 했다.
저 같아도 5억이면 저는 3시에 일어날 겁니다.
일어나는 게 맞죠.
근데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100%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투자한 금액이 500, 1,000, 1,500, 2,000
이 정도입니다.
500, 1,000, 1,500을 주식시장에 넣어놓고
매일같이, 매일같이는 아니라 하더라도
그런 생활을 한다면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서 성장이 있을 것이냐
저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여러분 정말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 주변에 지금 여러분 귀에 속삭이고 있는
예를 들면
뭐 이런 이야기들을 들려주시면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공포로 몰아넣는 친구들이 있죠.
그런 친구들은 지금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걸까요?
그분들은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날로 먹으려고 하는 거다.
한마디로 땀 안 흘리고 노력 안 하고
시간 안 쓰고 결과를 바꾸는 일에
몰입하고 있는 거다.
만약 여러분들이 제 이야기를 듣지 않고
그래도 요즘 이게 대세라는데
이게 대세라는데 하고
여러분들이 쫓아간다면
물론 여러분 약간의 금전적 수익을 얻을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이상 엄청난 것을 잃을 대가를 하셔야 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세계의 5대 부자 있죠.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레디 앨리슨, 워렌 버핏.
이 5명의 부자들 중에
혹시 주식을 재택으로 해서 부자된 사람이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워렌 버핏이
주식을 재택으로 해서 성공한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버크셔 해쏘웨이라는 회사가
성장해서 부자가 된 겁니다.
이 5명 어느 누구도
재택으로 주식을 한 사람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자기가 하는 일이 성장을 해서
그래서 부자가 된 거죠.
물론 부자들을 보면 재택도 성공했습니다.
가서 만나보면 어? 재택도 잘했네?
부자는 재택도 잘한 것이지
재택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뜻은 아니다.
한마디로 자기 일이 성장을 해야 부자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하는 일이
보잘 것 없고 하찮고 일반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서
내 일은 성장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세상에 아무리 보잘 것 없고
일반적이고 평범한 일이라 하더라도
그 일을 남들과 다르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그냥 주어진 일만 하기 때문에
내 일에서 특별히 발전이나 성장이 없어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청주의 모 공무원은
남들과 다른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평범하고
일반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일을 하는 사람들 중에
여러분이 연봉 1등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하는 일이 성장 발전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경제적 안정을 이룰 수 있다.
여러분이 산 주식 종목이 올라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단연코 없습니다.
주식 시장이 당분간 좋다는 얘기도 있고
그동안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주식을 통해서 돈을 번 사람이 있지 않을까?
물론 있겠죠.
물론 있죠.
그러나 문제는 뭐냐?
그 사람들은 그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었지만
그 돈을 지켜서 부자가 되지는 못합니다.
저는 이건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