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마력 EV9 GT 실물 리뷰... 쪼금 아쉽다 // EV9 GT, 기아, KIA, EV, EV9, LA모터쇼

mediaAUTO 미디어오토
6 팔로워
2024. 11. 22.
지금 LA 모터쇼 현장이고요.
기아 부스에서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 EV9GT입니다.
저는 EV6GT를 타고 있잖아요.
EV6GT의 신형 모델은 아직 안 나왔어요.
EV6의 부음 변경까지만 나와 있는 상태고
미국에서 이번에 EV6의 부음 변경 모델
그리고 스포티지의 부음 변경 모델이
미국 최초로 이제 출시가 됐고
우리나라는 이미 출시가 돼서
길에도 돌아다니고 있죠.
근데 EV9GT는 세계 최초로
지금 LA 모터쇼 현장에서 출시가 됐습니다.
근데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EV9GT 라인이 있었잖아요.
GT가 아니고 GT라인.
GT라인이랑 디자인은 똑같습니다.
앞범퍼 디자인은 좀 더 과격하게
500마력이 넘는 파워에 맞게
앞모습도 조금 업그레이드가 될 줄 알았는데
여기는 똑같습니다.
여기 지금 저쪽에 GT라인인데
GT라인이랑 디자인은 생긴 건 똑같습니다.
그리고 휠이 좀 새로운 디자인
20인치의 새로운 휠 디자인
그리고 여기 레몬색으로 라임색으로
브레이크가 좀 더 보강된
보강된 브레이크가 들어가 있는 거 외에는
안에가 다른 거예요.
미디어 오토
현대기아의 전기차에
세 종류의 모터가 있습니다.
제일 많이 쓰는 게
가장 많이 쓰는 게
150kW 정도가 되는 모터를
여기저기 차에다가 상당히 많이 쓰고 있고요.
그리고 전륜 모터
후륜 구동 중심의 EGMP 플랫폼에서
뒤에 150kW 정도가 들어가고
앞에 조금 더 센
상윤 구동으로 하면
한 70kW, 100kW가 대체되지 않는
그런 약간 좀 약한 모터가 있고
150kW짜리 모터가 있고
그다음에 200kW가 넘는
270kW 이 정도까지 되는 모터
이렇게 세 종류가 있어요.
대략 이렇게 세 종류
여기서 조금 더 세게 세팅해가지고 쓰거나
좀 더 약하게 세팅해가지고 쓰거나
아니면 여기다 전기에 어떤 기술을 넣어가지고
조금 더 세게 세팅하거나
약하게 세팅하거나
이 정도 차이거든요.
근데 지금 EV9GT는
뒤에 센 모터가 들어가죠.
2만 RPM이 넘게 돌아갈 수 있는
EV6GT나 IONIQ 5N에 들어가 있는
후륜 모터 270kW를 내는
300마력이 넘는
350마력 정도 내는
그런 모터가 여기 이제 들어가 있어요.
2만 RPM이 넘는
거의 전기모터 스펙으로 따지면
전 세계 전기차 중에 거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전기모터라고 얘기를 합니다.
만드는 난이도도 상당히 좀
고난이도로 만든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2만 RPM까지 돌기 때문에
고정밀기술이 들어가 있는
전기모터가 270kW 모터가
여기 뒷바퀴 사이에 들어가 있고요.
앞에는 150kW 정도의 모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합산출력이 500마력이 넘는
EV6GT는 585마력이었잖아요.
근데 그거보다는
사륜구동차의 특징에 맞게
조금 더 등치가 있고
조금 더 무게가 있는
사륜구동차의 특징에 맞게
조금 뒤튜인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585마력이 아니고
500마력대 초반
500마력대 초반을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무게가 좀 더 나가기 때문에
시속 100km까지는
4.3초인가?
정확하지가 않는데
4초가 조금 넘는
그 정도의 파워를 보여준다고 하고요.
뒷바퀴에도 라임색 이런 게 들어가 있고
실내에도 라임색 디테일이
조금 더 들어가 있어요.
여기 보시면 이 시트라든가
운전대에 GT버튼 누르는 거
이런 것들로 조금 라임 색깔로 들어가 있는데
안에 타서 좀 보여드리면
시트가 상당히 멋있죠.
와 시트만 띄워서
제 차에 바꿔놓고 싶을 정도로
시트가 상당히 멋있고
스웨이드로 되어 있고
정말 풀 버킷 시트
진짜 사이버 차에 탄 듯한
미래 차에 탄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데
이런 스티치나 이런 것도
너무 정성스럽게 되어 있고
그리고 이렇게 멋있게 생겼는데
열선도 되고 통풍 시트도 됩니다.
통풍은 안 될 줄 알았어.
너무 시트 멋있게 디자인했고요.
와 시트 탐납니다.
그리고 그 외의 디테일들은
조금 더 여기 스웨이드 같은 거나
뭐 이런 걸로 조금 더 멋을 냈는데
라임색을 너무 절제돼서
쓰지 않았나 생각은 듭니다.
이런 데 이런 라인 같은 거는
라임 색깔 라인으로 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라는
너무 라임색을 아꼈은 듯한
그런 느낌이 들고
그리고 뒤에 시트도
뒤에 시트도 너무 멋있어요.
이거는 당연히 1억이 넘겠죠?
그냥 듀얼모터도
EV9이 최고급 옵션으로 하면
1억이 넘었는데
이거는 500마력이 넘는
커다란 전기차니까
아마 1억이 넘는 가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뭐 많이 바꾸지 않았어요.
거의 전기모터 바꾸고
뭐 이런 것들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트렁크 쪽을 잠깐 볼까요?
나머지는 뭐 똑같습니다.
인터넷 가입할 땐 비교원
인터넷 비교 비교원
광고 봐라 광고
요즘 누가 이런 광고 봐?
요즘 스타일로 해야지
요즘 스타일로
아파트 아파트
인터넷 비교원
인터넷 비교원 원
최대 108만 원 혜택
무제한 상품권 이벤트까지
인터넷 요금 3초 만에 비교해드립니다.
인터넷 비교원 할 땐
인터넷 비교원
500마력을 커버하기 위해서
차체 강성 보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했나
이게 궁금해서 잠깐 보는데요.
네, 그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뒤에
프리뷰 서스펜션 들어갔다고 그러거든요.
에어서스펜션은 아니고요.
전자식으로
이 서스펜션의 감세력을
딱딱하게 했다가
소프트하게 했다가
조절을 하는데
그게 앞에 카메라를 통해서
지형이라든가
도로의 상태를 파악해서
딱딱해졌다가
부드러워졌다가
이런 것들을 하는 거라고 합니다.
밑에 잠깐 보면요.
네, 밑에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 이 타이어 보니까
많이 잡아들이셨네.
이게 프로토 타입인데
뒤에 드리프트 같은 거
좀 하신 것 같은데요.
뒷좌석이 이렇고요.
6인승입니다, 6인승.
와, 근데 시트는 진짜 멋있습니다.
이런 거 있죠, 이런 거.
트레이로도 쓸 수가 있고
수납 공간도 있고
테이블은 끝까지도 나옵니다.
이런 거는 원래 EV9에도 들어있어요.
여기에 안마 기능이라든지
뭐 이런 것까지는 안 들어갔네요.
근데 여기 발받침, 다리받침까지
있는 시트로 되어 있고요.
3련 시트도 스웨이드랑 라인으로
멋을 냈네요.
아, 어떡해.
EV6 GT를 너무 만족스럽게
타고 다니고 있거든요.
파워가 좋으니까
585마력을 그렇게까지 셀 필요 있어?
네, 그렇게까지 셀 필요가 있더라고요.
힘이 되게 센데
그냥 조깅만 하면서 다니면
얼마나 우월감이 들겠어요.
그냥 조깅만 똑같이 하더라도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이거 잠깐만 열어볼게요.
프렁크 조금 있어요.
프렁크 앞에 조금 있고요.
현대용차가 아이오닉9 출시하면서
기아 EV9보다
조금 더 스펙을 올려잡아서
출시를 했거든요.
싱글 모터도 그렇고
듀얼 모터도 그렇고
조금 조금씩 파워도 더 세고
크기도 더 크고
배터리도 더 크고
조금 조금씩 우월하게 만들었는데
기아는 여기에 마치
반격이라도 하듯이
EV9 GT
500마력이 넘는
대형 SUV 전기차를 내놓으면서
전기차에 있어서만큼은
기아가 한 수입니다.
더 먼저 간다.
더 빠르게 간다.
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EV9 GT
와...
이것도 뭐 또 차지는 않을 것 같아요.
EV6 GT를 너무 만족스럽게 타고 있기 때문에
GT9이죠, 이건.
EV6 GT는 아니고.
EV6 GT는 안 나왔지.
EV6 GT는 안 나왔을 거예요.
저한테 얘기도 안 하고
막 내놓고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그 외에도
기아는 소렌토
소렌토도 있고
그리고
와... 저기 EV9
위켄더
위켄더가 아니고
이거는 어드벤처죠, 어드벤처.
EV9을 사서
이렇게 꾸미고 싶습니다, 진짜.
이런 오버랜드 컨셉이
미국에서
요즘 상당히 유행이거든요.
픽업트럭 가지고도 있는
오버랜드 컨셉으로 만들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유행인데
와... 제대로 멋있게 만들었어요.
EV9을 사서
이렇게 꾸미고 싶어서
EV9을 사고 싶을 정도로
이 견고한 EV9의 디자인에
정말 제대로 어울리는
정말 잘했습니다.
일단 기아 EV9 GT
여기까지만 보여드리고
또 다른 차 또 뭘 보여드려야 되나
일단 여기까지만 보여드리고
또 찾아다녀 보겠습니다.
뭘 또 보여드리면 좋을지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