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사일로 러 본토 공격"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IRBM 발사, 핵전쟁 공포 커지는 러-우 전쟁 앞으로 '이렇게' 된다 (조한범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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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미사일로 러 본토 공격" 핵전쟁 공포 러시아 ICBM 발사, 러-우 전쟁 앞으로 이렇게 된다 (조한범 / 1부)
✔ 본 영상은 11월 2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조한범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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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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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황 상황과 북한군 전투참여 여부
05:29 우크라이나의 대반격 에이테큼스, 스톰셰도 미사일. 러 본토 무기고 폭격
13:12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를 공격한 진짜 이유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6gbUp-Zq45s
📌 https://youtu.be/RiLIhdy8Aso
#조한범 #러우전쟁 #우크라이나 #푸틴 #우크라전쟁 #러시아파병 #북한 #북한군 #김정은 #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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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한범 박사님을 모시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에 대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박사님. 북한 파병부터 러시아 본토 장거리 공격까지
아이고 정신없네요.
러우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전황은 좀 어떤가요?
전황은 우크라이나 영토가 이렇게 있으면
이쪽에 크림반도가 있고
돈바스라고 하는 이 두 지역이 2014년에 크림반도는 러시아가 가져갔고
돈바스는 내전이었거든요.
전쟁 터지고 나서 여기를 이어서 이렇게 길게
이걸 남부 회랑이라고 썼던 커리더와
그 면적이 남한 면적이에요.
우리나라 영토만큼?
네, 우크라이나 영토의 18%.
여기는 전쟁 끝난 뒤 몇 달 지나고 나서
거의 전선의 교착이에요. 차이가 없어요.
근데 올 8월 달에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이 위에 북쪽에 지금 남부는 러시아가 침략해서 점령한 지역이고
이쪽은 거꾸로 의외로
크루스크라고 들어보셨죠? 계속
거긴 러시아 영토인데 우크라이나가 들어갔어요.
그래서 약한 1000제곱킬로미터를 추기에는 점령했어요.
서울시 1배만.
근데 지금은 이제 러시아가 탈환해서
한 절반만 우크라이나가 점령하고 있어요.
이 전황이에요.
근데 주전선 남부는 일진일태 차이가 없고
이 크루스크 이 좁은 지역이
좁은 지역이 지금 최대의 격전이 벌어질 상황이에요.
왜냐?
젤렌스키 입장에서는 러시아 영토를 장악을 하면
러시아 영토는 푸틴은 1945년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최초로 러시아 영토를 뺏긴 대통령이 됐어요.
얼굴에 이게 상처가 난 거지.
이 상태로는 휴전을 못하잖아요.
내 거를 뺏길 수는 없는 거예요.
남의 거 뺏긴 건 좋은데 내 걸 뺏겼잖아 지금.
그러니까 푸틴은 절대적으로 수복해야 되고
젤렌스키 입장에서는 이걸 가지고 있으면 휴전을 막을 수 있고
그 다음에 강제로 휴전하게 되면
이 조그만 땅을 가지고 남부의 큰 땅이랑 바꿀 수가 있잖아요.
우리 영토 내놔.
넌 이거 포기 못하잖아.
이건 작지만 한 평이라도 푸틴 입장에서는
러시아 영토를 뺏긴 건 용서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남부 전선은 교착되어 있고
이 좁은 지역에 러시아군 한 4만 명, 북한군 5만 명
우크라이나군 3만에서 4만 사이가 지금 대치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대결전이 벌어질 거예요.
남부는 별 의미가 없고 이 상황이에요.
그러면 지금 정말 절체절명의 한 번 큰 승부를 앞두고 있는데
왜냐?
지금 내년 1월 20일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뭐라고 그랬어요?
24시간은 휴전시킬 거야?
강제 휴전이거든.
그러니까 내년 1월 20일 이전에
푸틴은 코르스크를 탈환해야 되고
절렌스키는 절대로 물러질 수 없고
그러니까 이 좁은 지역에서 피 비린다는 대규모 사륙단이 벌어져.
거기에 인민군이 간 거예요.
북한군이 거길 간 거군요.
어떻게든 빨리 그냥 가라고 하더라도 뺏어야 되니까.
뺏어야 되죠.
근데 지금 라스푸티차라고 해서
그 땅이 흙터지다가 진창이 돼.
그럼 군인들도 그렇고 장갑 귀갑이 평야를 못 가요.
길로만 다녀야 돼요.
거기다가 조금 지나면
러시아의 가장 유명한 장군이 와요.
동정군.
아 동정군.
그렇죠. 춥죠.
러시아 춥죠.
그럼 대규모 전투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이 상황에 지금 북한군이 파병돼서
과연 지금 뭐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인민군 참전.
1만 명에서 1만 천 명이
코르스크 인근에 북한군이 있는 건 확실합니다.
지금 모든 정보당국이 확인했어요.
뭐 하는지는 아직 몰라요.
전투에 참여했다.
뭐 개고기 통지름 먹었다.
뭐 무슨 다 저기 지금 나온 영상들은
제 기준으로 다 조작된 영상이에요.
왜냐 개고기 통지름 보셨죠?
거기에 노렁이 개고기 이렇게 써 있거든요.
일로오닭.
북한에서는 개고기라는 표현 안 써요.
단고기라고 해요.
불고기.
단고기 요리 그러거든요.
그다음 탈북하신 분들한테 개고기 통지름 물어보면
아무도 몰라요.
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만들긴 만드는데
아주 극소수의 간부층
그다음에 운동선수 국가대표급
이런 사람들이 뭐 인민군이 가져가요?
그다음에 인민군이 붕대 감고
막 이렇게 전환하는 거 있죠?
그것도 조작된 거야.
제가 보기에는.
왜냐 지금 우크라이나는
인민군이 파병됐다는 증거를 찾는데
혈안이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공개한 게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아니고
민간단체가 그걸 공개했어요.
말이 돼요?
이 사람 이름 뭐고
폭풍군단 몇 여단 몇 대되고
그렇게 공개하면 되잖아요.
왜 민간단체가 공개해요?
그다음 인공기 영상
옷도 러시아군복 입고
신분증은 위주에서 갖고 다닌다는데
인공기를 막 크게 갖고 다니겠습니까?
그다음에 포로라고 나와서
이렇게 머리 긴 친구 와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
폭풍군단은 머리가 거의 빡빡으로
짧아요.
다 가자.
그다음에 뭐 통역사가
통역하러 온 사람이
뭐 어떻게 성폭행을 당했다
어쩌고 저쩌고
그 얘기를 하면
지금 푸틴 입장에서는
그 전쟁 시 보도 통제를 하는데
그 러시아군 인민군의 사기에
그 문제가 되는 그 영상이
나가는 걸 내버려 두겠어요?
없죠.
그것도 사실이 아닐 개연성이 높다.
제가 보기엔
전혀 사실이 아닌데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사실이 아닐 개연성이
제기되는 게 매우 높습니다.
현재까지 만 명 내외는 갔다.
쿠르스케 있다.
그러나 전면적으로
전투에 참가한 것 같지는 않다.
박사님 그럼 이번에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소홉니다.
러시아 본토 타격용
장거리 미사일
에이테크스 사용을 승인한 뒤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를
미사일로 쐈거든요.
러시아 본토 타격무기
2년 동안 허용을 안 했는데
이거 허용한 의미가 좀 있을까요?
지금 러우 전쟁 분석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 전쟁은 푸틴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전쟁입니다.
전쟁은 전장은
푸틴이 유리하게 지배해요.
뭐 이기는 것 같아요.
근데 러시아군 병력 평균 소모가
하루에 1200명이에요.
전사하고 부상 2대 1이거든요.
현재까지 70만 명 정도가
소모됐다는 거거든요.
지금 쿠르스코 말씀드린
거기는 더 좁잖아요.
여기는 하루 최대
2,000-3,000명까지 소모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자 그동안
이게 왜 푸틴 대통령한테 절박하냐면
미국과 유럽이 진 미사일 무기가
사거리가 250-300km 거든요.
근데 이걸 우크라이나 영토 안에서만 쏘게 했어요.
러시아 본토는 못 쏘게 해요.
왜냐 러시아 후방 기지가
다 러시아 본토에 있거든요.
250-300km 안에 있거든요.
여길 그동안 우크라이나가 못 때렸어요.
이걸 때리게 되면 어떻게 돼요?
러시아 후방 기지들이 다 교멸되잖아요.
지금 여기 한 250개 기지가 있거든요.
이 범위에.
여길 때리면 후방 범위가 완전히 끊어져요.
그럼 그걸 왜 여기까지 허용을 안 했느냐.
그럼 푸틴이 밀리잖아요.
그럼 핵 항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박은 거예요.
근데 왜 지금 쏘게 했느냐.
인민군이 왔잖아요. 북한군이.
그러니까 이걸 명분으로
인민군이 파병, 북한군이 파병이 되니까
전력이 균형적으로 기울잖아요.
그러니까 장거리 공격력을 여기 해줘서
기초를 마치는 거예요.
남부 지역은 광범위하니까
근데 쿠르스코는 가로 세로 20km밖에 안 돼요.
근 사거리가 에이테킴스는 300km고
스톰시에더나 스칼프는 250km거든요.
그러면 이 쿠르스코 좁은 면적
가로 세로 20km밖에 안 되는 이 지역 뒤를
거의 300km 후방을 때릴 수 있잖아요.
쿠르스코에서 모스크바까지는 6,700km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이 지역이 괴멸적인 타격을 입는 거죠. 첫 번째.
이건 지데지 에이테킴스 미사일.
이게 강철비예요.
이게 집속탄을 쓰게 되면
쉽게 말하면 수류탄 950개가 하나 들어있어요.
하늘에서 950개가 떨어지는 거예요.
수류탄 하나가 살상 범위가 15m예요.
그럼 950개가 떨어져요.
축구장 3개 안에 있는 사람은
인명은 싹 살상 범위죠.
엄청난 거죠.
그러니까 그거 한 번 쓰면
수백 수천 명의 병력이 그냥 쏘면 되는 거예요.
더 무서운 게 있어요.
이건 지데지 미사일이잖아요.
스톰시에더 스칼프 계속 얘기하는 게 뭐냐.
영국과 프랑스가 개발한 공돼지 미사일이 비행기를 쏘는 거예요.
얘는 이론적으로 비행기는 어떻게 돼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모스크바까지 7,800km도 안 되거든요.
비행기 작전 범위예요.
그럼 비행기가 영국으로 어떻게 돼요.
들어가요.
모스크바 인근에서 쏴요.
그럼 크렙링공도 때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푸틴은 어떻게 해요.
미치는 거지.
3차 대전 이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웃겨요.
웃게 되면 그렇지만.
아니.
가지고 있는 무기들 그동안 우크라이나한테 이렇게만 쓰게 해도 힘들었는데
이걸 안 쓴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이거 쓰게 해주니까 겨우 그냥 3차 대전에 가도 200컵을 물잖아요.
그 정도로 푸틴이 막 유리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뒤에서 미국이 끈 잡고 우크라이나를 놔따 풀었다 놔따 풀었다 해본 거예요.
겨우 사거리 하나 풀었을 뿐인데.
근데 3차 대전이라고 그러잖아요.
맘대로 하라는 거죠.
거기 따라서 때리면 되지 그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러시아는 끝없는 서머전에 도와줄 건 북한밖에 없고
우크라이나는 피곤한 것 같지만 미국 나토가 32개국이에요.
이게 도와주는 거랑 같습니까.
그러니까 푸틴은 무한정 병력과 자원을 갈아먹으면서 겨우 유지하고
물론 우크라이나도 피해가 크죠.
인구가 4천만도 안 되는데
러시아는 1억 3, 4천인데
그러나 든든한 무한정 뒤
돈만 들어가잖아요. 서방은 미국
러시아는 사람 70만이라니까요.
죄수들도 끝없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전쟁은 러시아가 많은 영토를 침략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져요. 소모되니까.
그래서 북한군까지 끌어들인 거예요.
겨우 사거리 하나 해결했잖아요.
다른 무기를 둘 수도 있을 거 아니에요.
더 이제 긴 무기들을.
그럼 이게 또 달라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쟁을 러시아가 여유 있게
잘 못 보는 거예요.
박사님 그럼 여태까지 어떻게 보면 러시아가 유리해 보였던 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후방에 군사보급기지나
생산시설을 못 때리니까
때릴 수는 있었는데
우크라이나제 무기로만 했어요.
근데 정말 강력한 무기는 서방제에요.
그러니까 바이든이 에이티킴스를 쓰게 했더니
크루스크 위쪽에 있는 브랜스크라는 지역을 때렸거든요.
여기 탄핵고가 있는데 한참 뒤에.
근데 그동안 러시아는 신났지.
여긴 못 때리니까 만편하게 있었죠.
근데 지난해 10월에도
우크라이나 드론이 여길 때린 적이 있어요.
근데 이번에는 에이티킴스가 때리니까
파괴력이 상상을 최고로 하는 거예요.
여태까지는 어차피 너네는 못 때리니까
막 만편히 있다 지금 당하고 있는 거예요.
푸틴이 장거리 허용은 레드라인이야.
근데 바이든이 넘은 거죠.
영국이 넘은 거죠.
스톰시어 넘어서.
그 명분이 뭐냐.
인민군 북한군 파병이라고 하는 레드라인을
푸틴이 먼저 넘었으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맞춘 거예요.
외국군들이 끌어들였잖아요.
거기다 더 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제 판단이에요.
미국이 아마 인민군에게만 쓰라고 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크루스크에.
근데 이제 우크라이나가 말을 듣나요?
내가 하라고 봐야죠.
왜냐면 이런 말 했거든.
북한군이 왔을 때 미국 당국자들이
북한군은 합법적인 표적이 될 것이라고 했거든.
뭐 그 얘기거든.
근데 장거리 사용을 허가를 해버리니까
우크라이 입장에서는 인민군은 아직 안 들어왔으니까
전략 목표를 때리는 거지.
그다음에 공대지 스톰시에서도 한 번 쏜 거죠.
겁준 거죠.
이러면 가미까지라고 있잖아요.
자살 뚜껑 내치라고.
우크라이나도 가미까지를 왜 못해요.
꼭 가미까지 아니더라도
저공 비행으로 모스크바 인근에 가서
모스크바 핵심을 때리고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전쟁 공포라는 게
그러니까 지금 미치는 거죠.
푸틴은.
안 할 줄 알았는데
그러길래 누가 북한군을 끌어들이래요.
박사님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티니는 최근에 핵무기 사용 교리를 바꿔서
핵이 없는 국가가 핵을 가진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러시아 공토를 공격합니다.
핵무기로 공격 안 하더라도
쉽게 말해서 지금 미국 같은 국가 지원받아서
쏜다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잖아요.
핵이 없는 우크라이나가 핵무기를 가진 미국에 지원을 해서
자기를 공격하면 핵으로 공격한다.
이 얘기거든요.
체내식 무기로 공격, 핵으로 공격.
근데 그 비겁한 거죠.
아니 핵 보유국을 인정한 이유는 뭐냐.
어느 교문에 핵을 안 쓴다는 거거든요.
비핵국가한테 핵국가가.
근데 그 조건을 달았잖아요.
뒤에 핵국가가 있으니 너도 맞아라.
그럼 이제 계속 그렇게 하면
전쟁 끝나면 다 핵무기 보유하죠.
우리도 하고 우크라이나하고 다 하면 되는 거죠.
바보 짓이죠.
급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급하니까.
해서는 안 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렇게 얘기를 하면
푸틴 때문에 이미 핵질선 흔들려요.
김정은 때문에.
너희들만 가지고 있어? 약속도 안 지켜?
선진국은 핵무장하는데 몇 년 안 걸려요.
이제 싹같이 다 가지게 돼.
그 가난한 파키스탄, 인도, 북한이 가지는데
대한민국, 일본, 대만이 가지는 게 시간이 걸리겠어요?
마음만 먹어요.
그러니까 지금 워낙 급하니까 저렇게 말을 하는 거지.
실제로 핵을 썼다가는 그걸로 끝이죠.
그럼 실제 전황은 우리가 알려진 것보다
러시아가 훨씬 불리한 상황.
불안한 우위.
그 다음에 소모일도 훨씬 많고.
정말 휴전하고 싶은 건 푸틴이죠.
이 상태에서.
먹은 상태에서.
그런데 제넨트키가 그걸 알고
쿠르스쿨 딱 잡고 있잖아요.
인들로.
만약에 쿠르스쿨을 침공을 안 했으면
나는 뺏긴 상태로 협상하니까 훨씬 불리했겠네요.
훨씬 불리하죠. 조금만 할 게 없잖아요.
그런데 쿠르스쿨 갖고 있으면 협상력이 생기는 거죠.
푸틴 입장에서 그렇게 막 맨날 우통 벗고
강한 사람 표시를 해왔는데
다이빙하고, 패러글라이딩하고,
모드바이 타고 알몸으로.
그런데 러시아 땅을 뺏긴 최초의 지도자가 됐거든요.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얼마나 권위에 손상이 가요.
그러니까 지금 병력과 물자를 갈아넣는 거예요.
죽든 말든 어떻게든 찾으려고.
그런데 라스푸티치하고 추워지고
러시아군 병력과 자원 소모가 급속히 올라가고 있어요.
박사님, 이게 쿠르스쿨 공격했을 때만 해도
많은 분들이, 전문가 분들이
이거 군사적인 가치가 없다, 저기.
왜 괜히 우크라이나군 갈아넣냐 그랬는데
의미가 있었군요.
전혀 아니에요.
그 다음에 또 하나,
쿠르스쿨에는 수두자라는 도시가 있는데
여기에서 유럽으로 가는 가스파이프에
쉽게 말하면 계량기가 거기 있어요.
그걸 가지고 있으면
가스는 가는데 얼마를 썼는지 모르잖아요, 누가 썼는지.
계량기가 계산한 거군요.
그럼요.
그 다음에 쿠르스쿨 조금만 더 가면
러시아에 핵발전소가 있어요.
뭐가 왜 중요하지가 않아요.
젤리스키가 아무리 바보였어도
거길 왜 가서 그렇게 목숨을 걸고 있어.
저거는 전략적인 모험을 한 거예요.
남부전선도 어려운데 치고 들어갔거든요.
병력을 돌렸으니까.
원래부터 러시아 내륙 깊숙이 들어갈 생각이 없었어요.
그 정도 면적이었는데
러시아가 사력을 대하여 절반 정도를 탈환했고
나머지 절반은 이제 가을이고 겨울이고
진지를 구축했어 우크라이나가.
그러니까 이제 쉽지가 않아요.
쉽지가 않군요.
그런데 매년 트럼프 집권 전까지
푸틴은 반드시 탈환해라.
젤리스키는 때려 죽여도
그건 한 평도 넘기지 마라.
이게 둘이 충돌한다.
여기에 북한군이 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