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초대박 호재 터졌다" 에코프로비엠과 '이 기업' 결국 2차전지 최종 대장주 된다 (박순혁 작가 / 풀버전)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빅뱅폭발 100%온다" 에코프로비엠과 '이 기업' 결국 2차전지 최종 대장주 된다 (박순혁 작가 / 풀버전)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 예스24 - https://bit.ly/4foHADG
📌 알라딘 - https://bit.ly/4fqPuwa
00:00 인트로
00:15 트럼프 리스크
10:23 지금 2차전지 중에 괜찮은 종목
23:22 한국 증시 무용론
32:35 주가의 움직임
44:01 코인 과세, 금투세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gCaOCvN6Zuo
📌 https://youtu.be/5YNel8Zsnws
#박순혁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LG화학 #트럼프리스크 #2차전지전망 #2차전지대장주 #2차전지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 #웅달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금요일날 로이터발 보도가 나고 난 다음에 이제 주말에 긴급하게 미국
전기차 배터리 업계가 트럼프 IRA 보조금 페이지에 반대한다 투자
아까 말씀드렸던 5번 여기 보면 3번이죠. IRA 규정에 따라서 대규모 투자
가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투자를 해놓고 지금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는 애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그게 실제로 일요일날 성명서를
발표했죠. 미국에서 생산한 전기차의 미국 전기차 배터리 업계에서 이를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는 거 고요. 여기에 업체는 파나소닉
엘지엔소 같은 배터리 업체들 다 들어가 있고요. 그 다음에 리비안
가 루시드 테슬라도 여기 들어있습니다. 테슬라도 들어있나요
네. 이것도 지금 얘기하시는 분들이 오해를 한다고 해야 될까 좀 왜곡
한다고 해야 될까 해서 일론 머스크 는 같은 경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 보조금 페이지에 대지 이런 얘기 했다는 그런 거
일론 머스크의 음모를 이런 걸 얘기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는 보조금을 받지 않더라도 우리는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하다. 그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 그런데 여기 테슬라도 여기 포함되어 있어요. 테슬라도 같이 만들
한 거고요. 그러니까 그 말씀하시는 것도 사실은 정확한 얘기가 아니다
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전국 쪽 ila는 전국적으로 엄청난 일자리 증가
와 새로운 경제기회를 장출했다. 오하이오 켄터키 미시관 조지아
와 같은 배터리 벨트 주에서 특히 그렇다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바로 여기에서 3번 내용하고 다 연결되는 겁니다. 그 지역에 노동자
유권자들이 반대할 거라는 얘기 에요. 그리고 이제 고 지역들 이런
지역들이 주로 또 공화당 지역이에요 . 같은 날입니다. 17일 공화당 지역
구에 ira 수회를 많이 받기 때문에 그 공화당 의원 18명이 ira의 폐지
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이미 발표한 바가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내용이죠. 그래서 이제 만약에 인수위에서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이제
한국처럼 밀어붙여 하면 짱 밀어붙여지는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과정
에서 계속 협상하고 타협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첫 번째
통과하기가 어렵고 통과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다음에 내용
도 많이 수정될 거다. 그런데 이제 지금 얘기는 트럼프가 이제 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첫 번째는 트럼프 가 얘기한 것처럼 보도가 되고 있고
트럼프가 얘기하면 곧 이루어지는 것처럼 지금 다 반영돼서 움직인
것이기 때문에 심각한 오바죠. 심각한 오바는 역으로 역작용이 반드시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렇게 되지 않겠나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미국은 연방국가 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중앙정부
에서 모든 것을 다 하지 않고요. 주의 자유권 주법이 있어서 주법으로 결정
되는 부분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으면 중앙정부에서
전기차보조금 폐지 결정하면 지방 도 다 따라서 보조금 하나도 안 나가
고 이렇게 되지만 미국은 연방국가 이 때문에 트럼프 정부에서 관련
해서 ilay 실제로 폐지되는 그런 법 이 나와서 전기차보조금 안 준다
고 하더라도 주정부에서는 줄 수 있어요. 얘기가 전혀 다릅니다.
그렇군요. 연방정부가 안 주도록 주정부는 줄 수 있다.
그렇습니다. 연방은 최소한도의 규제를 설정하는 거고 최소한도
의 규제에 비해 더 과한 규제 더 높은 정도의 규제를 주정부에서
다 줄 수가 있는 거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지금 가고 있고요. 그래서
트럼프 인계 동안에도 캘리포니아 주 같은 경우는 주정부 차원에서
전기차를 이제 적극 지원하는 정책 을 많이 썼고 그 정책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회사가 바로 테슬라 잖아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 인기
당시에 테슬라가 이제 본사가 캘리포니아에 있다가 바이든 대통령 들어오
서고 난 다음에 이제 민주당하고 사회가 나빠져 가지고 텍사스로
본사를 옮기고 그런 일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각 주별로는
또 얘기가 달라요. 중앙정부에서는 전기차 강제 규정을 없다고 하더라도
주정부 차원에서는 전기차 강제 규정을 얼마든지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지금 되어 있고요. 23년 4월 4일날 나온 임팩트온의
기사인데 캘리포니아 주에서 2035년 까지 대형 트럭의 절반을 전기차로
의무화하겠다는 걸 발표했고요. 그걸 이제 미국환경보호청 EPA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이제 이렇게 할 수 있게 우리한테 권한을 줘라
고 이제 미국환경보호청에 이제 얘기를 했고 미국환경보호청에서
EPA에서 그래 너희가 그렇게 해라 법적 권한을 부여 받아서 2035년 까지는
모든 대형 트럭의 판매의 절반을 완전 전기차로 전환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받은 거고요. 이거는
바이든 행정부의 캘리포니아 액트 규정에 대한 승인해서 지난해 8월
그러니까 22년 8월에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2035년부터 휘발유 신차의 판매를
금지됐거든요. 이거는 금지가 되어 있고요. 이거는 트럼프가 뒤집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캘리포니아 주는 이제 트럼프가 들어와서 뭐
보조금이 어떻고 그다음에 이제 이브의 맨데이트 뭐 그런 거 전기차
관계의 규정 나는 폐지하겠다. 폐지해봐도 캘리포니아에서는 그
효율이 없다는 겁니다. 주법의 구성 이니까.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2035년부터 는 휘발유 신차의 판매가 지금 금지
되어 있고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 가 지난해 발표한 규칙은 자동차
제조사로 하여금 2026년부터 온실 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전기차 전기
픽업트럭과 suv 등 청정사량의 생산 속도를 높이도록 강제라는 겁니다.
2026년부터입니다. 그러니까 내후년부터입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의
이러한 결정은 다른 주에도 영향을 미쳐서 뉴져지 뉴욕 펜실벤니아
를 포함한 최소 15개 주에서 캘리포니아 주의 차량표준을 채택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총 이제 미국에 한 50개 주가 있잖아요. 그중에 캘리포니아
뉴욕 뉴져지 펜실벤니아 포함한 16개 주는 대기자원위원회에서 만든
이 규칙을 따라가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트럼프가 아이레일
관련해서 규정을 바꾼다고 하더라도 그게 50개 주 전체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고 그 50개 주 중에서 16개 주는 빠져버리는 거예요. 얘들은
원래 만들어놨던 주 정부의 법률 에 따라서 계속해서 진행이 되는
거고요. 이게 이제 주수로는 16개지만 여기 이제 캘리포니아나 뉴욕 같은
주가 인구가 되게 많이 살고 그다음에 경제력이 큰 주기 때문에 사실은
그게 절반이라고 봐요. 단계가 많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거를 폐지 안겠다고 밝힌 적도 없고 아직은. 폐지를 한다 하더라도
의회를 통과해야 되고 그렇게 되더라도 주법이 있기 때문에 이게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작가님 보여주신 우리 정부에서
발표한 거 보니까 IR의 배업이 3개의 세 공제가 있는데 그 중에 3개 중에
하나만 지금 또 없애겠다는 거죠. 보도금 7500불. 그럼 좀 과대해서
좀 보고 있는 면이 있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텐트럼 이라고
발작현상이다. 일단 무섭고 하니까 일단 던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 그런 쪽으로 지금 움직인 거라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로 보면
그렇게 해서 발작을 통해서 주가 가 많이 빠졌을 때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 고 이 규칙은 시간이 지나면 해피발류
엔진 차량을 단계적으로 폐지해서 2026년까지 총신차 판매의 35% 2030년
까지 68%를 배터리 또는 수소로 구동하기로 요구한다는 겁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해서 총 16개 주는 2026년부터
는 총신차 판매의 35%를 전기차로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2030년에는
68%를 전기차로 팔아야 된다는 겁니다. 절반은 그렇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트럼프가 전기차 강제 규정 이걸 폐지한다고 하더라도
반만 폐지하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게 되시는 거고 CNBC에 따르면 2045년
까지 100% 재생에너지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한 캘리포니아는 미국 자동차
산업에 상당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게 캘리포니아
주 하나가 대한민국보다 경제 규모가 더 커요. 캘리포니아 주가 특히
큰 줄 알아서 그래요. 예를 들어서 대기오염방지법에 의한 연방정부
면제조항은 연방정부보다 더 강력한 연비기준을 채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정부에 부여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트럼프가 관련해서
총신차 판매량이 좀 하잖아 이런 거 맨날 얘기해봐도 캘리포니아
우리 그냥 그대로 갈 거야 하면 갈 수 있다는 거죠. 엄청나게 지금
이제 뭐랄까 트럼프 리스크 트럼프 가 당선되면 2차전지 박살나고 이런
얘기는 엄청나게 과하게 반응되어 있다는 걸 전체 스토리로 보시면
다시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작가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2차전지
주식이 좀 과도하게 조정된 국가 아닌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작가
작가님 하면 또 8대 종목 밸류에이션 아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8대 종목 밸류에이션 어떤 거를 좋게 보신대요
지금 8개 중에서 제일 싼 거는 이제 lg화학하고 에코프로bm인 것 같습니다.
lg화학과 에코프로bm. 조금 설명을 해주셨을까 이 두 기업에 특히
조금 더 어떤 호재라든가 lg화학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제 지금 크게
두 가지로 가치를 나와서 보실 수가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의 최대 주주라는
거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은 82%를 갖고 있거든요. 지금 lg엔솔은 체형이
덜 빠졌어요. 그래서 지금도 아마 90조 시중은 되는 것 같은데 90조
에 82%면 73조 되겠네요. 74조에 절반이면 중복상장에 따른 더블
카운팅 이런 거 한다고 50% 감회가 보통 하니까 74조에 절반이면 38조
되나요 그 정도 되어야 되잖아요. 50% 지분가치만 해도 38조가 되어야
되는데 lg화학이 최소 38조가 되는데 안 됩니다. 지금 20여 조일 거예요.
훨씬 적네요. 그래서 엄청나게 절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지금 30만 원 밑에 가격인데 lg화학이 30만 원 밑에 가격을 찍었을 때는
대한민국의 2차전지 산업이라는 거가 알려지지 않았을 때 lg화학이
그 가격이었어요. 2차전지 한다 이렇게 해서 분 붙어서 그때 한
100만 원 넘어갔었는데 그게 다 사라진 겁니다. 지금 lg화학은.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미친 겁니다. 미친 가격이고요. 미치게
저렴한 가격이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큰 틀에서 보면 결국
전기차로 앞으로 시대가 갈 거라는 건 아무도 부인하지는 못할 거고
가게 됐을 때 그러면 이 산업 내에서 누가 핵의 몬일을 잡느냐는 거잖아요.
저는 크게 세 가지 회사를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 배터리를 직접
만드는 lg에너지솔루션이고요. 그런데 lg에너지솔루션을 직접
사시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던 lg화학을 통해서 쿠션을 놓고 사는
게 월등하게 저렴하게 사는 거기 때문에 제가 lg화학을 말씀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배터리 성능은 양극재가 거의 좌우한다고 보셔야 돼요.
그다음에 양극재를 만드는 데는 엄청나게 어려운 기술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해 8월 달에 벤츠 차량 화제 났던 거 그게 결국
은 양극재의 분량일 가능성이 많거든요. 중국의 양극재 기술이 떨어진다
는 그런 반정이기도 하고 또 이제 ira이나 crma의 규정에 따라서 양극
재가 양극 활물질 이런 부분들도 앞으로 중국산을 못 쓰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한국의 양극재 업체들이 시장을 독식하는 독점하는 그런
구조로 갈 거고 거기에서 가장 업력 이라든지 기술력이라든지 생산
규모라든지 모든 걸 봤을 때 가장 선도에 있는 회사가 에코프로bm이
니까 그래서 에코프로bm. 그다음에 중요한 건 이 2000년 산업은 광물
기반 산업이기 때문에 광물을 얼마나 확보 조달할 수 있느냐 특히 리튬
이 가장 중요한데 리튬 조달이 있어서 글로벌하게 가장 경쟁이 있는 기업이
포스콜딩스니까 그렇게 새 회사를 제가 말씀드리고요.
작가님 8대 종목 가운데 지금 가격 이 시장에 미쳐서 굉장히 싸다
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다 싼데 그 중에서도 특히 두 개 저렴한 걸 뽑자고 하면
인지화하고 에코프로bm을 뽑을 수 있다 그런 말씀입니다.
네.
그럼 이 종목이 싸니까 조금 최근 에서 면수하신 게 있으신가요
가장 최근은 아니고요.
돈이 앵코가 나서 9월달에 제가 샀던 것 같아요.
9월이면 그래도 두 달 전에 더 비싼 가격에 사셨던 얘기죠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샀던 것도 지금과는 비싸게 산 거죠.
최근에 2차 전진 종목 많이 떨어진 것 아까 트럼프 텐트럼 말씀드렸는데
이걸 보시면 이해가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재롤을 갖고 왔습니다.
2024년 5월 14일 트럼프 재선되면 첫 행정명령은 보통 전기차 보조금
이렇게 얘기 많이 나오셨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말한 적은 없고요.
전기차 강제 규정을 첫 행정명령 으로 폐지하겠다.
첫날 취임 첫날 그런 얘기 했었 고 그건 얘기가 좀 다르다고 말씀드렸
었고요.
재선되면 첫 행정명령은 풍력 발전 중지다.
이런 얘기도 했었어요.
이게 뭐랄까.
트럼프가 내가 취임 첫날 당선되면 뭘 하겠다 뭘 하겠다를 다 모아
보면 한 60몇 개 된다는 거군요.
비트코인에서는 게리겐슬로 회장 자른다.
그것도 있어요.
네.
네.
맞아요.
그러니까 이건 뭐랄까.
일종의 수사법 과장된 수사법이고 실제로 그렇게 한다는 얘기가 아닌데
60몇 개 중에서 여기 보면 풍력 발전 중지 첫 행정명령은 풍력 발전
중지다.
나의 임기 첫날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끝나도록 할 것이다.
그것이 나의 두 번째 임기 첫 행정명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라는 얘기도 했는데 이거는 사실 보도가 안 됐잖아요.
전기차 보조금 폐지 그것만 대대적으로 보도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보도에 나쁜 의도 같은 것들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제가
그런 거고요.
이런 거는 전혀 모르신다고.
맞아요.
이게 61개 시리즈가 있습니다.
수십 가지 중에 하나니까 그게 정말 그 중에 하나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한 것도 없고요.
그래서 풍력에 대해서 옛날부터 안 좋게 얘기했었어요.
트럼프는 신재생 에너지 태양강 풍력 다 별로 안 좋았는데 특히
풍력은 되게 싫어해요.
그래서 이때 어떤 얘기했냐면 해상 풍력에 대한 영향력 조사를 다시
실시하라는 해상풍력소 주로 많이 비난을 하면서 발전소가 지어지고
난 20년 후에 고래 한 마리가 해안 에 쓰려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사체가 발견될 것이다.
고래를 죽이기 때문에 해상 풍력 을 하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
하는 거예요.
그냥 오르지 않느냐가 이유가 하여튼 그런 편이 그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런데 이게 이제 이번 선거 때만 그렇게 얘기한 건
아니고요.
2016년 선거 때도 지금하고 비슷하게 풍력에 대해서는 되게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특히 클린 에너지 스캠 이런 얘기도 선거
에도 하고 그랬었는데 2016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랬었는데 트럼프 일기 때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그때도 보면 풍력
되게 안 좋게 얘기하고 풍력 박살 낼 것처럼 얘기했는데 실제로 트럼프
직권 일기 때 태양강 풍력 발전 비중이 6.9%에서 11.7%로 늘었다는
거고요.
말은 그렇지만 행동은 다르네요 .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태양강 풍력 세액 공제 도 그때 연장이 됐었다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이라는 나라가 의회중심주의이기 때문에
법을 한 번 만들기도 되게 어렵고 만들어놓으면 고치기가 어렵고 그다음에
정부법하고 주법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연방정부에서 금지를 해도 캘리포니아
주의 이런 데서 허용해줄 수도 있고 이렇게 간다는 거죠.
이게 대표적인 사례가 이게 cswind 2016년 트럼프 당선 후 cswind 주가
에서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이제 이게 kwang님이 12월 23일에 올린 블로그
에서 제가 갖고 왔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풍력 되게 안 좋게 얘기했다고
하잖아요.
풍력하면 cswind인데 2016년도 마찬가지로 cswind가 트럼프 당선되고 급락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때 이 왼쪽에 차트가 2016년부터 나오고 있는데 2016년 11월 그때는
11월 9일이 선거일이었고요.
이번에는 11월 5일이고 시가 1만 1,500원에서 종가 9,500원으로 트럼프 당선
으로 하루 만에 주가가 18% 달았겠 고요.
우리도 2000년 트럼프 당선날 11월 5일 날 대급 풍력한 사태가 있었
죠.
동일한 게 있었고 그다음에 2016년 12월 6일 그러니까 대략 한 달
동안에 첫날 18%가 빠지고 그 이후에 한 달 동안 추가로 25%가 더 떨어져
서 여기 보시면 당선되고 7,259원까지 마치 엄청나게 대폭락을 했다는
거죠.
하락했고 이 가격이 상향일의 역사적 저점이었고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보시면 이게 쭉 올라와서 2018년 3월 26일 그러니까
대략 1년 반 지나갔고 7,259원에서 18,700원까지 1년 반 정도에 걸쳐서
저점 대비해서 150%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럼 결국은 말을 듣고서 폭락했지만 훨씬 더 많이 올랐네요.
그렇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고요.
이게 끝이 아니고요.
다음 뒷장 한번 보시면 여기입니다.
7,259원 그다음에 이렇게 쭉 하다가 그다음에 다시 여기서 급등을 해요.
그래서 이제 10만 8천원을 찍는데 엄청 올랐네요.
그러니까 7,259원부터 10만 8천원까지 이게 기간이 대략 4년입니다.
딱 4년.
열세에 온 거잖아요.
그게 16타 중복이 된 거죠.
이때는 왜 올랐냐 이때는 바이든이 될 것 같았어요.
바이든은 풍경을 많이 밀어줄 거니까 그렇죠.
친환경.
네.
그래서 바이든이 될 거라고 기대돼서 바이든 쭉 해서 쭉 올라갔고 바이든
당선되고 마지막으로 쭉 오르고 그때 다시 떨어져서 지금 5만 6만
원 이렇게까지.
바이든 당선되고 나서 석 달 후에 고점이 적돼요.
그러면 바이든은 실제로 더 좋게 해줄 것 같은데 주가는 반동하게
낫네요.
선반형이죠.
선반형.
이런 식으로 뺐다 곰풀이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가 2차전지 뭔가 안 좋을 것처럼 얘기한 게 선반형
그렇죠.
저점이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트럼프 당선돼서 계속 한 번 보시면 별일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온갖 별일이 있을 거를 다 이제 감안해서 주가가 떨어진
거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4년 지나서 4년째 선거했는데 그때는 민주당이 될
수도 있고 공화당이 누가 되더라도 트럼프 보다는 이제 뭐랄까 덜 그렇겠죠.
그렇죠.
그러면 아우 씨 시발 지긋지긋한 트럼프 시대 끝나고 이제 새 대통령
오늘 해서 올라갔고 그때 기대감 으로 막 올라가면 그게 고점일 수
있다.
결국 대선이 끝나면 누가 되든 간에 주가는 펀드멘탈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걸 이제 교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이런 거를 좀 이제 이해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뺐다 곰풀리 어떤 사건이 일어난 후에는 이게 확고한 사실이
됐고 그 사실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즉 증권거래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반영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트럼프 당선까지 됐고 트럼프 당선돼서 이제 2차
전쟁은 박살 될 거다 하는 것까지 지금 반영이 됐기 때문에 지금부터
뭐가 반영이 되면 트럼프 인기논화 4년이면 끝나고 그다음에 이제
어떤 대통령이 될지 그 대통령은 누가 되더라도 트럼프 보다는 2차
전쟁에는 우호적일 거잖아요.
그러면 좋아진다.
같은 맥락으로 이제 뺐다 곰풀리 말씀하신 앙드레 코스톤 난리가 전쟁
에 포성이 터질 때 주식은 살아.
전쟁이 실제로 딱 터지면 전쟁이 딱 터지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전쟁이 끝나겠지라는 거를 사람들이 다 생각하고 주가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때는 이제 전쟁이 끝난다는 호재 만 남아있는 반영하게 되는 이런
형태가 되니까 그래서 쭉 올라갔다가 전쟁이 딱 끝나면 이제 그때부터
다시 떨어진다는 거죠.
다음 전쟁을 기다리면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이 워낙 종합적으로 상상을 못 하다 보니까 금주세 이슈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최근에 한국 주식 무용문이 되돋되고 있어요.
심지어 한국 주식 한국 부동산 한국 현금 다 버리고 미국 snp500에 묻
으라.
극단적인 투자법도 나오고 있는데요 작가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한국 증시 무용론이 있었던 것처럼 미국 증시 무용론이 있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정말요
네.
자료를 제가 갖고 왔습니다.
미국은 계속 성장하는 제국 아닌가요
아니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건 이제 주식 다 최근에 많이 하셔가지고 10몇 년 기껏 해봐야 2008년
이때 하실 테니까 10몇 년 기간이잖아요 그 기간 동안에는 압도적으로 미국
이 좋았고 한국이 나빠서 이제 그것만 보고 그게 역사의 전부인
양 착각하고 계시는 거죠.
많은 분들이 그렇고 그런데 심지어 는 지금 한국의 국민연금이라든지
그다음에 기한 투자자들조차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건 좀 심각하게
좀 뭐랄까 공부가 부족하니까 반성해야 될 부분이고요.
긴 역사를 보면 그렇지 않나요 그 얘기를 아까 말씀드린 워링버펫
이 내가 미쳤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 얘기가 지금 여기 나옵니다.
가끔 내가 미쳤나라는 생각도 들 었는데 그게 1964년에도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1964년에 다오가 864포인트에 마감 했고요.
그리고 17년 뒤인 1981년도에는 865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17년 동안 다오 지수는 딱 1% 1포인트 올랐다.
이야 이거 엄청나게 안 올랐네요.
거의 우리 지금 상상하고 우리는 그래도 조금 낫죠 조금 올라왔습니다.
코스당은 못하고요.
코스핀은 좀 낫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 많이 오르지는 않았죠.
그 당시 사람들은 얼마나 낙담했는지 여러분은.
그렇네요.
17년 동안 안 오르면.
그렇습니다.
진짜 이건 왜 투자하냐.
그렇죠.
미국 사람도 그땐 그랬다는 거죠.
그런데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었죠.
1964년 비해서 1981년 보면 사람들이 삶 사이도 나아지고 그랬을 텐데
주가는 계속 그묘한 그 자리에 있으니까 말이 되냐.
말이 안 되는데 계속 말이 안 되는데 일어나니까 내가 미쳤나 이런 생각을
모렁구빛이 하셨다는 겁니다.
따라서 말도 안 되는 일이 오래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끝나게 됩니다.
허버트스타인이 한 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은 끝나게 되었다.
결국 끝나고 그다음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먼저 이게 미국이 17년
동안 저주받은 시대의 그래프입니다.
다운대 이거는 investing.com에서 제가 갖고 왔는데 64년도부터는 자료가
없고요.
71년부터 있어요.
그렇군요.
71년부터 83년까지 보시듯이 박스피 우리가 맨날 박스피 하듯이 미국
도 박스피였다는 거고요.
그랬는데 그래서 17년 동안 주식 쪽 하신 분들은 미장은 영역 못 오르
구나.
미장 탈출해서 다른 데 가까 이런 얘기예요.
이때 일본 갔으면 그런 얘기하고 그랬었겠죠.
그랬는데 82년부터 어떻게 되었냐면 82년부터 아까 보여드렸던 여기
여기.
여기가 여기입니다.
야 이거 거의 그냥 약간의 등락으로 보이네요 이렇게 보니까.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해서 17년간의 저주를 끝내고
이게 865포인트에서 지금 44,000이 된 거죠.
44년간 51배 연평균 9.3%의 수익률 이 발생한 거고요.
워른보폐 시 여기였다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던 때 시점이 여기였다.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시점이 여기일 수 있어요.
그럴 수 있겠네요.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워른보폐만큼 한국에서도 유명한
투자자가 피틀 인치인데 피틀 인치가 펀드 매니저 시작한 시점이
여기 77년 78년대에요.
이때부터 시작해서 이때 시작해서 1992년 92년에 그만뒀거든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아까 여기가 아니고 82년이면 여기 고요.
이 무려 이때 기었다가 이렇게 쭉 올라간 거고 여기 보시면 아주 조그만
편하게 지금 조금 작은 은봉 하나 보이잖아요.
이게 뭐냐 하면 1987년도 블랙몬드 입니다.
하루에 22%포인트 빠졌던 그때고요.
이렇게 쭉 떨어졌다가 하여튼 대략 92년도 정도에 피틀 인치가 한 10
몇 년간 펀드 매니저 했을 거예요.
하고 이제 힘들어서 못하겠다 때려 치웠다는 때려 치우고 나서도 그다음에
이렇게 올랐다는 그런 거고요.
우리가 지금 이 사항에 제가 봐서는 지금 1981년 이 사항에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한국증시 안 된다 뭐 이런 얘기 하는데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밸류
에이션 그러니까 이때 당시에 보면 17년 동안 계속해서 이 자리에 있었고
경제는 계속해서 성장했을 거잖아요 .
그러면 이제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서 주가의 정도를 나타내는
피해를 하는 게 엄청 많이 떨어졌을 거니까 실제로 이때는 그랬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미국장이 44년 동안 지속적으로 좋아지다 보니까 사람들이
돈만 벌면 미국장 가서 돈 벌어야지 하고 더 많이 미국장 들어오고 들어오
고 하니까 지금 현재 미국장이 이제 그 한 22배 23배 정도 피해가 올라
갔고요.
이때는 10배가 안 됐어요.
실제로 이때 당시에 말씀하신 거 보면 대략 9배 정도였다고 하거든요
.
9배의 어떤 피해가 22배가 된 거고 피해 수준이 올라가고 그다음에
기업이익도 그만큼 늘어났겠죠.
그래서 그 두 가지가 결합돼서 이런 형태의 주가상승이 나타난 거고
동일한 형태로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지난 10년 동안 계속
박스 피해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는데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일단은 기업들의 이익 규모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크게 증가하지 못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피해할 수준 자체가 떨어진 거예요.
사람들이 주식해서 점점 재미가 없고 미국장이 재미있고 그러니까 국장
팔아서 미장 가고 국장 팔아서 미장 가고 하니까 국장은 피해를 계속
떨어지고 미장은 피해를 계속해서 높아지고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의
격차가 생기는 그런 현상이 생긴 거고요.
81년도 보면 정확하게 한국하고 반대였어요.
아까 미국이 1982년도에 피할이 9배였고 그때 우리 피할은 20배가 넘
었어요.
우리나라는 되게 고평가됐었네요.
그런데 이제 그 이후에 한 50년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난 다음에 그 상황이
역전된 겁니다.
미국은 피할이 지금 23배까지 갔고 우리는 지금 8배지예요.
이게 이제 2012년 10월 딱에서 합니다.
한국증시 피할 8배 법칙 2번에도 해서 과거에 자료들을 쭉 보니까
2008년 이후에 msci 한국지수 기준으로 한국증시의 피할이 8배 이하로 떨어진
것은 총 다섯 차례인데 여기 보시면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다섯 번마다 이 자리에서 반등을 주지 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게 하나의 경험칙 한국증시의 피할이 8배 수준이면 지수가 반등
한다는 게 하나의 경험칙이 됐다 하는 거고요.
실제로 이게 지금 이때 차트입니다.
이때 8배를 깼을 때고 깨면 이렇게 올라옵니다.
한국증시 아까는 2012년 기사고 이거는 2024년 11월 12일 기사입니다.
한국증시가 20년 만에 저평가.
저평가된 원인은 사학계입니다.
돈이 막 빠져나갔으니까요.
해 주식이 지금 한 100조 가까이 나가 있거든요.
한국이 국장에 있어야 될 돈이 미장 으로 옮겨서 지금 100조 가까이
나가있단 말입니다.
하다 보니까 이게 저평가되는 현상 이 나타났고 특히 올해에는 이 금융
투자 소득세 폐지가 계속해서 쭉쭉 늘어지다 보니까 이게 사람들이
국장에서 더 떠나게 되고 떠나면서 저평가가 되는 그런 현상이 심하게
나타났다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bnk 투자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주식 시장 대비 코스피 200
12개월 선행 주가 수익비 pr이 57% 저평가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코스피 200에 12몬스 pr이 8배로 역사상 제재점이 근접했다.
이후에 조금 더 빠졌으니까 지금 8배가 깼을 겁니다.
그러면 작가님 이렇게 지금 저평가 되어 있는 주식인데 요즘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 하세요.
국장은 단순히 어떤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금투세 최고 수준의 상속세
기울어진 공매도 제도 물적 분할 유성 증자 이런 제도적인 여권 때문에
기업이 잘한다고 올라가는 거 아니다.
체제의 문제다 이런 의견이 있거든요.
결정 부분은 그런 부분도 있죠.
그런 부분도 있고 기업의 문제도 있고 같이 있다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주가라는 건 기업이 벌어든 이익에다가 곱하기 pr로 결정되는
건데 eps 곱하기 pr이 주가니까요.
eps를 결정하는 요인은 기업의 요인 이고 pr을 결정하는 요인은 아까
말씀드린 제도의 문제예요.
시장 관련돼서 여러 가지로 좀 불합리하고 국장에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게 하는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 그런 두 가지가 다 개선돼야
주가가 올라가는 거고 지금 pr 측면에서는 역사적으로 엄청나게 지금
낮은 상태고 그다음에 이거 하나 하면 좀 더 말씀드릴게요.
5개월 연속 은봉 뜰 때 됐나 전문가 들 이달 중 반등 가능성에서 이거는
2004년 기사입니다.
2004년 기사인데 과거 종합주가 지수 대탈 쪽 보니까 5개월 연속 은봉
이 나타나면 그게 끝이라는 거예요 .
5개월 쭉 떨어질 만약에 예를 들어 갖고 1년 2년 3년 이렇게 종합주가
지수가 추세적으로 하락을 한다고 하더라도 한 5달 연속으로 떨어지면
아 좀 심하잖아.
한 달은 반등을 주고 다시 떨어지더 란다.
기술적 반등 같은 거네.
하더라도 강한 큰 양봉이 하나 나오고 양심상 그렇게 좀 떨어졌다
는 거고요.
그게 5개월 연속 은봉을 넘어서 초과한 사례가 딱 한 번 있었는데
그게 1997년 IMF 때였다.
IMF 때는 그럴 수가 없었고 그때가 7개월 연속 은봉이 출연했었고요
.
다 5개월 은봉으로 다 끝났더라고요 .
그런데 그걸 보면 이게 최근 차트 거든요.
코스트닥 차트인데 보시면 4월 때부터 빠진 거예요 사실은.
4 5 6 7 8 9 10 11 중간에 이게 양봉 하나가 있습니다.
아주 약한 양봉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은봉이다라고 보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
8개월 빠진 거예요.
심하지 않나요 그렇죠 그러니까 당연히 반등할 때가 됐다
라고 보시면 되고 이제 이거 양봉 부터 쳐서 은봉을 보더라도 7 8
9 10 11 이번 달까지 빠지면 다섯 달 연속 은봉이거든요.
양봉이 뜰 자리가 된 거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2002년 코로나 버블 때 저점 그다음에 2022년 이거는
미국이 금리 인상 단계에 들어가서 전 세계 증시가 다 같이 빠졌을 때
그리고 최근에 저점을 연결해보면 이렇게 상승 추세선 하단 부분이고
그다음에 여기가 과거로 보면 계속해서 지지와 저항이 반복됐던 포인트
거든요.
대략 670 680 이렇게 해서 700% 초반대 까지 그러니까 여러모로 봐서 기술
쪽으로 보더라도 이 자리에서는 반등이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자리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말씀 이게 사실은 올해 4월에 빠졌던 게 글로벌
지연이 다 괜찮았는데 우리만 빠진 거잖아요 4월 달부터 금투세 얘기가
나오면서 그때부터 계속해서 돈이 나간 거예요.
나가서 미장을 가신 분도 있고 부동산을 가신 분도 있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지금 이런 현상이 좀 나타난 거니까 관련해서 금투세
때문에 주가가 빠진 건 아니다 라고 되게 우기고 싶어 하신 분도 있는데
그런 걸 보고도 자꾸 우기시는 건 진짜 경제의 문제를 정치의 문제로
보시는 분도 아닌가 싶고요.
그런 건 좀 지양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주식 하시는 분들이 그런 말씀 하시는 건 좀 문제가 많지 않나 싶고요.
다음 한 번 보시면 그다음에 미국의 경우에는 최근에 워렌 퍼펫이 주식
을 파는 게 되게 화제가 되고 있잖아요 .
그래서 전인국 경제연구소에서 최근에 나온 게 버크쇼웨이 3 4분기
를 보니까 주식을 너무 많이 팔아 갖고 현금이 주식보다 많다는 거
고요.
그러면서 또 하나의 불길한 지표 가 워렌 퍼펫 영감이 지금 조롱
받기 시작했다.
예전에도 그랬던 다커머블 때.
그때 조롱하셨던 분들이 그다음에 완전 박살이 났죠.
지금 좀 그런 상황인 것 아닌가 싶어요.
워렌 퍼펫이 보면 올해 한 봄부터 주식은 팔기 시작했어요.
올해 봄부터 보면 미국장 같은 게 엄청 많이 올랐어요.
봄부터 지금까지도.
그래서 지금 아직도 미국 주식을 들고 있으면서 그 뭐랄까 그 기쁨
을 향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워렌 퍼펫보다 내가 나은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 인간은 올해 보면 팔았다며 난 아직 들고 있어 가지고 따뜻한데
그렇게 막 조롱하신다는 거죠.
그래서 다컨버블 때도 그랬다는 거고요.
보시면 이게 PR 수준이 이제 과거 10년 평균으로 보면 s&p가 대략 한
18배 정도가 평균이었고요.
5년 평균이 19.5인데 지금은 5년 평균 10년 평균은 다 월등하게
넘어서는 23을 지금 가 있을 겁니다.
여기서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더 올라왔기 때문에 이 고점까지 간
거고요.
보시듯이 고점을 가면 이렇게 떨어지더라는 거죠.
이게 이제 아까 2021년 우리 3300포인트 가고 그랬을 때 코로나 그때 여기
가 13배 갔던 여기가 코로나 막 터 졌을 때 급락해서 13 찍고 쭉
올라서 23까지 찍고 그다음에 떨어진 거니까 미국은 좀 조심하셔야 될
사항이다.
그러니까 지금 극명하게 갈리는 거예요.
우리는 여기에 있고 미장은 여기 있는 거예요.
그런데 느낌상의 느낌 어떤 느낌이 드냐 하면 미장은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갈 것 같고 국장은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떨어질 것 같은
거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사람들은 미래 예측할 때 과거부터 현재까지 온
거를 갖고 미래 연장될 거다라고 보통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거냐
하면 작년에 1위였어요.
올해 2위에요.
내년에 얼마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그런데 작년에 1위고 올해 2위였는데 내년에 3위 꼭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모르는 거예요.
작년에 1위였다고 우리 2위가 됐기 때문에 사실은 내년에는 1로 갈
가능성이 더 많은 거거든요.
작년에 2위고 올해가 1위였으면 내년에 다시 2위가 될 가능성이
많은 거거든요.
결국은 장기적으로는 벨루에이션 따라서 단기로는 투표기계지만
민투표기계지만 장기로는 적을 게다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장기적으로
는 이렇게 고평가되어 있는 자산들은 내려가고 점평가되어 있는 자산
은 올라가기 때문에 다만 장기기 때문에 그 시점을 우리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워렌법변 같은 경우도 대충 이 정도 왔을 때 얼마큼 맞
지금도 좀 줄여야죠.
팔다 보니까 더 올라가니까 더 고평가 된다고 더 팔아야지 자꾸
팔다 보니까 지금은 현금보다 주식 이 주식보다 현금이 더 많은 상태
거든요.
그런 거고요.
그러니까 워렌법패시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 워렌법패시 저렇게
돈을 많이 벌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해서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주가의 등락을 잘 맞춰야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워렌법패 같은 경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식으로 부자가 되신 분이
니까 아마 주가의 향방을 누구보다 더 잘 맞추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데 지금 올해 초에 주식 을 열심히 팔았는데 그 위에 더 올라
가니까 저 현금이 갈 데가 돼서 잘 못 맞추네 라고 생각을 하시
니까 지금 이렇게 주식 법패에서 조롱 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고 아까
그때 다큰버블 때도 말씀드렸지만 다큰버블 때는 조롱 받으시는 시기
가 한 1년 반 정도 됐어요.
지금 되게 일찍 팔았어요.
생각보다 더 리스크를 해지하는 쪽에 건지는 분이네요.
그러니까 리스크 해지기보다는 평가를 기준으로 밸리우션이 고평가
면 판다.
고평가면 판다.
거기서 더 고평가되면 더 판다.
고평가되면 산다.
거기서 더 고평가되면 더 산다.
많은 분들하고 하시는 게 저도 마찬가지로 니가 그때 작년에 에코프로
떨어져서 20만 원, 21만 원, 22만 원 이럴 때 사고하길래 니 보고
따라 사는데 왜 안 오르냐 이러 잖아요.
저도 저 점을 맞추려고 맞추지도 못 하고요.
맞추려고 산 것도 아니고 21만 원, 22만 원 때 보니까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샀는데 저렴한 가격보다 더 빠진 거죠.
그래서 9월에 같은 경우는 15만 원, 16만 원 갔길래 이것도 20만
원에서도 되게 싸서 샀는데 15만 원, 16만 원이 더 싸네서 더 샀는데
더 샀는데 거기서 더 떨어져서 지금 이제 12만 5천 원 하고 이럴
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거거든요.
마찬가지도 법핏도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건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기본적으로 주식하시는 분들은 주가에 미래 향방을 맞춰야 돈을
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시기 때문에 법핏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맞춰
야 되는데 왜 자꾸 못 맞추냐 그런 말씀 하신다.
지나 보면 아마 아시게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결국은 금툴스의 문제가 올해에는 특히
이렇게 해서 시장을 많이 늘려왔던 그런 건데 최근에 이재명 당대표
가 우리 민주당에서도 금툴스 폐지하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말은 하지만
아직까지도 사람들이 잘 안 믿는 것 같아요.
그렇죠.
확정된 게 아니니까 어쨌든.
그리고 계속해서 민주당이나 그다음에 야당 쪽에서 계속해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니까 조국혁신당이나 그다음에 참여연대 이런 데서 간담해서
금툴스에 반드시 해야 된다 하고 하니까 더 불안한 거죠.
그 불안해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텐트럼까지 생기니까 더 불안해지는 거고
그런 바짝 증상이 반영돼서 15만 원도 되게 싼데 12만 5천 원까지
가능해.
그 프로비밈 기준으로 그런 일이 생기고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일단은 지금 코인하고 그다음에 코인도 젊으시면 관심 많으실 텐데
코인과세하고 그다음에 코인과세 유예하고 금투세 폐지되는 게 늦어도
12월 2일까지는 결정된다는 그런 기사입니다.
이투데이의 정성욱 기자님 기사 고요.
11월 18일 나온 기사.
이런 부군도 이런 기티한 부분들을 보통은 잘 모르시니까 국회에서
법이 어떻게 통과되고 이런 부분 까지는 잘 모르시니까 금투세법
그다음에 상속세법 이번에 계속 얘기되고 있는 이런 것들은 예산
부수법안이라고 그래서 이게 예산 한하고 연결되어 있는 법이에요.
예산하고 연결되어 있는 법은 지금 이제 박근혜 대통령 당시에 국회
선진화법이라는 걸 만들어서 그 이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냐면 예산
이 정부가 일을 하려고 하면 예산 을 받아야 되는데 국회에서 예산
의 결정을 안 해주니까 해를 넘겨 가지고 1월 20일 1월 30일 이럴 때
막 예산이 결정되니까 정부에서는 예산도 없는데 공무원도 월급 안
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막 대결이 골치한 그런 일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예산하는 해를 넘기지 말고 시한을 못 받아 두고 이제
꼭 처리를 해야 되겠다 하는 그때 당시에 박근혜 대통령 당시 때 여야
가 합의돼서 그래서 이제 국회 선진화법을 만들어서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세익관련돼서 부수법률 안은 11월 31일까지 의결해야 되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12월 2일 날 예산한 부수법안으로 지정되어서
본회의에 해부가 된다는 게 국회법 에서 지정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12월 2일 날 본회의에 이게 상정이 되고요.
금투세 폐지법안이 상정이 돼서 민주당에서 만약 거기에서 이제
반대표를 던진다 그러면 통과 안 되겠지만 그러면 진짜 난리 나겠죠.
일단은 이제 지금 이재명 당대표 가 이제께서 민주당은 금투세 폐지
하는 걸로 우리가 결정했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여튼 법안
을 올라옵니다.
늦어도 12월 2일까지는 법안이 올라 오고요.
그리고 관련된 세법 관련된 이런 내용들을 다루는 국회 기재이산화
의 조세소위라는 데가 있는데 조세소위가 원래 14일 15일 날 회의를
열어서 금투세법 상속세법 이런 것만 사실 얘기를 했었어야 돼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또 뭐가 있었냐 하면 정부 예비비라고 있는데 정부
예비비가 한 4조 5천억 이렇게 됐는데 민주당에서 4조 5천억 5조
그래서 이제 2조 2천억인가 2조 3천억인가 절반을 깎았어요.
그렇게 자기들 통과시켰어요.
그래서 이제 빡쳐서 그걸로 막 싸워 하다가 반툼짜라는 건 너무하지
않냐 그래서 대충 아마 4조 5천억 을 이제 한 4조 정도로 좀 줄이는
걸로 해서 이제 합의를 받고요.
그러면서 이제 다시 정상화 됐거든요.
다시 이제 얘기를 한다고 하니 그래서 이제 정상화가 되어서 아마 이런
형태로 해서 이제 되면 민주당은 여야 합의 사항인 만큼 논의만 제게
되면 통과시키는 것은 시간 문제 다라고 이제 일단은 그렇게 아마
이 기자분한테 말씀을 하신 것 같아 가지고 별일 없으면 되지 않겠나
싶은데 아무나 대안 되는 거지 하여튼 뭐 스케쥴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
11월 30일 날 원래 의결해야 되고요 .
보통 이제 입대 의견 안 하면 국회법상에 12월 2일 날 상경돼 가지고 체육
의사가 되는 거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제 정시를 억률해왔
었던 금투세 문제도 얼마 안 남은 거죠 오늘 며칠인가요
오늘이 19일입니다.
11월 19일.
그러니까 지금 한 2주 정도 남은 그런 셈이니까 이제 뭐 여러모로
이제 국장을 빠져나가셨던 분들이 다시 이제 국장을 이제 좀 복귀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자락들은 조금씩 좀 만들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싶
금투세도 폐지되고 그 다음에 아까 2차 현지 관련해서 많이 빠졌으니까
이제 적가 매력도 있고 2차 현지 뿐만 아니고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이제 벨류레이션 측면으로 보더라도 지금 코스피는 이제 그
마의 팔 약속의 팔 약속의 PR 팔 팔을 깬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기술적으로 분석상으로도 이제 월봉은 보통
5개월 움봉이 나오면 이제 6개월째 는 양봉이 나오더라 하는 이제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그렇고 이제 4월부터 치면 거의 뭐 6개월이 아니고 지금
8개월인 거니까 이제 지속적으로 좀 떨어지면 이제 느낌적인 느낌
상으로는 한도 끝도 없이 이제 더 떨어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데
물곡필반이라고 모든 것들이 이제 그게 다르면 그 반뜻된 움직임이
나타나게 마련이거든요.
미국장 같은 경우는 물곡필반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이제 상승이 그게
다른 느낌이 좀 많이 들고요.
아마 그래서 이제 법핏 같은 경우도 이제 현금화를 되게 많이 시키셨던
것 같고 국내장은 반대로 이제 주가 가 너무 많이 떨어져갖고 이제 물곡필반으로
좀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지금 자리가 된 게 아닌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동안 작가님 모시고 인터뷰 나눠봤는데요.
12월에는 금투세 제발 폐지가 되고 국내주가가 올라가서 신나는 얘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12월달에 좀 올라가면 그때 다시 한 번 부르시고요.
12월달에 떨어지면 이제 부르지 마십시오.
네.
아닙니다.
항상 모여서 이처럼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