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키우는 산업, 한국이 나서야 한다! 중국 규제는 한국의 기회! / 2차 전지처럼 뒤통수 맞지 않을까? (미중무역전쟁) 유신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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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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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KB WM 스타자문단 이코노미스트 유신익 박사(2024년 11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촬영)
0:23 트럼프 정책들은?
2:30 제조업 살리겠다는 트럼프, 어떠한 방식으로 할까?
7:08 2차전지, 반도체처럼 미국 정부 믿고 투자했다가 손해 보면?
11:52 미국의 보호무역, 전세계 교역 축소되면?
14:25 트럼프 2기, 한국의 수출 변화는?
18:39 환율은 어떻게 될까?
트럼프2기,AI주,바이오주,
N-90/05/15
핵심 신성장 그리고 중국을 겨냥해서 뭔가 중국 억누르기 억제하기에 중요한
양당의 철학이 갈리지가 않아요.
말이 나올 때는 분명히 달러의 강세 추세도 어느 정도 발락을 빠르게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표현되는 여러 가지 산업 섹터의 종목들이 지금 난리가 났어요.
미국도 그렇지만 한국도 그렇고요.
그런데 그 가운데 AI 그리고 로봇 이와 관련해서
엄청난 성장 그리고 이것을 도입하는 시도들이 있을 것이다.
정책들이 나올 것이다 이런 기대들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이거는 국정 과제고 국정 기조니까 AI 로봇은 국정 기조죠.
로봇은 약간은 다르긴 하지만 이미 바이든 정부 때도 그랬고
그 전에 국가안보 전략에서 보면 AI를 갖다가
가장 우수한 기술로 만들어서 미국이 최첨단 기술에서 모든 것을 확보하겠다는 게
국정 기조 안보 전략 문건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트럼프 입장에서는 너무나 매칭이 되는 분야죠.
벤츠윈도 그렇고 일론 머스크도 그렇고 사실은 다 성장을 위해서
주요 관직으로 다 앉혀놓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런 부분들은 더 가속화시킬 거고
그래서 관건은 트럼프 입장에서 잘 생각해보시면
이런 AI를 이용해서 AI가 제조업에도 접목이 될 수 있게끔 틀을 짜놓고
그렇게 생산성을 갖다가 더 확대를 시켜놓은 다음에
2년차, 3년차에 관세 전쟁으로 피 흘리기가 시작이 돼도
경제가 대미지를 크게 안 보는 그런 그림으로 저는 만들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AI에 대한 여러 가지 결국엔 반도체와 관련된 부분들이
많이 정책이 시행이 될 텐데
일선 때 생각을 해보시면 세액공제도 분명히 있었고요.
특히나 취임 직후에 연방정부의 규제를 다 철폐를 해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세율 감세하고 AI 빅테크 기업들 입장에서는
세액공제, R&D 투자 세액공제 이런 것들을 동시다발적으로 해주니까
영업이익에 그로써 갑자기 팍 점프업을 해버린 거예요.
증시가 레벨업이 확 됐는데 그게 거품이 아니라
그냥 이익 체력이 올라가니까 올라가는 만큼 주가가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기가 1, 2년 동안은 더 가속화될 것 같다.
상당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군요.
하여튼 지금 트럼프도 제조업을 살리겠다.
리슈어링을 더 강화시키겠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할 것이냐.
왜냐하면 1기 때는 그냥 관세 가지고만 공격을 했는데
바이든을 보니까 리슈어링 보조금 적으면서
미국으로 일자리를 만들면서 끌어들이네.
그래서 2기 때는 이 두 개를 합쳐버려서 뭔가 나오지 않겠냐.
그래서 많이 수출 국가들, 특히 우리도 많이 걱정을 하고 있잖아요.
그 보조금을 선별적으로 미국이 키우겠다고 하는 산업에 대해서
보조금을 안 줄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일선 때는 사실은 트럼프 같은 경우는
세율 인하는 거 말고 제조업 살리기가 뚜렷한 게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바이든 정부 때는 보조금도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우리 신재생과 관련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 자금을
재정으로서 마련해서 돈을 직접 넣어줬죠.
그러니까 생산 공장이 많아지고 공장이 많아지니까 일자리가 창출이 됐죠.
근데 그 반면에 우리가 보셔야 하는 거는
각 대통령 시절마다 키우려는 산업들의 일자리는
공장이 많아지니까 기본적으로 많이 늘어나요.
근데 중요한 거는 기본 제조업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먹재라든지 아니면 종이 아니면 기계라든지
기본 제조업들 있잖아요. 전통 제조업들은
항상 미국이 계속 침몰해요. 계속 떨어져요.
그러니까 대통령은 쇼호프를 해야 하고 자기 성과를 자랑하게 되니까
일자리가 정말 많이 늘어나서 몇십만이 늘어났습니다.
바이든도 그렇게 얘기했죠.
근데 최근까지 보시면 그리고 그전에도 마찬가지인데
제조업의 순수 전체 취업자 수 중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트럼프 때 10%대를 조금 넘었다가 쭉 빠집니다.
그러다 코로나 때 잠시 올랐다가 바이든 정부 때 쭉 빠져요.
그래서 지금 8%대까지 떨어져요.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는 미국의 제조업 살리기는 사실 쇼호프 성향이 강하고
제조업은 단기간에 살릴 수가 없어요.
다만 돈 넣는 분야는 확 살아납니다. 돈 넣는 분야만.
그러면 이게 앞서 우리가 얘기한 것처럼 AI고
두 번째가 뭐냐. 지금 바이오 산업이라고 봐요.
바이오.
그 이제 새로 지명되고 있는 보건복지협의장관이
테네디 장관.
대체의약을 얘기하고 이러는데 사실은
그분의 특성에 대해서는 저는 반박할 생각은 없고
근데 중요한 거는 국정기조라는 게 있어요.
국정기조가 그전에 24년부터 쭉 이어진 기조가 뭐냐면요.
첫 번째가 유전자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미국이 갖고 있는 많은 정보들을
중국이 습득한 거나 취득해서 개인정보를 이용하려는 위험성이 있다는 부분에서
안보전략보고서에 거기에도 중국과 관련된 바이오 거래 기업들을 다 차단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있고요.
두 번째는 결국에 우리 미국의 국내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서
많은 시설물들이 구축이 되어야 되는데
그거는 결국에 바이오 인프라 투자 시설과 관련되는 것들인데
그 인프라 투자 시설을 충분히 갖추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결국 협력이다.
그 협력은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 연구기관, 기업들과의 협력이 필요하다.
근데 여기에 중요한 단서가 들어갑니다.
이런 인프라 투자 지출을 하는 데 있어서
국가 입장에서 보조금을 충분히 지급할 수 있다.
저는 두 번째 핵심 신성장, 그리고 중국을 겨냥해서 중국 억누르기, 억제하기에 중요한
미국의 오너쉽으로 가져갈 사람이 바이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정확히 말하면 헬스케어가 되겠죠.
헬스케어 분야에서 인프라 투자 시설을 미국으로 많이 집중을 시키면
사실 여기서는 일자리 창출이나 이런 고용 확대 능력들이 확 티가 나게 좋아지거든요.
왜냐면 아시겠지만 랩이나 생산 공장 시설을 한 번 지으면요.
그 공장이 어마어마해요.
미국 북부 지역에서도 사실은 그 공장들을 한때 많이 지었었는데
그것 때문에 상업용 부동산이 공실이 되게 많은데
북부 지역만 공실이 없고 이런 현상들이 있었거든요.
그만큼 경제 되게 지표상으로도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마 공장 유치를 갖다가 바이오 관련된 공장들을 많이 지으려고 유치를 할 거고
그에 사실 한국이나 일본과 같이 어느 정도 바이오 기술이 어느 정도 확장적인
그리고 접목이 가능한 국가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결국은 보조금 주면서 우리 2차전지나 반도체 칩스법
이런 거 관련된 똑같은 거잖아요.
그렇죠.
보조금 주면서 들어와.
들어와.
그래가지고 다.
근데 지금 우리 2차전지 관련해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 보면
반도체도 그렇습니다만
지금 확 폐지가 되거나 아니면 상당히 축소가 되거나
그래서 결국은 미국 정부 말을 믿고 대규모 투자를 한 한국 기업들이
이거 결국은 큰 손해를 보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에너지기 때문에 되게 크리티컬한 부분이죠.
그러니까 에너지 신재생으로 가느냐, 전통에너지를 그대로 고수하냐.
이게 사실은 양당의 철학, 대통령의 차이도 있지만
양당의 철학이 원래 기본적으로 달랐었던 부분이고
근데 바이오하고 우리 소위 얘기하는 AI 산업은
양당의 철학이 갈리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서는 분명히 신재생과 관련해서도
사실상 IRA로 인해서 지어진, 특히 경합주에서 지어진 공장과 일자리들이 많고
공화당 의원들의 텃밭에서도 사실 공장들이 꽤 많이 지어서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간 선거 때도 실제로 공화당의 많은 의원들이
이 공장과 관련되는 건설, 그리고 추가적으로 폐지를 하거나
세금과 관련된 문제들, 세액공제 관련된 문제들, 보조금과 관련된 문제를
축소시키는 거를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한 적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표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아마도 IRA에 관련돼서는 축소가 더 맞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서 일자리 감소가 분명히 생겨버리면
본인이 아무리 돈을 써서 TCGA로 일자리를 늘려놔도
결국엔 똥돈이 돼서 상세가 돼버리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적정 수준으로는 유지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트럼프 만약 그런 상황이 된다 해도
또 하나 걱정하는 게 한국 기업들이 사실 미국의 독점적 지위를 보장해주면서
거기에 투자가 일어난 건데
여기 CATL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미국에 투자하겠다 하면
또 받아줄 것 같은 그런 분위기.
이게 결국은 그러니까 우리 산업 자체
보조금의 문제가 아니라 더 큰 악재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여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안감이 되게 큰 것 같아요.
믿을 수 없죠.
그리고 오늘 말했다가 또 내일 말 달라지는 것 같고.
그런데 그전에 정책들의 코시어스 멘트들을 좀 나래비를 세워보면
사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원칙은 항상 똑같아요.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다 돌아가는데
가장 결정적인 거는 중국하고는 차단이죠.
모든 게 차단으로 가죠.
이번에 특징적인 게 중국 관세만 얘기하는 것 같지만
고아당 내부에서 이미 입법안을 발의한 게 뭐냐면요.
1980년대, 90년대에 설정됐던 중국과의 영구적 무역 정상관계를
이걸 철회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철회가 되면 뭐가 되냐면요.
지금 관세 50% 매길게요 이러잖아요.
그때부터 영구적 무역 정상관계가 철회가 되면
이 관세 부과하는 게 의미가 없어요.
그냥 이거는 이제부터 70%입니다.
그러면 70%예요.
법안에 통과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규정하는 대로 관세가 매겨집니다.
이 얘기는 뭐냐면 제 생각에는
이번에는 거의 중국과의 모든 거래나 교역 부분에서
사실 대부분을 차단하는 쪽으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미국이 키우고 있는 AI도 마찬가지고
이런 바이오 같은, 특히 반도체와 관련돼서는
결국 클러스트링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아시아 쪽에서 결국에는 일본, 대만, 한국
사실 이 국가를 제외하고서는 클러스트링을 완성하기 힘들다.
그래서 초반에는 분명히 쇼호프 성격으로
이 산업에 대해서도, 그리고 우리 국가들
대부분의 국가들에서도 분명히
법명적 관세 10%는 추가로 더 매길 겁니다.
하지만 추후에 서서히 안보에 대해서 돈을 받으면서
안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양보해주는 척
혹은 돈을 받으면서
이 두 가지를 딜하듯이, 거래하듯이
한쪽으로 갔다가, 아 그래?
반도체 쪽은 이제 어느 정도 우리가 세율을 좀 낮춰줄게
그러면서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방식으로 간다.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네, 하여튼 힘을 가진 자의
우리 입장에서는 횡포인데
힘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어쨌든 미국의 이러한 정책
이것이 IMF에서도 좀 경고를 했죠.
이러한 보호무역이 퍼지게 되면
세계 GDP 7%가 날라갈 수도 있다.
이런 경고를 했는데 어떻습니까?
전 세계 교육 비중이 상당히 축소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
이것은 결국 전 세계 경제가 좀 안 좋은 상황으로 가지 않겠냐
여기에 대한 생각 어떻습니까?
사실 이게 말로 표현돼도
사실은 이 그림 하나만 보면
우리 2000년대 초, 중반까지 보시면
이때 90년대 때 미국하고 중국하고
무역 정상관계를 체결하면서 제조업을 다 나눠줬죠.
그러면서 싼 물건은 이쪽에서 사고
그다음에 자신들은 소비를 하고
그런 구조를 만들어서 2008년까지 쭉 갔단 말이에요.
근데 그래서 전 세계 GDP 대비 교육 비중을 보시면
거의 60% 가까이까지 올라섰죠.
여기가 끝이에요.
이제는 앞으로는 교육 비중은 계속 빠지는 것밖에 없습니다.
빠지는 쪽으로밖에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블록 경제도 너무 강화됐고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러다 보니까 공급망이라는 얘기를 하는 게
필요한 원자재는 상품 원재료를 갖고 있는 국가가 있고
안 갖고 있는 국가가 있는데
안 갖고 있는 국가는 항상 여리에 있을 수밖에 없어요.
물가 불안에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국 중심으로 내수 살리기를 하는 거고
결국에 잘 될 놈만 계속 키우는 그런 정책이 있을 수밖에 없다.
미국 입장에서는 결국 빅테크 살리기를 더 올인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바이오까지 육성을 해버리면
이제 핵심 산업은 다 가져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정책들이 이어지면
외부에서 보는 시각으로 봤을 때
이렇게 교육이 빠지면요.
전 세계적으로 GDP가 올라갈 가능성보다는
멈춰있거나 떨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크겠죠.
그러니까 IMF도 마찬가지고
BIS도 마찬가지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하죠.
경고는 계속 이어질 겁니다.
근데 자국 내수 살리기 위해서
그럼 뭘 미국 같은 나라에서 제일 먼저 쉽게 할 수 있는 건 뭐냐.
결국에 금융의 불을 쌓이게 하는 거죠.
금융 쪽에 돈이 충분히 쌓이게 하면서 데미지를 최소화하고
그리고 한쪽에서 산업은 핵심 산업
반도체랑 바이오만 가져가고
이러면 어떤 혼란이 와도 사실 버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국, 결국 우선주의의 절정이 되겠죠.
그런 절정을 더 세게 이루어갈 것이
트럼프 2기 때의 어떤 현상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트럼프 2기 때 한국의 수출 변화는 어떻게 될까.
지금 많이들 걱정하고 있고
또 우리 한국에 대해서 무슨 캐시머신?
뭐 이런 표현도 쓰고 너무 많이 돈을 벌고 있다.
일자리를 다 뺏어가고 있다.
자동차, 반도체 언급하면서 어떻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과격하고 강관하고
진짜 스트롱맨이에요.
그래서 사실 감히 저 같은 사람이 얘기하기도
사실 부끄러울 정도로 굉장히 스마트하시고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요.
이게 정책이 항상 빈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시차도 있고요.
그러니까 예전에 보시면 한국의 수출 금액 비중인데요.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중국의 수출 비중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중국한테 먼저 18년도에 관세를 매기면서
중국의 미국 수출이 줄어들죠.
이 차트를 보시면 회색으로 표시된 쪽이
미국 수출이거든요. 한국의 미국 수출인데
이게 오히려 18년 후반기로 가면서
이 비중이 살짝 늘어납니다.
1%포인트 이상 늘어납니다.
즉 우리는 어찌할 수 없는 환경
중국이 결국에는 관세를 많이 낳게 되고
경기가 더 악화될 수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데미지가 있을 수 있는 환경에서
중국이 미국한테 수출하는 비중들은 확연히 줄어들 거예요.
더 줄어들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실 중국하고 미국 시장에서
경합하는 상업들이 꽤 있습니다.
기계도 그렇고요. 화학도 그렇고요. 철강도 그렇고
그다음에 기본적인 의류 상품들도 경합을 해왔었어요.
그래서 이런 경합하는 분야에서
우리는 외교만 잘한다면
전제는 외교만 잘한다면
분명히 중국이 데미지를 크게 입으면서 나타나는 공백
결국에는 중국이 60% 관세를 매겨도
우리가 10%면 관세는 우리가 싸고
그러면 동일한 제품을 팔 때
우리 제품이 싸게 되는 거거든요.
그거는 이번에 베트남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베트남은 10%를 맞게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어느 정도의 일정 부분은 기회가 있다.
한국도 결국에는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은 있다는 식으로
우리가 그 리치마켓을 분명히 찾을 기회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금리. 아까 물론 저금리
그다음에 약달라 이것이 나오지 않겠냐
집권 이후 정권 출범 후에는
이런 의견을 주셨는데 어떻습니까?
트럼프의 입장에서 잘 생각해보시면
1선 때 여러 가지 법이 가능한지
여러 가지 조합을 해봤잖아요.
이번에는 더 쉬운 게임일 거예요.
그가 하려던 정책 중에서 못했던 게
캠페인에서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원래 패드 연주는 민간 기구로 출범을 합니다.
ECB도 원래 민간 기구입니다.
그래서 민간 기구인데 독자적인 의사 경쟁
FOMC는 사실은 민간이 아니라
공공적인 기구의 성격이 강하고
FOMC 자체는 의사회는
패드를 미국의 행정부에 소속을 시켜서
행정부가 금리와 관련된 결정을 하게 하겠다는
캠페인에서의 발언이 있었어요.
그만큼 금리에 대해서 더 빨리 떨어지게
압박을 하겠다는 그런 멘트죠.
저는 여기에 대해서 파월 의장이 굳이
명예련 퇴진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더 거기서 각을 세우면서 반발하고
금리 지금은 빨리 못 낮춰.
이럴 상황은 아닌 것 같다.
방향성 자체가 오히려 지금은 너무 과도한
우려들을 다 한꺼번에 집어넣어서
금리가 올라갑니다. 관세는 인플레이션입니다.
결국에는 반의민 정책은 내부 물가, 임금을 더 높인다.
이거는 시차를 두고 분명히 반영됩니다.
그렇지만 2년 이후 정도 시간을 두고서
서서히 반영될 것을 지금 너무나 다 땡겨서
시장 금리도 빠르게 뛰어있는 건데
오히려 정책이 실제로 구체되고
저금리에 대해서 분명한 압박이 있으면
오히려 저는 반락할 것이다.
그래서 미국채를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부터 취임 직후 한두 달까지가
오히려 새롭게 또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그런 기회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리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환율도 비슷하게 봅니다.
지금 우리 1,400원도 오버해서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22년도에 미국이 한창 금리를 끝이 모르겠다.
다이온 회장이 그때 그 얘기 하셨잖아요.
금리 6% 시대를.
맞아요.
그때도 사실 고점이었어요. 대부분이.
그런 얘기가 나오면 선율이
우리나라가 1,350원대를 딱 찍고
그때 위안 달러 환율도 7.3, 7.4를 찍고
거기서 고점 형성하고 내려왔거든요. 서서히.
그런데 지금도 모든 사실 금리는
결국에는 인상의 기조가 아니라
인하의 기조는 분명하고
여기에 사실은 불안한 양상들
시장 금리가 다시 오를 가능성들을
다 풀리 반영했기 때문에
환율이 맥스로 더 많은 공격적인 발언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1,440원대가
거의 피크 기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기점에서 찍고서 오히려 발락해나갈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트럼프는 지난번 19년도에
플라자 합의 같은 것들을 한번 해봤기 때문에
정상들한테 달러 매도해 이런 줌을 해봤기 때문에
이번 2위 때는 플라자 합의 만드는 것은
되게 쉬울 거예요.
그거는 구성하고 관세 때문에 한번 부르겠습니다.
만나시죠. 그래 놓고서 환기입하지 마.
이 말 한마디면 사실은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달러 약세에 대한 정책들은
관세와 함께 좀 빠르게 시행이 되고
달러 약세 정책이 분명하게 코멘트로서
말이 나올 때는 분명히 달러의 강세 추세도
어느 정도 발락을 빠르게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증시는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
지금 외국인의 투자가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를
환율로 잡는 이유로 보는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대부분 추세적으로 보면 환율이 올라가는 흐름에서는
외국인들은 안 사더라고요. 환율이 꺾이는 것들이 확인하고
내려가는 기조가 확인이 되면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사는데
저는 그 시점도 결국에는 내년도 초반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년도 취임 직후에 2월, 1, 2월 사이를 기점해서
어느 정도 이제는 안정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정책적으로 여러 가지 법 개정, 세법 관련된 개정들
사실 우리나라 산적한 과제들이 너무 많긴 하죠.
그래서 이런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문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다만 경제적으로 그다음에 기업적인
기업의 측면에서 봤던 우리나라 바이오나
반두치 기업들의 펀더멘탈 자체에 이상이 있느냐에 대해서는
제가 많은 전문가 분들과 상의를 하고 토의를 해봐도
이상은 없어요.
현 시점에서는 오히려 너무 지나친 불안의 변동이
다 반영되는 기간이고
그래도 이번에는 생각보다는 세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일선 때는 여러분들이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거의 트럼프 당선 직후에 그 전부터 해서
그 전날부터 해서 빅스 지수가 급등을 하는데
거의 일주일간에 빅스 지수가 80% 이상 급등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그때는 전 세계의 쇼크였고
이번에는 미국한테는 덜 쇼크이고 다른 나라한테는 쇼크인데
그런 현상들은 조금씩 완화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시대를 맞아서 어떻게 우리 한국 경제
혹은 글로벌 경제가 어떤 현상을 보일 것인가
여러 가지 관점에서 짚어봤습니다.
투자하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유시닉 박사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