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송두리째 바뀐다" 중국의 숨통을 끊기 위해 미국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 (박정호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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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가 송두리째 바뀐다" 중국의 숨통을 끊기 위해 미국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 (박정호 / 3부)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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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2.0 [트럼프의 귀환, 놓쳐서는 안 될 정책 변화와 산업 트렌드]
(예스24) https://url.kr/afp34o
(교보) https://url.kr/5rd2o9
00:00 인트로
00:15 미중 갈등
04:28 중국의 물가
05:55 일론머스크와 테슬라
08:14 달러 자산
11:40 인공지능 AI
15:49 유망한 학과
22:59 트럼프 2.0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4SnEMVbqHHE
📌 https://youtu.be/WRqpD09x3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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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이번에는 중국도 한 번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트럼프 정부가 들어와서 중국에 대한 입장이 변화할까 그동안 간격노선
을 취하면서 미중 갈등이 좀 이렇게 했었잖아요.
프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저는 더 간격노선이라고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생각과 맥락 들 중에서는요.
그리고 이게 트럼프 대통령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현상이에요.
어떤 현상이냐면 착한 대통령 뒤에는 스트롱맨이 나올 때가 많아요.
우리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의 원처는 오바마
대통령이에요.
오바마 대통령은 오랫동안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었고 또 우리가 오바마
대통령 하면 바른 사람 올바른 사람 도덕적인 사람 그 이미지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바마 대통령은 용목 을 짓을 안 하는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걸 뭐라고 평가 하냐면 착한 사람 코스프레 한다고
했어요.
저는 코스프레라고까지 편하고 싶지는 않아요.
원래 그분의 삶의 여정을 보면 진짜 반드 타신 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보고 났던 미국인들이 어떤 생각을 갖게 됐냐면 착한
대통령이다보니까 용목어 가면서 우리 미국의 입권을 안 챙겨와.
우리 미국이 하고 싶은 목소리를 제대로 안내 지금 말이지 중국이
자꾸 경제적으로 부상하면서 우리 미국 먹거리 를 빼서 가고 있고
내일 자리도 줄어 들어가고 있는데 오바마 저희는 맨날 중국하고도
그래도 호의적으로 조금씩 타협 을 하고 협상을 해야 하지 그냥
무턱대고 강압적으로 하면 안 된다 그런 소리만 하고 있으니 되는
게 없어.
이런 인식이 인식을 갖고 있거나 내 저변에 나도 모르게 그런 뭔가
지금 답답함이 있었는데 그게 뭔지는 말로 잘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사람들
에게 트럼프가 보여준 거죠.
나는 도덕적인 사람 아니에요.
나 착한 사람 아니에요.
나한테 그런 거 기대하지 마세요.
하지만 나는 확실히 미국의 입권을 가져올 겁니다.
미국의 입권만 챙겨올 겁니다.
손가락질을 당해도 난 그 짓을 할 겁니다.
거기에 표가 간 거예요.
그리고 바이든이 또 오바마 때 부통 룡 했던 사람이니 똑같은 사람인
거잖아요.
바른 사람 도덕적인 사람.
그랬더니 코로나 극복하고 나서 우리 양극화만 심해지고 아무것도
되는 게 없네.
그 사이에 하루에 중국산 물건이 미국 으로 수입돼서 넘어오는 물건의
품목의 숫자가 200만 개에요.
월마트가 하니까 90%가 중국산이에요.
미국은 다 우리 일자리 다 뺏어 가는 구만.
이런 생각 갖게 되니 이걸 누가 해결 해줘야 되는데.
차라리 트럼프가 한 번 더 했으면 좋았을 걸.
이 생각을 만들어낸 거예요.
그러니 트럼프는 당연히 거기에 부합해야죠.
그러면 정말 중국과는 거의 단절 수준으로 경제적인 어떤 상황을
옥제할 거고요.
그래서 이미 공약에서도 중국산 자동차는 미국이 전면 수익 금지.
그리고 중국산 물건에 대해서는 보편 관계로 관세 60% 부과.
그다음에 중국에서 미국 기업이나 미국 부동산은 전면 살 수 없게끔
그거 다 법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말 중국과는 거래 끊겼다.
거의 이수준까지 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 중국 경제는 힘들다고 하잖아요.
더 어려워질까요?
더 어려워질 가능성도 많아요.
그래서 본인들이 그 어려워지는 것을 자구적인 노력으로 극복하기
위해서 이번에 전인데도 한 2, 3주 연기해서 미국 대통령 누가 되는
지 보고 우리 예상한 확정해야겠다.
이렇게 해서 연기를 세상에 중국의 국가행사를 연기할 정도로 위기감을
느꼈고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대응책을 봤더니 시장의 기대감보다는 좀
못 미칭 있는 게 중국은 이렇게 생각한 것 같아요.
트럼프가 도대체 돌출 발언을 너무 많이 했으니 어떤 것부터 어떻게
나올지를 보고 추가 대응을 하자.
그래서 12월 직전까지 아니면 12월 딸이 돼서 추가적으로 많은 경기
부양책을 내세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얘기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중국이 발행하겠다는 국제 규모가 크면 크리스로 경제를 어렵게 인식
하고 있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마트의 90%가 중국산인데 이거를 규제를 하면 물가가 오르는 거 아닐
가요.
맞아요.
그래서 그거를 헤리스가 끝까지 계속 트럼프한테 공략을 했죠.
트럼프 네가 하는 정책은 물가를 올리는 정책이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의 입장은 달라요.
헤리스 네가 그래서 실제 현실 비즈니스를 안 해본 거야.
중국산에게 고유의 관세 부과하고 다른 국가에게 고유의 관세 보호편
관세로 누구만 부과하겠다는 게 아니라 보호편 관세로 부과하면
외국 기업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줄 알아.
그 관세 피해서 내가 미국 안에서 생산만 하면 다른 나라 제품보다
10% 20% 심지어 중국산 제품보다 60% 싼 가격에 팔 수 있게 되는
거네.
야.
빨리 제일 먼저 들어가서 미국 내에서 공장 짓자.
미국 내에서 생산하자.
그럼 내가 그 시장 미국이라는 전 세계에서 제일 큰 시장을 내가 다
먹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미국으로 진출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 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감내하고 내가 투자하겠습니다.
이런 회사들이 많은 게 아니라 더 많이 들어오다 보니 관세와 상관
없는 형태로 물건을 조달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미국 일자리가 늘어나
서 미국인들의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니 후보도 내가 사지 뭐 이런 수준
으로 돌 거라는 게 트럼프의 주장이죠.
그렇군요.
또 트럼프의 수혜를 받는 사람 중에 한 명이 일론 머스크를 많이 언급
하잖아요.
일론 머스크랑 테슬라는 이번에 진짜 완전 계속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 거라고 보세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단 미국 내에서도 많은 패벌을 1분은 받을 거고요.
그리고 더 무서운 건 사실 일론 머스크의 주력개혈사 중에 하나인
테슬라.
테슬라의 가장 큰 매출비 중은 중국 이죠.
전 세계 전기사 동차 시장이 3분의 2가 중국이거든요.
그리고 테슬라 자동차 공장 중에 하나 또 어디 있어요
산환이 있잖아요.
중국 있잖아요.
네.
그런데 트럼프가 이렇게 중국 때리기를 하면요 중국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냐면 그럼 우리 중국도 반미 감정 높아져서 미국산 물건에
불매운동할 거야 이럴 수 있어요.
그럼 테슬라 제품들 중국 시장에서 착살이 나겠죠.
그리고 심지어 테슬라 공장 가동 도 중국이 어렵게 만들 수도 있어요.
그럼 일론 머스크는 거의 사업에 큰 치명상을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트럼프에게 엄청난 기부를 해서 트럼프의 배류 임포터
한테 펄슨이 됐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그러면 중국 입장에서 트럼프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을
때 누굴 찾아갈까요 일론 머스크는.
일론 머스크인 거예요.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는 중국에서도 중요한 인물이 돼버린 거예요.
야 일론 머스크 이번에 네가 모시고 있는 대통령이 우리 어떤 품목에는
관세를 60% 때리려고 하는데 이것만 좀 빼줘.
네가 좀 힘 좀 써라.
그러면 우리 중국의 모든 공공기관에서 이번에 전기차로 차 바꿔야
됐는데 테슬라 걸로 바꿔줄게.
아니면 테슬라 상하의 공장 옆에 새로 뭐 참고더 지는 거 바로 인허
간에 줄게.
이런 딜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매국노지도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번에 선거
미국 보셨잖아요.
미국은 원래 그런 나라에요.
돈 내고 입권 가져가는 로비스트의 나라하고 금권 정치의 나라에요.
그러다 보니 이건 도덕적으로 미국 에서 짙은 받을 일이 아니에요.
일론 머스크가 중국의 입장 대변 해 주고 내가 정치장은 기부한
것 기억하시죠.
저 이거 좀 챙겨주려고 하면 충분히 딜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일론 머스크는 중국과 미국 양쪽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
됐겠죠.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중요한 인물이 하는 비즈니스가 각광을
안 받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좀 중국은 어렵고 미국은 괜찮고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는 또 환율은 높고 그리고 삼성전자 주가 보면 조금 탄식이
나오고 더욱더 그러면 달러표 씨 자산을 사기 위해서 움직여야 될
까요 지금 상태에서는 이미 트럼프 당선 효과는 다 반영이 됐고요.
내가 구성한 다음에 트럼프가 본격적으로 본인이 추구하려는 정책 기준으로
법을 다 바꿔야 되잖아요.
그 법을 바꿀 때 상원 하원 모두 공화당이 자악하고 있는 건 사실
이지만 민주당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오랫동안 구축해왔던 법안이 바뀌
는 걸 어떻게든 막기 위해서 필리버스터 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정책적
대안들이 있어요.
그래서 결국 트럼프라 하더라도 의외를 거쳐야 되는 허들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단번에 모든 걸 다 못 할 겁니다.
그러면 뭘 먼저 할지 우선순위에 따라서 달러가 더 강세로 돌변할
수도 있고 지금 상태가 어찌 보면 당분간 유지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내각 다 조정한 다음에 백악관에 딱 들어가서 제일 먼저
뭘 하는지에 따라서 환율은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지금선에서 유지 또는
조금 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앞으로 고한율 시대가 상당경을 계속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350원 이상.
그렇죠.
1350원을 어바웃으로 했어요.
저는 우리나라랑 10대 대기업들 웬만한데 다 강의를 가는데요.
이제 나름대로 뭐라고 할까요 업무 성과를 빨리 내야 되는 중학감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은 옆에 인공지능 끼고 사업 그렇죠.
비즈니스 하는 애들이 많아요.
갑자기 오전에 임원분이 이거 어떻게 된 건지 조사 좀 해봐.
혼자 조사하면 힘이 많이 드는데 퍼플렉시티레든가 최 GPT 옆에 끼고
물어보고 보고서 같이 짜지게 하고 그러니까 성과도 팍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상당수준의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고
언론에서는 이미 인공지능 활용해서 기사 쓰고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중학생단에서 이제는 옛날과 달라졌어요.
저희 때는 우리 대표님도 예전에 궁금한 거 있으면 네이버나 다음에
검색하셨잖아요.
그런데 요즘 중고등학교 대학생 애들은 유튜브에서 검색하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 이제 중학생들은 이제 인공지능이 물어봐요.
그러니까 이게 워낙 빠르게 지금 저변이 넓어지고 있고요.
강남의 어머니들 중에서는 이제 아이들 영유화 학원부터 끊어야
겠다라는 소리를 많이 해요.
왜냐하면 영어 학원을 보내는 게 아니라 회화 학원을 보내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으로 영어로 대화를 해버리죠.
그런 학원이 있어요.
학원이 아니라 학원을 안 보내고
PC로.
그냥 PC로 최 GPT하고 영어로 대화를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끔 토익은 아직도 학원이 운영되요.
왜냐하면 토익 성적 올려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그런데 그거 다 하고 나면 외국인 하고 레알 토크하고 싶어서 영어
회화 학원도 가끔 다니잖아요.
그건 이제 거의 장사가 안 돼요.
회화 학원을 왜 다녀요.
최 GPT한테 영어로 지금부터 대화 해보자 하고 주건이 바꾼이 할 수가 있는데
그럼 회화 연습을 이걸로 하면 되지.
그리고 최 GPT 시킬 수가 있어요.
이번에는 인도식 영어 발음으로 해봐 줘 봐.
그럼 인도식 발음으로 해줘요.
그러니 영어 회화 학원을 다 해 필요가 없죠.
교수님께서 하시는 그런 조사나 리서치 수준은 일반인들보다 높을
거라 생각하는데 인공지능을 툴을 통해서 그런 걸 하실 때 이게 도움이
되세요.
저 엄청 도움이 많이 받습니다.
그래요.
이게 저희 랩실에서 저 도와주는 친구들이 들으면 되게 섭섭해할
소리인데 가끔 프로젝트 들어오면 학생들에게 알바도 줄 겸 급 채용
을 하죠.
한 달에 한 150만 원 줄 테니까 와서 통계 돌리는 것도 하고 그렇게
해서 그거 배운 걸로 논문도 써 하고 쓸 거 아니에요.
루티드한 일은 학생들 시키면 저도 싸니까요.
그런데 이제 쭉 한 3, 4명 저희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제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퍼플렉시티나 최 GPT나 여기에 자료 조사를 시켰을 때와 이 석사 과정
이나 박사 과정에 있는 친구한테 자료 시켰을 때 솔직히 퍼포먼스가
퍼플렉시티에게 시켰을 때 훨씬 더 좋아요.
진짜요?
네.
석박사 급인데요.
네.
그 이유가 처음에는 최 GPT 퍼플렉시티 저는 퍼플렉시티 많이 쓰는데 시켰
을 때 이거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저도 써봤는데 별로 드는데 아니에요.
인공지능에게 업무를 시킬 때는 업무 시키는 법을 내가 먼저 배워
해야 돼요.
쉽게 얘기해서 자기가 일을 잘하는 사람과 남에게 일을 잘 시키는
건 다른 탈렌트거든요.
우리 대표님이 혼자 일할 때는 혼자 열심히 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오신 거고 그런데 직원이 있을 때 직원에게 일을 시키는
건 또 다른 거잖아요.
뭔지 아시잖아요.
그런데 그래서 남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효율적으로 잘 시키는 방법
을 배워야 되는데 인공지능도 똑같아요.
처음에 쓸 때는 얘가 엉뚱한 거 하고 막 물어보지는 건데 쓸모
없는 거 갖다줘요.
그런데 이럴 때는 이렇게 묻고 이럴 때는 이렇게 묻어야지.
이거 제가 노화하고 생기니까 꽤 필요한 걸 팍팍 줘요.
그리고 체치피트에게 물어봐야 될 거 퍼플렉시트에게 물어봐야
될 거 재미나에게 물어봐야 될 게 좀 달라요.
그것도 이해가 됐고 그러니까 직원들 중에서 잘하는 직원이 다 다른 것처럼
그러고 나더니 어떻게 된다.
우리 석사 애들한테 부탁을 하면 예를 들어서 예 알겠습니다.
대답은 철 똑같이 해요.
그런데 나가서 일을 어떻게 해야 될지 교수님이 시킨 거 어떻게
해야 될지 논의해야 되니까 잠깐 나가서 담배 좀 피고 오자.
잠이 비해서 얘기한다고 논의해 보고 온다고 하는데 1시간 뒤에 들어와.
직장인이 아니니까 그러니 해요.
앉아 가지고 바로 뭘 하느냐 아니에요.
웹서핑 했고 어제 야구 좀 보고 하다가 또 이렇게 하고 저희는 오늘
늦게까지 일하다 들어가려고요.
지금까지 놀아 놓고 늦게까지 일하다 들어간대.
그러나 랩포트 늦지 않게 내고 이러고 가는데 체치피트인 그런
거 없잖아요.
훨씬 빠르고요.
훨씬 정확해요.
늦게 돌리는 것도 시키기 시작 했더니 저도 어떻게 시키면 되는
지 아니까 이제 학생들에게 엑셀 돌리는 것보다 훨씬 빨라요.
그래서 이제는 이런 생각마저 들어요.
다음 번 리서치 할 때도 아니면 체치피트 뭐 버전 7.0이 나올 때
즈음에도 내가 과연 인간 아레이드를 고용할까 이런 생각마저 들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앞으로 그래서 걱정이 많아요.
이게 걱정이 어떤 걱정이냐면요 우리가 경력이라는 게 경력이 진검
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저도 예전에 석사 과정 때 박사 과정 때 제 지도
교수님이나 아니면 누군가의 아래의 역할로 엑셀 돌리고 통계 프로그램
짜고 코딩 하는 거 해보는 과정으로 여기까지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엔트리 레벨의 경력이 단전될 것 같은 거예요.
인공지능에게 시키면 되지 왜 굳이 그러면 그걸 거쳐야 그다음 그
다음 이렇게 올라가는 그게 있는데 그게 없으면 얘네들은 어떻게 거기
까지 가 있지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인공지능 전에 일정 단계 이상으로 넘어간 사람과 인공지능
이후에는 그 단계로 넘어간 사람이 점점 줄어들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또 다른 형태의 양극화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군요.
그럼 교수님 이거 조금 너무 지협적인 질문일 것 같은데
아니면 그냥 말씀해 주세요.
어떤 학과가 유망해요.
학과.
네.
중요한 말씀해 주셨어요.
네.
우리가 인공지능이 제일 잘하는 건 지금 전문직들 하는 일이 인공지능
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런데 전문직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이냐면 복잡다기하지만 반복되는
일이에요.
우리가 단순 반복되는 일은 이미 기계가 다 대체했죠.
이렇게만 조이면 되는 거예요.
다 기계가 대체했잖아요.
그런데 의사 변호사 복잡다기 해서 기계로 대체를 못 했어요.
어느 환자가 딱 왔는데 병증을 몇 개 얘기해요.
열이 좀 있고요.
구토 증세가 좀 있고 이상하게 엉치뼈도 아프고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럼 그 증후가 있었을 때 병의 후보분들이 100 몇 개가 있겠죠.
그럼 이 100 몇 가지 중에서 일단 어떤 거 검사해서 하나씩 지워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걸 하기 위해서는 변수가 너무 많아요.
체크해야 될 것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의대 본과 예과 그다음에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 이 과정을
거쳐서 임상 거쳐서 그런 변수들 복잡다기한 변수들을 놓치지 않고
확인하는 걸 오랫동안 내 몸에 숙려 시키는 거예요.
변호사도 마찬가지거든요.
어떤 상황이 있으면 이게 어느 법문 에 어느 예서부터 쳐다봐야 되는
거야.
그 복잡하지만 결국 이럴 때는 이거 고 이럴 때는 이거다 메카닉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바로 못 드니 로스쿨의 3년 그리고 다시 바이그잼 보고 다시
또 어느 로퍼맨 들어가서 수습 변호사로 얼마 해야지만 이제 온전한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복잡다기하지만 반복되는 일이 바로 전문직인데 그런데 인공지능이
이걸 제일 잘해요.
변수 파라미터가 우리 인간보다 더 많아도 얘는 빠짐없이 체크해요.
그리고 그렇게 파라미터 다 비교해서 결국 뭐예요 반복되는 일이거든요.
그걸 제일 잘하기 때문에 벌써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시작한 게 아이비엠
에 왔으니 의료인공지능이 생긴 거 고 그다음에 베이커앤 호트테틀러라는
미국의 로퍼미 있어요.
거기에선 인공지능변호사 로스라는 걸 만들었어요.
벌써 변호사 로스 나온 거죠.
의사 변호사 그다음에 회계도 나오겠죠.
그러니까 이제 하나씩 나왔네요.
그렇죠.
바로 이처럼 전문직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이 대체되기 때문에 이제
우리 사짜지금이 유망하다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고
보고요.
그럼 어디냐 라고 했었을 때 아직 계량화되거나 수치화되거나 공식화되기
가 어려운 영역에 해당되는 것들 대표적으로 저는 그 중에 하나를
디자인을 좀 꼽아 말.
디자인 영역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기가 어려운 영역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
전 유망한 학과라고도 보고요.
그리고 기존에 그러면 학과들 아까 사짜지금은 다 몰락한다는 얘기
입니다.
아닙니다.
이제 우리가 100세 시대가 아니라 120세 시대를 대비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120세 시대에 원래 다니던 직장 원래 가지고 있었던 메인
커리어에서 그 커리어를 잘 살려서 회사를 계속 옮겨다니거나 큰 회사
에서 그만두고 작은 회사에서 더 높은 직급을 옮겨가고 막 이렇게
계속 끝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 분야에서 사항이 3% 1% 안에 들어가는 사람
에요.
그 사람들은 은퇴 후에도 그 자기의 레코드를 가지고 계속 활동이
가능해요.
그러니 변호사든 의사든 아니면 방송 전문가든 경제학자든 뭐든 간
에 은퇴한 뒤에도 가끔 누가 유튜브에서 불러주게끔 만들려고 하거나
아니면 내가 신문에서 칼럼 좀 써 주십시오 어느 명예 교수님 이
소리를 들으려면 그 분야에서 사항이 3% 1% 안에 들어가야지만 그게 가능
한 거예요.
안 그러면 기회가 없다.
그렇군요.
그러면 교수님 이 AI나 이런 산업 들이 앞으로 더 강화될 거잖아요
.
약해지는 것보다.
그럼 이런 쪽을 더 만약에 투자나 이런 쪽을 본다고 한다고 직업이나
본다고 하면 이런 쪽을 더 많이 계속 봐야겠네요.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게 인공지능의 개발자가 되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많은 기업들에게 요즘 얘기하고 다니는 게 미국 빅테크 기업
가 싸우려고 하지 마라.
우리 한국에서 미국 빅테크 기업 처럼 AI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회사 없고요.
그렇게 많은 엔지니어들 프로그래머들 고용할 수 있는 회사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그 AI 기술이 고사양의 고도의 부가가치를 내는
기술인 수준에서는 지금 어설프게 투자 했다가 낭표 볼 수가 있다.
그런데 기술이라는 건 계속 기술의 수위가 낮아져서 어느 순간 인간
적정 기술로 내려왔잖아요.
우리가 그 중간 언젠가 한 번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 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인공지능을 직접 개발하는 업무단에 있는 어떤 그걸 하려는
분들에게는 그 중간의 텀을 한 번 살펴보시길 바라고요.
오히려 우리가 할 것은 인공지능 그 원천 리소스인 LN 모델들 이걸
활용해서 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하면 될까.
아니면 그걸로 인해서 이런 비즈니스는 어떻게 바뀔까 거기에 많은 아이디어를
넣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예를 들어서 이제 연말 연초잖아요 .
대표님 어디 연말에 해외여행 안 가십니까
네.
저 계획은 있는데 아직.
아직 정하지는 않으셨죠.
그러면 계획대로 이제 해외에 나가시려고 하면 대부분 하는 일이
이제 뭐 하나 투어 모두 투어 사이트 들어가서 카테고리 별로 여행상품
보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마 인공지능이 본격화 대 시점인 내년이나 내후년쯤에는
누군가가 AI 기반 여행 투어 사이트를 만들 거예요.
AI 투어라고 가정해볼게요.
그럼 그 AI 투어에는 지금 하나 투어 모두 투어 여행박사 같은 카테고리
분류돼서 동남아 미주 뭐 이렇게 되어 있는 거 싹 없고 구글창처럼
검색창만 하나 딱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거기에 대표님이 글로 쓰던 말로 하던 필요한 옵션을 얘기하는
거예요.
내 예산은 300만 원 정도 되고 나는 3박 4일 정도 갈 거 같으면 좋겠고
나는 비행시간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7시간 안에 갈 수 있는 지역 중에 찾아줬으면 좋겠고 이번에는 해안가
근처로 잡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호텔은 중요시 열기 이기 때문에 오승급 호텔을 가능
하면 잡아줬으면 좋겠어.
이런 옵션을 다 넣고 엔터를 딱 쳐요.
그러면 그거에 부합한 여행 상품만 리스톱해서 보여주는 거예요.
그럼 이게 AI 기반에 이제 새로 올라올 여행업인데 이걸 하기 위해서 그걸
추천해주는 AI 엔진 LNM 모델을 내가 만들어야 될까요 아니죠.
이미 오픈 AI에서 채 GPT 플러그인 이라고 해서 그거 끼워서 쓰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냥 나는 그런 걸 여행업이라는 내 업종에 이어 붙일 수 있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편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즐겨서 이용한 사람이 많아
지면 이제 하나 투어 모두 투어보다 더 큰 회사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AI 모두가 관심 둬야 되는데 그리고 관심을 둘러 이유가 충분
하고 차고 넘치는데 오해하시면 안 된다.
다 개발자가 되라는 얘기는 아니다.
교수님 끝으로 이번에 트럼프 2.0 공정하셨잖아요.
책 속에도 한번 해주세요.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트럼프가 될 줄 몰랐어요.
왜냐하면 저는 정치는 잘 모르니까 누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전망
을 잘 몰라요.
그런데 같이 공정하자라고 어떻게 보면 pm 역할을 한 김광석 교수님이
트럼프가 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요 그랬더니 돼 그게 뭔 소리야.
돼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워낙 친한 후배 학자 이자 동생이라 보니까 그리고 또
그 친구가 초기 좋아요.
그래서 그래 미국 가보자 그래서 GP를 참여를 했죠.
그러는데 정말 트럼프가 됐어요.
그래서 사실 저희가 일찍 GP를 하고 바로 책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런 맥락이 있었고요.
그래서 이 시간을 빌어 공정자의 김광석 교수님한테 대단하다 하나
얘기를 해드리고.
지금도 경제경용 베스트셀러를 들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덕분이죠.
뭐 하여튼 그런 과정에서 책을 일찍 내게 됐는데 혹시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우리 경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다면 그냥 너무
두껍지 않게 썼거든요.
아주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박정우 교수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