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주일 이렇게 드세요 오장육부 다시 싹 살아납니다 (류은경 소장)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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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 해독만 잘 해도 아프지 않고 살 수 있어요...
완전해독연구소 https://blog.naver.com/ekrhyu/22317738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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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이 병에 걸리고 건강한 삶을 왜 유지하지 못하는가.
현대의학은 이 수술기법이며 모든 부분에서 눈부시게 발전을 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환자의 수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지
또 질병의 종류도 왜 더 늘어나고 있는지
왜 암은 접목되지 않는지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달라진 몸을 경험을 하게 됐거든요.
해독을 반드시 해야 된다.
나도 모르게 과식하고 좀 안 좋은 음식을 더 많이 먹을 날 있잖아요.
이때 제가 쓰는 비법이 하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른 지식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완전해독연구소의 유경입니다.
늘 강조하는 것은 우리 몸 전체의 신진대사입니다.
신진대사를 좋게 하려면 우리 몸에 세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세포의 건강상태를 제가 가장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세포 하나하나를 튼튼하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먹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엄마 뱃속에 있는 아기가 운동으로 자라는 게 아니고
엄마의 영양분을 잘 흡수해서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듯이
우리 몸의 세포도 갓난아이만 계속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게 아니고
노인이 되어서도 90대 100세 우리가 죽기 직전까지는
계속 세포가 재생이 되고 분열이 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는 세포에 필요한 영양소가 내 몸에 흡수되는 상태가 제일 중요한 것이고
이것을 통해서 세포의 기능 건강하게 만들고
이후에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에 맞는 적절한 음식과
또 이 음식이 잘 소화되는 좋은 소화 식사법이 매우 중요하게 되겠죠.
그런데 우리는 영양만 중요한 게 아니고
식사 중에 만들어지는 독소도 잘 배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해독에 대해서도 제가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해독이라는 것은 학교 다니면서
또 제가 암센터 연구원으로 일을 하면서
한 번도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그냥 일반적인 똑같은 삼시세끼 그냥 잘 먹고
밥 먹고 빵도 먹고 치킨도 먹고
이런 20대의 시절을 보내셨고
암센터 연구원이었지만
특별히 암에 대해서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나쁜 음식이 무엇인지 전혀 지식이 없었습니다.
연구소를 생활을 하면서 제가 좀 궁금증이 생기게 됐는데
일단 왜 이렇게 저희 실험실에서도 굉장히 고가의 실험을 많이 하고 있었고
또 미국에서 좋은 실험기법들을 배워와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는 일도 같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실험기법도 발전하고
현대의학은 수술기법이며 모든 부분에서 눈부시게 발전을 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환자의 수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지
또 질병의 종류도 왜 더 늘어나고 있는지
왜 암은 정복되지 않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물음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제가 이제 수의사다 보니까
여러 분자종양학적인 기초실험과 더불어서
많은 동물실험들도 도맡아 하게 됐습니다.
제가 원래 수의사는 살려야 되는 직업이잖아요.
그런데 막상 동물실험이라는 거는
실험을 마치면 동물을 희생을 시키잖아요.
동물을 죽이는 일을 너무나 많이 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과연 이게 내가 정말 이류를 위한 길인가 살리는 일인가
나부터도 몸이 이상해지고 있었고
매일매일 죽이는 일에 반복을 하면서
점점점 근본적인 질문을 좀 하게 됐습니다.
왜 사람이 병에 걸리고 건강한 삶을 왜 유지하지 못하는가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가 숨만 쉬어도 이산화탄소가 나오잖아요.
밥을 먹어도 늘 아침마다 대변을 내보내는데
중간에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대사, 기전을 통해서
중간 대사산물이 늘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해독만 해도 암 사이즈가 줄어들고
다이어트는 자동으로 된다
그래서 몸에 독소가 있을 수 있구나라고 알게 되면서
제가 많은 단식과 여러 해독 치료들을
제 몸에 직접 경험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단기간 열흘 만에 무려 7kg가 감량이 됐고
피부가 완전 맑아지고
또 온몸이 뭔가 다시 태어난 듯한
그런 새로운 세포가 재생된 듯한
그런 달라진 몸을 경험을 하게 됐거든요.
20대였지만 역시 저도 빵 먹고 과자 먹고 치킨 먹고
이렇게 가공식품도 많이 먹던 몸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독소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몸이 다시 좋아지는구나를 직접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반드시 우리는 가공식품이나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면
해독을 반드시 해야 된다
또는 100% 정말 깨끗한 자연의 음식만 먹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됐는데
우리 현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도시 문명을 경험하면서
100% 퓨어한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죠.
채소에도 사실은 농약도 있을 수 있고
또 우리가 잘 먹고 있는 고기도
항생제, 성장 호르몬, 여러 환경물질에 의해서
오염이 돼 있다 보니까
또 우리가 먹고 있는 가공식품은 말할 것도 없겠죠.
제가 꼭 중요하다고 늘 건강의 원리로
해독을 꼭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해독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100% 건강식을 추천하고 있는 건 절대 아닙니다.
한때는 채식도 해보고
깨끗한 것만 먹으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그렇게 하니까 사회생활이 안 되더라고요.
혼자 도시락 먹어야 돼요.
그래서 아 이거 너무 고립된다 이건 아니다
삶이 즐겁지 않다
저는 채식주의다 비건이다 어떤 주의를 선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하루 삼시대 끼를 먹잖아요.
또는 두 끼를 먹는데
어찌 됐든 독소가 적은 음식을 섭취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고
또 나도 모르게 또는 미팅하다가
어쩔 수 없이 외부 음식 또는 약간의 가공식품들을 먹게 되면
반드시 해독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제가 가장 깨끗하다고 여기는 자연의 음식은
아침에 식사로 하기 좋은 과일을 저는 날마다 먹고 있습니다.
또 지금은 가을이 제철이니까 사과의 계절이잖아요.
사과, 감, 농심 부활할 수 있는데
이렇게 과일 500g 정도를 먹으면
과일 속에는 독소가 거의 전 없다고 봅니다.
과일은 소화되는데도 소화 효소도 필요가 없고요.
90% 정도가 수분이기 때문에
씹어서 참켜서
다음날 뭐 대변의 형태로 나오는 그 과정에서
굉장히 독소 발생이 저는 매우 적은 음식이라고 봅니다.
고기나 빵이나 치킨이나 밥을 소화시키는 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독소가 없는 음식이라고 여기고 있어서
아침 식사는 무조건 과일을 먹고 있습니다.
독소가 없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영양소가 있죠.
저는 9대 영양소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3대 영양소 하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잖아요.
5대 영양소 하면 비타민, 미네랄을 추가하죠.
6대 영양소 하면 장 건강에 꼭 필요한 식이섬유를 얘기를 하죠.
여기에다가 또 3가지가 어떻게 더해지냐면
사람의 몸은 70% 수분이라고 하니까
수분이 90% 들어있고요.
그리고 빨간색, 노란색, 보라색
여러 진한 색깔에 들어있는 식물 영양소
파이토케미카 이라고 하죠.
이것도 역시 많이 들어있어서
항염효과, 항암효과
마음속보가 잘 자라지 않는 몸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또 효소라는 정말 중요한 살아있는 음식
살아있는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너무 중요한 단백질
이것이 바로 과일 속에 살아있는 형태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효소 섭취를 하면 체내의 중요한 효소들을 고갈시키지 않고
효소를 더 보충해줍니다.
과일을 최소 한 끼 이상은 먹자.
저도 지키고 또 우리 가족과 주변 분들에게
늘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이 과일 속에 영양소가
해독 장기라고 알려진 간을 튼튼하게 하는
여러 영양소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간 영양제가 되죠.
그래서 과일을 먹으면 영양도 되고
해독도 동시에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불어서 이 식이섬유가 장 건강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우리가 다 알고 있잖아요.
일부러 식이섬유 사 먹는 분도 계시는데
과일 500g 드시면 식이섬유 따로 보충할 필요 없이
장에 면역력도 좋아지고
장 배설도 아주 잘 됩니다.
과일 외에 채소도 좋은 해독제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점심이나 저녁에는 최대한 신선한
샐러드 약간이나 산채소들 먹으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고
그 외에 이제 해독법이 많이 궁금하실 거예요.
최고의 해독제는 일단 물입니다.
물을 하루에 2리터 정도 먹는 걸 추천을 드리고
1.5리터라도 꼭 드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나도 모르게 과식하고
좀 안 좋은 음식을 더 많이 먹을 날 있잖아요.
이때 제가 쓰는 비법이 하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차콜캡슐이라고 해서
숯가루 해독효과가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차콜캡슐 구하기가 어려워요.
해외에 구매를 하면 할 수 있지만
이런 차콜캡슐을 먹어도 되고요.
차콜캡슐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검은 숙룡이라는 게 있습니다.
누룽지를 마치 커피를 태운 것처럼
검게 태우면 독소를 흡착해주는
탄수입자가 생기게 되는데
이게 숯가루의 탄수입자와
검은 숙룡의 누룽지의 탄수입자가
같은 효과를 냅니다.
그래서 속이 좀 더부룩하고
과식했다거나 안 좋은 걸 먹었을 때는
검은 누룽지의 숙룡물을 만들어서
자주 마십니다.
그러면 굉장히 속도 편하고
안 좋은 음식 먹었을 때는 늘 해독을 하기 때문에
크게 몸 상태가 나빠지거나 피곤해진다거나
이런 부작용들이 별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