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시대부터 쭉 이어져 온 수도 하노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방구석에서 랜선 해외여행 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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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해외여행 답사하기 – 하노이 편
그럼 역사돋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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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서 도포입니다 해외로
훌쩍 여행을 떠나 버리고 싶은데 바번
현대사회 치열하다 살다 보면 여권이
녹록지 않았던 적 많으시죠 그래서
유튜브로 아마 간접적으로 여행을 시켜
드리고자 랜선으로 해외 역사 여행을
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로 떠나보겠습니다
[음악]
하노이에는 노이바이 국제 공항이라고
있습니다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하노이
시내까지는 그렇게 멀지 않아서 쉽게
하노이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하노이 여행 앞서 역시
하노의 역사부터 짚고 넘어가야겠죠
오늘 날 각 국가의 수도들 가운데
고대 시대부터 이어져온 수도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베트남의 하노이의
경우는 고대 시대부터 쭉 이어져 온
수도였습니다 베트남은 고대 시대에
중국의 지배를 받으며 중국의 문명을
받아 들려왔습니다 중국의 한나라
시절에는 교주라는 행정 구역 명어로
편입되어 있었으며 당나라 때는 안남
도호부의 관할이 있죠 한나라 당시
교주에 편입되었습니다 때나 당나라
당시 안남 도호부의 관할이 있을 때나
행정의 중심지가 바로 오늘 날의
하노이 있습니다 중국은 베트남 북부와
중국 최남단을 같이 다스렸는데 지리적
특성상 하노이가 언제나 그 가운데
있죠 더군다나 베트남의 국토 대다수가
산간 지대인데 해안가에 붙어 있는
곳이 그나마 평야지대로 하노이가 딱
위치나 지형상 수도로 부업하는 장소죠
베트남은 고대 시절부터 중국의 영향을
크게 받아 왔기에 동남아시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한 중일고 함께
같은 한자 및 유교 문화권에 속하는
국가입니다 베트남이 중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에도 응호 왕조 리왕조
쩐왕조 후기 레왕조 수도가 하노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중국 집의
중심지가 하노이 있기에 많은 정치
행정 경제 기관들이 다 하노이에 몰려
있었고 수도로 삼길 최적이었던 비록
베트남의 모든 왕조들의 수도였던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왕조들이 하노이를
수도로 삼았으며 당시에 하노이의
이름은 탕롱 혹은 통 킹이라고
불렀습니다 탕롱 롱은 용을 뜻하며 통
킹의 킹은 수도 경을 의미하죠 하지만
베트남 최후의 왕조인 응우 왕조의
경우 수도가 하노이가 아니었는데
그래서 기존의 탕롱이나 통킹이나
신성시되는 명칭을 쓸 수가 없었고
1831년 하노이는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하노이랑 강 안쪽이라
뜻으로 베트남의 한강과도 같은 홍강
안쪽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을
때도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수도
역할을 했던 곳이 하노이 있으며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이 베트남을
점령했을 때도 하노이가 수도 역할을
했습니다 일제 패망 이후 베트남은
북베트남과 남 베트남으로 분단이 되죠
역시 이때도 북베트남의 수도가 하노이
있습니다 남북 베트남 사이 베트남
전쟁이 벌어지고 공산권 국가였던 북
베트남이 1976년 베트남을
통일하면서 지금까지도 한 호이는
베트남의 수도로 이어지고 있는
거랍니다 이처럼 저 오랜 고대
시절부터 하노이는 여러 왕조를 거치며
베트남의 수도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하노이에는 수많은 유적지들이 있으며이
유적지들을 다 돌아다니기에 턱없이
시간이 부족할 겁니다 그중 대표적인
몇 가지 역사 관광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노이의 관광 중심부는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 서호
주변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베트남의
국가 원수는 주석으로 베트남의 주석이
기거하는 베트남 주석궁 하노이 서호
인근에 위치하고 있죠 베트남 주석궁
앞으로 반딘 광장이 있고 반딘 광장의
오른쪽에는 베트남의 국회의사당이
왼쪽에는 베트남인들이 국부로 출항하는
베트남의 초대 주석 호치민의 묘소가
있습니다 호치민은 전통적인 유교적
집안에서 태어나 엘리트 교육을 받다가
1차 세계대전 전후로 유럽에서
유혹했습니다 1917년 러시아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자 사회주의
사상을 처음 접했고 프랑스 사회당이
입당하였다 소련의 레닌이 반식민지
민족 해방 운동에 관한 지원 발언을
하자 호치민은 소련으로 다시 유학을과
더더욱 사회주의를 신봉하게 됩니다
호치민은 1925년 베트남으로 귀국후
베트남의 적극적으로 사회주의를
확산시켰고 1930년 베트남 공산당을
창당 얼마안 있어 당명을 인도차이나
공산당으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주의 확산을 억제하려 던 프랑스
식민국 인도차이나 공산당의 활동을
강경하게 진압했습니다 수배는 호치민은
이리저리 도망다니며 어 쩔수 없이
이름을 여러 개 써야 했는데 그의
본명은 의무의 신궁이 이때 사용했던
가명 중 하나가 깨우치는 자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호치민이 있죠
태평양 전쟁이 시작하며 이제는 일본이
베트남으로 들어오려고 하자 호치민은
프랑스와 일본의 일체 모든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겠다며 베트남 독립동맹
이른바 월맹이 단체를 조직했습니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는 직접적인 군대가
필요함을 느끼곤 1943년 12월
베트남 해방군 선전대 조직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1945년 8월 15일
일제는 패망하자 호치민은 곧바로 9월
2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민주공화국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호치민의 베트남
민주 공화국은 베트남 북부에
국한되었습니다 베트남이 공산당 위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경계했던 미국이
지원하여 베트남 남부에는 프랑스가
다시 돌아왔고 결국 호치민의 베트남은
프랑스를 상대로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 이후에는 미국이
남베트남 공화국을 새로 만들어 주며
베트남은 남북으로 분단이 되었고
그렇게 베트남 전쟁이 시작했던 겁니다
호치민은 베트남 전쟁을 진두
지휘하였고 현 베트남의 기본 정책
기조를 모두 마련하였고 호치민은
베트남 전쟁이 끝나기 전이었던
1969년 사망했고 오느 날
베트남인들은 호치민을 국부 럼 모시고
있습니다 호치민 묘소 건너편 베트남의
국회의사당 뒤로는 탕롱 황성이
있습니다 하노이가 베트남의 역사적
왕조의 수도로 있을 때 옛 이름이
탕롱 혹은 통킹이었다고 말씀드렸죠
탕롱 황성은 리왕조 쩐왕조 후기
레왕조 그리고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의
응후 왕조에서 하노이를 수도로 삼았을
때 황제들이 기거했던 궁성 있니다
프랑스의 식민 시기를 거치면서 궁성
상당수가 철거되어 예전의 모습은
아니지만 현재 여러 보건 노력 끝에
나름 탕롱 황성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지정되어 있답니다 탕롱
황성에서 레닌 공원을 거쳐 더 아래로
내려가면 하노이 문묘 있습니다 문묘
뭔지 다들 아시죠 바로 공자를 모시는
사당을 문묘 아고 합니다 고대 시절
아주 오래도록 중국의 지배를 받아왔던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선
유일하게 한 일과 함께 유교 및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국가입니다 하노이
문묘는 베트남 리왕조 당시 리 왕조의
3대황제 리 성종 때 만들어진 것으로
리 왕조에서 과거 시험을 치를 때
언제나이 문묘 앞에서 과거 시험을
봤다고 하네요 하노이는 과거 베트남의
프랑스 식민지 시절 식민 지배의
수도였던 곳이기도 하며 프랑스에서
지은 서양시 건축물들도 대단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가 있고요 성 요셉 성당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호환 게임 호수
근처에 분포해 있는데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 는
서호이엔지
그리고 카페와 음식점들이 몰려 있는
곳은 호환기 호수랍니다 서호는 역사와
정치의 중심지 호환 게임 호수는
유희와 관광의 중심지라고 보시면 되죠
호한 게임 호수에는 탕롱 수상 인형
극장도 있으니 베트남의 수상 인형극을
보실 분들은 보시면 되며 박물관
관람을 희망하는 역덕에게 추천드리자면
베트남의 전체적인 역사를 망라하고
싶다면 베트남 역사 박물관을 밀떡이
시라면 베트남 군사 역사 박물관 관을
베트남의 소수 민족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을
추천드립니다 또 호월로 가옥
박물관이라고 예전 프랑스 식민지 시절
베트남의 독립운동가들을 수감 하던
수용소도 전해지고 있답니다 베트남의
음식도 이야기 해야겠죠 베트남을
대표하는 요리 한국에선 비싸지만
베트남 가서 먹으면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역시 베트남 쌀국수
있죠 베트남에서는 퍼라 하는 베트남
쌀국수는 의외로 역사가 깊은 전통
음식은 아니랍니다 베트남 쌀국수는
프랑스의 식민 시절에 만들어진
요리입니다 입니다 벼농사의 생산량이
어마어마하게 풍부한 베트남에서 쌀로
면을 만들어 먹은 건 아주 오래
됐겠지만 베트남 쌀국수의 핵심은
소고기 육수에 쌀로 만든 국수를 넣어
먹는다는 것인데요 프랑스 식민 시절
소고기 육수의 스튜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게 베트남 쌀국수 있습니다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여기저기 흩어진
베트남 난민들에 의해 베트남 쌀국수가
전 세계로 퍼졌고 간편한 요리에가
맛도 좋은 베트남 쌀국수는 동서양인
할 것 없이 좋아하는 요리가 되었죠
프랑스 식민 시절 탄생한 또 다른
대표 요리로는 반미가 있죠 프랑스
식미 시절 프랑스인들이 없으면 못
산다는 바게트가 자연스럽게 베트남
땅에 퍼졌고 그 바게트 안에 베트남의
돼지고기나 베트남의 향신료 및
베트남의 채소 그리고 베트남의
소스까지 뿌리면서 탄생한 샌드위치가
바로 반미적이 외에 라이스 페이퍼를
튀긴 베트남식 롤 짜조와 국물 없이
소스로 men 돼지고기와 쌀국수 면을
같이 먹는 분자라는 요리도 있죠 저와
함께한 하우이 랜선 여행
재미있으셨나요 저는 또 다른 지역
랜선 여행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역사 돋보이 있습니다 저희 역사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시작했습니다
멤버십 가입을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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