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50탄] 니들은 사드 반대하면서 L-SAM 레이더는 반대 안 해?|세계 최강의 일곱겹 다층 방어! 레이더와 요격 미사일 기술 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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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디오 조회수·2024.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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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국방부에서 LSEM 체계 개발 완료했다는 행사를 가졌죠.
이게 우리 방공망 KAMD에서 획기적인 분수령입니다.
너무 잘 아시겠지만 그런데 우리가 아주 행복한 고민이죠.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은 층수, 미제까지 포함하면 무려 7겹, 국산만 계산하면 5겹, 그러니까 육상으로만 계산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방공 기능을 막강하게 가진 구축함들 혹은 호위함들이 계속 늘어나면 해상에서도 또한 거들어주게 되거든요.
그래서 무지막지한 방공 시스템을 가진 그런 나라로 바뀌어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너무 종류가 많아서 이걸 좀 일금목 요연하게 좀 설명을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남아있는 과제는 뭔가? 그리고 도대체 이게 언제 된다는 거야?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그런 시점은 전부 개발 완료 기준입니다.
보통 이제 개발이 완료되고 나더라도 이게 배치되는 데까지 또 한 3, 4년 걸려요.
개발 완료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제 LAMD부터 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보통 장사정포 요격체계인데 포 라는 말이 들어가서 포탄 막나 보다는데 포탄이 아니라 로켓탄 막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로켓탄이 이제 이스라엘 같으면 아이언돔으로 막죠.
그런데 이제 북이 쏘는 로켓, 대구형 로켓 이런 것들이 해스블라가 쏘는 것보다 100번 위력이 높은 거여서 우리 이 LAMD가 아이언돔보다 훨씬 강력한 겁니다.
이거는 이제 29년까지 개발을 합니다.
그리고 33년까지 배치할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MSAM-2 이거는 지금 천공-2 이거는 기존에 이미 있고 또 Patriot도 기존에 이미 있죠.
그래서 그리고 나서 여기 보라색으로 나타나는 거 이게 MSAM-3입니다.
이게 29년 12월까지 개발입니다.
장사정포 요격체계는 고도는 낮아요. 한 5km 정도.
낮게 날아오는 로켓을 탄착점이 형성되는 그 부근, 주요시설 부근에서 막는 거예요.
장사정포 요격체계라는 게.
그리고 이제 중고도 방어죠.
MSAM-2, MSAM-3, Patriot는 MSAM-2는 15km까지 Patriot랑 MSAM-3는 40km까지 방어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제 위로 올라가죠.
L-SAM으로.
이번에 끝난 게 이제 L-SAM-1입니다.
배치하는 데까지는 3, 4년 걸려요.
그리고 이제 L-SAM-2.
그런데 L-SAM-2는 두 종류입니다, 사실은.
하나는 이 그림에서 이제 그 푸른색, 그러니까 녹색으로 나타난 거, 연두색으로 나타난 거.
이게 고고도 요격 유도탄이에요.
이게 28년 10월까지 개발이 끝납니다.
그러면 30년대 초반이면 이제 다 배치가 되죠.
그리고 여기 이제 그 누리끼리한 색으로 한 거.
이게 뭐냐면 한 30에서 40km 고도에서 극초음속 활공단계, 극초음속 활공체, 그걸 요격하는 거예요.
그래서 L-SAM-2가 요격 미사일이 두 종류입니다.
고고도 요격 유도탄이 있고 활공단계 요격 유도탄이 있는데
활공단계 요격 유도탄도 28년 10월에 끝나는 건지 개발이 아니면 좀 더 걸리는 건지 그거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좀 다르죠.
그런데 요격 유도탄이라고 한다면, 유도탄 문제라고 한다면 28년 10월에 같이 끝날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이게.
여기 이제 활공단계는 빠져 있는데
이제 맨 왼쪽부터 제일 아래 10km, 5km.
사실 여기 10km였는데 요새 이제 발표되는 거면 5km로 낮췄어요, 이거를.
LAMD, 장사령포 요격체계.
그 다음에는 15에서 20km까지 커버하는 천공-2.
그 다음에는 15에서 40km까지 커버하는 PAK-3.
또 마찬가지로 15에서 40km를 커버하는 천공-3.
그 다음에 40에서 한 70km를 커버하는 SM.
그 다음에 한 50km에서 100km를 커버하는 SM-2.
그런데 SM-2의 이거는 고고도 요격 미사일이고, 탄도탄 막는 거.
SM-2의 이제 또 다른 미사일체계가 하나 옆구리에 붙어 있어요.
활공단계 요격미사일.
걔는 한 30km에서 40km 사이에서 활공단계 초음속을 요격하는 걸로 나옵니다.
그 다음에 40에서 150km 커버하는 SAD.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은 O플러스이죠.
국산이 5개입니다. LAMD, 천공-2, 천공-3, SM, SM-2.
5개고 미재가 2개죠.
그런데 그중에 SAD는 우리가 운영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 운영하죠.
그리고 Patriot도 미군기지 쪽은 미국이 운영하고,
우리가 구매한 건 우리가 운영하고 그런 체제로 돼 있는 거죠.
여기서 좀 더 들여다보기 전에
먼저 세뇌탈출 자유구독료 부탁말씀을 잠깐 올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세뇌탈출은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KAMD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얻은 효과가 있어요.
이게 뭐냐면 미우주군과 실시간 연동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미우주군이 해외에 파병 나가 있는
유일한 국가가 대한민국입니다.
주한미군에는 우주군이라는 군종이 추가돼 있어요.
2022년 말부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은 한국이 KAMD,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제를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좀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걸 개발해.
그냥 우리 이지스 갖다 쓰고
육상에서는 일본에서 하듯이 이지스 어쇼드로다 써.
그럼 편하잖아.
그런데 우리를 꾸역꾸역 우리 걸 개발했죠.
왜냐하면 이게 미사일 숫자나 이런 게 포대 숫자가 장난이 아니니까
이걸 미제를 썼다가는 이게 답이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미국 쪽에서 우리가 성과를 내기 시작하니까
미국이 연동 노선으로 선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서.
그래서 22년도에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만난
한미정상회담에서 뭔가 얘기가 있었고
22년 말에 미우주군이 한국에 파병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알려지기로는 오산 쪽에서 근무한다 그래요.
우리 오산의 반공센터 같이.
그래서 드디어 미우주군이 운영하는 위성과
우리 MD가 24년 말부터 연동을 시작했다 이러는데
과연 이게 어떤 연동인지 이따가 그림을 보면 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요격미사일 자체는 거의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고 있죠.
일단 핵심 기술은 로켓이 잘 쏘아 올려줘야죠.
로켓 모터 기술 우리 나쁘지 않습니다.
이중펄스 기술도 있고 이중펄스라는 거는
막이 있어가지고 어떤 로켓 연소실 안에
고체로켓이라는 게 타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A라는 물질로 만들어진 연료가 다 타들어간 다음에
그다음에 B라는 연료가 다시 타들어가는
그래서 막으로 구별되어 있는 그런 이중펄스라고 그러는데
그런 로켓까지 잘 만들고
아까 잠깐 나왔지만 자세제어, 닥스라고 합니다.
아주 힘든 기술인데 그것도 잘하고
탐색기, 직격요격, 히트킬
그래서 요격미사일 기술은 이런 것들이
세계에서 우리, 미국, 이스라엘 이런 정도들이
주도하고 있는 기술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술 수준이 내놓을 만합니다.
그리고 이제 레이더 기술이 급발진했죠.
이게 지금 레이더가 성능은 모르겠는데
출력은 사드레이더보다 강해요.
사드레이더에 대해서 그때 원불교는 교단
그다음에 일부 신부, 일부 수녀, 일부 목사
또 자칭 시민운동단체, 또 사드 반대하려고
주민등록을 파가지고 근처 마을로
목적성 전입을 한 열성분자들
이런 사람들이 문재인 정부의 비호 아래
4년 동안 사드 운영을 가로막아 왔었죠. 5년 정도
그때 가로막을 때 가장 그럴듯하게 내세웠던
명분이 사드레이더가 너무 강해서
전자파를 만들어낸다. 그럼 사드레이더 출력이 얼마를 써?
1.3메가와트를 씁니다. 그런데 저렇게 많은 전력을 쓰면
당연히 열이 발생하겠죠. 그래서 또 냉각수를 엄청 돌려야 돼요.
그래서 주변 장비까지 하면 사드가 한 2.1메가와트 씁니다.
레이더가 1.3, 주변 장비가 0.8. 2.1메가와트면
이게 어느 정도 전력이냐면 약 700가구 아파트에 들어가는 전력입니다
엄청 쓰는 거예요 전기를. 그런데 이 엘샘 레이더는
그거보다 세요. 엘샘 레이더는 사드가 X밴드인데
X밴드는 훨씬 더 명확하게 보는데 거리를 간다든지
혹은 멀리서 감지를 하는 것들은 파장이 너무 짧으니까
오히려 S밴드보다 좀 떨어집니다. 엘샘은 S밴드 레이더를 씁니다
X가 아니고. S밴드가 아마 7, 8분의 1, 10분의 1 될 거예요
꽤 짧습니다. 그 다음에 레이더 크기는 가로 세로 6m쯤 되는 거예요
굉장히 큰 거죠. 출력은 260와트급 질화갈륨 전력즉복기를 쓰고요
송수신 4채널 단위로 하나씩 묶은 쿼드 채널, 쿼드 모듈을 써요
채널이 전체 몇 개냐. 무려 5,000개 이상 됩니다
그리고 안테나 총출력은 1.3메가와트 이상이 돼요
살벌한 물건이에요. 굉장히 살벌한 물건이에요
우리가 요새 장거리 레이더 개발 성공했잖아요
그 다음에 엘샘 레이더, KF21 레이더
그래서 우리가 레이더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어떤 거는 일부는 간 것 같고 일부는 하드웨어적인 성능의 문제인지
아니면 해석하는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몰라도 아직 못 간 것도 있고
그러나 아무튼 거의 첨단 대열에 지금 합류를 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탄두탄 요격이니까 일단 눈이 쏘아올려서 빵 맞는 미사일로 눈이 가는데
실제로는 뒤에서 표정관리해야 될 건 레이더 쪽입니다
그리고 레이더가 급속하게 저 단계로 올라간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아주 훌륭한 일이 벌어졌어요
방공작전이 네트워크화, 진흥화되는 과정을 지금 겪고 있습니다
이거는 원격발사와 원격교전 두 개가 일어나는데요
원격발사는 launch on remote를 줄여서 LOR이라고 표현합니다
LOR은 방공시스템의 레이더가 감지하기 전 다른 감시정찰자상의 메시지에 따라
요격미사일을 미리 발사해놓고 그 방향을 맞춰서 대충
그다음에 탄도미사일이 레이더에 걸리면 그 탄도미사일에 맞춰서
다시 지력유도를 수정해주는 그런 방식이에요
발사시스템의 레이더가 보기 전에 메시지에 따라서 방향 맞춰서 대충 먼저 때리는 방식
그걸 원격발사라고 제가 번역을 한 거예요
아직 번역 안 돼 있습니다
Launch on remote, 그림이 이건데요
보면 1번이 뭐예요?
1번 보면 원격센서가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지한다
예를 들어서 여기 있는 위성이나 혹은 여기 있는 다른 장비가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지해요
2번은 원격센서가 탄도미사일 궤도를 추적해서
이게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가고 있어? 어느 고도로 갈 것 같아?
그 정보를 방공시스템 쪽에 알려주는 거예요
그림에서는 방공시스템이 구축함에 있는 그런 형태인데
지상에 있다고 그려도 되는 거고
그다음에 3번은 뭐냐면 방공시스템 입장에서는 아직 탄도미사일이 안 보이는 상태예요
깜깜한 상태에서 미사일을 대충 발사하는 거예요 그쪽으로
그러다가 방공시스템에 미사일이 걸리면 그때 락온으로 하는 거죠
거기 딱 저놈이야 하고 무는 거지
물고 나서 정밀지동유도로 하는 거죠
처음에는 대충지동유도하고 그다음에 정밀지동유도하고
그다음에 이 미사일이 탄도미사일에 접근하면
그때는 지동유도가 끊어지면서 탄도미사일 자체의 C컬을 갖고 찾아들어가는 그런 형태죠
이게 원격발사입니다 그럼 원격교전은 뭐야?
이건 엔게이션을 통한 리모트인데요
구축함 A가 예를 들면 미사일을 많이 쐈어
이제 나머지 한 5발 남아 있는데 그건 좀 아껴야겠어 급할 때 쓰려고
그런데 구축함 A가 적 탄도미사일을 본 거야
그러면 나는 미사일 안 쏘지만 내가 지금 이거 보이는 게 있어
이거 구축함 B 더러워 얘를 네가 좀 봐라 하고
구축함 A의 레이더 시야를 B가 당겨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축함 A의 레이더 시야를 구축함 B의 레이더가 보여주는 거예요
기술적 과제인데요 이게 미국과 우리가 중앙집중형이거든요
우리는 아직 LOR, EOR 안 합니다 중앙에서 한꺼번에 컨트롤해요
그러니까 미국 시스템하고 연동하기가 쉬웠던 게 중앙집중형이니까
우리 중앙과 미국 정찰자산 쪽이 연동하면 돼
중앙집중형은 연동이 오히려 쉬워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럼 중앙만 깨지면 마비되버리잖아 그럴 때는
그때는 각해전투되버리는 거 아니에요 그러지 말고
만약에 포대가 레이더가 예를 들면 1002 레이더, 1003 레이더
그다음에 SM-1 레이더, SM-2 레이더 이렇게 해서 레이더가
그다음에 LAM드 레이더까지 심지어는 ADC-2A라 그러죠
반공지휘통제체제, 반공지휘통제체제
육군에서 쓰는 전술반공망이 있어요 육군 부대 단위에
그것까지 같이 지금은 그건 연동 안 됩니다 공군과 육군이 따로 놀아요
공군은 광역으로 한반도 전체를 보는 그런 식이고
육군은 자기 부대 중심으로 봐요
어쨌거나 그것까지 다 서로 연동이 되려면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되냐면
그리드로 연동을 하려면 직접 중앙과도 연동되지만
직접 연동을 하려면 자기들끼리 하려면
다중대역 양방향 데이터 링크가 필요해요 이게 무슨 소리냐
보셨지만 SM은 S밴드잖아요 S밴드인데
천공 쪽은 X밴드거든요 X밴드가 서로 다르잖아요
밴드가 다른 레이더끼리 제 레이더를 내가 당겨서 읽어야 되고
내 레이더를 제가 당겨서 읽는 거야
그러면 이게 다중대역으로 양방향으로 데이터가 서로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게 좀 기술적인 과제입니다
미국도 최근에 EOR, LOR을 하기 시작한 게 몇 년 안 돼요 최근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까지 가면 최고 성능으로 간 거예요 그렇게 갈 겁니다
그렇게 가고 있고 일부는 또 진행되고 있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고급진 O 플러스 E 국산 5겹 지상발사만 따졌을 때
그다음에 미제까지 2겹 미제 그중에 2겹 중에 하나인 사드는
우리가 운영하는 게 아니라 미군이 직접 운영하는 거
그런 아주 고급진 다층 방어망을 짜는 건데 이거 결국 누구를 노린 거냐
제가 보기에는 너무 불안해들 하시지만 북한은 자살할 생각이 없으면 도발을 못 합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그건 그때 신 장관이 말했나 김 장관이 말했나 정확한 말입니다
자살할 생각이 없으면 도발을 못 합니다 정말 돌아가십니다
그럼 이런 건 뭐냐 궁극적 억제 대상은 결국 중국이에요
중국에 대해서 너죽고 나죽고 게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아시아 국가입니다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너죽고 나죽고 게임을 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돼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북한 자유와 찬스가 오고 있을 때 놓치지 않고
또 우리의 주권을 지키고 우리의 이익을 지켜냅니다 중국한테 짓밟히지 않고
그럴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 중에 하나가 위치가 그렇잖아요
서해를 두고서 딱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게 서로 완전히 말하자면
서로 상대방 목에 칼을 달 수 있는 위치예요 위치 자체가
그건 중국은 또 우리나라만 상대하는 게 아니잖아 저 아래까지 다 해야 되고
중국이 지금 국경 분쟁 중이거나 지금 싸움 박제를 하고 있는 나라가 열몇 개가 되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중국의 심장부랑 굉장히 가깝게 붙어있다는 것 때문에 우리가 충분히 할 수 있고
거기다가 중국은 우리랑 잘못 붙으면 바다가 전체가 마비돼요 중국의 바당은
공장님이 말씀하셨잖아 만절필동 만 번을 굽이쳐서 강이 흘러도 결국 동쪽으로 간다
중국 바다는 동쪽에 있단 말이에요 중국의 동쪽 우리는 바다가 산면이잖아
우리는 유사시에 해양이 차단이 안 돼요 반면 중국은 유사시에 해양이 차단이 되는데
이 차단이 결국 제대로 싸움 붙으면 말라카에어까지 차단된다고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환경 때문에 우리가 중국에 대해서 너죽고 나죽고 게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아시아 국가가 절반쯤 됐고요 7, 80% 됐고 이런 것들이 차례로 나오면 그렇게 됩니다
이번에 LSM 개발에서 살펴보셨듯이 우리의 요격미사일 기술 또 레이다 기술 이런 것들이 제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그런 첨단의 것들이 결국 차례로 다 갑니다
우리가 이렇게 차분하고 꾸준하게 할 수가 있어요 이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말하자면 선제 타격과 대량 응징 보복 능력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북한이 함부로 도발을 못해요 선제 타격으로 맞을 수 있고 대량 응징 보복 당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래도 천공투 페튜어트로 막고 있잖아요 또 사드가 지켜주고 있고
그래서 또 함부로 못하고 세 번째로는 미국의 안보 우산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허겁지겁하지 않고 허겁지겁 미제 막 차서 서두르지 않고
이렇게 한 발 한 발 말하자면 KAMD 한국형 미사일 방어로 올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게 빛을 보기 시작해서 또 이렇게 좀 저도 마음이 그렇죠 내일 당장 다 깔렸으면 좋겠지
근데 앞으로 이게 충분히 다 깔리는 데까지 한 8-9년 걸립니다
2032년 33년이 돼야 7겹이 다 깔릴 겁니다 그렇게 한 8-9년 걸쳐서 하면 되죠
오늘 여기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