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데 이상하게 매력 없는 사람 |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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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비디오 조회수·2024. 12. 7.
경험이 부족한 남성들은 모두에게
호감을 사고 아무에게도 미움을 받지
않는다라는 전략을 사용한다 하지만이는
매력을 보여주는데 있어서 가장 끔찍한
전략이다 누구에게도 미움받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미움받는 것을 신경 쓰지
않는 사람 누가 뭐라 하더라도 나의
정체성을 밀고 나가는 사람이 매력을
끌어들인다
책 절박함을 벌린 남자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지난번 소개한 영상에
생각보다 더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절박함을 벌린 남자들 이편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연애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나 사업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중요한 이야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양극화 전략입니다
마크 맨스 우리가 앞으로 만날
사람들을 다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당신에게 비적인 사람
중립적인 사람 적극적인 사람 비적
그적 사람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절박해 보여서 혹은
가치관이나 관심사가 달라서 당신과
위요한 관계를 가질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죠 당신의 관심을 표현해도
여성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커피를
마시자고 제안했는데 계속 이유를 되며
피한다면 그녀는 비적 그적 사람입니다
그녀와 함께 있는데 그녀가 계속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면서 당신이 이야기를
잘 들어 준다고 칭찬하면 그녀는
비극적인
유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비극적인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설득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크 맨슨이 단호하게
답을 알려줍니다 만약 당신이 헷갈리고
있다면 상대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유형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중립적인 유형이죠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지 않은 상태라면 대부분의 사람은
당신에게 중립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들은
당신의 제한을 거절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반응하지도
않습니다 먼저 무언가를 제한하지도
않죠 당신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은 상태로 망설이며 그래 그거
해보자라고 말하는
정도죠 제는 중립적인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비적응적이든 적극적이든 어느
한 쪽으로 반드시 기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무언가를 하지
않고 그냥 무난하게 시간을 보낸다면
상대는 보통 비적 그적 유용으로
기울게 됩니다 그게 싫다면 당신은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비절삭 관심을 표현하고 만남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거죠 그러면
상대는 선택할 것입니다 당신에게
적극적이 될지 비적응적
될지요 이렇게 하면 적어도 친구
영역에 갇혀서 시간을 낭비하진 않게
된다고 마크 메스는 말합니다 이처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들어내면서 상대가
한쪽으로 기울게 만드는 것을 양극화
전략이라고 책은 말합니다 상대가
적극적이든 적극적이든 빠르게 결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상대가 적극적이 정중하게
물러납니다 당신의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는 거죠 상대가 적극적이
된다면 이제는 절박하지 않게만
행동하면
됩니다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호불호가 나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두에게 호감
받으려는 순간 아무런 특색 없는
사람이
된다 상대에게 인생을 바꿀 정도로
매력적인 존재가 되려면 누군가에게는
웃음거리가 되거나 당혹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담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관심을
표현하는 행동은 비절 취약성을
드러내는
행동입니다 날 좋아할 거면 좋아해
싫다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라고
말하는 거죠 그리고 이것이 꽤 많은
사람들을 적극적인 유형으로 기울게
합니다 당신의 자신을 정직하게
드러낼수록 당신은 호불호가 나뉘는
사람이 됩니다 당신의 가치관 취향
원난 점이 드러나면서 당신의 매력이
되고 당신의 단점이 되기 때문이죠
누군가는 당신을 비웃을 수도 있지만
특정 누군가는 당신에게 큰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당신에게 매우 적극적인
유형의 사람이 되죠 모난 면이 당신을
매력 있게 만듭니다 성격이 독특하거나
취향이 독특하거나 말이 독특한 사람이
매력 있는
것처럼요 그래서 연애든 인간관계든
사업이든 당신을 대담하게 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를 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람만큼은
당신에게 끌리도록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해보면 모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잘 나가는 브랜드도
누군가에게는 비난 받습니다 누군가는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고
그 가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까지
포용하려는 순간 색깔을 잃어버립니다
정체성을
잃어버리죠 원래 자신을 드러낼수록
호부는 갈리게 됩니다 장점만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재밌는 건 내 단점이
드러나도 그 단점을 매력으로 봐주는
특정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이제 그
사람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면 됩니다 싫어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웃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드러냈는데 정말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안 가지면
어떻게 할까요 그때는 자신을 개선해야
합니다 기술이나 대사를 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기술이나 대사에 끌려올
사람이라면 단기적인 관계로 끝날
사람이거나 서로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죠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의 존재 자체가 누군가를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것이다 대사나
전략이 아니다 당신의 얻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제는 당신
자신을 개선해야 한다 연애에 관한
진정한 조언을 단 하나로 정리하면
그것은 바로 자기
개선이다 자신을 사랑하라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책은 라이프스타일의 수준을
높이고 인구 통 적 특성을 확장하는
등의 존재를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데도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누군가 자신을 싫어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용기내서 다 갔는데 저 사람이 나를
단칼에 거절하면 참
끔찍하겠죠
그때 이것을 기억하세요 거절이 오히려
당신을 자유롭게 해줄 것입니다 거절은
나와 맞지 않은 사람 나를 좋아해주지
않을 사람 나에게 필요 없는 사람을
걸러주는 것입니다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 주는 것입니다 호불호를
빠르게 알려줘서 나와 잘 맞는
사람에게만 집중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거절입니다
그러니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미움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의
독특함으로 당신의 캐릭터로 당신이라는
사람으로 상대를 양극화 하세요 그리고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
당신도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매력적인
삶을 이어가세요
당신이라는 매력적인 사람을 상대에게
세상에게 드러내 봅시다
응원하겠습니다 책 그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