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23년 가장 유망섹터와 유망종목을 선점하라

설춘환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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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26.
다가오는 2023년 주식시장 불확실성 그래도 가장 유망한 섹터와 유망한 종목을 발굴해서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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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 됩니까?
그건 이제 알아서 판단하시고
그 다음 이제 대표님 또 책을 또 많이 내셨어요
대표님 인쇄는 많이 받는 건가요?
아니요 아니요 아시다시피 뭐 출시 됐을 때만 좀 빨리 보고
대표님 그 주식 교과서 책을 또 좀 봤는데
여기 보면 이제 워런 버핏도 꼭 챙겨보는 사업 보고서 코너가 있더라고요
실제 사업 보고서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대표님은 사업 보고서에서 어떤 내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이제 매출의 현황이죠
그 아마 사업의 내용
그 다음에 3번이 이제 주요 제품 등의 현황이고
5번이 매출 현황인데 두 개가 똑같은 거예요
두 개가 똑같은 건데 이제 5번 매출의 현황 같은 경우에는
수출 비중도 이제 기재를 해놓고
그 다음에 3번 같은 경우에는 제품 설명에 대해서 좀 기재를 해놓는데
당연히 이제 이 기업이 뭘 만드는지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이럴 때면 막 그 증시에 막 테마가 바람이 불잖아요
뭐 로봇이라든지 2차 전지라든지 등등 불긴 부는데
실제적으로 그 기업이 이제 그 해당 사업에서 어느 정도 포션을 가지고 있는지
그 뭐 매출 비중이 10%인지 5%인지 50%인지
그런 것들을 잘 볼 필요가 있거든요
이거 봐가지고 상당히 낮은데 그냥 사업 보고서 상에서 그냥 매출 적혀 있어요
이건 이제 테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서 해야죠
테마주 같은 경우에는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아 이게 언제든지 떨어질 수가 있구나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보시면서 당연히 접근하시는 지혜가 필요하고
아시다시피 그런 주식들이 매일매일 나와요
그래서 화업 보고서를 접근을 해서
제가 방금 말씀드린 사업에 대해서 접근을 하셔가지고
어느 정도 그 기업이 그 해당 사업에 해당이 되는지
비중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서
아 이게 정말 실체가 있구나
아니면 테마주구나 그렇게 이제 보시면서 판단하기 중요합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대표님 실제로 대표님 달란트 투자에서
제가 영상을 한번 보니까 대표님께서 얼마 전에 로봇 관련된 진단을 한번 해주셨어요
대표님 우리가 이제 로봇과 같은 섹터는 상당히 유망하다
거긴 동의하는데 로봇과 관련된 종목들이잖아요
그런 종목들이 이 종목이 좀 유망하다 유망하지 않다라고 하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어떤 근거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대표님?
일단 가장 중요한 게 로봇 하면은 핵심이 무엇이냐
뭐 일단은 로봇도 어차피 AI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그런 AI 반도체가 필요할 것이고
두 번째는 센서예요 센서
근데 이제 AI라든지 센서 같은 기술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보다는 빅테크 기업이라든지 잘해요
우리나라가 뭔가 로봇 쪽에서 잘할 수 있는 영역 같은 경우에는
하드웨어 부품 쪽인데
로봇에 있어서 핵심 부품 같은 경우에는
구동 모터, 감속기, 인코더 등등
그 다음에 그 제어 모듈 같은 게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핵심이에요
이런 것들 핵심인데 이런 것들을 내재화해서
실질적으로 잘 만드는 기업이 있는 반면에
그냥 뭐 교육용 로봇이라든지
단순히 그냥 그렇게 조립을 해서
만드는 그런 기업들도 있거든요
뭐 특정 말해서 하긴 좀 그러니까요
뭐 투자하신 분도 계시니까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 가벼운 기업들이
주가는 단기적으로 더 잘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놓고 본다라고 하면
방금 말씀드린 핵심 부품 같은 것들을
내재화하고 만들 수 있는
그런 쪽에서 매출 총 이익률이
훨씬 더 높을 수밖에 없는 거고
부과세가 크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좀 잘 주목을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뭐 국제과제 수행이라든지
아니면 뭐 삼성이라든지
약간 대기업과 협업을 해서
납품한 이력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약간 기술적으로 봤을 때
좀 더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죠
그런데 재미삼아 한번 여쭤보는 건데
감성이 있는 로봇이 가능할까요?
감성 있는 로봇?
생각하는 로봇
거기까지는 제가 생각 안 해봤는데
어차피 AI는 학습하는 거잖아요
모르겠네요 감정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학습을 해서 물론 거기 상황에 맞게끔
사람들한테 대답한 것을 학습을 해서
이 상황에선 이게 적절한
그런 대답을 도출해낼 수 있겠지만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그다음에 우리가 주가를 볼 때
뭐 가치하고 가격
가치보다 가격이 좀 높다면 좀 비싸다
가격보다 가치가 좀 크다라고 한다면
가치죠 뭐 이런 얘기도 하는데
대표님 주식 종목에 대해서
어떤 밸류에이션 평가할 때
어떤 것들을 주면서
이것이 좀 저평가다 고평가다
등등의 것들을 판단하십니까?
일단 가장 대표적인 걸 말씀을 드리면
사실 종목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좀 종목마다 다르긴 해요
예를 들면 시클리컬이라고 한다면
사실상 PR는 별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익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PBR 관점에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역사적으로 PBR이 높았을 때가
두 배 정도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가 PBR 높을 때가 두 배거든요
그리고 낮을 때가 1배예요 1배
그러니까 글로벌 금융 위기라든지
그 다음에 2019년 미중 무역 분쟁이 터지면서
반도체 경기 정말 안 좋았거든요
그때가 1배 그 정도인데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밴드 사이에서 주가가 형성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밴드 하단에서
약간 좀 분할로 모아간다든지
반면에 경기가 너무 좋아가지고
주가가 막 올랐어요
그래서 PBR 같은 경우에
두 배 근접을 했어요
그때부터는 좀 팔아야겠죠
그래서 시클리컬 같은 경우에는
좀 그렇게 투자를 하시면 되고
그 다음에 시클리컬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PBR 밴드
과거 5년이랑 비교를 해서
상단에 있는지 똑같은지
하단에 있는지
근데 사실 그렇게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별로 없긴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주의하실 부분이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사실 그래서 약간 우리나라 기업들이
시클리컬이 많이 모여있는
그런 기업들이다 보니까
지수다 보니까
그런 PBR 밴드 가지고
투데이링을 할 수가 있는데
중요한 거는 PBR 하나만 보면 안 돼요
PBR이 왜 높고 낮아지느냐
그 관점은 뭐냐면
ROE
왜냐하면 두 개다 핵심이 뭐냐면
분모가 똑같아요
PBR은 시가총액 나누기 자본총액
ROE는 순이익 나누기 자본총액이거든요
분모가 똑같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지표는 같이 가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그런 거죠
똑같은 거예요
왜냐하면 ROE가 순이익 나누기 자본총액
PBR이 시가총액 나누기 자본총액이기 때문에
분모 두 개를 제외하면
순이익이랑 결과적으로 시가총액이거든요
그러니까 EPS랑 주가예요
당연히 EPS랑 주가가 오르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PBR이랑 ROE 살펴보면
동행을 해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PBR이
아마 0.81배 2배 정도 될 거예요
그만큼 많이 낮아지긴 했거든요
이 정도가 뭐냐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0.8배
2019년 미중 무역분쟁 당시
저점이 0.81배
코로나 위기 당시 0.64배
그 정도예요
그런데 시장에서 그 가격을
그 정도밖에 안 준다는 건 뭐냐면
ROE가 그만큼 내려온다는 거예요
순이익 꺾여서
지금 아마 2분기 실적 반영을 해서
상장사들의 ROE가
아마 9% 정도 될 거예요
8%, 9%
그런데 0.8배까지 내려온다는 건 뭐냐면
ROE가 4% 나올 거다
지금 이 상황에서
이익이 거의 반토막 정도 날 거다
그 정도를 시장에서는 예상을 하고
뺀 거라고 보시면 돼요
물론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한 가지 변수가 더 있어요
금리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니까
오르면 밸류에이션 맥이 떨어지니까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판단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 정말 그렇게 안 좋아지냐
그 정도 안 좋아질 거 같은데
사면 안 되죠
그런데 그 정도는 좀 과한 거 같은데
아무리 김축이라든지
러시아 위협이라든지
영국에서 또 무슨 위기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글쎄 반토막이 날까?
그 정도는 과한 거 같은데
지금 이 상황에서 사가셔도 되는 거죠
대표님 지금 이 시점에서
질문자 여러분 원래 없었던 건데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싼 겁니까?
좀 비싼 겁니까?
싼 거죠 지금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PBR 1배가 하단이라고 역사적으로
지금 1배예요 1배
1배 깼나 안 깼나 모르겠네요
4만 전자까지 무조건 깬 거고
지금 아마 1.1배에서 1배 정도 되거든요
그럼 역사적으로 봤을 땐 하단
그럼 지금 사야 되겠네요 대표님
밸류에이션 맞춤에서 보면
사는 게 맞는 조금 조금씩
사면 됩니까?
그건 이제 알아서 판단하시고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역사적인 하단이다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요즘에 삼성전자가 약간
반려주식 같은 느낌이에요
반려주식 많은 것 같아요 요즘
주위에서 삼성전자를 너무 많이 갖고 계셔가지고
대표님도 삼성전자를 갖고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까?
갖고 있었던 적이 있었죠
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20, 30년 동안 하면서도
그런 대형주를 한 번도 갖고 있었던 적이 없었고
그냥 장난 삼아서 10주
이렇게는 사봤어도
제가 삼성전자라고 해서 수익을 내보겠다고 해서
주식을 몇 천만 원 이상 사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서
약간 독특한 그런 스타일
대표님 이제 거의 끝으로 가고 있는데요
대표님 보시기에 그러면
내년 2023년도에
가장 유망한 섹터와 종목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대표님?
저는 내년 딱 1년 놓고 온다고 하면
반도체
이유는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역사적인 저점이거든요
TDR 밸리에이션 관점에서는
그래서 이제 반도체 섹터들의
그런 시장
그런 성장률
그 다음에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가를
딱 이렇게 같은 시계열로 보잖아요
그러면은
반도체 경기가 최악일 때
그때부터 상승이 나와요
근데 지금 이제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얘기가
삼성전자가 사실 2분기까지 실적이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이제 3분기, 4분기
계속해서 박살난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시장조사 그런 전문기관들의 전망치를 보면
내년에 메모리 반도체의 0% 성장한다
그 정도면 불안이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이 안 좋다는 거거든요
반대로 주가 관점에서 얘기를 해보자면
내년이 최악이고
내후년부터 개선된다고 한다면 내년부터 올라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 내년 딱 1년 정도 놓고 본다고 한다면
반도체가 그나마 수익률이 괜찮지 않을까
왜냐면 제가 이제 백테스트를 해봤는데
애널리스트들의
지금은 약간 좀 이르긴 하지만
연말 기준으로
12월 그런 말 기준으로 봤을 때
애널리스트들이 가장
뭔가 앞으로 1년 이익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섹터
그거랑 반대로
상대적으로 가장 안 좋을 것으로
그러니까 이익 증거를 낮다든지 아니면 감소겠죠
그런 섹터를
뭐 각각 10개씩 뽑아가지고
1년간 그런 수익률을 비교해보니까
안 좋을 거라고 생각했던 섹터의 주가 상승이 더 높았어요
그 얘기는 뭐냐면
첫번째 후견 편향이 반영이 되어있고
과거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 좋을 거다
두번째는 뭐냐면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런 좋을 거라고 생각했던 섹터들이
한 상반기라든지
몇 분기까지는 좋을 수 있어도
그 다음부터는 이제 끝물이란 거죠
그러면서 상승률을 반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봤을 때
좀 전망이 안 좋을 것 같은
그런 섹터들이
사실 앞으로 가면 좋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들이 가격적으로 많이 반영이 되어있기 때문에
거의 바닥이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반도체가 사실 뭐
지금은 너무 안좋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세퇴하는 산업이 아니잖아요
오히려 성장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당분간은 좀 부진할 수 있어도
내년 1년 정도 놓고 봤을 때
2024년에 업황이 터난다라는
가정이 있다라고 한다면
주가는 내년부터 올 것이다
그럼 반도체 관련된 종목을
하나 찍어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대표님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주식 말고
우리나라 주식도 해당이 되긴 하긴 해요
왜냐하면 ETF로 투자할 수 있으니까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지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마
코덱스나 타임으로도 투자할 수 있고
레버리지로도 투자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배 이런 거
그런 건 자기 위험 성향에 따라서
투자하는 게 맞는 거고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 반도체 중심이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는
잘 조합이 되어있다 보니까
딱 하나로 꼽는다는 투자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그렇습니까?
외부에서 만약에 누군가가
추천하는 걸 하나 해달라고 하면
이제는 삼성전자를 해줘도 되겠다
한 2-3년 보고 하면
사실은 욕먹을 건 없을 거 같아요 대표님
지금보다는 많이 떨어지지는 않을 거 같으니까
좀 오르면 좀 올랐지
핵전쟁 와가지고 전세계 완전히
그렇게 되면 떨어지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
어차피 경기 침체하고 나중에 터난다고
가정했을 때 어차피 사이클이잖아요
역사적으로 경기가 꺾이고 나서
계속해서 안 좋아진 적은 없거든요
물론 대공황 때는 많이 안 좋았죠
오랜 기간 안 좋았긴 했지만
결국에는 약간 인간의 본성이라든지
계속해서 뭔가 발전하려는 그런 부분이 있고
문제 해결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잘 해결을 하고
뭐 한다고 한다면 경기는 어차피 다시 터나니까
사실 믿어야 돼요
그런 회의론이 중간중간에
역사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많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우리 어렸을 때 그런 게 있었거든요
인구가 100억 명을 넘어서
완전히 자원이 고갈되가지고
인류는 망할 것이다
그런 회의론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런 것들을 다 극복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주식 투자를 기본적으로 한다는 것 자체는
그걸 좀 믿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산업은 성장을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해도 어떻게든 해결을 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다
그런 믿음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주식 투자를 장기적으로 한다는 게
저도 그래서 이제 어제
어떤 한 수강생이 저한테 질문을 했어요
교수님 같으면 만약에
삼성전자를 산다면
추천을 하겠냐 그리고 언제 사겠냐라고
질문을 하길래 저는 오히려
삼성전자는 지금의 가격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크게 손해보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저 같으면
최소한 외국인과 기관이
한 3번 정도
쌍끄리 순매수를 해준다면 3일 연속
또는 10일 놓고 본다면 한 6, 7일에
쌍끄리 순매수를 해준다면 나는 그때는 매수할 수 있겠다
이렇게 한번 제시를 했거든요. 근데
어쨌거나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의 어떤
시장 상황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거니까
또 주가는
선 반영되는 거니까 지금은 안 좋지만 나중에는
좋아질 것 같다. 이렇게 예상하면 되겠네요. 대표님
내년이 이제 반도체가
최악이다라고 하면 내일부터 오릅니다. 네
반도체는 또 안 쓰이는 곳이 없어가지고
맞아요. 발전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대표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대표님 근데 끝으로
우리 주식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 해주신다면
어떻습니까? 지금 사실
상당히 어려운 장소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어려운 게 아니라 거의 한 10년에
한 번 정도 그 정도 사실 지수
활약률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그런 투자자들이
예전부터 투자하신 분도 계셨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유입돼서
오신 분도 상당히 많을 거예요. 이분들은
사실 10년에 한 번 있을 상승률과
활약장을 두 번에 동시에 다 겪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본다면 투자기간은 짧다
하더라도 좀 약간 제대로
좀 스터디했다 공부를 했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중요한 건 살아남으셔야 해요.
살아남으셔야 하고
그래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약간 좀
시장에서 주는 메시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이거는 뭐 제가 유튜브라니까 똑같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아마 유튜브 여러 가지 구독자 많고
조회수 잘 나오는 채널이 있을 거예요.
거기에서 보면 부정적인
얘기가 쏟아져 나올 때가 있어요. 썸네일도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사실
바닥에 가까웠던 거예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본다면 댓글
댓글에 안 좋은 댓글 많이 달리고
그러면 사실
바닥에 가까웠다는 얘기고. 반대로 봤을 때
약간 더 오른다
좋은 얘기 되게 많이 나오고
혹시라도 그런 경우가 있어요. 작년
초였던 것 같은데
삼성전자에 대해 약간 좀
부정적인 건 아니고
이걸 좋게 보면 안 된다는 영상이 나갔을 때
댓글 반응이
되게 안 좋았어요.
장기투자 우리나라에서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건 아닌데
내용이 뭐였냐면
지금까지 10년 동안 잘 상승했다 해서
앞으로 10년 상승한 게 아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20년 전에는
한전 이런 게 시가총회 1위였고 계속 바뀌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얘기를 한 건데 결과적으로 삼성전자를 까는 듯
그렇게 들렸나 봐요. 댓글 반응이
안 좋더라고요. 그러면 뭐냐면
고점이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단순히 투자 정보를 들으실 때
그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해서
시장의 분위기
시장에 던지는 그런 메시지를 잘 활용을 하셔가지고
어떻게 본다라고 한다면
여기저기서 팔아야 된다.
안 좋다라고 얘기를 할 때는
같이 동참해서 팔면 안 된다는 거죠.
물론 시장이 다 좋은데
어느 특정 채널이나 어떤 특정 분이
선고한적인 그런 인사이트
가서 지금 팔아야 된다.
그러면 그건 이해하는데 전반적인 대중의 분위기를
보시라는 거죠. 왜냐하면 그게 상당히
안 좋고 다 부정적이고 하는 것 자체는
물론 논리는 맞아요.
부정적인 거 맞고 러시아 안 좋고
영국 안 좋고 긴축하고 많은데
그런 부분들이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동참해서 떨어질 때 팔고
올라갈 때 사고 그러지 말고
반대로 하셔라.
대표님 말씀이 딱 맞는 게
실제로 제가 얼마 전에
장이 원래 상당히 좋았을 때
제가 미장원을 가거나
구두를 한번 닦으러 간 적이 있는데
구두를 닦기 전에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주식을 급하게 사시더라고요.
그러면 이때는 거의
고점인 것 같다 그런 느낌이 있었고
지금처럼 사람들이 정말
힘들어할 때 오히려 이럴 때가
분할면서 들어오는 약간 좀 저점인가
거의 아니냐 거의 무릎 정도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올인하시면 안 돼요. 물론 올인할 돈이
다 계실 텐데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마라. 왜냐하면
어떤 인스타가 터질지 모르니까
그래서 좀
남들이 팔 때는 좀 하고
약간 올라올 때는 좀 팔고 해서
아마 리스크 관리를 좀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좀 들어보니까
되게 달변이신데
진행을 하시잖아요. 진행하고
게스트 어떤 게 더 편하세요?
게스트가 편해요.
실제 그러실 것 같아요.
말씀 너무 잘하시는데
원래 실제로 진행하실 때는
많이 참잖아요. 참은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이분이
방향성이 잘 되러 갔는지
항상 이렇게 좀
몰두를 해서 봐야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힘들긴 해요.
저도 지금 약간 불편합니다.
저도 막 말을 해야 되는데
와이프가
인터뷰할 때 제발 뛰어들지 말고
말을 들어줘라.
대표님 말씀을 하실 때
저도 나중에 어떤 말을 해야 될까 계속 고민하니까
이게 아닌데 원래는
그냥 막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도 안 그러겠어요.
다음에 또 게스트로
여러분 대표님
불러주는 데가 너무 많으시니까
아니요.
굉장히 인사이트가
훌륭하신 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책 중에
배당투자, 주식효과서, 전자공시
100% 활용법 지금 봐야 된다면
어떤 책을 봐야 됩니까? 대표님
세계가 다 다른 성격이라서
시장 상황에 맞게 그런 건 아니라서
그냥 다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약간
배당주추자도 한번 읽어보는 좋은 타이밍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사실 전자공시 이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은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브 채널 중에 하나인 달란트투자
우리 이대학 대표님과
실제로 올해의 주식시장
그 다음에 앞으로의 분석
내년도의 유망 섹터와 유망 종목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굉장히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대표님처럼 이렇게 분석하면서
투자하는 우리 유튜브 설춘한 캠퍼스의
구독자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 대표님과의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