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분위기가 또다시 전환되다!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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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30.
[음악]
가이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기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일말 여러분 10만 금융
전사 여러분 모두분들 반갑습니다 야
이제 7월도 마지막으로 보고 있습니다
7월 30일 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네 어 미국 시장은
전반적으로 혼조를 보였습니다 아
보합권에서 등락을 해주는 지수의
흐름들이 있었고 러셀 2천 지수만
1% 이상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러셀
2천 지수가 이렇게 빠진 이유는
무언가요 사실은 그동안에 금리가
하락할 것이다라는 확신 어 그리고
금리의 하락폭이 연간 두 번 또는 세
번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이 시장에
들어오면서부터 어 상대적으로 어
기존의 빅테크 든가 기존에 잘 가던
나스닥이든 가에 비해서 러셀 리전이
부진했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상당히 큰 폭으로 오르는 흐름
보여줬는데요 단기에 급반등을 했기
때문에 뭐 언제든지 조정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마는 어 어찌 되었거나 오늘
분위기는 뭐 금리 인하를 충분히
시장에서 반영한 거
같다라는음 그런 생각이 드는
날이었습니다 금리 오늘장 한 마디
금리 영향력이 다시금 감소하다 정치적
이유
때문인가네 어 정치적으로
보면은음 핵심적인 내용이 현직
프리미엄이 민주당의 작동되기
시작했다는 유진 투자 증권의 언급이
상당히 눈에 띄는 아침이었습니다 어
왜 그러냐면 면 어 바이든이 그동안에
자기가 선수로 나왔을 때는 현직
프리미엄을 하나도 느끼지 못했었는데
본인이 대통령 자리로 넘어가게 되자
어 그 민주당 후보에게 현직
프리미엄을 강력하게 던지고 있다라는
내용인데요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일종에 그 해리스 지원
사격을 시작했다고 보는
건데요음 그 법안에 대한 것들을 두
가지를 냈다고 합니다 두 가지
법인데요 하나는 대법관 신재를 18년
임으로 수정하겠다는 법안이 하나
있고요 그리고 전직 대통령 면책
금지를 입법화 하려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라는이 두 가지 건입니다 자
대법관이 지금 미국은 종신제 있니다
그런데 이제 지난번 트럼프 때
대법관이 어떻게 됐죠네 트럼프가
원하는 보수적인 인사로 대법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어 각정
판결에서 보면 어 대부분 좀 보수적
판결이 미국에서 나오고 있다라는게
미국의 중론 이고요 그 어 그
민주당의 핵심 가치관 중에 하나인
낙태권 보장 그다음에 환경 이슈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법원이 반대 판결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그 종신제 18년
임으로 수정하겠다는이 법안이 통과가
될지 안 될지는 몰라 그건
모르겠는데이 법안을 냈다는 거
자체가 기존의 민주당 성향 또는
민주당지지 성향이 조금이라도 있는
유권자들을 어 그 모아낼
것이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바이든이이
안을 거론을 하면서 오히려 민주당
세력이 직결될 것이고 그것이 이제
해리스에게 넘어갈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하나가 되겠고요 그 두 번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직 대통령 명 금지
조항에 대해서 민주장 지지자들이 이걸
지지하고 있으니 어 이런 법안들을
내면 해리스가 상당히 유리한 국면으로
접어들게 된다 어 그래서 그런 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그 5차 범위
내로 접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시작이 되었죠 바이든 때 상당히
여론에서 밀렸던 그 민주당 상황들이
민주당이 지금 똘똘 뭉치는 분위기가
나타나면서 박빙의 분위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11월까지음 미국 대선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 굉장히 오리무중으로 빠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자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어 사실상 지난 이번
조정에 있어서 조정 국면이 몇 가지의
그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금리 인하가 되게 되자 그동안에
금리와 상관없이 고공 진하던 AI
빅테크에 대한 수요가 꺾인게 첫 번째
부분이었습니다 어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금리가 고공 행진했고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고공 행진하는 금리로 인해서
상업용 부동산 어려웠고요 중견 중소
기업들 뭐 상당히 어려웠던 것이 이제
미국의 현실이었는데 근데 지금 어 그
그럼으로 인해서 아 금리가 내려간다는
인식에 의해서 어떤 흐름 변환이
되었죠 수급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빅테크과 AI 중심의
흐름에서 얘네들이 뭐 금리에 상관없이
돈을 버는 애들이잖아요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뭐 빚도 별로 없고 현금으로
짱짱 하니까 상관이 없는 상황이고 뭐
빛이야 뭐 자사 소화하려고 빚을내는
그런 정도의 기업들이 아 괜찮은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금리가 높아서
상관없이 얘네들은 짱짱하게 갔는데
반대로 중경 중소가 어려웠죠 근데
금리가 내려간다고 하니까 중경 중소가
좋아지면서 러스 리처 당 좋았습니다
그게 이제 어 첫 번째 전환 국면으로
나타났던 흐름이고 두 번째 트레이드
아 저기 그 트럼프가 총격을 당하면서
트럼프 트레이딩이 증가합니다데 트럼프
트레이딩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아무래도
트럼프의 성향과 그 그동안에 했던
행적과 내용들을 보면 기존의
아메리카의 가치를 중시하고 어 그
기존에 있던 사업들에 대한 방어를
합니다 특별히 그게 이제 전기차나
이런 것에서 많이 드러나는 대목인데요
어 그러다 보니까 기술주들의 대한 숏
그 즉 나스닥 숏이 나타나서 추가적인
하락폭이 굉장히 컸고요 어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른 다우나 이런 쪽은
상대적인 선전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죠 이런 국면들을
그동안 이번 하락장에서 나타났던
모양이었는데음 만약에 이렇게 박빙으로
가게 되면이 부분들이 뒤집힐 수
있겠죠 뒤집힐 수 있겠고 어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 거은
를 품은 거죠 그러니까는
어 그 대표적인 말이 이거였습니다
과소 투자보다는 과잉 투자가 더
안전하다 그러면서 매출은 증가했으나
EPS 즉 주당 이익은 늘어나지
못하는음 구글에에서 본 것처럼
빅테크이 AI 선점하기 위해서 비용
지출이 너무 많다 그러니깐 어 매출은
늘어나도 이익은 늘어나지 않는 그런
국면들을 펼쳐졌는데 자이 국면에
대해서 그동안에는 투자자들이 오케이
다음번 성장을 위해서 나는 오케이 콜
이렇게 됐었는데 앞단의 금리와 그다음
트럼프 트레이딩으로 인해서이 생각이
확 경색이 됐죠 그러면서 주가가
상당히 큰 포로 빠졌었는데 만약에
이제 민주당이 다시 될 거 같아
이러면 생각이 어떻게
될까요 예 다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자이 부분들을 우리가 잘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요게 이제 FMC 회의가
이제 내일 모레 결과 발표를 하게
되는데 FMC
회의에서 어 과연 어떤 뉘앙스의
발언이 나올 것인지가 상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예상치는
7월 달은 금리 동결을 하고 어
오히려 이제 다음 9월 달에는 금리
인하를 하고 추가적으로도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금 cpi
n 안정이 되었고 그다음에 PC
안정이 되었 상황에서 고용이 악화되니
어 우리가 이제 경기를 연착륙하고
위한 행동을 취할 것이고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뭐 이런 시의
정도의 발언을 한다면 어 시장은 뭐
그 부분을 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받아들 가능성도 있어 봅니다 어
만약에 9월 달 안에 어 모든
지표들이 어 조금 그냥 살짝
내려가는게 아니라 좀 무너진다 이런
느낌 들면 또 그 사이에 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렇게 보이고요 지금
실제로 9월 달에 그 패드 워치의
상황들을 보면 어 한번 상황을 보면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
확고해졌습니다 100% 금리 인하를
할 거라고 보고 있고 이제는 두 번
금리 인하에 대한 생각 또 11%
올라왔고 어 세 번 금리나 가능한가
한꺼번에 저거는 75 내리는 건데 뭐
그거는 그러나 어쨌든 그것까지
생겼다라는게 분위가 달라지고요 자
이제 올해 세 번 남았으니까 세 번
다 볼게요 이형 본 거 자 11월 자
11월은 두 두 번째 금리나 두 번
금리를 할 거라는 생각이 조금 세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번은 37%
그래요 나머지 어 73 아 63% 두
번 금리이나 이상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고 자 12월 달 보겠습니다
12월 달은 세번 금리 인하가
중론입니다 절반 이상이 세 번 금리
인하를 할 것이다 그러니까 9월
10월 12월 연타로 금리를 할
것이다라는게 지금 시중의 그 채권
쟁이들의 컨센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자이 부분들에 대한 코멘트가
과연 어떻게 대해서 지금 컨센
만족시켜 줄지 아니면 컨셉을 되돌리게
될지 좀 봐야 되는데 그 닉
티미하우스 기자가 언급했던 것 것과
그다음에 거들 어 그 거들이 그
이사의 발언들을 보면 확실히 다음번
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널은 확실해 줄
것이다 그리고 그 한 번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라는 시그널 줄 확률은
상당히 높아진다 자이 부분을 정말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 것이냐입니다요
부분에 조금 헷갈리는게 뭐냐면 이미
반영된 거 아니야 아니야 아직 들
반영됐기 이제 좀 헷갈리는 부분이죠게
헷갈리는 부분이고 그다 내년도에
어떻게 갈 것지 지금 내년도 쪽의
전망들은 어 훨씬 더 강화된 금리
인하를 지금 예측하고 있는데요 부분이
조금 과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해요 지금 채권 시장이 좀
과하게 금리 인하를 생각하 과거 이제
항상 패턴이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과연이
부분 어 이번 언급에서 어떻게 될지
한번 봐야 되는 분위기가 되겠습니다
자 채권시장 흐름 한번 살펴볼게요
채권시장이 어 신기하게도 기 금리는
상승을 하고 장기 금리는 하락하는
궤적들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10년물은 1점 아 4.19에
4.17 ebp 떨어졌던데 반에서 어
2년물은 4.38 4.40 어 1비
대의 금리 상승이 나타났고요 그다음에
30년 물도 금리는 장기물은 떨어지는
모습 보였습니다만 5년분 약간 거의
비슷한 수준를 기록을 하고 있죠
여기서 이제 또 눈에 띄는 대목 은
1번 금리가 오히려 내렸다는 것이죠
1.058 1.02
3으로서 1번 금정의 31일 날
금리가 떨어진다고 만약에 금리를 아마
안 떨어뜨린다면 동결을 아 안
올린다면 죄송합니다 안 올린다면
1번은 금리를 올리는 입장이고 다른
나라는 금리를 내리는 입장입니다 안
올린다면 어 아마 아시아 통화권
통화들이 약간 파란을 일으킬 가능성를
위시해서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자 그리고
이제음 오늘 그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하나 발생을 했죠 헤즈볼라가 이어
미이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을 했다는
뉴스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유가 상황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런 뉴스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어떻다 안 오른다
76.4
75.9네 렌트도 80에서 79로
떨어졌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이거 중국의 수요 도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건데음 어제 말씀드렸던
대목은 중국의 수요
둔화가음 잠시 잠깐이고 최근에 중국의
어떤 내수 성장이나 이런 것들이
어렵기 때문에 나타난 잠시잠깐의
흐름이야 아니면 자동차 쪽에서의
수요가 감소하는 것으로 인한 구조적
상황이냐 앞으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거는 세계 경제를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좀
관심을 가져야 되는 대목이고 어
만약에 진 후자로 우리가 봤던 것처럼
구조적인 흐름으로 에너지 수요
감소하면 인플레이션에 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거죠 미국이 원하는 바터이고 그것은
그래서이 부분 어떻게 전개될지 좀
관심이 가는 그런 대목이 되겠습니다
자 그 어 달러
가격은네 올랐습니다
가격이 오랜만에 어 조금 오르면서
2주 내에서는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104.3
3에서 104.5 6로 어 달러 가격
상승을 했고요 어 그다음에 그 에하
가격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소폭
하락했고 아시아 워낙은 그동안에 워낙
약세였다 어 유로당 아 달라 아 저
하당 900원대 이상으로 가고 있던게
오늘 다시 900원 깨지면서 하다
100엔당 897명을 기록을 하고
있고 유로 대비 원하은 1500원을
넘었다가 1원까지 갔었어요 지금
14951을 기록하고 있는 거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아시아 통화들은
계속해서 에나의 흐름들을 추정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것이다라고
보여지고요 자 핀비즈 통해서 전체
시장 흐름 어떻게 됐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음 그 오늘 그 러셀 리전이
빠졌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시장
분위기는 그 반발이다 아라고 볼 수
있겠고요 어 기술주도 올 몰랐습니다만
반도체 주식들은 조금 떨어졌습니다
반도체 주식들에 대해서는 지금 고민이
조금 생긴는 상황이죠 음어 왜냐면은
지금 빅테크 이렇게 많은 지출을
지속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들이 좀
생겼기 때문에 그것들이 이제 반도체
지식들에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오늘 테슬라
많이 올랐는데요이 테슬라는 어 모건
스탠리에서 자기네 자동차 그 픽을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바꾼다는 의견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재미난 건
이제 맥도날드가 실적이 나빴음
불구하고 주가가 올랐는데요 그
5달러짜리 그 기획 상품을 내놓게
되는데 거기 이제 언급들이
재밌어요 미국 경기가 워낙 안 좋기
때문에음네 미국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라는 뉴스 어 재미난 뉴스가
되겠습니다 미국 경기는 실질적으로
지금
내부적으로는음 어차피 뭐가 되든
자산을 소유하신 분들은 아무
상관없어요 미국은 근데 이제 다수에
자산 비소유 그러니까 자산을 조금밖에
안 갖거나 제대로 된 자산을 안 갖고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즉 임금이
중요한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타이트해지는 상황인데 그런 사람들이
고용이 꺾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생각을
하셔야 돼요 지금부터 고용이 왜
중요하냐면 있는 사람들은 아무 상관
없어요 자산을 갖고 미국 주식 좀
많이 들고 있고 여기서 생활비 꺼내도
자산이 별로 줄지 않는 분들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어 뭐 주식도
많이 갖고 있지도 않 그다음에 월급이
생활비에 전부인 사람들은 고용이
꺾으면 어떻게 될까 근데 그게
숫적으로는 그렇게 적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고용에 민감하게 FMC 뭐 그 이런
쪽에서 반응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세미컨덕터가 CIS
이미지 센서 판매 증가로 주가가
10% 가까이 급등했다는 뉴스고 제가
이제 조금 있다가 여러 칼 내용을
간단하게 이제 여기서음 소개를 드리면
음지 반도체 주식들이 오늘 전반적으로
좀 빠졌었는데 어 좀 이상한게 뭐냐면
지금 엄청나게 실적이 증가하면서 내년
내후년까지 막 당겨 왔다라고 저희가
분석을 하기도 했잖아요 그러면서
26년 잘 모르겠는데라는 얘기를
했는데 지금 그러면서 이제 가격이
빠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국 주식들도
가격이 많이 어 빠졌잖아 고점
대비로는 좀 많이
빠졌는데음 솔직히 조금 이상한 대목이
있어요 오늘 칼로서 어떻게 어떤 컨셉
냐면 어 하이닉스는 hbm 때문에
실적 피커가 왔는데 나머지는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건 전부 AI
하고 어 이쪽 반도체만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나머지 반도체는 실적이
큰가요데 진짜 묻고 싶은데
그게 그 과거 기준으로 봤을 때
실적이 피
큰가요 실적이 이제 막 복이에요 이제
막 회복 자 그래서 어제 그제 이제
나왔던 뉴스 중에 눈에 딱 바뀌던
수는 어
중국에서의 그 스마트폰 판매가 한 약
10% 정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뉴스가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3,500억 그 어 위안에 2구 환신
자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자동차를 바꾸고 가전을 바꿔라 거기에
이제 지원금을 준다라는 내용인데요 뭐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자동차를
바꾸면 380만 원 정도의 이구환신
지원금을 주게 되는 건 데요
자 어 그러면 중국의 수요가 늘어나면
레거시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 건 AI man
얘기했지 레거시 쪽은 돌아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레거시 쪽은 어떤
상황이냐 부진한 상황이죠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인텔이나 AMD
보면은 주가 바닥이 아아 지금 아
떨어져서 못
올라오잖아요 왜요 안 팔리니까
레거시가 안 팔려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자 생각합시다
AI
가는데 나머지는 이제 끝났어 없어
시장이 그럼 그걸 묻고 싶은 거예요
거기에 대한 환기가 좀 필요할 것
같아 그러면은 사람들은 쓰던 노트북
죽을 때까지 계속 쓰고 앞으로 이제
AI 나오니까 ai's 네트워크
상으로 받아 쓰기만 하면 되고
그러니까 그 그 뭐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 테만 받아 쓰기만 하면 되고
내 거의 디바이스는 안 받고 그냥가
그럴까
그럴까 여기 의문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경기가 안 좋아서 2구 한신을 했죠
지금 내수 경기 정말 안 좋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내 집값 빠졌는데
내가 돈 쓸 마음이 있겠어 이거죠
내가 집을 다섯 차가 들고 있는데
집값이 계속 지금 고점에서 30%
빠지고 앞으로 더 빠질 수도 있어
근데 여러분 그 이자돈 내기도 바쁜데
그러면 돈 쓰겠습니까 못 쓰죠 제가
보기에는
중국이음 부동산시장 잡으려다 소비
심리를 잡았어요 그 소비 심리를
살리려고는데 안 잡히 안 살려지고
지금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돈을
돈을 더 써야 되는데 찔끔찔끔 쓰니까
소비 심리가 쉽게 개선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중국 상황이 그러나
어쨌든 이구 한실을 하면서 물건을
사도록 지금 촉진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구 한신을 훨씬 더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중국에서는
왜냐면 어 제조업의 과잉 생산이
있다라는 건 우리가 어디서 확인할
수가
있냐면 수출 단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전년대비 계속 많이났어요 수출
단가가 이건 뭐냐면 저가로 밀어낸다는
물론 트러프 효과도 있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되기 전에 물량 밀어내지 않으면
관세 처 맞으니까 그 전에 물량 다
갖다 밀어내야 된다라는 생각이 강한
거죠음 그렇게 때문에 지금 저가로
쭉쭉쭉쭉 밀어내고 있는데 결국
그렇다면 이것은 환원해 보면 중국
시장의 제조 영량 광입니다 그럼
제조역량 과잉을 지금 중국에서 맞고
여기서 맞고 좀 안 쓰려고 벽을 고막
이런 상황이면 방법은 뭐예요 자기네
15억 인구가 있잖아 걷다 뿌리면
되거든 예 걷다 뿌리면 되면 그런데
살 수 있는 여력이 없고 소비 심리가
안 살아나 그러니까 이구환신
3,500억 위안을 지금 시작을 한
건데 제가 보기 조금 더 써야 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이 부분은
중국 정보가 더 써도 되는데 굉장히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고 있다 왜냐면
어 저희가 그동안에 2년 3년간
지켜본 바로는 중국에서는 부동산을
다시 부양하고 싶은 사람 마음은 일도
없어요 어 그리고 부동산을 여기서
부양 하게 된다면 일본이 겪었던
미국이 겪었던 위기를 겪을 거라는
위기 감들이 상당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부동산은 계속해서 연착륙
시키고 소비 부양과 그다음에 뭐 자산
시장 쪽 다른 쪽 자산시장 즉
주식시장 이런 쪽으로 부양을 해서 어
커버리지를 치고 싶은데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중국의 GDP 대비 부동산 가격이
거의 한 세 배는 되는 거 같습니다
대략 중국의 GDP 한 18조 달러
정도로 추정을 하는데 근데 50조
달러가 훨씬 넘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부동산 가격이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 부동산 가격이 10% 빠지면
GDP 30% 올라도 커버리지가 안
된 30% 올라요 커버리지가 된다는
건데 GDP 30%씩 오르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성장률 얼마 5%
5% 해 가지고는 부동산 가격 2%
빠지는 거가 커버리지가 안 된다는
얘기가 되 있잖아요 현장에 가면 지금
5% 10% 할인을 쳐주고 있다는데
부동산이 예 그러니까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어 중국이 경기를 더 살리고
싶다면이 관신을 훨씬 더 세게 해야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근데 어쨌든
이관 실 시작이 되었고 이것은 AI
첨단 반도체보다 어 레고스 쪽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것이다 물론
이번에 이제 삼중 전에서 얘기한
것처럼 신 신질 생산력 즉 고품질
생산력을 그 이야기했기 때문에 뭐
AI 이런 쪽은 계속해서 또 나름
따로 갈 거예요 로봇이나 이런 쪽은
계속 갈 건데 어 이번에 3,500억
위안의 이구시는 레거시 있니다 가전
제품을 바꾸거나 이런 것들이니까 자
이것들이 과연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앞으로 잘 봐야 되겠고요 한국 반도체
시장에서 매우 이것이 중요합니다
왜냐면 어 지금 중국이 모든 다른
거의 모든 중간제은 다 그 자급화
했습니다 자급률이 높은 상황이고 어
심지어 뭐 로봇 부품도 자급률이
상당히 높은데 이쪽은 안 되죠 어
메모리나 이쪽은 아직 안 됩니다
자급률이 뭐 계속 올라오고
있겠습니다만 20%부터 올라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죠 자
그래서 이쪽 측면에서 어 아직
레거시는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침체를
벗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자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가 한국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요거를 칼럼으로 조금 있다 이제
연합 인포에서 얘기할 거 먼저
풀어보았습니다 자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
[음악]
짠네음 마이크 우리나라도 부동산
GDP대 3.5배 지금 이제 그
부동산 강세 저는 말씀을 드리면
중국하고 비교해 보면
부동산이음 훨씬더 오를 수도 있죠 는
이제 p 기준으로 보면은요 엄청나게
높거든요 PI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아요 지금 떨어졌는데 2 30%
떨어졌는데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거든요 그 이거는 심리가 가면 더
오를 수도 있고 일반도 그랬잖아요
번도 뭐 황실 당 팔면 뭐
캘리포니아가 그거 다 사는 거
아니었어요네 그런 수준이었고 그러니까
미국 아 일본당 팔면 미국 당 몇 개
사는 분위기가 90년대 91년
90년대 초반에 있었지 않습니까 자
그런 식으로 따져보면 인간의 심리라는
건 배를 산으로도 보낼 수 있고
하늘로도 보낼 수 있어요 그래서 어
더 오를 수도 있고 지금
그 보면은 지방은 빠졌는데 여기만
오르잖아요 근데 이제 논리가 뭐냐면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들어 주는 데는 그
논리가 있어야 되는데 이제 한국이
국제화 도시가 된다 서울이 딴데
모르겠고 왜냐면 지금 여기 광원에
보면 외국인들 굉장히 많아요 과거보다
걸어다니면 외국인들 보는 거는 너무
시은 좀 먹기지 항상 봐 보여요
외국인들이음 그러니까 한국은 이제
도쿄 상하이 옛날에 도쿄보다 더
버금가는 또는 지금의 도쿄보다 더
뛰어난 국제도시가 되고 있고 뭐
상하이나 이런 도시만 국제 도시가
되고 있고 프랑스 파리보다도 낫다라는
그 논리들이 지금 전개가 되고
있어요이 국제와 만약에이 그 어이
뭐라 그럴까
이것들이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
가격은 훨씬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사람들 마음이 만드는
거라서 정확한
가격을 예측할 수 없다고 보여주는데
지금은 특징적인게 부동산 시 전반에서
나타나는게 아니라 서울 부동산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이고 다주택 세금으로
인해서 지방에서부터 지방 부동산을
팔고 서울 부동산으로 재산을 이전하는
상황이고 어 저희 채널에서 많 나오신
분들이 항상 얘기했듯이 이제는
주거라는 것은 옵션이고 주거 복지는
옵션이고 금융상품입니다 이게 어쨌든
대출이 나오잖아요 대출이 나오니까
금융상품 봤지 그니까 금융 상품으로
화 있기 때문에 에 재테크 수단이
되고 있어서 어 서울 부동산이 가장
중요한 한국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라고 말씀드리는게 현실적으로
맞는 거 같아요 지금으로
봐서는네음 아네
어 지금 오늘 질문은 어 조선 건설
방사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조 는 실적은 앞으로 한 2년 3년간
좋아질 것 같고요이 조선이 이제
반도체 보여주는 함의가 있는데
뭐냐면은 조선이 2 5년 6년 7년도
미친듯이 실적이 올라갔 그든 도크가
몇 년 치가 꽉꽉 차고 그러다가
2008년에고 골로 갔어요 왜냐면
리브라 사태 나타나면서 계약금 그냥
뛰고 끝냈어 그 배를 만들고
있는데 미안 안녕 나 망했어 이러면서
간 거야 선사들이
미국이 망해서 나도 망했어 이러면서
그 만들고 있 어 만들고 있는데
만들는데 앞대가리 만들었는데 저 뒤에
붙여야 되는데 돈 안 줘 안녕 난
없어졌어 뭐 이러면서 간
거예요 그러니까 실적이 어떻게 돼
우장창창 된 거야 우장창창 이렇게
근데 이게 비슷한 상황이 뭐냐면은
21년도 22년도 반도체에서 나타난
거예요 20년도 없어서 못 팔아요
빨리 좀 주세요 아 빨리 니까 필요
없어다 어 웃돈 줄게 빨리 줘 난
이거 지금 없어서 차가 안 나오잖아
우리 완제품 팔면 남으니까 오케 몇
배 배 오케이 줄게 줘 빨리 이랬던
반도야 이랬던 반도체 갑자기 22년에
오더 컷
땅 계약만 하고 안 와 아 손님 저
계약하는데 저 안
오시나요 이렇게 되는 거지 아 손님
저 계약 하셨는데 빨리 오셔야죠 는
거야 꺾여 그러니까 갑자기 아 막
만들어 주세요 만들어 야 현장에서
저기 여기 이거 지금 현장 분위기
보면요 이거 장난 아니에요 지금 이거
2018년보다 더해요 지금 빨리 지금
만들어야지 이거 답 팔 수 있어요 다
제가 받고 다 판다니까 공장 빨리
만들어야 돼 급해 만들었어
24년도 공장 가동 돼서 물건 나오기
시작해 자 물건 나왔어 팔로 이랬더니
죄송합니다 팔 데가 없네요 이렇게 된
거지 그러면서
제고가 아니 룸에 들어 클린룸에
들어가면 그럼 물건 나와야 되잖아
물건으로 나왔어 팔 데가 없어 아
재고 손상 차선 조단위로 빵빵 찍었죠
재고 손상
차선이 어 재고 차선 평가 차선 뭐
이런 것들이
조야 적자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가서
아우한테 가서 아우야 나 좀 어렵거든
한 돈 한 15초만 좀 빌려줄래 아
나 지금 좀 어려워 좀 도와줄래 형이
가서 이런 분위기가 연출됐던 거죠 자
근데 이제 조선은 지금 상황은
뭐냐면은 일단 도크가 한 30%
날아갔어요 2007년도 하도 고생을
하고 그래서 아 우리 그때 그
99년을 고생을 했거든 9년 정도를
그러니까 아 저희 안 만듭니다 저희
힘들어요 저희 그때 다 알잖아요 주변
업체를 다 망했어요 다 망해서 아이
무서워서 저 할 수 없어요 도크를 안
만들어 그러니까 근데 20년 21년
22년 20 거의 23년도 아지
선사가 60년 치를 당겼던 말이지
이익을 60년 치를 당기니까 뭐 할게
없잖아요 아 그냥 배나 일단
하자이 배나 사놓지 뭐 아 뭐 나중에
한번 빠지더라도 뭐 어 어차피 남은
돈 어떻게 할 거야 배나 사놓자 배로
적응하지 뭐이 계속 주문이 들어오는
거죠 근데 도크는 줄어들었어 그러니까
어 지금 상황에서는 급 하기보다는
조금 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2025년 26년
27년지 급감이 아니라 늘어지면서
이렇게 매출이 이렇게음 좀 덜
늘어지는 상황으로 갈 가능성이 있고요
어 반도체 같은 경우는 핵심은
저거예요
제가 보기엔 이게 이게 잘못될 수도
있는데 안 잘못될 것 같은 느낌
드는게 뭐냐면 22년도 당인데 지금
겨우 24년도 그든
작년 4 4분기까지 제고 조정 했단
말이야 아니 이번 1분기까지 제고
조정을 했단 말이죠 그러다가 리턴된게
2분기 말이야 본격적으로 재고
손상차손이 환입된게 2분기에
즉 제고로 고생하던 거 끝난게 올해야
올해 오해이기 때문에 올해 만약에
공금을 다시 늘려서 위험해질 수
있을까 어 잘 모르겠는데요 부분이
이제 조선 업체하고 반 도체가 주는
비슷한 함이다 과연요 부분이 어떻게
될
것이냐네네 그래서 그 요게 이제 되게
궁금한 포인트입니다 예 궁금한
포인트고 주식 시장은 일부 선반영
합니다 분명히 일부 선반영
하는데음요 다음 선반영해 이제 우리가
제가 의문을 제기하는 건 뭐냐면
이거죠 꺾인다는 보장이 있냐는 거야
꺾인다는 22년도 골로 갔는데
그다음에 2007년 2008년도에
골로 갔는데 조선은
꺾인다는 보장이
있으면은 콜 팔라 자 오케이 팔라
근데 꺾인다는 보장이 애매하다는 거지
지금이 부분이이 부분을 잘 모르겠어요
20 그러니까 26년 치를 잘
모르겠다는 거지 26년 치를데 핵심은
이겁니다 반도체는 공급 반도체는
공급이 어 조선 같은
경우는 아 조선 같은 건 마진 유지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마진 유지고
그다음에 일단은 그 선사들은 그
상하의 컨테이너 운임 지수는 뚝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거는 좀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네
자네
오늘 오늘 웃기게네 한번 해봤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오후에도 오후에도 오늘 휴가를 간
중국마감은 쉬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네
아주 경사 어제 경사가 발생했습니다
우리 나침판이 기다리던 경사가 어제
발생을 해 가지고 아주 신나요 이번
한주는 어네 옆에서 케어를 해주는
기쁘게 케어를 해 주는 식이라서 이번
한 주 또 휴가입니다 우리 크루들이
두 명 모두 한꺼번에 휴가라서네
자리를 비우게 돼서 제가 아 밋밋한
제가 나와서 5장 여러분 또 한국
마감으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