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국 증시만 오를 겁니다(ft.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과장)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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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스닥#미국주식#코스피
성상현 저자님의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ssh_fed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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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돈이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다 그래놓고 그 들어오는 돈을 나는
우리 쪽에 재분배 이거 엄청 무서운
거거든요 이게 패권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닙니다 제가 보는
미국의 진짜 안 좋은 시나리오 언제
보면 장 빠질 거 같냐 미국 재정이
갑자기 흑자로 돈다 그러면 그때 진짜
조심해야
[음악]
돼요 자 그럼 이제 미국 경제 장기
전망이 이제 중요해질 거 같아요 이제
이번 위기 끝나고 나면 뭐 한동안
좋아지니까 그냥 마음 편하게 그냥
장기 투자 편하게 쭉 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또 롱으로 가야 되는 건지 또
이제 현금비중 또 항상 혹시 모르니까
대비해 놔야 되는 건지 일단 저는
미국은 버블로 갈 수 있는 리스크가
더 크다고 보고 있어요 버블로 간다
폭락 갈 가능성보다 안정적으로 모든
거를 올리고 싶어도 항상 주의 시장은
붐과 버스트가 하기 때문에 붐이
조만간에 빨리 올지 버스트가 빨리
올지는 항상 그거는 고민을 해야 돼요
당연히 버스트는 경기 침체 또는 다시
하이퍼 인플레이션 다시 도래하는
거겠죠 붐은 이제 연육 시나리오
그리고 저는음 이 부음에 가장 큰
역할을 할 거는 MF 자금이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MF 자금이 6조에서
7조 달러 정도 들어가 있어요 금리를
높게 주기 때문에도 있었겠지만 아직
연착륙이 아니기 때문에음 살 만한게
MF 금리보다 높 높은게 없다라는
것도 분명히 있거든요 기간도 똑같고
개인도 똑같고 예전에 버핏도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예 버핏도 지금 단기
체 많이 놓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거를
지금 다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그런
리스크가 안 나왔다라고 가면 그걸
자가 어 살 거 아니에요 법도 살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죠 그런 측면이라고
하면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 미국이
우리는 경기 침체는 절대 만들지
않겠다라고 인플레이션은 통제하면서
가겠다라고 하는 전략이 들어 먹힌다고
하면 그걸 시장이 어느정도 어 진짜
구나라고 생각을 든다고 하면 MF
있는 작업들이 빠르게 움직일 거라
보고 있어요 그게 버블의 시초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버블을 요즘 만들기
쉽잖아요 왜냐하면 내러티브가 없으면
버블이 안 만들어지거든요 근데 AI는
내러티브가 딱 있잖아 지금 정부가
끌고 가고 빅테크가 끌고 가고 중견
중소 기업들이 거기 동참해서 같이 간
따라고 가면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까지는 아니지만 아 AI
소프트웨어 물었지만 이제 AI 적용된
하드웨어들이 생산되기 시작한다 아까
뭐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오고 그게
마지막이라 보고 있거든요네 그러면 다
AI 부로 다 같이 올라오 나중에
AI 초콜릿까지 나오는 거 아니 일단
뭐 그 그게 핸드폰으로 제대로 제대로
들어오기 시작하면 B2C 시초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B2B 하는 기업들 뭐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그리고 뭐 알파벳 다입
B2B에 다 가 있는 들이거든요 이런
애들은 계속 자본적 지출을 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투치 안 넘어갔고
비투비 계속 할 때거든요이 정부의
주도 정부의 그 지원하에 지금 얘들은
계속 하고 있고 B 2시는 아직까지
이쪽으로까지 정부의 지원은 안
들어가고 있어요 근데 이거는 얘네들은
보면 금리 인하를 하기 시작하면
조달을 할 때 코스 싸 지잖아요
그러면 서서히 늘려갑니다 팩부터
해가지고음 그거를 내년에는 대비해야
된다라는 거를 저는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일단 미국 정부가 이거 포를
한 보시면 1990년도부터
2000년대까지 보면 은행 대출에
의해서 신중의 유동성이 풀렸습니다음
그런데 리먼 브러더스 터지고 난
뒤에는 연준이 대차 대조표를
늘려가면서 연준의 양적 완화로 지중에
이동성이 불렸습니다네 지금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도 있고
하니까 그리고 정부가 타겟팅해서 뭘
계속 지원을 해 주려고 하는 목적이
강하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2022년부터 2030년까지는 정부가
지출을 하는 유동성을 풀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 썼으니까 얘밖에 안
남았다는 거죠 예 그리고 앞에 두
개는 전방위적인 확산을 유동성 공
공급을 해주는 방식인데요 아 바로
이제 인플레와 지가가 직결되는 거고
예 그때도 또 워낙에 또 중국이라는게
있었으니까 공장이 있었으니까 인플레가
안 왔잖아요 아무리어도 근데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정부가 타게팅 해 가면서 통화량을
조절하면서 가는 방식이 되우 높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게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부가 국채
발행에서 재정 지출 하는 방식은
통화량의 상승으로 직접적으로 이어지
는는 거를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미국 정부는 125 자료를 보면
2023년까지 지금 6.4조 정도
달러를 재정가 풀고 있거든요 연간
근데 33년 정도 되면 9.3조 푸는
방식까지 이게 계속 올리는
방식이에요음 그리고 이거는 이제 재정
지출 측면이고 재정 수지 측면에서
보면 언제 적자가 가장 심해질 거냐
적다가 심는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다는 거거든요 그죠 그죠
2027년까지 적자를 빠르게 들릴
거라고 하는게 미국의 계획이에요음
재정 수지를 적자를음 그게 우리는
지원해 줘야 될 것이 있다 빠르게 해
줘야 된다 돈이 어디에 그렇게 많이
들어가냐 그게 단순 국채 이자는 이제
떨어뜨리면서 이자에 나가는 비용은
의외로 올해가 제일 높을 수도
있거든요 내년부터는 이자에서 줄어드는
금액까지 감안을 해서 지금 몰빵하고
있는 곳에 더 지원을 해주겠다라는게
미국 정부의 생각이에요 그거를 우리는
놓치면 안 된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원이 들어가는데 엄청나게
많은 양이 들어간다 응 그건 충분히
사람들한테 야이 시장 연청 끝나 됐어
연준에 금리 해도 아무 문제 안
생겼잖아 그 대출 금리는 계속 떨어질
거야 그리고 정부는 우리는 계속 그래
지금도 적자를 내 가지고 돈을 지원을
해 주고 있어 이게 성립이 되잖아요
그러면 지금 사람들 돈이 없는게
아니거든요 돈은 많아요 MF는데 넣어
돈 그러면 뭘 뭘 사겠어요 지금
올라갈 수 있는 거에 올라타자 그게
지금 2025년에 제가 왜 그렇게 보
보자고 가면 사실 올해 정부가 실질
GDP 이런 것들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었거든요음 근데 안 올렸어요 그게
왜냐하면 미국 저 장기 계획이라고
보고 있는데 미국은 최종 목표는 잠재
성장률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예 지금
미국의 잠재 성장률은 과거부터 해서
지금까지 계속 2% 2% 였어요
1.9 2.1 근데 이제 앞으로
생산성이 늘어날 거거든요 그러면
과거에 잠재 성장률로 봐야 돼요
미국도 고성장하는 시기에 그런데
잠재성 여전히 2% 지금 딱 박아
놨다고 하면음 잠재성 대비해서 에서
실제 성장률이 지금 높아 있는
상황에서 실제를 더 올려버리면음
인플레이션에대 우려 더 커집니다음
그래서 지금 잠재 성장률을
올리기는 장기 계획이기 때문에 장기
계획이라고 하기 2025년부터 이제
그거를 맞춰 놨기 때문에 지금은
인플레이션 사람들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실질 성장률을 좀
떨어뜨려서음 GDP 갭 GDP 갭이
보통 음수면 좀 성장이 둔화되는 그런
개념이 양수면 성장이 좀 좋다 근데
지금 미국은 반대로 하고 있어요
GDP 음수를 만들어 놓자음 그리고
나서 근데 그거를 실제 성장률을 너무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잠재
성장률을 올리면서음 그러니까 잠제
성장률이 올라가기 전까지는 실제
성장률을 많이 올리지 말자는 거죠
실제 성장률을 이게 빠르게 올라
빠르게 올리려면 이걸 올려놓고 올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GDP 갭을
먼저 음수를 만들어 놓고 우리는
성장을 재가속 시키자 구관이
조립한다는 건 한마디로 미국이 지금
고성장하는 또 그 국면으로 가려고
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 그릇은
요하는데이 그릇을 지금 키우고 난
뒤에 물을 제대로 담자는 겁니다음 이
그릇에다가 물 지금 다 잘못 담다
가는 깨져 버리니까 그릇을 키우고
물을 담자이 그릇을 키우는 거는
결국은 기술력 신과 생산성 증가고
이게 일어나려면 빅테크 뿐만이 아니라
작은 기업들도 캐팩스 늘리면서 우리
이만큼 고용할 수 있다 조그만 사
기업들도 한두 명 식 고용을 할 거
아니에요음 그러면 미국이 이만큼
구직자가 있다고 가면 이걸 다
수용하면서 가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요만큼밖에 안 뽑고 하면
구입자가 많아지면 실업률로 계속
유지가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렇게 늘어나고 파이가 또 커진다고
하면
음 그럼 급 하이가 더 커져서
넘어가려면 결국 미국이 이제 한마디로
시장을 더 넓혀 나간다는 얘긴데
중국이 먹었던 시장까지 밀어내 가면서
자기들이 더 먹는다는 얘기잖아요네
그게 지금 제조업 모든 제조업을 다
미국을 가져고 오려고 하는 것도
있고요 우리와 친한 애들만 우리
쪽으로 다 들어와 대신 너 양다리
거치면 다 죽어 이거거든요 양다리 못
거치고 우리한테 다 와 이거거든요
지금 바이오지 오라고 하고 있더라고요
바이오도 AI 직결돼 있어요 다 모든
것들은 AI 직결돼 있어요 분 이게
제일 위에 국방부가 있다는 거지 예
우리가 단순하 핸드폰만 AI
들어가는게 아니라 모든 거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2차 3차
4차 밴드까지 근데 그런 애들이 아직
못 늘리고 있습니다 케스를 지금
빅테크는 돈이 있으니까 늘리는 거죠
지원을 해주고 어떻게 보면은 기업을
가지고 과거에 제국주의 식민지
개척하는 시도 진짜 무서워요 이게
단기체류 돈을 빼오는 거잖아요 그럼
미국 내에 있는 인용 동성을 빼오는
거거든요 예 근데 이제 앞으로는
장기까지 기체를 눌러가면서 이제
발행을 시킬 거잖아요 에 있는 돈들을
다 배 다다가 다 가져옵니다 그러면
미국으로 돈이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다 그래놓고 그 들어오는 돈을 나는
우리 쪽에 재분배 예 이거 엄청
무서운 거거든요 이게 패권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거를 잃는 사람과 못 잃는 사람은
그 앞으로 이게 98년도 99년도에
아는 버블이 갔지만 IMF 가고 예
태국 방하고 예 맞죠 아시아 난리
났잖아요 예 그 돈들 다 빼 갔던
거거든요 이게 그 방식 자체가 지금
제가이 무서운 얘기긴 한데 미국의
잠재성장률을 늘리기 위해서는 는 그
앞에는 금리 인화가 있어야 되고
비용을 떨어뜨려 줘야 소기업들이
캡스를 늘릴 수 있어요 이건 다 다
좋아요 근데 미국은 정부를 정부
적자를 줄일 생각이 없어요 국채를
발행을 하는데 연준이 돈 찍어서
사려고 안 안 해요 그러면 인플레이션
오니까 해외인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미국 내에 있는 잉여 동성을
끌어왔는데 앞으로는 밖에 있는 잉여
동성을 끌어옵니다 그게 그게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들어온 돈들은
본인들이 지원해 주고 싶은 미국 집중
미국의 집중 기업들 음 그런 쪽으로
집중적으로 돈이 돈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음 그러면 예를 들어서 미국이
어 우리 와서 공장 좀 차려라 했을
때 콜콜 콜에서 이제 넘어오고 계획
잡아는 기업들은 미국과 어쨌든
공조하는 기업들이 얘기 아니에요 그
기업들이 힌트가 될 수도 있겠네요네
그런 기업들을 좀 찾아보는게 그냥
좋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미국은
그동안 과거 30년 동안 소비의
국가였죠서 서비스의 국가 제조의
국가가 아닙니다 제조가 서비스
비중으로 보면 어 현금까지 차이납니다
근데 칩스 법 반도지 법을 필두로
해서음 그 제조업 배당 케스가
늘어나고 있어요음 이거는 단순하게
여기서 끝날 거라고 저는 절대로 보
보고 있지 않고 AI 분야에 새로운
산업 내 상서를 첫발 할 걸로 보고
있어요 금리 인하와 연착륙은 기업들의
투자 사이클을
재개시켜야 사이클이 제기가 되면
미국은 온천지다 공사판 되는 거예
공사판 베이터 센터 짓고 그러면 제조
배달 센스가 새롭게 들어옵니다 그게
누구 돈으로 해외 돈으로 밖에 있는
돈들로 국제 발행해 가지고 그래서
금리를 많이 안 떨어뜨릴 거예요
금리가 높아야 들어올 거 아닙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금리를 높게 안
가져 갖고요이자 비용이 부담스러우니까
적정 수준으로 가져갑니다 어 그 금리
수준을 저는 미국 원래 10년 금리가
미국의 성률 더하기 인플레이션을 합한
거거든요 이것보다 무조건 낮게 갈
거예요음 그래서 이걸로 이거를 녹여
가는 GDP Pro 부채 비율을
떨어뜨려 가는 방향으로 얘들은 갈
거고음 국채도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도록 해 줘야 되니까 야 우리 금리
그렇게 팍팍 안 올릴 거야 지금 사는
건 음
켜는에 있 은행들도 있다 금리 너
올라 르가 사 줄게 그런 거에 대한
안심을 시켜주면서 해외 애들이 계속
살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거예요 그
그게 세일즈 세일즈 우 우리
매력적이다 그전에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안 샀지 이제 인플레이션도 안 올
거야 지금 셰일 업체 지금 지원해
주는 거 알아요 미국 어제 해 바이던
정부인데 불구하고 트럼프 당연히 해줄
거고 잡아놓고 지금 식료품 통제하려
가잖아요 예 그게 원래 사실 그
인플레이션 변동성에 제일 큰 영향이
일단 그거 잡고 간다는
거예요음 민주당이 유가를 잡겠다고
하는 거면 로다 신재 생으로 유가를
잡겠다는 전략이 있겠지만 세일에
지원해 준다고 하는 거면 유가가
상방을 못 못 올라가게 우리
통제하겠다는 거거든요 그 인플레이션도
어느 정도 성장이 올라가면 인플레이션
올라가거든요 근데 우리가 2020년에
봤던 그런 하이퍼 인플레이션
70년대에 봤던 그런 하이퍼
인플레이션 2차 적 그건 없 우리가
안 만들 거야라는 거를 인식시켜 줄
겁니다 그렇게 되면 돈이 돈이 다
들어옵니다 완전히 새로운 판이네요
과거에는 중국을 활용해서 인플레를
잡아 버렸다면 이번에는 아예 그냥
인플레이 어느 유지를 하면서 예
옛날에 봤던 2% 인플레이션은 이제
우리가 못 볼 수 있다는 거죠 대신
2020년에 봤던 하이퍼 인플레이션도
그냥 한 3% 정도네 저는 3에서
4사이 그 국채 금리도 과거에는 2%
정도를 적정 그 적정으로 봤다면 이제
그게 아니라 3 4 이렇게 그게 잠재
성장률이 2% 그게 문제가 되거든요
잠재 성장 3% 올라가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네요 다 똑같아지는 거네요
그래서 그런면 으로 저는 미국이 지금
매우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요 이게 장기채 2024년
하반기부터는 미국이 장기채권을
발행량을 늘리기로 이미 옐런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장기채를 늘리려고
하는 거면 결국은 엄청난 고금리 때는
장기차 늘 늘리고 싶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하반기 때 기준 금리
인하를 하려고 했던 거예요 금리
인하를 하면서 시장 금리가 떨어지면
그때 우리는 장기 채원을 리파이
하겠다 그전까지는 단계로 하겠다 지금
255% 되는게 뭔 문제냐 나중에
떨어뜨리면 되지 않냐 금리 떨어지면
단기 다 없애 줄게 이거거든요 옛날에
15에서 20% 정도로 적정한 거는
냥 20% 넘어가면 미국이 망해
이거거든요 25% 갔다가 20% 밑
낮추면 되지 않겠냐 근데 지금 지금
금리가 이렇게 높는 상황에서 너
같으면 장기차 발행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단기체재 끝내려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금까지는 펴 보시면 짙은 정색이
단기채 예 2023년도 보면 단장기
랑 단기채 비율 보면 단기채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앞으로는 과거랑
비슷하게 갈 거라는 거죠 과거에 보면
장기차 비중도 꽤 꽤 많고 그
그랬거든요 2020년 보면 코로나 때
장기차 비중 엄청 늘렸어요 금 았잖아
그니까 미국이 이런식이 라니까요 세권
세일즈 출국이 사게하는 사계 하고
계속이 사 주게 하면서 그 돈 가지고
자기는 또 투자하고네 그거를 중요하
보고 있고 7 8월에 금리 많이
빠졌잖아 장기채 순 발행은 1800억
밖에 안 했지만 총 발행은 7,800
발행했습니다 리파이낸싱 이거 만약에
6월 달에이 정도 발행 했으면 또
고급리 했었을 거예요서 이렇게 시작을
하는 거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방식으로 진행할 거예요 지금 앞으로
12개월 동안 미국 전보 부채 9조
달러 만기상환 있거든요 예 그거 다
리파이낸싱 할 거란 말이에요음 그거
장기적 섞여 있는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죠 이게 앞으로
계속 일어나거든요 그러면 장기 금리가
예 본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수준에서
급격하게 올라가면 군대까지을 걸
군대까지 야 제피모건 너 사 그러면
어쨌든 금리가 올라가게 하는 일은
막을 것이다 서서히 내려가게 할 것
미국 은행들이 어마어마하게 건전해 예
지금 SLR이라는 규제로음 너네들이
가지고 있는 총자산 대비해서 자본
비율 이만큼 맞춰야 되는데 그
총자산에 국채가 들어가 있어 그렇죠
되게 까다 국채를 사면 자본 자본을
더 채워야 돼 그래서 못 사는게
있거든요데 이게 너무 과도 과도한
비율이 해요 그래서 저번에 JP 모건
회장도 뭐라 좀 불만 섞어서
말했잖아요 이거를 풀어 줄 거예요
근데 이거를 풀어준게 제네 피셜이
아니라 이다라고 해서 그 국제 수압
파생 이런 거를 주관하는 협회가 있
있어요 거기서 2024년 3월 달에
미국 미국 그 재무부와 그 F
fdic 그쪽에 그쪽에다가 서신을
보냈어요네 SR 너무 과도하다 이게
지금 대형 기업은 자본비율 5% 이상
채우러 가고 있고 소형 기업 소형
은행들은 3% 이상 채우라 하고
있거든요 이거 좀 풀어 이거 좀 풀어
줘야 된다 코로나 때 잠깐 풀었어요
그러다가 2021년도에 다시 또
규제를 해놨는데 은행들이 이렇게 묶어
놓으면 안 된다 은행들이 지금 그
이렇게 묶어 놓는 거 묶어 놓는 거는
뭐가 규제에 역설이다고 하면서 거기서
일단 보냈거든요 근데 저는 정부가
너네가 보내야 보내고 우리가 해조원
방식에 가야 제일 이게 맞지 않냐
국제적으로 보니까 이게 안 맞다라는
걸 받아서 미국 전부가 검토해 보니까
어 그렇구나라고 해 주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2024년 3월 달에 보냈죠
예 앞으로 장기차 발행 많이 늘어날
거죠 예 만약에 일본이나 중국이 사
줘야 되는데 안 사죠 그러면 이거
이걸 이걸로 살 거예요 반대로 그러면
그 대형 은행들이 그걸 산다는 얘기는
수익성이 매력적이라 얘기일까요 아니면
사라고 하면 사는 거죠 그니까 그리고
사주면 금리는 못 올라갑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이 많은 양이
매수가 붙으면음 그래서 그니까
인플레이션이 막 급등하고 이러면
당연히 안 되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우리가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성장과 물가의 합보다 국채 금리는
낮게 유지할 수 있어요 수급으로
밀어붙이면 그게 우리는 텀
프리미엄이라고 합니다 텀 프리미엄
이게 지금 텀 프리미엄이 얼마냐
기준금리 대비해서 지금 얼마만큼 텀
프리이 있냐 이게 수급으로 다 조절할
수 있어요음 많이 사면 많이 떨어지
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장기 금리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근데 일단은 해외의
작업을 많이 끌어오는 방식으로 먼저
유도를 할 겁니다 그럼 해외라 얘기는
어쨌든 중국이나 이런데 빼고 나면은
대표적으로 한국 일본 지금 많이
사람들은 유럽 유럽도 많이 사고요
그리고 중국 중국은 지금 뭐 힘이
돈이 없으니까 못 살 것 같고 일본
일본이 많이 살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유럽은 지금 영국부터 해가 좀
많이 사고 있어요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그래서 원래 그 미국 국제 최대
보유자들이 보면 해외 중앙들이 제일
많
그다음이 이제 뭐 연준이랑 기간
투자자 뭐 하여튼 그다음 뭐은
은행들도 있긴 한데 어쨌 이런 것들이
최종 대부자 연준이 있죠 아무도 안
사면 연준이 사는 거죠 근데 이건
인플레이션에 자극을 될 수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갈 거 같은데 앞에 일단
자기들 만들어 놓은 키들이 하나하나가
다 맞아 떨어지는 거 같아요 srl
그 왜 굳이 상반기에 서신 보내고
하반기때
검토하겠습니다부터 시행하겠습니다 그게
단순하게 코로나 때는 뭔가 문제가
돼서 그거를 풀어줬는데 지금은 미국이
필요하니까 전기체 대한 수요를 계속
해 줘야 자금을 끌어오고 그 자금을
가지고 우리가 지원을 해 줄 수
있으니까고 갈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그 지금 앞으로 그 국채 투자도
한동안은 우량 자산으로서네 제가
말했죠 국채의 기중 금리 인나
프라이싱이 지금 너무 과도하게 되어
있어요 연주는 그렇게 할 생각까지
없단 말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천천히
오랫동안네 그래서 변동성이 심할 거
같고 국채도 지금 기준 금리가 3%
내년에 떨어진다라고 가정하고 지금
10년 금리가 떨어 떨어져 있거든요
전 그거까지는 안 떨어질 것 같은데요
그 제 생각은 그러면 국채 금도 좀
올라갈 수 있죠 그래서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국채 밴드가 있을
거예요 장기 국채 밴드 상단 4.3
하단 뭐 3.8 3.7 3.5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만들어 놓을 거기
때문에이 사이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그 조절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단 상단을 막아주겠다는 거를
투자자들한테 세일즈 포인트로 쓸
거예요 그래서 네가 사면 그렇게
터지지 않을 거야 대신 캐리
이자수익이 나쁘지 않잖아 다른 나라
봐봐 유럽가 살래 한국가 살래 그
가능성 없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미국이
이제 성장이 어쨌든 진심이라는 얘긴데
이제 기술 뭐 좀 작성도 해 주셨지만
기술의 진보가 이제 정부 기업 누가
주도 하느냐요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인터넷 버블 때 우리는
닷컴 버만 생각하거든요네 근데 95년
동 96년 동 그때 아파트라고
해가지고 미국 국방부의 부서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대해서 먼제 개발을
시작했어요네 그거를 98년도부터 이제
마이크로 그니까 그게 그다음부터 해서
마이크로소프트 96년부터 붙었고 음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인터넷 버블이
5년간 이어졌습니다 예 어느 정도
정착이 되는 데까지 나중에 결국은
버블로 이어졌지만 당시에도 실제로
smp 500 중에서 it 섹터에서
나오는 매출액 대비해서 자본적 지출이
it 법이 95년도 시작이거든요
어떻게 보면음 그니까 초기 였거든요
예 그때 자 자본적 지출 케펙스
투자하는 비중이 7% 넘 넘어갔어요
엄청 많은 거거든요 매출액에 7%
투자한다는 거잖아요 예 그때도 주가가
다음 장에서 이따 말씀드릴 건데 개별
기업들도 주가가 그때 지금 이번에
2번이랑 똑같았어 알파벳이 뭐 케베스
늘리니까 주가 빼 버리잖아요 그렇죠
그죠 쓸때없는 투자다 그때도
똑같았어요 근데 뭐 그때 멈추지
않았어요 결국은 자본적 지출 7%
떨어지는 방향으로 갔는데 매출액이
올라가면서
떨어졌습니다음 계속 정부가 지원해
줬어요 5년 동안 정부가 인터넷 같은
경우에도 국방부에서 시작을 했고요 예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한게 아니라음
2차 전전에 레이더랑 핵기술 정부가
시도했고 정부가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74년도에 GPS 이것도 전쟁하려고
전부가 주도했습니다 다 전쟁이 있었어
보면 70년도 전쟁이 있었고 그러네요
이차 전쟁
있었고 07년도에 18년 정도까지는
그때는 애플 주도한음 그 B2C
사이클이 있거든요 예 그때 보면
자본주 지출이 09년도 터 해서
꾸준히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민간이
주도하면 이렇게 가요 예 결국 근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 혁명이 했지
했죠 10년과 같으니까 애플이라는
거대한 기업 만들어졌 기술 혁명이죠
스마트폰 이번에는 90 년도랑 거의
비슷해요음 초기부터 자본적 지출
어마어마하게 합니다 이게 무조건 될
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해서 기업들이
몰빵하지 않거든요 근데 지원을 계속
해 준다라고 하면 해볼 만해요 왜냐면
될 거 같아도 우리가 몰빵해 버렸다가
망해 버리면 그렇죠 그죠 안 되잖아요
그래서 보통 자본주 지출은 언제
늘어나냐 금리 인하 사이클 때 팍
늘어납니다음 플 사이클도 보면 리만
터지고 나서 08년부터 해가지고 이제
쭉 금리가 떨어지는 방향이죠 제로
금리가 유지되는 방 잖아요 그러면서
매출에 봐가면서 자본 조체 주주
이렇게 늘려가면서 스마트폰이 쫙
올라간 거예요음 근데 인터넷 법을 때
금리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그때 자본
조치도 높았고 그리고 그때도 95년
도에서 2000년도 보면 금리
떨어뜨렸다 올랐다 막 이랬거든요음
떨어질 때 자본 조치도 더 많이
늘어나고 했었어요 그러면 이번에
어떻게 될까 이제 금리 인하 하겠죠
금리 인하가 되면 it 섹터에서 나올
수 있는 자본주 지출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음 그래서 정부가
밀어주고 금리가 인하가 되면 제가
그래서 2 년도에 그게 늘어나면서
나중에 케펙스 사이클이 미국의 잠자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까지 가는 그
시간 있잖아요 그 생각보다 빠를 수
있어요 B2C 빠르게 확산되면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지금은 보는게 중요한
거 같고 항상 초기에 자본주 지출에
대한 우리라는 항상 있었어요 항상 예
항상 있었어요 그거는 그면 당장은
돈이 안 되니까네 주식 장을 안 좋게
보 사람들이 그 말을 하더라고요 AI
섹터는 계속 갈 수 있다 주가는
빠진다 옛날 태양광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태양광을 발전했는데
회사들이 돈을 못 벌었고 그거는
기업들이나 기업들이 혼자 살 때하는
방식이고 정부가 기업 주가 폭락하는데
계속 하라고 할 수 있는 명분이
있겠어요 내가 밀어줄테니까 이건
전쟁과 관련 있는 거기 때문에 계속
늘어 수기 때문에 성장은 물가를
만들고 물가는 먹먹 EPS 만들어
가요 그래서 2% 물가 목표도 말만
2%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음 그게 어떻게 보면 명목
EPS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가 된다니깐요 금리는
떨어뜨려주고 그리고 기업들도 바보가
아닌게 쨌 정부가 그냥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들도 계산을 해
보니까 이게 결국은 말씀하신 대로
B2C 확장될 가능성이 있고 예를
들어 글이든 뭐 아마존이
마이크로소프트 자기가 여기서 시장을
주도해 버리면 소프트웨어로 모든
하드웨어에 장착이 되면서 이제 돈이
돈을 쭉쭉 버는 시스템이 될 수도
있다 그죠 저 그 그 판단하고 배팅
들어간거다 이거잖아요네 안 하면 죽는
건 당연한 거고 망하는 건 당연한
거고 그렇겠죠 남들 AI 자 없
그렇다고 너무 또 막 몰빵 하기는
애매했는데 정부가 좋 도와 준대
그러면 정부가 금리를 떨어뜨려 주는게
도와주는 거예요 떨어뜨려 주 것도
분명히 도와주는 거죠 근데 빅테크는
사실 그거 영향 없어요 빅테크는 뭐
2023년도 금리 높아 했잖아요이자
많이 벌었아요 걔네들은 돈이 더 많기
때문에 잉여 현금 흐름이 더
많습니다음 그러면 사실상 금리
떨어지잖아요 잉여 현금 흐름에서
나오는 이자는 떨어지잖아요 그 빅대
사실 그 영향이 없는데 B2C
넘어가려면 금리 인하가 필요하단 거죠
중소 기업들이나 소기업들은 금리
인하가 결정적으로 자기들이 케스를
늘리고 하는데 필요하다 겁니다 그래서
이게 내년에 버블이 올 수도 있는
가능성 는 결국은 모든 법은 B2C
와요 5만 기업 다 올라가거든요
그때는 그리고 그 돈을 살 돈들은
MF 있다는 거고 이게 맞아 떨어지는
순간부터는 빅 테크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다 같이 올라가는 건데 그래서
아 이게 버로 가는 사람들 그때
혼란스럽거든 디컨 밀러가 it 법을
때 99년도에 팔았더라면 2
2000년에 샀어 99년에 팔았다
길래 와 이랬는데 그 산 이유가 뭔지
알아요 자기보다 주식 못 하는 애가
99년도에 때돈을 벌었대 그래서
따라서다 하더라고요 년부터 폭락
했잖아요 그때 자기가 깨달았다
하더라고 아 그래서 누구도 모릅니다
그 버블의 끝은음 그런데 그때 들면은
자기는 원칙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거고음 지금 드크 멜라 뭐
최근에 비중 줄이고 오랜 법
줄리아요가 버블의 끝은 아닐 수
있다는 거죠음 팔고 나서도 1년
2년은 갈 수 있다는 거죠 근데 그게
버블이라고 하면 1년 2년 안에 갈
기 6개 안으로 갈 수 있는게 버블이
든요 그 그걸 조심하라는 거죠 상승도
상승도 사실 리스크 아아요 그렇죠
그렇죠 하락도
리스크지표 보면은 이제 이런저런
이유로 였을 때 AI 아는 업종이 이
가장 내년에 이제 버블이 형성되기
가장 좋은 환경이다 내러티브가
있으니까 예 그리고 이게 한동안 얼
어디까지 갈지는 알 수 없겠지만 결국
버블이 B2C 아지 전이되고 어느 순
결국 AI 버블이 터지는 순간도 올
것이다네 그래서 풍선의 풍선을 너무
빨리 부는 걸 방식으로 하는 거는
연준도 원하지 않고 재부도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이 사이클은 끌고
길게 끌고 가야 되거든요 그렇죠 너무
빨리 올라가면 우리나라 부동산
규제하는 것처럼음 또 줄 줄였다가 또
빠진다 싶으면 다시 살리는 방향으로
우리나라 부동산도 왜 못 죽이냐 하면
GDP 찾아하는 비중이 너무 큽니다
그리고 개인 자산에 거의 뭐 몰빵이
돼 있잖아요 그 죽이면 개인들 다 죽
국민들 죽으라는 건데 아마 일본처럼
되겠죠 그렇게 되면 그래서 못 죽이는
거예요 근데 뭐 AI 다른 관점이기
하지만 죽이려고 한 거는 절대
아닙니다 대신 버블은 좀
막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올라가면
반독점 규제 이번에 엔비디아처럼 예이
나 안 안 할래 이러면 보조금 지원
저번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예전에 it
법을 때 반점을 불렀잖아요 맞아
98년도에 예 01년도에 그 반독점
주제가 종결 났어요음 마이크로소프트
붙이면 있었지만 결국은 올라갔 아아
그러니까 죽이려고 하는게 아니라니깐요
그냥 너무 빠르게 그쪽으로 돈이 가는
거를 막 막는다는 거죠 아 사람들이
무지성 사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예
그 경기 과열될 거 같으면 살짝 이제
흐름 끊어 주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거다네 이거 표네 제가네 개네 개
가져왔는데 기업들마다 자본적 지출을
계산을 다 해
봤어요 이게 첫 번째 왼쪽에 있는게
마이크로소프트입력기 15년도에 검정색
그래프가 매출 때 자본 주 늘어나는
식이거든요네 그때 주가의 상승률은
떨어졌어요음 그러다가 자본적 지추
매출에 때비 자본 지출이 떨어지면서
주가 상승을 하면서 5년 사를
갔습니다 이게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자본적 지출 백스
사이클이 떨어진게 아니라 매출액이
올라가면서 비율이 떨어진 거예요 애플
오른쪽이 플인데 애플도 똑같았어요
2008년부터 자본 늘렸어요 얘들은
이제 그 스마트폰 그거를 이제 제대로
해보려고 주가 막음 빠 빠졌어요 근데
이게 결국 매출액으로 이어지면서 주가
상경했어요 그 다음 장 보시면 지금
저는 뭐 AI 모델 빅데이터에서 지금
B2B 정도까지 밖에 안 왔다고 보
보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알파벳이 최근에 자본주 주시에
높다라는 이유로 두드러 맞았거든요 예
맞아요 그게 최근에 나오는 이제 그
AI 내러티브 든요 다 왔다 캐즘
이게 결국은 B2 C 이어지면서
매출액이 올라가는 방향으로 가면
결국은 언제 그랬는 듯이 다시 주가는
다시 반등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1짜리가 아니라고 하면 사실 떨어질
때마다 사는게 맞아요음 오른쪽은
비인데 비디는 매출액을 빠르게
올리면서음 자본적 지출의 비율을
떨어뜨린 떨어뜨린 상황이에요 예
그래서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결국은 지금 AI 인프라 정도에서
AI 서비스로 넘어가는 지금 단계다
그게 AI 최적화로 넘어가면 그때는
완전 버블이 모두가 다 올라갑니다
이게 가면 지금이 가기 위한 가도에
연준의 금리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좀 한번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보는 미국의 진짜 안
좋은 시나리오 그러니까 언제 보면 장
빠질 거 아니야 법을 터지는 거는 장
빠지는게 아니에요 버블은 다시 또
법을 만들 만들면 돼요 근데 미국이
지금 계속 늘려가고 있는 재정 적자
그리고 부채 규모를 줄이기로 마음
먹었다라고 하면 어 허리띠 졸라면
가지고 우리 발행돼 있던 부채를
국채가 돈을 걷어서 국채를 상시키는
예 그렇죠 그죠 그거는 기업들한테
세금을 막 걷어 가지고 국제상사
쓴다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돈을
푼다고 정재정 적자를 낸다고 하는
거는 민간으로 돈을 계속 준다는
개념이고 예 미국 정부가 흑자를
돌린다고 하는 거는 민간에 있는 돈을
뺏어 온다라는 개념입니다 어 그게
흑자로 돌리면 민간에 있는 돈들이
이제 무 지원금이 아니라 이제는네
가지고 있는 돈까지
뺏어간다음라는게 매우 크기 때문에
미국 재정이 갑자기 제로 다 그면
그때 진 조심해야 돼 98년도부터
다컴 버블이 막 올라갔고 95년부터
올라가다 98년도에 계속 올라갔는데
그때 미국 정부가 재정 흑자로 돌리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도 뭔가 문제가 조
생겼어요 ltc 터지고 근데 그때 막
IMF 태국 일단 외부부터 터기
시작했죠 그죠 그죠 그러다가 한 1년
더 갔어요 그러다가 2000년부터
다한 법을 폭락하기 시작했잖아요 그
보시면 2000년에 가장 제정 흑자를
많이 늘렸습니다 돈을 뺏어갔어요 다
아 그니까 이렇게 안 뺏 면 건
버블이 터졌을 까라는 생각도 전
합니다음 아니면 너무 버블이 심해서
그냥 아 죽이 자라고 생각을 했던지음
근데 그때 적 흑자로 돌렸을 때
사람들 다 환호했어요 이제 미국은
진짜 진짜 간다 아 그때 기사
찾아보면 다 나와요 근데 유동성을
분석을 하는 당시에 영국 경제학 윙
고들리 이런 사람들 제가 논문을 많이
읽어 봤었거든요 그때이 사람은
98년도부터 경고를 했습니다음 재정
흑자로 돌기 시작하면음 지금부터 진짜
조심해야 될 때고 이게 미국의 경기
불황으로 갈 수 있는 시초가 될 수
있다 그니까음 전 반대 방향으로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재정 주자를 늘리는 방향이고
2027년까지 미국은 적자를 계속
늘린다고 하니까음 현재는이 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낮아요 그러니까 세금을
늘려도 뭐 쓰 써버리면 적자 늘리는을
쓰기 위해서 세금을 늘리는 거지
그러면 상관 없다는 거죠 물론 안
좋겠지만 예 그런데 뭐 돈 많이 버는
기업 받아 가지고 뭐 다른 기업도
주겠다는 거니까 이제 근데 세금을
걷어서 하나도 안 쓰고 국채를 상환시
이건 좋다는 거죠 단순 세금 걷는다고
안 좋은 건 아니라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에 뭐 아까 제가
뭐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전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공급망 man
안정적이라고 하면 크게 다시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다 공급망의
문제서 발생했던 것들 가고 다 다
그렇잖아요 근데 그때 당신에
몰랐어요 그게 공급망 있지 아닌지
공급망이 있으면 금리를 이렇게까지
빨리 올릴 필요가 없었어요 알아서
떨어졌거든요 공급망 떨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미국은 공급망을 코로나
때 한번 경험을 해봤잖아요 공급망이
차지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이
공급망을 다 변화시키려고 지금 많이
노력중이고 유가도 세일의 보조금을
주면서까지 유가에 대한 상방
업사이드는 막으려고 하고 있고음
이렇게 보면 변동성이 큰 그런 지표들
물가를 자극할 수 있는 변동성이 큰
지표들이 다시 급등하면서 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는 애들도 대응방안을
지금 이미 나련 하고 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미국이 이제 제의에
중국을 두지 않겠다는 얘기네요 이제
우리가 제조를 하겠다 과거에는
일본한테 집중적으로 해주고 일본이
이제 선넘고 하니까 이 플라자를 한번
때리고 중국이 또 이제 선넘을
나가니까 또 때리고 인도가 되려
하더라도 인도는 제조업 기반으로 된
데가 아니라 서비스 기반이 었으니까
여기에지 그런 역할을 할 것 같지
않고 그걸 미국이 줄 생각도 없고네
미국이 금 달러 패권을 위협하려고
하니까 금을 다다 사재기를 해버리고
금을 최대 보유고 이게 미국이 아아
석유 지금 원유 최대 보유국이 미국이
예 그게 달러 패권을 위화 발판
했거든요 그 페트롤 협의하면서 이제
그 사우디를 가져갔잖아 그 그 최근에
20년 동안 중국을 공장을 두고
디플레를 통해 가지고 계속 그렇게
자기들에 나라를 이끌러 왔는데 국가를
키워 주니까 기워 오르는 거예요 기서
예 그래서 이제는 중국을 없애고 다시
또 다른 패권을 찾기 위해서는 그래서
이제 지금 AI 가지고음 나중에
GPU GPU 또 다른 금 또 다른
원유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많이 갖고 있는 애들이 통제할 수
있는데 이게 미국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으면 달러 패권을 위험 못 하겠죠
이게 하려면 성장은 계속 유지 성장을
계속 만들어 주고 예 성장이 가장
근간이 되는 건 당연히 생산성이 있죠
생산성이 AI 되겠죠 그래서 그걸
유지를 해 줄 거고음 성장이 좋으면
물가가 물가가 많이 떨어질 수 없어요
중 물가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항상 겪어야 될 생각을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물가 그리고 금리도
중금리 우리가 옛날에 보면 기준 금리
0% 아지 떨어뜨리고 뭐 5% 올리
이걸 봤지만 이제는 뭐 3%
떨어뜨리고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거죠
그렇게 중금리 중 물가로 시장을
이끌고 갈 거고 대신 국채 금리
상단은 우리서 막음 준다를 계속
유지해주면서 성장도 저성장이 아니라
중성자 이상을 한다 얘기잖아요네 저는
앞으로 잠자 성장으로 3반 이상으로
올라올 거라 보고 있고 근데이시기
때가 원래 미국도 원래 그시기 때쯤에
미국이 한참 그 성장하던 시기니까
어떻게 말하면은요시기 때는 주식
투자를 하는게 가장 좋은 식일 수도
있겠죠 채권보다 주식이 좋다고
보겠어요 산업 혁명일 때 사람들이
산업 혁명인 몰랐대요 다 끝나고
알았대요 그걸 누가 체고로 쓰면서
자건 법을 때도 아무도 몰랐어요 그게
기술 혁명인 그래서 사람들 항상 다
끝나고 알아요 지금 우리 가 어느
시점에 놓여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예 지나고 나면 5년 뒤에 와 그때
AI AI 기반으로 해서 4차 산업
4차 혁명이 기술 혁명이었고음 누가
책으로 쓰겠죠 그러면 그거는 우리가
앞으로 후세 후세 후세 사람들은 어
이때가 기술 혁명이었고음 그게 AI
있구나 그때 또 이런 기업들이 이렇게
또 했었구나음 이런 기업들이 이렇게
또 달 나가다가도 나중에 또
멸망하는구나 이걸 다 역사에 남겠죠
근데 그 시대에 있는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는 거죠 알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만큼 해안이 있을 수가
없거든요 그근데 정부는 어찌됐건간에
이거를 끌고 가려고 하는 거고 정부가
실패할 수 있죠 미국의 패권을 뺏겨
버리면 그 미국이 패권을 뺏기고
망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배팅하면
돼요 근데 그게 아니라고 가면 뭐
저는 하락보다 상승이 배팅할 것
같아요 아 오늘 또 긴 시간 동안 또
이렇게 이야기해 주셔도 너무
감사하고요 저 오늘 지금 들으면서도
어 정말 상당히 지금 여러 지금
포인트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게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도
내주셔 너무 감사하고 제가 블로그도
조 쓰고 있으니까 좀 자세한 내용은
저 블로그에도 그글을 쓰겠습니다
블로그 이름이 뭐예요 메크로 비온드
아고 예
아 알겠습니다 예 저 보이랑 그리고
이제 고정 댓글를 해 드릴테니까 많이
봐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예 오늘 추서
[음악]
[박수]
고맙습니다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