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시도…공수처장 "尹 체포도 검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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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비디오 조회수·2024. 12. 12.
비상 개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11일 용산 대통령실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국가
수사본부 비상 개엄 특별 수사단은
이날 오전 현재 대통령실 경찰청
서울지방 경찰청 국회 경비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는데요 오전
11시 45분 쯤 대통령실 앞에
도착한 수사관들과 대통령 경호처 측기
대치를 이어가면서 압수수색 무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엔 윤성
대통령이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만 대통령 관전은
압수수색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검찰이
비상 개을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장관을 구속한데 이어 경찰이
대통령실 압수수색에 착수하면서 내란
수계로 지목된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도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소환 조사는 물론 일부에선
긴급 체포 가능성까지 거론되는데요
이와 관련해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출석 한 오동훈 보위 공직자 범죄
수사 처장은 내란 수계 피의자로
입건된 윤 대통령을 즉시 체포할
의지가 있느냐는 정청래 법사 위원장의
질의에 열심히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충분한 의지를
가지고 하고 있다며 체포와 관련
되서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여당에서 제기된 조기 퇴진 대신
탄핵후 헌재에서 법적 대응을 하는
것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윤 대통령이 수사에 대비해
변호인단을 뿌리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