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외국인 매도세 주춤한 삼성전자! 이번 주 SK하이닉스에 쏠린 커진 기대감ㅣ이권희 대표

815머니톡
154 팔로워
26 비디오 조회수·2024. 10. 21.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10월 21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15 오랜만에 외국인 매수가 들어왔는데?
8:40 원전주는 어떤 주식을 살까?
18:34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전망은?
27:12 HBM 관련해서 주목할 종목은?
외국인매도,반도체주,원전주,이수페타시스,반도체,HBM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증시, 오랜만에 외국인이 매수가 들어왔어요.
액수는 크진 않지만 코스닥으로는 꽤 들어왔네요.
1,500억이면 코스피가 220억.
이건 아무래도 오늘 삼성전자를 한 70만조 매도한 것 때문에 같은데
일단 오늘 증시 한번 총평을 해주시죠.
악재, 호재도 좀 구분해주시고.
일단 제가 구분해보려고 장 끝나고 한번 쭉 봤는데
섹터가 특별하게 어떤 섹터가 확 좋았다 이런 느낌보다는
섹터 안에서도 특정 종목이 좋았다 이렇게 보는 게 맞고요.
그러니까 오늘도 보면 SMR 관련돼서 좋은 것 같은데
원전 관련주들이 아까 좀 전에 말씀하셨지만
BHI라든지 이런 종목들이 좋았는데
특산 에너빌리티가 생각보다 비실비실하고
그 다음에 바이오도 어떤 종목은 확 올라가는데
또 어떤 종목도 움직이지 않고
여러 가지 이제 반도체도 마찬가지였죠.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 수급 개선이 된 건 호재인데
중국이 또 경기 부양한다고 우대금리를 또 낮췄죠.
그래서 지금 경기 부양 이슈 돈을 많이 쓸 것처럼 얘기해놓고
자꾸 금리만 깎아줘요.
그러니까 지금 항세액이 오늘 그래도 1.5% 오히려 하락을 했어요.
또 튀었어야 되는데.
그게 튈 수가 없는 게 지금 엄청난 돈을
10조 위안 이런 돈이 풀릴 거라고 지금 기대하다가
그 얘기가 쑥 들어갔습니다.
근데 왜 들어갔냐면 중국이 예전에 한 2조 위안인가
한 번 풀어가지고 경기를 한 번 살린 적이 있는데
그때만 해도 중국이 굉장히 경제가 좀 작았는데
지금 너무 커져서 10조 위안을 써봐야
그게 무슨...
1조?
1조 위안 써봐야 사실은 의미가 별로 없다.
코끼리 비스켓 정도밖에 안 된다.
경제 규모가 커졌죠.
잘못 썼다가 빚만 늘면 골치 아프다.
이런 생각을 한 것 같아요. 당 지도부가.
그래서 일단은 자꾸 집값 안 떨어지게 하고
금리 깎아줘서 유동성을 좀 더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경기 부양 속도가 조금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관련주들이
그닥 그렇게 반응을 하고 있지 않다.
그다음에 여전히 악재는 특별한 악재는 없었는데 오늘
외국인 수급이 부족한 게 악재죠.
다행인 건 좀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아예 그냥 넘어가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매도 수가 줄었습니다.
드디어 100만 주가 안 넘죠.
근데 이게 줄었다가 또 다시 올랐다가 계속 반복되니까 믿을 수가 없어요.
믿음을 갖고 바닥 찍었다 생각하시고
100만 주 밑으로 들어온 거는 지금 오늘이 처음이에요.
거의 한 26일 만인가 처음인 것 같은데
거의 한 30일 만에 처음이야.
거래일로 따지면 거의 그렇습니다.
매수가 아니라 100만 주 이하로 팔았다는 걸 기뻐해야 될 일이고
적자 감소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죠.
매도도 좀 줄어들고 있다는 게 중요하고
외국인이 그래도 하이닉스는 오늘 좀 사줬고요.
하이닉스는 계속 사부팔구하고 있죠 외국인들이.
그래서 여전히 반도체 섹터는 삼성전자가 뭔가 키를 쥐고 있는데
이게 수급이 돌아서지 않으면 소부장들이 따라가기 좀 어렵고
시작하기 전에 아까 말씀하셨는데 공매도 대차가 좀 증가한 것도
어떻게 보면 지금 반도체 전반의 분위기는 안 좋다라고 하는 게 맞고요.
그냥 하이닉스와 그의 똘만이들.
하이닉스 파이프라인만 그나마 좀 견조하게 지키는 모습이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이닉스를 깨부수기에는 지금 어려운 게
AI 시장이 너무 좋죠. 미국 시장에서.
지금 버블론 얘기하던 그 코쟁이들이 다 싹 없어졌습니다.
코쟁이. 똘만이부터 코쟁이.
또 어디서 또 돌 날라와요.
외국인들이.
지금 반도체 때문에 돌 맞는데 거기서 또 인종차별로 돌 맞으면 또 혼나지.
다행입니다. 그래도 그런 분들이 쑥 들어가셔서.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도 보면 갑자기 부정적인 얘기하던 분들이 쑥 사라졌죠.
관심이 그냥 없는 것 같은데.
긍정적으로 바뀐 게 아니라 요새 반도체 관심이 없어요.
원전주 뭐 이런 새로운 쪽에 관심이 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여전히 개인들과 전체 시장을 보시는 분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계속 보셔야 된다.
여전히 보고 있죠. 저는 하루 종일 뚫어지게 보고 있는데.
다들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하이닉스가 19만 원 안 넘어가면 여기 나오기가 좀 힘들었을 텐데.
다행히 다시 19만 원대로 돌아와서.
나올 때마다 굉장히 그렇습니다.
바이오. 제가 이제 두 번째로 밀었던 바이오는 여전히 잘 가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52주 신고가를 지금 얼마 안 앞두고 있죠.
목전에 두고 있고요. 유한양행은 16만 원대 다시 복귀하면서 끝났습니다.
지금 시총이 높은 지금 알테오젠 시총이 얼마인지 혹시 21조가 다 됐습니다.
21조가 넘었네요.
넘었네요. 마지막을 제가 게을렀습니다. 죄송합니다.
20조 9천억 얼마까지 왔는데.
21조가 넘어서 지금 뭐 일단 에코프로 비엠이 쫓아오기에는
좀 많이 힘든 상황까지 돼버렸다.
그래서 지금 리가켄바이오도 다시 오늘 또 며칠 조정받더니 다시 확 올라가고
한올바이오파마 지난번에 나와서 제가 한올바이오나 ABL바이오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는데
확 올라가버렸죠.
요즘에는 조정받은 애들이 그냥 바로 잡아당깁니다.
이런 특징이 있고 이게 다 기술 수출이 올해 안에 나올 것 같은 기대주들이거든요.
이런 것들 지금 여전히 좀 이어지고 있고 오늘도 여기는 안 썼지만
ABL바이오도 4만 원대 다시 돌파하면서 위로 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아까 이제 원전주는 한참 얘기하시던데 원전주는 SML관련돼서 올라오곤 하는데
저도 하창한 본부장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관련주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대신에 SMR시장은 커지는 게 확실한 게 뭐냐면 SMR의 가장 큰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거 쭉 들어보니까 안 하시는 게 있어요.
경제성이 없어서 못했던 거거든요. 기술이 없었다기보다는 경제성이 없어서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너도 나도 투자한다고 하면 아 이제 대량으로 찍어내면 되겠구나.
모듈이라는 게 찍어내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 SMR을 지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설치한 데는 중국 한 군데인데 그것도 시범적으로 한 번 설치해 본 겁니다.
찍어서 막 설치한 게 아니라 유행이라는데 한 번 해볼까 우리도?
하나 딱 만들어본 겁니다. 그런데 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믿을 수가 없잖아요 중국은. 미국은 하다 실패했잖아요.
그런데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SMR 실질적으로 성공한 거 하나도 없지 않냐.
그랬더니 나보고 어떤 분이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얘기하더라고. 무슨 소리냐고.
지금 바다에 얼마나 떠다니냐고. 핵 잠수합니다. SMR 아니냐고.
맞습니다.
그러니까 논리가 맞네요.
원리는 맞는데 그것도 전력설비와는 좀 다른데
일단 이게 SMR을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 중에 하나가 부산에노빌리티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산에노빌리티 빼고는 보면 안 된다.
그런데 그거 답답하대잖아요.
그렇죠. 우리나라에 있으니까.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지분도 갖고 있고 일부 원천기술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미국에서 SMR 시장이 커진다고 하면
수혜를 볼 수 있는 우리나라 국내 유일한 기업은 부산에노빌리티 하나.
나머지는 그냥 원전 관련된 부품 설계 이런 거 하는데
보일러 만드는 BHI 오늘 많이 움직였는데 사실은 그냥 거기는
화력발전이 됐든 원제력발전이 됐든 발전소 많이 지으면 좋아지는 회사입니다.
그냥. 물 끓이는데.
제가 웃어야 되나요? 뭔가 기다리고 계셔.
약간 주전자.
기대감에 차신 눈빛으로 보셔서.
웃음 포인트가 독특하시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거 위주로 해서 움직임은 좀 있는데
단기적으로 대응하시고 갖고 계신 분들은
오히려 빠져나올 기회. 이럴 때.
여러 문제들이 좀 남아있죠.
그래서 수주 얘기 나오면 또 움직일 수는 있는데
수주 얘기는 아직 본계약도 체결할까 말까 날리기 때문에
사실 좀 봐야 될 것 같고
저도 하창한 본부장님 말에 동의해서
미국 주식 사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원전에 한해서는.
우리 이건희 대표님은 끝까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지켜주셔야죠.
원전 투자하실 분.
원전?
원전은 그러니까 하지 마시고 차라리 하이닉스로 사시는 게 좋을 수 있다.
원전주 대신 하이닉스?
거기 환전 귀찮아요. 생각보다.
스스로 2번 내야 되고.
좀 불안한데.
스스로 많이 내야 됩니다.
그래요.
그래서 환율도.
원전주 사지 마시고 하이닉스.
환전하고 이러셔서 환율이 자꾸 안 내려가고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도 계속 미시니까
다들 뚝심 있다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한 분 한 분 늘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그렇게 계속 얘기해서 19만 원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 얼마 안 남았어요.
900원 남았던데.
30만 원이라니까 목표가.
목표가 30만 원.
19만 원을 지키는 게.
19만 원은 왔다 갔다 하다가 20만 원 뚫겠죠.
그리고 이 30만 원까지.
쭉쭉 가야죠.
제 살아 생존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제가 여기 잘리기 전에 어디 한번 가야 되는데.
30만 원 가는 걸 좀 보겠습니다.
너무 좋겠다.
게임즈가 좀 움직였는데.
엔시소프트가 바닥에서 좀 돌았고요.
넥슨게임즈, 넷마블, 펄어비스5 움직였는데.
이것도 약간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개별적인 이슈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각자 신작 이슈.
그다음에 또 하나가 중국에서 뭔가 좀 나올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감도 좀 섞여 있는데.
지금 보면 다 이 네 회사가 다 지금.
신작 이슈밖에 없죠.
사실은.
그래서 이거 관련돼서 관련 종목들만 좀 움직이고 있다.
게임즈도 좀 바닥에서 돌고 있는 모습이 나오니까.
이게 이렇게 나오는 이유가.
그러면 게임즈가 전반적으로 좀 돌아서나라는.
엔터랑 비슷하게 뭔가 좀 기대는 있는데.
아직까지 뚜렷한 건 없는 것 같고요.
화장품 얘기도 아까 좀 하셨는데.
저도 약간 첨언을 하면 데이터는 좋아졌습니다.
중국, 미국 다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별 반응 없었죠.
좋은 게 지금의 주가 오른 게 그것 때문에 오른 거 아니냐.
그냥 이거 같은데.
항상 할 말 없으면 선반영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저는 약간 하창완 본부장님과 약간 결이 좀 다른데.
저는 다시 한번 튈 수 있다.
2차 상승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요?
여전히 미국 시장에 우리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것 같지만.
실적이 계속 더 좋아질 수 있다.
중국도 지금 바닥 짚고 올라오고 있죠.
그런데 중국은 일단은 어떻게 됐든 사람들이 지금 내던 은행에 내던 이자가 줄었습니다.
다음 달부터 줍니다.
그러면 뭔가 소비가 좋아지겠죠.
그런데 이게 그러니까 아이폰도 갑자기 잘 팔린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소형 가전이나 화장품이나 이런 잘 자란 소비재들이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미국은 우리나라가 지금 엄청 많이 진출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제 미국 시장의 한 1% 차지하고 있습니다.
MS로 보면 1점 몇 프로라고 그러는데.
이게 그러면 2%, 3% 간다라는 게 이게 시장에서 컨셉이 되면.
주가는 여기서 못해도 한 50%는 더 갈 수도 있다.
그렇죠.
두 배는 안 가더라도.
네.
죄송합니다.
왜 못 믿는 건가요.
우리가 생각해도 너무 좀 그러네 반응이.
죄송합니다.
차갑네.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원래 주식이 좋은 주식을 얘기할 때는 사람들이 반응이 좋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이게 전문가도 똑같고요.
그러니까 애널리스트도 똑같고.
보면 다 그렇더라고요.
안 좋을 때는 얘기하면 뭘 얘기해도 별로 그렇게 반응이 없고.
또 화장품이 한동안 너무 오래 쉬었죠 지금.
그렇죠.
그런데 데이터 오늘 잘 나왔는데 왜 이렇게 안 움직여.
이렇게 이런 반응을 보이니까.
그러면 누군가가 사줘야 되는데 아직 안 사준다라는 부분이고.
그럼 뭘 확인해야 되냐.
이 MS가 증가하는 걸 확인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러면 이게 이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주가는 그때는 무조건 다시 사셔야 된다.
우리가 지금 미국에 엄청 팔려서 미국 사람들이 다 한국 화장품 쓰는 것 같지만.
전체 1%다.
한마디로 아직 멀었다.
그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더 커질 가능성도 높다.
지금 또 아파트도 유행하고 하니까.
난 그 아파트 해가지고 새로운 노래잖아요.
난 윤수일의 아파트인 줄 알고.
옛날 분이셨는데.
그거 다시 저걸 할 줄 알았어.
소녀시대처럼.
그냥 그거 딱 뉴스만 보고.
이런.
이 노래가 그렇게 히트칠 만한 노래인가.
내가 순간적으로 그 생각을 했는데.
아파트 게임 아니야.
그래가지고 모른다 그래가지고.
옛날 사람이구나 이렇게.
저는 술자리 때 민주화 이런 걸 논의했지.
아파트 게임 이런 거 안 했거든요.
너무 옛날.
알겠습니다.
질문하기 뭐가 있나.
내일장 체크포인트 뭡니까.
또 있어요.
일정.
변수들 보셔야 되는데.
중요합니다.
내일은 현대차 인도버빙 그렇게 얘기 나오던 거 드디어 상장하는데.
청약률은 생각보다 좋게 잘 나왔다.
200% 이상 나왔다고 얘기합니다.
기원인들이 그렇게 신청했다고 그러던데.
맞습니다.
그래서 현대차 인도버빙 상장.
오늘 그래서 이것 때문에.
아까 여기 특징주의는 안 썼는데.
자동차 부품주들이 좀 많이 올랐습니다.
화신 같은 종목이 5% 올랐는데.
이런 종목들 다시 좀 관심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내일 상장되고 나서 이후에도 계속 좋을까요.
단기적으로 매도도 나올 수 있는데.
워낙 자동차 부품주들도 자동차주와 마찬가지로 되게 저평가돼 있어서.
사실은 이번에 인도버빙 상장 이후에 현대차가 실적 발표를 할 텐데.
하면 현대차 지금 실적 생각보다 잘 나올 거라고 지금 예측을 다 하고 있거든요.
그럼 오히려 그때 또 반등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내일은 트레이딩 하시더라도 내일 만약에 올랐다 빠지면.
또 한 번 매수의 기회는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아마 다음 주 정도는 자동차 부품주들을 편입을 하는 걸.
뭘 사야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게.
부품주들도 그렇고 요새 많이 빠져 있어요.
네.
맞습니다.
고민이신 분들이 꽤 크더라고요.
per이 2배 그렇죠.
2배?
있으면 언젠가는 오를 거라고.
per이 아니라 per.
per.
네.
그래서 지금 너무 좀 많이 빠져 있다.
그리고 또 카카오 또 이게.
오늘 의장님이 보석으로 출소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카카오 관련주들이 싹 움직였는데.
그거보다는 아마 요것도 아프리 카카오.
아프리 카카오.
아 이프리 카카오군요.
이프.
이프 카카오 개최를 한답니다.
그래서 신규 ai 서비스 카나나 이름도 참.
바나나도 아니고 카나나.
요거 공개한다고 하니까.
카카오를 연상시키기 위해서 그랬나 보죠.
네.
그래서 이제 요거를 하는데 이거 반응이 어떤지 한번 보셔야 될 것 같다.
카카오로 사라는 게 아니라.
요게 공개했는데 우리가 공개해도 이게 잘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잘 모르잖아요.
전문가가 아니니까.
네.
카카오가 주가가 올라가면 아 이게 잘 됐구나.
네.
그런 거 좀 한번 따라붙이셔도 괜찮은 것 같아요.
지금 기대감인가요 이틀 연속 상승 했어요.
바닥에서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네 카오가 다 이제 좀 주가가 오르려면 이 트리거가
필요한데 그게 ai가 되지 않을까.
요런 얘기 되게 많더라고요.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아니 그런데 네이버도 처음에 그 발표하고 x 발표하고 올랐다가 다시
빠졌거든.
실망감 때문에.
그게 이제 왜냐하면 워낙 미국 친구들이 너무 좋게 하니까 사실은
네이버가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네이버랑 카카오는 나름의 이제 그렇게 따지면 구글 있는데 네이버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잖아요.
참 특이한 거죠.
다른 나라들은 그런 플랫폼이 다 없어졌는데.
그렇죠.
한국이 그래도 글로벌 기업들하고 싸우는 토종기업들이 몇 개씩은
있어요.
그렇죠.
한글과 컴퓨터도 그렇고.
그리고 이마트가 사실은 지금 안 좋지만 월마트를 쫓아냈죠.
까르프도 쫓아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단합니다.
그런 거 보면.
그래서 여전히 저는 카카오 좀 관심 가져보자.
이게 많이 빠진 거는 좀 이렇게 좀 그래도 한 번 관심을 가져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발표합니다.
LG 이노텍.
많은 기업들이 하는데 주요 기업만 지금 여기 표시해놓은 거고.
이거 잘 나오면 아마 고점 돌파 한 번 하겠죠.
네.
정고점.
LG 이노텍 바닥에서 지금 돌고 있는데 실적 아마 별로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오늘 올라온 이유는 올라오다가 좀 입꼬리 달긴 했던데.
애플이 생각보다 중간에 잘 팔린다.
요즘 아이폰 보면 14대부터인가 계속 뭐가 있냐면.
생각보다 안 팔릴 거야.
그리고 주가를 빼요.
그리고 생각보다 잘 팔렸네.
그리고 주가가 올라갑니다.
지금 16도 지금 그런 계적을 좀 그리고 있어서.
중국에도 아이폰 바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잘 팔린 게 제일 비싼 게 제일 잘 팔렸다.
프로 맥스 이런 게 제일 잘 팔렸다고.
한 44% 이상 증가했다고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그래서 LG 이노텍이 실적 발표 이후에 오히려 이게 안 좋게 나오면
오히려 반등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게 가장 중요하죠.
저한테.
드디어 24일.
24일날.
지금 한 6조 7천억까지도 보는 것 같은데.
영업이익 기준으로.
그런데 계속 기대감 커져서 막상 실적 나오면 또 세론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세론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때가 또 기회가 될 수 있다.
어차피 30만 원 갈 건데 그렇죠?
정확하게 보고 계십니다.
익숙해졌습니다.
25일날은 기아.
그다음에 HD 현대 일렉트릭.
물려도 항상 대장에 물려야 된다.
이거 맨날 말씀드렸는데 HD 현대 일렉트릭 오늘도 사실은 좀 지루하죠.
주가는 올라와서 이렇게 계속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 번 더 이렇게 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직도 밸류에이션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요.
그다음에 미국 증설 울산공장 증설 이제 끝나고 나면 그거 끝날 때쯤 되면 기대감이 계속 붙겠죠.
여전히 전력 설비에 대한 리즈는 많고요.
제가 항상 현대 일렉트릭 설명하면 송전에서 배전까지 다 하는 유일한 기어.
그리고 고압 변압기에 특화되어 있고 초고압 변압기에 특화되어 있어서
만약에 전력줄을 여러 개를 사지 못한다고 하면 하나만 사야 된다고 하면 이걸 사셔야 된다.
LS 일렉트릭은 지금 리포트가 안 좋게 나왔다면서요.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그게 좀 덜 오른 종목으로 많이들 회제가 됐었는데.
그런데 기대감이 있는데 거기도 아직 고압 변압기 관련돼서 하고는 있는데.
증설도 하고 하는데 아직도 매출 비중의 대다수는 중저압 변압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지역도 지금 좀 확장을 못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LS 일렉트릭도 그거를 채워 나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대감 그러니까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겠죠.
아직은 좀 확인이 필요한 것 같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효성중고업도 최근에 좋았는데 그걸 픽하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건설회사를 끼고 있다는 거.
건설사업부가 아직까지 건설업이 살아나니 어쩌니 해도 까먹고 있는 쪽이기 때문에.
열심히 변압기 팔아서 건설회사 적자 메꾸는 그런 상태가 될 수도 있다라고 보면.
그냥 깔끔하게 현대일렉으로 가자.
대장주.
알겠습니다.
그리고 해외는 무슨 이슈가 있냐면 23일 날 내일 모레 연준에서 베이지북 공개하고요.
테슬라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개장 전에.
저것도 상당히 중요하겠네요.
이거를 전기차로 봐야 되는지 ESS로 봐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로봇으로 봐야 되는지.
여러 가지로 중요하다.
관련주들이 많죠.
참 연관이 없는 것 같은데 어쨌든 테슬라 주가에 따라서 우리 관련된 2차 전지도 그렇고 움직임이 있어가지고.
특히 요즘에 많이 움직였던 자율주행 관련된 정보도 또 영향을 받겠죠.
그리고 24일 날 주간 실업.
이거 맨날 나오는 거니까.
얼마나 실업수당 받아갔나 이런 거 보시면 될 것 같고.
이거는 그냥 형식상 올려봤습니다.
형식적으로 이런 거 올리지 마세요.
시간 낭비잖아.
중요한 걸로 해주세요.
아마존.
아마존이 개장 전에 실적 발표합니다.
오늘 저게.
오늘이 아니군요.
25일.
그러니까 이번 주에 이런 이슈들이 있으니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 꽤 굵직굵직한 것들이 많네요.
일정 보면은.
그렇다면 내일.
내일장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
점검을 좀 해주시죠.
일단은 내일은 삼성전자 여전히 계속 보셔야 되고요.
지금 마이너스 한 70만 주 때까지 왔으니까.
내일은 과연 프로스로 바뀔 수 있을까?
김장년 본부장은 변곡점을 외국인 매수가 20만 주 들어올 때가 변곡점으로 봐야 된다.
딱 이렇게 얘기를 하시던데.
저는 20만 주까지는 모르겠고.
프로스라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겸손하시네.
그냥 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많이 팔리지 않았니?
많이 먹었죠.
칼 많이 맞았습니다.
30일까지 가면 안 되니까.
조금 이제는 좀 수급의 변화가 나오지 않겠냐.
그리고 중국 경기 부양이 생각보다 세지 않으면.
사실 중국 투자한다고 돈 빼간 거 다시 좀 가져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밸류에이션 상으로 너무 좀 싸니까.
지금은 삼성전자가 갖다 붙다 말은 많지만.
여전히 바다권인 거는 맞죠.
그래서 중장기로 보면 지금은 연말까지는 재미없을 수 있어도.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내년 보고 사야죠.
그들에게 충고를 하는데 내년 보고 사야 된다.
충고를.
그리고 자동차 내일 이제 아마 IP 하고 나면.
자동차 관련주들 아마 내일 한 번 이슈가 될 것 같고요.
그러겠죠.
또 세론이 되지는 않겠죠 설마?
저도 그러지 않길 바라는데.
그러네.
미국장은 그냥 호재가 나오면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쫙 올라가는데.
우리는 그냥 세론이라고 별로 오른 것도 없는데.
꽈배기를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약간 꼬는 성격이 있죠.
약간 우리나라 종목들이.
그런데 이번에는 굳이 그렇게까지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바다권에 있어서.
오히려 최근에 바이오 쪽은 세론이 없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점차 세론이 없어지는.
긍정적인 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부정인데 갑자기 이게 바닥이야 이런 얘기하지 말고 제발.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정도 올랐으면 분명히 매도 나올 거야.
때릴 거야.
나도 먼저 매도를 해야지.
이러한 심리들이 세론에 대한 두려움들이 다 있어가지고.
이게 계속 가는 분위기가 된다면 그러지 않을 텐데.
여기서 중요한 게 아파트인데.
아파트 게임을 아는 매니저들은 그러진 않을 겁니다.
요즘 세대들은.
좋은 걸 좋은 걸로 받아들이는.
제가 이해를 못 해가지고 알았어요.
끝나고 한 번 찾아볼게요.
MZ세대들이 매니저 주된 세력이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한 번 올리면 계속 올리더라고요.
이게 비트코인 세대여서 그렇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긍정적인 건 긍정적으로 보고.
부정적인 건 부정적으로 본다.
저는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한번 기대해보죠.
아까 말씀드린 이슈가 있으니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 증시는 반도체는 계속 반등 추세가 이어질 걸로 보는데.
문제는 빨리 안 나오죠.
그러게요. 3전 진짜 3전 주주들.
정말 너무 안 됐어.
국민주라고 해가지고 다들 가지고 있는데.
인간적으로 좀 올라줘야죠.
그러니까 이재원 회장님이 2년 됐는데 취임하신지.
좀 뭔가 메시지를 내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아무것도 안 하시는.
뭔가를 준비는 하겠지.
그런데 빨리 좀 대외적으로 뭔가 액션을 취해줘야 되는데.
그러니까요. 저도 친하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드릴 수는 없고.
네. 알겠습니다.
외국인들한테 얘기를 하겠습니다.
바닥이다.
충고도 같이 해주시는.
내년에 큰일 난다.
내년에 비싸게 산다.
7만 원 이상에 산다.
여전히 성장주나 배당주는 매력적으로 가는 것 같아요.
KB금융 보면 조금 빠졌다 많이 오르고.
이걸 계속 반복하거든요.
이런 배당주들은 여전히 연말까지는 매력적으로 보고 있고요.
여전히 지금 바이오 섹터나 이런 쪽 올라오는 거 보면.
성장주에 대한 매력은 여전히 좋은 것 같고.
바이오는 계속 섹터 내에서 순환매를 지속하고 있다.
지금 최근에 보면 비만치료제 막 움직이다가.
지금 다시 또 바이오택으로 막 갔죠.
그리고 또 지금 시리에모까지 같이 움직이고 있죠.
그래서 여전히 지금 이 시장은 좀 핫하게 움직이는.
유일하게 추세가 무너지지 않은 섹터.
대한민국에서.
쭉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러한 시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들.
별로 기대는 안 하시죠?
저요? 아니요. 저 합니다.
SK하이닉스 들어가 있겠지 처음에는.
들어가 있네. 맞네.
탑픽. 탑픽부터 말씀.
하이닉스.
그 다음에 이수패터리스 집어넣습니다.
이것도 HBM 관련 주잖아요.
HBM 관련 주다기보다는 네트워킹 장비에 들어가는 MLB죠.
멀티레이보드. 레이어보드.
이유를 뭘로 보시는 거예요?
지금 데이터센터 투자가 계속 늘어나잖아요.
데이터센터 향 MLB가 계속 많아지고 있고요.
호바나가 지금 AI가속기에 들어가는데
AI가속기에도 지금 들어가는데
이거 관련돼서는 지금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회사한테 직접 납품하고 있고
AI가속기는 엔비디아에 직접 납품하고 있죠.
유일하게 HBM이랑 상관없는데 올라가는 유일한 우리나라의 부품주.
그래서 하이닉스랑 여기는 보면 이게 한미반도차 하이닉스 다 비슷한 차트 모양을 하고 있는데
요즘에 이게 한미반도차랑 달라지려고 폼을 잡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차보다는 세다고.
탄력이 좀 좋습니다.
스페타시스가 제가 오랫동안 매매해봐서 아는데 변동성이 하이닉스처럼 움직입니다.
올라갈 때도 확 올라가고 빠질 때도 확 빠지고 이렇게 하는데
변동성은 크지만 추세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120에서 돌파하면 모양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제가 집어넣은 것 중에 하나가 한미약품인데
바이오 종목 여기 보면 포트폴리오에서 제가 한 번도 바꾼 적이 없는데
이거 하나만 추가한 겁니다.
이거 하나 추가했는데 한미약품이 하루에 원래 거래량이 많아야 한 10만주
아니면 5만주 때 움직이던 종목이고
경영권 문쟁 이슈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좀 안 좋았었는데
그저 어저께죠.
지난주 금요일인가요?
그렇죠. 금요일. 죄송합니다.
오늘 월요일인지 몰랐네요.
지난주 금요일날 46만주가 나왔어요. 거래량이. 의미가 있다.
왜? 그동안 우리가 펩트론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올랐죠?
여기도 많이 올라서 빼놨는데.
펩트론이 어마어마하게 올랐는데
펩트론은 지금 장기주석용 플랫폼으로 하나로 올라간 거죠.
그다음에 블루엠텍은 오늘도 한 번 시대 주고 내려왔는데
한미약품은 지금 임상 3상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참여자분들이 지금 살이 쪽쪽 빠진다고.
아 효과가 좋다.
효과가 좋다. 바지를 사이즈를 줄여서 사야 된다.
뭐 좀 장기적으로 처방받아야 효과 있다 그러지 않았어요?
근데 금방 나오네요. 효과가.
한 2주 정도만 맞으면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래요?
그래서 지금 한미약품 임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물론 이제 그게 그분이 유독 잘 됐을 수 있죠.
진짜 데이터로 나와야지. 누가 잘 됐다는 건데.
근데 일단은 이런 얘기가 돌기 시작하면 원래 한 번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다음 날이 금요일 날이었습니다.
목요일날 좀 움직이다가 금요일날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주가가 한 번 뛰었습니다.
뛰었는데 거래량이 터졌다. 그러면 한미약품에 대한 관심.
이제 이거는 비만약에 대한 개발사에 대한 관심이거든요.
국내에는 여러 개발사들이 있지만. 글씨가 개발이네.
개발사가 주목받을 수 있다.
그래서 한미약품 한 번 들고 조정받았는데 오늘은 별로 반응 없었습니다.
근데 오늘도 거래량은 생각보다 많았고요. 평소보다는.
그러면 이번 주 안에는 한 번 들지 않을까.
근데 삼성 그게 결과가 언제 나오는 거예요?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27년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임상 결과나 이런 거에 따라서 조금 더 빨라질 수도 있는 거고.
이건 시각차 허가까지 다 계산해서 27년이니까.
이미 허가 떨어지기 전에 주가는 다 가죠.
그렇게 보면 내년 아마 상반기 이내 11월 초에 비만약회가 있습니다.
세계 비만약회에서 거기서 한미약품 발표를 하기 때문에.
일정으로 보더라도 11월 초까지는 한 번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자리에서는.
지금 보면 바이오 종목들이 제가 쭉 보여드리면.
한올 바이오 파마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주봉 보면 연초부터 보면 사실은 어마어마하게 올랐죠.
그 외에 지금 알티오제는 두말하면 잔소리로 이렇게 올랐습니다.
이만큼 올랐죠.
연초에 1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 거의 40만원 정도가 됐으니까 4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근데 지금 또 보면 리각캔바이오도 상승 탄력은 굉장히 좋죠.
유안량행도 마찬가지죠.
이렇게 올랐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한미약품.
펩트론 먼저 보여드리죠.
펩트론은 이렇게 올랐습니다.
중간에 우호욕조를 있었지만 그래도 여기서 보면 2배 이상 올라와 있는데.
한미약품은 반응을 안 했다.
연초보다 가격이 오히려 내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오를 개연성이 좀 있다?
그렇죠. 오히려 지금 안 오른 종목을 찾는다고 하면.
저는 그래서 한미약품이나 ABL 바이오가 오히려 단기적으로 좀 더 탄력에도 가능성이 있다.
ABL 바이오도 많이 오른 것 같지만 사실은 다른 애들에 비하면 많이 안 올랐습니다.
물론 이제 이거를 밸류를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하겠지만.
한미약품 상대적으로 너무 안 올랐다는 부분에서는.
이 거래량이 생각하는 의미.
여기서 뭐 이렇게 하루 이틀도 흔들어 흘릴 수는 있겠지만.
34만원만 잘 지지해주고 받쳐주면 한번 튀지 않을까.
제 개인적으로 그냥 분석해봤습니다.
이게 올라왔는데 아무도 반응을 해설을 안 해주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것은 단기적으로 지켜보면 되니까.
그리고 요즘 바이오주는 워낙 세가지고.
그런 어떤 믿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게 여러 번 반복이 되니까.
밀리면 다시 오를 거야. 이런 기대감들.
이러다 이제 아주 고점에서 어떤 큰 코 다칠지는 모르겠으나.
아직은 그런 심리들이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보면 이제 에코프로가 한 80만원 갔을 때 그 느낌인 것 같아요.
조심해야죠.
조심은 해야지.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도 여차하면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는.
손절할 각오가 되신 분들 아니면 능력되는 분들 아니면 좀 조심하시는 게 좋죠.
그리고 이제 여기는 공부를 좀 하셔야 됩니다.
각 기업마다 뭐 때문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를 정확히 좀 아셔야 되고.
요즘에 뭐 찾으면 워낙 또 자료가 많으니까.
알겠습니다.
어쨌건 이번 주 가장 탑픽으로 보시는 건 SK하이닉스.
네. 그건 뭐 당분간은 아마 이거 위에는 쓰지 않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형주 중에 제 눈에 섹시하게 보이는 종목이.
섹시하게.
요거 하나밖에 없어가지고.
현대차도 뭐 올라가긴 할 텐데.
자꾸 뭐 몇 대를 팔았느니 막 너무 예민하게 보잖아요. 그런 거를.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좀 그렇고요.
삼성전자는 중장기로 좋을 것 같은데 올해 연말까지만 보면 사실 하이닉스를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또 이렇게 수고하신 우리 이권희 대표님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