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뱅퀴시 실물 리뷰.. 전세계 1000대 한정 6억원 // 애스턴마틴, VANQUISH, V12, 835마력, 브리타니아오토, 도이치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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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0. 15.
[음악]
안녕하세요 장기입니다 애스톤 마틴
행사장에 왔어요 에스톤 마틴이 한동안
좀 시들시들 하더니 이번에 수입사
바뀌고 나서 첫 번째 하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여기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라
그랬나 으리으리하게 뭔가를 막
꾸며놨다고 꼭 오라 그래서 왔는데
한산 아니야 우리가 늦게 온 거야
빨리 가야겠다 빨리 띠리링 띠리링
에스턴 마틴은 최근에 많은 변화를
겪었죠 회장님이 일단 바뀌었어요
로렌스 스트롤 회장으로 카나다에서
패션 뭐 사업 같은 것도 하고 완전
슈퍼 벌이 에스턴 마틴의 회장님이
되셨고 지리 자동차가 지분도 뭐 좀
어느 정도 갖고 있고요 그리고 전기차
회사죠 루시드도 지분을 좀 갖고
있으면서 전기차를 만들 때는 루시드를
기반으로 해서 만든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랬고 저기 보니까 예전에
로저무어 나오고 막 이러던 시절에
007 그때 나왔었던 db5 그리고
저기 이제 F1 아마 이거는
2023년도 그냥 카울만 요렇게
만들어 놓은 뭐 요걸 거예요 아마 뭐
이거를 사 갖고 와서 매장에 아마
전시에 놓 용도로 아마 갖고 오지
않았을까 이제 행사만을 위해서 갖고
오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운반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만도 되게 부담이
되는데 보통 이렇게 하면은 매장에가
이렇게 딱 갖다 놓더라고요 그리고
요거는 벤큐 씨의 1세대 모델이네요
재규어 디자인 오래 하시다가 은퇴하신
이양 칼럼 씨가 한창 피커 올릴 때
디자인 했었던 애스턴 마틴 있데 그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차다는 평가를
받았었던 차인데 지금 보니까 재규어의
그 라인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그냥
이안칼럼 씨는 디자인하는 것마다 영국
전 통의 디자인 모습을 보여줘요 군더
덕이 없고 모노 쉐이브로 아주
깔끔하게 그리고 날렵하게 모든 차를
디자인 해도 약간 스포티해 보이게
그렇게 디자인 하시는 특징이 있는데
벤큐 C 1세대 모델에도 이안칼럼
씨의 터치가 이렇게 딱 나오네요
일단요 정도까지만 보고 오늘
하이라이트는 요거에 2세대 모델이
있고 그다음에 요거 3세대 모델이
2024년 올해 나왔는데 오늘 하여튼
하이라이트는 신형 큐에 미디어 오토
큐시 신형입니다
42만불 정도라 그러니까 우리나라
가격으로는 뭐 5억 5천 6억 뭐
이렇게 갈 것 같은데 일단 엔진이
이번에도 v12 기통 있데 이제 트윈
터보 들어가면서 초창기 모델은 500
마력이 채되지 않는 파워 있는데 지금
요거는 835 마력 거의 초창기
모델보다 두배 정도의 파워 토크는
100kg 포스 미가 넘는 엄청난
엔진의 8단 자동 변속기입니다 8단
자동 변속기가 요기에 붙어 있지 않고
뒤쪽에 마운트 돼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앞뒤 무게 배분을 50대
50으로 맞추기 위해서 앞에 엔진을
앞바퀴보다 뒤쪽으로 블록을 배치 해
프론트 미드십 구조로 이제 엔진
배치를 하고 이런 식으로 위에
고정하는 거 대구 뭐 여기도 카본
컴포지트 들어가고 여기도 지금 다
카본으로 돼 있잖아요 겉에는
알루미늄으로 알루미늄이란 카본을
이렇게 덧댄 겁니다 지금 여기도
카본에가 겉에는 이거 지금
알루미늄으로 다 알루미늄으로 줌을 떠
가지고 구조를 만들고 뭐 이런 거
보면은 가격이 5억이 넘어가고 막
6억 가까이 되는 차기 때문에 돈 안
아끼고 만들죠 다 만들어 놓고 돈
얼마 들었네 어 마진 얼마 붙여
가지고 그냥 6억 막 이렇게 붙이는
이런 차기 때문에 뭔가 절감이라는 뭐
이런 개념은 전혀 없습니다 서스펜션이
그가 뭐 이런 거는 더블 위시본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더블 위시본
만들어야지 렇게 낮은 본닛을 납작한
본닛을 만들 수가 있어요 저 12기통
엔진은 아마도 예전에 포드 시절에
만들어 줬던 12기통 엔진을 모디파이
해 가지고 만든 듯합니다 엔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인터넷 찾아봐도 나오지
않더라고요 어디서 공급받는 뭐
12기통 이런 건 아닌 거 같고
맥스톤 마틴 자체적으로 만든
엔진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아마 코드
시절에 만들어졌었다 V 12기통
기본으로 해가지고 만든 엔진 같습니다
엔진에서 나오는 열이라 그가 이런
것들도 방열하는 요런 구조라든가
헤드램프는 다 LED 타입이죠 방향
지시등이 요게 방향지시등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스르륵스르륵 아니고
그냥 깜빡깜빡 하면서 들어오고 앞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상당히 크죠 근데
에스턴 마틴의 그릴의 형상 이거는
차를 멋있어 보이게 하는 형상인 거
같아요 차를 여기 위로 조금 올라오고
넓어 보이게 딱 하면서 12기통의
800마력 토크가 100이 넘는
엔진이 들어가 있으니까 열도 많이
나고 공기를 많이 빨아먹을 수 있게
라디에이터 그리를 큼직하게 해서
커다란 엔진이 들어가 있다라는 거를
보여주고 있고 본닛 상당히 길죠
그러면서 앞바퀴와 앞문짝 사이에
d2x 요기 길이가 상당히 길어서
본닛 앞으로 쭉 늘씬하게 빠지고
여기가 길면 커다란 엔진이 들어가
있다 21in 휠이 들어가 있고
대용량 브레이크 들어가 있고 그리고
여기도 또 카본으로 딱 이렇게 했네요
어디론가 공기가 들어가서 여기 공기가
빠지기는 돼 있는데 여기로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고 여기 앞쪽으로
공기 들어가서 여기로 빠지는 건
있어요 그리고 사이드
미러라이크 해 가지고 사이드 미러가
예전에 폴스타의 보여줬었던 것처럼
거울 전체가 사이드 미러 사이드
미러가 이렇게 통째로 움직이는 그런
방식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벤 키시의
특징은요 앞에 화본 장식을 아주
강렬하게 집어넣은 다음에 여기서 팍
파낸 거죠 이렇게 동그랗게 만들지
않고 여기서 팍 파내서 바퀴 조금 더
튀어나와 보이고 가운데는 조금 더
날씬해 보이게 요렇게 만든 다음에
뒷바퀴 쪽은 상당히 이렇게 좀 부풀지
실루엣을 만들어서 튀어나온 곳과
들어간 곳을 좀 더 극명하게 보이게
이렇게 만드는게 특징이네요
튀어나오면서 부풀어진게 좀 더
강조되기 위해서 벨트 라인을 뒤로
가면서 약간 올리면서 날렵해 보이게
거의 교과서적인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루프 라인에서부터 쭉 빠져 가지고
여길 동그랗게 만들면 뒷 유리창이
조금 더 이렇게 좁아 보여요 그러면서
넓은이 뒷부분이 좁아진 유리창 요렇게
차가 섹시해 보이는 거거든요 뒤에는
완전히 그냥 카본으로 만들었고 정지등
그리고 방향 지시등이요네 개가
깜빡깜빡하는 방향 지시등이
들어오더라고요 트렁크 여는게 어디나
했더니 여기 뭐 카본 패널 막 있어서
여기에 어디를 누르는 거 했더니
엉뚱하게 여기다 넣어 놨더라고요
여기다가 넣어 놓은 거면은 좀
예 하고 전동식 뭐 이런 거 아닙니다
트렁크도 그렇게 넓진 않아요 여기
안에 뭐 밑에 변속기도 들어가 있고
여러 가지 기계 장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이 뭐 넓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알루미늄으로 손잡이를
만든듯한 그런 가벼운 우산이 렇게
들어가 있고요 닫는 것도 전동식이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닫고 차체가 흰색이라서 탄소섬유로 된
곳과 뭐 이런 것들이 극명하게 대비를
이루면서 차가 강력해 보이고 아마
검은색으로 했을 때는이 정도에 강렬한
느낌이 안 나올 것 같아요 흰색이나
은색이나 뭐요 정도 컬러가이 벤큐
시에 잘 어울리지 않을까 좀 밝은
컬러 빨간색이나 뭐 파랑스요
정도까지가 아마 벤큐 씨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아 이제 여기가
주유구에 주유구 아 이거 캡도 없는
그냥 바로 꽂으면 되는 방식으로 돼
있네요 주유구가 하늘을 보고 있는
거는 모터스포츠의 헤리티지 우리 르만
경기나 뭐 이럴 때 주를 하면서 하는
경기에서는 딱 차를 들어가면 주유를
빨리 해야 되거든요 위에서 주유를
해야지 빨리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
당시 경주 차들이 다 주유구 하늘
쪽으로 향하고 있었어요 옆으로 향하고
있으면은 좀 느리게 들어가잖아요 예
그래서
모터스포츠의 헤리티지로 주유구가 좀
하늘을 향하고 있으면 좀 달렸던
차다라는 증거가 여기 있는 거고 이제
인테리어를 딱 봐야 되는데 우리 저
bpd 지금 들어가 있어 가지고 조금
기다리다가 예 들어가겠습니다 띠리링
띠 자 이게 프로토타입이 때문에 영국
차잖아요 그래서 운전대가 지금 반
대로 되어 있고이 에스턴 마틴은
전통적으로 올라가면서 약간 위로
올라갑니다 그서 스완도 그래요
우아하게 위로 이렇게 올라가는 도가
예전부터도 그랬어요 왜냐면은 영국에
보도 블록이 조금 높은 데가 있어요
그래서 차가 상당히 낮기 때문에 보도
블록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문이
열리면서 약간 올라가게 되어 있고 아
여기 뭐 이렇게 뭐도 힌지라인 이런
것들은 돈 하나도 안 아끼고 주물로
딱 떠 가지고 만든 실내는 뭐 요즘
차 들어가는 장치들이 그래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뭐 무선
카플레이 뭐 무선 안드로이드 뭐 이런
것들이 다 된다 그러고 사실 뭐
티맵이 든가 이런 우리나라
내비게이션이 뭐 인스톨되어 있지
않지만 안드로이드 워터나 애플
카플레이 같은 것들을 다 할 수
있다고 하고요 키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여기 이제 애스턴
마틴이라는 애스톤 마틴 키에
헤리티지를 살려서 뒤에다가 요렇게
넣었는데 그러면은 이게 누를 때
조명을 여기다가 좀 하면은 좀 더
옛날 느낌이 나는데 조명은 그냥
여기다 넣네요 어디다 키를 꽂는 데는
따로 없어요 기 부는 그냥 딸깍딸깍
하는 방식이고 매뉴얼 딱 누르면은
수동 기어로 이렇게 바뀌나 봐요 통풍
시트 여선 시트 다 터치로 되고 여기
지금 콘솔 박스가 있는데 콘솔 박스
버튼이 운전석에서 안 보여요 운전석에
더듬어서 이렇게 누르면은 콘솔 박스가
열리는데 콘솔 박스는 상당히 작습니다
그냥 서류 같은 거만 좀 넣어 둘 수
있는 정도의 콘솔 박스고 열리는 것도
요거밖에 안 열리잖아 그래도 예전에는
벤티가 시승했을 때는 콘솔 박스도
없었어요 그래서 콘솔 박스가 있는게
그래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어
여기 열면은 휴대폰 무선 충전하는
데가 여기 있네요 천정은 다
탄소섬유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쪽은
다 가죽으로 스티치를 넣어서
고급스럽게 마감을 했습니다 알칸타라
혼용해 쓰면서 마감을 했고 선바이저에
들어가는 요런 것들이 진짜 크롬
도음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느낌이고
계기판도 뭐 12.3인치 리 계기판에
헤드 시프트 들어가 있고 가속 페달
뭐 이렇게 들어가 있고 뭐 요렇게
되어 있는데 운전석 시트요 뒤에는
시트가 없습니다 그냥 수납 공간이에요
요렇게 앞으로 미루면 여기 공간이 나
나오는데 잘 뽑으면 여기도 시트를
보조 시트 같은 거에도 하나 넣을
수도 있는 공간인데 굳이 시트로 안
하고 그냥 수납 공간 정도로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다가 이제요 고급스러운
애스턴 마틴 백을 딱 이렇게 넣어
놨네요요 위에도 어 여기도 백이 하나
더 있네요 요렇게 열리는 백이 하나가
더 들어가 있습니다 요렇게 하나
들어가 있고 백이 하나 들어가 있고
바워 엔키스 스피커가요 좁은 공간에
15개 박혀 있다 그러는데 그 오디오
들어보는거나 그런 거는 다음에 저희가
차를 받아서 시승하게 되면 그때
보도록 하겠습니다 튼요 정도입니다
차가 한 대밖에 없어 가지고 다 줄서
있어 가지고 저도 빨리 끝내고 나가야
될 것 같아서 띠리링 띠링 자 이렇게
오늘 처음 선보인 에스턴 마틴 벤퀴시
잠깐 둘러봤는데 요거 외에 지금
에스턴 마틴 공식 수입사인 브리타니
오토에서 벤키 시가 이번에 처음
선보인 거고 원래 팔고 있었던 dbx
707요 약간 마그마가 에스톤 마틴
마그마 같은 약간 마그마 컬러로
실내까지 마그마 이거는 어우 실내까지
마그마 마그마 의식했나 에스톤 마틴
만 아니 에스턴 마틴 dbx 707
저 벤티지 벤티지 포르쉐 911에
대응하기 위해서 에스턴 마틴에서 가장
엔트리 급인데 이것도 거의 뭐 2억
3억 뭐 요렇게 하는 차데 튼 요거
있고 플래그십이 벤큐 이고요 그다음에
SUV dbx 707 요렇게 있고
세단을 전기차로 만든다고는 하는데
요거 때문에 이제 루시드 지분이 좀
있죠 그래서 루시드의 기술로 전기차
세단을 만들고 있다라는 얘기도 있고
그리고 애스턴 마틴이 지금 새로운
회장 님이 오시면서 이분이 엄청나게
지금 에스턴 마틴 브랜드에 투자를
하고 계세요 F1 그래도 지금 아들이
F1 선수로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에스턴 마틴 팀에 괜찮아요 성적도
중위권 정도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그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에는 선두권
아지도 간다 왜냐면 최근에 F1
공기역학의 달인이라고 하는 레드블
팀에서 안드리아 유이라는 공기역학
엔지니어를 데리고 왔거든요 내년부터
아마 뭔가 에스턴 마틴이 공기역학
성능이 쭉 올라가면서 선두권으로
나가지 않을까 요즘에 F1 차들은
사실 공기역학의 다툼이 엔진 이라든가
뭐 전기 장치라는 이런 거에서는
차별화를 못 하지만 공기 역학으로
어떻게 차별화를 해 가지고 남보다
조금 더 빨리 달리게 하고 뭐 요런
싸움의 양상이 에스턴 마틴이 최고의
공기역학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아마
내년부터는 쭉쭉 달릴 것이다 그리고
지금 라인업도 지금 기본 라인업 외에
여러 가지 라인업들 또 원오프
모델이라지만 판 모델 같은 것들이
요거 외에도 꽤 있어요 12기통의 뭐
수동 기호로 되어 있는 발라가 뭐
하여튼 뭐이 뭐 이상한 그 이름의 차
있어요 그것도 우리나라에 한대
수입됐고 마틴이 이제 막 기지개를
피면서 이제 좀 달려볼까 하는요
시점입니다 뭐 여러 가지로 주목할
만한 브랜드인데 이제 국내 수입사가
브리타니아 오토가 사실 뭐 도이치
모터스 내에 있는 회사로 이렇게
출발하는데 이제이 도이치 모터스가
지금 요즘 잡음이 많잖아요 국가
조작이라 그가 뭐 이런 것 때문에 아
이게 한국 파트너를 좀 잘 잡은
것인가이 생각이 들어요 기존에 기응
인터내셔널에서 할 때도 한국 파트너가
자꾸 한국에서 자꾸 똥볼을 차고 막
에스토 마틴 dbx 가지고 약간 가짜
한국판 같은 거 만들어서 코리안
에디션 해가지고 론칭하고 막 쇼하고
막 이러다가 제가 이렇게 딱 잡아
가지고서는 그게 됐잖아요 그때부터
저랑 사이 되게 안 좋아졌었는데
수입사 바뀌면서 다시 이제 연락이
와서 이제 잘해야 되는데 또 내가
주가 조장 얘기 이런 거 하고
그러면은 또 연락 안 하고 걸음망
장치가 내가 좀 없어 가지고 내가
에스턴 마틴 새출발하는 행사장에서
장진택 있습니다
[음악]
고맙습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