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는 사실 없다 우주에서 고정불변의 실체는 환상일 뿐 박문호 쇼츠8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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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에너지와 시공의 관계
3차원 버전으로 물질과 에너지와 시공의 관계
관계밖에 없습니다.
상대성 이론은 관계의 학문입니다.
관계가 존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반대는 아닙니다.
관계가 존재를 만들어내는 그 과정이 관찰자 순간에 개입했습니다.
관찰자라는 셀퍼라는 우주에서 유일한 독자성이라는 환상이 출현했고
그래서 부타가 위대한 것은 부타는 끊임없이 무아를 설법하죠.
우주에 있는 모든 것들이 존재의 그 주체를 이야기하는 셀프가 존재하지 않는다.
제법은 무아라고 이야기하죠.
부타는 먼저 본 사람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그 존재를 이야기할 자아가 없다는 거죠.
무하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이 무하의 이론, 부타의 무하의 교설은 인도사회에서,
브라마안 교회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렵죠.
하트만하고 브라마안의 세계에서는 이 무하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기 없기 때문에
결국 불교는 인도를 벗어나서 인도에서 단기의 너무나 큰 사고체계죠.
근본적으로 바꾼 사회체죠.
존재에서 관계로 바꾼.
자아는 없습니다.
단 어떤 식으로 존재하게 됐느냐 하면
우리 브레인이 지나는 과정에서 유용한 생존 확률을 높이는 유연한 툴로서 존재하게 되는 겁니다.
그걸 다른 쪽에서는 현상적 존재라고 합니다.
작용으로서 존재하는 겁니다.
환으로서 존재하는 겁니다.
우리 인체에서도 환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청각에 환청이 들리면 상당히 정신병에 가까워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시각에 환시가 보일 수는 있습니다.
사람이 굉장히 피곤하거나 잠들기 직전에 환이 보입니다.
그건 일부 정상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촉각은 거의 대부분 환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환이라는 것을 도깨비다, 험하다 이런 개념이 아닙니다.
유용한 가상, 만들어진 것.
누가? 우리 브레인 시스템이 독자적으로 만들어낸 착각입니다.
그래서 우리 세계상은 브레인이 만들어내는 착각입니다.
존재는 뭐냐? 존재는 관계입니다.
시공의 관계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관계에서 속도.
시간과 공간의 관계를 한 몸에 짊어지고 있는 속도에 의해서 공간과 시간이 변하는 상태.
그 변화율이 빠르거나 느린 상태만이 존재하지 고정불변의 실체는 환상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이것이 상대성이론의 궁극적 보여주고자 하는 세계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