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목탁을 치는 이유와 목탁 치는 법 | 불교 사찰 목탁 원영 스님 불교대백과 30회 쇼츠1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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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비디오 조회수·2025. 1. 3.
네 이렇게
살살이 오른쪽에 그 이게 이게 뭐라고
하죠 목탁을 어이 손에 잡았을 때
얘가 돌아가도록 편안하게 잡아야 되는
거예요 어 저희가 지금 염불 수업은
아니니까 그렇게 안 할 텐데 자세히는
안 하겠지만 우리가 이제 대중들이
많이 모여서 사는 공간에서는 모두
모여서 공양하여 뭐 이렇게 이야기를
안 하고 대중들이들을 수 있도록 이게
일종에 알림 신호 같은 거예요 그래서
공양할 때는 길게 한번 이렇게 내려서
어
[음악]
목탁을칩니다네 이렇게 목탁을 길게
한번 내려서 그래서 공양하고 하는
알림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이제
사찰에서는 대중들이 함께 모여서 일을
하거든요 이제 공동 작업음 저희는
예전에 보면은 절에 어 밭이 있어서
반일을 해야 된다거나 아니면 뭐
김장거리 뭐 울력을 한다거나 이런저런
일들이 있는데 그때 공동 작업을 할
때 이제 대중들을 다 모아야 되잖아요
그럴 때는 이것을 길게 두 번칩니다
그래서
어 아까 내렸던 그 목탁 을 한 번
쳤고 그런 다음에 한 번
[음악]
더칩니다 이렇게 두 번 길게 치면
이제 일하러 나와라 이런 신호가 되는
거죠 자 이제 그러면은 어 우리가
절에서 공부를 할 때도 있지
않겠습니까 입선을 들린다거나 이제
모두 뭐 그 큰 방에 모이세요 공부할
시간입니다 입선 드릴 시간입니다 뭐
이제 참선할 시간입니다 이렇게 그러한
시간을 알릴 때는 지금 내린 것처럼
이것을 세 번을 길게 치는 겁니다
제가 좀 짧게 한번 쳐 볼게요 이렇게
한
[음악]
번 두 번 그리고 세 번입니다
[음악]
이렇게 세 번을 쳐서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두 번을 똑똑 쳐서
갈무리를 하는 거죠 이렇게 세 번
길게 쳐서 모두 입선하는 것을 알리게
하는 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