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규 런칭] 김민우T - 미미미누 스터디플래너 홍보 OT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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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이미누 사랑하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에이터 미미, 미누입니다.
자, 여러분들 지난번에 이제 미이미누 반팔티 굿즈 강의에 이어서
이번에도 새로운 스터디 플래너, 플래너.
이 스터디 플래너 소개해드리려고 갖고 왔거든요.
여러분들 반팔티 일단 구매하셨어.
이 썸네일 영상 보셨어요.
그래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고요.
자, 이번에 여러분들 겨울방학이죠, 그렇죠?
여러분들 공부 안 하실 것이요.
플래너와 함께, 그렇죠?
여러분들 이제 공부를 좀 기록하고
또 공부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마련했다 이런 말씀 드릴게요.
플래너 일단 제목부터 보면
엘 스터디 플래너, 여러분들 뭐겠습니까?
오우, 오우스.
오수의 어떤 말장난을 염두했냐 안 했냐 이런 질문을 하신다면
어, 맞아.
이거 사면 여러분들 오수하나?
좀 자제를 부탁드리고
오우, 유레카, 오우.
뭔가 여러분들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그 임계점도 여러분들
팍 이렇게 터지는 그대로
오우, 그러니까
그때마다 여러분들 성적이 상승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 이제
새 학기 또 인싸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장만하시니까
3월까지 언제 기다릴 것이요?
또 어떤 내용들, 형식불로 이루어져 있는지
좀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기본적으로
오우 스터디 플래너를 미리 보기 해가지고
체크 포인트를 좀 몇 가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요.
이 네이징, 그러니까 이 종이 안에 어떤 느낌들이 있으시냐면
month, start와 함께 heavy tracker를 합쳤다
이렇게 들어갔거든요, 여러분들.
기본적으로 그러면 다다리 가셔야죠.
깔끔한 스티커로 시작하셔라.
자, 여러분들 이제 스티커가 있으실 거야.
스터디 플래너 이거 구매하면 스티커가 있거든요.
그중에 이제 1월부터 12월까지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있으세요.
그래서 그 스티커를 붙이고
그 다음에 이제 아래에는
OMR 카드 모양의 heavy tracker
이제 habit이 뭐죠, 여러분들?
영어 단어 안 외우세요?
Get a habit.
여러분들 습관 아니겠어요, 그쵸?
그날 여러분들, 아 이거는 내가 하루에 이런 습관
하루에 꼭 해야 되는 습관들 있잖아요.
그런 걸 적으세요.
그리고 이제 그날 그걸 했냐, 안 했냐를 갖다가
마치 OMR 카드 여러분 색칠하듯이 표기를 한다는 그런 감성
여러분들 굉장히 좀 섹시하지 않으셔?
실상시험에서 OMR을 모든 걸 체크하면 0점이 나와요.
근데 이제 기적 같은 건 뭐냐면
오우 스터디 플래너
여러분들 이런 환상의 세계 속에서는 뭐냐면
모든 걸 체크하는 게 더 좋다면서요, 여러분들.
이 OMR을 꼭 다 체크를 하는
우리 민수생 친구로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 그럼 여러분들 두 번째 포인트 보겠습니까?
잭 포인트 2
데일리 플랜이 번짐 없이 밑줄을 한 번 그어볼까요?
이런 경우 있을 수 있고
검은 펜으로 하시고
그 다음에 이제 형광펜
하이라이트를 딱 그었을 때
아! 하면서 여러분 뭐야, 번져요.
형광펜이 막 더러워지는 이런 감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저희가 컬러 피커를
색깔 피커를 갖다가 여러분들
이 내지 왼쪽에다가 박아놓으셔서
찍으셔가지고
아 내가 이거 한 번 공부했어요.
이렇게 밑줄을 그릴 수 있도록
시간도 여러분들 딱딱 나눠놨어요.
그래서 연도, 그쵸?
월, 일자 딱 쓸 수 있게
솔직히 여러분 성적 낮은 건 참아도
스터디 플랜을 더럽히는 거 못 참는
그런 친구도 있으시거든?
그런 친구들을 위해서
칸을 이제 명확하게 나눠놨기 때문에
이런 것도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잭 포인트 이제 세 번째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들.
지난달의 타임레코드와 함께 시작한
이달의 낮임
어 잠깐만요.
우리가 순공시간은 이제 여러분 적을 거냐, 하루하루.
그리고 그달의 끄트머리 31일에서 31일이 끝나는 순간
정리를 할 수 있으셔.
아 이날은 잠깐만
응 내가 좀 많이 졸았구나.
아 이날은 내가 좀 밥을 많이 쳐드셨구나.
자 이게 이제 여러분들 한 달의 마지막이면
그달의 시작을 뭐야?
어 아까 이제 전에 봤었던
헤비트랙을 또 시작을 하시는 거예요, 그쵸?
이제 시작과 끝을 묶어버리면서
이제 평생 공부해라, 스터디 플랜을 함께해라
이런 메시지를 계속 던지고 계세요, 그쵸?
잭 포인트 4 가도록 하겠습니다.
와 펜의 번짐을 여러분들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다라는 거야.
여러분들 펜을 처음에 썼을 때
아 잠깐만 이 펜이 잘 나올까?
그립감에 맞춰가지고
어쩌면 이렇게 좀 써질지
이런 것들 궁금하신
그러니까 그런 걸 갖다가 여러분들 미리
실수를 하시라고
체크할 수 있는 그런 라도 남겨놨기 때문에
그거는 막 쓴 다음에
이쁘게 이쁘게 써나가자
이런 감성이 있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그래서 우리가 스터디 플래너 안에
어떤 내용과 형식들로 구성이 되어있는지를
갖다가 좀 전달을 드리셨어요.
그리고 아 근데 뭐가 많아 여러분들 그쵸?
이번에 굉장히 좀 풍성하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많이 좀 사달라고
많이 좀 사달라는 거고
다 뭐 이렇게 뒤에 설명 다 할 거야 여러분들
설명 다 할 건데
요걸 다 합치셔서 여러분
다 다 다 다 다 합쳐가지고
여러분들 얼마냐면
36,500원이 들어갔습니다.
비싸셔?
전혀 안 비싸셔.
뒤에 여러분들 이 구성품들이
어떤 구성품들인지 여러분 느껴보신다면
형 진짜 너무 거져준다
이런 느낌이 진짜 있으시다니까?
자 그래서 일단은 조금 구성품을 좀 볼게요.
넘어갈게요.
자 여러분들 이거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요거 지금 플래너 스티커 세트
랜덤 포토카드 포토카드 봉투 요거 있잖아요.
요거는 요거는
스터디 플래너만 구매도 드려요.
뭐라고?
패키지는 따로 36,500원이 있는데
스터디 플래너 하나만 구매해도
요거는 나간다는 거야.
그럼 스터디 플래너 하나 사면
요거 들어온다까지는 알겠어.
그게 얼만데?
그거는 그거는 만 원이지.
여러분들
에이 깔끔하잖아.
섹시하잖아.
플래너 하나만 딱 구입하고 싶다.
고런 친구들은 단돈 만 원만
형 배송비는요?
따로 내야지 인마.
죽고 싶어?
아까 월별 스티커 있다 했죠.
그 다음에 뭐 저의 유행어를 활용
혓바닥에서 나온 표현들이
그런 것들이 좀 많으시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얼굴들이 있으세요.
고런 것들을 좀 스티커화를 많이 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여러분들
애니메이션 감정
나만의 좀 짝농 감정을 탄생시키셔서
재밌을 거야.
좀 재밌을 거고
잠깐만요!
이건 별표 하나 줄까요 여러분들?
랜덤 포토카드가 있는데
포토카드가 이제 구성품에
있다라는 소식을 듣고
사실 항의 메일이 좀 많이 오셨어.
그러니까 포토카드 때문에
지금 구매를 이제 불매하겠다라는
좀 의견들이 있으시거든요.
사실은 음...
이거는 이미 그러니까 여러분들
제작에 어느 정도 수량이
들어가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받으세요.
어디 하수구에 던지지 말고
근데 레전드 방송이 뭐냐면
포토카드 5종 중에
한 피스가
그러니까 킹받음에 킹받음을 더했다.
킹해제고
여러분들 기본적으로
공급은 수요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존재하시고
그러니까 수요가 있으세요.
어딘가에 있어.
포토카드 수요
어떤 포토카드가 오는지
공개를 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하겠습니다.
사셔서 확인하세요.
친구들하고
어? 나는 이거 뽑았는데
어? 나는
어? 잠깐만
나는 죽탱이 마리오인데
이런 것들 여러분들
바로 그냥 두드리고 싶은데
약간 이런 것들 공유해주세요.
이런 것들 여러분들
토킹고바이 할 수 있으시다면
쉬는 시간에
포토카드 봉투가 있는데
얼마나 지금 여러분들
진짜 세심하시냐면
뭔가 좀 담아두고 싶다?
내 마음속에 좀 저장하고 싶은
이런 친구들이 있을 수 있거든?
저를 어떤 형상화한
이런 어떤 그런
굉장히 피카소적인 그림들
예술적인 그림들
이거를 내 마음속에
저장
하하하하
이런 느낌들
자 그 다음에 여러분들
아 여기부터는
여러분들 정말 죄송한데
만원으로는 못 사셔.
장사 안 하셔.
나는 뭐 적자
뭐 맨날 그죠
여기부터는
36,500원에
거기에 들어있는 구성품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컴퓨터 사인펜
형광펜 하이라이터
그거는 그냥 제가 주신 걸로
여러분들 그냥 쓰시자.
그냥 내년을 다 보내시자.
왜냐면
컴사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 일단은
레드, 블루
굉장히 정치적인 중립을 지켰고요.
여기 같은 경우는
중앙부에
선지하고 미이미가
싸우고 있는 모습
이 모습
이 모습이 이제 들어가서
평범한 컴사하고는 다르다.
이 컴사를 들고 있다면
OMR에 여러분 체킹을 하실 때
선지를 박살내서
어떤 게 정답인지를
알려주는 그런
매직펜이거든.
자 그리고 여러분들
아 36,000원에
잠깐만요
스토버치가 들어간다는 거 아니야.
꽉
또 이런 그냥 꽉이 아니죠.
그러니까
오 스터디 플래널
중앙에 이런 브랜드가 있고
짝눈도 있고
너무 보자마자
빨리 이렇게
주머니에 쏙 넣고
포켓보이 같은 그런 감성
이런 포장지를 벗겨보면
이런 스토버치
와..
이것도 여러분들
따로 막 얼굴이나
이런 거 안 넣고
깔끔하게 여러분들
미미미는 소문자
이거 알파벳만 넣은 거
보이셔?
이거 왜 그러냐면
빨리 체크할 때
내 얼굴
이거 1, 2초 이거 뺏겨
그러니까 빨리 찍고
빨리 빠져야 돼.
여러분들 순공시간
체크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안 끝나는 거 보이세요?
여러분들
거의 오모카세 보이세요?
여러분들 진짜?
미친 거 아니야?
어디까지?
그러니까 포토카드가
하나가 아니야.
이거 이보다 더
이보다 더 간절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
고3 수험생 101점
어머님보다 더 간절해.
앞면 이렇게 돼 있고
뒷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보다 더
간절할 수가 없는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
또 정말 디테일한 게 뭐냐면
마스킹 테이프 세트가 있는데
이건 뭐냐면
책상에 이제
포스트잇 그냥 이제
이런 걸 제외하고
뭔가 부착을 하고 싶다든가
그럴 때 이제 사용하면 되네요.
그런 디테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스킹 테이프 세트까지
얼마나 세심하시냐.
그리고 또 있다라는 거예요.
별표 두 개 줄게.
이거는
이거는 사실은
오 스터디 플래너
이 굿즈 세트
가장 백미다.
스트레스볼 키링인데
아 이게 좀
이게 미쳤어.
이거는
나중에 단종이 될 수도 있으니까
미리 챙기죠.
왜냐하면 이게 너무 귀여워.
웬만하면 제가 안 귀여우시거든요.
이게 일단 키링도 되고요.
공부하다가 지칠 때 만지잖아.
슬럼프가 극복이 되고
원규 회복이 되고
마치 여러분들
밥을 한 끼 더 먹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소리 똑같아요.
잘 보세요.
자 그래서 여러분
좀 정리하는 시간을
좀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기본적으로 싱글은 여러분
스터디 플래너 하나에 산다는 개념이고
스티커 세트 준다 했죠.
포토카드
다섯 개 중에 하나 나간다 했죠.
포토카드 봉투까지 같이 나가서
얼마?
얼마 단 돈?
만 원이야.
단 돈 만 원이에요.
아메리카노 두 잔만 안 드셔도 되고
그렇죠?
그리고 그 다음이 이제
여러분들
퍼스트 세트
일단은 스터디 플래너
스티커 들어가고
여러분들 랜덤 포토카드 중에 하나 들어가고
포토카드 봉투 들어가고
부적 포토카드 들어가고
그 다음 펜 세트
그 다음에
여러분 스토어 버치
마스킹 테이프 세트
그 다음에 스트레스볼 키링까지
36,500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진짜 너무 섹시한 게 뭐냐면
이 가격을 보세요.
365일?
근데 뭐라고 그랬어요.
여러분들 플래너가
6개월이잖아.
이거를 하나 더 사면 뭐야.
이걸 하나 더 사면
이거 파면 5만 원이야.
이렇게
이렇게 가셔야 돼요.
여러분들
이렇게
아트야.
되게 감동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난 천재인가
이거 하려고 오셨네.
이런 생각들도 나 진짜
그러니까 인생을 담았다.
플래너가
자 여러분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너무 사고 싶어 미쳐
돌아버리지 않겠어?
그러니까 어디서 사요 형?
밋밋밋유튜브 스토어에 들어가시는데
모바일이든 PC든
클릭해서 들어오면
약간 이런 느낌일 거야.
커뮤니티 다음에
스토어가 있어.
클릭을 해.
클릭 클릭을 해.
그럼 여러분이 이미
샀거나 구매 예정인
자 반팔티가 옆에 있고
그 옆에 여러분
스터디 플래너를 살 수 있는
뭐야.
배너가 이렇게 있다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구매를 하게 되겠지.
제가 한번 좀
마무리할 시간이 왔는데요.
기가 막힙니다.
그렇죠?
정말 여러분들
새롭게 나의 어떤 삶을
시작하는 그런 시기 아니세요?
그러니까 내년에
그런 출발을 갖다가
푸르릇 미미미누하고
이렇게 합계에 좀
가시면 어떨까
우리 공부하는 친구들
이런 생각이 좀 드시거든
정말 야무지게 좀
준비를 하셨으니까
요거 좀 잘
생각을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한정 수량이 어느 정도
준비가 좀 돼 있으세요.
혹시 모르니까
조금 신속하게
조금 빠르게
부모님이랑 상의 가능하죠.
언제 또 올지 모르겠습니다.
리뉴스
스터디 플래너 굿즈
많은 사랑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