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간담회] "수능 국어 1등급, 재능인가요?" with 대성마이맥 유대종T/김젬마T, 시대인재 심찬우T/이채린T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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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유대종 선생님 그 사무실에 잠깐
기생할 때 평가원 시험을 같이 이제
앞에서이 푼 적이 있어요 너무 놀라운
관경을 제 목격한 거죠 왜냐면 유대종
선생님 수업 때 밑줄을 그어야 된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본인은 전혀 밑줄을
긋지 않고 눈으로만 푸시는 거예요
자긴 천재니까 어 자기 밑줄 안 거
다 풀 수 있으니까 아하 말이 안
된다는 거 구조 독해하는 말이 사실은
학생들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끔
세팅이 돼 있는데 제가 그래서 구조란
말을 잘 안 쓰거든요 어 아 실체
강의하실 때도요 썼던 거 같은데 저
구조를 아니 왜냐면 제가 강의를
[음악]
보니까 자 아 미미를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미의 수능국어
간담회에 오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 딱이 시에 그죠
수능국어 관련해서 여러 고민들이
있겠고 민감한 주들 그런 토이
안건들이 분명히 수능 구고 안에는
존재하기 바릅니다 그래 준비했습니다
최고의 수능 구 전문가분들을 모셔서
토 를 해보는 그런 콘텐츠가
되겠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야심차게
준비한 수능 국어 간다면 아
여러분들이 워낙 유명한 교재죠 저도
사실 이거 뭐 학생 때 풀어봤던
교재인데요 수능국어 기출 필독서 매삼
국어 시리즈 매삼비 매삼 문과
함께합니다이 매삼 국어 시리즈는 y
선생님이 설명해 주듯이 공부법이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이
노베이스 학생들도 쉽게 따라갈 수가
있어서 매일 세개의 지문을 루틴처럼
풀어 나가다 보면 교재만으로 혼자서
구고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이 것 가장
큰 장점입니다 클리닉 해설이라고
불리는 매삼 국어 시리즈의 해설은
맞는 이유와 틀린 이유를 명쾌하게
짚어주는 방식으로 구성이 돼 있어서
문단별 내용 요약을 통해 글 전체
흐름을 쉽게 이해하면서도 취약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보완해 나갈 수 있게
해주고요 학습 수준에 따라 난이도
순서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공부
계획표 문제 유형 분석과 유형별 접근
방식을 과해 임처럼 알려주는 분석 쌤
강의 마지막으로이 국어 고득점 비결만
모아 실질적인 국어 공부법을 담은
매삼 공부법 로까지 평가 출제하는
6월 9월 모의평가 수능 기출
문제만을 엄선해서 수능 출제 경향성에
맞는 가장 질좋은 문제들로 수능
국어를 훈련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매삼 수능 국어 시리즈와 함께
수능 국어 간담회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국어 간담회
첫 번째는요 아 이분 보시기
어려웠습니다 아 이분 쉽지 않았어요
수능 국어 시장의 전임은 잘생긴
유대종 유대종은 잘생겼다 국어
치열하게 독하게 대성마이맥 유대종
생을 모셔보겠습니다 나오세요
녕 예 입 예예예 간단 좀 자기 소개
먼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지금 대성마이맥에서
수능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유대종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네 아 선생님 근데 그때 아
청담동 고깃집 기억나십니까 그렇죠
그때 이제 100만 원
나잖아요 제가 강사를 해야 될지
아니면 유튜버 뭐 전업으로 해야 될지
이거를 고민하던 그 굉장히 중요했던
그 순간에 100만 원대의 고기를 사
주시면서 아 이렇게 진로 상담을
해주셨거든요 맞습니다 그때 제가 했던
말이 교육 유튜브는 하지 말고 강사를
해라 입시 유튜버는 30만이 맥스다
아 이런 발언 하셨어요 그죠 지금
얼마나 됐죠 지금 이제 170만입니다
아
죄송합니다네 오늘 뭐 자신 있으십니까
제가 다 이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활약을 좀 기대해보도록 하고요 자 두
번째 선님 한번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분도 말이죠 제 채에
추천하셨던 기록 있습니다 그리고
라디오에서 여러분들 들어봤던 미는
시청자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수능
국원은 패턴이다 김진마 수님 나오세요
나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성 마임의
국어강사 미미미누 2회차 김재마
있니다 아 이렇게
또 라디오에 계속 그 김영철 님께서
하시는 sss 철파 문학 여행으로
이제 고릴라들 만나고 있습니다 고릴라
아 그 가루를 만나고 있습니다
예입니다 맞아 두 분은 또 대성이네
서로 뭐 안면이 예 오늘 인사
나눴습니다 아이 선생님은 말이죠 아
요즘 뭐 굉장히 매콤합니다 여러분
유튜브 쇼츠에 계속 뜨고 계신 분
계속 마스크를 또 쓰고 계시고 진심이
통하는 구간입니다 신맨 자 오르비아
시대 인지에서 활동 예정이신 심찬우
선생님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세요
안녕 다 악수를 하는 분위기여서 예
예 예 자생 앉으시고네 예 안녕하세요
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 반갑습니다
갑습니다네 어 제가 이렇게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얹져 되는지 아 이게
몇 년 전이죠 어 수험 승들 사이에서
핫하면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 이런
반응들이 있어요 저한테 이제 유튜버냐
엄청 물어봐 가지고 어 강사
성대모사를 하는 사람이냐고 부어 강사
심찬우입니다 국어강사 심찬 제가 오늘
주제들을 쭉 보니까 어 왠지 수비를
계속해야 되는 상황일 것 같아서 제가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고 왔습니다 아
네분 중에 3대 1로 뭔가 궁지 몰릴
것 같다네 아까 유대종 선님 또 칼을
가셨다 그래가지고 찌를 수도 있어요
오늘 어떤 아 동갑이라고 두 분께서
아 놀랍게도 죄송합니다 제가 아니
죄송할 건 아니죠 오늘 오늘 처음
뵀는데 제맛 샘 배러
왔거든요네 자 잘알겠습니다 이번엔 아
채널에서 굉장히 또 많이 모의고사
리뷰 콘텐츠에 함께 해주신 분입니다
이제 시대 인재라는 브랜드와 함께
하게 되면서 이체림 강사님으로 부르게
될 것 같습니다 수능의 MC 강사
우리 이체리 생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난 왜 악수를
해 우리 많이 봤어 어 그래 그래 야
간단 자기소 부탁드립니다 아네 새롭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국어 가르치는
이체리입니다 여기서 유일하게 국어
교육과 사범대 출신 이것도 또라
의미가 있습니다 그죠 연차 더 있는
선생님들 주에도 있기 때문에 뭐
긴장되 그렇지 않습니까
어 긴장은 당연히 되고요 대신에 이제
좀 깨어 있는 감각으로 아 다른 분들
퇴물이다 죽었다 그 다른 매력을
어필하면 아 다른 매력을 어필해 워낙
선배님들이 좋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네
분이 모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자리를
짜다 보니까 대성 버서스 시대예요
아지금 파이팅 한번 하죠 어 어
나름에 여기 투합 하는데요 자
시대인지 뭐 됩니까 아 근데 죄송한데
제가 시대 인재를 가긴 가는데 아직
강인 실을가 본 적이
없어가지고 아네 시인지 잘 몰라요
사실은
죄송합니다 각자의 주관적인 의견 수능
국어에 대한 해석 여러분들 만나보는
시간이 되도록 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내분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첫 번째
주제부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9월 경에 있었었죠 교육부 조도의
킬러 문항을 폐지하겠다 자 각 영역에
쏟아졌습니다 국어도 이런 이런 문항이
킬러 문항이다 이렇게 예시 문항들이
쭉 PF 파일로 발표가 되었는데요 자
그 이후에 작년 9월 모의 평가부터
문제들의 느낌들이 다소 변하면서
수험생들이 당혹감을 좀 느꼈습니다
킬러나 베제 이후의 수능 국어 어떻게
평가하나요라는 가벼운지만 무거운
주제를 두고 첫 번째 언사들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휴대시 어떻게
보십니까음 킬러 얘기가 나온 다음에
기본적으로 이제 난도 조정이 조금
있었던 거 같아요 상대적으로 독서는
조금 이제 쉬워지는 반면에 문학 같은
경우 여러분 이제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을 것 같아요 이지문 로남 이런
거 그렇죠 있는 것이 병이 아니면
병이냐 뭐 이러면서 이제 혼란을 주는
그런 어떤 약간 문학의 난도가 좀
올라간 그런 어떤 느낌이 좀 굉장히
강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입문을 조금
어렵게 하려는 경향성이 조금 있어요
킬러라는 인식은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쨌든 변별을 좀 어떻게든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네 방금 유대종 생 말씀하신
것처럼 모두가 궁금했었던 부분이
있잖아요 과연 변별력을 줄 수
있을까이 부분에 대해서 뭔가 학생들이
분명히이 사수는 시험 딱 끝나자마자
오 좀 괜찮은데 이런 반응이 많이
있었어요 지문의 길이도 짧아지고 뭔가
그래도 좀 쉬워진 거 아닌가 근데
막상 등급컷을 열어보고 어 이거
생각보다 많이 틀렸다 굉장 어려움을
토로했죠 한마디로 변별력을 사실 준
시험이라 볼 수 있죠 그러면 사실
되게 이상한게 변별력을 어떻게
줬을까네 그거 평가원이 이제
브리핑으로 발표를 했는데 선택지와
문제 변별력을 줬다고 얘기를 합니다
아 선택지 언급이 됐어요네 의문 사람
반응이 되게 오래 많더라고요 예 의문
사람 말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의문사는게 읽을 만한데 왜 틀렸지
아는 작품인데 왜 답이 안 나오지
요게 의문사 그든 그렇다면 평가원의
발표처럼 선택지를 통해 변별력을 준
지점은 확실하게 학생들도 체감했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어 자 이에
대해서 또 심찬 선생님 의견 또 있을
것 같아요 어떠십니까 뭐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셔서 따로 제가 코멘트
붙일 건 없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정상화되었다 아 정사 다 해줬어요 어
22학년도 수능이 거의 정점이었다 전
보거든요 변별력 제고도 굉장히
아름답게 됐다 우리 체린 쌤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통과목 위주로
말씀 주셨는데 사실 선택 과목도 좀
볼게 고 생각을 해요 언화 매치는
특히 뭐 쉽게 낼 생각이 없잖아 점점
갈수록 고이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되면 사실 공통이 선택이 좀
적절하게 또 올라오면서 전반적으로 좀
변별이 되지 않나 문학 같은 경우는
이제 사실 저는 아흑 끼였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학에 암흑기였다 그동안 그
한 3년 전까지만 해도 사실 문학은
틀리면 안 되는 영역이었고 사실은
그니까 문학이 막 어렵거나 문학에서
막 너무 힘들다 이런 친구들이 많지
않았어요 문학은 당연히 빨리 다
맞춰야 된다 약간 이런 느낌이었는데
최근에는 문학도 어찌 보면 독서만이
어려워지면서 학생들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요 예 심찬 님께서는
최근에 영상들 썸네일 중에서
최상위권은 문학의 변수다 이런 이제
초 썸네일이 있었거든요 아네네
상위권들이 틀리진 않는데 정확하게
설명해 보라고 하면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아 그런 맥락으로 그리고 지금
문학이 그 예년에 비해서 어려워진 건
분명 사실인데 제 생각은 정확하게
문학을 못하는 학생들의 실력이 뽀록난
것이다 아 전 그게 확실 제일 정확한
표현이라고 봐요 문학 다들 좀
웃으시네요 위좀 위험한가요 아
재밌다는 거요 좋아아 아 네네 마지막
강사 오늘 마지막인가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데 일단 과거
얘기를 또 해주셨기 때문에 예
죄송합니다네네네 자 해당 주에
대해서는 잠깐만 죄송 그렇게 정리하면
제가 좀 이상했 자 해당 주에
대해서는 아 뽀록이 났다는 말씀도
해주셨고요 하지만 하지만 여기 계신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마무리
어 갑자기 또 선생님들의 이제 능력을
또 고향 시키면서 하나만 천원을
한다면 예예예 이번 시험에서 학생들의
실력이 뽀록 났다라는 이제 그 말씀
자체가 완전히 저는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는네 최근의
문학의 보기 자체가 정교한 기준을 좀
제시하고 학생들이 특정한 관점과
조건에 따라 해석하지 못했을 때 사실
손질을 판단하기가 어려운 문항들이 좀
많아졌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실력의
뽀록이라고 말씀을 쉽게 하신게 아닐까
아 말씀 참 쉽게 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아 우리 친구인데 말
되게 쉽게 하시네요
아예 공감되는 말씀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킬러문항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학습법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야 되나 했는데 되게 잘 짚어 주셔
가지고
친구야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네네 대성 좋은
회사네요네네 자 두 번째 한건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핫합니다 수능국어 풀 때 밑줄긋기
얼마나 중요한가 2025학년도 수능
국어 1번부터 3번이죠 독서에서
갑자기 밑줄 극기 제재가 나오면서
학생들이 어 하면서 되게 좀 몽롱하게
이렇게 풀었다는 일화가 좀 있는데요
밑줄 극기에 대한 언급을 직접적으로
하는 강사분들도 있고 애매모 하는
강사분들도 있고 하지 마라 해라
너무나 다양한 견해들이 있습니다 유
선 어떤 의견 갖고 계십니까 일단은
뭐 2025학년도 수능에서 그렇게
나왔으면 그렇게 읽으라는 거잖아요
사실은 평가원이 왕이다 평가원이
왕이죠 어떤 강사들이 가끔 이제 뭐
번 시험은 평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관 으에 평가스러운 거고
어 그 강사이 누구죠
글쎄 예 넘어갈게요 예 사실은 맨날
그 밑줄 긋지 마라 이런 강사들
얘기를 가끔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읽다 보면 밑줄이 그거 지거든요 아이
자연스운 현상인데 이걸 부정한다고
막을 수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뭐 그렇게 하 하시는 분들 보면
좀 테스트를 좀 해보고 싶어요 밑줄
치지 않고 한번 읽어봐라 뭐 이렇게
밑줄 극기를 부정하는 것은 간 대한
부정이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과연
누굴까요 이체 선생님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밑줄을 그어라 보다
밑줄을 긋지 말아라 더 위험하지 않나
아 위험도 친구에서 아지 아 편
갈라질 거 같은데 여기지 말하는 거의
뭐 은퇴 수준이다 이거또 아무래도
유튜브를 또 시청하는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 뜨는 선생님들도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 수업도
이제 들으면서 또 이제 모 강사님이나
타 강사님들 수업을 듣는 친구들 몇
명이 밑줄을 막 죽어도 안 그려
죽어도 그래서 왜 그까 좀 그워 좀
그어서 좀 보기 편하게 해라 했더니
아 안 된대 이유는 몰라 근데이
학생이 왜 그런지 몰라 근데 아 나
절대 안 돼 누구 유튜브를 봐서 그런
건 아닐까이 아직은 몰라요 아 제가
오늘 처음 뵀는데 자 자 자리를 좀
바꿔 주세요 자리 정이 좀 묘하게
됐어네 좋습니다 약간 그 유대용
선생님보다 당위성이 조금 내려가긴
했어요 그을 거면 그어라 예 상대방의
자유를 높혀주는 굉장히 다양한 해석
있을 수 있다 생각해요 자 김재마 님
밑줄 극기 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만약에 그 밑줄을 긋지 말라고 하신
분이 계시다면 예 계시다면 예 그거는
이제 무목적적 있 밑줄 긋기를 하지
말라는 말씀이시죠 아 약간 오오가 들
아 아마 뭐 편집으로 잘렸나 봐요고해
된게 아닐까 오게 풀어주고 계세요
구구절절 오른 말씀이시네요 그래서
밑줄을 긋는다 안 긋는다 보다는
밑줄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이제 당연히
중요하다고 보고요 어 이번 수능 독서
론도 그 지점을 너무 정확하게
지었더라 그요 인덱스란 표현을 딱 써
놨더라고요 예예 색인 가서 찾아서
확인하고 다시 선을 판단하는 그
과정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독해
효율성을네 충분히 가독성도 좋게 그
활용을 하는 부분이 밑줄의 효능이
아닐까 근데 사실은 딱 어떤 지문을
봤을 때 학생이 문제 품걸 딱 보면
밑줄 그은 것만 봐도이 친구 잘했나
아닌가 딱 보이잖아 그 어떤 판 허수
판독의 기준도 될 수 있다 국어 허수
판독의 기준도네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정보를 정확하게 포착하고 처리하느냐
이런 부분 잘 보여주는 지표라 생각을
합니다 목적적인 밑줄은 지해야 된다
아 인데요
맞습니까이 3좀 오해하시는게 제가 좀
말투가 좀 세서 그런 거지 밑줄을
그으면 뭐 죽이겠다이 제가 이런
입장은 아니고 물론 과거에 조금 이제
젊을 때는 이게 양손을 묶은 적은
있어요 애들을 밑줄을 긋지 말자 근데
거짓지 실제입니다 아네네네 아
보습학원에 있을 때 좀 그랬는데 예
이제 평가원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무지성 밑줄을 그으면 텍스트를
이해하고 납득하는 장애가 생길 수
있다 그러니까 저도
수업때 긋지
마라라고 어 진짜 중요해요 긋지
말라고
합니까 뭐네 그니까 시작은 그렇게
하는데 저도 예외적이고 특이하거나
변화가 있는 것들은 밑줄을 치자 아
왜냐면 그게 실제로 문제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근데 대부분은 잡다한
기호나 밑줄을 너무 많이 사용하니까
거죠 예 그거를 좀 개선하는 이제
충격요법으로
제가 뭐 밑줄을 치면 안된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없데 여기서
미널 공식적으로 해주셨어요 그리고
잠깐만 제가 예전에 한 78년 전에
유대종 선생님 그 사무실에 잠깐
기생할 때 평가원 시험을 같이 이제
앞에서이 푼 적이 있어요 너무 놀라운
관경을 제 목격한 거죠 왜냐면 유대종
선생님 수업 때 밑줄을 그어야 된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본인은 전혀 밑줄을
긋지 않고 눈으로만 푸시는 거예요
자기 천재니까 어 자기 밑줄 거 다
풀 수 있으니까 가 사실입니까
사실이고 어허 말이 안 된다는 거
아니 근데 거짓된 강사 모순된 강사
아니 제가 이제 만 학생들 가르쳐
보니까 이게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이제 뭐
저는 이제고 3 때 시험을 봤을 때
밑줄을 거의 안 긋는
스타일이죠 그랬었죠 근데 이제 정부
소리가 되는 예 근데 이제 단계가
조금 있는 거 같다 미주를 차야 되는
사람 그다음에 중요한 거에 좀 표시를
해야 이제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느 정도 계속 연 량이
차면 어느 수준부터 사실은 포인트
밑줄이나 이런 걸 안 그어도
자연스럽게 이제 정리가 되는 사람들
있죠 비트 슈타인도 그런 얘기
하잖아요 그 사다이 올라간 다음에
올라갔으면 그 사다이 이제 어 던져
버려라 역시나 또 철학도 출신으로서
비트겐 슈타이 나왔습니다 지금 예
한나에 뛰어넘었으면 이제 그때부터는
이제 밑줄을 안 해도 되는 체린 선이
얘기했듯이 그런 거에 신경 안 써도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 거고 저는
그 경지를 잠깐 심찬 선생님한테 잠깐
보여 준 거죠 아 한수 아래다라
이렇게 봐 이런 식 한번 보여 한번
슬쩍 내 마음속에 그죠 심찬 선생님
발언 여기까지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입을 막아 버리시네네 다음 주에는
독서에서 우리 수험생들 가장 핫한
주에 문학에서 가장 핫한 주의 이렇게
좀 연속적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1 주제에 먼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독서입니다 그 극불호 있고
그대로 푼다 버서스 구조독해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한데요 이번에
김재마 생부터 근데 그대로 읽는게
가능한가요 어 자 이게 인간의 인식
자체가 그냥 그대로 텍스트를 받아들일
순 없거든요 특히나 이제 수능 독선은
굉장히 논증적인 글인데 그의 흐름이나
글에 들어 있는 정보 자체가 의도와
인위적으로 이제 이루어진 구성들 있데
그걸 그대로 읽으면서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 나간다는게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구조라는 틀 조건 이게 있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사실
급 풀이든 구조도 이렇게든이 두 가지
다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보는가
아 각자의 한계가 있다 일단이 두 개
방법론을 보면 지문을 좀 독립적으로
보는 거 같더라고요이 지문이라고
선지는 것을 분리해서 의도대로 지문을
독해하는 것이 어렵다 아 요렇게 이제
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심찬 선님
말씀을 먼저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좀 선님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은
지금은이 논쟁이 별로 의미가 없는게
평가원에서 독서 지문을 출제할 때
나오는 패턴은 교과서를 기반으로 글이
쓰여지고네 그거는 반복 적으로
기출문제를 다루다 보면 자연스럽게
구조가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어 구조가 머릿속에 들어온다 하다
보면 그리고 생이 한 문장 한 문장
정확하게 읽어 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으로 그 경지에 도달한다 제마
선도 잘 얘기하셨지만이 그냥 읽고
그냥 푼다 진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읽고 그냥 푸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내공이 좀 쌓였다 전제로
했을 때 머릿속에 구조가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문장이 납득이 되면 알아서
문제가 풀리는 것이 맞다 어 그리고
평가원에서 한 문장 한 문장
읽어가면서 이해를 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된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확신하고 결론이 주제는 의미가
없다 아이 주제 이거 미미 이거 왜
갖고
왔냐 뭐 조금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저희 유대 선생님 자 그이 쿠플서
구조독해 역사의 산
증인이요 글쎄요 사실은 저도 구조독해
선봉장이아요 어 구조독해 선봉장이다
어 저를 구조독해 얘기하기 조금
어렵지 않나 싶은데 나무위키도 보면요
유대종은 반반이다 아 반반이다네 그
양념반 후라이드반 이런 느낌으로 좀
하거든요 오 아 섞었다 는데요
중도층을 포섭하려고 하는 거라니까
저말 다네 원래 중도층이 결집이 잘
안 돼요 자 자 일단은 자지 예
중도층 고마 자 그래서 지금 사실은
그냥 읽고 그냥 푸는 애들이 있거든요
어렸을 때 책많이 읽은 애들 습관이
좀 돼 있는 애들은 그냥 읽어요 그냥
풀고 그게 유대용 님이 어린 시절
아닙니까 맞아요 이제의 실토를 하는
아니 근데 구조 독해는 말이 사실은
학생들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끔
세팅이 돼 있는데 제가 그래서 구조란
말을 잘 안 쓰거든요 어 아실
강의하실 때도요 썼던 거 같은데
구조를 아니 왜냐면 제가 강의를
보니까 사실은 다 같은 맥락에 있다고
생각을 좀 하거든요 201년도 그
유명했던 우주론 예를 들어서
아리스텔레스 뭐 브라의 케플러 오명우
방이지 완석 매문정 뭐 이런 사람들이
쭉 나오잖아요 그런 어떤 통시적인
흐름을 잡아주는 것도 분 히 도하는데
도움이 되고요 2022학년도 해결
지문 같은 경우는 또 이제 굉장히
그냥 일고 그냥 푸는 포인트들도
존재를 분명히 하거든요 재 진술의
향연이라고 봐도 좋아요 외면성 감각적
지각 뭐 쭉 나오고 내면성의 관련해서
내면성 중간성 이런 표상성 이런
것들이 계속 패러프레이징 된단 말이죠
예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느한 쪽으로 치우치는 건
좀 위험하지 않나 사실 같은 맥락의
말들이 때문에 조화를 잃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렇죠 아이 선생님
좀 마지막으로 또 어떤 의견 있니까
응 저 했잖아요 제가 이제 현장에서
수는 구어를 다 맞은 사람으로서 사실
저는 급을 한 거 같아요 그냥
시험장에서 그니까 뭘 생각을해 그
제가 사실 좀 공감을 못하는 말 중에
하나가 뭐냐면 지문을 100%
이해해야 된다 현장에서 시간도 없는데
과연 100% 다 이해할 수 있을까
결국에는 이해를 못하는 문장들도 생길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뭐 A 지문을 어떻게 현장에서
내가 다 이해를 하고 모든 걸 다
그렇게 우리가 또 철학 전공 논리학
전공이 아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럴 때
뭔가 좀 더 수 산적으로 처리할 수도
있고 좀 더 이제 뭐 구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
그까 순수하게 다 이해를 한다기보다는
반면에 또 내가 어느 정도 또 이해를
그냥 받아들이면서 해야 되는 구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어쨌든
본질적으로는 국어 지문을 잘 독해하고
문제를 잘 푸는게 중요한 것이
아닌가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독사이어서 문학에서도 하나 좀 커다란
학생 사의 의문이 있습니다 고전시가
현대시가 고전속 현대소설 특히나이
수필지 얹혀서이 복합 지문으로
출제해야 되는 현실인데요이 보 기가
있습니다 문학에서 그런데요 자이
보기를 해당 짐을 읽기 전에 먼저
보고 들어가야 되는가 아니면은 해당
짐을 읽고 나서 그 문제에 도착했을
때 보기를 읽고 푸면 되는가 일단
심찬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답변해
주으면 좋겠고요 먼저 유대용 선생님의
얘기 먼저 한번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먼저
읽어야 된다고 생각을 좀 하거든요
왜냐면 일단은 기본적으로 문학은
작품을 못 건드려요 평가원이 독선은
원래 논문이 있는데 그걸 막 원석이
있으면 다이아몬드로 싹 바꿔 버리는데
문학은 언터처블 이죠 못 건 드리죠
이육사 선생이나 윤동 선생 어떻게
드려요 그러면 결국에는 보기에가
자기의 생각을 때려박 는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보기를 항상 뭐라
그러냐면 평가의 좀 응지 해석이다
평가하니 해놓은 해석을 평가하는 거죠
평가원 해석을 평가하는 것이 선생
입장이다 우와 괜찮았나요 아 지금
발언이 안 괜찮았습니다 아 아 죄송
요번에 그 학생들이 막 그 킥킥 이거
유명한 지문이 그래가지고 이제 굉장히
좀 어려운 학생들이 있어요 그
학생들한테는 좀 보기가 구세 줄 수도
있어요 왜냐면 그게 복합성이라 거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학생들도 있기
때문에 그냥 읽으면서 왜 이렇게
키거리 뭐이 정도로 그냥 끝 내는
학생들도 있단 말이야 그걸 알려준다는
거죠 미리 하지만 약간 함정일 수도
있어요 작품보다는 작가가 더 넓잖아
그러니까 작가 얘기가 나오거나 혹은
장르 얘기가 나오거나 이런 약간
함정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근데 보어
같은 거 먹는데 거기 독이 있잖아요
독을 발라서 먹으면 되잖아요 독이
무섭다고 안 먹진 않잖아요 아 보기
속에 함정 있어도 그렇죠 발라내서
먹으면 되는 거죠 저는 보기를 좀
먼저 읽는게 사실 낫다 아 유대종의
보고까지 지금 나왔습니다 이게 모든
학생들이 보어 독을 제거할 수 있는
요리사는 아니죠 그거를 훈련하는게
이제 훈련시키는 강사의 몫이고 자
일단은 어 또 마
아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요 예 좀
기다리세요 예 급해 급해 지금 안돼
좀 기다려봐 자 이번에 이체리 선부터
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보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밑줄을 긋지
말아라라고 하는 것처럼 보기를 보지
말아라라고 하는게 좀 위험하지 않나
편 이쪽으로 이쪽으로 하냐 오세요 예
내가 볼 때 의자를 이쪽으로 하나
문학 작품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그
선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말 그대로 보기는 외적 중
거잖아요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에
맞춰서 해석을 하는게 좀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요즘에 또 특성은
뭐냐면 연계는 굉장히 빡세게
들어가잖아요 근데 이제 비연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알겠지만 정말 어디서
이런 작품을 가져왔 그런 거 맨날
꺼내 와요 그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들어갈 때와 그래도 어떤 증거에
따라서 들어갈 때 스타트은 좀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게 고전이라
현대 중에서 굳이 따지면 전 현대가
보기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 특히
고난도로 갈수록 저는 보기가 중요하다
생각을 하는데야 2022학년도 6월
무고사 연륜이 아는 작품이 오답률이
굉장히 높았고 되게 어려운 현대
시였는데 이제 예를 들어 여기서도
보기에서 화자가 결핍을 느끼고 있는
상이라는 는 걸 좋요 제가 항상
보기에서 좀 보면 좋다고 생각을
하는게 뭐냐면 상황이 주어지면 보라고
하거든요 지금 등장 인물이나 화자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가 그러면 초반
해석이 굉장히 수월해져 무너지는 꽃잎
파리처럼 휘날려 발 아래 깔린 서른
나은 해야 여기서 막 아 화자 이제
서른살 남짓된 자기의 삶에 대해서을
느끼 이걸 어떻게 알아요 그렇지만
보기에서 그런 기준을 잡고 들어가면
아 내가이 초반 부분을 화재 상해로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저는 학생들이 정말 많이 틀렸던
23학년도 6월에 또 원신의 봄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제가 요즘 보기를 볼
때 좀 강조해서 보라고 하는 부분이
비교대조 되는 포인트거든요 화자와
대상간의 관계가 나와요 그 저는 딱
봤을 때 아 저기저 담벽 라일락 별
그리고 우리 집 개똥이 얘네들이
대상들이 나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들어갔다 보니까 선지를 봤을 때 담벽
아니라는 그 키워드가 되게 이상했어요
왜냐면은 이게 하나의 장소로 쓰이가
아니라 지금 화자가 자유를 보하고
싶은 대상일 텐데 어떻게 장소로
들어오지 약간 이런 판단을 했거든요
보기를 보면서 내가 주간 개입을 많이
좀 줄이면서 의도대로 좀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김선 이 문학에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두 분이 보기는
기준이고 힌트 굉장히 부드럽게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저는 보기는이 시험
세트의 조건이기 때문에 무조건 먼저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먼저
봐야 된다 이거 안 본다 이거 한
사람 있어 이거
설마요 문학은 답이 없습니다 어
요거에 대해서 제가 사례를 딱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유명한 시인 분이 한분
계세요 그분이 자신의 씨가 수능에
나왔을 때 이제 문제를 푸셨어요네
문제를 부셨습니다 몇 문제를 치셨을
것 같으세요 우리 시분 다 자기
원작인데 들리 그 시인 분께서 수능을
비판하셨다 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수능의 출제자가 요구하는 관점 딱
하나의 해석에이 내용을 제한해서
학생들이 해석하고 문제를 풀게
만드는게 너무나 잘못됐다고 비판을
하셨어이 얘기는 역으로 말하면 시험
세트에서는이 작품을 해석하는 하나의
관점이 분명히 있다는 거죠 예 그게
바로 보기 그래서 보기 대로 읽는게이
작품을 가장 잘 읽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점점 강경해지고 있습니다
자 심찬 선생님 이거 뭐 보기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사실은 이제이
논쟁을 그 수면 위로 끌어올린게 사실
저고 아 제가 이제 온라인 강의를
8년 전에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그 외롭게 투쟁을 해 왔는데
투쟁이 네네네 아직까지이 잔존
세력들이 있어서 제가 오늘 좀
확실하게 어 말씀좀 드리면 맞장을
들어온게 아니고 자 선생님 첫 번째로
아까 이제 그 우리 친구분께서 저
감상 방향 뭐 얘기하셨는데 당연히
문학은 답이 없고 사람들마다
감상하는게 다를 수 있죠 근데 예를
들어 씨가 냈던 노래 중에 이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같은 경우네
이적 씨가 처음에 그걸 작사 잡곡
하실 때 어떤 생각으로 이거를 작사
잡곡 했냐 아주 예전에는 막이
놀이동산 같은데 이제 부모님이 아이를
이렇게 막 두고 가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 아이의 감정에 이입해서
썼다고 하셨단 말이에요 근데 이요리
씨는 그 노래를 듣고 반려견 생각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다르잖아요 근데
공통적인 건 뭐예요 슬픔이라는 감정
그 정서에 공감하는 건 똑같다는 거죠
보기를 제 하는 건 지문을 감상했을
때 보기를 통해서 지문 속 구절을
추가 감상해 보라는 의도란 말입니다
대표적인게 올해 9월 27번 있니다
그 이문원 노정기 있잖아요 여기
선생님이 아예 대놓고 얘기하고 있어요
보기를 주고 이문원 노정기 다시 읽어
보려고 해요이 관점에서이 작품을
감상해 볼까요고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게 그냥 평가원의 메시지예요 우리가
움직이지 않는 전제는 저겁니다 먼저
읽었을 때 도움이 된다 안 된다는
당연히 도움이 되죠 근데 그게 문학의
보기만 그런가요 독서 문학이든 뭐든
문제를 먼저 봤을 때 EBS 지문을
먼저 보고 들어왔을 때 도움이 되는
거랑 똑같은 논리인 거죠 문학은 뭐
작가든 뭐 그게 시대 상황이든 이런게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보기
내용이 도움이 된다고 많이들 느끼는데
그럼 제가 반박하는 게거 그 보기가
없는 작품은 어떻게 할 거냐 보기가
두 개인 건 뭐냐 그럼 계속 새로운
형태로 나오니까 예외가 계속 발생해요
처음에는 보기 먼저 읽어야 된다 근데
또 예외가 생기니까 아 먼저 읽어야
될 보기가 있고 그렇지 않은 보기가
있다 말이 저 많아진단다 평가원의
경향이 바뀌고 있는 거냐 아니면 원래
보기가 그런 건데 강사들의 말이
바뀌는 거냐 여기에 대해서 탑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보기를 먼저
읽냐 안 냐가 논쟁의 본질이 아니라
독서에서 보기 문제와 문학에서의 보기
문제는 창의적 사고를 묻는다는
점에서는 똑같은거다 문학이 그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일단 몇 가지 좀 답을
드리면 감상이 그렇게 다양하지가 않다
범위가 사실은이 보기 문제가 왜
중요하냐면 논문에 따르면 문제들 중에
보기 문제 제일 먼저 만듭니다 그래서
보기 문제는 두 가지의 조건이
필요해요 다른 문제들 다른 선지를
겹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상충되며 안
됩니다 그래서 보기 문제를 보기
자체를 컨트롤 타워라고 불러요
기준이라는 거죠 기출을 딱 보다 보면
보기의 관점을 벗어난 선택지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 이제이 문제
자체는 아까 독서와 큰 차이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가장 큰 차이가
하나 보이죠 발문 있니다 문이요
독서의 보기 문제를 보면 윗글을
참고하여 보기를 푸는 겁니다 근데
문학은 보기를 참고
을이 참는게 진짜 참고를 말하는게
아니에요 창의적 유형이기도 하고
추론적 유형이기도 한데 이제 추론의
종류가 비교 추론 해석 추론 렇게
들어가는데 해석 추론의 경우는이
참고하는게 곧 조건입니다 논제 논제
문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문학에서의 참고도 말 그대로 참고
사항이 아니라 이러한 관점으로이
작품을 해석했을 때이 전체 세트를
우리의 의도대로 네가 읽어내고 손질을
판단할 수 있어라는 아주 명확한
평가와 의도 자체인 거죠 그리고 아까
예외적인 보기 그 보기가 그럼
바뀌는데네 왜 그렇게 그럼 강사들
말이 바뀌냐 그렇지 않아요 보기
중에도 안 봐도 되는 보기가 있다이
보기를 먼저 보지 않아도 되거나 혹은
보기 자체가 해석의 완벽한 틀이
기준이 되지 않는 보기들은 이미
유형화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바뀌는게 아니죠 말 그대로 그건 어
선 이해 선 독해를 잡아주는 조건과는
조금 결이 다른 예를 들어 아까 킥킥
지문 세트 표현인 거 알면 뭐 해석에
도움이 되냐 해석할 때 적어도
학생들이 고민하지 않습니다 생 그
영상 내립시다 아 예 이게 지금 예
일단 발문이 보기를 참고하여 위글을
감상한 거랑 위글을 참고해서 보기를
보는 거의 그 선우 관계 차이 때문에
문학은 보기를 먼저
본다 그거는 저희 채널에서 이차전
하겠습니다 채널에서 초대하는 거예요
저를 불러주시는 건 이것도 재밌는네
요게 본 목적이었어요 아 영입이
목적이었나네네 대종 세모를 약하거든요
조이 정도 내년에 실버은 가능해 자
어쨌든 이제 국어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사실 견해가 다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저만 다른 거 같은데요
그래 제가 이제 포장을 해 주고
있는데 포장제
뜯어버리네가 여러분들의 생각
중요합니까 여러분들도 수능 기출 한번
풀어 보시면서 그 기초를 매삼비 매
3문을 풀면 되게 좋지 않아 아 역시
유튜버는 달라요 우리 또 매삼비
매삼문 또 관계자분들 아 저희도 광고
받고 있습니다 아까 광고 따는 방법
물어보시더니 만 그 아이 정도 그는
저보다 세게 잡아요 자 그다음 질문도
아 나 수능 공고에서 핫한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제
심찬 수님 먼저 좀 시작을 이번에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어 사실상
EBS의 연계 정책이 꽤 됐습니다 자
수능 국어에서 EBS 얼만큼
중요한가는 주제를 두고 한번 또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찬
선생님 왔네요 그 뭐가요 아 아 제
차내가 제 차내가 아네네네 교재도
좋고 선생님들도 좋고 이게 진짜 실제
연계가 되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걸
누가 부정합니다 근데 너무 많은
강사분들이 선생님들이 EBS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는 거 아닌가 과연고
3들이 1년 동안 국어 영역을 하루에
시간 정도 공부하 한다고 치면 그
안에 과연 기출과 EBS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심지어 강사분들의 모든
강의와 모든 교재를 EBS 드립다
판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거죠
전 뭐라고 하냐면 그걸 왜 정리해
줘야 돼 어차피이 EBS N 출제자
입장에서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밖에 안
한다 그 쓱 읽어 보면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사실 저도 마지막에
작두 타거든요 어 이번에 강민과
정을선전 다 적중했다는 거 그것만 좀
참고해 주십시 역시 친구네요 본인 또
갑민가 뭐 하시는 겁니까 아 두세 자
유대용 생님 한번 또 이런 또 발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지 국어 EBS
역시나 역사의 산 증인이요 어 일단은
지금이 심찬우 선생님 발라를 좀
들어보면 옛날에 그 이황이 2냐 이런
싸움이 있었거든요 철학과에서 니
중심의 학자 같아 저분은 보면 원리
원리 원리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 쉬운데 당연히 글을 먼저
읽어야지 요런 캐릭터고 EBS
마찬가지 기출이 먼저 아니냐 어차피
평가원이 낸 건데 이게 원리주의자
이왕 선생님이었다 규정을 딱 하는
거야 지금 근데 사실은 이제이가
유명하긴 하거든요 그 무슨말 오
기본적으로 이제이 학파가 더 세거든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현실
론적 측면이 좀 강한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비슷한 얘긴데 이게 뭐냐면
트렌드가 좀 이제 넘어가는 과정인
거죠 예전에는 이제 기출만 해도
충분해 였는데이 충분 조건이 필요
조건이 돼 버린 거죠 기출이 필요해
근데 그걸로 충분하냐 그 질문에
대해서는 패션인 거예요 그러니까
EBS 좀 하는게 그래도 심적인 안정
가독성 측면 요런 것들에서 좀 어느
정음 정도 이제 도움이 되지 않나
2022학년도 9월에 규원 가라고
한번 나왔었는데 그거는 이제 미리
공부한 학생들은 굉장히 좀 빨라요
추나리 호시절에 경물이 실험 없다라고
딱 나오는데 구절이이 문장만 읽어
버리면 학생들은 실험이 없고 좋네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틀려 버리거든
근데 그거 규방에서 굉장히 힘들었는
노래거든요 그니까 저 자연 아름다워도
나는 굉장히 힘들고 슬프다라는 얘긴데
그걸 학습했던 굉장히 빠르고 그걸
학습하지 않았으면 이제 두 개 선지가
막 헷갈리고 힘들어하는 거죠
추가적으로 이체 이생이 먼저 스에
대한 내용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까
이제 말씀하 이황과 2 이렇게 빗대서
얘기를 해보면 저도 약간 2인 거
같아요 근데이 셋 이왕 하나 있어요
지금 저는 MBT 아입니다 그거 아
이거 S 지금 잘못 보 저는 그니까
사설 컨텐츠 배제하고 기출이랑에서
7대 3 정도로 봐요 당연히 이제
기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동의하는 부분은 그 EBS 비중이
높아진다고 그 내신처럼 EBS 달달
암기하는 건 좀 전 지향해다고
생각하거든요 수능도 어쨌든 사고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인데이 내신처럼 정말
암기식으로 가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근데 그런 입장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3 4등급이
친구들한테 EBS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던게 저 오히려 5등급
이하부터는 EBS 안 된다고 봐요
왜냐면 EBS 줘도 사실은 그걸
활용을 못 해요 근데 이제 1 2등급
친구들은 또 오히려 EBS 해요
왜냐면 시간 단축을 해야 되니까 정말
만점을 위해서 오히려 또 합니다 3
4등급 친구들 같은 경우는 뭐 순수
독해력 너무 좋은 말이에요 그걸
당연히 키야 되는데 문제는 항상 그
시간과의 싸움이 아아 그러니까 1년
안에 순수 독해력을 얼마나 올릴 거냐
예를 들어 4등급이 1등급 독해력을
1년 만에 만들 수 있는가 왜
절반이라도 그렇게 가능하다면 그럴 수
있는데 사실 현실은 솔직히 그 사
스터디해요네 컨텐츠 벗어나지 마요
그래도 어떤 친밀감 어 이지은
공부했다 그런 안도감 그런게 사실
굉장히 중요하잖아 멘탈에도 그런
것들을 충분히 이제 노리려면 EBS
공부하는게 굉장히 전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하는 비중으로
가면 저는 굉장히 밸런스 있는 공부가
된다고 생각을 해서 좀 그렇게 활용을
하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체린 쌤이
되게 정확하게 말씀 주셨는데 중하위권
학생들이 EBS 온전히 자기 힘으로
하기 힘들다 또 EBS 하면음 가
지금 5등급 6등급인데 이걸 1
2등급으로 바꿀 수 있겠지라는 착각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 그 생각 절대
하지 마시고 저도 수업때 그럽니다
EBS 할 거면 유대종의 OBS
들어라 이렇게 제가 말을 하거든요 어
여기까지 말씀드립니다 자 이렇게 또
마지막에 와서 유대 선생님과 결탁을
형성하면서 아주 훈훈한 마무리를 좀
이루 했습니다 어 매삼비 지금
광고인데요 아 기출은 매삼비 매상 아
EBS 제마 시 마지막으로 아 EBS
얼만큼 중요합니까 이거 수능에서 일단
EBS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처음부터
EBS 아는게 수능 시험에 왜
도입되었는데 EBS 통해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여 주고자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연계율이 아는 걸 봤을
때도 마찬가지로 51% 연계율
그렇다면 EBS 공부가 분명히이 학업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수능에도 연계가
많이 되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한데 왜 EBS 연계 무용론 같은
말이 나올까 기출이 기반이 되어야
EBS 이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게 맞습니다 근데이 모든 논쟁의
핵심은 저는 이렇게 봐요 EBS
공부하는 방식에 있다고 봅니다 보통
학생들이 EBS 공부하는 방식을 방금
체린 스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내
신식 그게 가장 큰 문제죠 마치
EBS 내신처럼이 작품을 알면 내가
문제를 마칠 수 있다 근데 그게
잘못됐다는 건 굉장히 많은 반례 그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그 이공 수능에
나왔던 예 월선 16 경과가 논란이
굉장히 크게 됐었는데 예 이제 그
경우를 보면 월선헌 16 경과를 내가
공부한 하나의 관점이 있죠 그 하나의
해석의 방식으로 EBS 기억하고
작품에 들어갔을 때 나의 기업과
반대되는 선택지가 출제가 됩니다
그랬을 때 오히려 내가 기존의이
작품에 대해 알고 있던 선 이해
자체는 오히려 지문 해석에 방해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EBS
자체는 내용이라던지 아니면이 내용을
알고 가거나 암기한다는게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EBS 어떻게 학습해야 하느냐 당연히
평가 지표에 따라 학습해야 되고요
EBS 작품들을 시를 해석하는 방식
소설을 해석하는 방식 작품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이 작품을 평가원은
어떻게 출제하는 그 방향성이 맞다면
EBS 당연히 공부하는게 훨씬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을 합니다 EBS 기출
접근이 다르다는 거 자체가 이미
수능식 아니라 얘기죠 그렇죠 공부하는
태도에 있어서도 말이죠 좋습니다
우리가 우리 그 수능 구원에서 EBS
막 쏟아지고 하는데 이거 언제 해야
되지 특히나고 3 친구들 혹은
중하위권 이하의 친구들이 EBS 할
시간이 없어서 이걸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또 선생님들 말이 다 다른데 와
관련한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 선생님들
각자에 또 의견을 남겨주신 거
같습니다 어쩌면 이번 질문이 어
마지막 공식 질문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 지금 이맘때쯤
추가적인 수를 고민하는 우리 학생들
특히나 수능 국어에서 연거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넘어진 우리
학생들이 할 만한 고민일 거 같습니다
수능 국어 고득점 재능입니다라는 우리
수험생들의 한 탄 선생님들은 정말
솔직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것은
유대정 선생님부터 한번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능의 영역이 있죠 없다고
얘기할 수는 좀 없는데 근데 사실
그래요 그래도 이제 1등급은 분명히
찍을 수 있다 아 1등급은 찍을 수
있어요 성적표 1은 나올 수 있습니다
재능 없이도 4 1 5에서 1 이런
케이스는 많아요 물론 재능의 영향이
있지만 그거는 아주 어려운 수능의
백점을 맞는 것에 대한 얘기일 뿐이지
실제로는 1등급은 충분히 가능하니까
열심히 하시라는 얘기죠 우리 제만 씀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능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 학생들 노력해도 안 된다이
얘기는 노력의 방향이 맞지 않았기
때문인 거거든요 그 노력의 방향을
잡아주는게 이제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기 때문에 어떤 문해력이 아니면
책을 정말 많이 읽어서 그냥 읽으면
독해를 잘하고 문학 이해를 잘하는
그런 걸 요구하는 재능이 아니거든요이
시험은이 시험이 요구하는 재능은
우리가 생각한 재능의 개념 정의와는
다르다는 거죠이 시험이 요구하는 출제
방향 저희가 기출을 몇 달 동안
연습한 이유는 바로 그거죠 그러한
기출의 패턴을 통해 무엇을 출제하는
출제 의도를 파악하는 걸 통해서
그러한 재능을 만들어 나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반복이 재능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재능은 만들어지는
것이고 우리 학생들 노력의 방향에
대한 설정 너무 중요하다 반복해서
본인만에 또 재능을 읽어내자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심찬우 선생님의
의견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아 수능 구가 고득점 있니다 저는
이제 수능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재능에
대한 환상이 굉장히 큰 사람이에요
제가 뭐 나이는 얼마 안 들었지만
지금까지 오면서 제가 만났던 사람
중에 어떤 그 집단 내에서는 어떤
분야에서든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들은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이었어요 근데 수능 국어가
그러면 노력으로 안 되는 거냐라고
했을 때 그거는 아닌데 정확하게 1년
안에 노력으로 되냐고 했을 때는 전는
좀 반대입니다 저의 예시를 잠깐
드리면 제가 수학을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제가 세 번 수능을
보면서 결국 수학이 안 되더라고요 아
나는 이렇게 노력했는데 왜 안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한 10년 정도
지나서 저희 어머니하고 밥을 먹다가
어머니가 어릴 때 수학을 못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저는
거기서 유전 아니 보 어 왜냐면 제가
10년 넘게 보면서 느낀 건 재능은
절대적이 돼 노력이 좋지만 1년 안에
노력이라고 한다면 회의적이다 어
재능에 대한 환사 품이 존재한다는 거
이게 근데 노력을 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그렇죠 해 나가면서
느껴보라는 거 자기가 재능이 안
중요한 영역이 있을까요 연애계 운동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재능이
없이는 솔직히 도전 자체가 좀 어려운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근데 이제 사실이
문제를 따지기 전에 아까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 보면 정말 재능과 노력이 둘
다 있어요 제가 이제 노베이스 강의도
해봤고 또 이제 최상의 권 강의도
같이 해봤잖아요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당연히 노베이스 애들이 더 많이
공부해야 되고 더 열심히 하겠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은 반대예요 시대인지
내부에서도 항상 탑을 찍는 친구들이
있어요 전 당연히 그 친구들이 맨
뒤에 앉을 줄 알았어요 왜냐면 수업을
드릴 필요가 없으니까 근데 까보니까
맨 앞에서 공부를 제일 열심히 하던
친구들인 거 제 항상 하는 말이 내가
만약 등급이 안 나오면 네가 너네 반
1등보다 열심히 하는지를 생각해 봐라
다른 친구들은 안 해요 그 왜냐면
동기도 없고 의지도 없어 그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왜 해야 되는지도
몰라요 제는 사실 그게 가장
힘들었어요 가르치면서 일단은 노력을
가장 잘하는 친구들처럼 노력은 해보고
해야 되지 않냐 아까 수학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완전 수포자의
내신수학 8등급의고 3 3월 물고
48점 나왔어 저 학원에서도
포기했어요 너 나가라고 근데 이제
어쨌든간 가긴 가야 되니까 대학을
공부를 이제 진짜 열심히 해야겠는데
얼마나 열심히 해야 내가 극복할 수
있을까 해서 제가 3월부터 이제 거의
수능까지 보면서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 기준은 하루에 천 문제까지
풀어봤어요 진짜 약간 피는 물 나오고
토하는 진짜 심정으로 그리고 그 당해
수능 수학을 100점 받았어요 제가
수학 재능이 없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떻게 보면 남들이 하지 않는 좀
평범하지 않은 노력을 했다고 생각은
하거든요 십 평범 제가 피를 토하지
못했네요
어 엄마한테 사과를 해야겠다 제가
아니 엄마 어머님이 나는데 근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정말 최대한의
노력을 다했다면 아 그때는 내가
재능이 좀 부족했구나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어쨌든
재능을 논하기 이전에 과연 그 업계
1등 만큼의 노력을 했는가는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진짜 이제 없게
제가 서울대를 못 간 이유가 있네요
네쪽 오세요 너 일단은 오늘의 마무리
질문입니다 자 2026 수능을 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분들께 한 마디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심장
선생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이 1년의
입시가 끝나갈 때 유의미하다고 하는
그 결과가 성적표에 적힌 숫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입시를 하시다 보면 결과가 잘 안
나올 수 있고 또 때로는 내가 입시와
잘 맞지 않다라는 것을 깨달을 수도
있습니다 그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그
과정에 최선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어떤
결과 가 나오든 다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고 3때 기억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는 그런 시대가 아니고 내가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개성이 존중받는
시대가 빛의 속도로 달려오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임하시고 내
시야를 교실 안에 가두지 마시고 멀리
보고 깊게 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어찌 보면 지금이 과정이
스스로를 믿고 정말 확신해서 앞으로
나 할 수 있는 어떤 기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전 생각을 해서 저
여러분들이 그런 자격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정말 스스로가
자격이 있다고 생각이 될 만한 그런
1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극작과
레싱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에게 진리
자체를 주지 마시고 진리를 향한
열정을 주십시오 1년의 시간 동안
우리에게 진리이자 빚이라는 목표가
있고 힘들지만 그 열정 자체가 오해
나라는 생각으로 조금만 더 힘을
내주면 좋을 것 같고요 어 모든
결과는 이미 관념에 내제되어 있습니다
내가 1등이라 생각하면 1등이 하는
만큼을 하는 것이고 내가 1등급이라
생각하면 1등급이 하는 것만을 그만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를 머릿속에
담고 그걸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는네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함께 응원하고 같이 그 길에 가이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어 치열하게
독하게 요렇게 끝내겠습니다 박서
주세요 수능 구어 간담에 함께
해봤는데요 마지막으로 우리 국어
공부에 고민이 많은 우리 학생분들
오늘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수능 국어
기출 필독서 매삼 국어시 즈 매삼비
매 3문과 함께 국어 공부에 매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2066
대입에 수능 국어 고민이 정말 많으실
텐데 여에 밥 친구로서 혹은 여러분들
교본으로이 영상이 꼭 남았으면 좋겠고
틀어 주시면서 고이 많은 학생들 보고
듣고 하면서 여러분들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시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요 우리 소중한 시간 내주신
선생님들도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하면서 끝내 볼까요
자 우리 대한민국 수험생들의 2026
수능 파이팅 안녕
[박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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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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