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트럼프 전기차 지원 축소할까? / 서재홍 JH파트너스 본부장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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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18.
주식회사 플래처 김덕후 대표, JH 파트너스 서재옥 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첫 번째 주제 공개해 주시죠.
나스닥 얘기로 풀어가 보겠습니다.
뉴욕 증시랑 우리 증시는 정말 결을 많이 달래하고 있네요.
어제 나스닥 지수는 또 한 번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아무래도 브로드컨발, 훈풍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제처럼 모처럼 오늘장도 국내 반도체주들의 기대감을 걸어보면 어떨까 싶은데
대표님 어떻습니까? 표정 봤을 때는 찌뜻미지근해 보이세요?
일단 지금 호재라고 한다면 애플과 브로드컴이 다시 손을 잡았다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결별을 한 번 했었죠.
당시에 결과를 했던 원인도 애플이 나머지 CPU 부분과 신호수신용 반도체 부분에서 협력을 하던 것을 끌어냈던 게 불과 작년입니다.
1년밖에 안 됐는데도 다시 동맹을 맺었다고 한다는 것은 그만큼 애플도 급해졌다는 얘기죠.
지금 반도체 시장에서 GPU 성장세가 워낙 탄력이 크다 보니까
지금 미국 증시에서는 이런 얘기가 나고 있습니다.
과연 4조 달러의 시총을 누가 먼저 달성하겠느냐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많은 월가의 전문가들은 아무래도 애플을 점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GPU 시장이 성장을 했던 것은 많은 분들이 이제는 다 아시겠습니다만
AI가 지금 현재 수준에서는 단순 반복을 통한 학습 효과들을 많이 얻겠다.
그러니까 학습에 뛰어난,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번의 수행을, 학습을 여러 가지를 하기 위해서 만들다 보니까
GPU가 그만큼 연산 처리가 빠르다라는 입장으로 됐던 거죠.
그런데 오히려 지금 애플과 브로드컴이 지금 이렇게 동맹을 맺었다고 하는 것은
기존의 CPU 체계로 약간 다시 돌려보려는 반기를 든 게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애플 같은 경우에는 CPU와 NPU, 그러니까 인형신공망을 기준으로 해서 많이 조성을 하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GPU랑 NPU랑 차이라고 하면 GPU는 결국에는 여러 가지 데이터들을 학습을 하는데 굉장히 용이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NPU 같은 경우에 추론을 하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반면에 우리가 지금 어느 정도 AI 모델들을 확용을 했을 때
오픈 AI도 그렇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채취 PT죠.
많은 AI 기업들이 실제 인공지능 제품 서비스들을 개시를 하고 나서
이 정도면 어느 정도 백데이터를 만드는데 충분히 가능하다.
그럼 이제 이것을 정미로 하겠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이 긍정적인 소식과 더불어서 국내 증시가 좀 빠르게 반등을 했으면 좋겠는데
반도체 종목들이 일부 상승하는 종목들과 조정이 나오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 우리가 그동안에는 엔비디아 향만 향해서 우리가 집중을 많이 하다 보니까
AI 칩 관련해서 다시 개발을 진행하니까 SK하이닉스라든지 한미반도체가 좀 더 기대가 되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한 번 정도 저울질을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지금 GPU 시장 쪽에 너무 집중이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HBM은 무조건 GPU다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HBM도 DM이죠.
그래서 우리가 메모리 쪽이라는 부분을 좀 본다면
결국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는 길게 봐야 될 호흡을 갖고 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전자한테 다시 기회가 올 수도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때문에 지금 오늘 시장에서 조금 GPU 관련된 종목들이라든지 혹은 엔비디아 향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분할 매도를 하시더라도 나머지 조정이 나왔던 메모리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정도 다시 매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해서
지금은 나스닥 지수 그리고 피라노비 반도체 지수가 올라오게 된 점에 대해서는
1인 독주 체제에서 다자간의 달리기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대체제로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고 있는 움직임들 보이고 있거든요.
그중에 어제 오늘 보여주는 건 브로드컴이 아닐까 싶어요.
이 브로드컴 덕분에 그래도 오늘 유리기판 힘이 좀 빠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빨간불 켜고 있거든요. 빠질 때 사볼 수 있을 정도로
유리기판 쪽은 매력이 있다고 보세요. 어떻습니까? 본부장님
일단 유리기판 같은 경우가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데
유리기판이 상용화가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한번 유리기판 관련주들이 급등을 했다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간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상용화에 대한 부분은 좀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유리기판에 대한 부분은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가능하지만
매수 관점으로 투자 관점으로 봤을 때는 조금 아직까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좀 더 지켜보자라면서 보수적인 의견을 주셨네요.
그러면 우리 김덕호 대표님 앞서서 삼성전자 쪽이 조금 더 힘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 주셨는데
오늘부터 삼성전자에서는 글로벌 전략회의가 개최됩니다.
여기 안에서 기대해볼 만한 모멘텀이 있을까요?
일단 당연히 지금 현재 고객사 확보에 대해서 혈안이 되어 있겠죠.
특히나 가장 삼성전자가 맹점이라고 한다면 지금 주주들이 실망감이 굉장히 크겠죠.
과거에 우리가 8만 선자를 다시 탈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주가가 조정이 나왔던 원인은 두 가지인데
당연히 한국 시장에 대한 어떤 기대감 그러니까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훼손을 됐던 부분은 지난 7월부터 해서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 HBM 관련된 기대가 엔비디아 향해서 다시 한번 기대가 있다더라
라는 게 대만 언론을 통해서 속보가 나왔었죠.
그러니까 안정적인 납품처를 찾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이 부분이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엔비디아를 대신해서 할 수 있는 곳이 누구겠느냐라는 부분이 분명히 나올 것 같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지금 당장에 거론될 수 있는 가장 큰 파트너라고 한다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앞서 말씀드렸던 브로드컴과 애플이 협력을 했을 때
일부 물량이라도 받아올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인데
물론 애플과 지금 협력을 강하게 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가 또 TSMC다 보니까
TSMC 등산에 또 밀려나갈 수 있다는 게 단점이긴 하죠.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이번 전략은 중국 향 물량들에 대해서
어떻게 관건을 경할 것이냐도 결정 얘기라고 봅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 임무수행을 하기까지
얼마 남지가 않았죠. 그렇게 되면 가장 먼저 얘기를 할 것은
또 과거 지난 1기 정부 때처럼 마찬가지로
땡큐 삼성 이 한마디 올릴까 봐 제가 좀 두렵긴 한데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점에서 매집을 한다기보다는
현재 시점에 아무래도 내년도에 조금 더 투자 전략을 볼 때까지는
아직까지는 조금 놔두시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힘의 분배는 이루어지고 있지만
삼성전자라고 딱 단정을 짓기에는 지켜봐야 될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점검들 짚어봤고요.
이번에 두 번째 주제 넘어가 볼게요. 두 번째는 전기차입니다.
트럼프 인수 위에서 전기차 지원은 대폭 축소하는 반면에
중국산 부품 소재 관세에 있어서는 추가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는 로이터통신의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전기차 구매하는 소비자한테는 세금 공제도 안 해주고
심지어 전기차 충전소 건설에 투입하려던 비용도 줄이겠다라는 건데
그럼 이 말 자체는 전기차 사업을 아예 줄이겠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이 맥락만 봤을 때 셀기업들의 타격이 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일단은 지금 전기차에 대한 부분은 사실상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
정책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재생 쪽으로는 아무래도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보조금에 대한 삭감이나 감소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 예상됐었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지금 2차 전지 쪽에 다 반영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테슬라 같은 경우는 지금 다른 전기차와는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이유는
이미 시장을 다 장악을 한 상태고 다른 전기차들과는 달리
이미 테슬라 같은 경우는 보조금 없이도 자체적으로 수익이 많이 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기업들이 망하거나 구조조정을 하게 되면
반사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게 바로 테슬라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미 그런 걸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에게 지원을 한 거잖아요. 머스크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에서 지금 테슬라는 전기차로 가고 있는 게 아니라
사실상 자율주행 그다음에 로봇 그다음에 우주 항공 이 세계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이미 전기차에 대한 부분은 테슬라에게는 예전에
어떻게 보면 지금의 테슬라가 되기 위해서 전기차로 통해서 발전을 한 거고
성장을 한 거고 이제부터는 전기차를 바탕으로 베이스로 해서 거기서
플러스되는 자율주행 그리고 우주 항공 그리고 내년에 이제 출시될 예정인
옵티머스 로봇까지 해서 그런 쪽이 이제 모멘텀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지금 테슬라가 오히려 규제가 완화되면서
그런 부분에서 수외로 지금 최근에 신고가 랠리를 계속 하고 있는 거다.
이렇게 보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테슬라와 관련해서 자율주행은 어제오늘 또 시세에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잠시 뒤에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고요.
다시 저희 본 주제로 돌아가서 전기차 수요에 좀 압력을 가한다.
갈 것이다 라는 사실은 저희 알고 있었지만 중국산 부품 소재에 대해서
관세 부가 방안을 마련한다는 거는 우리나라에서도 사실 중국에 의존을 하는
기업들이 많지 않습니까. 소재 기업들의 타격도 불가피해 보이거든요.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적인 종목이 에코프로 비엠이겠죠.
일단 설립 자체도 사실 중국에서부터 소재를 가져와서 가공을 하게 되고
당연히 지분 문제도 여전히 남아있고.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후보가 아직까지 후보니까 당선인이
일단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도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의견이 나왔어요.
모든 전면 관세를 인상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당연히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 추적 관세를 하겠다라고
제가 아마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으니까
추적 관세라고 하는 것은 결국 중국 주의를 적극적으로 하겠다.
그러니 지금부터 너희는 편을 갈라라 라는 의미인데
사실 이렇게 양대 시장이 커지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이
중국은 어마어마한 자원이 있습니다. 자원이 굉장히 풍부하고요.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적으로 러시아랑 무역을 정상적으로 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대부분 국가들이 중국과 거래를 진행을 하고 있죠.
실제로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자원을 수입을 해서
이걸 다시 역수출하는 이런 모습으로 나오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당연히 여기에 견제를 하려고 하다 보니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관세를 다시 부과하겠다는 얘기가 나온 것이고
전기차 보조금 관련해서 얘기를 드린다면
저는 오히려 국내의 2차전지 및 전기차 기업들에게는
올해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죠.
기회가 된다고요?
그렇죠. 지금 현대차랑 기아가
IRA 지금 우리가 인플렉 감축법을 진행을 하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사회 공제를 받고 있는 게 어떤 부분에서 받고 있죠?
일반 상용 차량인가요? 아닙니다.
상업용 차량이랑 리스에 한정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이거는 미국 정부가 생각하지 못했던 거를 우리나라 기업들이 꼼수를 잘 쓴 거예요.
그러니까 정책 해석을 굉장히 잘하다 보니까
이 부분에 지금 공백이 있네? 이걸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신청을 해봤더니 웬걸 이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대차랑 기아가 마찬가지로 새 공제를 받고 있는 것인데
만약에 이렇게 어떤 특정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특정 차종에 대해서 전기차 보조금을 없앤다?
그러면 아주 공정한 경쟁이 돼요.
앞서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테슬라가 지금 원하는 것은 플랫폼 기업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율주행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기 때문에
하드웨어에서 서비스 기업으로 바뀐다고 하면
이 하드웨어 시장에서 공정성이 있고
오히려 성장성이 굉장히 높았던 기업은 누가 있을까요?
현대차랑 기아가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지금 이 모습이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2차전지 시장이 일부 줄어드는 모습처럼 보이지만
그동안 미국 그리고 중국으로부터 만들어진
그러니까 정말 보조금 받아서 장사하는 기업들이 몰락하게 된다면
보조금 안 받고도 장사하고 살아남았던 현대차 기아는
가치가 더 높아진다고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차량만으로 견조하다는 점에서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십니다.
앞서 자율주행, 테슬라랑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잖아요, 본부장님.
자율주행을 테슬라는 하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테슬라랑 같이 연관되어 있는 알짜 기업이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 알짜 기업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관련주, 자율주행 관련주 해서 퓨런티어가 당연히 대장이고요.
퓨런티어가 당연히 대장이고
그다음에 SOS랩 같은 경우도 있는데
일단은 나스닥에서 봐도 오로라 이노베이션이라는 종목도 있거든요.
그래서 굳이 너무 한정적으로 국내 퓨런티어나 이런 종목들에만
국한돼서 보실 게 아니라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실적이 엄청나게 아직까지 나는 종목들은 없거든요.
그래서 약간 아직까지는 테마단의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종목들이 장기간 들고 가기에는 사실상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로봇도 마찬가지고 자율주행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보다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는 테마단으로만 형성되어 있는 것 같은 경우는
오히려 미국장에서 관련한 종목들을 보시고
그런 쪽으로 투자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테슬라랑 본질적으로 관련 있는 기업은 미장에서 투자하고
국내에서는 약간은 테마성으로 보자라고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두 번째 주제 마쳤고요.
세 번째 주제 만나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인데요.
와, 정말 매일같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행진을 보여주고 있어요.
사실은 주말 사이에 트럼프팀이 비트코인을 마치 석유처럼
전략적 비축 기금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어제오늘 시세가 분출이 된 건데 이게 어떤 의미입니까, 대표님?
일단 당연히 우리가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도
사실 출범이 된 것은 우리가 암호화폐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중앙통제로부터 벗어나 있는 결제 시스템이다라고 얘기를 해서
가장 흥행이 됐던 대표주자가 비트코인이라고 말씀드릴 것 같은데
그럼 여기서 주시해야 될 것은 비트코인에 대해서의 가치를 인정을 할 것이냐
그럼 정부에서는 이 가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마찬가지로 재정적자 굉장히 심합니다.
재정적자가 아니죠. 정부 부채가 굉장히 심각한 상태인데
문제는 이 빚을 어떻게 갖느냐.
전통적인 방법에서는 다시 이것을 인플레를 많이 일으키고
국채를 많이 찌고 해서 이 빚을 단기간에
빚의 가치 자체를 오히려 더 떨어뜨려 버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100억을 빌렸는데 지금 갖고 있는 인정되어 있는 달러의 가치가
1000억 정도 된다면 2000억으로 만들어버리죠.
100억짜리는 50억 가치가 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이런 모습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패권국으로서의 지위를 계속 갖고 있었는데
지금 이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가 하나 있죠. 중국입니다.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 이미 CBDC,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CBDC를 발행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 모습을 지금 어떻게 견제를 할 것이며
이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더 이상 달러를 계속 무한정 찍어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국은 지금 금을 계속 사들이고 있죠.
여기서 금을 계속 사들인다면 금값이 올라가니까 중국 좋은 일 시키는 게 뻔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반대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비트코인.
그리고 지금 암호화폐 같은 경우에는 특징이 뭐냐면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민을 굉장히 많이 가고 있죠.
이 사람들이 자본을 다 들고 갈 때 어떻게 들고 갈까요?
현금으로 출출하면 문제가 되니까 암호화폐로 옮겨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암호화폐 시장이 더 진품을 가고 있다는 걸 주목을 본다면
저는 이게 미국의 전략적인 의도가 있다고 판단을 하지만
이 추세가 상승세가 지금처럼 급등을 연일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더라도
조금 더 우리가 하나의 인덱스처럼
그러니까 시간에 따라서 이언 효과는 있을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관련주를 투자를 하신다고 하면
관련주의 가장 큰 문제가 이 테마 한번 얘기 나와서
2주 만에 또 다시 메모이 급하게 쏟아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굳이 정말 비트코인 관련주를 하겠다고 한다는 것은
매매의 고수가 아니라면 저는 쉽지는 않다고 봐요.
그럼 차라리 직접적으로 투자할까요?
왜냐하면 ETF가 있잖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ETF가 없죠.
그러면 관련주가 뜬다고 얘기를 했을 때
당연히 언론에서는 가상화폐 관련주가 어떻고
속단표현이지만 좀 정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찌라시가 돌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낭설이 돌 때 항상 주가가 빠르게 올라가는데
그때 차익실을 누가 가장 빨리 하니까 기관들이 먼저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증권사라든가 아니면 연기금 이런 증권사 같은 경우에는
비트코인을 갖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주식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당연히 이거 매교한다는 거예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손실을 더 크게 볼 수 있는
문제를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어차피 손실이 똑같이 비율로 20%, 20%가 난다고 하면
저는 차라리 비트코인을 더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패권 전쟁의 중심에 있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창방으로 더 열어보기 시긴 합니다만
자리가 너무 높다라는 연유로 관련주로 가지 말자.
오히려 비트코인 볼질적으로 투자를 하자라는 힌트 주셨네요.
좋습니다. 비트코인, 또 암호화폐 관련한 이슈는
또 시장에서 한 번 더 급등이 나오면 그때 더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고요.
이번에는 어제 오후장에서 발표된 밸류업지수 관련해서
얘기를 조금 더 나눠보려고 합니다.
SK텔레콤, KT 그리고 KB금융, 하나금융까지는
우리가 익히 예측을 했던 바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시장에 별로 반응은 없거든요.
본부장님, 이미 나온 재료인데 셀론이 아닌 게 다행일까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일단 저번에 밸류업지수 처음에 발표했을 때부터
하나금융지주랑 KB금융 같은 경우는
오히려 빠진 게 이상할 만큼 당연히 들어갔어야 되는
종목이라는 얘기가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신규를 편입된 것 자체가
특별한 소재라고 받아들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항상 이미 노출된 재료에 대해서는 반응을 하지 않거든요.
미리 선반영이 다 됐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상 지금 상태에서 정부 상태가
탄핵 전국으로 넘어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면 기존에 정부가 추진했던 밸류업이 과연 제대로 작동할까
이런 의구심이 많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상 밸류업 같은 경우는
지금 약간 동력을 잃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올해를 기점으로 해서
국내 증시에도 밸류업이라는 게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게 한번 시작을 하면 그 방향이 정해지면
그다음부터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는 건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밸류업에 대해서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맛을 봤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 집중하는 투자도 내년에 오히려 더
오히려 집중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단기적으로는 세럼 물량이나 이런 게 나올 수 있지만
내년에도 밸류업에 대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정책적인 부분도 나오고
그다음에 밸류업 펀드 자금도 계속 추가로 조성이 되면서
이런 쪽은 내년에도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지수 자체도 안 좋잖아요.
국내 증시 같은 경우는 안 좋기 때문에
이런 밸류업 지수에 포함된 종목들은 대부분 고배당 종목들이거든요.
그래서 주주 환원율도 높고 고배당 종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는 충분히 하반경 지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은행주 같은 경우도 그렇고
제가 예전에도 계속 말씀드렸었던 종목들
우리의 금융지주라든지 이런 은행주들
그리고 KT 같은 이런 통신주들
이런 다 고배당 종목들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번에 포함이 된 거고
사실상 앞으로도 이런 밸류업 관련 주에 대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부 정책적인 리스크랑 얽혀있기 때문에
그것들이 좀 잦아들고 나면
오히려 통신이나 금융이나 다 기인시 계열에서도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힌트 주셨는데요.
자 그러면 우리 김덕호 대표님한테는
조금 더 멀리 가서 질문 드려보고 싶은데
오히려 다음 리밸런싱 때는 편출 종목도 나올 것이다
라는 예측들이 있잖아요.
이번에는 편입만 추가적으로 됐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을 좀 생각을 해서
오히려 리스크를 미리 빼는 그런 전략을 보는 게 맞다.
이제는 밸류업은 얹어가는 게 아니라
조금씩 발을 빼야 된다라는 의견들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일단 밸류업 지수에서 편출 부분을 우려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사실 소외가 굉장히 많이 되다 보니까
단기적으로 주가를 올리기가 어렵다고 보시는 분들이
아마 그렇게 생각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수라고 얘기를 하는 거는
말 그대로 시장에 대한 어떤 인덱스니까
지표 역할을 하는 거죠.
벤치마크 역할을 해주는 건데
지금 밸류업 지수가 계속 하락한 원인은
결국 지금 환율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국내 증시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추락되다 보니까
나오는 현상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앞서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지금 금융주만 예시를 한 번 든다 하더라도
신한지주랑 우리 금융지주는 이미 들어갔었어요.
그런데 이 금융지주가 4대 금융사주 2등하고 4등이거든요.
1등하고 3등이 지금 들어왔다는 게
이게 더 말이 안 되는 거죠.
1등이기 때문에 원래 뺐다?
물론 그 말씀도 일리는 있었다고 보면
그러면 3등은 굳이 왜 뺐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것도 아이러니죠.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봤을 때
지금 밸류업 지수에서 편출된다는 얘기는
그러면 애치당초 이 밸류업 지수 자체의 신임을 할 수가 없다고 얘기를 하죠.
이 지수가 지금 만들어진 게
지금 거래일수만 해도 한 30일 정도밖에 안 됩니다.
30일 정도밖에 안 되는 거래일에서 편출 종목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선정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거죠.
그럼 저는 이것이 이컬카르텔이 어느 정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아마 이 탄핵 문제 이후로부터 계속 나오는 이슈들이
더 연장선을 갈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그래서 차라리 편출 종목이 없다면 좀 더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에 어떤 종목을 선별을 한다고 한다면
일단 우리가 어떤 기업이 어느 정부와 어떻게 연관이 있고
여야 간의 관계가 어떻게 있고 이걸 다 추적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저는 일단 지금 시점에서 조정을 해야 되는 건
결국 섹터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
그래서 당장 우리가 지금 우려되는 부분들은
내수 부진으로 인해서
이런 현상들에서는 사실 밸류업지수이기 때문에
연기금도 들어와야 되고 마찬가지로 여러 자금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공적 자금이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좀 물량 조절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는 펀더멘터리가 더 강해지는 시점이기 때문에
약한 기업들은 조금 비중을 줄이시는 게 맞지 않나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짧게 펀더멘터리 기준에서 통신 대 은행 따지자면
어떤 쪽을 베팅하세요?
사실 두 개 종목으로 말씀을 드리면
일단 통신주 같은 경우에는 최근 들어서 빨리 올라온 격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배당이 기대가 된다라는 얘기들로 나왔기 때문에
배당 대 배당으로 얘기를 한다면
당연히 배당에 대한 반락도 그만큼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오히려 금융주를 중장기로 모아야 되지 않나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관련해서 두 분의 의견이 좀 갈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나마 희망이 있는 건
두 분 공통적으로 금융이라고 주시네요.
자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 주제 열어보면서 시장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비만치료제입니다.
와 오늘 인벤티지랩이 결국에 상한가를 터치해버렸어요.
비만치료제 장기 지속형 주사제 원천특허를 등록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인데 이게 말이 좀 어렵습니다.
무슨 내용입니까? 본부장님.
일단은 비만치료제가 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장기 지속형 플랫폼이랑 그 다음에 경구용으로 사용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두 가지가 가장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데
지금 장기 지속형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기존에 투여되는 시간을
장기적으로 늘려주는 한 달 두 달 이런 식으로 늘려주는 것에 대해서
특허권을 이번에 발표를 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사실상 지금 비만약 같은 경우는 이미
미국 같은 경우는 재작년에 제일 많이 오른 섹터가 비만약 섹터입니다.
그래서 노브노덱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위고비로 알려지고
그 다음에 사실상 제파운드 이런 것도 이미 유명한 상태인데
어떻게 보면 이게 미국 시장에서는 다른 올해 같은 경우
제약주가 좋지 못한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기술주 대비해서 제약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포먼스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그런데 그 와중에서도 비만약 같은 경우는 시장 대비해서
가장 좋은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사실상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비만약 실질적으로 관련주가 없다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찍히는 종목들이 없기 때문에
약간 테마성으로 엄청나게 급등을 한 종목들이
패트론을 비롯해서 인벤티지 랩도 그렇고 이런 종목들이 급등을 했지만
사실상 투자자 관점에서 봤을 때는 지금 이미 과열된 상태고
테마로도 이미 급등이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그런 종목들에 대해서
이런 개별 유수로 인해서 급등이 나온 건
어떻게 보면 지금 따라가지도 못하지만 이미 상가를 가서
사실상 접근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고요.
오히려 비만약보다는 비만약도 예를 들어서
만약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한다면
지금 노버너디스크나 일랄리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기존에 독과점적이었던 부분에서
그게 깨지면서 최근에 바이킹, 테라피틱스라든지
이런 종목들이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차라리 그런 종목들, 미국에서도 그런 두 종목의
어떻게 보면 독과점을 깰 수 있는 종목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경구용 관련해서 그런 비만약 관련해서 떠오르고 있는
그런 랍스타계 종목들이나 다우 종목들을 보시는 게
차라리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펀더멘털 관련해서는 미장을 보라라는 의견은
앞서 자율주행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김덕후 대표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오늘 인벤티지 랩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장기 지속형 주사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페트론이랑 양대장이거든요.
근데 두 기업이 오늘 희비가 좀 엇갈려요.
페트론의 경우는 1911의 라이센스 아웃 가능성이 있으면서
급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럼 오늘 달리 움직이는 이유는 뭘까요?
둘이 경쟁 구도인 건가요?
경쟁 구도라고도 볼 수 있지만
아직까지 시장에서 위고비가 풀린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그리고 비만치료제 시장에 대해서 당연히
인지도가 반영이 필요합니다.
근데 문제는 치료비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우리가 정기적으로 치중을 받는 거고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가 위고비를 빌려
많은 비만치료제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중단을 했을 때 대한 부작용도
다시 살이 찌더라, 이 현상이 크더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아마 생각을 해보시면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할 거예요.
왜냐면 비만치료제를 파는 회사 입장이면
당연히 이 제품을 계속 쓰길 바라지
이 제품을 끊길 바랄까요?
그렇죠.
그러면 당연히 이 부작용에 대해서
이 요연상으로는 부작용에 대해서 이걸 처리한다?
오히려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지금은 점유 과정이라는 부분에서 봤을 때
양사보다 그렇게 큰 타격은 없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물론 이번에 앞서 말씀하셨던 종목 같은 경우에는
지금 기대가 크다라고
이번에 워낙 주가 조정이 많이 나왔다 보니까
한 번 정도 크게 반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비만치료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조정이 나왔을 때 조금씩 모아가는 것도
하나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비만치료제 이슈는 결국 우리가 좀 길게 봐야 될 문제지
아직까지는 지금 치료 목적이다, 미용 목적이다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정립이 잘 안 된 거예요.
그리고 지금 특히나 동절기 같은 경우에
비만치료제가 잠깐 반등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 우리가 보통 헬스장을 만약에 끌린다고 하면
헬스장을 보통 언제 끌까요?
새해에요.
그렇죠. 왜? 이제 살 빼야지.
그리고 안 갑니다.
1, 2, 3으로 안 갑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보통 PT를 끊는데
PT를 언제 끊느냐? 3월에서 5월 끊습니다.
왜? 이때부터 시작해서 몸 관리해야겠다.
왜? 여름에.
그렇죠.
여름에 내가 옷을 좀 잘 맞춰 입겠다든지
아니면 조금 놀러 갈 때 좀 내 몸에 잘 안 가겠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온다.
이게 되게 과학적인 얘기입니다.
왜? 8월 이후에는 잘 안 합니다.
왜? 명절되면 확진자가 돼요.
살이 확 찌기 때문에 명절 때 확진자가 되기 때문에
또 이런 걸 안 합니다.
그러면 이때 살쪘을 때 만약에 내가 미용 목적을
좀 가꾼다고 하신다면 뭘 선택을 할까요?
운동을 잘 안 합니다. 날씨도 춥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다시 비만치료제 수요가 늘어나고.
그래서 이 모습을 좀 보시면 되게 좀 직관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저는 비만치료제 이슈는
우리가 지금 이렇게 조정이 나왔을 때는
우리가 계속 관심을 둬야 된다.
우리가 화장품이 최근에 수출이 잘 돼서
실적이 좋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처럼
우리가 계속 주식적으로 화장품과
이 비만치료제 이슈는 계속 주목을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비만치료제 관련해서는 두 분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새로운 인사이트까지 저희 잘 유념해 보도록 할게요.
현재 10시 29분, 10시 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형 구간에서 메이저들의 수급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김유정 아나운서와 함께 만나보고 오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