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받으면 뭐해? 지키질 못하는데 ㅠ' (이장원 세무사)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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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상속세를 지금 돌아가신 사람들
중에 몇 퍼센트가 낼 거 같냐
몇퍼센트가 냅니까 몇 % 낼 거
같으세요 2% 한 낸 거예 그렇게
많이니까 많이 서울 경기가 7 80%
그럼 그때 이제 세액을 말씀드리면
깜짝 들고 기절하지 예 가격 낮추면
그면 세금 적게 되는 거 아니야
세상이 절대 국세청에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야이 상속세가 이래서 무서운
거구나
올해 지난 6월 달에 대치성 음마
아파트 전용 84m 경매로
나왔었는데요 경매로 나온 이유를
보니까 2016년에 상속으로 받은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상속세를 못 내서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는 일이
생겼는데 자 상속이나 증여세 못내서
강제로 경매로 넘어가는 일 사실 비
비자입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평호 TV 좀 한번 다뤄 달라 이런
분들이 많아서 특별하게 모셨습니다
상소 징역 사은 바로 이분
아니겠습니까 세무사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요즘에이 제가
좀 전에 설명드린 이런 내용이 참
많죠 엄청 많습니다 아 엄청 많아요네
엄청 많고요 예 뭐 여기 음마 아파트
나왔으니까 바로 말씀드리면 음마
아파트가 2000년도에 5억이 그
아파트 가격 자체가 2000년에
가격이 5억 어 맞아요네 그래서 왜
그 얘기를 갑자기 왜 하냐라고
하시는데 지금 말씀드릴 건데 그
당시에도 일괄 공제가 5억
원이었습니다 그니까 음마 아파트
상속받으면 예 상속세 영원 빵원 예
그러니까 그 정도로는내는 세금이
아니었다 던 거죠 그러니까 그 당시
세금 내면 상속세 내면 아이 부자야
친해져 예 근데 요즘 음마 아파테 딱
받으면 금 계산 안에 딱 나옵니다
음마 아파트 딱 받으면 6억에서
팔았네요 상속세를 예 상속세를 예전에
그 가격만큼 해야 돼요 아파트
가격만큼 예 근데 음마 아파트는 한
24년간 낡아져 사실 낡아 있는데
값은 비 싸졌으면 세금은 더 세금은
더 내라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이 경매
사이즈도 그럴까요 2016년도에
상속인 왜 이제 나왔냐 이거 제가 안
봐도 뻔합니다 이거 연부연납 때문에
그 거예요 연부연납 연부 연납은
뭡니까 연부 연납은 상속세가 너무
높으면 이제 지금은 개정이 됐는데
최대 10년간 쪼개서 내라 아 그럼
만약에 8억을 낸다 그러면 해마다
8천만 원씩 맞습니다 해마다 8천만
원을 어떻게 냅니까 직장인이라면 거의
못 내요 제가 말씀을 드려요 자 이제
1억에 된다 그러니까 매년 한 7
8천만 원 준비해야 되는데 이거는
원세 8억에 매년 가산금이 붙어요
3.5% 아 그럼 그거 어떻게 내냐
그러면 한 1억 정도 내야 돼
초반에는 예 8 2 3 나니까 그렇죠
그러면 8천에 2 3천 붙어서 1억
1억이 계속내는 거야 야이 상속세가
그래서 무서운 거구나 그래서 이러게
됩니다 그 부동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제 상속인이 두 명이라고 할게요
자녀 두 분 예 쓸 걸 이제 줄여야
돼요 그리고 매년 4천만 원씩 접금
들어서 둘이 같이 모아 가지고 매년
이걸 내야 돼 그렇지 상속 좀비처럼
좀비처럼 이걸 지키기 위해서 제가
상속 좀비라 표현을 썼습니다 왜냐면
진짜 그러세요 너무 딱해요 이 생각할
때 상속을 받으면 야 너 좋겠다 맞어
하지만 소금 문들어 소금도 문드러지고
근데 또 야 소금 문드러지다 그래도
남는 거 아니냐 이렇게 묻는 분들이
있어요 맞아요 물론 남지만 이게 뭐가
있냐면 부모님 재산을 받았는데 여기서
세금을 절반을 뚝 떼서 낸다고
생각하면 그 절반 떼서 낼 돈이
없으면 이게 또 넘어가거든요 경매로
맞습니다 그래 됩니다이 경매도 제가
봤을 땐 이런 상황일까요 왜냐면 왜
경매로 넘어가느냐 아니 그냥 외부에
팔면 되지 그렇지 못 삽니다 대치동은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이기 때문에
매수자가 2년 고주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지역마다의 부동산
특성을 알고 말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 사실은 팔려고 내놔도
어떨 땐 또 안 팔릴 수도 있겠지만
그럼 뭐 가격을 좀 내려서 내놔라라고
할 수 있지만 중요한건 2년 거주도
해야 되기 때문에네 대치동은 실거
줄여야 되니까 실제로 거래 되기가 좀
쉽지 않다네 그러니까 경매로 넘어가서
왜냐면 경매는 이제 이게 금융
관련이나 뭐 이런 것들 요건이 좀
맞으면 경매로 낙찰 받았을 때 실거주
안 해도 그 그렇죠 자 그래서 사실
중요한 문제가 또 하나 터지긴
터졌습니다 뭐냐면 상속세나 증여세를
좀 개편하자는 얘기들이 막 나오다가
그래 해 보자라고 하다가 갑자기
상속세 개편이 부결 하고
원래대로 상태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러니까 뭐 개편하자는 얘기 자체가
없어진 거예요 맞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앞으로 사실 대화
잘 되다가 갑자기 개혁이 터져
가지고 그래서 이제 결국은 부결
버렸는데 이거 좀 저는 개적으로
안타까워 왜냐면은 그러면 세금내는
분들이 사실이 기대 엄청 많이
했거든요네 지금도 연락 많이 옵니다
아버님이 사실 오늘 내일 하신다
오늘도 전화받은게 한 550억 정도
있으세요 근데 이제 이분 입장에서는
사실 그걸 기다리셨던 거예요 개편이
되면 상속세가 거의 100억 단위가
왔다 갔다 해요 더더 저 줄어 수 아
개편이 되면 줄어들고 개편이 안 되면
더 내야 되는 거 예 그니까 50억
단위가 왔다 갔다 하니까 아 개이
제발 됐 좋겠다 생각을 하신 거예요
내년에 돌아가시게 되면 아 그럼
1억개 혜택을 받는다 근데 이게 다
말짱 꽝이 돼 버렸으니까 그분
입장에서 이제 아들이 무너진 거 같다
사실 제 생각이 좀 뭐냐면 보통 그냥
일반적인 재산을 막에 500억이라는
돈을 현금으로 물려 줬어요 그러면 뭐
세금 좀 많이 내야 되겠죠 그런데
가업을 내가 물려 줬어 보통 부모가
자식에게 가업을 물려 주잖아요 그
가압을 물려주면 그래도 상속세가 좀
너무 많은게
아닌가 올려주면 자녀분이이 가업을
승계 받아서 유지할 수 없을 수가
있거든 맞습니다 세금을 내고 나면
그거 거의 불가능해요 약간 사이즈만
커지면 이게 말 그대로 아 그럴거면
제가 많이 듣는게 요즘 그겁니다 기업
원어 분들이 나이대가 다 환갑
이상이요 그렇 왜냐면 대한민국도
기업도 같이 나이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소기업 관련돼서 연구 그
설문 조사했는데 뭐가 제일 운영이
어렵냐 80% 세금이야 세금 상속세
왜냐 나 죽으면이 기업 가치가
몇백억이 인데 세금 공제 뭐 얼마
정도 해주지만 이게 단위가 갑자기
1천억 대나 조단위로 넘어가면 공제
액수 이게가 상속 관련된 공제액 수가
한 최대가 600억 이거든요 근데
그거 다 받아도 내가 세금 낼게 막
막 1천억 단이다 그래버리면 감도 안
오는 거야요 초도는 어떻게 했네
그렇지 그러니까 그냥 사아 생전에
적당히 좀 정리하자 근데 이제 그게
막 좀 이제 표현 좀 애매하지만 막
중국의 사모 펀드에서 사가네 막 이런
얘기가 막 그 우리나라 회사를 중국의
사모펀드에서 사가면 그 손해 아니에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죠 그러면 이제
근로자 분들도 이제 고용 유지는 거의
안 될
거고도 rndd 연구도 다 끝나고
그렇지 어 기업이 뭔가 더 성장을
해야 되는데 성장 못 하는 거죠
우리가 우승의 소리로 그런 말을 많이
합니다 삼성전자도 결국 세 번 정도
이렇게 승계가 이루어지면 삼성전자도
결국 나락 거가 된다고 어 그런
농담이 있잖아요 예 진짜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실제 경험한 케이스가 예
그분도 좀 가격대가 높았어요 그제
이따가 이제 일반적인 케이스도 많이
말씀드 드리겠지만 한 700억 정도
되셨어요 상속 자산이 그래서 상속세가
280억 나오셨어요 어 그래서 사실
그걸 받아 보면 참담합니다 왜냐면
태어나서 1억내는 세금도 거의 없는데
고지서가 280억
이라니 아 근데 보통 이러잖아요 야
상속세 좋아 그래 야 뭐 많이 낸다고
하는데 그거 너네가 상속을
받으니까내는 거고 또 막말로 상속세
그거 몇명이나 낸다고 그 난리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어요 맞아요
이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왜냐면 그
그분들이 아까 말했던 기업이랑
똑같은데 그래서 리치 노마드를 엄청
생각하세요 리치 노마드가 뭐냐면
결국은 이제 상속세 없는 국가로
가겠다 그러니까 물론 이제이 나라의
부동산을 갖고 있다 그러면 정리할 때
양도 세나 이런 건 내야 되겠지만
어차피 자산 가치가 계속 올라가면
내가 번다고 생각을 안 하세요 왜냐면
내가 1억을 벌면 5천 여차 세금이
든요 최고 세이 50% 그 그렇죠
그러니까 아 이럴 거면 뭐 예를
들어서 미국에 뭐 투자 이민을
간다거나 그면 상속세 없는 나라
대표적인 대가 미국 호주 막 이런데
있거든요 예 그런데 투자 민 금액이
오히려 뭐 내가 돼야 되 세금
50보다 20억이면 투자 이민
가버리자 어 그러면 이제 사실상 이제
조금 이제 한국 사회적으로 봤을 때는
그게 선순환이 될까 솔직히 그 생각이
많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그
선순환적인 문제 때문에 상속세를 좀
개편을 하자라고 했는데 개편 얘기가
쑥 들어갔어요 지금 그 증여세의
개정안을 보니까 뭐냐면 과세 표준
30억 초과시 적용하던 최고 세류
50% 이걸 삭제 하고 10억원
초과시 40% 세율을 일괄 적용하도록
한다 오히려 30억원 초과할 때는
50% 상속세를 물리지 보통 10억원
상속하면 세금 얼마 됩니까 10억원
상속받았을 때 배우자 있으면 영원이
사실 그 정도 아 그 정도 영원이다
근데 여기서도 이걸 40% 세율
과세표준 이제 말 그대로 공지 다
빼고 그다음에 10억 원 넘어가면
40% 구간으로 적용해 주겠다 근데
기존에는 30억원 넘어가면 더 높은
세율에 50% 적용했어요 최고 세율
좀 없애자 근데 이제 이제 이렇게
말씀하시면 부자 강세다 예 아 근데
저는 약간은 또 동의하는게 또이
부분이 있는 분이 많지 않으니까
우리나라의 숫자가 많지 않으니까 근데
또 그게 일종의 어떤 기업 오너다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한국의 학을
떼고 아 50% 학 떼고 이제 그만
정리해 이래 버리면 또 그것도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이 꽤 큰 제가
중소기업 오너 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눠 보는데요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생각이 물론 우리 중산층
분들하고 상당히 괴리가 있는 건
사실이 뭐냐면 야 이거 내가 저 돈
벌어서 전부 다 국가에 세금 내고
나니까 남는게 없어서 나 사업 안
하란다 엄청 맞습니다 어 그럼 사업
안 하면은 일자리 또 그만큼 줄어드는
거 아닙니까 물론 중소기업 일자리라고
뭐 그 몇 개 되느냐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런 분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
이게 또 사회 분위기로 저변 확대가
되는 순간 진짜 일자리가 줄어
들거든요 아 그건 맞습니다요 진짜
저는 그게 염려가 되는데 이게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게
지금 결국은 정부안 다 부결됐습니다
25년도 이제 더 세금 내셔야죠 자
그거 밖에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가
있는 그대로내는 거 밖에 그동안 하던
대로 그 질문을 많이 해요 그러면
상속세내는게 부자가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제가 많이
여쭤봅니다 그럼 부자의 기준이 몇
포인 거 같냐 우리나라에 예 그니까
뭐 상위 기준 막 이런 거 잘 재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어보면 사기 1%
부자 아니냐 뭐 이런 얘기 하세요
0.1% 부자 1% 그럼 상속세를
지금 돌아가신 사람들 중에 몇
퍼센트가 낼 거 같냐 몇 퍼센트가
냅니까 몇 % 낼 거 같으세요
단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나라에
순자산 10억 있는 사람들의
퍼센테이지가 한 88% 밖에 안
되거든 맞아요 그 정도 되 예 그러면
순자산 10억인데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금 뭐 평균가가 12억이 않습니까
그럼 서울 인구의 평균가고 치니까
절반이라고 가져간다고 그냥 대충 치면
인구는 많은 거 같은데 왜 이렇게
퍼센티지는 낮지라고 생각해 보니까
전부 아파트 가격이 빚이라는 거예요
왜냐면 순자산 시이니 그면 전부
빚밖에 없기 때문에 빚을 제외하고
이제 순자산을 뭐 상속을 하면 상속
를내는 사람들의 그 퍼센트는 2% 한
5.2%냅니다 그렇게 많이 냅니까 예
많이냅니다 상속세를 신고해야 되
사람이 신고하는 사람이 예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제 이걸 책을 쓰면서
통계 수치를 봤는데 2016년도부터
이제 사실 한 28만 명 정도 내외가
계속이 돌아가시다 요즘에는 이제
인구수가 베이비 부모 세대 분들이
돌아가시기 시작하면서 한 35만
명까지 돌아가셨어요 해마다 예 근데
이제 그럼 몇 명이나 신고 잠깐만
우리 해마다 35만 명이 돌아가시면
태어나는 아 어린아이들이 기들이
23만 명이 든요 그 지금 해마다
12만 명 13만 명씩 줄어들었네요
맞습니다 데드 크로스 시작한 거는
이제 벌써 4 5년 됐죠
2016년도에는 한 6200명 정도가
14조 정도 상속세 신고를 했었어요
14조 예 갖고 아 이것도 많을 수
있죠 6,2 14조를 신고했던 얘기는
14조를 낸다는 거야 14조 중에
절반 한 7조를 낸다는 거예요 아 그
정도까진 아니고 이제 인별 다 이제이
공제가 있으니까 그 액수는 이제
가늠할 순 없지만 면 재산가액 총액을
한번 잡아본 겁니다음 근데 지금
2023년도 한 세 내이 올랐어요 한
6 7년 만에 아 왜냐면 거의 한
20년간 오르지 않던게 자산 가치가
조금 올라서 그래서 상속세 신고
인원이 지금 한 18,000
9,000명 정도 그까 돌아가신
분들은 35만 명인데 그래서 한 5%
5.2% 상속세 신고를 합니다 아
5.2% 상속세 신고를 한다 근데이
5.2% 중에서 서울 경기가 7
80% 그렇겠지 다른 지역은 사실
상속세 많이 않으세요네 그리고 이제
상속 재산 가액도 거의 막 50조이
정도 육박할 정도예요 예전에 14조
있는데 많이 뛰었네요 많이 뛰었어요
왜냐면 부동산 가치가 올라기 때문에
자 지금 만약에 증여세나 상속세를 좀
수정하자라고 만약 투표를 하면 제가
볼 때는 저 부결 날 가능성이 높아요
상속세나 증여세와 관계 없는 자산
규모의 분포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런데이 증여세와
상속세를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너무 과하다 맞습니다 어 우리가
그동안 세금을 다내고 다내고 다
냈는데 이걸 여기까지 또 또 내고
해야 되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예요 불만들이 맞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 예를 들어서 최근에 있었던
건인데 이게 가장 스테레오 타입이에요
그냥 분당의 아파트 한 채 현금 2
3천만 원음 이러고 한 70대에서
80대 돌아가시는게 완전 일반적인
타입이에요 그러니까 평생 집안 체
이게 잘 꾸리시고 자 그럼 분당의
집안 체면 예를 들어서 한 12억
잡고요 예 맞습니다 본인들의 재산
가치를 모르세요 그래서 아 집안 체랑
현금 2 3천만원 무슨 상속세를
내겠냐 배우자도 있으니까 딱
계산했더니 1억 5천 상속세가 그까
깜짝 놀라시는 거예요 왜냐면 아 1억
5천 본인이 생각하 너무 컸던 거예요
그 나이 드신 분들이 1억 5천 지금
어떻게 갑자기 많이 납니까 우선
자녀들도 돈이 없어요 그렇죠 이제
그거를 이제 처 미팅 때 저는 이제
상속이 펼쳐진 상속 세 거는 이제
무료상담을 꼭 해 드려요 예 그럼
그때 이제 세액을 말씀드리면 깜짝 들
놀라세요 기절하지 왜냐면 지금 사실
아파트 분담금 내라고 해도 못 내오고
있는데 맞아요 맞습니다 심지어 분금
을 어떻게 냅니까 어떻게 분담금을
내고 재건축을 합니까 물어보면 대출
받으세요 이렇게 얘기하니까 뭐 인생
계속 평생 대출만 받고 살아야 되는
건지 거기다가 마지막에 이분들 상속세
상속을 받아서 상속세를 낸다고요
얼마요 1억 5천 예 이렇게 되는
거지 거기다가 취득세까지 하면 2
3천만 원 올라가요 상속 취득세 취득
우리나라는 부동산 기반의 상이기
때문에 오늘 제가 클로즈 한 것도
취득세만 7천만 원 내셔야 돼 그니까
그것도 못내요 사실은 아 그니까 물론
이제 부동산 많이 뜨니까 그
팔아서는데 안 팔려요 생각보다 안
팔립니다 안 팔리죠 또 급하면
급할수록 또 안 팔리고 그러면 또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야 싸게 내놓으면 왜
안 팔리냐 근데 싸게 내놓고 쪽쪽
하다 보면 이게 뭔가 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케이스도 있어요 이게
부부가 같이 살다가 용산에서 같이
사셨어요 그래갖고 남편이 돌아가셨어요
그러면 아내분은 이제 용산에서 있고
그 자녀분들이 분다에 계셨어요 그래서
엄마 우리가 모실게 아이 서방도 엄마
좋아해 아 어어 예 그랬데 근데
어머님 아이 괜찮아 해갖고 아니야
눈치 보지 마 엄마 그냥 와서 잘 엄
분당으로 와 엄마 근데 엄마가 이래
말해 진짜야 진짜로 가고 싶지 않아
아 왜 그런지 이제 여쭤봤어요 그니까
상속은 실질적으로는 막이 수치만
따지시는게 아니라 가족간의 일이에요음
그고 개인 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감정이 안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무조건
수치보다 앞서는게 감정이고 뭐 상속
다툼까지 얘기하면 제가 오늘 끌도
없는데 상황에서 왜 그럼 안 가시냐
했더니 나는 평생 용산에 살았는데 응
내 아는 모든 지인은 용산에 있다
그렇죠 구 어 나 분당 가면 나 지금
이게 손 주보라 얘기다 나 신무 하란
얘긴데 내가 미쳤다고 그 가냐 이게이
공감 되실 거예요 이걸 영상 보시는
분들도 그리고 또 그런 것도 없지
하나 있어요 뭐가 있냐면 이제 그
어머님들 하고 제가 좀 대화를 해
보잖아요 그럼 뭐가 있냐면 이제 보통
엄마와 내가 멋있게 와 엄마 우리
이방도 엄마 되게 좋아해 엄마랑 살고
싶어
들 말린 아 맞어요 그것도 있 왜
못가게 말지 알아요 왜냐면 뭐 예를
들어서 산집을 정리하고 그놈 들고
이제 딸 집에 가서 얹혀서 같이 산단
말이에요 그러 가면 애보는 문제도
아까 말씀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이 자녀분들이 엄마 걔가 엄마한테
현금 뺏어서 쓰려고 그래 맞아요
가지마 엄마 돈은 돈은 은행에
넣어놓고 거기 가지마 엄마이 이렇게
얘기 빨리는 거 맞 어머님이서 당황해
하신 경우도 있어요 싹 못하는 거
근데 막상 또 다른 자는 자기
모시지도 않을 거면서 막 이런 거죠
그렇지 다른 사람들은 또 안 모시고
돈에 또 관심 있고 그 방금 그
케이스에서 그러면 이제이 용산 집에서
이분은 계속 사셔야 돼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죠 용산도 딱 펼쳐지면 상속세
6억이 그냥 툭 던지면 6억 7 아빠
한치만 상속해 67억 나온다 그러면
이제 이제 따 님들이나 이제
자녀분들이 당황한 거예요 왜냐면 6
7억을 내려면 결국은 답은 하나잖아
얘를 팔아야지음 그래갖고 엄마한테
엄마 이거 색을 많이 나온다 이거
팔아서이 단지네 다른 전세나 월세로
해줄게 뭐 합리 적이요 이거 수치와
봤을 때 근데 어머님 이래요 내가
지금 이나이 먹고 새빵 살이 하란
얘기 그렇지 왜냐면 엄마 입장에서
어떻게 마련한 내집 마련인데 그리고
두 번째가 예 맞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그 집에는 그 남편과의 추억도
있고 아 그다음에 나에게 가장 맞게끔
집을 꾸며 놓으신 거예요 그렇지 내가
이게 어디 자다가 뭘 만져도 다 어디
있는지 알고 예 그리고 막 약간
불편한게 있으면 그거 에 맞춰서 약간
불편한 것을 그 교정하는 그런 장치도
해놨는데 해놨고 그걸 이제 다
정리하고 다시 하잖음 근데 이제 그래
버리면 어떻게 되냐 그럼이 못 팔아요
그럼 얘를 담보를 잡아서 아까 말했던
상속 좀비를 이제 시작하는 겁니다
상속 좀비 예 이제 6천만 원 7천만
원씩 매년 내다가 이제 그때 이제
사단이납니다 한 7년쯤 되면 또
어머니가 돌아가세요 그럼 또 10년
다시 시작해야지 아 세금 정산 계산할
때 왜냐면 다시 그때 어머니 돌아가실
때도 상속 나올 수 있잖아요 개편이
안 되는 그러면 그때 상속세가 좀 더
낮은 금액일 수 있겠죠 이억일 수도
있겠죠 근데 기존 것도 못 내고
있는데 2 3억이 또 늘어나 아 또
상속 그때 이제 부동산 진짜 팔아야
돼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사실
상속세나 뭐 소득세나 기타 등에 뭐
소득이 좀 늘어나거나 뭐 해서 좀
세금이 좀 늘어날 수 있잖아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정말 대충
주변에 그럴 것이다라고 알려주는
사람들 얘기 듣지 말고 전문가랑 이걸
얘기를 해서 꼬치꼬치 한 따져서
계산을 해봐야 돼요 그건 필요해요 예
이거 계산 진짜 필요합 정말 너무
좋은 말씀 내가 혼자 뭐 그냥 그럴
거야라고 했다가 생각지 않은 큰 돈이
세금으로 나올 수가 있거든요 맞아요
그 요즘 국세청이 얼마나 아주
꼼꼼한데 저 이거 하나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어요 뭐냐면 아파트의
경우 이제 상속이나 증여를 이제 할
때 보통 이제 증여 세를 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얘를 그 시가
기준에서 출발하는 건지 그 세금
평가를 아니면 공시지가로 하는지음
뭘로 하는지 우선은 이제 좀 나눠 볼
수가 있는데 아파트는 간단합니다 이제
일반적인 타입 뭐 내가구나 84다
내가 84를 갖고 있는데 같은 단지
옆단지 안 돼요 같은 단지내 동에서
최근에 뭐 예를 들어서 20억에
팔렸다 아 3개월 거래 예
6개월입니다 상속은 전후 6개월
증여는 전 6개월 후 3개월 어
기간이니다 아 이거 이거 여러분 외워
드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
상속은 전후 6개월 그다음에 지에는
전 6개월 후 3개월 이게 6개월로
늘어나서 어데 많이 알고 계셔요 역
대표님 전 뭐 세금에 대서 잘
모르지만 그래서 아파트는 앞동에
만약에 지난달에 팔렸다 그러면 20억
개를 끌고 와서 쓰는 겁니다 그거
우리는 이제 유사 매매 사례가 아
유사한 매매가 있으니 얘를 끌고 와서
써라 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같은
단지에 거래가 없어요 단지 수가
작으면 같은 단지에서 없을 수가
있잖아요 거래가 그럼 옆 단지를 갖다
쓰어 쓸 수밖에 없잖 아 옆단지 걸
못 써요 그러 단지 내로만 가요
그럼가 가끔 이런 거래가 있습니다
말씀하셨던 대로 팬트 같은 거 예 막
두세대 있잖아요 예예 그러면 매매
사례 가액이 없으니까 그러면은 내가
이제 불안하다 그러면 감정 평가를
받거나 그게 아니면 사실상 없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준
시가 그러니까 공동 주택 가격으로
신고를 갈 수밖에
없어요어야 이거는 좀 불합리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제가
다음 주제 때 깊게 말씀드릴까 왜냐면
이거 가격 낮추면 그러면 세금
적게내는 거 아니야 세상이 절대
국세청에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아 자
지금 증여세 상속세 이야기를 했는데요
어떤 분은 증여세나 상속세가 너무
과하다라는 분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야 그럼 뭐 부자를 감세 주자는 거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여러분의 의견 어떤지 댓글로 한번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세금이라는
것은 온 국민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아주 균등하게 균등이 단어는 소득
대비 뭐 아니면 자산 대비가 이게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특별히 누군 또 뭐 좀 잘생겨서 많이
내고 뭐 미우니까 많이 내고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견
어떤음 댓글 한번 달주기 바랍니다
이정 님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