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안남았다" 수십조 매수세 유입된다. 비트코인 이때 3억도 넘는다|봉현이형 풀버전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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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2.
그래도 한 2억 정도가 되기를 희망한다 정도로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
저는 제 기준에는 눈으로 관찰이 됐었거든요.
과거와 같은 그런 어떤 급락하는 그런 것들이
지금과 같이 펀더멘터리 계속 단단해지는 상황에서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올해 대비해서 두 배.
그러니까 내년 말에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는 가격이고 시나리오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러시아 같은 경우는 푸틴이 얼마 전에도 인터뷰에서 말을 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자산이다.
그 파산한 거래소에 채권자들의 상환이 내년도부터 이어질 텐데
그 규모가 조단이 규모라서 다시 한 번 자금 유입이 들어올 수밖에 없고.
네, 봉현영 작가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네, 봉현영입니다.
코인 투자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 잘 아시겠지만
저희 채널에 오랜만에 나오셔서 다시 한 번 소개해 주신다는 의미로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우선 제 소개를 간단하게 드리면
저는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의 마케팅 부서에서
마케팅이랑 전략기획 업무를 만 10년 정도 근무를 했었고요.
근무를 하면서 비트코인이랑 미국 주식 중에서 ai 관련된 종목들의
월급 100%랑 대출까지 활용해가지고 부동산 투자하듯이 장기 투자를 했었고요.
그 과정에서 이자를 상환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리고 그런 것들을 기록하면서 나는 월급날 주식을 산다.
나는 월급날 비트코인을 산다라는 두 건의 책을 쓴 작가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올해 봄에 퇴사를 해가지고
대한민국의 디지털 자산을 대중화하는 데 경험을 나누고
또 기여하고자 여러 가지 관련된 사업을 준비 중인
30대 대한민국 청년이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겸손하게 말씀을 하긴 하셨는데 결국에는 투자를 꾸준하게
또 크립토 중심으로 하셔가지고 지금 30대 이른 나이에
또 경제적 자유를 찾으시고 이제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또 이렇게 활동하고 계신데
지금 또 부득이하게 해외에 계셔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줌으로 촬영을 하는 그런 부분을 좀 양해해 주십사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요즘 비트코인 아시다시피 10만 달러를 드디어 돌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약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 코인 현황부터 잠깐 짚고 넘어가면
약간 단기간에 비트코인이 너무나 많이 오른 것이 아니냐
그런 해석이 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뭐 조정이 나올 것이다 그런 전망도 많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우선 기본적으로 어떤 자산이든 단기간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것 자체가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악재로 작용하는 사례들은 너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주장에 대해서 그게 터무니없다고 말씀드리지는 않는데
제가 작년 초 비트코인이 한 2000만 원 정도일 때도 그렇고
올해 초 사이다 경제에 출연했을 때도 그렇고 올해 연말까지 저는 디지털 자산
특히 비트코인 중심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어떤 플레이어들이
구조적으로 바뀌어가고 있고 또 체계화 조직화되어가는 과정이라서
저는 계단식 우상향이 될 거다라고 지속적으로 주장을 했었고
올해 연말까지 개인적으로는 가격 전망을 원래 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바램을 계속해서 말씀드렸었는데 원화 가치가 어떻게 될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 2억 정도가 되기를 희망한다 정도로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
그때 당시 2022년 말이랑 2023년 초에도 제가 어떤 그런 큰 돈을 대출까지 받아가지고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었던 이유가 단순히 아무런 근거 없이
젊은 청년이 빨리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객기를 부렸었던 것이 아니고요.
제가 해외 영업 업무도 하고 전 세계 여러 상황을 따져봤을 때
앞으로 이 무형 자산의 수요 증가가 저는 제 기준에는 눈으로 관찰이 됐었거든요.
한 가지 예를 들면 제가 중동 지역의 수출 담당을 하면서
레바논 이집트 남아공 같은 지역으로도 직접 출장도 많이 갔었고
그러면서 세상 곳곳에서 이 비트코인 무형 신생 자산이 왜 필요한지를
사실 좀 깨닫는 그런 어떤 경험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제 말씀드리면 올해 연말까지는 단기적인 조정이야.
당연히 어떤 자산이든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오르면 그런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특히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금이나 다른 전통 자산과 달리
움직이는 내역들이 전부 다 실시간으로 모두에게 중계가 되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그런 어떤 급락하는 그런 것들이 지금과 같이
펀더멘터리 계속 단단해지는 상황에서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가격 전망을 하시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연말 연초 가격 비트코인 가격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보신다면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도 그렇고 작년 초에도 그렇고
2024년 말 정도가 되면 여러 가지 구조적인 변화들 때문에
원화 기준으로는 2억 그리고 달러 기준으로는 한 10만 불 이상이라고
전 계속 말씀을 드렸었고 실제로 지금 그거에 근접해 가고 있는데
이건 제가 잘라서 맞췄다기보다는 그건 바람이었었고
그런 과정이 있다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서 약간 구조적인 이슈 때문에
원화 기준으로는 방금 말씀하신 2억이라든지
그 다음에 달러 기준은 10만 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방금 말씀하신 부분을 퍼즐을 좀 맞춰보니까
원화 약세가 지속될 수 있다 약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약간 지정학적인 문제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네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회사를 다녔을 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레거시 전통 제조 기업의
전체 전략을 짜는 업무를 했었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제조 경쟁력이 전체적으로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게
구조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포착이 됐었고
달러 기준으로는 조금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15만 불이었고요.
원화 기준으로는 대략 2억 정도 얼추 맞겠다고 생각을 했고
이 인터뷰 내용은 사실 아마 기존의 다른 영상들도 찾아보시면
제가 동일하게 주장을 했기 때문에
아마 다른 채널 통해서 인터뷰한 것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게 뭐 말씀하신 게 정말 커플링 되는 게
최근에 롯데그룹 구조조정 사태라든지
그 밖에 삼성전자의 경쟁력 실추 등등
확실히 대기업 쪽에서 균열이 가고 있다는
그런 시그널이 나오고 있는데
참 안타까운 시그널이긴 하지만
뭐 사실 그런 부분 때문에 원화가 약세가 되고
또 달러 기준 비트코인은 상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것 같네요.
네네 좀 안타깝지만 한국이 사실은 자원도 없고
그다음에 인재만 사람만 가지고 이제 부가가치를 만들어가지고
수출해서 달러를 벌어와야 운영되는 국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수출 의존도
이제 대기업 의존도가 굉장히 많이 심한데
흔히 말하는 차화정 반도체 배터리까지도 사실상 후발 주자라고
표현한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사실 좀 어려움에 처해 있거든요.
구조적으로.
특히나 트럼프 시대에는 조금 더 어려움이 가중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봤을 때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불행에 투자했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
저는 어쨌든 현실적으로 내 소중한 월급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그렇게 짜놓은 포트폴리오 가 보니까
이제 비트코인 현물과 ai 관련된 미국 주식으로 채워져 있었고
그거에 대한 결과가 이제 올해 초부터 나타나면서
또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러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정도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2의 imf가 온다.
내년에 한국 경제 성장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는데
예측 전망치가 아무튼 간에 이런 상황에서
베스트는 그런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만
그런 것들을 해지하기 위해서 확실히 지금이라도
약간 크립토 자산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하니까
이런 전망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2025년 비트코인이 20만 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월가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20만 달러 정도라고 한다면 한 화로 환산을 해보면
거의 뭐 한 2억 8천만 원?
네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수치거든요.
어떻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저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보고 있는데요.
우선 첫 번째로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중국의 대중국 관세를 올린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미국의 법인세나 관세들 세금들을 낮추려고 하는
그런 정책들을 이미 많이 발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미국도 어쩔 수 없이
재정적자가 지금보다 더 심화될 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미국의 달러 가치도 하락하니까
그 관점에서만 봤을 때도 충분히 지금 올해 대비해서 2배
그러니까 내년 말에 3억은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는
가격이고 시나리오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외적으로도 사실상 이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의
수요층 자체가 지금 변화하고 있거든요.
오늘 기사 보니까 러시아와 중국에서도 특히 러시아에서도
하원의원이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해야 된다.
재무부 전략자산으로 편입해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고요.
러시아 같은 경우는 푸틴이 얼마 전에도 인터뷰에서 말을 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자산이다.
왜냐하면 지금 러시아랑 중국이 이미 많이 가지고 있는 미국 채권을
미국에서 동결시켜가지고 사실상 무의미하게 됐거든요.
무용지물이 돼버린 상황이라서 내가 아무리 달러를 10억이든 100억 갖고 있던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없다라는
사실상 없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비트코인 이라는 신생 자산의 수요가 기존의
개인이나 vc에서 기업 국가 단위로 지금 옮겨가고 있는 흐름에 있고
두 번째로 말씀드린 대로 가장 패권 국가인 미국에서조차도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자산으로 해야 된다라는 그런 뉘앙스로
여러 차례 이야기한 인터뷰들도 있고 저는 그런 구조적인 환경에서
비트코인이 이대로만 가서 정말 보수적으로 봤을 때 내년 말에
20만 달러는 정말 충분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내년 말에 환율이 한 1500원에서 1700원 이 사이에 위치한다면
원화 기준으로도 3억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 말씀 주신 시나리오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보수적인 숫자라고 보고 있고요.
여기서 한 가지만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예전에 2022년도에 미국에서 당시 최대 거래소였던
stx 거래소가 파산을 했거든요.
그 파산한 거래소에 채권자들의 상환이 원래는 빠르면 올해 말인데
현실적으로 좀 어려울 것 같고 내년도부터 이어질 텐데 그 규모가
조단이 규모라서 그걸 달러나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주는 거거든요.
비트코인으로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만약에 그것이 이제 또 채권자들에게 돌아간다면 이미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를 갖고 있었던 게 달러로 바뀌어서 돌아오는 거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자금 유입이 들어올 수밖에 없고 그 규모가 마운트콕스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에 준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숫자라서
저는 그런 부분도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내년도 2025년도 말까지
충분히 가능하고 굉장히 보수적인 시나리오다라고도 생각합니다.
확실히 이게 비트코인 상승의 배경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지정학이 많이
좀 깔려있다고 생각이 들고 사실 러시아가 전쟁 이슈 때문에 이
스위프트 망에서 배제당하다 보니까 비트코인에 당연히 손을 벌릴 수밖에
없는 거고 또 그런 것들을 미국에서 또 좌시하지 않을 거고 약간 국가
간에 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전쟁이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벌어지고 있어요.
이미 벌어지고 있고.
러시아 같은 경우는 이미 11월 달부터 자국 내의 내셔널 리소스를 가지고
비트코인 채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제 프로젝트들이 공공연하게
시작이 되고 있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브릭스 국가 있잖아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차이나 남아공 여기다가 에디오피아나 이집트나
아르헨티나 정확하게는 아직 브릭스 는 아닌 몇몇 국가들까지도 비트코인
채굴을 국가 자원으로 이제 하고 있는 움직임들이 실제로 포착이
되고 있고요.
트럼프 같은 경우도 지난 7월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 채굴업을
100년 전에 철강산업과 같다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그런데 왜 도대체 이걸 철강산업 이라고 표현을 했냐라고 따져보면
철강이라는 게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거든요.
철을 가지고 배도 만들고 건물도 만들고 차도 만들고 주방용품도
만들고 모든 산업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럼 우리가 생각했을 때 아니 그냥
비트코인은 채굴해가지고 전기 싼 곳에서 채굴해가지고 팔아서 차익
내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4차 산업시대에 데이터
센터가 정말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 채굴장을 현재는 아니지만 향후에 반도체를 계속
더 늘리고 그 반도체를 비트코인 채굴과 ai 연산 모두 가능한 형태로
이제 제작을 해가지고 제작을 해서 운영을 한다면 비트코인 채굴장
이 어떨 때는 비트코인 채굴을 하고 또 어떨 때는 ai 연산을 대신
해 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트럼프 임기가 시작되고 ai 관련된 규제
들을 풀어주면 지금 당장 ai 연산 을 추가로 더 해야 되는데 그 장소
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채굴업이 저는 그 역할을 어느 정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가지고 비트코인 채굴 기업인 마라홀딩스 이 회사가 비트코인
을 거의 3만 개 가까이 보유하고 있고 매도하지 않고 채굴만 계속
하고 전환사체까지 발행해서 비트코인 을 매수하고 있는데 최근 9월 말에서
10월 말 사이에 13불까지 떨어졌을 때 저는 제 구독자 분들과 매수를
했고 현재는 한 28불 정도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관련된 기업들에도 저는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비트코인이 상승할 수 있는 다양한 논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확실히 아직까지 투자 안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잘 귀담아 들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아무튼 간에 이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다 그런 전망들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변동성도 큰 편이고 그리고 아무래도 이게 주식처럼 뭔가 이익을 내는
그런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그런 가격 상승 여력을 측정하는
지표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지표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제가 어떻게 이 자산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투자하게 됐는지에
대한 경험을 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했을 때 비트코인 투자는 이 수요 공급만 잘 관찰하고
긴 호흡으로 투자하면 모두가 성공 할 수 있는 게임이다라고 저는 표현
하거든요.
대신에 그 자산에 대한 이해와 통제력이 있다라는 가정하에요.
제가 생각했을 때 회사를 다니고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될 세상이 갈등과 분열의 시대 가치관이 파편화된 세상이다
라는 정의를 내렸습니다.
개인 간의 갈등도 심하고 커뮤니티 간의 갈등도 심하고 또 국가 간의
갈등도 심하고 그런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각국 정부는 적극적인
증세 환경을 펼칠 수밖에 없는데 그 개인의 사유재산 축적은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에 피할 수가 없고 그럼 그런 세상에서 우리가 부동산
이나 주식 이외에 이제 전통적인 자산에는 정부가 통제하기 때문에
굉장히 손쉽게 컨트롤할 수가 있어서 그걸 벗어나서 개인의 주권을 지킬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일까라고 했을 때 거래소가 아닌 개인지갑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이 유일한 대안이 될 수밖에 없었고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발행량도 확정되어 있고 움직임 이 블록체인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되기 때문에 사실상 거래나 어떤 세력들이 시세 조작을 하기도 단기적으로
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불가능한 자산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세상의 변화를 관찰했을 때 이 무형 자산의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확신을 내렸고요.
여러분들께서도 각자의 일상을 잘 관찰을 하시면서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2100만 개인 건 사실 기존에 투자했던 전문가들이 다 확인을
해놨기 때문에 각자의 영역에서 이 무형 자산의 수요가 늘어날지를
첫 번째로 보시고 그게 맞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긴 호흡으로 정립식으로
투자하시는 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사실상 이 번역기에 의해서
언어 장벽이 낮아졌고 지금 통번역대학원 입학 완전히 박살났죠.
그리고 비행기도 지금 사람들이 비싸다 비싸다 하지만 다른 거 대비해서
비행기 표 가격은 10년 전이랑 똑같거든요.
사실상 다른 인플레이션 대비해서 3분의 1 정도 가격으로 싸졌다라고
표현할 수가 있는데 앞으로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노동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노동자들이 계속해서 옮겨 다닐 거고 그때마다 그 로컬에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을 취득하기가 어려우니까 저는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리한 자산의 수요가 늘어날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었고 그런 것들 때문에
저는 조금 이 무형 자산의 수요가 늘어나는데 거기서 희소성과 역사성
두 가지를 동시에 가장 잘 구현한 비트코인이 주목받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여러분들께 제가 조언 드리고 싶은 건 과거의 사이클을
보면서 언제 얼마큼 올랐으니까 이 기간이 지나면 이만큼 빠질 거라고
하는 사실 제 기준에는 말도 안 되는 그런 것들을 예측하기보다는
세상의 변화를 관찰해서 앞으로 이게 수요가 늘어날 건지 그것만
체크해가지고 본인이 스스로 지표를 잘 만들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단기적인 상승 여력이라든지 기술적인 지표라든지 그런 것도
볼 수 있긴 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그런 큰 그림을 가지고 꾸준히 사
모은다든지 그렇게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거를 시작으로 작은 rsi 지표라든지 과열 지표라든지 이런 것들은 조금
그 안에서 조금 더 싸게 사기 위한 정도의 어떤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거지 큰 틀에 대한 이해가 바탕으로 이제 투자를 장기적으로 진행을
해야 저는 누구든지 이길 수 있는 게임이다라고 생각해가지고 그렇게
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비트코인 사이클이 과거에는 아시다시피 한 번 대시세가 나온
다음에 또 뭐 한 반토막 나기도 하고 더 많이 빠지기도 하고 그런
역사적인 사이클을 좀 반복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한 얼마까지 오르면 팔 거야 어떤
신호가 나오면 팔 거야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분들한테 뭐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일단 우리가 흔히 비트코인을 사이클
반감기 기준으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이렇게 나누는데요.
되게 쉽게 얘기해서 첫 번째는 유치원생이었고요.
두 번째는 초등학생이었고 세 번째는 중학생이었고 지금은 고등학생
입니다.
그러니까 너가 유치원 때 이렇게 바지에 오줌 쌌으니까 너 고등학교
때도 바지에 오줌 쌀 거야 라고 하는 주장이 제 기준에는 펀더멘탈
자체가 바뀌었는데 사이드미러를 보고 우리가 운전할 수가 없잖아요
.
그러니까 과거의 어떤 이력들은 참고하는 거지 바뀐 세상에서 앞을
내다보고 투자를 하는 게 저는 정상적인 논리 전개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
그래서 과거의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사이클까지는 저는 도박판
이라고 표현을 해요.
도박판에서 사람들이 어떤 이 자산 비트코인의 본질은 안전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위험하게 투자를 했기 때문에 도박이 되었었던 거
고 윷놀이도 똑같습니다.
윷놀이도 가족끼리 재밌게 하면 놀인 거고요.
거기다 큰 돈을 걸면 도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까지만 봤을 때도 올해 4월 달에 이란 이스라엘에 이슈가
있었을 때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 을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게 비트코인의 본질은 안전자산이지만
이 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이걸 위험자산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졌고 이 가격이 떨어졌을 때 매수해야 된다라고
저는 주장을 했고 실제 저도 올해 기준으로 저 같은 경우는 사실 2000만
원일 때 제가 목표했던 수량을 다 모아놓은 상태여서 추가적인 매수
는 급락에 나올 때만 매수를 했었 고 올해 2024년 1억 이후에 투자
에서도 저는 사실 7000만 원대에서 굉장히 집중적으로 많이 매수를
해서 올해 투자한 비트코인 기준 으로도 사실 수익률이 꽤 높은 편이
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서
미래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까지 는 제가 좋은데 환경이 바뀌었다.
왜냐하면 그전에는 현물etf도 없었 고 트럼프도 비트코인의 우호적
이지 않았고 이런 식의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판 자체가 바뀌었고 이게 조직화되고 구조화되고 체계화되는
과정이잖아요.
그리고 그 과정들은 뇌피셜이 아니고 우리가 기사를 조금만 서칭해보면
이미 알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그래서 저는 올해 초에도 그랬고 지금도 똑같이 주장드리자면 비트코인이
앞으로 최고점 대비해서 30%까지 떨어지는 건 사실 쉽지 않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그때 그래서 이 얘기도 올해 초에 올해 3월 10몇 일로 기억을 하는데
1억 찍었을 때 기준으로도 원화 기준으로 올해 7200만 원까지밖에
안 떨어졌었어요.
그러니까 딱 30% 떨어진 건데 이 30% 변동성은 넷플릭스든 엔비디아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에도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들이거든요.
그렇죠.
네.
그래서 하여튼 그렇게 좀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그런 부분과 좀 유사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이게 비트코인이
그만큼 좀 성숙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도 좀 낮아지는 것이고 고점 대비 하락률도 과거
처럼 반토막이라든지 75% 하락 90% 하락 이런 것들이 좀 나오기 힘들다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얘기인 즉슨 비트코인이 좀 어느 정도 대중화
됐고 전세계적으로.
그래서 이제 업사이드도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어떻게 말하냐면 이번 상승 사이클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거 어떻게 보시나요
네.
우선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일정 부분 공감하는 게 사람들이 코인
이라는 자산에 기대하는 게 100배 30배 뭐 이런 걸 기대하기 때문에
그렇죠.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이미 전세계 자산기준 10위권 안에 들어와 있는
그 자산이 단기간에 10배 20배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되지 않는다 라고 하더라도 투자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거에 대한 근거가 될 수는 없는데요.
되게 쉬운 예로 우리가 2014년 정도만 해도 그때 당시 애플에 대한 평가
가 뭐냐면 이제 끝났다.
이제 중국이랑 한국에서 스마트폰 똑같이 좋게 만들고 있고 기술 수준이
따라왔기 때문에 애플의 성장이 정체됐다고 해가지고 많은 투자자들이
그 당시 애플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팔았는데 2014년도 기준으로 올해
까지 대략 10년으로 봤을 때 애플 주가가 배당 제외하고 20배 정도
올랐거든요.
진짜 많이 올랐네요.
네.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이 디지털 자산 신생 자산이 이즈
제도권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이걸 매수하지 않고 앞으로 10년
5년을 보냈을 때 주어진 그 결과 에 대해서 나중에 느낄 그 좌절감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저는 위험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가장 시가총액
이 높고 변동성은 낮은 비트코인을 먼저 이렇게 매수하는 게 안전하게
이제 투자를 하고 그 안정성을 기반으로 추후에 혹시라도 본인이
생각했을 때 정말 좋은 여러 가지 알트코인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면 그거 소액을 투자해보는 거에 대해서 말리진 않는데 기본적으로
어떤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는 자산 1등 자산은 절대로 단기적으로
접근하시면 안 됩니다.
아무튼간에 상승사이클의 마지막 이라고 주장하는 그런 발언도 있는데
반대로 결국 금을 대신할 정도로 상승해서 강남아파트 가격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 측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기간을 언제로 놓아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10년까지는 아니어도 20년 정도면
저는 한 개의 비트코인이 충분히 강남아파트 좀 작은 평수의 하나
정도의 가치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저도 조심스럽게 짐작을 하고
있고요.
일단 비트코인의 성질이 사실 금과 완전히 유사하다고도 볼 수 있고
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은.
최근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비트코인은 달러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금과 경쟁을 하는 거다라는 식의 인터뷰를 최근 했었고 그 소식 때문에
또 비트코인 가격이 긍정적으로 움직였었거든요.
개인적으로 많은 금 투자자분들이 금은 실물이 있으니까 투자한다고
하시지만 그리고 최근 기준으로 금이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갱신해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사실 20년 정도로 돌아보면 최고 바닥 가격 대비해서
한 2.5배에서 3배 정말 가공비나 세금 같은 거 제외하고 순수하게
프라이스만 봤을 때 그 정도 올랐는데 딱 10년 20년 동안의 물가가 3배
올랐거든요.
3배 4배.
그러면 금은 이제 정말 잘 쳐줘서 바닥에서 잡아봤자 인플레이션
해치는 경우한 건데 같은 기간 동안 디지털 골드 그러니까 금의 성질을
온라인에서 그대로 구현해낸 비트코인은 더 많은 수요 증가로 인해서 훨씬
더 많은 인플레이션을 해칭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부까지 쌓아줬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메타버스 세상 갈등과 분열의 시대 플러스로
가상의 공간이 보도화되는 인터넷 으로 초연결되는 세상에서 디지털
골드인 비트코인의 수요가 더 늘어나 서 저는 충분히 비트코인의 가격
이 어떤 특정 지역의 작은 아파트 주거용도의 아파트 정도 하나는
저는 충분히 값어치를 할 수 있을 거다.
그런데 그 기간은 너무 짧게 잡으시면 안 될 것 같고요.
한 20년 정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알트코인 얘기 좀 해보 겠는데요.
최근에 알트코인이 급등하면서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좀 낮아지고
있더라고요.
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매수세가 몰린 배경은 무엇일까요
조금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이제 도미노스가 낮아졌다고 표현하기가
조금 애매한 게 사실은 이미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살짝 이제 알트코인의 수납매가 들어오면서 조금 조정이 된 거기
때문에 전체적인 수준에서의 비트코인 도미노스는 사실 낮아진 건 아니고요.
그리고 나서 알트코인으로 수납매 가 들어온 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는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규제 완화 움직임 때문에 그런 자금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왔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비트코인만 최고 다라고 주장하는 투자는 아니고요.
개인적인 포트폴리오의 암호화폐 기준으로는 98% 정도가 비트코인
이고 2% 정도가 알트코인인데 그 이유는 제 소중한 자산을 큰 금액을
다른 알트코인에 많이 넣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서 그런 거고요.
개인적으로는 알트코인 중에서도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 가능한
퍼블릭 블록체인 예를 들면 솔라나나 이더리움 정도는 앞으로 10년 20년
정도까지는 충분히 쓰임새가 있을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알트코인들은 이제 각 개별 사실 개인 회사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순환매가 들어온 것들은 미국에서
규제 완화 움직임들 때문이고 그 이후에 개인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각 개별 프로젝트를 잘 보시면서 어떤 건 많이 올랐는데도 어떤 건
전혀 오르지 않고 이런 것들이 정말 많거든요.
사실 오른 게 극히 일부예요.
솔직히 말하면.
알트코인이요.
네.
전체로 봤을 때.
왜냐하면 워낙 많으니까 알트코인이 우리가 오르는 것만 상단에 보이니까
많이 올랐다라고 표현이 되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몇몇 알트코인이 화끈하게 좀 올랐다.
그런 상황을 말씀해 주셨는데 가장 대표적인 게 리플인 것 같아요.
리플이 바닥에서 엄청나게 지금 치솟았거든요.
그러다가 다시 또 많이 오른 데 따른 조정이 나오고 있긴 해요.
트리거가 SEC 의장 겐셀러가 사퇴 한 가운데 트럼프가 새 SEC 의장의
암호화폐 친인사를 지명한다고 해서 그런 부분이 트리거가 됐는데
한때 이제 우리나라에서 리또속이라고 해서 리플에 또 속았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이제 이게 정말 속은 것이 아니라 정말 상승이 나왔다 이렇게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리플은 어떻게 보신지 궁금하네요 .
우선 리플에 대해서 저의 투자 백그라운드를 처음 말씀드리면
저도 리플을 2016년도에 해서 2017년 말에 매도했었던 경험 정도만 가지고
있고 그 이후로는 추가적인 사항 들에 대해서 모니터링하는 정도
라서 일단 제가 말씀드리는 게 저는 리플의 전문가는 아니다라고
먼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
말씀 주신 대로 알트코인 암호화폐 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는 것에 대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게 리플이었 잖아요.
사실 계속해서 소송도 있었고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그런 이슈들 때문에
부각이 됐고 특히 한국분들이 리플 을 정말 많이 갖고 계셔서 우선
그분들께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고요.
제 개인적으로 리플이 하려고 하는 것들 이제 리플 기반으로 스테블
코인을 발행한다든가 리플 가지고 은행 간에 송금 송수신에 쓴다든가
하는 것들이 실제로 다른 코인이나 다른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이미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리플이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다른
프로젝트들과 대비해서 그렇게 경쟁력이 더 있나라고 봤을 때 사실
저는 조금 회의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미국의 상장사인 페이팔 같은 경우 페이팔 usd라고 하는 미국
채권을 기반으로 솔라나랑 이더리움 네트워크 위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했고 이거를 페이팔 유저 간에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서비스가 안 되지만 유저 간에 송금 했을 때 수소율을 제로로 해가지고
지금 실제로 송금을 많이 활용하고 있거든요.
그 추후에 트럼프가 이걸 가지고 국내외 결제 허용까지 해주면 이제
우리가 그동안 신용카드를 썼던 걸 체크카드 썼던 걸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할 수 있게 되는데 리플 이 하려고 하는 그 어떤 여러 가지
것들이 리플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제 앞으로는 지금은 어떤 규제
적인 것들이 완화되면서 기대감 때문에 많이 올랐는데 정말로 리플
이 알트코인의 대장이 되려면 리플 이 지금 하고자 하는 것들을 모든
다른 미국의 상장사뿐만 아니라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랑 경쟁을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이것만의 독보적인 게 있는지를 확인해 보시고
그렇게 했는데도 있다고 판단이 되시면 각자 투자를 하셔야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독보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해가지고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투자하지 않는다 정도로 요약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펀드멘탈적으로 긍정적이게 될 만한 그런 포인트
들이 하나 둘씩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알트코인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현재 시점에서는 확실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변동성이 좀 커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말씀드리면 리플 이 하려고 하는 리플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도 이미 미국 채권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페이팔에서도 하고 있고
테더에서도 하고 있고 usdc라고 하는 써클이라는 회사에서도 비상장
이지만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리플만이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 송금 서비스라든지 아니면 뭐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그래서 그러면 결국에는 경쟁을 해야 되는데 그게 비교 우위가 있는
지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리플 전문가 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 분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셔야 된다 이 정도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알트코인 강세장이 이제 슬슬 시작이 됐는데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 오르는 게 아니라 좀 선별적으로 오르는 그런 측면이
있고 특히나 이제 사실 알트코인 이라고 한다면 대장전 당연히 이더리움
이었잖아요.
그런데 이더리움은 좀처럼 오르지 못하는 모습인데 이더리움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원래 알트코인 대장이라고
하면 이더리움인데 오히려 지금은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로 솔라나
가 더 많이 주목받고 있고 단순히 가격 측면에서도 솔라나나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전고를 갱신해서 올라 가는데 이더리움은 아직 그 전고
를 뚫지 못한 상황이잖아요.
그 정도 수준이잖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더리움도 그 역할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
가지고 지금은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향후에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 특히나 탈중앙화된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의 수요가 많이
늘어난다면 솔라나는 사실 약간 미국에서 좀 많이 자본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반 미국 진영 에서는 저는 이더리움을 택할 가능성
도 좀 있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이 알트코인 대장이었던 이더리움
이 지금까지는 많이 오르지 않았지만 이대로 죽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페이팔이라고 하는 미국의 상장사에서도 자체
스테벌코인을 이더리움과 솔라나 위에서 두 개 다 발행을 했는데
실제로 거기 이제 발행이사 같은 경우는 솔라나가 더 적합하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긴 했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노드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는 이더리움이 더 많긴
하지만 탈중앙성을 확인하는 지표가 이제 노드 수가 얼마나 되냐 이게
있는데 옛날에 이더리움이랑 솔라나 노드 수가 엄청 차이 났는데 지금
많이 좁혀졌거든요.
그래서 그런 몇 가지 펀더멘탈 측면에서 봤을 때도 사실 지금 기준으로는
솔라나가 더 좋아 보이는 게 맞고 그래서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지금 기준으로는 위협받을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저도 어느
정도 공감은 하는데 말씀드린 악선 조건들 이제 솔라나라는 프로젝트
자체가 미국에 어떤 좀 자본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반대되는 진영에서
오히려 또 이걸 또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더리움이 이대로
무너질 것 같지는 않다고 이렇게 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리플 다음으로 주목하는 알티코인 좀 정리해 주신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알티코인 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저도 그 매 시점 시점마다 공부하는 차원에서
좀 투자를 하고 있는데 다시 여기서 한번 더 말씀드리면 봉현영의 개인
투자는 98%에서 99%가 비트코인이고 그저 1, 2%만 알티코인이다 라는
것부터 이제 말씀드리고 시작을 한다면 여러분들이 알티코인을 투자하기
전에 일단 비트코인 한 0.5개 정도 까지는 먼저 모으고 나서 투자를
하는데 그 스마트 컨트랙트가 구현 가능한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
그러니까 이더리움 솔라나 시가총의 높은 것부터 저는 탑다운으로 좀
공부하면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라고 좀 조언을 드리고 싶고요.
개인적으로는 특정 회사가 발행한 예를 들면 톤코인이나 위메이드
같은 또는 네이버나 카카오에서도 예전에 발행했었던 그런 토인들이
있는데 이 중앙화된 사실 프레딧 블록체인은 전 장기 지속성이 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린 퍼블릭 블록체인 솔라나나 이더리움
같은 거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투자 하시는 게 시가총액 높은 것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게 리스크를 줄이면서 안전하게 투자했으면 방법이다.
그 정도로 이제 조언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알트코인은 좀 변동성이 크고 그다음에 오를 땐 정말 무섭게
오르면서 빠질 때도 정말 무섭게 빠지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그런
시가총액 상위 그리고 좀 검증된 노도수가 많은 그런 알트코인 중심으로
좀 눈여겨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또 사업차 또 해외를 방문하고 또 다니시고 계시는데
보니까 최근 암호화폐 지갑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 중이다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 사업을 또 어떻게 시작 할 것인지 그리고 투자자가 암호화폐
지갑을 또 꼭 보유해야 하는 이유 가 있을까요.
우선은 암호화폐 지갑을 꼭 보유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최근에 우리나라의 계엄령 사태 때도 국내 거래소
가 일시적으로 트래픽이 몰리면서 출금이 사실 어려웠던 그런 상황
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유사 상황에서 사실상 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완전히 가져가려면 개인지갑 이동 은 불가피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대신에 이게 모든 상황에서 유리한 건 아닙니다.
만약에 본인이 이걸 제대로 관리 하지 못했을 때 분실한다면 책임
이 온전히 또 본인에게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한번 공부를 같이 해보셔라라는 이제 조언을
드리고 싶었고 굉장히 쉬운 예로 대표님께 이렇게 질문을 드리자면
금을 만약에 금은방에서 샀는데 그 금을 금은방에 놓고 영수증만
갖고 집에 오는 게 맞는 건가요 네.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이 디지털 골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금은방에서 금을 샀으면 업비트라는 빚섬이 금은방이고
그걸 우리 집에 가져와서 금고에 안전하게 보관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집에 놔둔 금고에 놔둔 그 돌반지 나 뭐 이런 금괴 같은 것도 사실
누군가 훔쳐갈 수도 있고 불이 나 가지고 탈 수도 있고 홍수가 와서
쓸려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비트코인도 동일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도 안전하게 이제 지갑에 보관을 하면 그런 어떤 유사
상황에서 우리가 대비가 되는데 대신에 반대로 내가 관리를 제대로
못했을 때 분실할 수도 있어서 그 양면성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하셔야 되고요.
특히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있는 국가에서는 더욱더 저는 이거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가지고 일단 제가 이 사업을
진행하게 된 거고 그러면 굳이 시중에 이미 지갑들이 많이 있는데
굳이 만들어서 써야 되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제가 그동안 비트코인
투자를 하면서 지갑만 거의 한 400만 원 500만 원 원치 거의 전 세계의
좋다라고 하는 지갑들은 다 써봤는데 깐깐하고 꼼꼼한 한국 사용자들의
어떤 니즈를 충족시키기에는 다 조금조금씩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고
첫 번째로 두 번째로 아무리 제품을 잘 만들어도 사용자의 어떤 입장에서
만들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어도 실수를 통해서 디지털 자산을 분실하는
경우를 전 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번에 원더케이 하드월렛이라고 하는 비트코인
지갑을 전 세계 비트코이너들과 함께 오픈소스로 기터부에서 비트코인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이미 있었던 것들을 제가 후원을 해가지고 새로운
디바이스를 개발해가지고 한국에 가져와서 판매를 시작하게 된 거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 이 비트코인 지갑이 왜
필요한지 우리가 금을 사서 금음방에 놓고 오는 게 맞는지에 대한 생각
한번 해보시고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공부도 해보셔야
될 거고 그런 차원에서 저는 앞으로 점점 더 비트코인 지갑의 중요성이
커질 거라고 확신해가지고 그렇게 좀 하게 됐습니다.
정말 이번 비상계엄 사태가 왜 개인의 지갑에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하는지
정말 잘 알려주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한때 이 업비트
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30% 빠졌잖아요.
우리나라만.
그게 어떻게 보면 정말 지갑의 필요성 이런 것들을 좀 절실히 느끼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때 당시 지갑에 보관을 하고 계셨다면 업비트의
허락이나 비싸면 허락 없이 전 세계 어디로 365일 24시간 내가 원하는
곳으로 비트코인을 보낼 수 있다.
내 재산권을 내가 100% 통제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코인 투자하시는 분들 아직도 거래소에 모든 코인을
놔뒀다고 한다면 또 봉현영 작가 님께서 이번에 소개해 주신 지갑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사실 우리가 비트코인을 뭔가 소장 가치 이런 개념보다는
결과적으로는 이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건데 이 앞으로
의 투자 계획은 또 어떻게 되시는 건지 또 혹시 또 언제 매도할 거
다라는 그런 플랜이 있으신가요 우선 저는 비트코인이 현존하는
모든 자산 중에서 가치 저장으로 봤을 때 최고 레벨의 우선순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만약에 가치를 저장한다는 측면에서 저는 사실
다른 주식이나 부동산이 만약에 현금이 필요하다고 하면 사실 그거를
먼저 더 사실 매도할 것 같고요 .
그래서 비트코인을 일단 최대한 안 팔 계획을 갖고 있는데 만약에
이 비트코인에 대한 자세가 사실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거를 일반적인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주입하거나
대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한 가지 딱 조언만 드리자면 트럼프 임기
동안은 팔지 마시라는 말씀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미국이라고 하는 가장 큰 패권 국가에서 이 디지털 자산 비트코인
에 특히나 국가 자산이든 아니면 여러 가지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들이 이제 막 시작되려고 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과거 사이클
과 비교하지 마시고 딱 트럼프 임기까지는 내가 무조건 어떻게든
버티고 추가 배수하겠다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투자를 하시면 아마
그 기간 동안에 생각이 많이 바뀌 실 거고 그 이후에 바뀐 생각을
가지고 또 다음 5년 10년을 준비 하시면 될 거니까요.
여러분들께는 그 정도 조언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저 같은 경우도
사실 비트코인이든 미국 주식이든 저는 제가 이제 돈이 필요한 시점
에는 매도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미국 주식이나 다른 것부터 저는
만약에 돈이 필요하면 매도할 거 고요.
일단 저도 제가 갖고 있는 현물 비트코인은 트럼프 임기 전까지는
매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으로 노우를 준비 한다면 과연 비트코인 몇 개 정도
를 사먹으면 좋을까요 노우의 개념이 사실 사람마다
좀 다르지만 50대든 30대든 20대든 보통 최소 20년 정도는 장기 투자
한다는 게 노우를 준비한다는 개념 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최소 0.5개 한 대충 7천만 원 정도의 비트코인
을 매수해서 개인지갑에 보관할 경우 10년 안에 예를 들어서 달러
기준으로 10배 오르고 20년 내 20 30배 오른다고 하면 저는 그 정도만
가지고도 한 개인이나 또는 한 가정이 돈 때문에 위험한 선택을 하는 일은
없을 거다 정도로 이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이상 본인이 정말로 더 욕심 이 있고 계획이 있다고 하면 그 계획
에 맞춰서 이 자산이 10년 뒤에 10배 20년 뒤에 20 30배 그리고 같은 기간
동안 화폐가치 하락 때문에 물가 가 한 3배 5배 오른다고 이 가정을
하시고 그거에 맞춰서 투자를 하시면 될 것 같은데 현 시점 기준으로
는 7천만 원의 비트코인을 0.5개 정도 사가지고 개인지갑에 보관
하시면 노후 준비로 충분하다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한 좀 구체화 시나리오를 구체화시켜 보면 한
30 40대가 한 비트코인 0.5개 정도 사가지고 한 대략적으로 20년 정도
그 정도 꾸준히 보유를 하면 그때 가서는 아무래도 이 노후를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돈 때문에 뭔가 그 나쁜 선택을 하지 않고 또 편안
하게 살 수 있는 그 정도 자금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될까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주변 분들께도 욕심 부리지 말고 0.5개
비트코인만 매수를 하고 대신에 거래소에 보관하지 말고 개인지갑
에 옮겨서 보관을 하고 그리고 비트코인 을 잊고 지내고 현실을 충실하면서
살아라라고 저는 조언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지문지 없는데 간단한 거 뭐 여쭤봐도 되나요
아유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대표님.
그리고 이제 이 비트코인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그런 미국 주식도 있잖아요
.
네 맞습니다.
마이크로스트레테지 mstr이라고 티커명 뭐 여기에도 좀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고 계신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mstr 같은 주식
에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지 않고 mstr 같은 주식을 사모으는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실제로 저도 꽤 큰 금액을 mstr
로 갖고 있습니다.
일부는 가지고 있는데요.
이걸 가지고 있었던 이유는 사실은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일부 했었는데 이 두 가지가 성질이 완전히 다른
부분이 뭐냐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의 계엄사태든 아니면 어떤 위험한
상황이 됐을 때 이 마이크로스트레테지 주식의 소유권을 내가 온전히 증명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차원에서 저는 수익률 만을 만약에 목표로 한다고 하면
그런 대안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들은 제가 나는 월급날 비트코인
을 산다라는 책에 이미 써놨고 저도 실제로 mstr을 현재는 매수하고 있지
않지만 꽤 예전에 매수를 해서 꽤 큰 금액을 현재도 들고 있는 상태
고요.
그래서 그런 대안투자가 주식과 개인지갑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
현물의 차이가 뭔지를 궁금해 보셔 야 될 것 같은 게 말씀드린 대로
어떤 그런 비상상황이나 유사상황 에서 mstr을 만약에 매도해서 달러
로 내가 우리 증권계좌 그러니까 키움이나 여러 가지 증권계좌 삼성
증권이든 그 증권계좌의 달러를 내가 아무리 10만 불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10만 불을 내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장소로 옮길 수 없다면
사실상 소유권이 어느 정도는 제한 받았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실제로
국가의 여러 가지 위기 상황에서 개인의 달러 보유를 제한하거나
아니면 환율을 고정시켜서 개인이 불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규제들은
전 세계적으로 사례가 너무 많아서 하나를 예로 들기 어려울 정도거든요.
그래서 수익률 측면에서 만약에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나 아니면
마라톤 디드 홀딩스 그러니까 마라 홀딩스 같은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거 전 좋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저도 비트코인 현물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종목들 페이팔도 50불에 좀 샀고 팔란티어
는 사실 전 좀 예전에 투자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고 mstr도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 1개 이상의 금액을 사실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관점에서 성질이 다르다는 거를 이해하시고 투자한다면
괜찮다고 보는데 현 시점에 제가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최상단
옵션은 비트코인 현물 0.5개를 개인 지갑에 보관하고 그 이후에는 각자
이제 본인이 원하는 그 목표에 따라서 mstr이든 마라 홀딩스든 아니면
ai 종목이든 아이티코인이든 투자 하시는 게 좋겠다 정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
이번에 비상계엄 사태 때문에 그리고 그 폭우문에 보면 개인의 사유재산
에 대해서도 어떻게 약간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그런 또 문구가 실리
긴 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가장 자유로운 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코인
을 개인 지갑에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또 생각이 듭니다.
네.
나와주셔서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끝으로 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우선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굉장히 어수선해서 저도 사실 굉장히 많이
심란한데요.
많은 분들이 우선은 좀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미래를 우리 사이다 경제
채널과 같이 잘 준비했으면 좋겠 고요.
좀 어수선하고 사실 다른 나라들은 지금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전략자산
으로 한다는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좀 많이 어수선하잖아요.
그런 와중에도 한국 사람들이 거래소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이 16만 개가
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결코 비트코인 을 적게 가지고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러면 16만 개 정도면.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래소에 보관 하고 있는 것만 16만 개고
각 거래소가 자산으로 갖고 있는 비트코인까지 다 합치면 국내에도
한 20만 개 정도의 비트코인이 있다고 이제 표현할 수 있는데 지금 조금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우리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이제 이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 사팔사팔하기보다는 앞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이걸
어떻게 활용해서 우리나라의 경쟁력 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그런 것들을
이제 고민을 시작할 때가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라고 선배님들 선배 세대 분들이 만들어주신
인프라를 통해서 안전하게 저도 성장할 수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도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좀 기여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디지털 자산을 대중화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편견을 조금 이렇게
깨는데 도움이 되려고 하는 그런 콘텐츠를 제 개인 채널에서도 만들고
있으니까요.
또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많은 분들이 좀 힘드신 일들이 많을 건데요.
또 기업도 어렵고 자영업자분들 도 어렵겠지만 그 와중에서도 사실
우리가 어려울 때 힘을 합쳐가지고 극복해낸 또 그런 어떤 경험과 또
dna가 있잖아요.
그런 걸 잘 활용해가지고 앞으로도 세상에서 갈등과 분열의 세상에서도
같이 잘 준비해서 또 함께 또 잘 살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지정학적 시대 거기에다가 한국 같은 경우에는 또 대기업의 구조조정
이슈 그다음에 최근 정치권 불확실 성 때문에 정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 비트코인이 어떻게 본다면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정말 딱 알맞는 전화위복이 될 수 있는 자산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뭐 코인에 아직 투자를 안 해봤다든지 별 관심이
없었던 분들 같은 경우에도 이 봉현연 작가님 내용을 꼭 한번 보시면서
공부하시고 또 채널도 직접 방문 해가지고 많은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봉현연 작가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