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2025년, 증시의 판 이 뒤집힌다! / 터무니없이 싼 주식들의 반란 시작 / 양자컴퓨터와 조선주의 끝은?ㅣ김동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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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자 김동엽 대표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네 자 일단 오늘 증시 어
호재 학제 좀
구분하기 예 호재라고 제가 D -
2라고 써 놨는데 오늘 포함해서 이제
이틀 남았다 이게 호재음 올해는
끝났다 올해 이제 남은 날짜가 다음
주 월요일 하루밖에 안 남았다 이게
유일하게 호재라 기대하는 많은 분들의
호재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뭐 악재
쪽은 오늘 하루 종일 뭐 회자가 많이
됐던 건데 환율이 1880원 대를
이제 넘나드는 그런 시장이 나오면서
이게 과연 무엇 때문이냐 이제 이런
시각들이 좀 많았던 거 같고요
아무래도 뭐 방금 예 오면서 보니까
이제 뭐 국회에서 또 탄 된 국무총리
관련된
이슈음 이거 가지고 또 이제 몸싸움도
있었고 이런 모습들이 나오면서 우리
시장에 어떤 정치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훨씬 더 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시각이고 예 이런
것 때문에 아마 환율이 더 급등했다
이런 시각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지금 1500원을 과연 이제
찍을 거냐 안 찍어야 이제 완성이
되는 거냐 이런 것들에 대한 시각들이
좀 오늘 배의 시장을 좀 짓누르는
그런 재료로 작용한 거
같습니다네네
그러면은 참이 정도 되면은 이제 그
계속해서 좀 증시 안정 기금네 그
펀드가 좀 나올 때 된 거 아니냐
이렇게 좀 어려우면 그런 기대감도 좀
있는데네 결론적으로는 2400을 또
지켰기 때문에 2400 뭐 세간의
말은 아까 한 시쯤 되니까 이제 그런
뉴스가 돌더라고요 그 2400 깨진
적이 지금 벌써 올해 한 일곱 번
정도 되는데 그때쯤 되면 또 뭐 증한
기금 얘기가 나오지만 투입이 되려고
하는 시점 바로 직전에 또 시장이
2400을 회복을 하거나 뭐 다음 주
월요일은 글쎄요 제가 봐서는 양복 날
수도 있다고 전 생각이 드는데 어
투입하기 되게 애매한 시점 정도
그러니까 2300을 완전 깨러 내려
가든지 뭐 그 정도까지 한번음 아니면
뭐 서킷 브레이크라 걸린다던가 그렇게
좀 자극적 장이 나오면 한번 투입해
이렇게 할 거 같은데 그거 딱 할까
말까 그런 지점에서 다시 반등 반등
요렇게 이어지다 보니까 아직 투입은
실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네네 그러면 그래도 오늘의
좀 특징적인 섹터 주식 뭐가
있었을까요 오늘 앞서서도 그 말씀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뭐 양자
컴퓨터가 제일 좋았죠네 양자 컴퓨터
관련해서
미국에서 간밤에 그 양자 관련된
종목들이 워낙 좋았고요 그리고 최근에
키움 증권 같은데도 미국의 양자
관련된 etf 설정을 했는데 뭐 아주
큰 금액이라고 볼 수도 없지만 일주일
만에 한 500억 정도가 또 유입이
됐다고 하고요 또 미국의 유명한
etf 같은 데는 뭐 12월
달만 2억 5천만 불 정도 들어왔다
이런 얘기들도 있고 요즘 미국도
우리나라도 양자 컴퓨터과 관련된
etf 이런 종목들 변동성도 되게
심하고요 어쨌든 시장에서 지금 어
AI 다음으로 양자 컴퓨터사 이런
얘기 워낙 많이 하다 보니까 거의
민주식대 주식과 같은 그런 움직임
그니까 이게 뭐 얼마나 회사 류가
갑자기 늘어나겠네 싶은데도 미국에서
이제 상한가 폭이 없다 보니까 간밤에
한 대여섯개 종목들 평균만 보더라도
한 30% 이상 올랐거든요 작게는
요새 대명사였던 아이큐는 요새 오히려
조금 한자리 수 내외인데 뭐 리게 팅
컴퓨터인가 뭐 그거 같은 경우 36%
올랐고 또 퀀텀 자부터 있는 회사들
몇 개 있는데 5 60% 막
올라가니까 우리 시장에서도 그런
종목들이 좀 많이 움직였던 거 같고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아마 그 AI
기본법이 이제 국회에서 통과가
되면서네 뭐 아무래도 hbm 섹터에
대한 부분들이 좀 강화 되는 그림들
나오면서 라든가 테크인 같은 것들이
좀 강했고 양자가 사실은 어 파생되는
거 하나가 지금 우리나라 종목으로
보면 이제 어 통신 장비주이 좀 많이
그 엮여 있다고 할까요 통신
장비면서도 관계사들의 뭐 양자 관련된
내성 암호라는 런 쪽 기술 개발하는
회사들을 회사로 끼고 있던가 아니면
투자사 중에 그런 것들이 있던가 그런
회사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뭐대
광통신이란 그가 솔리드가 그런
움직임이 좀 있었고요 제가 여기
죄악주 아고 써 놨는데 이게 장이
빠지면 올라가는 애들이라 그래 갖고
어 좀 불편한 애들이에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장이 안 이걸 조금 연결해서
보는게 뭐 뭐가 있냐면 시장이 안
좋아진다 그래서 사람들 신용이 안
좋아지고 빚을 못 갚는다 그럴 때
이제 뭐 비톡 초기나 이런 거 하는
회사들 유를 해 가지고 채권 출심 네
제주 은행의 푸른저축은행 뭐 고려신용
정보 이런 것들이 올라가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거기다 이제 그 캐시 그
약간 좀 대부업 아는 그런 회사들도
그쪽으로 간다 이거죠 그래서 뭐
죄악주 그래고 제가 이름을 붙여
봤는데 근데 사실 실질적으로 뭐 안
좋아진다고 하면은 그 기업들도 다
같이 안 좋아지잖아요 그니까 실질적인
수보다는 그냥 정말 당일 당일 시장의
분위기에 따른 테마성 그렇죠 오늘
적진 않았지만 품절주이라고 소위
붙이는 녀석들도 오늘 좀 강했는데네
그 시장이 안 좋은 거랑 품절주
상대적으로 좋아져야 된다는 거랑 사실
아무 논리적인 뭐 연관성은 없거든요
근데 그냥 유동 주식이 작아 이게
그냥 호재다음 그러니까 시장이
노출되는 종목이 어떤 주식이 작다라는
이유만으로도 올라가는 좀 비상적인
그런 상황들이 나오는게 또 시장이 좀
안 좋을 때 나오는 좀 이상
현상이고음 뭐 계속 좀 스테디한 섹터
중에는 자율주행 섹터라고 해서 SF
하고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즈 같은
경우는 장중 움직임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 신세계 그룹
관련해서는 어저께 조금 쇼킹하다 싶은
뉴스였다 알리바바 뭐 대오로 합작법인
만든다 이런 뉴슈가
나왔는데요 오늘 사실 의외로 어제
시간에 땐 강했었는데 오늘 본장에
다들 그렇죠 게 내려갔고 유일하게
올라갔던게 신세계 INC 거 같습니다
또 52조 신고가를 쳤고요 뭐 어쨌든
원화 약세에 대한 가장 수요의 섹터로
얘기하면 조선주 얘기하기 때문에
어제까지도
신고가이드
뭐 마린 엔진 같은 경우는 신고가를
내면서 오늘까지 좀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음 참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이마트가 오늘 10% 가까이
폭락이 나왔어요네 그 아침에 우리가
얘기할 때만 해도 그 혹시나 새로운
또 모멘텀이 돼주지 않겠는가 어차피
PBR 1점 몇 배밖에 안 되고
하니까 0점 0.1 몇 0.2가 안
되고 했으니까네 어 하여튼 그래요
지금 이마트 가지신 분들 고민이 커질
거 같아 그 리포트 영향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장전에 리포트 나왔는데 어
효과를 딱히 시너지 효과를 어 딱히
찾지 못하겠다 이런의 리포트 그런
얘기도 있었고요 뭐 사실 뭐 평가를
드리긴 좀 어려운데 그 제 그
회장님이 뭐 뭔가 좀 해 가지고
이렇게 성과를 내본 적이 없는 분이다
보니까 이게 이제 갑자기 갔다 와서
왜 2 3일 만에 결정을 이렇게
했지라게 설마 이제 뉴스는 오늘
헤드라인이 되게 조금
심했어요네 트럼프 머스크 만나고 와서
왜 결정했지 뭐 이런 거였거든요
그래서 우승하다 못해 조언이라도 나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내용들은
조금 안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
지마켓 하고 옥션 인수 거기에서 아마
크게 신뢰를 잃은 거 같아네 경영
능력에 대해서 단 그 해 가지고서 뭐
좋은 성과 안 했는데 이렇게 또 합작
법인이라고 만들면 뭐가 되겠느냐 너무
좀 비싸게 샀다는 의견들도 많았고
그랬었기
했어요음네 자 그렇다면 어 어떻습니까
지금 어쨌건 우리 국내 이슈만
가지고는 좀 다 부정적인 것들만 쌓여
있으니 뭐 호재를 찾을 만한 건 없고
혹시 글로벌 이슈 가운데서 도움이 될
만한게 있을까요 글로벌 슈 중에서는
도움이 그니까 글로벌 쪽은 아직까진
좋거든요 뭐 관련해서 한때는 테슬라가
뭐 쫙쫙가 주다가 요새는 또 소리
소문 없이 애플이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를 계속
나타내면서 오늘 아마 종가 기준으로
3조 9천억대
3조 9천 조 아 3.9조 달러이
정도 수준까지 좀 올라왔기 때문에 뭐
사상 가보지도 않았던 4조 달러
기업이 처음으로 생길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 그니까 온디바이스 AI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건 좀 이제 상대적인
파괴력이 있는 건데 아까도 말씀드릴
때 이게 얼마나 현실적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양자 컴퓨터가 진짜
블록체인과 관련된 뭐 비트코인과
관련된
암호를 깰 수 있는 거냐음 그게 이제
깨진다고 하면 한 3천조 시장에 뭐
피해가 일어난다 그렇지 뭐 지금 암호
앞에 시장이 그냥 박살나는 거죠 그냥
뭐 의미가 없는 거죠 누구나 다 쉽게
그냥 파해 가지고서 꺼내서 가져가
버린다 이렇게 하면 없는데 이제 그런
파괴력이 있다고 하면 얘 이쪽 양자
컴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많이들
얘기하는데 저 오면서 조금 자료로
살펴보다가
의아했던게이 분석기간 다 양자에 대한
시장 규모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들이
되게 차이가 많이납니다 최근까지 알고
있기로는 2030년 정도 돼야 한 5
6조 시장 된다 이런 얘기들이
많았었는데요 오늘 일부 리포트를 보면
작년 도까지 시장이
1조인 2030년 정도 되면
2700조 된다고 얘기를 해서 시장이
광할한데 여기에 이제 누가 뛰어들어서
해계 모니를 잡느냐 이런 걸 가지고
한창 빅테크 그이 싸우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들 하면서 시장 규모를
어마무시하게 제시를 했거든요네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크로스 체크가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이
들고요음 뭐 해외 변수 중에서도 좀
골때린 얘기들 많죠 지금 트럼프 어
취임이 이제 근 한 달도 이제 안
남았는데 한한 3주 정도 남았는데요
이번 주 중에 보면 기행이 할까요
되게 뭐 우격 따짐의 얘기들을 많이
끄집어냈죠 캐나다 51번째 주 편이
뭐 이런 얘기도 캐나다 총리를 굉장히
당황시켰다 운나 뭐 달라고 하질 않나
그린랜드 뭐 미국이 샀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하면서 누가 이제 부동산 재발
아니랄까 봐에 부동산과 관련된 그런
이슈를 좀 많이 끄집어내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20일 날
취임하면 바로 한 25개 이상의 행정
명령을 할 거라고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불법 이민 추방과
관련해 해 굉장히 무시무시한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음 애기들이
미국에서 출산하면 그냥 미국 시민이음
괜찮을 것 같은데 그 아기들의
부모들도 그냥 다 추방해 버리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요 사회적인
혼란이 좀 약이 될 수 있는 이슈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네
그리고 우리 환율 문제가 오늘
1880원대 올라온게 달러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이게 상대적으로 위안화에
대해서도 굉장히 약합니다 200
위안을 이게 200원을 좀 돌파
했거든요네 그래서 어이 한 때는 한
1500원에서 아니 150원에 한
160원요 정도 때였는데 지금
200원 아지 올라갔으니까 환율의
급등세 원화의 약세가 유독 뭐
심하다는 그런 얘기 그리고 하나
긍정적인 얘기라고 하면 조금 먼
얘기긴 한데요 중국의 전인대가 3월
초로 날짜를 확정했다 그래서 그때까지
되면은 뭐 훨씬 더 좀 획기적인
부양책이 나오지 않겠느냐 그런
시각들이 중국 발로는 좀 뉴스가 나온
거
같습니다네네 아 근데 이게 사실
이전에도 중국발 호재 그니까 중국
경기 부양책이 우리 시장에 그래도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다 긍정적인
쪽으로 런 좀 전망들이 있기는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또 사실 말은
안 나오는 거 같은데 계속 기대감은
가져가 볼 수 있을까 그니까 이게이
뭐 조금 민감한 얘기지만 그니까
정부의 뭐 정권이 어느 쪽을 조금 더
비중을 두어서 외교라는 뭐 무역과
관련된 이슈를 푸느냐데 지금이 중국
쪽이 뭘 뭐 대규모의 부양책을 한다
그래도네 뭐 미국과의 어떤 공조
관계라든가 동맹관계 입장에서 중국에
대해서 뭔가 같이 보조를 맞춰야
된다는 입장으로 보면 우리나라만
독단적으로 중국의 부양책의 어느 일정
부분을 그냥 취할 수 있다 이렇게
하기가 사실 어렵고요네 내적으로 보면
사실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미국은 겉으로는 중국에 대해서 굉장히
제한을 많이 거는데 실제 대만이나
일본이나 우리나라한테 요구하는게 많을
뿐이고 정작 미국에 있는 기업들은
중국하고 거래하는데 거의 제한을
생각보다 많이 안 둔다는 거거든요음
그러니까 굉장히 신용은 하지만 알고
보면 그 피해는 뭐 일본이나 대만이나
우리나라가 보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런
시각도 좀 있을 거
같아요네겠습니다 자 일단 다음 주 어
체크포인트 한번 짚어 봐 주시죠네 뭐
환율이 지금 하루에 한 10원씩
올라가다 보니까요 이러다가 연초 쯤
되면 1,500원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시각들이 좀 많고요 그리고
원화가 좀 약세를 보이면 하다 못해
수출 호재다 이렇게 해서 수출비중 큰
기업들에 대해서는 좋은 거 아니냐
이런 시각들이 예전에는 많았지만 또
중간제 든가 요런 것들 수입하면서
환율의 역 효과들을 보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 급등한다 그래서
수출 지향형 기업들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이런 시각들이 최근에 좀
팽배해진 거 같고요 일본 총제 일본
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일단 여는 왔습니다 당장
급하진 않으나 경제라는 물가 상황에
비춰 가지고 인상 부분을 1월 달에
결정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들 좀 한
부분도 있고요 어쨌든 양자 컴퓨터는
그 1월 2일부로 미국에서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AI 아든 양자
컴퓨터에 대한 또 그 투자라 이런
부분이 굉장히 통제받는 것들이 이제
시행이
되는데요 결국은 이러면서도 최근에 그
양자 컴퓨터 관련해서 그 기술의
격차를 요렇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미국이 한 100 정도라고 하면
중국이 한 30에서 40 정도
수준이고 우리나라는 한 2에서 3
정도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 정도
차라서
사실음 제가 우리나라 기업들이 제일
잘하는데 그게 글로벌로 1 2등 정도
한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사실 조금 면이
안 쓰는 양기하 컴퓨팅 관련된
종목들이 우리나라에는 대부분 포진이
돼 있는 거예요 근데 어 관련해서 뭐
미국에서 워낙 핫하고 그러니까 그냥
따라하자 이런 분위기가 되고 있는
것뿐이지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양자
컴퓨팅에서 우뚝 썬다 이런 정도의
분위기 기업들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또
추가적으로 다음 주에 체크할 만한
것들 요게 다까요 좋은 거 없어요
좋은
거요 다음 주면 해가 바뀌는게 좋은
거죠 아 진짜네 다음 주 월요일 날
장 열리고 그다음 날 안 열리니까
다음 주 하루만 참으면 된다 월요일만
참자 어쨌든 30일 날 하시고 장하고
이틀 정도 이제 휴식 가 있으니까요네
어 그때를 좀 마지막 휴지기로
삼고네 참 여건은 뭐 해가 바뀌고
달력 캘린더를 장을 넘긴다고 바로
좋아지진 않을 거 같은데 많은 분들이
간절하게 지금 바라는게 그런 거니까요
빨리 2024년에 마감이 돼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요 겠 일단 해
바뀌는
걸네네 기대해 보 튼 내년도 이제
새로운 해가 좀 되고 나면 뭐 여러
가지 그 분석들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
저 김 대표님은 어떻게 앞으로의 증시
예상을 하세요 2025년도 흐름 저는
뭐 계속
말씀드리는데 올해가 정말 끝날까지
이런 식의 혼란과 불안감 불안정 런
상황들을 끝내고 떨치지 못하고 사실
30일 날 어떻게 끝나도 우리 시장은
모 한해를 되짚어 보면 최악이었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듣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얼마 전에 뭐 주가가
한번 크게 빠지거나 또 정치적인
이벤트 있을 때 아 이건 더 이상 못
견디겠다고 해서 개인들의 일부 이탈도
충분히 있었던 거 같고요 뭐 국장을
떠나서 미국 장으로 가고 코인 장으로
가고 이렇게 또 분산되는 그런
흐름들이 많으면서 정말 올 한해는
거의 파장 분위기에 가까운 시장이라고
보는데
이것들이 나중에 되면 뭐 연말쯤 이제
지나서 트럼프 제 생각 트럼프
취임식고 지금이 아마 어떤 모멘텀이
생기거나 아니면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얘기들이 나올 것
같은데네음 그때쯤 되면 약간
불확실성이 확실히 바뀌는 것들이 몇
가지 좀 있을 거 같아요
뭐 칩스 법에 대한 것도 그렇고
ira 대한 것도 그렇고 좀 더
명확해지고 나면 또 그 수제를 맞춰
가지고 시장은 움직일 것 같은데
시장은 뭐 이미 내릴만큼 갈만큼 다간
거 아니냐음 뭐 최근에도 그런 얘기
많았지만 코스피 기준으로 뭐 해단
여덟 배 이하의 역사적인 저점을 친게
신기록으로 최근에 형성이 되고
있는만큼 여기서 조금 더 내려도 아마
그전에 뭐 평균값 정도로 회개한다고
하면 올라갈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는 시장이다 생각을 하는 거고요
2025년도 고리 깊었던
24년도 반해서 보면은 어느 정도
리방 운동이 나올 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진짜 이렇게 물어보면
답은 안 나올 거 같아요 그냥 생각이
그렇게 미친다는 것이지 뭘 가지고
어떻게 해서 올라갈 건데 이렇게 하면
아직까진 좀 명확한 답은 안 나오는게
막연한 올래 많이 빠졌으니까이라는
말이 사실 어떻게 보면 정확하거나 뭐
솔직한 표현인 거 같고요음 다만
우리나라가 뭐 위기에서 항상 어떤
식에 또 쇼킹한 기적을 좀 보여줬던
그런 사례들이 있기 때문 때문에 저는
좀 그렇습니다 뭐 지난주에도 한
비슷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좀
우격다짐이 하지만 뭐 법이라든가 뭐
상법 같은 거 좀 개정 통해 가지고
우리 시장에 많은 종목들이 이게
차별화가 많이 돼 있는데요 어 터무니
없이 비싼 종목도 많은데 정말 터무니
없이 싼 종목들도 많거든요 그런
종목들이 진정한 의미에 밸이 되는
기간이 25년도 누군가 좀 리딩을
해가지고 예 우리 시장의 어떤
판도나무
성장 모멘텀 가지고서 많은 종목들을
뭐 이런 종목이 좋아 이렇게 많이들
얘기를 했는데 어 그러다 보니까
성장은 갈수록 어 그 빚을 좀
잃어가는 분위기고
훨씬 더 가이 있는데 그 정도도
시장에서 표현을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잘 평가 이런 것들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내년도
혼자 생각해 본 건데요 저 PBR
주들의 혁명적인 탈바꿈이 나오는 해로
전 생각을하고 좀 많이 푸시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거는 이제
결국 밸류업이 내년도에 크게 각광을
좀 받을 것이다 그니까 뭐 제 그림
대로면 그냥 어차피 단순무식하게
나가고 있는 거 뭐의 권력이 얼마나
셀지 모르겠지만 상법 개정도 그냥
밀어붙여서 그냥 우리나라는 이렇게
나가기로 했어라 거에서 기인을 찾아
이렇게 제시를 해버리면 또 그거에
알맞게 외국인들이 뭐든 또 행동주의
펀드들도 그렇고요 갑자기 우리나라
와서 이게 웬 일이야 이렇게 싼
기업들이 이렇게 많았어음 이러면서
자극을 시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게 거의 사람들이
생각 안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의외성을 가진다고 저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오래 힘들었고 내년 도도 더
힘들어 이렇게만 생각하시면 내가 지금
주식을 왜 갖고 있어야 되나 이런
고민들이 있으실 텐데요 내년도는
기대하지도 않았던 쪽에서 터진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고 좀 연말
사이에 꿈을 한번 가지시고 비전을
펼쳐 보실 수 있는 준비를 하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고 같습니다
그러면은 준비라는 거는 결국에는
지금부터 좀 행동을 하는 거는 아니고
일단 좀 지켜 보자에 조금 더 무게가
실려 있는 건가요 그 일단은 법
개정이 안 됐으니까요 법 개정되는
어떤 그 과정들이 이런 걸 보고서
조금 되겠다 싶으면 그때부터
행동하셔야 다만 출연은 놓으셔야 뭐
저희들도 좀 기회가 되 많이 안내를
드리겠습니다만네 자 하여튼 뭐 지금
어 어쨌건만의 하나네 그 밸류업이
붐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 그
계속해서 그
선거이 그 결국이 유권자들을 의식해서
자꾸 뭔가 개어 관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게 이제 그동안의 그 컨센서스
있는데 지금 어쨌건 대선이 만약에
빨라진다고 하면네 뭐 하여튼 여당야당
지금이야 뭐 저렇게 치고받고 싸우고
있지만 결국에는 또 표를 얻기 위해서
뭐이 1400만 주식 투자자들의 표를
얻기 위해서 또 아마 경쟁적으로 또
관련된 여러 조치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진짜 보면은 글쎄요 뭐
어차피 가 결정되고 나면 두 달
내니까 그 결정되는 부분이 어느
지점일 아직 뭐 미확인 있데 아마 뭐
한 5 6개월 내로는 대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그 조심스럽게
좀 예측을 해보고 그거에 맞춰서 좀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네 준비를 계속 강조를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준비해야 되는 종목 관심
있게 봐야 되는 종목 뭐가 있을까요
아 이게 참 매번 뭐 카피해 가지고
복사기 럼 맨날 말씀드리니까 그런데
조선주는 이게 IMF 때라든가 뭐
그때 우리나라가 지금 이제
1,400원대 환율 가지고 뭐 19년
만이다 이래 놀라지만음 옛날 IMF
때 대표님도 기억나실 텐데
2,000원 환율도 있었거든요음
그렇죠 순간적으로 그때 이렇게 놀란
거 생각해보면 지금 저는 솔직히 별로
안 놀라고 싶은데 그때는 더나 돈의
가치가 지금하고 완전히 달랐기
때문에네 근데 그때 도 그 고환율에
수혜를 본게 바로 조선 업종이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1997년도
8년도 그때 그 고환율 때 뭐 신조
선가가 낮았지만 그래도 환율의 득을
본게 조선주 아고 얘기를 해서요 뭐
미국에이어서 인도에서도 한 천 척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어마무시한
배 숫자가 좀 기다리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현대중공업 기준으로 제가
알기로는 1년에 한 50척 정도
만들거든요네
천척이라고 하면 뭐 우리나라 물론 다
받진 않겠지만 몇 년치 일까 만일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보면서 오늘 비록
조선주가 조금 어제 고점에서
내려왔어 뭐 조선주에 대한 입장은
바뀔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양자 컴퓨터는 어차피 이제 모멘텀
플레이에 이거는 뭐 미국에서 민주식
럼 지금 움직이고 있는 어떤 상황들에
맞춰서 그냥 당일치기 매매 정도로
하셔도 충분히 랠리에 참 하실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양자 컴퓨터는
제가 뭐 새 그 유망 섹터라고
얘기하는게 저는 요새 누구든
물어보시면 저는 맨날 통신이라고 얘기
하거든요음 그니까 AI 개화되는 2년
동안의 전력이 중심이었지만 이제 많은
디바이스들이 나오게 되면 통신 문제가
제일 심각할 것이다라고 보는고 통신과
보안 여기서 이제 양자 컴퓨터 같이
붙는 거고 양자 컴퓨터 붙는데 좀 허
지만 전도까지 붙는 거고 이런 식으로
버무려진 거기다 이제 보안 이슈까지
한 세네 가지 섹터가 이렇게 버무려
주면서 저는 내년도에는 좀 강한
흐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실체는
없죠 아 돈을 버는 회사도 없고
실체도 없습니다 근데 그죠 항상 그럴
때 시세가 나거든요 뭐 2차전지
회사도 그렇지만 돈 벌기 시작하면 끝
한의 반도체도 작년도 올해 여름까지
돈 못 벌 때 배 갔고요 예 하반기
들어서 돈을 버네 이렇게 되는 순간
반으로 부러졌거나네 이게 돈을 벌지
않을 때가 희한하게 사람들의 주장에
의해서 가는 그러니까 웬만한 이성적인
생각들 하시는 분들은 못 따라
하시거든요네 아 저거 돈도 못 벌고
2030년 정도나 돼야 상용화 된다는
양자 컴을 왜 2025년도 떠들고
있지 와닿지 않아요 근데 주가는 팍팍
하거든요 그러면 2 20 6년도
7년도 뭐가 선도적인 양자컴 초기
모델이라도 나오든가 이러면 이제
그때쯤부터 오히려 고점에서 부러질지
모르겠는데 내년도에도 아마 기가막힌
양자컴 위주에 이슈들은 많이 달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아까 통신주
말씀하셨잖아요 최근에 뭐 5G
관련해서 움직였던 뭐 솔리드 아든
이런 종목들도 되게 강하잖아요
그러면은 그런 종목들은 뭔가 어떤
어항의 개선이 나 뭐 숫자가 찍히는
것보다는 양자에서 파생된 테마로서
접근을 하는게 맞다 요렇게 이게 통신
장비 쪽이 사실은 그 세간의 평가는
뭐 양치는 소년 같은 얘기들을 많이
해요 모 증권사는 솔리드에 대해서
5년째 목표가가 15,000원인데
맨날 주가는 5,000원에서
놀았거든요 그 목표가는 되게 높게
제시가 있는데이 회사가 지금 최근에
올라 오르기 전까지는 시가 총이
3천억 대였는데
돈을 못 버냐 그거 아니었어요 올해
작년 다 400억 대씩 벌었습니다
근데도 사실 평가를 되게 못 받는
물론 평가를 받기 좀 애매한 통신
장비들도
있는데요 동 그 그 회사는 최근에
제가 좀 다른 바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 오지만 통신 장비 쪽에 기본도
좋고 또 미국은 그 화웨이 때문에
오픈이라는 걸 굉장히 강조를 하는데
자회사 미국에 있는 자회사가 오픈랜
관련해서 미국에 한 400억 정도 또
프로젝트 지원금도 받게 선정이 됐고요
또 자회사 투자사 중엔 크립토
랩이라고 양자기술 관련된 회사도 있고
또 희한하게 엮기 다 보니까 야당
대표 관련주로 또 엮기도 하고 이게
몇가지가 이제 버려지면서 특별히 좀
옳은 모습이 있었는데요 그거 아니고도
최근에 양자라는 거를 같이 좀 엮어
가지고 오려는 통신주의 최소한
네다섯개 정도는 지금 돌출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통신 장비
쪽이음
내년도에 좀 조명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고 어 6G 이제 30년
정도 돼야 상용하고 마찬가지로 얘기를
하는데 어 6G 이제 개발 뭐 삼성도
사질 올초에 그 이재용 회장께서 제일
먼저 찾아갔던게 삼성 리서치 6G
개발하는 쪽에 제일 먼저 갔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네 그런 통신 쪽에 대한
기대감은 아마 뭐 가 되기 위해선 꼭
필요하다 이런 생각으로 많이 내년도에
좀 전염이 될 거 같은 섹터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네 하여튼 어려운 장입니다
하여튼 더 있는 거 아닌가요 조금 더
있는데 예 한두 페지면서 말씀드릴게요
휴머노이드 쪽은 이제 오픈 AI 또
뛰어든다고 하니까 예 재료로서의 그
지금 테슬라와 현대차 양간 구도인데
어떻게 보면 오픈 아이가 3년 만에
접었다가 다시 들어온다고 해서 오늘도
도 보면 어 휴머노이드 든가 협동
로봇 관련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조선
쪽에 용접하는 로봇 요런 것들도
입찰도 있고 그래서 관련주들 좀
체크가 필요할 거 같고요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환율의 수혜주 섹터의
대표적인게 식품인데요 지금 최근에
식량 지수가 또 급등하고 있어서 이게
자칫 이제 인플라 엮기 문제지만
식료품의 줄 인상이 예고돼 있다
이러든 뭐 어쨌든 식료품 관련주는
가격이 인상하면 또 주가가 같이
올라가는 성향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정부에서 길을 쓰고
맞겠지만 원가가 어쩔 수 없다 이런
얘기로 아마 좀 올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식량 지수 올라가는
이유가 뭐예요 요즘에 식량 지수네 뭐
제가 알기로 작황이 안 좋고 예
그거에
대비해서 사실 우리나라가 인구가
줄어든다고 얘기를 할 뿐이지
세계적으로는 인구는 계속 늘어나거든요
예
그래서은 안 좋고 먹자라는 수요는
기본적으로 늘어난다 이런 얘기들도
있고요
뭐뭐 항상 이제 그런 거 할 때
부수적인 얘기지만 우크라이나 쪽의
작황이 원래 이제 유럽 쪽에 뭐
빵바구니 예 빵 공장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었는데 2 3년 하면서 완전히
피폐가 됐고 또 대세인가요 그 한구
자체도 또 러시아에서 많이 제압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뭐 농산물의
반출 이런 거에 좀 막히면서 그런
부분들이 좀 부각이 되는 거 같아요
그렇군요네네네요
끝났나요네 알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