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관련주]초유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통과, 다음주 급등락 예정 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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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9.
안녕하세요. 이사방입니다.
조금 전에 드디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안이 가결이 됐습니다.
참 나라가 참 혼란스럽네요.
대통령도 탄핵 가결이 됐고 이를 대응하던 국무총리도 탄핵에 가결이 돼가지고 헌법재판소에 또 판결을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감염 갈수록 우리가 어떻게 돈을 벌어야 될지 참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정치적인 의견은 최대한 배제하고요.
이렇게 야당이 득세를 했을 때 이득을 보는 어떤 종목이 뭐가 있을지 테마가 뭐가 있을지 그리고 앞으로 좀 위기감이 드릴 수도 있는 테마가 또 반대급으로 존재를 하거든요.
우리가 이 상황을 좀 시시각각 지켜보면서 우리가 투자해놓은 종목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지금 대략적으로 가늠해 보는 시간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야당과 여당이 맨날 싸움 박질을 하잖아요.
여당은 또 여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이 있고 야당은 야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이 있는 것 같은데
우선 제3자로서 감정을 배제하고 어떻게 지금 돌아갈지 한번 상황별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당이 만약에 탄핵을 막았다.
앞으로 헌재 또 심판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탄핵을 만약에 막는다고 했을 때는
친미 성향의 어떤 에너지라든가 방산조선 그다음에 반도체 이런 쪽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정부 국책과제에 이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로봇 산업, AI, 그다음에 반도체, 2차 전지, 바이오,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때문에 이런 쪽에 정부 국책 사업에 어떤 중점 역량을 두고 계속해서 R&D 예산도 지원을 해주고
그다음에 정부 정책 어떤 어젠다를 삼아서 지금 계속해서 발전을 시키려고 중점을 두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야당의 입장은 뭘까요?
이런 쪽에 예산을 지금 삭감하는 취지의 어떤 행동들을 하고 있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지금 예산안, 내년 예산안이 통과가 된 상황이잖아요.
어떤 식의 예산이 편성이 될지를 앞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주당이 우선은 패권을 잡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민주당이 결정권자라고 보시면 되는데
2025년도 예산안이 확장이 돼서 가결이 된 상황입니다.
우선 옛날 자료이긴 하지만 국회를 통과했기 때문에 이 상태로 내년 예산이 편성이 될 거다라고 보시면 돼요.
이 중에서 논란이 되는 대통령 활동비, 검찰 특활비 이런 거 다 빼겠습니다.
말 그대로 산업 분야에서 어떤 부분에 돈이 흘러들어갈지를 파악을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우선 우리가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던 동해 시메가스전,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무산됐습니다.
거의 무산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정부 예산의 투입이 지금 불가한 상황이다 보니까 이거는 해외 투자를 받든 아니면 우리나라 기관들이 투자를 하든
말 그대로 민간 투자 사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보시면 돼요.
민간 투자가 들어간다고 봤을 때 우리나라는 가스, 석유, 시축 관련된 기업들이 만약에 손을 댄다고 하면
이 프로젝트가 연장이 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우선은 현재로서 국회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높으신 분들이 결정을 하는 상황이니까 계속해서 이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열에서 봐야 될 건 뭘까요?
트럼프가 우선은 석유 화학 사업을 부활시킨다고 했지만 우리나라 내부에서 석유가 발견될 수도 있는 큰 프로젝트 자체가
국책사업에서 배제가 됐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이슈거리를 안고 있던 테마주들은 조심을 좀 하셔야 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소 충전소도 우선은 약간 감액이 됐는데 이거는 크게 신경 쓰실 상황은 아닌 것 같고
더 무서운 것은 여기에 있을 것 같아요.
우선은 내년에 정부 여당이 추진하려고 했던 프로젝트인데 이게 다 삭감이 된 상황입니다.
여기에 관련된 테마주들은 당분간 증시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가지고 굉장히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어제도 두산 애너빌리티 영상을 준비를 했는데 무슨 내용을 말씀을 드렸느냐.
글로벌적으로 원전 사업은 지금 역대급 호황을 누리기 직전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도 뉴스케일 파워라든가 테라 파워 같은 글로벌 원전 SMR 기업의 투자 준비를 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준비를 쏟아붓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역량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여기에 기자지를 납품하고 있는 두산 애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확정이 된 상황이거든요.
이런 상황인데 지금 뭡니까?
민주당 쪽에서는 원전과 관련된 생태계 지원 금액을 전액 다 삭감을 해놓은 상황이에요.
누가 옳다 그리다를 떠나서 우선 산업 전반의 동향을 보는 겁니다.
특히나 혁신형 소형 모듈 원자로 SMR 개발 사업의 모든 예산은 다 깎았습니다.
전액 삭감입니다.
제가 어저께 말씀드렸죠. 두산 애너빌리티는 테라 파워, 뉴스케일 파워, 북미 중심의 SMR 사업의 1등, 2등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거든요.
여기에 기자재 납품을 확정 지은 상황인데 얘네가 뭐가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죠?
나트륨 기반, 소듐 기반의 냉각 장치가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소듐 냉각 장치 기반 어떤 원자로 냉각 생태계를 기자재를 만들어야 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연구개발 예산이 있었단 말이에요.
이게 전체가 다 SMR 개발 사업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부 지원 없이 두산 애너빌리티에서 이거를 마련을 해야 된다.
뭐가 필요할까요? 당연히 자기들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돈은 필요한데.
두산 그룹의 돈이 한정적이잖아요. 핑계대면서 뭐 해야 됩니까? 유증할 수 밖에 없어요.
유상진자 해가지고 R&D 연구개발 예산 우리가 필요로 한다.
그러면 주가가 또 어떻게 됩니까? 하락할 수가 있다는 얘기에요.
먹거리는 확장이 돼 있는데 정부에서 보조금을 못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두산 그룹 입장에서는 핑계거리 좋잖아요.
우리네 지분 희석도 할 겸 징여도 할 겸 해가지고 주가가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유증을 통해서 이런 R&D 예산 추가 투입을 할 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포착이 되기 때문에
이 원전 관련된 내용을 여러분들이 주의 깊게 지켜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뭐다? 유증이 끝나고 나면 우리나라가 방향을 어떻게 잡든 말든 간에
민간 기업들은 미국 쪽에 진출하는 것은 명약관하합니다.
미국에서 원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SMR을 이용해서 차세대 원전 부흥을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게 모토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 손을 대긴 하겠지만 당장 정부에서 지원이 들어갈 만한 영역이 전부 전액 삭감이 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유증이라든가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는 충분히 가져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심각한 게 첫 번째가 원전 생태계가 될 거다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이 이외에도 방산 관련해서도 수출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동의를 얻어야 된다는 법안도 발의를 했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조선도 방산의 일부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 북미 쪽과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려고 하는 업체들한테
상당한 악재거리로 지금 적용될 가능성이 포착이 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우리나라 전통적으로 강세를 띄었었지만 레거시 기업들이잖아요.
전통적인 강세를 띄고 있던 조선, 방산, 그리고 원전, 그다음에 반도체 생태계 전체가 굉장히 위태로워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제가 볼 때 이런 식이 된다고 하면 삼성전자가 특별한 모멘텀을 다시 불러일으키기 전까지
테슬라랑 엮인다고 확정 발표가 나지 않는 이상 혹은 엔비디아의 HDM4를 납품한다는 확정 발표가 나지 않는 이상은
외인 기관들의 이탈이 계속해서 가속화될 가능성까지 포착이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에 반해서 이 얘기를 말씀드리기 전에 이것과 엮여서 더 심각한 상황을 말씀을 드릴게요.
상법 개정 민주당에서 발의를 했고 주주춤실의 의무까지 얘기를 하면서
우리나라 재벌의 독과점 이익의 기류를 방해하겠다, 끊어내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더 우려스러운 상황은 이것입니다.
국회 증언법 관련한 내용이에요.
이게 우리가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굉장히 심각합니다.
제가 이거 심각하다고 말씀드린 게 왜 그런지 생각을 해보셔야 하고.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회 증언법을 발의를 합니다.
무슨 얘기냐.
애초에 민주당에서 발의를 하려고 하는 목적은 뭐였냐면 이 내용이에요.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를 한 겁니다.
원래 취지가 뭐였냐면 국가기관이 서류 등의 제출을 국회로부터 요구받은 경우에
직무상 비밀에 속하는 자료는 우리가 국회의원들한테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는 부분을 개정하겠다라는 얘기에요.
국가기관이라는 것은 한정적이잖아요.
우리나라 기재부도 있고 문체부도 있고 그다음에 국방부도 있고
여러 가지 시설들 우리나라 국가기관으로 다 편속이 돼 있는데
국민연금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렇게 다양한 국가기관들이 국회로부터 서류 제출을 요구받았을 때
이것만큼은 국회의원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제출하기 어려운 서류입니다.
왜냐하면 이건 국가기밀에 속하는 서류이기 때문에 함부로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국회에 제출할 수 있게끔 하는 법이라고 민주당 쪽에서는 발의를 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파생이 되냐면 국가기관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기업한테도 이게 영향을 끼치기 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그 이사가 여기 나오는데 이제 국가기관을 넘어서서
국회에서 요청하는 모든 일반 기업들의 기업기밀이라든가
보안 관련된 서류들을 국회의원들한테 제출할 수 있게끔 만드는 법안이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영업기밀도 국회의원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뱉어야 되는 기업들이 됐다라고 하는 겁니다.
왜 그럴까를 우선은 생각을 해보셔야 되고
이렇게 되면 무슨 얘기가 나오느냐. 우리나라 대표적인 기업들이잖아요.
구체적인 예시를 들자면 국회가 삼성전자 혹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공정 관련해서 너네가 가지고 있는 기밀을 우리한테 풀어내라고 하면
이재용 회장이 끌려 나가서 이 서류를 제출해야 됩니다.
서류 제출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징역보냅니다.
5년 이하 징역 또는 3만 원에서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는 처벌 규정이 담겼고요.
이렇게 되면 만약에 국회의원들이 산업스파이 노릇을 한다는 가정하에
그러니까 끔찍한 얘기죠. 그렇게 될 수도 있다라는 가정하에
심각한 기업기밀이 유출되면서 제3국으로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의 기밀이 유출될 가능성도
충분히 우리가 우려해 볼 만한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럴 일이야 있겠느냐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겠죠.
그런데 이걸 제가 좀 쳐볼게요. 삼성기밀 유출라고 쳐보겠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기밀이라고 쳐볼게요. 해마다 나오는 얘기입니다. 해마다.
삼성전자 반도체 기밀이 해마다 유출되는데 어디로 유출되는지 아십니까?
다 중국이에요. 다 중국으로 유출됩니다.
그래서 중국 기업에서 오히려 역으로 삼성전자 쪽에 고소를 할 스탠스를 취한 적이 있었잖아요.
삼성전자에서 퇴사한 임원이 중국의 반도체 기업으로 들어가서
삼성전자 디렘을 똑같은 웨이퍼 공정을 통해서 만들어내면서 디렘 점유율을 따라오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내부에서 정보가 흘러나왔구나 해서 중국 기업을 상대로
그 임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려고 하니까 중국 기업이 오히려 그 임원을 역고소를 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데리고 있던 삼성전자 전 직원을요. 왜 그랬을까요?
그래서 중국 공안이 그 기업을 인신구속을 하고 우리나라에서 법의 심판을 못 받게끔 하는 지연을 펼쳤던 상황이 있었단 말이에요.
이 정도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2차 전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산업군에 대해서 지금 기업의 기밀 유출들이 굉장히 보안상 중요한 이슈거리가 되고 있는데
국회의원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인가 봐요.
너가 뭔데 감히 국민이 임명한 국회의원이 자리를 요청했는데 거부를 해?
기밀이고 뭐고 팬티 색깔까지 싹 다 공개해서 우리한테 갖다 바치지 않으면
너 징역 1년 이상, 5년 이하 보낼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라 라고 하는 법안이
지금 야당의 주도로 발의가 됐다는 상황입니다.
굉장히 위험한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됐을 때 뭘까요?
상법 개정 혹은 국회 증언법이 만약에 통과가 된다고 하면
이번에 한덕수 총리가 거부해서 탄핵되는 거잖아요.
이렇게 됐을 경우 우리나라 국가 기밀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 주요 2차 전지 산업,
다이오 산업, 전체 다 기밀을 갖다가 국회의원들이 접수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가 된 겁니다.
이렇게 됐을 때 우리나라 내로라 하는 기업들이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여러분들 상상이 맡기고요.
우선은 이것도 불안은 불안한데 이제는 좀 긍정적인 얘기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긍정적인 얘기는 뭘까요?
그래도 야당 입장에서 우리가 좀 증액을 해야겠다라고 하는 예산이 존재한다는 얘기예요.
이런 게 만약에 통과가, 이 예산이 통과가 된 거잖아요.
그래서 예산 안이 내년부터 집행이 본격화될 텐데 어느 테마에 돈이 들어갈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금융 지원이래요.
말 그대로 은행권에서 대출 보증해주고 그다음에 국가기관에서도 금융 지원해주면서
세만 금에 태양광 더 깔아라.
그다음에 서해안에 해상풍력 더 늘려라.
이런 식으로 예산이 투입될 걸로 보이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이 또 따로 있네요.
원자력 관련해서는 전액 시작감을 하고 말 그대로 친환경에너지원 쪽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얘기인데
여기에 들어가는 금액이 우리나라 국민들 세금으로 4천억이 들어갑니다.
4천억 들어가고요.
나머지 지역사랑상품권 관련주도 요새 테마주도 해서 엄청 떴잖아요.
경기 보지사인 김동연 씨도 경기 지역화폐 우리가 지연 없이 이행하겠다고 얘기하고 있고
야당 당대표께서도 전 국민 기본소득 25만 원씩은 우리가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얘기하고 있고
이런 쪽에 예산이 쓰이다 보니까 이와 관련된 어떤 테마가 부응을 할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헌재의 결정을 기다려봐야 하는 입장이고
지금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급등락 테마로 이름을 올릴 걸로 보인다.
이렇게 예측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전 생태계가 망한 게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약에 이 예산이 그냥 그대로 집행이 된다고 했을 때
특히나 아까 전에 예산이 전액 감액된 원전 사업 같은 경우 해당 사업을 무마시킬 수는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원전을 법으로 금지시킨다 이런 얘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예산에 대한 지원이 무선 부족해진다는 얘기지
이 사업이 완전히 파탄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걸 대비해서 두산, HD 현대, 삼성중공업 이런 기업들은
미국 쪽과 협력, 미국 기업과 협력해서
북미의 SMI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서 필요 자금을 수여를 할 겁니다.
그게 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 주가 하락에
어떤 우려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씀드린 거지
사업이 망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 내용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예산안은 통과가 됐지만
우선 예산안은 통과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 금액이 태양광 사업업체, 풍력사업업체한테 흘러들어갈 건데
그렇게 됐을 때 이런 기업들이 얼마만큼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향후에 사업 전략을 확대해 나갈지를 주목해서 보셔야 되고
이런 기업들의 주가는 당연히 테마가 됐잖아요.
테마가 된 이상 우리나라 기관이라든가 포트폴리오상의 변화가 분명히 들어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테마들의 거꾸로 주목을 해보셔야 된다.
주목을 해보셔야 된다.
이런 이유들이 하루 이틀 있을 건 아니니까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시죠.
제가 이걸 정치적으로 엮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씀드린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국의 해상풍력시장을 누가 노리고 있다?
중국 사인하머니가 노리고 있습니다.
개발 수익과 기자재 공급이 목표라고 하고요.
우선은 우리나라 서해안에 굉장히 많은 해상풍력 시스템이 설치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우려사항도 있고 기대할 만한 사항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해상풍력과 관련된 종목들의 수혜가 기대가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기 서해안 해상풍력에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나라는
다름 아닌 바다 건너에 있는 중국이라고 보시면 돼요.
왜냐하면 신재생에너지 관련 모든 부품이라든가
소재 관련해서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다름 아닌 중국입니다.
중국이기 때문에 이쪽의 기자재를 얼마큼 우리가 세금을 써가지고 많이 수입하느냐
여기에 해상풍력 단지 어떤 시스템에 맹점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기업들 많습니다.
한병화 아저씨가 좋아하는 CS 윈드 같은 데 있잖아요.
이런데도 해상풍력 타워를 많이 공급해야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주가가 반등할 여지 충분히 있다고 보셔야 돼요.
이렇게 세상이 두 쪽이 나도 저는 이렇게 봅니다.
명과 암은 존재를 한다는 얘기예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안이 가결이 됐고요.
현재 재판관이 기재부 장관이 임명을 해야 되거든요.
기재부 장관은 헌법재판관 임명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고 국가의 2인자니까 권한이 있을지 없을지
아리송하다는 내용이 언론사에 의해서 계속 나오고 있는데
기재부 장관은 말 그대로 기획재정부 장관이에요.
국가 예산 편성에 올인을 해야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누구를 임명하고 말고 임명권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권한이 없는 사람이라고 보셔야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지금 경제랑 정치랑 엮지 말라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말을 하고 싶지만 저도 이거를 간과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와중에 이렇게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우리나라 주가, 주식에
영향을 끼치는 테마들이 계속해서 들쑥날쑥 나왔다 들어왔다 나왔다 들어왔다
이렇게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상황에 새가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시고요.
이 상황 속에서 지금 어쨌든 내년 예산안은 통과가 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 예산을 집행할 수밖에 없는 공감대가 형성이 된 상황이고
이 예산이 쏟아져 들어갈 만한 국책사업으로 편입될 만한 이런 수혜주들이
뭐가 있을지 지금부터라도 정확하게 공부를 하시면서 우리가 대응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라가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대통령은 치과 중이에요.
누가 나와서 사과해라, 체포를 하겠다고 했는데도 대통령실에서 우선은
전혀 얼굴을 내비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옳다 그르다를 말씀드리기 전에 우선은 우리나라 전국 그다음에 경제
상태나 모든 면이 시계제로라는 걸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셔야 돼요.
이게 우스갯소리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정말 정말 심각합니다.
이거는 어젠다의 싸움이기도 하고 이념 싸움이에요, 정말로.
서로의 상충되는 이념을 가지고 누가 옳다 그르다를 지금 전쟁 비슷하게 치르고
있는 상황인데 누가 이긴다고 했을 때 그 추가 급격하게 한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있거든요.
민주당이 이기든 국민의힘 혹은 대통령이 이기든 간에 그 추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면 나머지 한쪽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타격을 입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줄타기를 잘하셔야 되는 시기다,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안 통과됐으니까 당분간 이 전국이 지속된다고 했을 때 해상
풍력,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측의 테마가 상당히 많이 주가의 어떤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만약에 대통령 탄핵이 안 돼요.
그럼 대통령은 막 이를 갈고 지금 종북 세력을 뽑아내겠다고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만약에 탄핵이 기각이 되거나 탄핵 청구 심판에서 승리한다고 봤을
때는 대통령이 추구하고 있던 원전 반도체, 2차 전지, 바이오 등등의 정부
지원 생태계 쪽에 무게 추가, 급격하게 기울 가능성을 여러분들 염두에 두시고
지금은 굉장히 신중하게 어떤 게 단기적으로 테마가 될까 공부를 하시면서
즉각,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셔야 하는 요즘이 아닐까
말씀을 드리고 오늘 영상은 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 참 씁쓸해요 저도.
이거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우선은 이거를 보면서
참 저희가 어떻게 돈을 벌어야 될지 대응 방안을 마련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우선 간단하게 몇 가지 자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요즘 같은 상황에서 중장기적인 어떤 투자는 무리라고 봅니다.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저도 투자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
선침해 같은 건 절대로 법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안 하고 있지만
어떤 종목이 유망하다, 어떤 종목이 그렇지 않다라고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그게 무의미한 상황이 됐다고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무의미한 상황에 우리는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가 단기적으로 움직이시는 게 맞습니다.
정말로 단기적으로요. 오늘도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무총리,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 심판을 하는 기준을 세웠어요.
말 그대로 대통령 탄핵과 동일한 의원 총정족수의 3분의 2가 찬성을 해야
탄핵이 되는 거냐. 아니면 총리 탄핵 기준인 150명 이상이 찬성을 했을 때
탄핵 기각이 되는 거냐. 탄핵 찬성이 되는 거냐. 그런데 그 기준을 세우는
엄중한 자리에 수장이 우원식 의원이다 보니까 우원식 의원이 결정권자잖아요.
이 사람하고 관련된 테마가 엄청나게 상승을 하는 거를 여러분들 목도 하셨을 겁니다.
대통령 탄핵이 되니까 이재명 테마주, 한동훈 테마주가 급등한 거 보셨죠?
그런데 그게 오래 갑니까? 오래 안 간다는 얘기예요. 오래 안 갑니다.
우원식 테마주가 있죠? 우원식 테마주라고 하면 뭐까지 나오는지 아십니까?
같은 고등학교 동문이 운영하는 회사 주가가 올립니다.
그리고 우원식 아저씨가 태어난 고향의 소재 한 회사의 주가가 올라요.
이거는 정상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정상이 아닌데 우리나라 주식이 언제는 정상이었던 적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더 비정상적인 시장에서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단기적으로 세력들이 움직이는 공선을 파악을 하고 투자를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가 이거 명확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나라는 지금 원칙이 없어졌습니다.
대통령도 없고요.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던 사람도 없고요.
야당은 누가 되든 간에 다 탄핵하겠다고 하고 있고
지금 예산은 줄삭감하고 자기네들이 원하는 권한을 명확하게 고지를 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고려아연은 MBK랑 지금 전쟁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기업들 상법 개정해가지고 작살이 나기 직전이고
이런 시기에 여러분들은 어떤 종목에 투자하시는 게 맞다라고 보세요?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투자를 할만한 중장기적으로 봐서
우리가 모멘텀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종목은 없다. 없습니다.
나라가 망하면 주식이 있을까요?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나라가 언젠가 정상화가 될 걸로 기대를 할 건데
이런 시기에는 어떻게 움직여야 되냐 이거예요.
단기적으로 투심이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작전주를
우리가 투자할 수 있다면 이쪽으로 가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은 답이 없습니다. 맨날 주식 공부하고 종목 공부하고 하는데
지금은 답이 없어요. 저도 실토합니다. 죄송합니다. 답이 없어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오를 수 있는 종목만 건드리시는 게 맞다.
그러면 이 영상을 얼마나 보실지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 오르는 종목은 어떻게 찾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이 계신단 말이에요.
저는 그 와중에도 돈을 벌고 있다. 알려드립니다. 먼저.
단기적으로 움직이는 종목들 뭐가 있을까요?
우선은 첫 번째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 첫 번째가 시총이 작아야 돼요.
첫 번째 조건. 시총이 작아야 됩니다.
시총이 작다는 얘기는 뭐예요?
유통 주식 수도 얼마 없고요.
그 다음에 이 주가를 내가 만약에 쩐주에요.
내가 이거 매집해놨어요.
그리고 내가 500원의 평단가에 매집해놨는데
이거 천원 되면 나 얼마 버는 거죠?
2배 버는 거예요.
이거 2배 벌기 쉬운 종목 움직이려면
주식 수가 많아야 됩니까? 적어야 됩니까? 적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한 주당 가격이 작을수록 좋을까요? 클수록 좋을까요?
클수록 좋을까요? 작을수록 좋다는 얘기죠.
내가 돈 1억만 있어도 몇천주 몇만주 살 수가 있잖아요.
이래서 이런 종목들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대표적인 테마들이라고 보셔야 돼요.
시총이 작아야 됩니다. 시총이 작은데 시총 규모는 얼마 이하로 봐야 되냐?
5천억 이하. 이거는 맥시멈입니다.
적게는 천억 이하짜리 종목들을 건드리시는 게 맞습니다.
시총이 적고 물량이 어느 정도 돼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단주의 가격이 5천원을 넘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종목 고르기가 어려워요.
어느 정도 중견 기업의 위치에 올라선 종목들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무게감이 생겼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가지고 장난치려면 대량의 자금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금 시기는 무정부 상태입니다.
무정부 상태이기 때문에 속된 말로 개나 소나 작전을 펼쳐도
누가 잡아가는 사람이 없는 시장이란 말이에요.
개나 소나.
내가 뒷구역에서 한 10억 땅 파가지고 건졌는데
그거 갖다가 종목 하나 가지고 장난 쳐볼까 하면
누구든지 칠 수 있는 시장이 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총이 작고 단주 가격이 한주당 가격이
저렴한 종목에서 이렇게 급등하는 종목들이 나온다는 얘기에요.
최근 5거래일 동안에 급등한 종목들을
분쇄기에만 우리가 투자해놨다고 하면
이거 5일 동안 얼마 오른 겁니까?
1,2,3등 볼까요?
56%, 54%, 48%.
우리가 이런거 미리 알고 투자해놨으면
5세만에 50%씩 벌고 나오는거에요.
이게 계속해서 바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이것만 있느냐?
더 저렴한 쪽으로 가볼게요.
한주 1,000원에서 2,000원 사이
신규 상장한거 빼고요.
35, 29, 28, 27. 5거래일만에 다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찾아가지고 기민하게 움직이시길 바라겠구요.
이런 종목들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 알려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거 알려드리는 이유는 뭔지 아세요?
제 영상 좀 많이 봐줬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제 영상 좀 많이 봐주시고
제가 언젠가는 이 기업 지금 공부 많이 하고
종목 얘기 계속하고 있는데
이게 CR도 안 맺혀요.
기다려봐라. 나라가 망하는데 뭘 기다리냐.
그러면 나라가 망할 것 같으면
돈이라도 벌자고.
돈이라도 벌자고 하는 거니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00원에서 2,000원짜리
여러분들 한 10만원 가지고 계십니까?
그러면 1,000원짜리 한 100주 사실 수 있어요.
100개. 90, 100개.
그러면 이 100개를 사가지고
우리가 탁세만에
13만원 되고 15만원 되면 좋잖아요.
그거부터라도 시작하실 분들은
이렇게 시작을 해보셔라고 말씀드릴게요.
디젠스 한번 볼까요? 디젠스.
키움 종합차트에서 디젠스 보겠습니다.
엄청나게 올랐네요.
단기간 동안.
언제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1번 여기입니다.
2번 어디에요? 2번 여기입니다.
3번은 어디일까요?
또 이렇게 저점이 온다 그러면 3번이 있겠죠.
언제 들어가야 될지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들 하시겠습니까? 안하겠습니까?
하고 싶으세요? 안하고 싶으세요?
하시라고.
어떻게 표시가 되는지 볼까요?
제가 이거 알려드리려고요.
언제 들어가라고 표시되어 있습니까? 안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이세요?
그러면 얼마 올랐죠?
이때가 600원 선이네요.
600원에서 750원 사이.
그런데
삼거리일만에 1700원 됩니다.
이 정도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화살표에 진입하려고 알려주는
신호 검색식도 있어요.
다른 종목도 한번 보겠습니다.
우양이라고 한번 보겠습니다.
우양 여기 있죠? 화살표.
이렇게 올랐죠?
2, 3일 거래일동안에
이 정도로 올립니다.
다른것도 볼까요? 파인테크닉스 한번 볼까요?
이때 들어가라 신호 들어왔죠?
2거래일, 3거래일만에 어떻게 됩니까?
쭉 올라갑니다.
다른것도 한번 보겠습니다.
삼보산화.
여기 화살표.
이때 종가 얼마입니까? 1475원.
한 일주일 기다렸더니 얼마입니까?
2,560원.
여러분들 이거 지우고 다시 한번 볼까요?
언제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으세요?
자, 또 다른것도 볼게요.
오리엔트 전공 볼까요?
아, 범양건영 보겠습니다.
아, 이거 제가 찾기가 어렵네요.
아, 화살표 지웠구나 제가.
화살표 지우고 나서 보니까 안보이죠?
자, 들어갈 수 있는
어떤
시점을 알려주는게 있단 말이에요.
시그널이.
시그널이 있어요.
범양건영도 그렇죠?
이날 들어갔으면 다음날 바로 올라와서 빠져나올 수 있고.
이런 시그널을 여러분들이 파악을 하셔가지고
언제쯤 진입하는게 가장 좋을지
한번 공부를 해보셔라 이거에요.
지금은 아무리 좋은 종목이나
미래가 촉망된다고 해도
외국인하고 해외기관들이 우리나라를
비상사태를 보고 투자를 안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주가는 더더욱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2천원에서 5천원 사이
최근에 오른
상위권에 있는 종목들 한번 볼까요?
액션스케어 보겠습니다.
이때 화살표 들어가라고 되어있죠.
얼마 올랐습니까 지금?
이때 종가 1,189원
오늘 종가 2,990원입니다.
이런 투자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우리가 무서워서 지금을
지금 무서워서 못 들어간다는 얘기에요.
이런 종목들
여기 들어가라고 되어있죠.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
이때 종가 1,600원인데
12월
12월 6일날 1,600원인데
27일 되니까 4,200원
테마주가 됐건 지랄이 됐건
올릴놈들은 오른다고
환보산업 볼까요?
환보산업
이때 들어가면 되잖아요.
오른죠?
또 볼까요?
또 뭐 볼까요?
올라가는 도중인데도 들어가래요.
오르죠.
종가비팅만 하시면 됩니다.
종가비팅
종가 1,973원
5월 1일 있다가 2,340원
계속 오릅니다.
그리고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중간에 빠져나오실 분들은
20-30% 수익나면 빠져나오셔야 됩니다.
여기 상세표 보이시죠? 올라갑니다.
20-30% 먹었다 빠져나오세요.
이틀 3일만에 20-30% 오르는데
뭐 한달 쥐고 있다가 100% 오를 것 같으세요?
지금은 그런 시장 아니다.
어떻게 하면 되느냐?
이거 간단해요.
조건검색식에
수식관리자에 조건검색수식만 입력하시면
이런 화살표 여러분들이 다 만드실 수 있습니다.
수식관리자 들어가세요.
신호검색 들어가서
사용자검색으로 만드시는 거예요.
급등신호
새로 만들게 하신 다음에
여기에 제가 전해드리는 수식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지표변수 들어가셔서
각 문장당 수치를 입력하시면 화살표 나옵니다.
여러분들 화살표 만들 수 있는 방법 제가 전해드릴 테니까
지금 같은 시기에 활용하셔서
내가 물려있는 대형주들에서 손해를 받더라고 하면
여기에서 복구하시는 방법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조건검색식 필요하신 분들
문자 보내주시면 돼요.
4383-3639번 위쪽에 전화번호 보이시죠?
이쪽으로
딴거 아닙니다. 두글자
기법이라고 보내주시면
조건검색식 작성방법을
제가 텍스트로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릴겁니다.
그냥
제가 말씀드린 대로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제가 알려드린 대로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된다?
가격이 급등하기 직전에
우리가 진입을 해서요
코스닥 시장에서
1,000원 2,000원짜리 볼게요.
디젠스 볼까요?
디젠스
여기로 들어갈 수가 있다.
딴것도 보겠습니다.
자 뭐 볼까요?
파인테크닉스
여기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또
CS?
CS
여기서 들어가도 되고
지금 또
마지막에 나왔죠?
여기서 들어가라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근데 오늘도 주저주저하고
이거 못했다.
그럼 또
기회비용을 날리는거잖아요.
이렇게 단기적으로
급등할 수 있는 종목
검색하실 수 있게끔
확인하실 수 있게끔
조건검색식을 보내드릴거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 한번씩 눌러주시고요.
4383-3639번으로
기법이라고 두글자
문자로 보내주시면
전송해드립니다.
자 그리고
이거 내가 못알아먹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내가 조건검색식
개입할 시간이 어딨냐
내가 차트만 들여다보는
백수냐?
이러신 분들은
텔레그램으로 오세요.
저희가
화살표 그려진 종목들을
매일마다
공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구독자분들한테만
입장을
도와드리고 있고요.
텔레그램 방으로 오셔서
각종 이슈들
왜 이 종목이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왜 단기적으로
급등할 수 있는지
자료도 같이
공유하고 있으니까
많이 많이
찾아와주셔서
텔레그램 입장하시고
그런 종목들
이제 상승이 예고된
화살표 종목들
텔레그램 안에서
확인하신 다음에
투자에
현명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으로
삼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텔레그램 입장하시는 방법
설명란 하단에
텔레그램 링크를
제가 걸어놨거든요.
그쪽으로 들어오신 다음에
대기하시고
4383에
3639번으로
문자 입장이라고
보내주시면 됩니다.
입장
그러면
확인 후에
텔레그램 링크
하고 들어오시고
대기하시는 분들
이렇게 대기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입장요청 12건
이분들
순차적으로
입장을
찍어드릴 겁니다.
많이 많이
신청하셔서
이런 종목들에 대한
주요 정보들
꼭 알아가시길
바라겠구요.
이거
어려운거 아닙니다.
여러분들
저희가 다
전부다
무료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저희한테
해주셔야 하는건
뭐다?
구독과 좋아요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한 번씩 눌러주시는게
저희한테는
최고로 큰
도움이 된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죽어라 죽어라
해도요
죽습니다.
죽을일이
아니구요.
나라가
두쪽이 된다.
나라가 망한다.
라고 해도
어떻게든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누구의 이기나
존재를 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너무 이렇게
세상이 뒤숭숭
하고
나라가 망했나
어쩌나
맨날 싸움 박질하고
국회에서 난리치고
하는데
그래도
그런 상황 속에서도
기회라는거
항상 존재를 한다는거
꼭 잊지 마시구요.
저희가
좋은 소수를
드렸을지는
모르겠지만
손실복구를
하시든
아니면
인생역전을 하시든
이번 기회를 통해서
분명히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
되셨길 바라고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꼬이네요.
네.
이제 주말입니다.
여러분들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민감관리에
특히나
유의하시길 바라구요.
저는
주말 지나
다음주에
또 좋은 영상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