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동일 기종 또 랜딩기어 이상…"국내 전수조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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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비디오 조회수·2025. 1. 1.
29일 발생한 무한 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원인으로 조류 중도에
따른 기체 고장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조류 충돌만
랜딩 기어가 작동하지 않는 등 심각한
기체 고장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외신도
이런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하고
있는데요 30일 영국 BBC 조류
충돌이 한국 항공기 추락사고의 영향을
미쳤을까는 기사를 통해 원 참사를
조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항공
정문가는 조류 충돌이 무한 공항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을 놓고 회의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항공 전문가이자 에어라인
뉴스의 편집자인 제프리 토머스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그것은
그 자체로 항공기를 잃게 되지
않는다면서이 비극과 관련한 많은
부분은 말이 안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호주 항공안전 전문가
제프리 델도 로이터의 조류 충돌로
인해 랜딩 기어가 펼쳐지지 는 일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조류
충돌설 무게를 심는 전문가 분석도
있었는데요 더그 두루리 호주 센트럴
퀸즈랜드대 항공학과 교수는 더
컨버세이션 기고를 통해 보잉 기체가
사용하는 터보팬 엔진이 조류 충돌
때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조종사는 조류 활동이 활발한
이은 아침이나 일몰때 운항에 특히
경계하도록 훈련받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렇듯 사고의 근본적 원인이 조류
충돌이 맞는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참사 하루 만에
제주항공에 같은 기종이 랜딩 기어
이상으로 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30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4분께 김포를 출발해 제주로
가려던 제주항공 7시 101 편이
출발 20분 만에 평택 상공에서
김포공항으로 긴급 패했습니다 국도
교통부는 현재이 기종이 국내에서 한대
운영 중이라며 전수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원인 규명의 열쇠가 될 블랙박스도
수거했는데 수거된 블랙박스는 김포공항
시험 분석 센터로 이송됐습니다 이중
음성 기록 장치는 진흙 등 우염
물질이 묻은 정도라 제거 후 분석할
수 있지만 비행 기록 장치는 연결부가
일부 훼손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국가교통 안전 위원회로
보내 조사를 맡겨야 해 원인 규명의
시간 소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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