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건축물 조사당 국사전 국사당 장경각 삼성각 불화 불상 원영스님 31회 쇼츠9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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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5. 1. 1.
조사스님이나 그 절의 창건주 또는 후대에 존경받을만한
그런 스님의 영정이나 위패를 모신 전각이 바로 조사당인데요.
우리가 절에서 국사전이라고도 합니다.
이 조사당 안에 들어가 보면
그 윗대의 조사스님들의 영정이 쭉 이렇게 모셔져 있어요.
마치 초상화를 그려서 한 분 한 분 다 모셔놓은 그런 느낌인데
진짜 정말 그렇게 생긴 분이셨을까라고 하는 의문이 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후대에 또 이렇게 생겼을 거야 이렇게 추정해가지고
더 그린 분들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 국사전을 국사당이라고도 하거든요.
그런데 사찰마다 큰 사찰마다 내려오는 중심이 되는
그러니까 모시는 분들이 조사스님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궁금하면
그 사찰에 계신 관계자분께 여쭤보면 가장 잘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조사당 같은 경우에는 늘 열어놓지 않아요.
그래서 1년에 한 번 한두 번 봄 가을로 제를 지낸다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그렇게 열어놓는 경우들이 많이 있고
물론 개방해 있을 때는 그럴 때는 들어가서 참배하시고 하시면 됩니다만
이제 행사 있을 때 이렇게 여는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넘어가 볼까요
다음은 장경각인데 장경각은 흔하진 않습니다.
팔만대장경을 모시고 있는 혜인사 같은 경우에는 장경각이 있어서
불경을 인쇄하기 위한 목판을 고전하고 있는 그런 전각이 있는데
판전이라고도 하고 또 대장전, 법보전이라고도 합니다.
판전하니까 여러분 보신 적 있죠.
서울 봉운사에 가면 판전이라고 이렇게 쓰여 있죠.
주사 김정희의 글씨로도 잘 알려져 있고 그렇습니다.
장경각은 그렇고 흔하지 않은 곳을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국사당, 국사전이라고 하는 곳이나 이런 장경각 같은 경우에는 흔한 곳은 아니죠.
그런데 이곳은 흔합니다. 왜냐하면 삼성각인데요.
삼성각은 산신님, 실성님, 독성님을 모시는 이렇게 모셔서
함께 합쳐놓은 전각을 삼성각이라고 하는데
덜어는 단독으로 이렇게 산신님하고 실성님만 모셔져 있는 곳도 있고
독성님만 따로 모셔져 있는 경우들도 있죠.
실성님 같은 경우에는 좌우보초가 일광, 월광, 협시보살님으로 모셔져 있는데
인간의 수명을 관장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